저자: 염승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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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DRAM 장기공급계약가 하락, 빅테크 AI 투자 축소, 과도한 설비투자 중 하나라도 보이면 매도 고민 필요하며 PER 10배 근처면 매도 고민 가능하다고 봄. 현재 PER 약 5배. 삼성전자 우선주는 배당수익률 면에서 유리하고, SK스퀘어는 SK하이닉스 자사주 소각 수혜로 우호적. 삼성전기는 MLCC 독점 기반 실적 모멘텀이 강하고 2028년까지 성장 전망, 모건스탠리 목표가(강세 300만원/기본 262만원/약세 135만원)는 맹신하지 말고 분기 실적으로 검증하자는 입장이며 개인적으로는 200만원 도전 가능, 300만원은 과하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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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약세 시나리오의 목표가는 135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정말 고무술 같죠. 300만 원 갈 수도 있고 135만 원이면 지금 현재 주가죠. 예. 그래서 저는이 리포트를 무조건 맹신하라고 말씀 안 드려요. 그냥 하나의 근거. 이런 근거 때문에 여기도 갈 수 있고 저기도 갈 수 있다. 그럼 우리가 해야 될 건 뭐냐? 모건스테니가 제시한 이런 근거. MLC 가격이 앞으로 오를 거고 기판 수요가 늘어나고 제주 화요일 저녁 8시에 진행되는 무료 특강 아래에 고정 댓글에서 신청해 주세요.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어느 시점에서 매도를 고민하는게 좋다고 보시나요?
일단 지금 이게 뚜렷한 뭐가 신호가 있는 건 아니에요. 사실 주가라는 거는 고점은 지나야 알거든요. 그때 당시 알 방법이 없어요. 그래서 근데 여러 가지 이제 뭐 조건들은 있겠죠. 그래서 첫 번째가 이제 이런 거죠. 디램 가격이죠. 디램 계약을 맺거든요. 이렇게 현물 가격 말고요. 뭐 이렇게 3개월치 1년치 이런 계약을 해요. 기업들하고 그 계약가가 하락할 수도 있어요. 지금 계속 올라요. 그 계약 가격이 혹시라도 떨어지면 안 좋은 신호는 맞죠. 그때 한번 고민을 할 필요는 있고. 그리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미국의 빅테크가 AI 투자를 지금 많이 하는데 갑자기 투자를 100조원 한다 그랬는데 어느 날 우리 아 90조만 할게요.
이럴 수도 있거든요. 줄일 수가 있잖아요. 그럼 그건 좋은게 아닙니다. 그럴 때도 한번 비중을 줄이 고민을 좀 해 봐야 되겠죠. 예.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왜냐면 선행 지표 그러니까 어떻게 우리가 좀 명확하게 지표를 보고 판단을 할 수가 있잖아요. 예. 그래서 저는이 부분이 좀 상당히 좀 중요하지 않겠냐 이렇게 좀 보고 있고 아니면 정말 너무 공급을 많이 할 때 그니까 예를 들면 삼성자인 너무 투자를 많이 해요. 적극적으로 우리 예상은 삼성자가 올해 한 50조 투자할 줄 알았는데 갑자기 70조 투자하고 근데 이걸 투자를 늘리잖아요.
주주하는 규모도 줄어요. 그죠? 그러니까 너무 많은 투자를 할 때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기대값보다 그것도 좋을 순 없거든요. 그래서 이게 꼭 무조건 정답은 아니지만 아까 말씀드린 세 가지 디램 장기 공급 계약 가격이 하락하거나 아니면 미국의 빅테크들이 AI 지출을 조금 우리 예상보다 줄이거나 그리고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가이 공장을 짓는 이런 설비 투자 금액을 예상보다 너무 늘리거나 요런 것들이 좀 보인다면 그때는 한번 매도를 좀 고민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 그리고 이제 만약에 주가가 오를 수도 있잖아요. 올라서 팔 수도 있잖아요.
만약에 근데 주가가 어느 정도 많이 올라 가지고 매도를 한번 고민해 본다면 저는 그래도 PER 10배까지는 가도 괜찮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PER 지금 삼성 자이닉스가 한 다섯 배 정도 돼요. 예. 그러니까 뭐 지금보다 지금 주가 두 배나 오르는 건데 현실적으로 쉽진 않죠. 근데 어느 시점에서 삼성자이닉스가 주가가 좀 많이 올라서 PER 한 10배 정도에 도달하는 그런게 나온다면 주가 측면에서도 이제 이건 업항과 상관없이 너무 많이 오른 거잖아요. 그럴 때는 한번 매도 고민해 볼 필요는 좀 뭔 얘기가 되겠죠. 아직은 지금 당장 할 건 아니니까.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한번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 우선주와 SK스퀘어 역시 이번 주 주한 확대에 수혜를 받을 수 있을까요? 어, 받을 가능성이 높고요. 아까도 제가 우선주 말씀드린 대로 우선주는 주가가 좀 싸잖아요. 낮죠. 삼성 이제 본주가 27만 원, 우선주가 한 20만 원니까 낮은데 그 배당은 또 거의 비슷하게 주거든요. 그러면 주가가 낮을수록 배당 수익률이 올라가요. 적은 돈으로 더 똑같은 걸 받으면. 그죠? 그러기 때문에 우선주는 배당에서 훨씬 유리합니다. 보통주보다. 그래서 내가 배당 중심이라면 삼성전자 본주보단 우선주를 선택하시는게 뭐 저는 더 유리하다 이렇게 보고 있고 그리고 SK 스퀘어는 이제 SK 하이닉스의 지배 주주죠.
가장 지분율이 높은데 40조원의 자사주 소각을 끝내면 주식수가 줄어들어요. 그죠? 주식수가 줄어드면 상대적으로 지분율이 올라가요. 그러면 SK 스퀘어가 하이닉스 갖고 있는 지분율이 올라가면 여기서 하이닉스로 또 받는 이익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더 증가합니다. 지분율에 따라서 평가를하게 되죠. 지주에서는. 그래서 그런 부분에선 당연히 또 우호적일 수밖에 없는 거죠. 그래서 저는 삼성인자 우선주 SK 스케어 모두 이번 주주 한원에 어떻게 보면 수혜를 받을 수밖에 없는 그런 좀 기업들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기 주가와 실적 흐름 앞으로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어, 삼성전기 정말 실적 모멘텀이 대단하고요. 이번 2분기에도 매출액이 그 전년 대비해서 24%나 증가했고 영업 이익이 무려 107%나 증가했거든요. 이게 끝이 아니죠. 3분기, 4분기 더 증가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이게 사실 삼성전기가 주로 만드는게 MLCC라고 눈에 보이지도 않는 좁쌀 같은 거예요. 여기 스마트폰에도 한 1천000개나 들어가 있어요. 근데 요게 어디 들어가냐면 데이터 센터도 들어가죠. 데이터 센터에 한 3만 개 들어갑니다. 근데 이게 뭐 하는 거냐? MLCC가 지금 여기 스마트폰 화면에 아무것도 없잖아요. 이게 전기가 사실 이제 안 안 흘러가는데 제가 이게 터치하면 당연히 그죠.
이렇게 되죠. 그러면 전기가 필요할 때는 이렇게 화면 켜는 딱 보내 줘야 되고 필요 없 때는 또 전기를 저장해야 되고 댐 같은 역할을 하는 거예요. MLC가 우리가 총전에서 지금 배터리 여기 전기가 있잖아요. 근데 필요할 때 MLC가 이거 전기를 담고 있다가 갑자기 화면 켜라고 그러면 전기를 딱 보내 줘요. 그리고 필요 없으 끄고이 역할을 댐 역할 하는게 바로 MLCC입니다. 그래서 전자 기계 무조건 필요해요. 근데 데이터 센터가 얼마나 많이 들어가겠어요. 그러다 보니까 데이터 비싸기도 하고이 AI에 들어가는이 MLCC 수요가 폭발하면서 지금 돈을 많이 버는데 근데이 AI에 들어가는 MLCC는 전 세계에서 두 개의 회사가 독점입니다.
일본의 무라타, 한국의 삼성정리 시장을 양구해요. 얼마나 좋겠어요? 그죠? 시장은 커지는데 둘이 가져간다. 이보다 좋을 수가 없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 이제 호재로 좀 작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 삼성전기 미래는 밝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실적도 일단 좋고 아마 내 2028년까지는 계속 성장할 걸로 진단 보거든요. 뭐 내년 내후년에 또 우리가가 봐야 되겠지만 AI 데이터 센터 지출이 줄지 않는 이상 그리고 갑자기 경쟁세가 들어오지 않는 이상은 일단 실적 자체는 28년까지는 증가하는 걸로 일단 시장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오건 스테트리가 삼성전기를 새로운 최선호주로 꽂고 강세 시나리오 목표가 300만 원을 유지했는데 실제로 전고점을 넘어설 수 있다고 보시나요? 그니까 삼성 전기가 사실 300만 원 이게 참 쉽지 않죠. 예. 엄청나게 높은 수치니까 지금 주가가 싸진 않아요. 근데 이제 뭐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국내에서도 삼성전기를 여전히 좋게 보고 있고 모건스탠이도 지금 삼성전기를 일단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는 그런 상황인데 일단 목표 주가는 제가 알기로는 이게 자료를 찾아보니까 삼성전기를 일단 기본 목표가는 262만 원입니다. 근데 시나리오로 좀 달라요.
시나리오 이제 강세 시나리오 같은 경우는 뭐 예를 들면 AI 사이클이 훨씬 우리보다 우리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강하고 경쟁사가 진입을 안 하고 뭐 이런 부분들이 계속해서 이어져서 예 성장을 한다면 최대 좋았을 때 300만 원까지 갈 수 있다고 보는 거고 약세 시나리오 생각보다이 AI 수요가 우리가 원하는 거보다 좀 증가 못하고 빅테크들이 투자를 줄이거나 예 어쨌든 AI 기업들이 돈을 못 벌거나 이렇게 해서 역풍이 본다면 면 약세 시나리오도 갈 수 있죠. 그래서 약세 시나리오의 목표가는 135만 원이에요. 그러니까 정말 고무줄 같죠.
300만 원 갈 수도 있고 135만 원이면 지금 현재 조가죠. 예. 그래서 저는이 리포트를 무조건 맹신하라고 말씀 안 드려요. 그냥 하나의 근거죠. 이런 근거 때문에 여기도 갈 수 있고 저기도 갈 수 있다. 그럼 우리가 해야 될 건 뭐냐? 모건스테니가 제시한 이런 근거. MLC 가격이 앞으로 오를 거고 기판 수요가 늘어나고 경쟁 그니까 경쟁이 그니까 이게 삼성전기가 지금 독점을 많이 하고 있는데 경쟁도 치열하지 않고 이런 것들이 계속 이어지면서 돈을 많이 벌 거라는 이런 시나리오가 맞아 떨어지는지를 매분기 실적 발표할 때마다 검증하시면 돼요.
그게 안 맞으면 이제 갈 수가 없는 거죠. 그래서 이거는 간다 안 간다는 저도 알 수가 없어요. 예. 제가 감히 예측할 능력도 안 되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300만 원까지는 좀 쉽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고 그래도 다시 한번 200만 원까지 한번 도전을 해 보지 않겠냐? 왜? AI 사이클이 끝나지 않으니까.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뭐 200만 원까지 도전을 하되 300만 원 시나리오는 좀 너무 좀 과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 다만 중 더 중요한 건 매분기 실적 발표 이런 걸 검증하면서 예 업데이트를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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