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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을 공부하는 남자 수페티비의 스팸입니다. 제가 etf를 많이 말씀드리다 보니까 다양한 질문을 주시는데요. 그 중에서 spyd랑 sphd 고배당 etf 두 개를 여쭤보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오늘은 그래서이 두 etf의 장단점을 확인해 보고 과연 투자에도 괜찮은 종목인지 파헤쳐보겠습니다. 시작 전에 이런 영상을 계속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따뜻한 공유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spyd랑 sphd 고배당 etf 두 개를 완벽하게 분석하기 위해서 4가지 질문을 던져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두 개의 etf 중에서 어떤게 더 괜찮은 etf인지 살펴볼 거고 우리가 etf 투자할 때 중요하게 봐야 되는 것 중에 하나가 어떤 선정 기준을 가지고 기업을 골랐는지 그리고이 두 개의 중복기업은 없는지 체크해 보겠습니다. 세 번째는 s&p500 지수에 투자하는 거랑 어떤 것들이 다르고 vo랑 투자했을 때 함께 투자해도 괜찮은지 파헤쳐 보겠습니다. 마지막네 번째는 배당 etf 중에서 유명한게 schd죠. 그거보다이 고배당 etf들이 과연 좋은 건지 분석해 보겠습니다. 여기까지 보고 나시면 내가 투자를 어떻게 해야 될지 그 판가름 할 수 있는 기준이 생기실 겁니다.
spyd랑 hd의 주가 차트를 가지고 왔습니다. sphd는 12년도에 상장을 했고 와이드는 15년도에 상장을 했습니다. 주가 차트가 거의 비슷하게 흘러가는 걸 알 수가 있죠. 그런데 코로나19 때 보면 더 크게 정확한 etf가 있습니다. spyd인데요 위기 때 더 크게 빠진다 그건 좋은 etf가 아닐 수 있습니다. 주가로만 봤을 때는 sphd가 더 괜찮아 보입니다. spyd랑 hd의 기본 정보를 볼게요 우선 와이드가 15년도 늦게 상장했지만 자산 규모가 큰 걸 알 수가 있죠. 그만큼 sp 와이드가 더 인기가 많다는 겁니다. 총 보수도 저렴한 편인데요 특징을 보게 되면 s&p 500에 들어있는 그 500개 기업 중에서 고배당 기업 80개를 뽑아서 투자하고 있습니다.
hd를 보게 되면 그 고배당 기업 중에서 저변동 기업 50개를 뽑아서 투자하고 있는데요. 총 보수는 0.3%로 높은 편입니다. 하지만 월배당을 주고 있어서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하는데요. 각각의 장단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배당 etf에 투자하니까 당연히 배당률을 봐야겠죠. 바로 돼서 보겠습니다. 2016년도부터 배당률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sp 와이드가 hd보다 상대적으로 배당이 더 계속 높았던 걸 알 수가 있는데요. 적게는 0.1%에서 많게는 2%까지 차이가났습니다. 월배당이라고 해서 sphd가 더 좋은 것처럼 보이지만 배당률로 따지면 sp 와이드가 더 괜찮은 배당을 주고 있습니다.
심지어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보수도 낮은 편이죠. 그래서 우리는 월배당이라는 장점을 빼면 sp 와이드가 더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두 개의 etf에 배당률이 다르다는 것은 그만큼 투자 분야가 다르다는 이야기죠. 투자 섹터를 비교해 보겠습니다. spyd는 금융 뉴틸리티 리츠 순위였고 sphd는 유틸리티가 가장 비중이 높았습니다. 이런 식으로 내가 투자하는 etf는 어느 곳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질문이 spyd랑 sphd 둘 중에 뭐가 더 좋나요. 이거였죠. 투자 성향에 따라서 좀 다를 것 같은데요 높은 배당이랑 낮은 보수 그리고 금융제 비중이 높은 걸 원한다면 sp 와이드가 좋을 거고 나는 그거 다 떠나서 매달 배당에 들어왔으면 좋겠다 주가 변동도 좀 낮았으면 좋겠어 하시는 분들은 sphd가 더 괜찮을 겁니다.
spyd가 투자하는 기업은 80개고 sphd는 50개였죠. 그럼이 두 개에서 공통된 기업은 몇 개나 있을까요. 자그만치 46개나 있었습니다. sphd가 50개의 기업이니까 4개 기업 빼고 모두 다 spyd랑 겹친다는 거죠. 그렇다는 거는이 두 개를 함께 투자해봤자 그렇게 큰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top5 기업들의 잠깐 볼게요 spyd etf를 먼저 보면 top5 기업이 프렌치플 파이낸셜 카디널 헬스 NRG 에너지 x모빌 필립스가 있었습니다. sphd를 보면 전혀 다른 기업들이죠. 담배에서의 알테리아를 시작해서 킨더모건 at&t의 길리어드 사이언스 윌리엄스 컴퍼니스가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중복되는 기업은 많지만 비중은 전혀 다른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두 개 etf에 투자하는 기업이 거의 비슷한데 top5 기업이 다른 이유는 당연히 선정하는 기준 투자 비중이 다르기 때문이죠. 이것 꼭 확인해 되는데요. spyd를 먼저 보면 s&p 500에 있는 기업 중에서 미래 배당이 높을 것 같은 기업 80개를 선별합니다. 그리고 나서 동일 가족 방식으로 한 기업당 1.25%씩 투자하게 되어 있고 주가 변동에 따라서 이게 움직이게 됩니다. sphd를 보면 동일하게 s&p 500에 있는 기업인데 과거 배당 높은 기업을 뽑게 됩니다.
그걸 75개를 뽑은 다음에 표준편차가 이걸 적은 기업들을 또 선별하게 되죠. 이렇게 50개의 기업을 고른 다음에 그 중에서 배당이 높은 기업에 따라서 0에서 3%까지 비중을 조절하게 됩니다. 이렇게 선정하는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비중이 다를 수밖에 없는 거죠. 고배당 etf에서 중복되는 기업들이 46개가 있었죠. 그 기업들을 보면 지금 올라가는 기업들인데요 우리가 알만한 기업도 꽤 많이 포진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가 관심 갖고 있는 기업 5개를 추려서 말씀드려 볼게요 두 개 고배당 etf 운영사에서 괜찮은 기업이라고 선별 그 중에서 중복되는 기업 중에 평소에 제가 관심 갖고 있는 기업이 눈에 들어와서 가지고 왔습니다.
5가지인데요 리얼 팅커 매부비 버라이즌 NRG 에너지 인텔이었습니다. 최근 주가가 하락해서 배당률이 높아진 기업도 있고 배당성장률이 높아서 기억하고 있는 기업이 있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기업이 맘에 드시나요. 이런 식으로 etf를 공부하다가 기업이 눈에 들어오신다면 재무제표를 보면서 추가 공부를 하시는게 도움이 되실 겁니다. 두 번째 질문은 etf 선정 기준이랑 중복기업이었죠. 선정 기준을 먼저 보면 spyd는 미래 배당을 잘 줄 것 같은 기업 80개를 동일가종 방식으로 투자를 하고 있고 sphd는 과거 배당을 잘 적고 변동성이 적은 기업 50개를 뽑아서 고배당 기업의 가중치를 두고 있었습니다.
두 개의 etf에 중복되는 기업이 46개니까 두 개를 함께 투자하는 건 크게 의미가 없었습니다. spyd랑 sphd의 중복되는 기업이 많기 때문에 함께 투자하면 의미가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있는데 그러면 vo랑 함께 투자하면 의미가 생길까요. vo는 s&p 500에 투자하는 거기 때문에 모두 다 품고 있습니다. spyd를 100% 담고 있고 sphd도 100% 담고 있죠. 그래서 이거를 함께 투자한다면 의미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리는 여기서 다른 발상이 필요합니다. 세계 etf의 섹터별 비중을 볼게요 vo는 기술주의 비중이 24%인데 spyd는 기술주가 4% sphd는 5% 밖에 되지 않습니다.
각각의 섹터 비중을 봤더니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s&p 500은 성장 위주의 기업에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배당은 오히려 적은 포지션입니다. 하지만 spyd랑 hd는 금융이랑 유틸리티가 많죠. 배당의 포커스가 맞춰져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s&p 500에 투자하고 있지만 내가 좀 배당이 부족한 거 같다 하시는 분들은 spyd랑 sphd를 넣는 것도 좋은 투자가 됩니다. 그러면 조금 더 한발 더 나가서 어떤 투자가 더 괜찮은 확장 버전을 보겠습니다. spyd랑 sphd는 배당의 포커스를 맞춘 etf니까 성장의 포커스를 맞춘 qq랑 함께 투자하는게 더 괜찮은 선택이 됩니다.
qqq는 나스닥 백제수를 추종하니까 100% 성장기업에 투자하는 거고 spyd랑 sphd는 배당인데요 투자 기업이 겹치는 걸 봤더니 4개랑 5개 밖에 겹치지가 않습니다. 그만큼 분리가 잘 되어 있다는 거죠. 성장과 배당의 고른 배분을 원하신다면 이런 투자도 괜찮은 선택이 됩니다. 세 번째 질문은 s&p 500제수를 추정하는 vo랑 함께 투자해도 좋을까요. s&p500의 모두 다 중복이 일어나기 때문에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배당의 비중을 높이는 전략이 필요하시다면 선택하셔도 좋습니다. 그리고 반대로 성장의 포커스를 맞춘 qq랑 함께 투자한다면 오히려 궁합이 더 좋습니다.
지금까지 고배당 etf 2개를 비교하면서 말씀을 드렸는데요. 추가적으로 배당성장 etf인 schd랑 비교해도 이게 정말 괜찮 etf인지 경쟁을 해보겠습니다. 세 가지 기준으로 비교를 해볼 건데요 첫 번째는 당연히 배당 etf니까 배당 성장률이 어느게 더 좋은지 체크해 볼 거고 배당뿐만 아니라 주가 상승 여력 상승 모멘텀도 좋아야겠죠. 주가 상승이 과거에 얼마나 높았는지 보고 마지막으로 요즘같이 약세장 경기 침체에는 회복력이 얼마나 좋은지도 체크해봐야 됩니다. 회복 탄력성까지 본 다음에 3가지 기준으로 어떤 것이 1등을 차지하는지 지금부터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주가 차트를 가지고 왔는데요. 2017년도부터 지금까지의 차트입니다. 검은색으로 나타낸 부분이 주가 상승 모멘텀이 큰 걸 알 수가 있는데 schd입니다. 코로나 때 하락을 했지만 그 이상으로 상승이 일어났는데 안타깝게도 sphd랑 sp 와이드는 지금 코로나 이전으로 회복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두 번째를 연도별 배당 성장률을 가지고 왔는데요. 검은색이 안정적으로 배당 성장률이 꾸준히 올라간 걸 알 수가 있죠. 연평균 12.5%가 sc 설치되었습니다. sphd는 2018년도에 배당성장률이 높았는데 그 뒤로 꾸준히 하락해서 21년도에 마이너스 성장을 했습니다.
하지만 평균적으로 보면 연평균 1.9% 상승을 했고 spyd는 연평균 0.8%로 가장 낮은 성장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당성장률이 얼마나 중요한지 예상 배당률을 비교해 볼게요 2022년 현재 기준으로 보면 schd의 배당이 3.5%고 sphd가 4.1 spyd는 4.3%입니다. 이렇게 보면 sp 와이드가 배당률이 지금 높으니까 괜찮다고 볼 수가 있는데 배당 성장률은 연평균 0.8% 밖에 되지 않는다는 건 4.3%에서 그렇게 많이 올라갈 여력이 없다는 이야기입니다. 2023년도 4년도 꾸준히 갈수록 schd의 배당성장률이 12.5%니까 그걸 뛰어넘는 걸 알 수가 있죠.
2025년도 되면 역전하기 시작합니다. 그 뒤로 배당성장을 꾸준히 해서 2027년도에 6.4%의 배당 올라가는게 schd입니다. 2030년 40년 가면 배당이 더 올라가겠죠. 이렇기 때문에 우리는 현재 배당도 중요하지만 얼마나 배당 성장률이 높은지를 꼭 체크해 봐야 됩니다. 마지막 세 번째로 회복 탄력성을 볼게요 왼쪽에는 코로나19 때 2020년 3월에 폭락장이었는데요. 그때 봤더니 sp 와이드가 가장 많이 하락했고 그리고 나서 그 다음에 회복되는 걸 보더라도 schd가 회복을 가장 빨리 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최근에 하락장 연초부터 지금까지 2022년 10월까지 보더라도 가장 많이 떨어진게 spyd고 그리고 방어를 잘한게 schd입니다.
이런 식으로 회복 탄력성이 좋았던 건 schd고 spyd가 가장 안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배당 투자 세 가지 포인트를 점검해 봤는데요. 역시나 1등은 schd였습니다. 제가 자주 기승전 schd를 말씀드리는데요. 더 좋은 etf가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당연히 공부해서 더 좋은게 있다면 교체를 할 의향이 있고 유연한 투자를 하고 싶은데요 그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schd를 투자하는 겁니다. 꾸준히 공부하면서 더 좋은 투자를 할 수 있도록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고배당 etf spyd랑 sphd에 대해서네 가지 질문을 하고 답을 찾아봤습니다.
투자는 정답이 없고 4개에 맞는 전략이 있을 뿐이죠. 여러분의 맞는 투자를 이뤄가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스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성공투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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