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백만장자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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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부 에커의 '백만장자 시크릿' 17개 매뉴얼 중 5가지 부자 사고방식을 소개하는 자기계발 영상. 치킨 줄서기·요가 강사 사례로 크게 생각하기, 무인매장 등 기회 포착을 강조하고, 로또 확률(814만분의 1)을 들어 우연보다 주도적 인생 설계를 말함. 후반부에 나스닥 25%·S&P500 8% 상승, 미국 빅테크 AI 거품 논쟁(MSFT PER 34, GOOGL 27, S&P500 24), QQQ 급등 대비 SCHD 6% 하락을 언급하며 두려워도 행동하는 투자와 SCHD의 배당 관점 투자를 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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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부 에커 백만장자 시크릿: 부자의 소프트웨어
안녕하세요. 돈을 공부하는 남자 소피아TV의 수표입니다. 오늘은 80개국 200만 명을 백만장자로 만들어준 하부 에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200만 명이라는 숫자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도 행동하면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속눈썹 치고 그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솔직히 지금 부자가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생각과 선택들이 부자로 가는 길이 아니었음을 인정해야 합니다. 저도 인정하기 싫었지만, 부자로 가는 길이 아닌 가난에 머물며 살아왔었죠.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보겠습니다. 맛있는 '치킨'이라는 글자를 프린트하고 싶었는데 '부엌 키친'이라는 글자가 프린트된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화이트로 지우고 '키친'이 아니라 '치킨'이라고 다시 쓰겠죠.
그런데 다시 프린트를 했더니 또 '부엌 키친'이 나오게 됩니다. 당연한 결과죠. 프로그램된 글자를 바꾸지 않는다면 계속 잘못된 글자가 프린트되는 것이고, 우리는 그 글자를 계속 고쳐서 써야 합니다. 무언가를 바꾸려면 결과물을 고치는 게 아니라 내면의 소프트웨어를 바꿔야 한다는 이야기죠. 오늘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부자의 소프트웨어를 몇 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생각의 차이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르니까, 오늘 영상에서 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부 에커는 백만장자 소프트웨어를 장착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는데요. 그가 쓴 『백만장자 시크릿』을 보면 총 17가지 매뉴얼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중에서 실제로 제게 큰 변화를 이끌었던 5가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경제와 뉴스를 함께 풀어볼 테니, 구독자 여러분도 부자의 소프트웨어를 장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부자 되자고요.
시작 전에 이런 영상을 계속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따뜻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2. 치킨 줄 서기: 빈자와 부자의 생각 차이
첫 번째는 '당당 치킨'을 사려고 1시간 전부터 줄을 섰다는 기사인데요. 이것뿐만 아니라 운동화를 사기 위해 전날부터 텐트를 치는 사람들도 있고,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까지 다양하게 있죠. 여기서 에커는 부자와 빈자의 생각이 갈린다고 합니다.
바로 뒤에서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부자 소프트웨어 첫 번째는 "빈자는 작게 생각하고 부자는 크게 생각한다"입니다. 1시간을 기다려서 3천 원 싸게 치킨을 사는 것은 내 시간 1시간을 3천 원에 양도하는 겁니다. 요즘 최저임금이 1만 원을 향해 가고 있는데, 1시간에 3천 원을 준다고 하면 누가 일을 하겠어요. 그런데 우리는 3천 원 때문에 1시간 줄을 선다는 게 아이러니합니다. 부자는 그 1시간으로 내 사업을 확장하는 데 집중하거나, 지식을 쌓기 위해 자기계발에 씁니다. 그래서 3만 원이라도 더 벌기 위한 노력을 하는 거죠. 이것이 부자와 빈자의 소프트웨어 차이입니다.
'크게 생각하라'를 조금 더 현실에 가깝게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일대일 레슨을 추구하는 요가 선생님이 있습니다. 하루 최대 8명밖에 받을 수 없는 구조인데요. 하지만 일대일이기 때문에 단가는 조금 높게 책정되겠죠. 반면, 많은 사람들에게 요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하루에 10명씩 8팀을 받아서 총 80명의 수강생이 있는데요. 둘의 매출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 온라인으로까지 확장하면 더 큰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구조죠. 돈은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문을 열어줍니다.
3. 자영업 폐업 증가: 장애물과 기회
두 번째 기사는 인건비, 공공요금 인상 등 악재 속에서 자영업자 폐업이 늘어난다는 내용인데요. 요즘같이 자영업자가 힘든 시기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큰 문제인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도 부자와 빈자의 마인드 차이가 또 생긴다고 합니다.
부자 소프트웨어 두 번째는 "빈자는 장애물에 집중하고 부자는 기회에 집중한다"입니다. 앞의 기사를 보면 자영업은 새롭게 시작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죠. 실제로 자영업자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장애물에 집중하는 모습이고요. 반대로 부자는 새로운 돌파구를 찾습니다. 인건비가 높아지니까 무인 편의점을 알아보고, 키오스크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죠.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하게 무인 매장은 계속 진화해 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번 보겠습니다. 매장에 들어갈 때 카드를 이렇게 대면 자동문이 열리게 됩니다. 이제 들어가서 사고 싶은 물건을 고르면 되는데요. 계산대에서 찍는 게 아니라 그냥 들고 나오기만 하면, 처음 등록해 둔 카드에서 자동으로 결제되는 시스템입니다. 이는 5년 전 아마존 고에서 선보였던 방식이죠. 현재 조용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무인 매장이 여기저기 늘고 있는데요. 무인 편의점부터 무인 문구점, 무인 아이스크림 가게, 무인 계란 매장, 무인 세탁소, 무인 애견 목욕탕까지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도 기회에 집중해 보자고요.
4. 연금복권 당첨: 인생은 우연인가, 내가 만드는가
세 번째 기사는 로또가 없어서 산 연금복권이 당첨됐다는 소식입니다. 21억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대박이죠. 700만 원씩 20년간 타면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실 겁니다. 이런 기사를 본 부자와 빈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부자 소프트웨어 세 번째는 "빈자는 인생이 우연히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고 생각한다"입니다. 그동안 과거를 되짚어보면, 우리의 인생은 우연히 만들어진 걸까요? 수능 점수도 우연히 맞았고, 대학도 우연히 가게 됐고, 지금의 생활도 우연한 계기로 살고 있다면 그건 너무 속상하지 않나요? 그런데 우리는 로또를 바라면서 우연히라도 대박이 나기를 소망합니다. 현실에서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건데 말이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부자 연예인들을 보면 답이 나옵니다. 부자 언니 박세리의 피땀 흘린 노력, 건물주 서장훈이 몸을 갈아 넣은 농구 등, 부자들은 모두 인생을 직접 만들어 온 장본인들입니다. 우리도 부자가 되려면 당연히 직접 만들어야겠죠. 로또 1등 당첨 확률은 814만 5,060분의 1이라고 하는데요. 벼락 맞을 확률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확률을 고려한다면, 현명한 투자자는 로또보다는 S&P 500을 한 주 더 사는 게 좋다고 봅니다.
5. AI 버블 논쟁: 머니게임의 두 가지 시선
네 번째 기사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나온 이야기인데요. 미국 주식을 팔아라, AI 버블이 형성되고 있다는 내용입니다. 요즘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성장주가 많이 올랐죠. 그런데 AI 버블이 사실일까요? 여기서도 빈자와 부자의 생각이 갈리게 됩니다.
부자 소프트웨어 네 번째는 "빈자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머니게임을 하고, 부자는 돈을 벌기 위해 머니게임을 한다"입니다. 약 1년 전부터 각종 매스컴에서 안 좋은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했죠. "경기침체는 불가피하다", "인공지능은 거품이다", "1분기 실적은 좋지 않을 것이다" 등 너무나 많은 악성 기사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 왔습니다. 작년부터 경기침체가 불가피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실제로 올해 초부터 증시는 어땠는지 볼까요?
나스닥은 25% 상승했고, S&P 500도 8% 올랐습니다. 증시는 반대로 갔죠. 제가 작년 12월에 출연했을 때, 지금 엘리베이터를 탔다면 적어도 1층이고, 밑으로 좀 내려갈지언정 가만히 있으면 타고 올라갈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우리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게임을 해야 합니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안 좋다는 이야기는 어떻게 됐을까요? 현재 S&P 500 기업 중 470개가 넘는 기업이 실적을 발표했는데요.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이익 예상치는 원래 7% 정도 하락할 거라고 했는데 1.5%로 선방했습니다. 심지어 매출은 5% 상승했는데요. 이는 이익이 돌아서면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뜻입니다.
마지막으로 AI 거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챗GPT 관련 대표 기업이죠. 두 기업의 PER을 보면, 마소는 34, 구글은 27인데요. 10년치 과거 평균을 보면 마소는 평균치에 거의 와 있고, 구글은 평균보다 조금 낮은 상태입니다. 이래도 거품일까요? 현재 S&P 500 전체 PER은 24인데, 그보다 성장 기업들이 조금 더 높은 것은 당연하죠. 지금은 거품이 끼어 있다기보다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일부 기업에는 거품이 있을지 몰라도, 시장 전체는 아직 거품이 끼어 있지 않습니다.
6. QQQ 급등, SCHD 하락: 두려움 속에서도 행동하기
다섯 번째 기사는 QQQ는 25% 급등했는데 SCHD는 6% 하락해 엇갈린 흐름이라는 내용입니다. 궁금하실 것 같아서 제가 만든 기사인데요. 지금 상황을 보고 빈자와 부자는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뒤에서 체크해 보겠습니다.
부자 소프트웨어 다섯 번째는 "빈자는 두려워서 행동하지 못하고, 부자는 두려워도 행동한다"입니다. QQQ의 최근 2년간 차트를 보면 오르고 내린 폭이 상당히 크죠. 긍정이 팽배할 때 행동한 투자자는 지금 곤욕을 치르고 있고, 부정이 가득할 때 행동한 투자자는 지금 수익을 맛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고 계신가요?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있다면 둘 다 속할 수도 있겠죠.
여기서 포인트는, 부정이 가득할 때 두려워서 행동하지 못했느냐,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했느냐에 따라 지금 내 계좌가 플러스인지 아직 마이너스인지 갈린다는 점입니다.
SCHD 차트를 한번 보겠습니다. 현재 주가는 70달러까지 내려와 2년 전 가격으로 회귀했는데요. 최근에 격하게 떨어져서 더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주가를 방어해 준 친구는 펩시였고, 하락을 만든 나쁜 놈은 화이자입니다. 앞으로 주가의 움직임은 헬스케어가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에 달려 있는데요. 앞에서 이야기한 QQQ를 생각하면, 부정이 가득할 때 용기를 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하게 봐야 할 것은, 우리가 SCHD에 투자하는 이유가 시세차익이 아니라 배당이라는 점을 잊으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SCHD 상장 이후 지금까지의 차트를 보면 오르고 내리기를 반복하면서 우상향을 그려왔습니다. 현재 고점에서 횡보가 길어지며 조금 떨어진 상태인데요. 그럼 배당은 어떨까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배당금을 줄이지 않았습니다. 주가는 요동쳐도 배당은 늘려 왔다는 이야기죠. 심지어 연평균 배당 성장률이 12%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배당 성장을 목표로 SCHD에 투자한다면, 주가보다는 배당 관점에서 투자를 바라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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