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킬러웨일-KillaWhale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비트코인 ETF는 올해 여름 안에 승인될 가능성이 높으며, 시작 직후에는 단기 하락이 있을 수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 가격이 크게 오를 것으로 본다. ETF 개념: 펀드 형태 상품으로 소액 투자가 가능하고 거래비용이 낮으며 분산투자 효과가 있다. 파생상품 생성 가능성으로 비트코인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주장. 장점과 단점: 장점은 투자 용이성, 안정성, 낮은 수수료, 파생상품 확장성, 대형 자본 유입 가능성이다. 단점은 대형 자본 유입에 따른 가격 조작 가능성이다. 승인 근거: 2013년 윙클보스 형제 등이 ETF를 요구했으나 SEC가 거절한 이력이 있었다. 이후 여러 차례 신청이 거절됐으나 최근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주장. 근거 사례: 2017년 12월 10일 비트코인 선물 거래 개시 이후 시장 성과가 좋았고, 이에 따라 ETF 요구가 커졌다고 설명. 최근 SEC가 사업계획서를 다시 검토 중이라고 언급. 기관 동향: 과거 부정적이던 JP모건 등 대형 금융사가 입장을 바꿔 긍정적 평가를 하고 있으며, 블록체인·암호화폐 관련 투자도 늘고 있다고 언급. 대형 투자자(개인 자산 8조 원 규모로 언급)의 암호화폐 투자 사례도 소개. 가격 전망 근거 사례: 금 ETF(2004년 11월 18일 출시)가 출시 직후 단기 하락 후 8년간 장기 상승했다는 사례를 들어 비트코인도 유사한 패턴을 보일 것이라 주장. 리스크: 단기 하락 가능성, 대형 자본 유입에 따른 조작 우려 언급. 출연자 전망: 올해 여름 또는 연내 ETF 승인 가능성이 높으며 단기 하락 후 장기 상승을 예상한다는 입장.
다듬은 글
안녕하세요, 시청자 여러분. 오늘은 비트코인 ETF의 의미와 영향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많은 분들이 관심이 적으실 수 있지만, 비트코인 가격과 알트코인 가격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이기 때문에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ETF는 Exchange Traded Fund의 약자로, 일종의 펀드 같은 상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소액으로 비트코인에 투자할 수 있고, 거래 비용도 매우 저렴해지며, 분산투자 효과도 얻을 수 있습니다. 스스로 트레이딩을 하지 않아도 비트코인 가치가 올라감에 따라 수익을 낼 수 있는 거래 방식입니다. 쉽게 말해 비트코인을 일반 주식처럼 자유롭게 사고팔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장점은 여러 가지입니다. 첫째, 투자가 쉬워집니다. 둘째, 안정성이 보장됩니다. 셋째, 수수료가 현저히 낮아집니다. 넷째,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파생상품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 ETF를 기반으로 한 파생상품이 만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로 인해 비트코인의 유동성이 좋아지고, 현재의 투자 방식이 한 단계 진화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섯째로는 자본이 들어온다는 점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거대 자본은 100억, 200억 수준이 아니라 대형 기관과 대기업들이 들어올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트코인 ETF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다만 단점도 있습니다. 거대 자본이 들어온다는 것이 장점이면서 동시에 단점이 됩니다. 골드만삭스나 JP모건 같은 대형 금융사가 들어오면서 가격 조작의 가능성도 높다는 이야기가 여러 뉴스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현재 비트코인 ETF 거래는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늦어도 올해 안에 승인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조심스럽게 예측합니다. 저는 올해 여름쯤 승인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거를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비트코인 ETF에 대한 사회적 요구는 오래전부터 있었습니다. 2013년 윙클보스 쌍둥이 형제가 비트코인 ETF 승인을 요청했는데, 이들은 억만장자입니다. 당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는 이를 거절했습니다. 2013년 이후에도 비트코인 기반 ETF에 대한 여러 요구가 있었지만 모두 거절되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작년 말 옵션 거래소가 SEC에 공식적으로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을 요청하는 신청서를 제출했습니다. 그리고 SEC도 이전과 달리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변화의 배경에는 작년 12월 10일 비트코인 선물 거래가 시작된 것이 있습니다. 선물 거래가 매우 성공적으로 진행되면서 비트코인 ETF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훨씬 더 커졌고, 그래서 여러 기업이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있습니다. 현재 총 6개의 ETF 신청이 접수된 상태입니다.
SEC는 원래 비트코인 관련 모든 사업계획서를 거절했지만, 지금은 다시 검토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증권사, 정치권의 유명 인사, 개인 투자자들까지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다양한 투자가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의아한 부분은 JP모건입니다. JP모건은 작년까지만 해도 비트코인에 대해 끊임없이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입장을 바꿔 비트코인 기반 상품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유명한 가문인 로스차일드 가문도 비트코인과 블록체인 스타트업에 투자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기사를 보면 단기적인 이익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를 고려하고 있다고 나옵니다.
개인 자산만 8조 원 이상인 유명 투자자도 직접 암호화폐 투자를 시작했습니다. 이런 기사들이 아주 자주 나오고 있는데, 하루에 두세 건씩 보일 정도입니다. 일반인이 아니라 투자 기관들인 JP모건, 골드만삭스 같은 기업들의 비트코인과 암호화폐에 대한 요구와 투자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는 기사가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것들을 종합해 보면, 빠르면 올해 여름, 늦어도 올해 안에는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하실 질문은 아마 비트코인 ETF가 실제로 시작되면 비트코인 가격과 암호화폐 시장 전체에 어떤 영향을 줄까 하는 점일 겁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면, 비트코인 ETF가 시작되면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가격이 크게 오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습니다.
이 근거는 금 ETF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금 ETF는 2004년 11월 18일에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전에는 금 가격이 400달러 아래에서 오르내렸고, 300달러까지 내려갔다가 다시 400달러를 넘기도 했습니다. ETF가 시작된 시점에는 가격이 잠시 떨어졌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약 8년 동안 금 가격은 꾸준히 상승했습니다.
저는 비트코인에도 비슷한 현상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상 ETF가 시작되면 단기적으로는 가격이 떨어질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비트코인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 전체의 가격이 크게 오를 수 있다고 봅니다.
비트코인 ETF는 비트코인 가격뿐 아니라 암호화폐 시장 전체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건입니다. 관련 기사가 계속 나오면 자주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오늘 방송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방송을 마치겠습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