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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인지 모르겠는데 요즘 너무 많은 분들이 채권을 마치 주식처럼 사 가지고 금리 내려가면 팔고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시거든요. 채권을 그렇게 투자해 본 적은 없습니다. 저는 한쪽 솔님이 너무 강해졌지 않습니까? 너무 공자님 말씀 같지만 지금은 좀 넓게 펼쳐 놓는게 맞을 것 같아요. 사실 지금 많은 분들이 미국이 최고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지 않습니까? 근데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오면서 우리가 달러를 바라보는 관점이나 미국 투자를 바라보는 관점은 조금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 더 듣고 싶은데 저 사실 오형 단장님 인형으로 만들어서 제 주머니에 넣어 가지고 계속 듣고 싶습니다.
오늘 사실 꽤 어려운 날 출연하셨어요. 아마 말을 아끼게 되시겠지만 하여튼 어찌 됐든 오늘 시장에서 주시한 거는 급락한 이유가 채권 시장의 발작 때문이 아니었는가 이런 얘기를 합니다. 미국 10년물 교체리가 4.5 넘어선 것도 그렇지만 일본물도 거의 29년 만에 최고치인데 왜 이른 거죠? 그렇습니다. 일단 저는 아무래도 금리를 본 사람이니까 아무래도 금리 쪽에 더 포커스를 둔 거죠. 그래서 모든게 다 금리 때문이다. 이렇게 얘기하는 건 사실은 업폐가 있지만 금리가 채권 시장에 발짝이 상당한 영향을 준 건 맞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그 시발점은 일단 일본에서 좀 저는 시작을 했다라고 좀 생각을 하는게 일본 쪽에서 이제 최근에 이제 나오는 얘기들이 이제 좀 심상치 않았죠.
일본 쪽에 이제 금리가 계속해서 좀 올라오고 있었어요. 일본에 이제 소비자물까지 수도 놓고 했는데 일본이 트라우마가 좀 있어요. 어떤 트라우마가 있냐면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24년도 8월 달에 문제가 한번 있었습니다. 그게 이제 엔캐리 청산이었죠. 일본은 되게 하나의 트라우 중에 뭐가 있냐면 디플레이션을 오래 겪어 봐서이 디플레이션에서 석부르게 인플레이션을 바라보면서 금리를 올렸다가 두 차례 주제앉았던 아픈 기억이 있거든요. 그래서이 두 번에 2000년도하고 2007년에 있었던이 아픈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간신히 물가가 올라오니까 여기서 금리 올리기가 너무 무서운 거예요.
그래서 금리를 안 올리고 가만히 이제 최대한 버티고 시간을 끄는데 갑자기 이제 문제가 생기는게 물가가 너무 세게 뛰는 거죠. 그럼 이제 나중에 어쩔 수 없이 어떻게 되면 사실의 바보라는 표현이 있지 않습니까? 계속 도저히 안 될 것 같으니까 확 따라가면서 2024년도죠. 5월 달, 6월 달을 거치면서 위에다 총재가 딱 분위기를 바꿔요. 금리 인상 많이 하겠다고. 이런 식으로 딱 돌아서니까 바로 이제 앵캐리 청산이 나온 거거든요. 그거 보고 이제 너무 놀래 가지고 우회다 총재가 잘못했다고 항복을 하면서 그때부터 또 금리 인상 속도를 천천히 가기 시작을 해요.
근데 이거 금리 인상 속도를 또 천천히 가면 물가를 못 잡는 거죠. 근데 지금 계속 아니야 아니야라고 했지만 이제 어느 정도는 한개 온 것 같아요. 그니까 요거는 이제 나온게 뭐냐면 일본에 이제 생산자 물가 지수 이제 그런게 나온 건데 이게 이제 물가 지수가 시장의 기대치가 3%인데 이게 거의 5%에 가깝게 나왔거든요. 예. 근데 이게 결국엔 일종의 도매 물가인데 기업들이 이걸 테이크해 버리면은 기업에 마진이 주는 거고 그러지 않고 소비자한테 전가를 하는 방법이 있거든요. 소비자에게 전가를 해 버리면 CPI가 un니다. 소비자 물가 지수가 소비자 물가 지수가 뛰게 되면은 일본 은행도 여기서는 버티기가 쉽지가 않아요.
그 두 번째는 대회 압력도 존재하거든요. 이번에 배센트 재무장관이 중국 방문 지금 미중정상에담했지 않습니까? 중국 가기 전에 어디를 제일 먼저 갔냐면 일본을 들렸다, 한국 들렸다. 이제 중국을 간 거거든요. 근데 일본을 들렸을 때 다른 얘기 안 하고 외한 시장에 대한 얘기를 했대요. 근데 이제 외한 시장에 대한 얘기를 할 때 엔화의 안정에 대해서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이제 이걸 이제 왜 얘기를 하냐면 배센트 재무 장관이 작년도 5월 달에도 그렇고 9월 달에도 그렇고 이번에도 그렇고 세 번 다 일본한테 금리 인상하라고 얘기를 해요.
아니 미국 재무 장관이 왜 딴 나라한테 금리 올리라고 난리야? 이렇게 생각하실 수 있지만 잠깐 보시면 이런 겁니다.이 배센트 재무장관의 논리는 결국엔 자기들하고 연관이 돼 있어요. 일본이 인플레이션 압력을 통제하지 못하면 일본의 장기 금리가 뛰어 올라가게 되는데 일본의 장기 금리가 너무 세게 뛰잖아요. 그러면 이게 미국의 장기 금리에도 영향을 주게 되는 거죠. 그래서 베센트 재무 장관은 미국 장기 금리를 내리고 싶은데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물어봤겠죠. 야 왜 우리 장기 금리 안 내려와 했더니 일본 금리가 계속 올라옵니다면 아 이렇겠죠.
음 아본화 안정시키라고 기했을데 안정을 위해 일본이 금리를 올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럼 이제 단기 금리를 인상해야 되는 이슈가 생기게 되는 거거든요. 그럼 이제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미국에선 단기 금리 인상에 대한 압박이 들어오는 상태에서 여기서 도매 물가가 올랐잖아요. 그러면 사실상 6월 달의 기준 금리를 인상하는 쪽으로 무게가 기울 수밖에 없는 거고 그리고 몇 차례 더 추가 인상을 고민을 하게 되겠죠. 이걸 반영을 하면서 일본의 장기국채 금리가 탁 튀어올라가는 이제 그런 모습을 보이게 되는 [목을 가다듬음]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일본의 장기 국채 금리가 뛰는게 미국의 장기 국채 금리에도 영향을 주는데 이게 오늘 보면은 10년짜리 장기 국채 금리가 진짜 잘 버텨줬거든요.
4.5가 드디어 뚫리더라고요. 이거 꽤 오랫동안 버텼는데 4.5가 딱 뚫렸고 그다음에 20년 30년짜리는 5%에 완전히 안착을하는듯한 모습으로 딱 자리를 잡아 버리더라고요. 그러면서 이제 우리나라 국채 금리도 뛰어오르기 시작을 했죠. 그러면서 전체적으로 국채 금리가 좀 뛰는데 이런 것들이 실물 경제라든지 금융 시장에는 영향을 주게 되는게 일정한 레벨을 넘어섰다는 거하고 향후에도 금리가 계속 올라갈 거라는 두려움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은 다른 자산 시장에도요. 여태까지 쳐다보지 않았던 것들. 뭐냐면 아이 괜찮아. 이건 쟤네들이 알아서 할 거야.
난 내가 알아서 놀게. 이랬는데 그게 아니네. 이제 이런 분위기를 보여줬지 않습니까? 그래서이 국금리 쪽에서의 발짝이 금융시장 영향을 주게 좀 크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우리 청취자분들한테 이건 좀 설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는 게 네네. 마치 미국체 10년이 4점을 넣었으면 큰일 날 것처럼 그 이유가 뭔지 그리고 과거에도 보면은 결국 5% 다가서면 항상 경기의 리세션을 가져왔잖아요.이 지금 현재는 4.5 올려면 계속 막혀 왔었는데 최근에 이게 왜 방어가 안 된 건지 트럼프가 혹시 이거를 이제는 손을 놓은 건지 이런 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죠?
그러니까 뭐 이게 사실 근거인이는 얘기는 아니고 어떤 레벨가 무엇 무엇을 다 설명하진 않습니다. 근데 이제 사람들의 심리라는 건 분명히 존재하는 거 같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이제 우리가 라운드 넘버라는 표현을 쓰는데 저도 옛날에는 그거 그렇게 신경 안 썼는데 모르겠습니다. 이게 왜냐면 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와 있으면 많이 들어와 있을수록 자격적인 뉴스에 많이 반영을 반응을 해요. 그러다 보면이 라운딩 넘버 라운드 넘버라는게 아무래도 뉴스에 딱 타이틀이 되기가 너무 쉽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영향을 좀 많이 주는 것 같은데 이게 참 신기한게 20년 30년짜리는 5% 라인을 그다음에 10년짜리는 4.5% 라인을 국제 유가가 막 110달러까지 올라가도 거기를 쉽게 넘기지 못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뭘로 뭐 유지를 한 건지까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전체적으로 미국에서도 국채 금리 부담이 굉장히 크다고 했었는데 이게 쉽게 넘어가지 못하니까 사람들 생각에서는 이런 거죠. 하나의 결국에는 금리 컨트롤이 가능할 것이다라는 이런 믿음들이 존재했었던 것 같은데 지금 이게 이제 끌려 올라온 거죠.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또 하나 이제 우리가 볼 수 있는게 이번에 이제 미중정상 회담에서 이란에 대한 얘기가 좀 나왔지 않습니까? 사실 이제 우리는 일반적으로 그런 얘기를 많이 해요. 이란과 미국은 대화가 쉽지 않지만 중국이 이란의 압박을 가하게 되면은 아무래도 문제를 풀기가 쉽지 않겠냐?
그런 얘기를 해가지고 저희가 이제 많이 얘기했었던게 전쟁이 2월 27일 터졌는데 6주 정도 지나면 4월 중순이에요. 4월 중순에서 5월 중순 사이가 미중정사 회담인데 그 안에서 그래도 이제 어쨌든 1한전에 대한 해법이 나오지 않겠냐 요런 얘기들이 사실은 나왔던 이유도 이런데 있었거든요. 근데 이번에 이제 미중정상 회담에서 여러 가지 얘기가 오간 건 맞는데 이란에 대한 얘기에서도 사실 실마리를 찾지는 못했던 것 같아요. 그러면은 사실 이제 우리가 이런게 있지 않습니까? 뭐 되게 유치한 비유입니다만 우리는 이제 뭐 밖에 뭔가 문제가 생겨 가지고 여기 벙커에 들어온 거예요.
보니까 한 달짜리 한 달치 식량을딱 제고를 쟁여 놓은 거죠. 그래서 이제 대표님은 저한테 얘기하시는 거죠. 아, 여기 한 달치 있으니까 이런 거 보통 일주일이면 끝나 이러시는 거죠. 그럼 이제 일주일 동안 그냥 여기 있는 식량 먹으면서 또 안에서 오부하게 재밌게 지내는 거죠. 제고가 있으니까. 예. 그렇죠. 근데 지금 3주가 지난 겁니다. 3주가 지나면 이때부터 조금 불안하거든요. 근데 밖에 아직 못 나간다고 하시고 4주가 지납니다. 그럼 그때부터 하루하루 지나는게 되게 두렵지 않을까요? 그러니까요. 예. 그러니까 이런 거죠. 이런 사태가 또 쉽게 끝나지 않을 거라는 그 두려움들이요.
결국에는 전쟁이라는게 결국에는 물가에 대한 부담도 존재하지만 두 번째는 재정적자에 대한 부담도 증가하죠. 전비 지출이라든지 아니면은 에너지에 대한 보조금이 존재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들이 국채시장이 부담을 주는 거고 그 밖에서는 자산 가격이 지금 뛰고 있는데이 자산 가격이 설비 투자하고 연관돼서 뛰는 거잖아요. 케팩스 설비 투자는 채권이 제일 무서워하는 건데요. 돈 먹는 특히이 투자의 주체가 되는 미국의 대표 기업들이 이미 자기가 번 돈 이상으로 투자를 하고 있기 때문에 금리가 너무 중요해졌죠. 그렇죠. 참고로 3, 4년 전에 걔들이 저기 그 현금 흐름을 갖고서 채권을 해줬거든요.
근데 지금은 반대로 돈 먹는가 돼 버린 거잖아요. 그리고 그걸로 주가가 오르게 되면 이제 참고로이 주식 시장이 뛰게 되면이 자산 효과 때문에 사람들이 올라버린 물가도 물가가 오르더라도 상층에 있는 사람들 있지 않습니까?이 그니까 이런 은채권시장 입장에서는 경기나 우려도 어느 정도는 좀 멀어져 보이니까 여러 가지로 난점을 좀 보이게 되겠죠. 그리고 이제 최근에 영국에서 나타났던 이야기까지 포함을 하게 되면 요즘 영국에서도 재정 이슈가 크지 않습니까? 종발트거된게 일본이었던 거 같고요. 그게 이제 금융시장에 영향을지 않나 싶습니다. 방금 전에 영국도 말씀하셨지만 어떻게 보면 금리를 결정짓는게 과거에는 중앙은행에 정책이 많이 영향을 줬는데
이젠 재정 금리란 얘기도 있잖아요. 아, 그렇습니다. 거의 재정에 따라서 금리가 잘 통제가 안 되는 상황으로 보는게 맞나요, 지금. 그러니까 이제 재정 지배라는 그니까 피스컬 도미넌스라는 표현을 많이 쓰는데 뭐냐면은 웬만해서는 재정이 문제가 되니까 물가가 웬만큼 높아도 금리를 인상하지 못한다. 왜냐면 재정 부채가 많은 상태에서 금리 올리면 재정이 힘들어지니까. 아, 그니까 너네 알겠는데 그 2% 넘는다고 막 그렇게 스트릭트하게 하지 말고 되게 룸을 많이 주는 거거든요. 근데 그게 미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이 나타난는 현상이에요.
근데 참고로 말씀드리면 이제 지난 4월 말부터 분위기는 좀 바뀐 것 같아요. 일본은행에서 통화정책 회의가 있었지 않습니까? 거기서 여섯 명은 금리 동결에 찬성했는데 세 명은 금리 동결에 반대했어요. 인상을 얘기했거든요. 그리고 FMC에서도 미국에서도 지금 세표의 반대표가 나왔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나는 유럽 중앙은행에서는 회의에서이 금리 인상에 대한 얘기가 꽤 많이 오다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 20명이 넘는 위원들이 그 고급 인력들이 모여 가지고 꽤 오랜 시간 동안 금리 인상을 농했다 얘기는 어쨌든 그걸 준비해야 된다는 얘기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음참고 이게 마에 저기 호주노웨이 금리를 인상했습니다. 보통 통화정책을 쓸 때제일 먼저 패턴이 도는 나라가 호주하고 노르웨이가 좀 빠르게 돌거든요. 그들이 이제 금리를 올리게 되면 노르웨이는 유럽 중앙은행을 자격할 가능성이 있고요. 그러면은 아무래도 재정 지배에 대한 영향이 있더라도 너무 물가가 현지하게 뛰게 되면은 중앙은행도 움직일 수밖에 없게 됩니다. 아마 그래서 중앙은행이 지금 최근까지는 계속해서 금리나 사이클에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금리나 사이클이 금리 인상 사이클로 바뀌는 것들을 갖다가 지금 채권 시장은 마찬가지로 두려워하는 거 아닌가 이제 그런 생각은 들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최근에 5월 8일 날는 골수비가 굴스비하면 비둘기의 대표적인 사람인데 그죠? 예. 최근에 서비스 물가를 강조했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잘못된 방향을 가고 있다 표현을 썼는데 네. 맞습니다. 방금전 지적한 것처럼 연준이 물론 연준의 그까 원너스 바뀌지만 네. 네. 연준 내 시선은 굉장히 매파적으로 바뀌고 있는 건가요? 골수비까지 이런 말을 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지금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는 상당히 좀 이렇게 물가에 대한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좀 많아진 거 같아요. 왜 그러냐면 지금 미국의 인플레이션이요. 그 연준의 목표치가 2%인데 2%를 넘어선게 벌써 5년이 넘었습니다.
그럼 이게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가능성이 있는 거거든요. 내린다면 또 올라가고 내린다면 또 올라오고 하니까 이러 이제 고질병이 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고착화에 대해서 우려를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는데 글수비 같은 케이스가 대표적이에요. 항상 어떤 논조적으로 얘기를 했냐면 참고로이 사람이 트럼프 행정부하고 완칠합니다. 그에도 불하고 작에도 아 내가 관세 때에 물가가 오르는 건 일시적인 거니까 근데 지금 당장 금리 내리려고 하지 말고 조금만 시간을 주고 버티면 결국엔 나중에는 많이 내릴 수 있으니까 우리 참자 이런 정도였어요. 그 비둘기죠.
보통 일반적으로 아 금리 내리면 안 된다고 할 텐데 이제 약간 그 논조에 많이 동의를 해 줬거든요. 근데 이번에 말씀하신 것처럼 갑자기 이제 서비스 부분의 물가를 보면서 여태까지는 잘 오고 있었다고 얘기하던 사람이 갑자기 지금 뭔가 잘못된 길로 가고 있는 것 같다. 얘기를 하고 있어요. 저 구수비가 한 말인지가 의심을 했었어요. 예. 그래서 저도 되게 놀랬거든요. 그리고 이제 굿스비가 이제 그 다음 날에 있었던 인터뷰에서도 되게 의미 있는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 예를 들어 이런 거죠. 케빈노 씨 이제 그 연준 의의장 이제 테로 그 들어온 사람 있지 않습니까?
들어오실 분 예, 들어오실 분이 있지 않습니까? 그분이 이제 하는게 AI 혁명이 생산성 혁명을 만든대요. 생산성이 높아지게 되면은 적은 투화량으로 많은 산출물을 만들어 내거든요. 그럼 공급이 안정적으로 늘어나게 되니까 비용 많이 들지 않고 그러면 싸게 공급이 늘어나게 되면서 물가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분명히 생길 수 있어요. 이게 이제 그러면 생산성 향상은 성장을 만들지만 물가는 안정시켜 이게 일반적으로 지금 시장에서 AI에 대해서 베스트다라고 기대하는 시나리오예요. 그럼 물가가 안정되니까 금리는 낮고 성장은 강하니까 주가는 높고 얼마나 좋습니까?
이게 90년대의 시나리오다. 이제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는데 굴수비가 이번에 되게 흥미로운 얘기를 해요. 생산성이 좋아지면 그렇게 뭐 이론적으로는 맞는데 실제 금리에서 그렇게 될까라는 얘기를 하는 거죠. 첫 번째 하나 말씀드려 보면 생산성이 높은 사업이 있어요. 너무 좋아요. 그럼 저 같으면 더 투자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어떻게 투자하냐면 돈을 빌려서 투자할 것 같지 않으세요? 맞습니다. 그럼 돈을 빌려서 노도나도 생산성 높은 산업에 투자를 하게 되면 빅테크들이 지금 거의 뭐 스톱을 하지 않고 과열 가지고 투자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파괴적 투자라. 예. 그렇죠. 그러면 이거는 [목을 가다듬음] 생산성 형상이 과연 금리를 끌어 내리는 요인이냐 아니면 금리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냐라고 하면은 모르겠습니다만 시계율로 달 다르겠죠. 장기적으로 내려갈지 모르겠지만 단기적으로 금를 과열로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가 있는 거잖아요. 그리고 이렇게 금리가 과열이 되게 되고 사람들이 주가가 오르니까 소비를 많이 하게 되면 결국에는 어쩔 수 없이 물가가 높아지게 될테니까 연준도 기준 금리 인상을 택할 수밖에 없거든요. 그러면서 굴수비 총재가 되게 의미 있는 얘기를 해요. 99년도에 90년대 말해도
아 그 얘기하시네요. 예예. 그때에도 이제 무슨 얘기를 하냐면 90년대 말해도 생산성 그렇게 좋다고 다들 확신했었는데 그린스폰이 기준 금리를 올렸다고 그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니까 케빈 씨라는 분이 얘기하시는게 그거잖아요. 그린스퍼는 금리를 올려야 될 때지만 일반적으로 금리를 올려야 될 때지만 생산성의 혁신을 생각해 가지고 금리를 올리지 않았다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게 [목을 가다듬음] 96년에는 안 올렸어요. 그래서 옐런 같은 사람들 다 올려야 된다고 할 때 혼자 올리지 않고 버텨 가지고 사이클을 길게 만들어 줬거든요.
성장 사이클을. 네.99년에는 파괴적 아니지만 4.75였던 기준금를 6.5까지 막 끌어올렸어요. 마지막에 이제 2000년도 5월에 50bp 빅스텝 인상을 하거든요. 그렇게 이제 끌어 올리면서 그때 당시 그린스폰이 했던 얘기도 그거예요. 생산성 향상도 있지만 너무 뜨거워진 자산 가격이 소비를 자극해서 수요측의 물가 상승 압력이 너무 높아지는 걸 견제해야 돼. 이러면서 올렸거든요. 그래서 굿수비가 이제 그 얘기까지 하는 걸 보면서 어 이분이 사실은 비둘기에서 좀 돌아선 것 같다. 요런 생각은 좀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조금 놀랬던 면이 있습니다.
뭐 글쎄 얘기를 했지만 지금 주인공은 케빈이잖아요. 네. 그렇죠. 당장 6월 FOMC에서 케빈나 어떤 말을 할까요? 일단 케빈너 씨가 진짜 되게 어려운 순간에 들어온다고 봐요. 왜냐면 그 사람이 얘기하고자 하는 부분은 파오르의장이 여태까지 했던 것들하고 많이 벗어나고 싶은 것 같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뭐 대표적인게 그거죠. 중앙은행의 독립성을 얘기하면서 우리는 트럼프 행정부에서 중앙은행한테 연준한테 뭐 내려라 하는게 독립성의 치매다라고 하는데 그분은 그게 아니라 그거는 연준이 잘못해서 계속 그 조언을 듣는 거지. 연준이 잘했으면 그런 얘기 나왔겠어?
이렇게 얘기하더라고요. 연주 사람들 기분 나빴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대신에 뭐라고 하냐면 그게 아니라 중앙은행이 이것저것 자고 이게 손질을 하는 거 뭐 기후변화나 이런데 끌 끼어드는 거 그런게 오히려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하는 거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대차대 조표를 쌓아 가지고 경기 부양에 연준이 나서는게 재무부가 아니라 그게 연준의 역할이냐? 아니다. 연주는 물가 안정에 초점을 맞춰야 된다. 요런 얘기하고 그러면서 대차대 주표를 줄이지 않 얘기 하잖아요. 그리고 물가를 볼 때에도 너무 자잘한 거 다 보지 말고 기저에 있는 근본 물가를 봐야 돼라고 해 가지고 절사 평균 물가라는 걸 얘기를 하지 않나?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그거죠. 소통이 너무 많다. 중앙은행이 그렇게 대화를 많이 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기를 하죠. 결국에는 그도표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 손질을 예구하고 있거든요. 그럼 사실 청문회에서 되게 많은 변화를 언급한 거예요. 네. 근데 실제 첫 FMC 회의에서 이런 것들을 얘기하기가 너무 어려운 상황이 돼 있어요. 저 당장 연준에서는 재무 개정 하여튼 TJ 계정에 돈이 나오고 있잖아요. 막지는 못하잖아요. 지금 상황이. 지 지금 이제 TG 계정 말씀을 해 주셨는데 지금 연준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냐면 저 사실은 오늘 이제 금리가 좀 많이 뛰었잖아요.
아까 앞에는 말씀 못 드렸지만 RP라는게 있어요. 리저브 매니지먼트 퍼처스라고 해 가지고요.이 RP라는게 있는데 이게 연준이 지급 준비금을 갖다가 좀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 단기 국채를 사 주는 프로그램이 있었어요. 작년 12월부터 400억 달러씩 샀는데 그게 지지한 달에 250억 달러로 줄고 어제부터 100억 달러로 줄었어요. 그 사드는게 줄어들어 있는 상태 그러다 보니까 이제 연준 그 재무부에서도 자기들이 이제 재무부에서 TGA 계정에 돈이 지금 한 9천억 달러 정도 있는데 그거 써야 돼요. 그래서 그걸로 레포 시장에 들어가서 좀 레포 시장 안정에 도움을 줘야 되지 않냐 그 얘기까지 하고 있어요.
약간 청취자분들이 어려우실 수 있으니까 이렇게 보통 연준이 금리 정책 말고 자신의 개정에서 RP라는 거는 거기서 큐티 종료 위에 좀 돈을 풀어주는 그 역할 했고 재무부는 장고가 이렇게 하면서 돈을 풀어 주는 건데네 케미널 씨는 사실 이걸 별로 안 좋아하잖아요. 이걸 그래서 줄이고 있잖아요 지금. 네. 네. 네. 그러니까 국채 금리가 이렇게 막 발작을 하면 원래 이렇게 좀 들어와 가지고이 국채를 사 줘야 되는데 그런 거 잘 안 할 것 같지 않아요? 네. 그래서 사실 청문회 때도 그 질문이 나왔어요. 지금 양쪽 하나로 쌓아 놓은 국채 빨리 줄일 거냐 이걸 물어보니까 케빈노 씨가 딱 한 마디 하죠.
18년 동안 쌓은 걸, 금융위기 이후에 18년 동안 쌓은 걸 어떻게 18분 만에 줄이겠냐이 얘기를 하거든요. 되게 의미 있는 얘긴데 아마 이거 상담 기간 하기 힘들 거예요. 근데 오히려 그것보다 오히려 양적 하나를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제 이런 오히려 어려운 난재에도 봉착하지 않겠는가 그런 생각도 좀 해 보게 됩니다. 하여튼 분명한 거는 케빈 씨가 이제 우리 글로벌 전체 주인공으로 등장을 했는데 네네. 아마 연준 이사들과의 어떤 조율 같은게 그리고 희청화 정책 방영 같은 거 대략 어떻게 보세요? 이게 연준 의장이 되게 중요하거든요.
왜냐하면 적어도 그 밑에 있는 일곱 명의 저 여섯 명의 이사들하고는 이사들이 반대를 하더라도 찾아가 가지고 연준 건물내에 같이 있거든요. 그래서 FMC 할 때 웬만하면 만장일치가 나오도록 하는게 이사들이 반대를 잘 안 하거든요. 다 설득을 해요. 그래서 어느 정도 프레임을 갖추고 가거든요. 근데 지금 사실은 얼마 전에 보면은 크리스토퍼 월러도 대체대조 줄인다는 거는 멍청한 생각 이런 얘기 하고 있고 그러니까 연준 내에 지금 시빌워라고 해서 거의 내전이잖아요. 그니까요. 분열이 돼 있는 상태에서 신참이 가는 거예요. 근데이 신참이 가가지고 무언가 기존에는 없었던 걸로 바꾸고 싶은데 환경이 되게 안 좋잖아요.
그래서 케미너시가 처 있는 환경이 정말 녹록치 않은게 이렇게 보시면 돼요. 환경 자체가 되게 어렵죠. 물가가 뛰어오르고 있으니까. 트럼프 행정부에서 금리인화를 종용을 하고 있죠. 그렇게 믿고 있을 거예요. 트럼프는 새로운 연준의장이 어떤 사람이냐 그니까 금리를 내릴 사람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렇게 온 걸 알고 있죠. 예. 그렇죠. 그리고 연준 내에서는 분열이 일어나 있죠. 그럼 그 앞에서 되게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해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원래 자기가 있던 칼라를 내세우지 못하고 뒤로가 버리면 이게 조기의 레임덕이 와 버릴 수가 있죠.
그 예.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그렇다고 자기 의제로 밀고 가서 금리를 확 인하해 버린다. 이런 식으로가 버리면 시장에서 와 이거는 완전히 트럼프하고 딱 붙어 가지고 물가 신경 안 쓰고 금리 내리네 하면은 그게 이제 예전에 리지트러스 모먼트라게 있었지 않습니까? 예. 그렇죠. 그러면 이게 뭐 결국에는 물가가 올라가는데 거기다 되고 함부로 금리 인하에 대한 시그널을 잘못 주면 시장 채권 시장에서 난리가 나거든요. 와 이거 물가 손 높겠다 얘기네 하면은 진짜 하늘로 막 뛰어 올라가는 문제가 생길 수 있죠. 그래서 케비너시 입장에서는 굉장히 부담스러운 데뷔전이 될 것 같아요.
역대급 데뷔전 아닐까요? 그러니까 뭐냐면 4대 3으로 얘기는데 무사말로 상황에서 들어온 거 아니겠습니까? 이거 이제 어떻게 수습해야 되느냐 아마 아슬아슬하겠죠. 참 흥미로운게 파월도 그렇고 워시도 그렇고 네 없으면 금융계 출신이 아니잖아요. 점에 전공 그렇죠. 다 트럼프가 임명한 사람들인데 임명할 땐 트럼프 말을들을 것처럼 들어오는데 파월도 완전히 돌아섰고 워시가 그렇게 될 가능성은 없을까요? 안 듣는다기보다는 못 듣는 케이스가 될 수가 있죠. 근데 트럼프 입장에서 보면 무조건 그래도 케빈를 압박해서 금리 인하하게 할 거야. 물론 그럴 수도 있죠.
근데 저는 이제 작년에 있었던 플로우를 보면 트럼프가 그렇게 막무관해로 하는 스타일은 아닌 거 같아요. 왜냐하면 막무관해로 했다면 파워를 조기에 잘랐겠죠. 네. 근데 배센트가 말렸잖아요. 그리고 또 하나는 트럼프가 캐비넷을 원래 연준 의장으로 세우고 싶었는데 그 만평에 뭐가 나오냐면 케빈 헬스은 너무 트럼프하고 친한 거 같아.이 이 기니까 어쩔 수 없이 케비넷을 드게 되거든요. 이게 이제 무슨 말씀이냐면 트럼프 입장에서도 어설프게 물가가 뛰는 건 굉장히 두려운 것 같아요. 그러면 지금 분위기에서 금리 인날은 마구잡이로 밀어붙일 수 있느냐?
참고로 한 2주 됐거든요. 배센트 재무장관이 연준의 금리 정책에 대해서 얘기한게 있는데 금리를 동결한지 얼마 안 됐을 때예요. 금리 동결은 잘한 거 같다. 당군간은 금리를 동결하는 기조를 유지하는게 맞는 거 같다. 단 물가가 이제 전쟁이 끝나고 물가가 빠르게 내려올 텐데 그때는 금리 빨리 내리면 된다. 요런 식으로 배센터 재무장관도 말하거든요. 그래서 아마 마구잡이로 금리나를 막 압박하거나 그러기는 쉽지 않을 것 같고 캐비너시도 그걸 따라가기는 쉽지 않을 것 같아요. 어쨌든간에 일한 전쟁이 좀 종전 합의가 되더라도 유가가 과거처럼 60달러고 가기 힘들잖아요.
그러면 하반기 금융 시장에는 계속 영향을 주겠죠. 저는 이제 한 가지 이제 말씀드리면 오늘 이제 우리가 재정에 대한 얘기도 했지 않습니까? 물론 그때하고 똑같지 않아요. 굉장히 많은게 다른데 저는 2011년도가 조금 기억이 나요. 2011년도 말씀드리면 연초에 아랍의 봄이라는게 있었습니다. 아랍의 봄 때문에 국제 효과가 많이 뛰었고요. 그때 농산물 가격도 많이 뛰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그때 카다피하고 무바르크가 쫓겨났던 데였어요. 그러면서 중동에서 굉장히 혼란한 사태가 일어나다 보니까 국제 유가가 100불을 넘은 상황이 꽤 오랜 기간 이어졌습니다.
근데 이제 오랜 기간 이어져도 이게 뭐 유가가 문제는 아니다. 뭐 이렇게 해가지고 결국에는 시장이 좀 빠르게 적응을 하는 모습 주식 시장도 뭐 급등까지 아니지만 안정세를 보이다가 2011년도 8월에 무슨 문제가 생기냐면 유럽에선 재정위기가 터졌고요. 미국은 신용등급 강등의 문제가 생겨요. 그러서 이제 미국 신용등급 강등도 결국에는 국채에 대한이자 비용에 대한 문제도 생기죠.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제 저는 좀 지금 눈여겨 봐야 될게 뭐냐면 일한 전쟁을 바라볼 때 유가가 올라간다라는 것도 볼 수 있겠지만 유가가 오은게 금리를 어떻게 자극하는지를 보는게 그게 더 중요한 거 같아.
그니까 유가가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것보다 유가가 금리를 자극해서 그 금리가 주식 시장에 영향을 주는 게보다 다이렉트하지 않나 싶어요. 왜냐면 유가가 오르는게 어떤 종목에는 좋지뭐 또 어떤 종목이 안 좋을 수 있지 않습니까? 제가 주식은 잘 모릅니다만. 음에는 달라지는 그래서 저는 하반기 우가 눈여겨봐야 될 것 중에 뭐가 있냐면 결국에는 국채 금리가 높은 수준을 장기간 유지하게 되잖아요. 그러면 각국에서는요이자 부담이 굉장히 커질 수가 있어요. 근데 여기서도 계속해서 감세 같은 걸로 경기를 부양하는 쪽으로 가잖아요. 그러면은 결국에는 경기를 부양해 주니까 수요가 과도한 수요가 과도하게 높아진 물가를 일시적으로 버텨 주게 만들 수 있거든요.
그러면은 물가가 높아지더라도 그거를 잘 체감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높아진 물가에 한꺼번에 얻어맞는 그런 문제가 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근원적으로 우리가 꼭 고민해야 되는 거는 전쟁이 길게 가면은이 우리가 너무 쉽게 보고 있지 않습니까? 일한 전쟁 아무 상관 없는 것처럼. 근데 이게 끝난게 아니고 이게 시간이 흘러가면 흘러갈수록 오히려 물가라든지 금리한테 주는 타격이 있으니까 그건 우리가 항상 경계해야 된다. 그게 이제 재정 사이드나 물가 사이드나 하나 꼭 우리가 좀 주의해야 되는 부분 아닌가 싶습니다. 제가 듣다 보니깐 오늘 일본의 국채 금리가 급등했던게 결국은 재정을 굉장히 감세하고 돈을 풀어 주는데.
네. 네. 이게 통제가 잘 안 되는 거네. 일본이 벌써 이렇게 나온 거네요. 결론. 네. 어제 지금 얘기 나온게 그니까 재무상도 나와서 수습을 하려고 했지만 일본에서 지금 일본 재무부에서 사실은 이거 에너지 가격이 너무 뛰니까 이거 추경을 통해서 좀 해경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얘기하는데 지금 일본의 국채 금리가 뛰어서이자 부담도 크고 그다음에 일본이 지금 재정이 안 좋지 않습니까? 예. 그렇죠. 진 그래서 결국에는 국시장이 제일 두려워하는 요인들이 좀 많이 만나 있어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물가가 있고 두 번째는 재정 리스크가 만나 있고 세 번째는 중앙은행의 스탠스 변화가 만나 있고네 번째는 설비 투자라는게 들어와 있지 않습니까?
예 그리고 [기침] [목을 가다듬음] 우료이 다섯 가지가 한꺼번에 혀 있잖아요. 그러면 채권시장이 느끼는 불편함이 굉장히 클 수가 있습니다. 항상 금융시장 볼 때 저희가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약한 고리를 먼저 치고 들어온다고. 그 우리가 지금의 약한 고리는 뭐가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면 반도체가 아니라 저는 채권 시장이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은 좀 하고 있습니다. 사실 은혜에 계시기 좀 곤란할 수 있지만 최근에 5월 6일인가 유상대 한국은행 부처님께서예. 어 갑자기 인상 사이클로 넘어갈 곳처럼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아까 약한 골리 말씀하셨는데 우리도 사실 약한 골리잖아요.
예. 그렇죠. 우리도 금리 인상 사이클 들어가는 거 같다 보는게 맞나요? 그렇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만 왜 그러 왜 그러냐면 지금 이제 그거잖아요. 물가가 꽤 많이 높아졌고 근데 [목을 가다듬음] 성장이 꽤 탄탄해요. 그래서 지금 1분기 성장률이 1.7이 나왔거든요. 그러니까 어 저는 잘못 본 줄 알았어요. 저는 사실 아 일찍을까이 개인적으로 0.9 넘이 생을 때 저는 잘못 나와서 전비본 건 줄 알았어요. 근데 어 너무 너무 세게 나온 거예요. 근데 그 정도 나오면 올해 그래서 송장률 전망치를 다 갈아끼우고 있거든요. 어디서는 3도 보고 있어요.
연내연간 3% 성장. 그리고 어디서는 이제 2.5 정도 보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잠재 성장률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게 또 복잡한 [목을 가다듬음] 얘기 자꾸 하는데 잠재 성장률이 그 나라가 성장할 수 있는 일종의 케파예요. 그렇죠. 1.8 정도 클 수 있는데 지금 2.5짜리 밥을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건 더 진정시켜야죠. 그렇죠. 그렇죠. 그러니까 1.8 클 수 있는데 2.5 클 거라고 밥을 주면 0.7이 남지 않습니까? 걔는 살이 돼서 딴데 가서 붙어요. 그게 자산 가격의 버블 같은게 되겠죠. 그래서 이런 경우는 이제 과열을 우려해 가지고 조금 줄여 줘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이런 때는 금리 인상으로 들어갈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죠. 그리고 여기서 하나 더 말씀드릴게 지금 우리도 그 유가 상한제를 해 가지고 어느 정도는 지금 근데 유가를 만약 상한제를 안 했으면 이게 소비자 물가 지수가 3.8이다.이 얘기를 하거든요. 그 저저기 정부에서 이제 발표한 건데 그거 보면은 사실상 우리가 지금 기준 금리 이하를 지금 논하기에는 너무 어려워진 상황이고 하반기에 그래서 두 번이냐 한 번이냐 뭐 이런 얘기들이 계속해서 회자가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아시아 증시 가운 때 한국 증시가 주독 납폭이 컸어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죠. 반도체가 좀 집중 아이에 있는 것도 있겠지만. 방금 전에 저 단장님이 말씀하신 그 약한 고리를 말씀하셨는데 어쩌면 금리 인상 속도가 더 빠를 수 있는 나라가 한국이 돼서 그런 건가 이렇게 해석해도 되나요? 근데 우리나라가 유독 빠르다고 하기엔 좀 어려울 것 같아요. 그러니까 물론 성장률이 뛰어 올라오면서 잠재 성장률을 넘어선 것 때문에 근데 이런 건 있죠. 뭐냐면 너무 안 좋을 것 같아서 금리를 더 낮출 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혹자는 작년에 1.5까지도 낮출 수 있다. 기준 금리 2.5거든요. 그런 얘기까지 나왔는데 그 1.5라는 기대가 지금 위로 너무 빨리 올라오니까 그런 데서 느끼는 부담감은 분명히 있을 거예요.
근데 우리가 다른 나라보다 더 심각하다 이렇게 얘기하기는 조금은 어려운 것 같아요. 다만 요건 있습니다.이란 한 사태가 장기화됐었을 때는 타격을 누가 더 많이 받을 것인가라고 본다면 아무래도이 중앙아시아 쪽에 있는 제조업 국가들 있죠? 한국이나 일본과 대만 같은 국가들 이쪽이 받는 타격이 상대적으로 더 크다. 요거는 좀 우리가 눈 여겨 볼 필요가 있겠죠. 결론적으로 이제 좀 우리가 이제 남은 동안 궁금한 게 사실년 단단용 환해 관련 전문가시기도 하시잖아요. 아예 최근 달러의 방향은 어떻게 보이세요? 최근에 UAE와 뭔가 수업도 체결한다고 막 이런 말도 하던데 왜 그런 거예요?
네. 그러니까 이제 UAE가 나온 이유는요. 미국도 지금 굉장히 좀 두려운 면이 있는 거 같아요.이 전쟁이 장기화 됐었을 때는 자칫하면은 걸프 국가들이 돌아설 수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이 걸프 국가들이 결국에는 페트로 달러의 핵심이고이 걸프 국가들은 원유를 갖다 달러로 결제를 하니까 웬만하면 사우디부터 시작해서 말씀해 주셨던 아랍 에뮬레이도 다 달러 패그제를 쓰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랍 에뮬레이의 디르함도 폐그제예요. 근데 이제 여기서 문제가 하나 생긴 거죠. 아랍 에밀레이트 같은 경우는 1달러에 얼마 이렇게 고정환유를 쓰고 있는데 달러가 세지면 결국에는 아랍 에밀레이트가이 달러 센 걸 갖다가 방어하기 위해서 보유하고 있는 외환을 갖다가 팔아 가지고
달러를 약하게 만들어야 되거든요. 근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보통 일반적으로이 중동이 전쟁 나잖아요. 그럼 전쟁 때문에 달러가 세져요. 맞아요. 그럼 달러 센 걸 방어하기 위해서 달러를 팔아 가지고 디르함을 사면은 달러 세진 거에 디르함이 맞춰 가거든요. 근데 이제 문제가 그거죠. 지금 중동 전쟁은 났는데 호르무즈가 막힌 거예요. 그렇죠? 그러니까 유가가 뛰었는데 팔 수가 없어요. 재정이 박. 그렇죠. 그럼 달러가 안 들어오지 않습니까? 그러면 벌어드린 달러로 팔 수가 없으니까 외환 보유거나 말씀하셨던 재정이나 그게 이제 재정이 걸프 국가들이 갖고 있는 그 걸프 국 펀드가 있어요.
그걸 팔아 가지고 거기에 있는 자산으로 가지고 그 거기에 있는 그 미국 국채 같은 자산을 팔아 가지고 달러 캐쉬 만든 다음에 그걸로 환율 방어를 해 줘야 되거든요. 근데 이제 아라비 밀리트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까 화나는 거죠. 왜 내가 잘못한게 아니라 미국이 흔들어 놨는데 내가 미국 국채를 장기 국채를 팔아서 이걸 메워 줘야 되는데 지금 미국 장기 국채 가격이 안 좋아요. 맞습니다. 그럼 이거 팔아야 되는데 싫잖아요. 내가 잘못한게 아닌데 전기금 내가 만기도 안 된 걸 팔아야 되니까. 그까 이제 미국 재무장관한테 얘기한 거죠. 우리 통화수업해 달라고.
통화수업 안 해 주면 그니까 캐쉬를 따로 조달할 수 있게 해 달라는 얘기죠. 통화수업 안 해주면 나 위하나 거래한다 이런 얘기를 했죠. 배센트 재무 장관이 시겁했죠. 왜냐면 아랍만 그런게 아니라 이게 다른 걸프 국가들이 그렇게 돌면 페트로 달러 자체가 흔들릴 수 있죠. 그러니까 하나의 균열이 생기는 걸 애초부터 막고 싶은 겁니다. 그래서 통화 수합에 대해서 조금은 고민을 하겠다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 있는데 배센트 재문장 코멘트가 좀 흥미로운게 있었어요. 뭐라고 얘기를 했냐면 이렇게 지금 진행이 되는데 우리가 좀 전향적으로 검토해야 되는 이유 1번 다른 경쟁 통화가 우리 달러 결제 시스템을 흔들 수 있는 가능성을 막아야 된다.
그 경쟁 통화는 위안하겠죠.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 급격하게 예상치 못하게 돌발적으로 달러 자산을 매각하는 일들도 막아야 된다. 그게 걸프 국가들의 국부 펀드가 달러 국채 같은 걸 매각하게 되면 가뜩이나 국채금이 높은데 이게 더 뛰어 올라갈 수 있죠. 예. 그래서 이런 것들을 사전에 막기 위한 그런 포석이라고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통화 수합에 대해서 전향적으로 검토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어, 시간이 다서 정말 하나 짧게 붙었고 싶은게 주식에서 돈들 많이 벗셨잖아요. 그 번 돈으로 만약 주식 투자가 아닌 뭐 단기 찰사가 나와 아이디어 주신다면 뭐가 있을까요?
딱 상요 요즘 이제 채권 다 뭐 채권 금리 잡니다 옵니다. 아무도 관심 없으세요. 왜냐면 하루에 5%를 버는데 누군가 지금 1년에 5%짜리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예. 그렇죠. 근데 이제 5%라는 금리가 불과 1, 2년 전만 해도 이러던 금리인데요. 근데 저는 좀 말씀드리고 싶은게이 채권이라는 걸 보면은 요즘 다들 채권 다 싫어하지 않습니까? 모채권을 마치 주식처럼 사가지고 금리 내려가면 팔고 이렇게 생각을 많이 하시거든요. 채권은 그렇게 투자해 본 적은 없습니다. 저는 그 채권이라는 건 사실은 긴 시간 속에서 시간과의 싸움이 되는 거거든요.
근데이 시간과의 싸움을 하면서 중간에 금리가 내려가는 경기 둔화에 대한 모멘텀이 생겼을 때 중간에 팔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땡큐 이거거든요. 아니면 만기까지 가져가는 거고 이게 채권의 포인트인데 너무 너무 많은 분들이 금리 언제 내려가 이렇게 생각하시는 거거든요. 저는 오히려 이제 주식에서 만약 수익금이 난게 있으면 국채를 좀 담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러면 혹시라도 그러면 그런 일 없겠지만 경기 침체가 언제 찾아올지 모르지만 그렇게 찾아왔을 때 자산 시장이 흔들리더라도 금리가 내려가면서 채권 가격에서 방어가 일어날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익금들이나 이런 것들은 좀 이렇게 채권 시장에서 좀 쌓는 걸로 일종에 그래서 경기 침체에 대한 이제 채권을 너무 많이 산 것보다는 리세션 배 리세션 배팅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래서 우리가 바벨이라고 하잖아요. 강한 주식도 있겠지만 또 반대편에서 경기 침체를 대비하는 그런 형태의 자산을 보는 것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예. 아주 마지막에 하여튼 멍쾌하게 결론들해서네. 전 세계 이목이 굉장히 집중될 수밖에 없는 그런 FMC 회의였던 거 같은데 일단 금리는 동결됐다고 하고요. 이제 단장님은 그러면 이번 회의를 좀 어떤 관전 포인트를 가지고 좀 지켜보셨을까요?
어, 일단은 어제도 이제 말씀하셨던 것처럼 케비노 씨의 첫 등판이에요. 그래서 이제 케빈노 씨가 사실은 이런게 있잖아요. 구관이 명관이다. 이런 얘기 되게 많이 하잖아요. 네. 그렇습니다. 이게 이제 왜 그러냐면 구간이 명관이다라는 걸 보면은 새로 오시는 분이 예전보다 힘들다는 것도 물론 있겠지만 이런 거잖아요. 그러니까 한동안 아무리 힘든 분이라고 해도 뭐 4년 8년 이렇게 보시면 시장이 거기에 적응을 할 거잖아요. 파워 의장이 8년을 했단 말이죠. 그럼 이제 파월 의장이 끝난 다음에 새로운 사람이 오니까 8년간 익숙해졌던게 좀 많이 바뀔 거니까 불편하다는 느낌이 있을 거잖아요.
네. 그런데 여기에 또 케빈 씨가 얘기하는 거는 약간 트럼프 대통령하고 언라인을 맞춰 가지고 연준의 개혁을 굉장히 많이 얘기해요. 굉장히 다양한 분야에서. 그래서 케빈 씨가 처음 들어오자마자 과연 어떤 스탠스를 보일 것인가 이게 되게 중요했던 거 같고 두 번째는 연준 내에서 지금 분열이 상당해요. 아 연준 분열이요? 예. 그렇죠. 연준내 분열이 상당하다는 건 뭐냐면은 결국에는 연준내에서도 지난 4월 달이었죠. 결국에는 반대표를 세표를 행사했었거든요. 워드 가이던스 같은 걸 줄 때 어떤 얘기를 하냐면 성명서에다가 어 이징 사이클을 끝내야 된다.
이런 얘기를 해요. 이제 이게 무슨 얘기냐면 네. 연준이 24년도 9월 달부터 최근까지 계속해서 금리를 인하해 왔단 말이에요. 수차례에 걸쳐 가지고. 그러니까 금리 인하도 있지만 금리 인하가 여러 번 이어지는 걸 금리인하 사이클이라고 하거든요. 아, 금리 인하를 계속하면은 네. 그렇죠. 그래서 지금까지 계속 이어오는 건데 금리나 사이클상에 있다는 얘기는 이번 FMC에서는 금리를 내리지 않더라도 약간 우리 동영상 같은 거 보면은 포즈를 할 때가 있잖아요. 그 우리 비디오 같은 거 어렸을 때 보면 포즈 하면 이렇게 딱 멈춰 있잖아요. 그런 다음에 다시 놀면 여기서부터 또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니까 이게 뭐냐면 금리인상 금리인하 사이클 중에서 포즈를 한 거냐 아니면 스톱을 하면 아예 그냥 비디오 끄고 나가는 거잖아요. 그래서 이제 스톱을 하는 거냐 이거였는데 지난 4월 달의 핵심은 약간 포즈 지금 이게 뭐냐면은 그 금리이나 사이클에 있다는 얘기를 여전히 넣어 놨단 말이에요. 예. 그래서 그러면 이거는 포즈지 스톱이 아니지 않냐? 그래서 스톱을 하자고 세 명이 반대를 했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그 이징 사이클이란 말 금리나 사이클에 있습니다라는 거를 과연 뺄지 이런 것들도 관전 포인트였어요. 그래서 다시 정리해 드리면 우리가 금리나 기조하에 있다라는 걸 그대로 또 넣어 주면
지금 잠시 멈춰 있는 거지 또 다음번에는 금리나 할 거야.이 메시지를 안 주고 싶은 거예요. 이제는 그거 다 지우고 이제 우리는 다시 금리를 동결하거나 인상하는 쪽도 열려 있어. 이거를 보여주고 싶다는게 지난번 FMC에서의 반대표의 핵심이었어요. 자, 그래서 이제 요번에 이제 그 뚜껑이 열렸죠.이 얘기가 좀 길긴 한데 그냥 계속 한번 간단히 말씀드리면 일단 첫 번째는 제가 관 주목했던 포인트는 첫 번째 기자 회견이 있었어요. [콧방귀] 케빈씨 이제 기자 회견 하는데 닉티밀하우스라는 사람이 있어요.이 양반이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이라고 해가지고
그죠. 기자인대 연준 내부 정보를 잘 전달하는 기자시죠. 그렇죠. 월스트리트 전널에 있는 분인데 이제 그분이 이제 질문할 때 뭐라고 질문하냐면 케비어 씨한테이 질문을 해요. 아이 질문이 되게 어려운 건데 아니 지금 AI가 모든 걸 다 해결할 수 있다고 하는데 AI가 생산성을 끌어올려서 물가를 안정시킨다는 얘기를 하신다. 캐비너지가 그런 얘기를 해요. 거기에 대해서 실제로 어떻게 생각하냐 이걸 물어봐요. 네. 아 이제 요거 요거 이제 첫판부터 세게 들어온 건데 잠깐만 요거 설명을 좀 해 드리고 갈게요. 이게 제 생각에 하반기 금융 시장이 되게 중요한 이슈예요.
네. 이게 잠깐 보시면 이런게 있어요. 보통 성장이 강하잖아요. 그럼 수요가 강해져요. 수요가 강해지면 물가가 올라와요. 물가가 올라오면 금리를 올려야 되거든요. 그러면 성장이 강하면 고성장, 고물가 고금리가 구성이 돼요. 보통 이런 구성이 보통 일어나야 되는데 이제 케빈 씨가 얘기하는 건 그래서 지금 미국 경제가 탄탄하잖아요. 성장이. 그럼 금리 올려야 되는 거 아니냐? 무슨 금리 인하냐? 이런 얘기를 할 때 이제 케빈호 씨가 얘기하는 건 너 잘 들어봐 이러면서 얘기하는 거예요. 뭐냐면 90년대에 그런게 있었대요. 90년대에도 보면은 성장이 굉장히 강했는데 물가가 안 올랐대요.
왜? 생산성이 높아서. 이걸 한번 잠깐 보죠.이 이렇게 의시를 들어 볼게요. 제가 물건을 이제 생산하는데 업자예요. 1,000원을 들여 가지고 내 비용을 1,000원을 딱 때려 가지고 100개의 물건을 생산했어요. 그러면 1,000원을 들여서 10열 개를 생산하면 개별 제품의 원가가 100원이잖아요. 한 개당. 그럼 여기 제가 이제 최대표님한테 팔 때 여기에 10% 마진을 붙이면 110원에 팔면 되겠죠? 그럼 이제 110원에 제품이 팔리는 거예요. 근데 생산성이 개성이 됐어요. 로보트가 등장하고 분업이 일어나고 갑자기 뭐 다 컨설팅을 받아 가지고 엄청난 생산성을 만들어 냈어요.
그랬더니 1,000원을 딱 때려 놓으니까 이제 100개가 생산이 돼요. 네. 그럼 개별 생산 원가가 단가가 10원이죠? 10원으로 내려가. 예. 그렇죠. 거기에 10% 마지는 붙여도 11원에 팔잖아요. 그럼 여기서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뭐냐면 소비자 입장에서는요. 110원짜리가 11원이 돼요. 어. 네. 싸지잖아요. 물가가 확 내려가 버리네요. 예. 그렇죠. 제가 기억는게 8년도 제가 핸드폰을 썼거든요. 조그만 핸드폰을 썼는데 그때 그 전에는 핸드폰이 어떤게 있었냐면 회장님 폰이라는게 드라마에 나왔었어요. 이만한 벽돌폰이 있었거든요.
근데 제가 기억나는게 98년도에 첫 핸드폰을 받을 때 그게 한 10만 원 했던 거 같아요. 근데이 벽돌폰이 얼마였냐면 500만 원 정도 한대요. 정확한 가격은 몰라요. 근데 그렇게들은 적은 있어요. 그럼 500만 원이면 사람이 쓸 수가 없잖아요. 근데 10만 원이면은 가격이 싸지니까 수요가 늘어나잖아요. 그럼 에브리바디가 핸드폰의 수요자가 되죠. 그래서 핸드폰이 없던 그만한 사람들이 다 핸드폰을 사요. 거대한 시장이 되고 그럼 생산이 늘어나겠죠. 수요가 있으니까. 그럼 그만큼 성장이 일어날 거예요. 그럼 다시 돌아오면은 성장이 되게 강하게 일어나잖아요.
가격이 낮아지니까. 그럼 수요가 올라오면서 물가가 올라와야 되는데 110원이 111원이 됐지 않습니까? 네. 그럼 물가가 안 올라오죠. 그러면 아름답고 강한 성장과 함께 낮은 물가가 만들어지는 거고 물가가 낮으면 금리를 올릴 이유가 전혀 없죠. 네. 그럼 저금리가 유지가 됩니다. 그럼 저금리가 유지가 되면 성장을 때려잡는게 보통 성장이 너무 세서 금리를 올리니까 성장이 흔들리는데 금리가 낮은 수준에 딱 머물러 있으니까 성장이 와 하면서 오래 갈 수가 있죠. 그래서 90년대에 그렇게 아름다운 성장이 오래 갔대요.이 중심에 누가 있었냐면 그때 당시 이제이 연준 보는 사람들이 되게 그 뭐라고 해야 될까요?
경외롭게 보는 사람 중에 누가 있냐면 그린스폰이라는 사람이 있어요. 네. 그 당시 연준 의장이시죠. 예. 그렇죠. 마스 장인이잖아요. 근이 그 마스라을 왜냐면5년도가 그 배경이에요. 아, 이게 좀 공롭게도 94년도에 미국 월드컵이 있었어요. 그 미국 월드컵이 있던 그 94년에 미국이 물가가 좀 높았고 그러다 보니까 그린스폰이 금리를 올려 가지고 물가를 때려 잡았어요. 그래서이 물가에 대한 스트레스가 연준 내에 되게 강했거든요. 근데 95년도에 미국 경제가 좋아지는 거예요. 성장이 나오니까 그럼 연준 위원들이 작년에 그 물가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잖아요.
이거 성장이 강해지니까 금방 물가 올라온다. 선재적으로 금리 올려 가지고 때려잡아야 돼. 물가 이렇게 얘기한 거예요. 그린스폰한테 딱 얘기하니까 그린스폰이 딱 듣다가 노한 거예요. 어, 왜 그랬더니 그린스폰이 이거는 좀 다르다. 왜냐면 지금 IT 혁명 때문에 정보 기술 혁명 때문에 생산성이 올라가서 물가가 안정되는 거 같아. 그래서 성장이 나오더라도 물가는 안정될 것 같아.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아, 그때 당시 회고록을 돌아보면은 연준 위원들 표정이 네가 뭐 하러 이런 표정이었대요. 근데 이제 그린스퍼는 그거 아니라고 너노한 거죠.
혼자 노하는데 결국은 그니스폰이 맞았어요. 네. 그래서 금리를 안 올린 상태에서 물가가 안 올라가요. 성장은 강한데 그렇게 해서 금리가 안정이 되니까 미국의 성장세가 되게 길게 이어졌고요. 네. 그래서 아마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98년 99년에 그때 당시 클린턴 행정부였어요. 팍스 아메리카 나라라는 말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미국 경제가 압도적으로 강했던 거죠. 그리고 그게 이제 끝에는 닷컴버블로 이어졌습니다만 네. 어쨌든 그때 당시에는 엔스폰의 선택이 적절했다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 행정부나 케빈노씨도 똑같은 얘기예요. 그린스폰을 본받으라고.
아 성장 올라오면 물가 올라가니까 금리 무조건 올려야 돼. 이런 얘기 그만하고 이렇게 생산성에 개선이 되는 걸 갖다 한번 지켜봐라. 그래서 AI가 그 생산성 개선. 그러니까 90년대에는 IT 혁명이 있었으면 지금은 AI 혁명이 그 자리에 들어와야 된다. 이렇게 얘기를 한 거예요. 되게 비슷하네요. 어 그렇죠. 그러니까 이걸 갖다가 딱 그 기자가 물어본 거예요. 티밀하우스가 어떻게 생각하시냐고. 연준 의정이 되니까 딱 받. 티하우스는 그거를 좀 부정하는 뉘앙스로 질문했나요? 음. 그 자체로서는 뉘앙스가 드러나진 않았는데 질문 자체에는.
근데이 티밀하우스도 그렇고 연준 위원들도 그렇고 반신 반위하는 거죠. 그런가? 이제 [목을 가다듬음] 이런 생각인 거죠. 근데 이제 여기에 대해서 이제 케빈너 씨가 이렇게 말을 해요.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이게 AI 혁명이 공급에 영향을 줄 때가 있고 수요에 영향을 줄 때가 있대요. 잠깐 보죠. 공급을 얘기는 공급을공급이 쏟아지게 되면서 물가 안정으로 이어져갈 수가 있어요. 근데 문제는 이게 AI 혁명이 수요의 영향을 주잖아요. 뭐냐면 AI 관련주 투자해 가지고 때돈 벌었다거나 생산성이 높아지니까 사람들이 막 성장이 강해진다거나 이렇게 되면은 수요가 오히려 강해지니까 그럼 물가가 올라가는 문제가 생겨요.
그래서 AI 혁명이 공급에 영향을 주냐 수요에 영향을 주냐 이걸 얘기했는데 케비너시의 말은 지금은 단기로는 수요의 영향을 준다. 근데 장기로는 공급이다. 이렇게 얘기를 해요. 그 얘기는 뭐냐면 AI 혁명이 있잖아요. 연준 내에서도 컨센서스는 비슷해요. 많은 사람들은 얘기해요. 장기적으로는 AI 혁명이 맞는 거 같다고 생산성 혁명이 엄청난 걸 바꿀 거다.이 얘기는 동의해요. 근데 문제는 뭐냐면 글로 가려면 여러 가지 험을 거쳐야 되는데 그 중에 하나가 AI 혁명 만들려면 데이터 센터부터 짓고 그런다음에 일단 투자를 많이 해야 되잖아요.
그럼 투자를 많이 하게 되면 어떤 문제가 벌어지냐? 공장 지어야 되잖아요. 그럼 반도체 잔뜩 사와야 되죠. 그다음에 원자재 잔뜩 사와야 되죠. 사람들 채용해 가지고 공사 돌려야 되죠. 네. 그러면 에너지도 많이 들어가게 되잖아요. 근데 하필 중동 전쟁 터져 있지 않습니까? 네. 그러면은 단기로는 오히려 물가를 끌어올리는 요인이 될 수가 있겠죠. 그럴 것 같습니다. 예. 그러면 단기로는 물가를 끌어올리지만 장기로는 안정적 물가를 안정시키고 성장도 나오지만 그 아름다운 길로 가기 위해서는 단기로는 물가를 끌어 올리는 요인이 된다는 얘기를 이제 그 케빈이 이렇게 얘기한 거죠.
단기로는 수요, 장기로는 공급 이렇게 얘기한 거죠. 그러니까 약간 뭐냐면 단기로는 인플레이션 압박이 높아질 것 같아.이 자 그러면요 얘기를 갖고서 대로 FMC에서 요번에 점도표가 나왔거든요. 점도표가 어떻게 됐냐면 지난번 점도표에는 3월 달의 점도표는요. 연내 한 번 인하 정도를 보고 있었어요. 한 번 인하였다. 예. 그렇죠. 근데 이번에는요. 한두 번 정도는 올릴 것 같다는 걸로 확안이 됐거든요. 네. 네. 근데 참신한게 보통 이렇게 인상 나오잖아요. 올해 인상이 시작이 되면 내년엔 더 올리고 그다음에 더 올리고 그 정도에서 보통 끝나요.
그 금리 인상 사이클이 길어야 되거든요. 근데 이번에 참 신기한게 올해는 올리는데 내년에 좀 내려와 있는 걸로 찍어 놨어요. 그러면 지금의 그 물가 상승 압력이 좀 단기적이라는 해석인가요? 그렇죠. 그렇죠. 잠깐 들어보시죠. 이게 무슨 말씀이냐면 지금 트럼프 행정부하고 연준하고 싸우고 와 있는데 그 논리의 핵심이 이런 거예요. 연준은 물가 없잖아. 이렇게 얘기하니까 트럼프 행정부는 아 왜 그래 이러면서 얘기하는게 핵심이 포인트가 이거예요. 관세 때문에 그래. 관세는 사실은 물가 상승률을 봐야 되는데 작년에 때린 관세가 올해 이제 물가를 끌어 올리고 있잖아요.
근데 관세를 매년 올리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면 내년에는 오리 올해 올라온 물가가 그대로 유지가 되니까 내년에 물가 관세로 인한 물가 상승률의 영향이 제로해요. 그러니까 지금 만약에 관세 때문에 물가가 올라오는 거면 이거 무시하라. 왜냐면 이건 명명 백백하게 일시적이니까요. 네. 그리고 두 번째는 전쟁 때문에 그래 그러면 MO 했잖아. 이런 얘기 하는 거죠. 기름값 떨어진다니까 전쟁이 끝났잖아. 이렇게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 거예요. 그럼요 두 가지를 합치면 지금의 물가 상승률은 어떻게 보면은 일시적인 거잖아요. 근데 장기적으로는 또 생산성 개선이 일어나면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대요.
그럼 연준 내에 매파하고 비둘기파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할 거예요. 비둘기파가 하나 생각해 드 말씀드려 볼게요. 단기로는 물가가 높지만 장기로 내려올 거야. 그럼 비둘기파는 그럼 내려 놔두면 되겠네. 그래서 요번에 보면은 연준 위원들 중에 절반이 동결을 찍었어요. 이분들은 비둘기죠. 아니 어차피 내년에 내려올 거면 내 깔려 놔두면 되지. 이게 포인트고요. 매파들은 뭐라고 하냐면 아니야. 이게 단기로 물가가 올라가는데 이게 올라가면서 어떻게 셀지 몰라. 오히려 인플레이션을 고착화시키고 고질병을 만들 수도 있어. 그래서 조금은 올려서 잡아 줘야 돼.
이런 생각을 하는 거죠. 그래서 요번에 한두 번 정도 올려주면 물가가 안정이 돼서 내년에는 오히려 내릴 수도 있을 거야. 이런 생각을 하는게 매파들의 포인트가 되겠죠. 네. 그래서 물가의 경로가 요번에 좀 독특해요. 어떻게 바라보고 있냐면 당장 올해는 높지만 내년부터는 그래도 안정이 될 것 같아. 그래서 일시적인 물가에 대해서는 일정 수준 컨센을 만들어 놓은 것 같아요. 근데이 일시적인 물가에 대응하는 방식에 대해서는 내파와 비둘기파가 갈리는 것 같고요. 그래서 요번 점도표가 조금은 [목을 가다듬음] 독특하게 나온게 있었던 것 같습니다.
자, 좋습니다. 그럼 일단 연준이 좀 쪼개져 있었다. 그리고 점도표를 통해서 그것도 알 수가 있었다. 근데 AI 질문이 되게 중요했다고 일단 처음부터 그 얘기를 바로 해 버리시는 거네요. 일단 엄청나게 중요한 거네요. 그래서 제가 듣기로도 연준에서 그러면은 그 TF를 만들어 가지고 AI도 뭐 스터디를 한다 그렇게 알고 있는데 그러면 아까 이게 연말이 되면은 그 부분이 굉장히 더 중요해지겠네요. 네. 이게 TF를 만드는데 이제 아까 전에 좀 이제 말씀을 못 드렸던 부분인데요. 이게 TF를 만드는데 다섯 개의 TF를 만들어요. 예. 그게 뭐냐면 연준의 커뮤니케이션.
그다음에 두 번째는 대차 대조표. 세 번째는 데이터. 그다음에네 번째가 말씀하셨던 AI와 생산성. 그 다섯 번째가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요렇게 다섯 가지를 TF를 만들어요. 이거는 제 제가 그냥 이거는 제 해석인데 이렇게 보시죠. 케비노 씨가 지금 연준에서 개혁하고자 하는게 얘네들이 다 그 다 해요. 뭐라고 하냐면 첫 번째는 케빈노 씨가 하는 얘기가 연준이 너무 말이 많다. 연준 위원들 19명이 계속 떠드니까 시장이 오히려 혼란하다. 그래서 너무 번잡하니까 우리 연준은 말 많이 안 하면 돼. 이게 누구하고 비슷하냐면 그린스폰이 그랬어요.
그린스폰이 말을 잘 안 했어요. 그래서 이게 커뮤니케이션이 되게 많이 늘어난게 버앤키라는 사람이 있을 때 금융위기 직후부터의 커뮤니케이션이 늘어났거든요. 그래서 아 이거 말만이 [목을 가다듬음] 하는게 오히려 연준한테 안 좋은 거야. 오히려 시장에 이상한 얘기를 하게 되고 우리가 금리 올릴 것 같아. 이렇게 얘기했다가 나중에 올리지 않으면 욕 먹고 이거 아니야. 이래서 이제 커뮤니케이션을 검토하자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연준이 지금 양쪽 하나로 대차대 조표를 되게 많이 쌓아 놨어요. 그래서 국채를 많이 사 놨는데 이게 국채를 많이 사 놓으니까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이 팔아야 되잖아요.
나중에. 그럼 언제 파냐 이게 문제예요? 맞아요. 그런 이슈 있을 때마다 금리가 막 휘청 차하잖아요. 예. 그렇죠. 근데이 언제 파냐가 정치화될 수도 있는 거죠. 아 어느 시기에 파느냐가 되게 중요할 수 있잖아요. 예. 그럼 이제 예를 들어서 연준이 정치화 돼 있는데 어느 정당이 있을 때 팔고 어느 정당 있을 때 안 팔고 이럴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연준이 대차대 조표를 너무 많이 갖고 있다는 것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연준이 너무 독립성 자체가 훼손될 수 있어. 그러네요. 정체 포획되네요. 그죠? 그러니까 우리가 연준의 독립성이라는 걸 바라보면 보통 트럼프가 연준 괴롭혀요.
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돼요. 이렇게 생각하지만 캐비너 씨가 생각하는 그게 아니라 오히려 연준이 너무 이것저것 그냥 오지압 하니까 이게 오히려 연준의 독립성을 훼손시켜 이제 이런 뉘앙스예요. 그렇군요. 우린 그냥 금리하면 결정하자. 약간 그런 느낌이네요. 그렇죠. 예. 그렇죠. 그래서 대차대조 관련 TF가 두 번째고 세 번째가 데이터인데 케빈호 씨가 뭐라고 했냐면 이거 지금 PC 물가라는 걸 보거든요. 네. 그게 맞냐? 이렇게 얘기해요. 그러면서 절사 평균 물가라고 해서 되게 많이 올라 있는 물가나 되게 적게 오른 한목별로 이렇게 너무 많이 오른거나 너무 많이 떨어진 거는 이거는 재외 왜냐면 극단 극단적인 데이터 빼자이 말이잖아요.
빼고 중간값 데이터를 봐야 기본적인 기류 추세를 읽는 거지. 추세를 읽으면서 대응을 해야지 요거 좀 올라왔던 막 선재적으로 이거 아닌 거 같아. 네. 그래서 아마이 데이터에 대한 점검을 하는 TF가 하나 더 있어요. 그다음에 방금 말씀드리면 AITF가 있고 마지막에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인데 어떤 식으로 물가에 대응을 해야 되는지 여기에 대한 효율적인 방안을 보는게 이제 다섯 번째 TF일 거예요. 그러면 케비너 씨가 지속적으로 지금 얘기해 왔던게 뭐냐면 연준을 개혁해야 돼라고 하는 포인트들이 있거든요. 각 포인트별로 지금 여기에 다 TF가 하나씩 박혔어요.
제가 해석하기에는 어떻게 보이냐면 자체가 케빈옷이에요. 딱 등장해. 연준이 합의재거든요. 등장하자마자 자 오케이 이렇게 바꿔 이러면 반발이 상당할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런 것보다는 TF를 통해서 진짜 문제가 있는지를 일단 봐야 되잖아요. 맞죠? 그런 다음에 어 우리 자체적으로 우리가 했던 TF에서 이런 결론이 나왔는데 바꿔 봐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하는게 점진적인 변화를 위해서 그 교두보를 삼을 수 있겠죠. 그러면 저는 요걸 보면서 어떤 생각을 하냐면 변화를 하겠네. 각각의 포인트별로. 예. 그래서 이제 지금 첫판부터 다 뒤집어 엎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하나하나 지금 그 포석을 깔고 있는 그런 모습이 아닌가 그런 생각은 좀 해봤습니다. 네. 근데 포석상으로는 거의 많이 바뀌는 거 같습니다. 예. 이제 그 결론이 어떻게 나올지를 이제 봐야겠죠. TF별로. 근데이 TF별로 아마 그래도 저기 이슈 제기 했던 부분들이 좀 어느 정도는 다루어지게 될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이런 거죠. 전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라는게 아니라 깨비어 씨가 나는 이렇게 생각해요라는게 아니라 연준 내에서 리서치를 했을 때 이렇게 객관적인 데이터가 나왔어요.라고 하면 연준 위원들 설득하기가 한결 낫지 않을까요?
예. 반발도 들하고 아마 이제 그렇게 아마 이거는 시간을 시간이 꽤 걸릴 겁니다. 시간을 두고서 서서히 변해 가는 그런 모습을 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근데 어 그 점도표도 그러면은 앞으로 안 찍킬 수도 있고 그런 거네요. 어 이게 그니까 케빈 씨가 무슨 얘기냐면 커뮤니케이션을 많이 줄여야 된다라는 얘기를 했잖아요.이 점도표가 제가 기억한게 2012년부터 시작됐어요. 그래서 2012년에 처음 점도표 나왔을 때 제가 기억나는게 이게 뭐야 이랬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때는 점도표로 찍었던 이유가 있어요.이 조금만 좀 배경을 설명해 드리면 이게 연 번네키 때 갑자기 버네 뭐라고 해야 될까요?
나 이렇게 드러내는 거 좋아해. 이래 가지고 그렇게 한게 아니고요. 버앤키도 이제 고민을 많이 하다가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게 이런게 있었어요. 그때 당시에 이제 금융위기가 끝났잖아요. 금융위기 이후에 돈을 퍼부어 가지고 간신히 이제 경기를 끌어올렸어요. 제로 금리까지 만들어서.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어떤 생각이 있었냐면 제로 금리 해 봤자 아무 의미 없다. 왜냐면 조금 경기 좋아지면 물가 올라온다고 해가지고 금리 또 올릴 거 아니야. 그럼 의미 없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을 되게 많이 했거든요. 그래서 이제 버닝께가 고민한 거예요.
그럼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을까라고 해서 약속을 해요. 뭐라고 약속을 하냐면 이렇게 얘기하는 거죠. 우리 3년간은 금리 안 올릴 거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해. 이렇게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그게 포워드 가이던스예요. 먼저 가이드를 주겠다 얘기죠. 예를 들어서 이렇게 줘요. 그러니까 저기 아주 좋아지지 않으면 금리 안 올릴게. 이러면 갑자기 물어보시잖아요. 아주 좋아지는게 뭡니까? 이렇게 물어보실 거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 얘기를 하냐면 실험률이 6.5 2.5 밑으로 내려올 때까지 물가 상승률이 2.5 위로 올라올 때까지 그때까지 금리 안 올려요.
이런 식으로 약속을 해 줘요. 이런게 일종의 워드 가이던스거든요. 그럼 클리어하잖아요. 그럼 지금 숫자 보니까 아직 멀었네 하면은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이 되게 낫다는 믿음을 갖게 되죠. 점도표도 마찬가지예요. 지금의 상황에서 연준 위원들 우리 금리 결정하는이 멤버들은 이렇게 찍고 있어라고 딱 보니까 아 한동안 금리 인상할 가능성은 별로 없네. 그러면 실제 믿어 주세요. 의것보다는 그렇게 포워드 가이던스를 세게 간주니까 시장에서는 믿음을 갖겠죠. 아 그러면 금리 인상이라는 건 한동안 없겠구나.이 믿음을 갖게 되면 어떨까요? 실물 경기가 투자가 드러나면서 조금씩 조금씩 계속해서 올라오기 시작하겠죠.
네. 그래서 그때 당시 설비자 어다기보다는 자산시장들썩하면서 그때부터 SP 500부터 시작해서 미국 주식이 전성기로 접어들기 시작하는 그런 핵심적인 포인트가 돼요. 그래서 포드 가이던스를 처음 넣어 그했었던 배경은 그건데 이게 오랫동안 지속이 되니까 약간 뭐라 할까요? 시장한테 약간 뭐라고 할까요? 약속하는 느낌. 왜냐면 지금 상황을 가정했을 땐 이렇게 갈 거야 이건데 시장에서는 아니 이렇게 간다는 얘기잖아. 약속했잖아. 이런 식으로 이제 오해를 할 수도 있다라는 거. 내지는 어떤 위원은 금리 올린다고 하고 누구를 내린다고 하고 막 서로 막 교차되잖아요.
지금 보면은 이게 오히려도 혼란을 가져오는 거고 연준을 자기가 말했던 것 때문에 연준을 올가는 그런 부작용을 낳으니까 이런 건 없어지는게 좋아라는 얘기를 한 거거든요. 근데 들어오자마자 없애 이럴 순 없잖아요. 그래서 요번에 시작한게 포드 가이던스 관련된 문구를요. 대폭 줄여 놨어요. 아, 혁명서에 힘을 빼고 있구. 예. 그렇죠. 그러면서 이제 뭐랄까 이제 기자 회견이나 점도표 요런 것들에 대해서도 아마 순차적으로 이제이 TF에 있는 결과를 보면서 조치를 취하려고 하겠죠. 잘 알겠습니다. 저희의 사실 그럼 제일 중요한 관심사는 결국은 어 케빈노시의 연준이 금리를 좀 공격적으로 뭔가 인상할 것 같은 그런 매파적인 성향을 갖고 있을까 아니면은
어 좀 비둘기적인 그런 성향을 갖고 있을까를 좀 알고 싶었던 건데 어 첫 회의 때 그런 모습이 조금 보였습니까? 약간 케빈노치는 트럼프의 사람이다. 이런 인식이 있잖아요. 그리고 공교롭게도 FOMC 며칠 전에 M가 체결된 거예요. 이런 전쟁. 그러면 여기서 이제 시장에서 어떤 기대를했냐면 그러면 그리고 유가도 75달러까지 확 내려갔잖아요. 야 이러면 저기 케비노 씨가 금리 인상이라는 건 안 해도 되겠네 해가지고 오히려 점도표에서도 금리 인상 찍는 사람 많지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 예측하는 것들도 있었어요. 하우스들 중에서. 그 아이비들 중에서 그렇게 보는 쪽도 있었어요.
근데 이번에 사실은 그 기대를 갖다가 어긋나게 만들었죠. 물론 케빈너 씨는 거기에 자점도 점을 찍지 않았은? 아 본인은 안 찍었? 예. 본인은 안 찍었어요. 예. 변화에서 서막인 거죠. 이 본인은 찍지 않고 남은 위원들은 일단 찍었대요. 근데 여기서 이제 보면은 케빈너 씨가 지금 모든 걸 다 첫술에 배부르냐 이런 것처럼 첫술에 모든 걸 다 바꾸려고 하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이제 순차적으로 변화를 주겠다는 뉘앙스를 하나하나 풍겨 주는 거지. 처음부터 아 나는 무조건 금리를 인하할 거야. 금리 인상 없어. 이렇게 무리수를 두고 들어오는 느낌은 아닙니다.
그리고 참고로 트럼프도 오늘 이제 아침에 기자 난 걸 보니까 이제 코멘트를 연준이 금리 동결했다. 그리고 이제 인상할 수 있다. 이제이 코멘트를 보면서 이제 그 얘기를 했대요. 믿을 수 없다. 말도 안 되는 일이다. 근데 그 뒤에 뭐라고 했냐면 그래도 연준에는 굉장히 훌륭한 사람이 있다. 네. 는 것 했 그니까 트럼프도 시을 두고 지켜보겠다는요. 참고로 트럼프 행정부도 이런 전쟁 한창일 때 5월 달에 그 트럼프 행정부의 재무 장관이 배센트거든요. 배센트가 연내 금리 인하 쉽지 않다이 얘기는 했어요. 그리고 트럼프도 약간은 금리 인하를 신중해야 된다는 뉘앙스로 코멘트를 한게 있거든요.
트럼프가 막무관가 아니라 타코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물러설 때 되게 화끈하게 물러서 주잖아요. 그래서 만약에 트럼프가 금리인화를 진짜 그렇게 원하면 무조건 해야 된다 이거면 작년 초에 파워를 잘랐겠죠. 네. 근데 파워를 만약 잘랐을 때 생길 수 있는 문제 시장에서 연준의 독립성이 훼손돼서 물가가 막 걷잡을 수 없이 참고를 해 버리면 이건 오히려 트럼프 행정부의 발목을 잡는 요인이 되니까 그런 현실론에 부딪혔었겠죠. 네. 그 FOMC 발표하고 나서 뭐 일단 미국 증시 하락했고요. 국채 금리가 좀 올랐다고 하는데 혹시 뭐 장단기 금리가 어떻게 변했는지 좀 체크하셨습니까?
예. 이제 일단 말씀드리면 단기 금리는 조금 더 많이 올랐고요. 장기 금리는 좀 내려왔어요. 왜냐면 연준이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금리는 단기 금리예요. 왜냐면 연준의 기준 금리는 하루짜리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하루짜리 금리를 올리고 내리고 하면 한 달 3개월, 6개월, 1년 2년 금리는 영향을 받아요. 근데 저 멀리 10년에 있는 건 여기 있는이 메아리가 저희 끝까지 가기가 참 쉽지가 않아요. 그러니까 이제 10년, 20년, 30년에서는 오히려 그때는 어떤 일이 벌어질까 이런 생각을 했겠죠. 근데 이제 지금 시장은 조금 놀란 거 같아요.
금리 인상 안 할 줄 알았는데 금리 인상을 만약에 하게 되면 단기로는 금리가 올라가겠죠. 당연히 금리 인상을 하니까 단기 금리를 올라가겠죠. 근데 장기로는 이게 오히려 실물 경기에 둔화를 가져오는 거 아니야. 금리가 올라가서 그런 두려움을 가질 수 있잖아요. 그러면 오히려 장기적으로는 인플레이션 압력도 사라지고 실물 경기에 성장도 둔화가 되니까 10년 20년 30년 같은 경우는 금리가 조금은 이제 숨을 죽이는 막 폭락했다는 표현보다는 어쨌든 좀 내려오는 이제 그런 모습을 좀 볼 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시장은 되게 좀 방하게 생각을 했다가 어 이제 이런 느낌 그 정도 받지 않았나 싶어요.
네. 단기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정책 금리 영향을 받으니까 단기 금리는 이제 이번 FMC 결과를 반영을 한 거 같고. 근데 장기 금리 내린 게 어 말씀을 들어보면은 어쨌든 장기 금리가 내려간 거는 시장에는 그게 아주 나쁜 신호가 아닌 걸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네. 이제 그 이런 거죠. 물론 그 장기 금리가 내려갔다는 것 자체가 높은 금리에 대한 부담을 낮추는 요인은 될 수 있는데 문제는이 장기 금리가 내려가는 요인이 실물 경기에 둔화 우려를 갖다가 반영하면서 내려간다면 요거는 조금 우려이 돼요. 그래서 사실 보면은 어제 뉴욕 증시도 조금 숨고르기 했거든요.
조금 이제 주주 주춤한 모습을 보이면서 금리가 내려가잖아요. 그래서 일단 오늘의 스냅만 딱 봤을 때는 시장에서 생각했던 것보다는 어 조금 실망인데 이런 느낌 그런 거 분명히 좋던 거 같아요. 네. 어 사실 미국에서는 이제 모기지 같은 거를 30년 장기 금리로 조달을 하는데 어 그런 장기 금리가 높아지다 보니까 미국 주택 시장도 굉장히 경색 있다. 이런 분석이나 이런 발언 발언들을 연준해서도 했던 것도 같거든요. 근데 장기 금미가 조금 내려감으로 인해서 그런 부분에서 조금 풀어지는 것도 있었지 않냐 약간 요거를 여쭤보고 싶었는데 아네네 그이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네기금 내가지 그니까 환율이 올라갈 때도 여러가지 이슈가 있고 금리가 내려갈 때도 여러가지 이슈가 있잖아요. 그 금리가 내려갈 때도 예를 들어 가지고 연준이 물가가 안정돼서 금리를 내린다 이러면서 장기 금리가 내려가면 이건 베스트해요. 근데 이제 이게 말씀드렸던 것처럼 실물 경기가 안 좋아서 금리가 내려간다 아 이러면 물론 주택 시장에는 좋을 수 있지만 경기가 안 좋다는 거는 주택 시장에도 그렇게 결국엔 지어 수 있는 어for빌티라고 하나요? 그런 것들을 좀 약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죠. 그렇군요. 저희 그 연준 얘기를 한참 했는데요.
일단은 바로 신간으로 부회 관림길을 또 내셨는데이 부회 관림길 책은 조금 어떤 내용을 담고 있습니까? 맞 보면서 돌아보니까 그게 하나의 큰 갈림길이었구나 이런 생각이 들 때가 있거든요. 예. 그렇죠. 예를 들어서 일본에서 지금 오늘 우리 코스피 9천 넘었다고 하지만 예. [목을 가다듬음] 2,500에서 9천까지 온 거잖아요. 그죠? 근데 일본 증시가 니게이가 지금 7만이에요. 참고로 아베노믹스 시작 전에요. 7천이었어요. 템백거죠. 아우 엄청나네요. 그럼 이제 우리는 아베노믹스라는 건 굉장히 큰 하나의 갈림길이었던 거고 그때 우리는 어떤 선택을 했어야 되나 이제 그런 고민인 거죠.
근데 그때 일본계를 탔었어야 되는 거죠. 근데 이제 이거는 결과론인 거고 제가 이제 생각하는 거는 그럼 그 정도가 되는 과연 갈림길이 있을까? 아, 저는 트럼프 행정부 하에서의 지금의 상황에는 갈림길이 여러 가지가 있다고 봐요. 첫 번째는 중동전쟁이라는 갈림길이 있는 거고요. 이거는 에너지 패권을 좀 바꾸는 요인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두 번째는이 양극화라는 갈림길이 있죠? 요거는 K자 경제에 대한 얘기가 나오잖아요. 그럼 우리는 K자 경제하에서는 굉장히 많이 올라 있는 K자의 상단을 담아야 되냐 하단을 담아야 되냐 많이 오르지 못한 그런 고민들도 해 볼 수 있겠죠.
네. 그리고 이제 [목을 가다듬음] 세 번째는 연준의 교잖아요. 이게 그러 지난 8년 내지는키 이후에 이어져 왔었던 연준의 레거시가 바뀌는 느낌이죠. 이걸 과연 시장이 어떻게 바라볼까? 요것도 하나의 갈림길이 될 수 있고네 번째가 AI라는 갈림길. 아마 요거는 제가 서두에 좀 말씀드렸던 거하고 좀 만나 있어요. 그거로 좀 자세하게 좀 내용을 좀 기술을 해 봤고요. 다섯 번째는 미국 투자라는 갈림길이거든요. 사실 지금 많은 분들이 미국이 최고다라는 생각을 되게 많이 하지 않습니까? 서사도 굉장히 많이 붙어 있고. 근데 우리는 그럼 미국만을 바라봐야 되는가?
근데 트럼프 행정부가 들어오면서 최근에 보면은 미국이 되게 기존에 했던 것과는 다른 행보죠. 만약 뭐라? 세계의 큰 형님이나 세계의 경찰이 아니라 약간 뭐라고 해야 되죠? 요번에 저 M 맺으면서 저 G7 국가들한테 우리가 저희 뚫어쓰니까 너희들이 돈네 이런 느낌이잖아요. 그러니까 약간 과거은 좀 바뀌는 거 같아요. 그럼 이런 걸 바라봤었을 때 미국의 소프트 파워, 내지는 미국의 평판 이런 것들이 만약 바뀐다면 우리가 달러를 바라보는 관점이나 미국 투자를 바라보는 관점은 조금 바뀌어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서 미국 투자라는 갈림기 이렇게 다섯 가지 정도의 갈림길를 놓고서 제가 이제 글을 한번 좀 적어 봤습니다.
네. 아 이렇게 설명하시니까 너무 당장 책을 보고 싶네요. 아 감사합니다. 네. 아니, 근데 굉장히 그 돌이켜 보면은 큰 갈림길이 있다는 건 사실인 거 같은데 오늘 연준 새로운 그니까 케빈 연준의 FMC도 케빈워시 연준도 새 갈림길일 수 있다. 어, 저렇죠. 네. 그니까 앞으로 아까 말씀하셨던 다섯 가지 TFT를 통해 가지고 뭔가 많이 바뀔 수가 있으니까. 네. 그렇죠. 그래서 이게 저는 연준의 행보에는 어쨌든 큰 전환점이 될 수도 있지 않겠나? 물론 그 전환점이 원이로 가진 않을 거예요. 굉장히 출렁출렁하는 뭐라고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순탄치는 않은 험겠죠.
그 험가 되겠지만 아마 케빈너시 입장에서는 무언가 기존의 연준하고는 다른 모습을 사실 2012년도에 버행기도 기존에 그랜스폰이 만들어 왔었던 연준의 레거시를 많이 바꿨거든요. 근데 그게 다시 바뀌는 느낌이죠. 그게 어떻게 바뀔지는 우리 이제 지금부터 계속 매 FMC마다 조금씩 조금씩 그 힌트를 만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러니까 2008년에 바뀌었던 그거가 이제 18년이 지나서 2026년에 뭔가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앞으로 굉장히 예의 주시해야 될 것 같다. 이제 그런 말씀이네요. 네네. 워낙 주시장 변동성이 크니까 시부터 오늘 여쭤 볼게요.
네. 아 예예. 매크로 시각에서 최근 시장의 변동성을 어떻게 보시는 거죠? 그러니까 이제 뭐 제가 뭐 이미 뭐 대표님께서 훨씬 더 이쪽은 훨씬 잘 아시니까 제가 감히 말씀드리기는 좀 어렵긴 합니다만 그냥 매크로 관점에서 두 가지를 항상 봅니다. 그러니까 성장하고 금리라는 걸 보잖아요. 그 이제 우리가 금리가 올라가면 주가가 무조건 빠지냐 그러지 않은게 성장이 강하면 오히려 버티지 않습니까? 금리가 올라도. 근데이 성장이 양극화의 시대는 좀 독특한 거 같아요. 그니까 양극화가 특히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반도체의 성장과 비반도체의 성장으로 구분이 되잖아요.
금리가 요만큼 오르는데 반도체 이만큼 성장하고 비반도체 요만큼 성장해요. 그럼 금리가 오르면 비반도체는 타격을 받지만 반도체는 큰 타격이 없을 거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투자하는 사람들 입장에서 금리가 올라갈 때 네. 시장을 떠나는게 아니라 타격을 받는 비반도체에서 벗어나서 반도체 쪽으로 몰리겠죠. 음월달중가지 있지만 물론티브하고 성장 있지만이 금리하고 성장하고의관계가 약간 더 솔림장을 만든데도 영향을 좋다는 생각은 들어요. 그래서 이제 이렇게 금리가 올라가는게 이슈가 되는데 지금 최근에 나타나는 현상을 두 가지로 볼 수 있는 건 첫 번째는 그 반도체 성장에 대한 의구심이 생겨난게 1번이죠.
음에 중는 많 올라는게 미국의는 많이 올라와 있거든요. 이런 거 같아요. 새가 하늘을 날 때에는육상에 뭐가 있는지 안 보이잖아요. 근데 내려와 있죠. 그 거기 온갖 짐승이 다 보입니다. 그만큼 두렵잖아요. 그러니까 고공비행 성장이 고공비행할 때는 5%라는 금리가 전혀 눈에도 안 들어오거든요. 근데 이게 두려워질 것 같으니까 지금은 그게 눈에 들어오는 그런 국민이죠. 그래서 저는 이제 두 가지를 말씀드리는데 성장에 대한 의구심에 대해서 우리가 계속 바라보고 있는 거고 오늘도 그 의구심이 풀렸다는게 시장에는 폭등으로 이어졌지 않습니까?
근데 그것만 보실게 아니라 지난 4, 5월하고 달라진 거는 금리가 꽤 높은 수준으로 치고 올라와 있고 추가적인 금리 인상에 대한 논의가 있다는 거 요걸 하나 보셔야 될 거 같고 그리고 하나 더 이제 변수로 보고 싶은 거는 이겁니다. 제가 자세히는 모릅니다만 결국에는 케팩스가 더 늘어나는 것에 대해서 시장이 관심을 많이 갖고 있죠. 근데 이제 케팩스가 늘어날 때 프리캐시플로우라고 하나요? 그러니까 현금을 통해서 하는게 아니라 이제는 부채를 통한 조달이 필요하다고 하죠. 금리 사이드에서 채권을 볼 때 설비 투자는 돈 먹는 봅니다. 돈 먹는 하나는 설비 투자를 진행을 할 때 시중의 자금을 빨아들이게 되죠.
그럼 시중의 자금이 모자하잖아요. 그럼 금리의 상승을 가져옵니다. 그럼 이런 거죠. 우리가 케펙스 투자를 하기 위해서 돈을 써야 되면은 금리가 끌어 끌려 올라가는 거를 감수해야 되잖아요. 그러면은 높은 금리로 끌어온 자금으로 케팩스 투자를 해야 되죠. 그러면은 예를 들어 이겁니다. 우리가대출 20%에 받아서 주식 투자한다면 손이 잘 안 나갈 것 같지 않으세요? 그만에 기되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최근에 보면은 결국에는 자금 조달하고 자금 조달을 통해서 발생하는 수익요 양면을 같이 봐야 되지 않나 싶고 그 양면이 말씀드렸던 성장과 금리의 관계하고 맞물려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성장도 보셔야겠지만 금리도 만만치 않게 올라와 있다는 거 그걸 같이 좀 감안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말씀하신 거는 결국 성장 이상의 금리 이상의 성장이 보여져야 이게 유지가 될 수 있는 건데 성장에 좀 의심이 생겼다고 보시는 건가요? 어, 그렇죠. 이제 성장에 대해서 시장이 지금 두려움을 갖고 있는 거잖아요. 미래 성장에 대해서. 근데이 미래 성장이 건 사실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거지만 거기에 보면 첫 번째는 가격을 계속 끌어올린다는게 과연 지속 가능한지에 대한 얘기가 나오죠. 저는 최태중되던게 냐면 가격이 이렇게 일방적으로 올라가게 되면은 첫 번째는 시장이 줄어들게 되죠.
결국엔 수요가 준다는 얘기가 될 거고요. 그다음에 반드시 다른 경쟁자가 등장한다고 하는데 그거는 새로운 플레이어의 등장을 말하는데 그게 애플이 CXMT하고 얘기하는 그 얘기가 저는 상당한 좀 함의를 갖고 있다고 봐요. 그리고 중국 업체들이 들어온다는 거는 어쩌면 우리가 기호업으로 봤을 때는 좋을 것이다라고 하는 그 가정에 대해서도 퀘스천 마크를 던지는 그런 요인이죠. 그럼 굉장히 강할 거라는 성장에 대해서 중장기적으로 이게 맞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기는데 그때 금리가 올라오고 있는 거요 두 가지가 저는 이제 맞물려 가지고 어 시장에는 좀 걱정거리를 만들었던 거 아닌가 그런 생각을 좀 해 보게 됩니다.
일단 어제 연준이 나왔고 FC 결과가 나왔는데 네네. 동결했는데 이게 해석이 굉장히 분분한 거 같고 어제 매파적 금리 농결이었다면 사실 오늘 시장이 좀 부정적이었어야 되는데 전혀 반응을 안 했거든요. 총평 좀 해 주십시오. 어제 어떻던 건지. 어제 FMC에서는 기준 금리를 동결을 했고요. 케비노 씨의 코멘트는 되게 간단했어요. 뭐냐면 2% 물가 목표를 지키겠다라는 얘기를 하고 있고 다른 사람들이 내가 2%를 못 지킬 것이다. 이런 얘기 하는데 절대 아니다. 2%는 절대 소프트 한 타겟이 아니라 이거는 굉장히 우리가 엄격하게 지킬 거고 그걸 위해 노력할 거다라는 얘기를 했는데 기자에겐 내내 기자들이 물어봤던 건 뭐냐면 그래서 뭐 하시는데요?이 물어본 거죠.
그러니까 의지는 좋은데 그래서 뭐 할 건데라고 액추얼리 뭐 할 건지에 대해서 끊임없이 물어보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케빈씨도 되게 답을 하는 걸 어려워했었어요. 또 하나 이제 그 얘기하는게 뭐냐면 트럼프 입장에서는 케빈씨한테 계속해서 금리를 인하라고 얘기하고 있죠. 금리 인하를 얘기하고 있는데 금리 인상을 하는 건 더욱 무서운 거고 동결도 부담스럽잖아요. 근데 시장에서는 지금 물가에 대한 불안이 있기 때문에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얘기를 양쪽에서 반대 얘기를 하고 있어요. 그 케빈노시 입장에서는 어떻게 판단을 해야 될까? 그 술을 찾아야 되는데 그니까 우리는 그런 거 같아요.
케비노 씨를 바라보는 시각이 약간 오리지널 신이라고 해서 이런게 있죠. 원죄가 있는게 케비너 씨는 트럼프의 사람일 거야. 그래서 뭔가 하나만 하더라도 아 저거는 트럼프 뭐 그렇게 이제 인식을 많이 하잖아요. 어제는 그게 사실은 이게 보도가 많이 된 건 아니지만 좀 읽힌 부분이 있었어요. 지금 연주는 자기가 취임하고 나서 40며칠 동안 아무것도 안 했대요. 금리를 동결하고 있었죠. 계속 맞죠. 음. 시장금 엄청 올랐금 엄청게 올라서 그 높아진 시장 금리가 실물 경제에 긴축 효과를 주고 있다라는 얘기를 하더라고요. 어 그래서 그 얘기는 뭐냐면 지금 금리를 올리지 않았지만은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을 하고 있다.
요런 표현을 쓰고 있잖아요. 근데 요거 딱 봤을 때 제가 기시감이라는 얘기 있죠? 그 언제 봤었냐면 23년도 10월 달이 기억이 나더라고요. 23년도 저 날짜도 기억한게 10월 10일이었어요. 그때가 어떤 일이 있었냐면 연준이 기준 금리를 계속 끌어올리고 있었고 막바지에 5.25에서 5.5까지 올렸었거든요. 여기서 파워장부터 시작해서 연준에 있는 매파들이요. 여기서 한 번 더 가야 된다 이러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5.5를 넘겨야 된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시장이 완전히 겁에 질려 있었죠. 야 여기서 더 달리나? 그래서 그때 지금 10년 국채 금리가 지금 4.7이거든요.
최근에 많이 올라서. 그때 장중에 5.0을 긁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굉장히 그때가 그니까 10년 장기 10년 금리로만 보면 그때가 탑이에요. 근데 이제 지금 20년 30년은 그때보다 높지만 10년은 지금보다 그때가 높았거든요. 그래서 초미의 관심사가 진짜 한 번 더 가냐 이제이 얘기가 있었거든요. 여기서 만약에 인상을 하면은 인플레이션의 숨통을 끊을 순 있지만 자칫하면 성장을 흔들 수도 있는데 이제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그러면 성 인플레이션을 최종적으로 잡으면서 성장을 희생시킬 거냐 이제 이게 연준의 가장 큰 고민이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때 이제 누가 등장하냐면 로리로건이라는 분이 있어요.이 로리로건이 댈러스 연원의 총재거든요. 예. 요거 잠깐 읽어 보면은 23년도 10월 10일 날 그 기사입니다. 한번 잠깐 읽어 보면 로리로건 총재가 뭐라고 했냐면 최근 채권 금리 상승으로 연방 준비 제도의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이 줄었을 수 있다. 이렇게 판단했대요. 페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았지만 채권 금리가 올라가서 무언가 금리 올릴 필요가 없어졌다는 얘기를 여기 하고 있는 거 시장에서 알아서 작동되고 있다. 네. 그렇죠. 라면총하면 대신에 경는 하기 때문에 통화정책을 추가로 필요성을 줄인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금융시장이 이미 그러한 방향으로 긴축으로 가고 있어서 우리가 추가 행동에 나서야 할 필요성이 약해지고 있다. 이렇게 설명했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로리로거는 지금 시장 플레이어들 다 알고 있는데 매파예요. 근데 매파가 지금 무슨 얘기 하는 거냐면 그 23년도 10월에 금리를 올려야 되냐 이거 갖고 얘기할 때 매파 입장에서 딱 얘기하는 거죠. 올리는게 맞는데 시장 금리가 알아서 올라가서 더 올릴 필요가 없는데 이렇게 얘기한 거거든요. 너지를 준 거죠. 예. 그렇죠.요 얘기를 그대로 누가 봤냐면 메리데일리라는 총재가 받고 파월르 의장이 그해 11월 초에 있는 FMC에서요 얘기를 고대로 받아요.
그래서 이제 금리를 동결하죠. 그래서 그 23년도 10월 달에 금리가 10년 국채 금리가 딱이 5%로 정점을 찍고 난 다음에 그다음 달부터 더 이상 금리 안 올리는거나 이걸 딱 시장이 아니까 금리가 미친 듯이 빠집니다. 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24년도 초에 금융 시장의 화색이 도는 이제 그런 분위기를 만들었고요. 와 그럼 이제 금리 인상은 끝났구나. 실제로 그때가 금리 인상의 정점이었고 그때 롤리로건이 선언한게 요거였어요. 그럼 잠깐 다시 정리를 하면 연준이 금리를 올리지 않아도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알아서 긴축을 하니까 연준이 더 이상 금리를 올리지 않고 멈춰섰던 거죠.
그게 지난번 금리 인상 사이클의 정점이었어요. 근데 지금 이제 케빈노씨가 뭐라고 했냐면 이런 얘기를 하는 거죠. 나는 45일 동안 금리를 올리지 않았는데 시장 금리가 알아서 올라가서 긴축하고 있다 얘기 하잖아요. 그럼 그 얘기는 사실상 자신들은 움직이지 않아도 시장 금리가 긴축을 하니까 여기서 기준 금리 올릴 필요가 더 없다는 거죠. 그걸 시장이 굉장히 환호하고 있잖아요. 그렇죠. 시장이 그걸 딱 본 거죠. 그럼 잠깐 보시면 이렇게 이해하시면 돼요. 그러니까 이거죠. 트럼프는 금리를 내리라고 하고 시장은 금리를 올리라고 하잖아요. 그럼 케빈호시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 되나?
금리를 내리면서 올려야죠. 그 얘기는 뭐냐면 트럼프 얘기를 들으니까 기준 금리를 올리지 않고 시장 금리가 알아서 올라가서 작용을 하게 해주면 사실은 양쪽을 다 만족해 주는 묘수가 되는 거지 않습니까? 근데 그거를 23년도 10월 달에는 묘수라고 읽었는데요. 지금은 꼼수라고 읽는 거 같아요. 채권 시장은 그걸 딱 보면서 그니까 아까 전에 말씀드렸잖아요. 오리지널 시인이 있다고. 인식 자체가 저 사람은 트럼프의 사람이라는 인식이 있는 순간 어떤 행동을 해도 약간 23년도 10월하고 다르게 보일 수 있죠. 그고 2년도 10월을 잠깐 돌아보면 23년도 10월에는요 0%였던 기준 금리를 5.25까지 1년 반동안 올렸어요.
거기서 대고서 이제 파워장이 그 8분 동안 짧게 스피치하고 막 그때 엄청 겁을 줬었잖아요. 거기서 파워회장이 더 갈 수 있어. 이렇게 얘기하니까 시장이 연준의 의지를 읽은 거죠. 실제 액추얼리 올려갔잖아요. 그러니까 진짜인가 봐. 더 올리나 봐. 이러면서 이제 겁에 질린 거잖아요. 겁에 질리면 알아서 시장 금리가 올라가서 기다립니다. 그래서 연준을 보면서 금리를 끌어 올린 건데 연준이 딱 끌어올려 놓은 다음에 자기는 빠져 버린 거죠. 그때 당시의 기억이에요. 그럼 사실 혹시 되게 유체한 말씀 하나 드려도 될지 모르겠는데 혹불리 영감님 동화 기억나세요?
어살 그걸 가가지고 이제 혹 뛰어주면서 이거 여기서 노래소리 나오니까 도깨비들이 좋아 가지고 받았잖아요. 그러니까 두 번째 호불리 영감이 가가지고 여기서 노래 나온다고 하니까 지난번에 속았다고이 붙여 주잖아요. 23년도 10월에는 롤리로 했지 않습니까? 근데 그때 자기는 올리지 않고 쑥 퍼져 버렸잖아요. 그러면서 채권 시장이 벙지게 만들었었죠. 이번에 케빈노시가 똑같은 얘기하지 않습니까? 그럼 두 번째 뿌리 영감이 등장한 거죠. 그럼 시장은 이제 무슨 얘기하냐면 어 얘 물가 안정을 위한 의지가 있는 거야. 이걸 본 거죠. 그래서 단기 금리는 올리지 못할 거라는 생각을 하는 거죠.
연준이 그러면 이번에 금리 인상에서 미스를 하겠네, 실기를 하겠네.이 인식을 갖게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실제 어제 보시면 단기 금리는 내려왔고요. 장기 금리 같은 경우는 올라가게 되거든요. 장기적으로 인플레가 잘 안 잡힌다는 시그널 아니에요? 네. 인식을 읽은 겁니다. 그러니까 이게 채권 시장에 자단이 있거든요. 지금 자단이 그 이게 되게 민감한 거 같아요. 뭐냐면 컨트롤 하더라도요. 1회 잽을 맞으면은 멀쩡하거든요. 13회에 맞으면 쓰러집니다. 그니까 질문을 이렇게 하면 안 돼요. 먼저 이제 잽을 때리면 쓰러집니까? 그렇게 하면 안 돼요.
어느 상황에서 때리냐가 문제인 건데 참고로 말씀드리면은 지금 다카이치 사나이가 일본에서 이제 얘기한 것 중에 혼해부터 해 가지고 재정 쓴다는 얘기 잘못했다가 금리가 엄청 뛰면서 난리가 났거든요. 지금은 채권 시장의 자경단이라고 해서 함부로 돈 쓰거나 물가 안정에 신경 안 쓰고 있는 연준 중앙은행을 갖다가 지금 혼내 주는 시기예요. 근데 이렇게 이제 민감한 시기에 사실은 케빈노 씨가 가운데 오정쩡하게 껴 가지고 이제 꼼수를 두는 것에 대해서 사실은 시장이 큰 응징을 한 거죠. 근데 장기 금리가 이렇게 뛰어 올라오게 되죠. 그 캐빈씨 입장에서도 시장이 자신의 금리 인상 그니까 물가 안정에 대한 그 의지를 갖다가 읽어내야 된다고 생각하는 거잖아요.이 장기 금리 끌어내리려면 기대 인플레이션을 잡을 거라는 연준의 의지를 보여 줘야 됩니다.
내려 놔둘 수 없거든요. 그러면 이번에는 저렇게 얘기를 했지만 9월 달에는 기준 금리 인상을 통해 가지고 이거를 눌러 주는 방법을 쓸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현재 시장에서는 9월 달인 기준 금리 인상은 약 60% 정도로는 반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장기 금리는 오히려 더 취소 시장에서는 두려워하는 건 장기 금리잖아요. 이후에도 그러면 잘 진정이 안 된다 보시는 거네요. 이게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저희 센트 재무 장관도 근데 어느 정도는인지를 하는게 저는이 되게 모순이라고 보는게 센트 재무 장관이 일본한테 금리 인상하라고 해요.
그래서 아니 왜 미국 재무 장관이 일본에 그랬더니 하는 얘기가 이거죠. 로직이 딱 이거예요. 일본이 금리 인상을 안 해 가지고 물가 안정을 갖다가 이루지 못하니까 장기 금리가 뛴대요. 일본의 장기 금리가 장기 금리. 일본의 장기 금리가 뛰는게 미국의 장기 금리를 밀어 올리니까 미국 입장에서 센트는 지금 미국 금리가 내려오길 바라는데 저쪽에 일본에서부터 자꾸 문제 생기니까 안 되잖아요. 그래서 아 너네 인플레이션 잡아야 되니까 금리 올려야 돼.이 얘기거든요.이 얘기는 기준 금리를 끌어 올려 가지고 시장 금리를 안정시켜야 돼. 기준 금리를 끌어올려서 기대 인플레이션을 깨뜨리고 그래서 시장 금리를 내려 줘야 돼.
그래서 시장 금리 내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기준 금리를 올리는 거라고 본인이 직접 일본에 조언해 줬거든요. 근데 자기들은이 얘긴 거죠. 지금 자기들은 지금 어떤 늪에 트랩에 빠져 있는 거냐면 기준금 인상을 어정하게 하고 있으니까 지금 장기 금리가 뛰는 거잖아요. 그럼 이거 잡는 방법은 자신들의 기준 금리를 끌어 올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아요. 이러면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사실은 지금 시장에서도 되게 신중하게 보고 있는데 연말까지는 어쨌든 기준 금리 인상이 한 차례 정도는 나와 주지 않겠는가 그렇게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9월에 한다고 보시는 거네요.
저는 9월 가능성이 좀 있다고 보는게 왜냐면 8월 달에 잭슨 컨퍼런스가 있어요. 잭슨널 컨퍼런스에서 어떤 얘기를 하게 될지는 저도 잘 모르겠어요. 근데 이런 거죠. 만약에 기준 금리 인상을 하지 않았을 때 기대 인플레이션이 커져서 장기 금리가 더 뛰잖아요. 그러면은이 기대 인플레이션을 깨뜨리려면 의지를 더 세게 보여 줘야 돼요. 그럼 기준 금리 인상을 한 번 할 거 뭐 세 번,네 번 해야 될 수도 있거든요. 이런 건 이제 호미로 막을 걸 가로 막아야 된다이 얘긴게 파월이 21년도 초에 어 이거 일시적이라고 했다가 그때 한 세 번만 올렸으면 될 걸 갖다가 22년도에 그렇게 올렸어야 됐잖아요.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어요. 그래서 캐비너시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건 만약 여기서 기대 인플레이션이라는 악령이 살아나게 되면은 내년에 훨씬 더 큰 희생을 치료해야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럼 이럴 때는 보험적으로라도 금리 인상을 해야 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대표님께서는 이제 워낙에 이게 스펜이 계시니까 저보다 많이 아실 텐데 제가 봤던 스펜은 2004년부터 봤었거든요. 이게 점도표가 사실 찍힌 건 얼마 안 됐지만 금리 인상 사이클이 나왔을 때 한 번 두 번 올린 적은 별로 없어요. 올리면 쭉 올리고 내리면 쭉 내리거든요.
근데 이번 점도표 되게 독특한게 올해 두 번 올린다면 내년에는 내린대요. 그러면 점도표에서 사실 인상 사이클이 잡힌 경우가 거의 대부분데 이렇게 잠시 올렸다 잠시 내리는 보험적 금리 인이 있었지만 보험적 금리 인상 케이스는 저도 본 적이 없어요. 근데 한 번 있었더라고요. 97년도 3월에 있었어요.데 연전 의원들도 이견이이 정도에 많은 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이견이 있는 건 맞는데 이견에 대해서도 사실은 동의 만드는 이견이 있어요. 왜냐면 지금 연준에서 물가에 대해서 인식을 할 때 세 가지를 봐요. 첫 번째는 관세를 보고 있고요. 두 번째는 전쟁을 보고 있고 세 번째는 AI를 봐요.
근데이 셋다 특성이 뭐냐면 관세는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잖아요. 매년 올릴게 아니니까. 그러니까 오래 올리면 끝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전쟁 같은 경우도 이건 물론 논란의 여진 있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 전쟁도 끝나면 이건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 될 거 같아. 그리고 공급망의 불안인 거지. 수요 사이드의 문제는 아니야. 이렇게 인식하는 거 같아요. 그리고 세 번째는 AI에 대해서는 컨센은 장기적으로는 물가를 안정시키는 거지만 단기적으로 물가를 끌어올리는 거야. 그렇죠? 그래서 조금 롱텀리 보면 얘도 일시적인 거잖아요. 그러면 전쟁 관세 AI 셋다 단기 일시적인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에 대해서는 연준 위원들이 대동 단결돼 있어요.
근데 어디서 갈리냐면 연준의 비둘기하고 매파는 이거죠. 비들기는 어 그럼 어차피 내려올 건데 내가 깔려놔둬라 이거예요. 그래서 금리 인상할 필요 없어 이건데 매파는 아니다. 5년간 인플레이션이 높았기 때문에이 5년에 기억이 있다. 그래서 여기서이 연장전을 가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고착거될 수 있다. 이게 두려우니까 한 번 정도나 두 번 정도는 끼워야 되지 않겠어? 이렇게 싸우는 거죠. 그래서 이번에 사실은 이제 반대한 사람이 세 명이잖아요. 세 명이 이제 배스 해이랑 카시칼이랑 메파들이에요. 그리고 로리로건이 반대했어요. 로리로건이 아까 얘기했던 그 사람입니다.
이분이요. 2023년도 10월 10일 날은 자기가 꼼수를 마련 놨는데 이번에는 이제 반대로이 꼼수에 대해서 반대를 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저도 참 보면서 와 이게 딱하다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제가 오해한 거네요. 저는 워시에 대해서 나머지 연주인 위원들이 좀 약간이를 제기한 건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고 보시는 거네요. 어 저는 패밀리 파이트라는 표현을 쓰는데 저는 그거는 맞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워시 입장에서도 지금 뭐냐면 연주는 합의체 기구예요. 근데 그건 트럼프도 인식을 하고 있어요. 뭐라고 얘기하냐면 케빈너시는 훌륭한 사람이지만 그 주변에 이사들이 정치화 돼 있다고 그래서 케빈너시는 굉장히 힘든 싸움을 할 것 같다고 그거 그 얘기를 어떻게 알았겠어요?
왜냐면 이제 본인도 얘기를 아마 했겠죠. 이게 그니까 주변에 있는 사람들한테 자기 의지가 있다고 해결할 수 있는 건 아닌 거 같고요. 지금 케빈 씨는 요번에도 지의 응답에서 이제 그 Q&A에서도 나왔지만 무슨 얘기를 하고 있냐면 다섯 개의 TF를 진행을 해요. 다섯 개 TF는 결국에는 자기 주장으로 관철시키고 싶은게 아니라 연준 내에서의 어떤 리서치 결과가 나오면 그걸 갖고 연준에 몇들하고 싸우려고 하겠죠. 그래 아니 우리가 조사한 거라고 해야지 내 의견이 이거다라고 하면 안 통할 거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도 센데 아마 그렇게 해가지고 아마 변화를 가져가려고 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보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해서 여쭤보는 건데 원래 연준이 타겟을 좀 바꿀 것처럼 얘기했었잖아요. 여전히 그럼 여전히 연준 타겟은 변하지 않는 거로 이제 해변없신 말하는 건가요?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2% 타겟은 변하지 않는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사실 잠깐 말씀드리면 2%를 벗어난게 21년도 3월이에요. 그니까 21년도 3월인데 지금 26년 7월이지 않습니까? 참고로 그 연준의 프로젝션 있잖아요. 그 프로젝션 나오는 거 보면은 언제 2%로 돌아온다고 보고 있냐면 28년도 말이에요. 아 그러면 21년 3월에 벗어나서 28년 말까지 가면은 7년이잖아요.
아 7년 8년이죠. 아 그러면 이게 무슨 타겟이냐 이러면 저 같은 경우도 인식할 때 그러면 연준의 물가 목표가 2.5가 됐나이 생각하잖아요. 근데 그걸 인정해 주는 순간 아 연준이 의지가 떨어졌구나 이걸 인식하게 되면 기대 인플레이션이 폭발할 수 있습니다. 그니까 5년째 인플레이션을 안고 오는 상황에서 여기서 더 연장전을 가면 이거 인플레이션이 고착화될 수 있죠. 아마 케비너씨도 그건 굉장히 두려울 거예요. 그래서 아까 전에도 이제 말씀드린 것처럼 계속 소프트하게 2%를 보는게 아니라 하드하게 보는 거야라고 하니까 기자들이 그래서 당신은 뭘한 건데요?
이렇게 물어보니까 케빈 씨가 쩔쩔매더라고요. 이번 FMC는 그런 관점에서 좀 볼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뭐 연준에서 이제 한국은행으로 돌려서 말씀을 드리고 싶 여쭤보고 싶은데 금리 이상 사이클로를 공식화 한 거잖아요, 지금. 시험 총께서는. 그렇죠. 그 연이어서 이제 금리상 할까요? 그리고 금리를 결정하게 된다면 어떤 지표를 보고 할까요? 언제 GDI 얘기도 하셨고 GDP 얘기도 하셨는데 어이 저도 좀 당황스러운 부분은 분명히 좀 있어요. 결국에는 이 이런 거죠. 그니까 금리 인상을 원래는 8월 정도 생각을 했었는데 사실은 하는 창립 기념일부터 이제 강한 메시지를 그이 그거 이전부터 주셨어요.
5월 달부터. 그러다 보니까 그럼 기다릴 이유가 없구나. 예고를 하고 기다릴 이유가 없구나. 그래서 이제 7월 달로 당겨 줘왔고 이제 왜 시장에서는 지금 연속인상에 대해서 고민을 하고 있냐면 이제 코멘트를 그런 코멘트를 주셨어요. 되게 중요한 코멘트인데 반도체의 주가보다는 반도체 가격을 봐라이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이거 되게 중요한 얘기입니다. 뭐냐면 보통 우리는 이렇게 생각해요. 주가가 급락을 하게 되면 심 이제 사람들이 자산이 줄어들잖아요. 그럼 소비가 위축이 되면서 경기가 좀 둔화가 될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나라는 좀 덜하지만 미국 같은 경우는자 주가가 하락하는게 연준이 어떻게 보면 약간 패드풋을 해 주려고 들어오는 그런 로직이 되는 경우가 많았어요.
근데 지금 무슨 얘기 하신 거냐면 반도체의 주가 보다라고 했잖아요. 반도체의 가격을 보라고 하고 있어요. 반도체 가격은 이례적으로 높게 뛰었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수출 물가로 디플레이터로만 보면은 13% 14%가 나와요. 맞아요. 예. 그렇죠. 그물론 저도 이렇게 해본 적은 없지만 명목 GDP 같은 걸 계산을 할 때 사실 우 CPI 더하잖아요. 그니까 실지 성장률이 CPI 더하면 실제 성장률이 한 3.8 정도 나온다고 치고 CPI가 한 3%면은 6.8 정도가 명목성장률입니다. 보통 이렇게 얘기하잖아요. 근데이 우리가 좀 독특한 건 CPI라는 거는 우리가 일상에서 만나는 거지.
뭐 저희 대표님도 자녀분한테 야 저기 저 어디 저 마켓 마트가 가지고 반도체 사와라 이러진 않으시잖아요. 마트에서 저 HBM 좀 구해와 이러진 않으시잖아요. 그니까 우리는 HBM 가격을 못 만나요. 반도체 가격을 못 만나거든요. 근데 해외에서 수입을 하는 바이오는 만 다이렉트로 만나죠. 그 가격이 지금 엄청 뛴 거거든요. 그러면 3.8%라는 우리의 명목 그 실질 성장률에다가 수출 디플레이터로 해서 수출성 물가를 더 버리잖아요. 13%를 더하면 3.8에 13을 더하면 거의 17%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이거 제가 본 스펜 중에는 70년대 이후에 가장 높다고 얘기를 하잖아요.
그 뭐 개발동상도 아니고 가능이 숫자를 본 적이 없어요. 이런 숫자는 어떤 경험일까까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저기 하는 총제께서는 고민하시는게 이게 결국에는 수출 사이드면서만 머무르는게 아니라 결국에는 이게 어떤 형태로든지간에 트리클 다운돼 가지고 내수의 형태로 들어오게 되면은 이거는 결국에는 공급망에 불안하고 유가에 상승하고 환율의 상승에다가 소득의 증가로 붙게 되면은 겉잡을 수 없는 인플레이션이 나타날 수 있다라는 그런 관점에서 해석하시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에는 반도체의 주가보다는 반도체의 가격을 보라는 말씀하셨잖아요. 그러니까이 말씀은 사실상 반도체 가격이 이례적으로 높아지고 있으니까 금리 인상이 크게 걱정되지 않는다라는 얘기가 됩니다.
그래서 성장이 크게 우려가 되지 않으면 금리 인상을 연속으로 갈 수 있죠. 근데 이제 다만 한 가지는요 생각은 좀 들어요. 어제 시장을 잠깐 보시면 이제 오늘 말고 연 이틀 시장 잠깐 보시면 주가가 크게 밀렸잖아요. 주가가 크게 밀릴 때 금리가 내려가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이제 제가 단기 금리도 내리더라고요. 그걸 보면서 이제 저도 조금 생각한게 만약에 주가가 이렇게 크게 분위기가 안 좋으면 과연 연속 인상이 가능할까라는 의구심은 저도 좀 갖고 있어요. 근데 저는 이런 생각입니다. 연속 인상이 물론 의미가 있지만 그 한번 떼고 인상을 해서 예를 들어 10월에 간다.
그렇게 해도 어쨌든 연내의 금리가 올라가는 거는 팩트일 것 같습니다. 정말 속내가 궁금한데 현재 한국의 스탠스가 좀 [콧방귀] 약간 좀 강한 거 아닌가요?이 정도면 어 저는 강하다고 보는데 이게 일본하고 갈라지는 부분이에요. 지금 엔화가 약세잖아요. 왜냐하면 일본 여행 가려고 원행해 보잖아요. 나 놀래요. 지금 우리가 굉장히 세게 나가는 거예요. 세 그죠.이 이 잠깐 보시면 일본은 금리 인상에 대해서 여전히 소극적이에요. 할게요라고 하면서 굉장히 민기적거리거든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지금 어떤게 있냐면 환율에 대해서 굉장히 고민이 크신 거 같아요.
왜냐면이 잠깐 생각해 보죠. 지금 환율이 고환율이 됐잖아요. 물론 과거하고 고환율의 의미가 다르다. 저도 동의해요. 왜냐하면 해외 투자도 늘어났잖아요. 근데 이거 하나는 좀 볼 필요가 있는 거 같아요. 환율이 높아지면 첫 번째 문제가요. 고유가하고 맞물리게 됐었을 때는 수익 물가를 끌어 올립니다. 그럼 인플레이션 압력을 높이는데 그거는 서민 경제에도 타격을 주죠. 물론 자산가데도 타격을 줘요. 그렇지만 자산가들은 달러 자산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서민 경제는 달러 자산이 많지 않죠. 그러면 물 환율의 상승으로 인한 물가의 압력은 양극화를 키우는 요인이 돼요.
어 근데 환율이 상승하면 수출이 잘돼서 좋지 않습니까? 맞는데 수출이 잘되는 거는 반도체잖아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는 반도체를 직접 만나지 저 HB 구경한 적이 없어요. 실무을 그렇게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거는 결국에는 한쪽에서는 수출 쪽에서는 호재가 될 수 있지만 수입 쪽에서는 물가의 상승이라는 악제로 다가오게 되죠. 결국에는 원료를 수입하고 에너지를 쓰는 거는 자영업이나 내수 쪽이 많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환율의 상승이 결국에는 양극화를 자극할 수가 있어요. 인플레이션부터 시작을 해서 그럼 환율을 잡아야 되는데 한번 잠깐 생각해 보죠.
그럼 환율 상승이 구조적으로 나타나는 요인이 무엇일까? 상식적으로 생각했었을 때 우리나라 금리하고 미국 금리하고 어디가 높아야 될까라고 보면 미국 금리가 우리보다 낮아야죠. 우리가 신용도가 낮지 않습니까? 그래서 잠깐 보시면요.이 슬라이드에서 빨간선은 한국 기준 금리예요. 파란선은 미국 기준 금리고 2010년부터 그렸거든요. 지금 보시면 우리나라 기준 금리가 웬만하면 미국 금리보다 높아요. 근데 중간에 2018년부터 19년까지 1년 동안 역전된 적은 있어요. 그니까 파란색이 위로 올라온 거죠. 미국이 우리보다 높 적이 있는데 일시적으로 역전된 적은 있어요.
그런데 그게 구조적으로 오래 간 적은 별로 없거든요. 근데 잠깐 보시면 22년도 이후를 보시면요. 파란색 미국 금리가 하늘에 떠 있는데 우리가 그 금리를 따라가지 못하죠. 그래서 지금 둘의 금리차가 벌어진게 꽤 오래됐어요. 4년 됐거든요. 잠깐 생각해보죠. 그러면 결국에는 미국 금리가 우리보다 높으면 이거는 결국에는 시차를 두고서 환율에도 영향을 줄 수가 있겠죠. 왜냐면 그만큼 달러를 보유했었을 때 매력이자 매력이 높으니까 확실한 영향이 있었다 보죠. 여러가지 영향이 있겠지만 그럼 이제 금리차가 벌어졌는데 한번 잠깐 생각해보면 그럼이 문제를 해결하는 건 간단해요.
금리차를 좁히면 되잖아요. 근데 금리차를 [목을 가다듬음] 쫓히려면 미국한테 전화해서 금리 내리라고 하던가 아니면 우리가 금리를 올리던가 둔축에 하나죠. 근데 우리가 미국에 전화할 수는 없을 것 같고 우리가 올려야 되는데 그럼 금리 올리면 되잖아. 못 올리는 이유가 간단하죠. 왜냐하면 22년 이후에 미국하고 우리나라하고 성장이 모멘텀이 달라요. 그럼요. 미국의 성장은 3.5를 견디거든요. 근데 우리도 이제 성장이 나오니까 올릴 수 있다. 그렇죠. 그러니까 우리가 테이크했다면 내수가 박살 났겠죠. 그러면 환율의 안정을 가져갔을지 모르지만 내수가 박살 날 수 있죠.
고금리 때문에. 그럼 이제 [목을 가다듬음] 한국은행은 선택을 해야 되는 거죠. 환율의 안정을 위해서 금리를 올릴 거냐 아니면 내수의 안정을 위해서 금리를 내리는 대신에 환율의 상승을 용인할 거냐. 그래서 사실 그 차트를 다시 한번 보시면요. 잠깐만 보시면 아마 기억하실 거예요. 2010년부터 2022년까지는요. 원달러 환율이 1원에서 1200원 박스에서 장기 횡보했어요. 12년 동안 머물러 있었고 그래서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160원 70원이라는 환율이 편안했죠. 근데 22년 이후에는 환율이 꾸준히 올라가고 있어요. 꾸준히 올라가는데 저렇게 꾸준히 올라가잖아요.
환율이 올라가는게 디폴트값이 되면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고환율에 대한 고착화 현상이 나타날 수 있어요. 그러면 환율이 살이 안 내려와요. 그냥 해외에서도 돈 안 갖고 들어오고 기업들도 다 밖에 나옵니다. 그렇죠. 그 현상이 더 강해지게 되면 계속해서 양급화가 더 확산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적어도 브레이크를 한번 걸어야 줘. 근데 브레이크를 걸려면 금리차를 좁혀야 되는데 걱정되잖아요. 근데 아까 저희 대표님이 제가 할 말씀 다 주셔 가지고 지금은 기회죠. 성장이 나오니까. 그래서 이때 의지를 좀 강하게 불태우시는게 아닌가 싶고요.
하는 총제 코멘트 들어보면 거기에 나타나요.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 5월 달 금통위에서 금리가 이렇게 많이 올라가는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말씀드리니까 하는 총재 코멘트가 아 이건 뭐 시장에서 나타나는 현상이고 시장 참여자들이 알아서 할 문제고 근데 환율이 올라가는 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펀더멘탈이라는게 있습니다.이 펀더멘탈에서 너무 많이 벗어나 있어서 이거는 좌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환율 안정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불태우시더라고요. 그러면 금리보다는 환율을 테이크하겠다는 거잖아요. 금리를 끌어올려서 환율의 안정을 테이크하겠다는 뜻이잖아요.
환율의 안정을 테이크하는 순간 금리가 올라가니까 그러면 서민 경제가 힘들어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질문을 또 던지니까 딱 답을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금리가 올라가는게 고통은 맞는데 물가가 꾸준히 올라서 나타나는 고통보다는 선재적인 금리 인상을 하는게 오히려 그 고통은 줄일 수 있다라는 그 코멘트를 하시더라고요. 전부 다 뭐 하이스 ADR 발행 때문이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에도 한거은행이이 방향으로 가고 있는 거 같아요. 지금 어 그러니까 ADR이 뭐 영향이 없다라는 말씀보다는 하나 말씀드리면 WGBI 자금이 지금 10조씩 들어와요.맞아요.
하이닉스 자금 들어오는게 지금 두 달 동안에 나눠서 들어오는게 제가 알기에 300억 달러가 안 되거든요. 200몇십 260억인가요? 70억인가요? 제가 정확하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정도 되는데 8월 달까지 나눠 들어와요. 근데 이미 우리가 10조원 정도면 80억 달러, 70억 달러이 정도 나오거든요. 그럼 그때는 환율이 올라갔잖아요. 지금 저는 이제 보고 있는게 결국에는 한두 개도 때릴 수 없으면 여러 개가 한꺼번에 누르잖아요. 그니까 예를 들어서 하이닉스 ADR도 있고 WGBI도 들어오고 여기 한원의 의지까지 가만히 되면 이런 것들은 환율을 갖다가 차별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될 수가 있겠죠.
듣고 보니까 신영성 청님이 굉장히 능수능란하신 거네요. 사실 뭐 저는 저는 근데 어느 정도는 한 번 정도 이렇게 환율의 안정을 가져 왜냐면 사람들의 심리라는 건 되게 무서운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이게 딱이 타이밍에 딱 했다는 게 요즘 저 세미나 하면 1,400원은 높은 환율인가요? 낮은 환율인가요? 아니 순식간 갈려요. 사람들의 의견이 많이 갈려요. 아 근데 제가 요새 좀 불편한 게 과거에는 원화 에나가 좀 동조아였었는데 엔화가 굉장히 약하잖아요. 오늘 좀 변했지만. 네. 그네 그네. 이거 슈퍼엔 이유 뭐죠? 지금 가장 큰 말 이유는요.
통화 정책에 대한 의지가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일본은 우리나라하고 달리요. 뭐가 있냐면 사람이 과거로부터 자유 수가 없는게 일본은 디플레이션에서 30년간 머물렀던 기억이 있고요. 두 번째는 광세 때 일본이 좋았던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 그 광세에 대한 트라우마가 되게 세겠죠. 미국이 강제로 그렇죠. 그실제 2010년에 동일본대강도 힘들었어요. 그럼 이제 일본 같은 경우는 엔약세가 이제 이제 너무 그게 달아서 부담스러운 거예요. 근데 강세로 가기 싫은 거죠. 그리고 이학물고 한번 엔강세로 가려고 했던게 24년 8월 5일이었거든요.
앵캐리 트레이드로 하루에 일본게 지수가 13% 무너지는 걸 봤어요. 그거 보면은 빠르게 진행하는 이약 물고 가는게 어떤 결과를 나올지 알 수가 없죠. 그럼 사람은 과거에 천착을 하게 되잖아요. 그럼 앞으로 나아갈 때 되게 무서워져요. 그래서 금리 인상을 할 때도 세게 가는게 아니라 올리기 전에 예고를 예고편을 다 틀어요. 그런 다음에 올리면서도 아 이게 올리긴 하는데 혹시 문제가 생기면 언제든지 대감을 수 있고 아프면 언제든지 얘기하시고 이렇게 얘기하면 혼을 내도 이런 식으로 혼내면 효과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스로 통화 정책에 대한 효과를 갖다 많이 힘들게 만드는 거고 두 번째는 지금 이런 상황에서도 다카이체 산하나의 정부에서는 책임 있는 적극 재정이라는 얘기를 하면서 계속해서 재정을 쓰려는 모습을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보면은 일본 같은 경우도 이게 재정에 대한 문제라든지 아니면 통화 정책의 의지라든지 이런 쪽이 조금 강하게 나타나지 않으면 엔약세 기조를 갖다가 무너뜨리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근데 다만 이제 대표님께서 훨씬 더 많이 아시겠지만은이 이런 거 같아요. 금융시장을 올해 보다 보면은 한쪽 극단으로 너무 많이 가져가잖아요. 그럼 반대 급부가 생겨나요. 이게 2010년도 11년도 12년도에도 円화 달러엔이 73엔까지 빠졌거든요. 엔화는 영원한 강세다. 디플레이션은 엔화트 강세다.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그때 등장한게 아베입니다.
아베가 결국에는 엔약세를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가져와서 무한정으로 풀잖아요. 그걸 미국도 용인을 했고 그래서 이제 지금 엔약세가 어느 정도 극게 달했다고 하면은 반대 급부가 무언가 나타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같이 좀 해보 최소한 오늘도 일각에서는 아이 중앙 일본 중앙이 또 뭔가 좀 변화를 주면 앵캐리 청산 나오지 않을까 두려워하는데 그럴 가능성 매우 희박하죠. 그니까 그니까 24년 8월에는요 참 독특한게 일본이 [목을 가다듬음] 금리를 등밀려서 올리는데 그때 하필이면 미국이 혹시 기억나세요? 샤매 법칙이라고 그니까 샤매 법칙은 뭐냐면 일본 금리가 등 밀려서 올라가는데 미국 금리가 내려올 거라는게 한꺼번에 딱 덕쳐오니까 거대한 NK 청산으로 이어졌던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참 아다리가 맞는다는 표현하잖아요. 그때가 그런 때였던 거 같아요. 참 이례적인 케이스겠죠. 오늘도 이런 건 좀 우리가 좀 지나쳤던 그때 그 특별한 사례를 지금 자꾸 적용하려고 하다 보니까 일본 중앙은행을 두려워하는 거 같아요. 어떤 액션이 나올까? 근데 그 날이 일본 중앙은행은 바로 이틀 만에 백기를 들었거든요. 그 강한 의지에서. 그러니까 얼마나 수치스럽겠습니까? 그러니까 무언가 하나를 낼 때도 아니, 저는 이해는 돼요. 얼마나 무서울까라는 생각은 들거든요. 근데 그러다 보니까 갈 수도 없고 안 갈 수도 없고 계속 장고를 하잖아요.
장고 끝에 악수를 두게 되는데 그 악수가 대표적으로 실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벌써 금리를 0에서부터 1%까지 올렸는데도 애니 악세를 못 잡고 있잖아요. 예. 그게 문제인 거 같습니다. 저 마지막으로 원래 우리 5년 단자님을 제가 사석에서 만나면 항상 여쭤보게 자산배분을 여쭤보고 사실 이거 이런 거 안 묻고 그러니까 짧게 제 시간이 얼마 안 남았는데 주식 얘기 말고 자산배분 어떻게 가야 돼요 지금예 아 저는요 이제 기본적으로 그 생각이 좀 드는 거 같아요. 한쪽 솔림이 너무 강해졌지 않습니까? 지금은 이제 좀 조금 또 쏠림이 또 강해지려고 하는 움직임이 나타날 것 같아서 그게 좀 걱정이긴 한데 너무 공자님 말씀 같지만 지금은 좀 넓게 펼쳐 놓는게 맞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시장의 컬러가 바뀔 수도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지난 1년간 흘러왔었던 것처럼 반도체의 케펙스 투자에 대해서 바라보는 시각이 그때만큼 톨로런스가 높진 않은 거 같아요. 굉장히 엄격한 기준을들이 되려고 하거든요. 그러면 그때만큼 그렇게 한쪽으로 쏠려가는게 현명한 전략일까? 지금은 좀 넓게 펼쳐가는 전략이 보다 현명하지 않을까 그런 조언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결국 자산배분 입장에서 보면 주식 올인보다는 네네. 채권적 살 때 왔다는 얘기죠. 아 채권에 대해서도 고민을 해야죠. 그러니까 결국에는 금리가 올라간다는 것이 채권에는 안 좋은 거지만 단기체를 가져가는 방법도 있고요.
금리라는게 올해 보면 추세적으로 상승하는게 아니고 사이클이에요. 그걸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네. c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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