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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웅덩이 매매법 레버리지 etf 장기투자자 디벨로몽입니다. 오늘도 여러분들께 게자 먼저 공개하고 시작합니다. 전 얼마 전 웅덩이 매매법 리밸런싱 구간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가만히 있다라고 설명드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부채안도 이슈로 계좌가 잠시 내려왔었죠. 그러나 이번에 팔지 않고 그냥 가만히 있었던 덕분에 엔비디아의 급등을 그대로 맞을 수 있었으며 결과론적으로 계좌가도 상승을 할 수 있었습니다. 국내 기자는 17%의 수익률과 200만원의 수익금이며 미국 직투 계좌는 600만원의 수익금입니다. 특히 엔비디아 비중이 높은 반도체 두배 usd가 어제 엄청난 폭등을 보여주며 단숨에 수익률 23%까지 급등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게 언제 찾아올지 모르기 때문에 그래서 보유해야 한다고 말씀드렸는데 실제로 이런 급등을 보니까 더 이해가 쉽게 됩니다. 왜 그냥 가만히 보유하고 기다려야 하는지 말이죠. 어제 가장 중요한 소식은 엔비디아였습니다. 결국 24% 상승으로 마감하며 엔비디아는 사상 최고가를 경신 반갑습니다. 곧 시총 1조 달러를 달성할 것으로 보이며 어느새 버크셔 메타 테슬라보다 높아졌습니다이 엔비디아의 급등의 힘입어 제 usd 계좌가 불어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엑소 엑셀과 거의 비슷하게 상승했는데 3배 레버리지 sxl보다 엔비디아 비중이 훨씬 높기 때문에 비슷하게 상승했습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항상 내가 가장 적게 보유하는 종목이 항상 좋은 수익률을 보여주는이 머피의 법칙은 다들 어쩔 수 없나 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머피의 법칙은 우리뿐만 아니라 월가의 해당되는 내용인가 봅니다. 돈나무 언니라고 불리며 2020년 월가에서 추앙받던 캐시우드의 아크는 올해 1월에 엔비디아를 전량 매도하게 됩니다. 이런 통찰력이 어마무시하다고 알려진 캐시우드가 팔자마자 아이러니하게도 엔비디아는 폭등하기 시작합니다. 세계에서 인정받는 투자자도 통찰력이 부족해 가지고 있던 좋은 주식을 폭등 전에 매도해 버리는데 어떻게 우리가 통찰력을 가지고 주식 시장보다 좋은 수익률을 얻을까요.
마 빌 에크몬의 넷플릭스 매도 시점과 매우 유사해 보이는 차트인데요 우리는 그래서 미국 증시에 계속 투자해야 하는 겁니다. 개개인의 성행에 따라 배율을 선택해 qq qld tqq에 투자하는 겁니다. 돈의 심리학 뭐가 나오죠는 2017년 자신의 트위터에 이런 트윗을 기재합니다. 자신의 책 내용인 닥치고 기다려라라고 말이죠. 1871년부터 약 150년 동안 주식시장은 우상향했다라는 차트와 함께 말이죠. 그럼에도 당장 사고팔고 한다면 아무리 통찰력이 좋더라도 이번 캐시우드처럼 엔비디아의 급등을 느낄 수 없게 된다는 겁니다. 동아시아 외환위기 때 닷컴버블 때 911 테러 때 2008년 리먼 브라더스 사태 때 2015년 금리인상 사이클 2018년 미중 무역 전쟁 2020년 코로나 팬데믹 폭락 그런 악재 위기들 상관하지 말고 그냥 닥치고 기다리면 된다는 겁니다.
여기서 내가 떨어질 것 같아서 팔아 버린다면 이번 엔비디아의 급등을 캐시우드처럼 놓치게 된다는 겁니다. 우리보다 더 분석도 많이 할 것이고 좋은 정보도 많이 얻었을 텐데도 엔비디아의 급등을 알 수 없다는 얘기입니다. 예측은 무의미하다는 것으로 연결되죠. 그러니까 우리가 해야 할 것은 이번 올해 초 백거래일 동안 8% 넘게 주식시장이 올랐으니까 올해 주식 시장은 결국 상승으로 마감할 것이다라는 높은 확률의 기대감을 가지고 그냥 계속 보유하는 전략을 선택해야 합니다. 쉽게 말해 닥치고 기다려야 하는 것이죠. 실제로 세계가 시작되고 백거래일 동안 주식 시장이 8% 이상 올랐던 과거를 살펴보면 현재까지는 100% 모두 상승으로 마감했으니 말이죠.
자 그럼에도 현재 중요한 뉴스들은 우리가 챙겨야겠죠. 난항을 겪던 부채한도 협상이 자라면 곧 타결될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양치기 주장하는 지출 금액이 좁아졌다고 합니다. 어느 쪽이 양보한 건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이제 정말 디폴트 기한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이럴수록 우리가 불안해지는 건 바로 2011년처럼 미국의 신용등급이 떨어질까 봐 그럼 주식 시장이 떨어지게 되니까 그게 많이 불안하실 겁니다. 실제로 현재 신용평가에서 피치는 미국을 부정적인 관찰 대상으로 지정하며 신용등급 하향 가능성을 내비쳤습니다. 마치 2011년에도 이런 기사가 있었고 실제로 신용등급을 하향시키는 일이 벌어지며 주가는 이때 약 20% 급락하게 되었었는데요.
떨어지면 다시 줍줍하면 되긴 하지만 굳이 이런 일로 또 떨어지진 않았으면 합니다. 협상은 진행되겠지만 신용등급이 하향되지는 않았으면 하는데요. 왜냐면 지금 이것 말고도 신경 써야 할게 너무 많습니다. 현재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최근 한 달 동안 급등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3%에서 3.8%까지 조용히 올라온 모습입니다. 왜냐면 고용도 탄탄하고 경제도 생각보다 잘 버텨주기에 금리를 좀 더 올릴 가능성이 높아져 버린 겁니다. 실제로 블라드는 올해 두 번 더 금리 인상해야 한다라고 강하게 주장하기도 했죠. 현재 엔비디아의 급등으로 이런 이슈를 아직 시장이 반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게 반영되기 시작하면 단기적인 조정이 찾아올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여러분 올해 서학개미들의 순매수 탑3는 장기채권 세배 tmf와 나스닥 3배 레버리지 sqq 그리고 반도체 숏 3배 레버리지 soxs입니다. 우리나라 개인투자자들이 매수한 세계 종목은 가장 안 좋은 수익률 중 하나입니다. 먼저 장기국채 3배 tmf부터 살펴보면 올해 최저치에 위치해 있습니다. 물론 저역시 금리인화가 시작될 때 채권을 보유하고 있으면 좋다고 생각됩니다. 저라면 tmf가 아닌 tlt에 전체 포트폴리오의 10% 비중만 가지고 갈 겁니다. 굳이 우상향 종목도 아닌데 리스크를 감수할 필요가 없다고 판단됩니다.
포머를 느낄 것 같으면 소액 비중만 넣어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지금 제 주변 지인들만 보더라도 tmf와 은행주 그리고 숏헤팅에 물려있는 지인들이 엄청 많습니다. 물론 그들은 제가 주식 투자하는지도 모르지만 말이죠. 그리고 나스닥 숏 3배 레버리지 sqq는 말할 것도 없죠. 누가 봐도 앞으로 우아향하는 곳에 경기침체 온다고 하고 금리도 높고 5를 이슈가 없는데 오르니까 그냥 소중한 돈을 확률이 낮은 곳에 투기하는 겁니다. 그 결과 가만히 웅접하는 우리는 수익권이 되었는데 뒤늦게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며 확률 낮은 곳에 돈을 계속 넣게 되며 결국 자산을 잃게 되는게 99%입니다.
반도체 숏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반도체 겨울이 왔다는 둥 전문가들이 반도체 몇 년 동안 힘들거다 삼성전자 역대 최악의 실적이다 경기침체 온다고 전문가들이 떠들고 유튜버들이 숏에 배팅 한다고 말하니까 결국 여러분들의 소중한 돈을 잃어가게 됩니다. 제가 항상 말씀드렸다시피 우리는 물리더라도 우상향이 물려야 합니다. 미국 주식 우상향이 물리면 결국 시간을 활용하며 회복되고 결국 자산이 불어나게 됩니다. 그러나 숏은 다릅니다. 우리나라 서학개미가 가장 많이 투자한 tmf와 soxs sqq 왜 대다수가 결국 돈을 잃고 소수만 돈을 버는 구조인지 그 시스템을 이해하셔야 합니다.
2021년 10월부터 저와 함께 웅덩이 매매법으로 투자 중인 구독자 분이 계십니다. 21년 10월이면 최고점 부근입니다. 그런데 usb는 응집을 통해 이미 수익률 30%, 휠드는 벌써 수익률 5%라고 하십니다. sso는 마이너스 3%지만 곧 양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이죠. 작년 한때 계좌가 마이너스 7천만 원까지 갔었는데 투자의 원칙을 단 한 번도 무너뜨리지 않고 무식하게 웅좁을 하다 보니 좋은 평단가에 계좌 양전의 결과를 얻게 되었습니다. 지난 2년 가까운 시간이 마치 한편의 영화처럼 느껴지네요. 물론 아직 갈 길은 많이 남았지만요 현재 현금 비중 30% 보유 중이에요.
다가올 응급시즌 2를 대비하고 있습니다라고 댓글 주셨습니다. 거의 저와 똑같은 투자라고 계십니다. 무식하게 우상향의 배팅하고 최고점에 시작했다고 하시는데도 아직 전고점까지 한참 남았는데도 벌써 계좌가 양전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워렌 버핏은 통찰력 없는 개인 투자자들에게 이렇게 조언해 줍니다. 주식을 고를 필요도 없고 단지 미국을 믿으면 됩니다. 미국 증시에 투자하면 된다는 거죠. 만약 계좌가 플러스로 전환되면 이제 여러분은 포모 증후군과 싸워서 이겨내야 합니다. 옆에 떠나는 엔비디아를 보고 차마야 합니다. 옆에 떠나는 테슬라 애플 구글 채권을 보고 참아야 합니다.
그러나 길게 본다면 그 어떤 종목들보다 우리가 투자하는 종목이 안전하면서도 수익률은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지금 벌써 계좌가 양전되면 2030년에 우리 자산은 어떻게 되어 있을까요. 오늘 영상은 여기까지입니다. 오를 땐 즐기고 웅덩이에서 줍줍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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