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동석 · 한국인
요약 보기
반도체 수출 신고가와 마이크론 실적 호조로 반도체 소부장 중심 상승이 나타났으며, 코스피 박스권 상단 돌파 여부를 관망. 외국인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매도 중이라 메인 종목 관심은 이르고, 수급이 연속 유입되기 전까지 보수적 접근 권고. 미국 2분기 GDP 확정치 상향(2.2%)과 수출입 호조가 증시에 긍정적. 손절선은 관리하며 소부장 중심 대응 제시. 영상 말미에 자사 앱 홍보 포함.
다듬은 글
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반도체 수출 또 신고가입니다. 돈이 몰리는 주식들이고요. 지난 달에이어서 반도체 수출량이 또 신고가를 만들었고 이번에 마이크론 실족도 영업 이익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좋게 나왔습니다. 그래서 반도체로 돈이 정말 많이 몰리고 있는데 유독 어디로 몰리고 있는지 왜 몰리는지 하나하나 좀 정리해 드릴테니까 영상 처음부터 끝까지 꼭 집중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 주시는 거 보면서 제가 큰 힘 먹고 있습니다. 그거 보면서 아 오늘도 영상 열심히 만들어야지 하고 있는 거니까 짧게라도 꼭 적어 주시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좀 이슈가 많이 되고 있는이 반도체 관련 중에서도 공정에 대한 내용과 관련주까지 정리한 자료집을 저희가 무료로 나눠 드리고 있어요. 좀 쉽게 배울 수 있게 만든 자료인데 무료로 나도 받고 싶다 하시면 영상 끝까지 꼭 시청하시고 오늘 영상 바로 진행하겠습니다. 일단 중요한 건 거래 대금이죠. 오늘 에스카닉스 삼성전자가 단연 상방이긴 한데 중요한 건 뭐냐면 마이너스로 밀리다가 플러스로 끌어 올린 거예요. 일단 중요한게 마이크론 실적 발표가 나왔고 예상치보다 실적 좋았고 가이던스도 괜찮았는데 마이크론이 시간에서 크게 오르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까 삼성전자나 SK이닉스에도 뭐 긍정적인 영향을 주거나 그러지 못했고 장추에는 좀 조용했는데 이제 마이크론의이 앞으로의 컨퍼런스 콜이나 아니면은이 9월 수출입 보고서에서 반도초의 수출 물량이나 이런 긍정적인 이슈가 이어지다 보니까 오후장으로 갈수록 더 강한 힘을 보여줬다. 그래서 오늘 SK닉스 삼성전자 모두에 플러스 양봉 마감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상승 랠리가 이어지고 있다 이건 아니고 그냥 최근에 하락 추세로 이어지던 흐름을 좀 꺾어서 올렸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콧방귀] 코덱스 200이고요.
이건 코스피의 1배수입니다. 그래서 오늘 코스피도 덕분에 플러스 1.8% 마감을 했고요. 타이거 200도 코스피의 1배수고 역시나 1.7% 1.8% 8% 플러스 마감을 했습니다. 코덱스 레버리지는 이제 코스피의 상방 두 배수죠. 1.8% 올랐으니까 상방으로도 3.4%뭐 3.5% 정도 상승 마감했다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 최근 들어서 반도체가 워낙 소부장 쪽으로 강하다 보니까 깊가 있는 삼성 전기도 오늘 나쁘지 않게 예 플러스로 올랐다. 근데 최근 대부분 이제 삼성전자나 S캐닉스보다 강한 모습을 보였는데 오늘은 뭐 더 강하거나 그러진 않았고 그냥 비슷하게 상승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오히려 기판은 뭐 대덕전자나 심택이나 이런 조금 더 덩치가 작은 기업이 움직이더라 생각하면 될 거 같고요. [콧방귀] 코덱스 CD 금리 액티브 같은 경우에는 꾸준히 안정적인이자 수익을 노리는 상품입니다. 그런 분들이 이제 난 안전하게 그냥 수익 조금씩 벌고 싶어. 하는 분들이 사는 상품이고요. 미국 SMP 500, 나스닥백, 나스닥백이 세 가지 다 뭐예요? SMP 500 미국 지수 투자, 나스닥백 미국 지수에 투자하는 상품입니다. 근데 한 차익도 노리고 싶고 미국 지수 신고가 달리는 거 같은데 따라가고 싶어 하는 분들이 국내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거다.
지수를 추종하기 위해서 투자하는 ETF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지금 강세죠. 왜냐면 오늘 국내 증시가 올라간게 미국 증시 상승에 같이 상승한 거예요. 그러다 보니까 미국 지수도 강하게 상승했다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지수가 2%면 많이 오른 거죠. 그리고 오늘 유독 강했던게 코스닥 150. 이제 코스닥 지수가 좀 셌다. 그래서 오늘 플러스 5.9%까지 상승을 했고요.이 코스닥 기업의 메인 영향을 줬던게 첫 번째가 바이오 기업들이었고 두 번째가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었습니다. 반도체 소부장도 오늘 후공정, 전공정, 뭐 소재 부품 할 거 없이 전부 다 뭐 6, 7%씩 상승을 했고요.
바이오도 정말 오랜만에 한 6% 정도 상승을 했습니다. 근데 바이오가 뭐 대단한 이슈가 있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코스닥이 저는 수납 도는 과정에서 돈이 몰린 거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 코스닥이 정말 오랜만에 어 추세 돌파 상승이 나와줬다라는 거 알아두시면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콧방귀] SK 스케어는 SK 하이닉스를 추정하기 때문에 플러스 마감을 했고요. 그다음에 SMP 500. 이거는 이제 미국 SMP 500을 추종하는 ETF 설명드렸고 인버스는 하방 1배수 저희가 1% 빠지면 1% 수익 나는 상품이다. 오늘 플러스로 1.78% 올랐으니까 당연히 마이너스로 1.7% 하락했다 보시면 되고요.
브레이스는 오늘 신규 상장 기업이에요. 요새는 거의 매일 신규 상장이 나오는 분위기죠. 그래서 수급이 여기저기로 흩어지고 있는데 정말 오랜만에 대부분의 수급이 약간 반도체로 몰리는 흐름이었다. 근데 단순히 삼성전자 S카이닉스가 강한게 아니라 반도체 연관된 기업의 전체가 강했다. 이게 상당히 의미 있는 날이었던 거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그러면 사실 에스케닉스 삼성전자가 강한 건 아니었어요. 얘네들은 박스권인데이 반도체에 연관돼 있는 기업들이 추세 상승을 만들었던 거죠. 그러면 최근에 외국인들이 좀 많이 팔았거든요. 에스캐닉 삼성전자.
그럼 오늘은 좀 샀을까? 좀 궁금하죠? 그래서 외국인 기관 개인들의 수급을 체크해 보니까 외국인입니다. 오늘 삼성전자 우선주를 조금 샀는데 이건 산 것도 아니죠. 그래서 나머지는 의미 없고요. 그래서 외국인은 오늘 뭐 아무것도 안 샀더라. 기관입니다. 오늘 뭐 아무것도 안 샀다. 개인입니다. 개인도 오늘 뭐 아무것도 안 샀다. 시작하면 됩니다. 그래서 오늘 뭘 매수했다 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어요. 그럼 누가 매도했냐 보니까 외국인이 에스카이닉스를 또 2,억 정도 많이에는 수조 단위로 매도하다가 안 샀다. 매도했다. 또 삼성전자도 500억 정도는 그냥 던져 버렸다.
그래서 외국인은 지금 팔고 나서 관망하거나 좀 지켜보고 있는 상황인 거 같아요. 그래 제가 얘기했죠. 지금 삼성전자에 SK닉스는 뭔가 관심을 가지거나 투자할 때는 아닌 거 같다. 제가이 두 개 기업에 관심을 두는 건 지금 아니고 외국인 수급이 바뀌면 연속 매수로 바뀌었을 때 관심둘 만하다라고 말씀을 드리고요. 기관 같은 경우에도 뭘 팔았는데 뭐 의미 없는 수준이고 개인 같은 경우에도 오늘 뭘 팔았죠? 에스캐닉스랑 삼성전자 왜 팔았어요? 제 생각엔 좀 지루해서 판 거 같아요. 요새 보니까 [콧방귀] 삼성전자 에스캐닉스가 좀 강하고 이럴 때 소부장이 더 재미 없었거든요.
근데 요즘 보면은 반도체 메인 기업보다 소부장이 더 재밌어요. 전공정, 후공정 전체적으로. 그러다 보니까 어 나도 넘어가야 되나 하는 사람들이 좀 생기는 거 같습니다. 지루하고 재미 없으니까 좀 재밌는 종목으로 가야겠다. 차라리 메모리 반도체보다 소부장이 낫겠다 하는 거 [콧방귀] 같습니다. 아 그렇구나. 그래서 외국인 수급은 여전히 안 들어오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메인 기업이 안 가고 있는 거고 오히려 덩치가 작은 기업에 돈이 몰리고 있구나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요. 내가 지금 삼성전자 에스캐닉스를 들고 있다면 이게 순매수 5,억 이상으로 연속 들어오기 전까지는 좀 보수적으로 봐야 되고 새로 사고 싶은 사람들도 지금은 살 때는 아닌 거 같다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돈이 오히려 작은 기업들의 돈이 몰리고 있는 거 같아요. 이해가 됐습니다. 근데 이렇게까지 증시가 강할 이유가 있나요? 특히 미국 지수까지 좀 설명을 드리면 일단 어젯 나온게 하나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2분기 GDP 성장률인데이 GDP 성장률은 원래이 세 가지로 나un니다. 속복치가 나오고요. 속보치는 말 그대로 그냥 빨리 아이 정도 될 거 같다 나오고 거기서 조금 더 확정이 나면은 잠정치 그리고 잠정치에서 완전히 이제 어 못을 막아 버리는게 확정치 이렇게 세 번 나옵니다. 그래서이 세 번 다 다른 경우도 있고요. 세 번 다 비슷한 경우도 있습니다.데 미국 2분기 GDP 성장률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이제 확정치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잠정치에서 얼마나 바뀌었느냐 이게 중요한 건데. 자 올해 2분기 미국의 GDP 증가율 확정치가 2.2%로 집계가 됐고요. 그 이전에 나왔던 잠정치보다 0.7% 7% 상향 조정된 겁니다. 그래서 잠정치가 1.5%였는데 2분기 성장률이 이번에 확정치에서 2.2%로 오은 거죠. 이거는 뭐다? 아, 미국이 성장하고 있구나. 긍정적이구나. 상당히 중요한 영향을 준 거고요. 미국 상무부는 확정치가 잠정치보다 높아진 배경으로 투자, 소비 지출, 정부 지출의 상향 조정을 꼽았습니다. 어쨌든 돈을 조금 더 썼고 거기에 따라 성장이 좀 이루어졌다.
생산이 좀 이루어졌다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거죠. 앞서 발표된 자료에서는 개인 소비 지출 증가율이 3.8%로 집게됐으며 소비의 성장률 기어도 1분기보다 확대됐더라. 그래서 소비 많이 했고 그러다 보니까 생산도 어느 정도 따라왔고 그래서 GDP 성장률이 잠정치보다 확정치가 더 좋아진 거 같다. 뭐 이런 식으로 좀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거죠. 미국 정부는 GDP를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로 나눠서 발표하고요. 뭐 추후에 발표되는 경제 활동 수치에 따라서 수정이 됩니다. 그래서 더 좋게 수정되기도 하고 나쁘게 수정되기도 합니다. 이번에는 긍정적으로 더 좋게 수정이 됐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 증시에도 좀 긍정적인 영향 준게 아닌가 생각을 하고요. 우리가 조금 걱정했던게 뭐였죠? 바로 마이크론 실적 발표였죠. 이번에 나왔는데 상당히 좋게 나왔죠. 그래서 이번에 발표 나온게 4분기 실적 발표고요. 그래서 1년 실적이 다 나왔습니다. 2026년도. 그래서 마이크로는 지난 3일 종료된이 4분기 배출이 542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 113억 2천만 달러 대비 379% 증가했습니다. 그니까 작년보다도 거의 네배 가량 증가를 한 거죠. 그래서 엄청나게 실적이 폭증했다. 근데 이거는 어느 정도 예상했고요. 그래서 연간 매출이 1331억 9천만 달러로 전년 373억 8천만 달러보다도 증가했다.
그래서 이것도 몇 배? 거의 네배 가까이 증가했다 볼 수 있죠. 그래서 분기 실적 1년 실적 전부 다 네배 가량 매출이 폭증했더라. 뭐 이것만 봐도 상당히 잘됐구나 확인해 볼 수 있고 그래서 다음에 회계연도 1분기 그니까 2027년도 1분기 매출을 615억 달러 그다음에 주당 순익을 38.15달러로 전망을 했습니다. 당연히 4분기보다 좋은 거고 그다음 예상치보다 좋냐? 예상치가 570억 달러 주당 순익이 35.40달러였습니다. 그럼 당연히 뭐예요? 예상치보다 훨씬 높죠. 그러다 보니까 아 가이던스도 통과, 실적도 통과, 다 긍정적으로 통과됐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그리고 이제 영업 이익을 보더라도 영업 이익도 993억 4천만 달러로 약 134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전년 대비 거의 10배 가량 증가했더라. 그래서 영업 이익은 열배면 엄청 늘어난 거죠. 그 정도로 메모리 반도체 이익이 많이 남는다. 그만큼 디램 단가 상승이 높았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요. 그만큼 비싼 제품을 많이 팔고 있다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나온 얘기가 뭐였냐? 컨퍼런스 콜에서 HBM이 범용 디램보다 더 빠르게 성장하고 뭐 많이 필요하다는 거죠. HBM32에서 HBM4, HM42로 전환하면서 트레이드 레이시오도 높아지고 있다 설명했습니다.
여기까진 이해를 했어. 어, 메모리 반도체 중에서도 메 HBM이 점점 더 업그레이드가 빨라지고 있다. 이해했어요? 트레이드 레이시오가 뭔가요? 써 있죠? 트레이드 레이시오는 같은 용량의 범용 디램과 비교를 해 HBM 생산에 얼마나 더 많은 웨이퍼가 필요한지를 뜻한 겁니다. 그래서 HBM은 웨이퍼를 더 많이 잡아 먹어요. 그러다 보니까 같은 공장에서 같은 웨이퍼 생산량이 나오는 곳에서 디램의 생산량과 HBM에 대한 생산량은 확연이 다르다. 당연히 뭐예요? HBM 생산량이 적게 나오겠죠. 왜? 웨이퍼를 많이 잡아 먹으니까. 그러다 보니까 뭐예요?
디램 것도 잡아먹으 침범을 하고 그 디램 생산량이 점점 줄고 생산량이 점점 느는데 그만큼 웨이버가 웨이퍼가 못 받쳐 주다 보니까 그 공급이 크게 늘어나거나 폭증하지 못하고 있더라. 그러니까 아직도 HBM 부족하다, 메모리 부족하다 그러고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세계 디램 비트라 증가율이 올해 20% 중반에서 내년에 그리고 2028년에 약 20%대 초반으로 낮아질 걸로 예상이 된다. 그게 뭔 소리예요? 디램에 대한 지금이 증가율 자체가 HBM한테 뺏겨서 점점점 떨어질 거다. 추량 자체가 점점점 이제 많이 못 늘어날 거다라고 보는 거죠.
이건 둔화되는게 아니죠. 이거는 뭐다? 더 필요하고 더 부족한 곳에 힘을 쓴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여전히 메모리는 부족해요. 계속 생산 더 많이 해야 돼요.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아, 그렇구나. 그럼 그래서 오늘 반도체 소재 부품 장비 기업들이 강하게 오른 건가요? 사실 이것만으로 소부장을 끌어 올리기엔 좀 부족합니다. 뭐라고 얘기를 했느냐? 마이크론이 2027년 상반기 설비 투자를 예상 정부 지원금 차감 기준 약 33조 9,300억 원으로 계획을 했고요. 상반기잖아요. 하반기는 이거보다 더 많이 투자한다고 했어요.
그러면은 뭐 70조가 넘어가겠죠. 그럼 그 돈을 어디다가 투자하는 건데라고 물어봤습니다. 그래서 과반은 공장 건설에 쓰며이 가운데 대부분은 2028년 이후 사용할 클린룸 확보를 위한 거다. 클린룸이 만들어진다는 건 뭐냐면 그다음에 들어갈게 반도체 전공정 장비입니다. 그리고 거기 안에 여러 가지 이제이 설비할 수 있는 장비들. 그러니까 돈을 대부분이 뭐예요? 건설하고 공장 짓고 클릭 짓는데 들어간다 그러면은 그다음 행동은 반도체 장비 발주라는 거죠. 그래서 시장 전망에 따라 필요한 시점에 공장에 장비를 넣고 웨이퍼를 생산하겠다. 아, 그렇구나.
마이크론이 꽤나 자세하고 꽤나 반도체 소부장을 자극할 만한 발언을 했구나. 그래서 설비 투자가 클린룸에 들어간다는 발표가 반도체 전공정기업 기대감으로 이어졌고 전공정 장비가 들어간다는 건 뭐예요? 그다음엔 후공정 장비가 들어간다는 뜻이겠죠. 그래서 연속으로 반도체 소재, 반도체 전공정 장비, 후공정 장비 전체를 좀 자극하는 발언이었다. 아, 이걸로 움직였구나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이해가 됐고요. 근데 이거는 이제 마이크론이고 국내에서도 반도체 수출, 국내 전체 수출입 보고서가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약식으로 좀 보여 드리면 이게 [콧방귀] 이제 9월 수출입 보고서거든요.
저희가 20일까지만 봤잖아요. 이건 한 달예요. 그래서 수출이 얼마입니까? 지금 1,200억 달러입니다. 올해 6월까지만 해도 1억 달러를 넘었다 했는데 이번 9월은 1,200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그래서 아 수출이 엄청 잘 나왔구나. 그래서 무역 수지도 역대 최고치 499억 달러 돌파를 했다. 그래서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고요. 단연 여기서 메인은 뭡니까? 당연히 메 반도체겠죠. 그래서 총 1209억 달러에서 약 603억 달러 딱 절반 정도가 반도체 수출입니다. 그니까 우리나라를 지금 머리채 잡고 끌어올리고 있는 수출이 누구냐?
그게 반도체다. 왜? 6월 달에 448억 달러, 7월에 410억 달러 살짝 꺾였다가 8월 달에 467억 달러로 다시 최고가 돌파 나와줬고요. 그리고 8월을 다시 돌파하면서 603억 달러 돌파가 나와줬습니다. 그래서 정말 이제 5가 아니라 바로 6짜리를 앞을 바꿔 버렸거든요. 그래서 아이 수출입 보고서가 나오고 사람들이 뭐 잘 나왔다는 걸 인식하기 시작하면서 주가가 메모리 반도체 소부장 전체적으로 양봉 세우고 끌어올리는 흐름으로 이어간 거 아닌가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는 마이크론 그다음엔 [콧방귀] 한국의 수출입 보고서까지 영향을 줬더라.
이게 상당히 긍정적인 영향이었다 볼 수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우리가 봤던 건 뭐냐면 바로 이제 에스카이닉스 솔리다임 상장에 대한 우려를 종식했다. 이거는 호재가 아니라 리스크나 불확실성을 해소시켰다로 봐야 돼요. 왜냐면 에스카이닉스 ADR이라 해서 이미 미국에 상장돼 있잖아요. 근데 솔리다임도 미국 기업이에요. 에스카이닉스 자회사. 근데 미국에 이미 에스케닉스 ADR이 상장돼 있는데 솔리다임도 미국에 상장하면 이건 중복 상장이거든요. 그니까 이거는 우리나라에서나 여러번 있었던 일이지 미국에서는 생길 수 없는 일입니다.
이거는 뭐예요? 솔리다임의 가치만큼 에스카이닉스에서 빠져나가야 돼요. 그럼 매도가 나오고 하락이 나오고 그만한 가치 저화가 나오겠죠. 그건 리스크입니다. 그래서 혹시나 이러면 어떡하지라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이거에 대해서 얼마나 우려하고 그다음 미국에서도 안 좋아하는 거를 알았는지 솔리다임 상장 가능성을 둘러싼 주주 가치 훼손 우려해. 당연히 주주 가치가 훼손이 되죠. 나는 이것까지 포함해서 예를 들고 있었는데이 안에서 이게 빠져나간다니 야 그럼 내가 이거 너 믿고 이거 들고 있는 이유가 뭐가 되는 거야? 좀 화가 나죠. 장기적인 기업 가치와 주주 가치 제고를 최후선으로 삼겠다.
걱정하지 마라. 이번엔 달래줬죠. 그래서 솔리다임과 관련해 현재 구체적으로 뭐 결정된 거 없다. 걱정하지 마라. 지금 나오는 얘기들 다 찌라시다. 이런 거죠. 솔리다임은 에스카캐닉스가 인텔의 SSD 사업을 인수한 거예요. 이거를 한국이 가져온게 아니라 미국에 그대로 두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국 기업이고요. 사실 원래 인텔 거였는데 그거를 에스카케이닉스가 먹고 그걸 재상장한다 그러면은 얼마나 미국 입장에서 기분이 안 좋겠어요. 에스카닉스는 현 단계에서 영향을 단정하기에는 불확실성이 크다 얘기를 하면서 그냥 어물쩡 넘겼습니다. 이건 뭐다?
불확실성이 해소됐다. 아, 혹시 상장하면 어떡하지? 하는 얘기가 없어진 거죠. 오케이. 그래서 이거는 증시를 좀 긍정적으로 만드는데 일부 영향을 줬다 볼 수가 있는 겁니다. 그래서 코스피를 제가 항상 얘기를 했습니다. 6,500 이탈을 하면은 이거는 추세 하방의 시작이고 7,200 돌파하면은 상방의 시작이다. 근데 돌파도 이탈도 안 나오면서 계속 박스권이었고 제가 지금 구간이 박스권이다. 그래서 외국인도 삼성전자 에스캐닉스를 안 사고 오히려 팔고 있는 거고 지금 메인 기업이 되기에는 힘이 부족하다라고 얘기했죠. 지금처럼 수급이 약하고 지지부질할 때는 돈이 몰리는 데서만 관심을 가지고 돈이 돌고 있는 데서만 투자를 해야 된다.
애매하게 저평가된 거, 애매하게 내가 봤을 때 좋아 보이는 거 그런 거 건드릴 때가 아니라 시장에 돈이 돌리고 있는 것만, 시장에서 지금 사고 있는 것만 관심 갖고 있는 것만 봐야 된다라고 했었죠. 그게 뭐였나요? 그게 반도체 전공정이었고요. 전공정을 정말 지루함에도 돈이 덜고 있다는 이유로 계속 손절가를 잡고 안전하게 끌고 왔죠. 그래서 꽤나 강한 상승이 좀 이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항상 얘기합니다. 손절가를 깨지 않으면 끝까지 홀딩이다 얘기를 하거든요. 대신에 뭐예요? 예. 손절가를 또 상향해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손절가를 지금부터 또 상향을 해서 현재 구간에 이제 25,000원을 칼같이 잡고 가면 될 듯합니다.
그래서 예, 손절가를 지금 거의 매일 상향하고 있는데 이게 원래 손절가가 21,000원이었거든요. 근데 21,000원에서 지금 25,000원까지 손절가 올라온 거예요. 사실 이거를 이제 손절가라 부를 수가 없죠. 근데 얼마나 더 먹냐의 싸움이 된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항상 뭔가를 투자할 때는 내가 얼마나 수익 내지라는 생각보다는 어디에 팔지를 결정해야 돼요. 이게 어디에 팔지가 상방에 어디에 팔지 그거는 고민할게 안 돼요. 뭐 하방 어디까지 내려오면은 내가 어느 정도 눌리면은 팔지 이것만 결정하면 됩니다. 왜 여기 가격까지 안 내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에 팔지 고민할 이유가 없는 거예요. 그냥 끝까지 간다. 편승한다라 마음으로 가시면 됩니다. 대신에 내가 정해 놓은 가격 이탈하면은 뒤도 안 들어보고 팔아야 됩니다. 그래야 덜 잃고 더 벌 수 있는 겁니다. 우리가 원래 그런 거 아니겠습니까? 아예 잃지 않는다 그런 건 없어요. 덜 잃는데 우리는 더 버는 거죠. 그래서 깨지 않으면 그냥 끝까지 들고 가는 겁니다. 그래서 손절가 칼같이 지키시고요. 저희의 목적은 누구보다 돈을 많이 벌고 수익을 많이내는게 아닙니다. 편하고 좀 안전하게 좀 여유 있게 저희는 매매를 하는 걸 목적으로 합니다.
급하지 않게. 왜? 그래야 오래 갑니다. 그래서 제 관점이나 방향이 궁금하다 계속 뭐 따라오고 싶다 하시면은 유튜브 습관처럼 시청하시면 좋을 거 같다 말씀드리고요. 어, 이것처럼 최근에 반도체 이슈가 상당히 크기 때문에 반도체 공정 단계부터 그 쉽게 좀 설명한 자료 플러스 관련주까지 총정리한 자료집이 나도 좀 무료로 받고 싶다 하시는 분들 또는 당일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을 무료로 좀 나눠 주시고요. 장 시작 전에 급등이 예상되는 뉴스나 시황을 무료로 나눠 주시고 테마주 무료로 좀 고요. 뭐 전화번호나 개인 정보 뭐 입력을 해야 되나요?
아무것도 입력할 필요 없고요. 적을 대도 없고요. 제가 받아서 쓸데도 없습니다. 그래서 대신에 저희가 중요한 글을 쓰면은 푸시 알람을 보내 드려요. 그 푸시 알람에 대해서만 여러분들이 이제 동의해 주시면은 허용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앱스토어, 구글 플레이, 플레이 스토어 접속하시고 김농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라 검색을 하시면 이렇게 어플이 화면에 뜨게 되고요. 무료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설치를 하고 나면은 어플이 여러분들 화면에 이렇게 뜨게 되고요. 당일열 추천주가 당일 상승 예상 종목을 무료로 알려 드리고 급비 분석이 장 시작전 시황 급비 자료가 테마주 정리해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얘기했던 소부장은 리얼 추천주 누르시고 들어가시면은 저희가 반도체 소부장 마스터 해 가지고 자료를 올려 놨어요. 무료거든요. 누르고 들어가시면은 안에 마스터 자료집부터 저희가 로봇, 자율주행, 자료집까지 전부 무료로 올려 놨습니다. 그래서 이거 전부 다 윗점의 본전이잖아요. 다 받아 가시고요. 뭐 리얼 추천주에서는 오늘 강할 수 있는 기업들 오늘 뭐 이쪽이 좀 셀 거 같다. 뭐 종목 관심 가져보자 하는 것도 올려 드리고 급은 장 시작전 시황 해외 증시 저희가 국내 이슈 관련 정리해 드립니다. 그래서 오늘 반도체 관련주 불확실성이 해소가 됐다.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오늘 괜찮아 보이는 거 뉴스로 정리를 해 드리고요. 급비자료는 당일 있었던 이슈나 관련주 장 마감하고 무료로 정리해 드립니다. 그래서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 저희 다 100% 무료 어플이에요. 그래 다 무료니까요. 종목 시형 테마주다 꼭 꼭 얻어 가시고요. 이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이 관심과 사랑으로 저희 유튜브 열심히 커가고 있습니다. 제 딴 거 안 바라고요. 댓글 짧게라도 꼭 .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