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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여러분, 지금 미국 증시에서 가장 주목도가 높아지고 있는 우량주 하나가 있습니다.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라 그래서 최근에 이슈도 엮겨 있거든요. 트럼프와도 엮겨 있기 때문에 같이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지금 미국의 최대 의료 보험사가 금융유기 이후 최대 수준으로 폭락을 해 있고 또 이제 그게 트럼프의 정책과도 연관이 돼 있기 때문에 같이 한번 정리해 보겠습니다. 그래프 보시면 이게 왼쪽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라는 미국의 민간 최대 의료보험 1등 의료보험사 10년 가까이 되는 차트고요. 우상향 해오다가 지금 완전히 그 제가 이렇게 표현했는데 미국에는 하한가 제도가 없습니다.
근데 한국에는 하한가 상한가 제도 있잖아요. 근데 무슨 하한가 세 번 연속 맞은 것처럼 쭉 쭉 쭉 이렇게 빠집니다. 그러니까 진짜 어마어마하게 급락을 한 거거든요. 그래서 60% 넘게 고점에서 빠졌다가 금요일 날 잠깐 이제 조금 반등을 해 가지고 57%에서 마감했는데 뭐 여전히 장난 아니죠. 코로나 때가 39% 빠졌으니까 전 세계가 락다운 걸린 코로나 때보다도 많이 빠진 거고 금융위기 때 이제 한 번 딱 한 번 78% 빠진 거 외에는 이렇게 빠진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그래도 미국의 최대 의료 보험사인데 한번 보실 필요는 있잖아요.
그래서 유나이티드 엘스케어에 대해서 잠깐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특징 가져왔는데 요거 보시면 좀 오늘 말씀드린 이슈도 이해가 되실 거예요. 일단 전체 매출의 거의 대부분 70%는 의료 보험입니다. 의료보험 압도적인 1등 민간 의료 보험사고요. 그리고 메디케어라 그래서 미국에 있는 제도인데 65세 이상 고령자층을 위한 보험 서비스 제도가 있습니다. 메디케어로 900만 명의 고객을 확보하고 있어서 점유율 1등. 또 저소득층을 위한 의료 보험 서비스 메디케이드라고 있습니다. 요것도 800만 가입자가 있어서 3위, 그러니까 상위권입니다.
그래서 요게 이제 유나이티스퀘어가 주수익원으로 삼는 매출의 70% 가까이를 차지하는 보험이고요. 그 외는 이제 이런 겁니다. 약국도 관리하고 병원도 관리하고 요런 것들이 한 30% 가까이 차지하고 있는데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게 제가 여기 색깔 쳐 놓은게 문제가 되고 있는 두 부분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주수익원인 보험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게 있고 의료 서비스에서도 문제가 되고 있는게 요게 있는데 첫 번째 뒤에서 자세히 말씀드릴 거지만 이게 지금 고령층이 메디케어 서비스를 너무 이렇게 부풀리게 해 가지고 숫자를 부풀리기 해서 진단을 막 과장되게 부풀리기 해서 정부 지원금을 너무 많이 타서 사기를 친 거 아니냐, 의료 사기 친 거 아니냐.
여기 지금 부풀리기 하나 있고 그리고 이제 약국 관리 하는 것도 지금 트럼프가 약가 인하 정책을 추진하고 있거든요. 약감 내리는 거. 그거의 주범으로 요게 지목이 돼 가지고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에서 하는 요런 약국 관리가 이제 약가를 뻥튀기 하는 그런 주범이다. 이런게 좀 지목이 되면서 제 뒤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드릴게요. 약간이나 트럼프 추진 정책에 또 피해주로 꼽히면서 지금 유나이티드 스케어가 겹 악재를 맞아 가지고 폭락을 하고 있는 겁니다. 참고로 작년 말 기억하시나요? 어떤 CEO가 뉴욕 한복판에서 아침에 피살되는 사건이 있었는데고 회사가 바로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라는 오늘 소개해드린 지금이 회사입니다.
정말 충격적이었는데 왜냐면 그냥 호텔 앞에 아침 7시 반쯤에 그냥 출근길에 지금 용의자가 잡혔거든요. 지금 재판 받고 있는데 그냥 총을 한 세네네 발 쏴 가지고 그 자리에서 피살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있었습니다. 근데 이제 그때이 용의자가 쓴 메모가 발견됐는데 이런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같은 기업에 대한 비판이었습니다. 의료 보험과 의료 시스템에 대한 비판이 적힌 메모가 발견됐고 뭐라고 써 놨냐면은 이런 기생충들은 응당한 대가를 받아야 된다면서 막 저주 섞인 메모를 해 놓은 거예요. 왜냐면 이제 그때이 사람이 알고 보니까 이런 유나이티드 스케어 같은 기업 말고 또 다른 의료 이런 시스템에서 피해를 본 그런게 있었나 봐요.
그러니까 가장 큰 기업의 CEO를 총을 쏘면서 좀 사회적인 주목이 된 거죠. 그래서 여기도 보면은 영웅으로 막 묘사되기도 했었습니다. 그때 기억하신 분도 있을 텐데이 임무를 막 풀어 줘야 된다 막 이러면서 여론이 뭐 그렇게까지도 가기했어요. 왜냐면 이제 이런 대기업에 맞서 싸운 영웅이다 막 이러면서 약간 반기업 정서가 나오기도 할 정도로 그랬던게 이제 유나이티드 데스케어 같은이 기업이 동종업계 대비이 보험금 청구 거부율이 두 배나 높아서 논란이 되고 여론도 안 좋았던 적이 있습니다. 30% 이상이란 얘기는 저도 이거 보고 좀 충경받았는데 제가 예를 들어서 열심히 보험금을 냈어요.
근데 제가 이제 어디 아파 가지고 뭐 수술할 일이 있거나 해서 그거 보험사한테 저 이제 보험금 주세요 했는데 거부당할 확률이 30%라 그러면 엄청 높은 거잖아요. 세 명 중에 한 명은 거부당한다는 거잖아요. 이게 업계 두 배 이상이거든요. 그래서 논란이 된 적도 있고 물론 업계 1등이니까 이런저런 얘기들도 많이 있을 수 있지만 여론도 안 좋고 해서 뭐 법무부에서 조사 들어간다 그러고 계속 조금 분위기는 안 좋았던 기업이긴 합니다. 이제 불만이 많았죠. 그리고 트럼프도 요런 여론들 아니까 대통령 캠프할 때도 정책이 약가 낮추겠다. 물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게 의료비고 지금 사람들이 의료비나 약가 부담이 너무 높은 걸라니까 이걸 낮추겠다고 했었기 때문에 지금 트럼프도 강력하게 이거 추진하는 거거든요.
약가이나 의료이 낮추겠다. 근데 이제 지금 좀 메인 타겟이 되는 것도 있는 거죠. 1등 기업이고 하니까. 자, 그래서 다시 돌아와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어, 지금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라는 기업의 주요 수익원이 두 개가 있는데 그 두 개 다 지금 메인 타겟이 된 겁니다. 자, 첫 번째 매출 비중에 큰 걸 차지하는 의료 보험 중에서도 메디케어. 제가 말씀드렸지만 65세 이상 고령층에 해당하는게 메디케어 서비스인데 자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이렇게 한 겁니다. 노인분이 와 가지고 아 저 감기가 좀 걸린 거 같아요 했는데 그리고 갔는데 감기라고 적어서 내야 되는데 정부한테 감기뿐만 아니라 막 복합 질병이 있다 그러면서 실제보다 환자의 질병을 심각하게 부풀려서 정부 지원금을 과다하게 받아갔다는 겁니다.
지금 논란이 있는게 그러니까 메디케어 금액 부풀리기 논란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과잉 진료 과잉 청구인 거죠. 정부 지원금을 받는이 분야니까 이걸 전문 용어로 업코딩이라고 한답니다. 업코딩. 그래서 법무부에서 조사가 들어가는 건데 이게 사실은 정확히 말하면 이미 작년부터 조사에 들어갔었던 거예요. 작년 여름부터. 그래서 올해 2월 달에도 조사 들어간다는 그 뉴스 하나의 -7% 빠지고요. 지금 이번 주에 형사 조사 법무부가 이제 민사가 아니라 형사 뭐 제대로 조사 들어간다니까 그날만 19% 빠지고 이런 식으로이 이슈에 대해서 증시해서 좀 안 좋게 보는 거죠.
어떻게 될지 모른다. 어, 요게 있고 또 하나가 제가 앞서 말씀드린 트럼프가 이번 주에 약가 인하 행정 명령 이제 했거든요. 그러면서 지목한게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가지고 있는요 서비스입니다. 의료 서비스 분야에 있는 약국 관리하는이 서비스가 약과 뻥튀기의 주범이다 직접 지목을 한 거예요. 요게 조금 미국이랑 한국은 다른데 한국이나 다른 나라들은 약의 가격을 정부가 개입해서 정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상한선 같은 거. 근데 미국은 민간 기업들이 약값을 정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막 상한선이 없이 막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 거죠. 그래서 트럼프가 이거 지금 고쳐야 된다.
뜯어 고쳐야 된다 하면서 유통 구조를 바꿔야 된다. 트럼프 피식 표현으로는 미들맨이라 그래 가지고 중간상이 다해 먹는다. 그 중간상이 유나이틀 스케어거든요. 그래서 보험사와 제약사 사이에서 리베이트라 그래서이 중간에 해먹는 어떻게 보면 이렇게 약간 나쁘게 표현하면 해먹는 그런 업자들이 있어 가지고 지금 미국인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이렇게 이제 표현한 겁니다. 트럼프가 이렇게 표현한 겁니다. 그래서 지금 메인 타겟이 되니까 요거 두 개 이해되시죠? 보험도 부풀렸다. 정부 지원금 많이 타깝다. 약값도 지금 부풀려놨다.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정부의 복지 예산도 줄여야 되고 미국인들 물가도 낮춰야 되기 때문에 약값도 내려야 되는데 두 개에 다 해당되기 때문에 지금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겹 악재를 맞았다 이렇게 표현되는 겁니다.
그래서 이번 주에 트럼프가 약가이나 행정명 결국 서명하면서 이렇게 선언을 했습니다. 국민들의 의료비는 생각하지 못한 수준으로 내려갈 것이다. 그래서이 중간 유통 구조 요게 방금 말씀드렸던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가지고 있는 서비스 매출 사업 부문입니다. PBM이라 그래서 어 약값을 협상하는요 분야가요 PBM 사업부가 유나이티드 헬스케어에 속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유통 구조 이거 없애 버려 된다 그랬거든요. 완전히. 그러니까 이제 매출이 통으로 날아갈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거죠. 실제 그러진 않겠지만. 왜 미국 약값이 비싼지 이해가 안 된다.
다른 나라보다. 왜 똑같은 약인데 뭐 유럽에서 파는 거랑 미국에서 파는 거랑 이렇게까지 열배, 다섯 배 차이가 나는지 이해를 할 수 없다 그러면서 이제 국제 최저 수준 다른 주요 국가에 맞춰서 미국이 약값도 내려야 된다 막 이러면서 지금 이제 결국 목적은 의료비 부담 완화 목적입니다. 트럼프가 공략했던 거기 때문에 지금 계속 강하게 추진하고 뒤에서도 말씀드릴 거지만 1기 때도 똑같은 정책과 똑같은 말을 했었는데 실패했어요. 왜냐면 지금 보시면 자, 요게 트럼프 1기 때 유나이티드 헬스케어 주가 빨간 네모 쳐 놨는데요. 요때도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안 좋았습니다.
그때 제가 트럼프 1기 때 미국 주식 했었을 때도 맨날 헬스케어 때려잡는다는 말 때문에 저도 이제 이때는 헬스케어 주식들을 잘 투자 안 했던 기억이 나는데 그때도 제약 업계들이 반발이 심했고 로비도 엄청 많았고 미국은 로비가 합법이어 가지고 그 법적 공방 소송 때문에 결국은 이제 트럼프의 실패로 돌아갔다 이렇게 평가를 받거든요. 왜냐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결국 이제 다시 주가가 다 올라버렸기 때문에 그때도이 과다 청구 메디케어 과다 청구 그래가지고 2017년부터 막 소송하고 법무부 조사 들어가고 보이시죠? 제가 정리를 이렇게 한 줄 한 줄 해 놨는데이 몇 년 동안 이어진 소송과 법무부 조사 판결 막 이러면서 몇 년 동안 이어지는 지루한 공방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주주분들은 투자하기 좀 꺼려지는 거죠. 주가가 막 흔들렸고 심지어 이거 이제 17년에 소송 시작했던게 2025년 3월 몇 달 전에 증거 부족 판결이 나왔어요.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메디케어 이제 과다 청구 부풀리기 의혹이 있었는데이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우리 제시한 증거에 따르면 89%가 적법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 부풀리기가 아니었다. 합법적으로 우리는 그 테두리 내에서 돈 정부 지원금 타간 거다. 이렇게 이제 소송을 또 이기기도 합니다. 유나드 헬스케어가. 이런 정도로 지금 또 쉽지 않은 거고 트럼프가 1기 때도 취임하자마자 물가 잡겠다고 약간이나 공략 똑같은 거 발표합니다.
그러면서 아메리칸 페이션 first스트라 그래서 여기 보시면은 미국의 환자들을 우선적으로 한다 이러면서 또 표심 잡기 공략을 발표해요. 지금하고 너무 비슷하죠. 지금도 의료비 부담스러워하니까. 그러면서 이제 약가 최고 가격 정책 발표. 이거 지금 2025년에 또 발표한 건데 5년 전에 또 했었죠. 근데 결국은 코로나도 있었지만 바이든 취임하면서 결국 대부분 다 폐지되고 연기되고 보류되고 그랬습니다. 이거 다 없었던 일이 돼 버린 거예요. 그니까 트럼프가 이번에 전혀 새롭게 하는 건 진짜 단 한개도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물론 이제 그때 법적으로 운제됐던 걸 좀 피하기 위해서 이번에 좀 더 섬세하게 약간 칼을 갈고 나왔겠지만 했던 것이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 지금 이제 긍정론으로 보시는 분들은 야 이거 트럼프가 시도하는 건 좋은데 쉽지 않다. 또 결국 이렇게 갈 수 있다. 그러니까 소송 거는 것도 몇 년짜리고 약간이나 이것도 야 이거 이게 지금 역대통령들이 전부 다 의료보험 잡겠다고 했던 건데 이거 아무도 못 잡았었는데 할 수 있을까? 제업계들 그 로비스트들이 만만치 않을 텐데 이거 괜찮을까? 뭐 이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금 마침 또 주말간에 장 마감 전에 경영진들이 또 내부자 매수 소식을 발표합니다. 이제 주가 방어하겠다는 거죠. 그래서 신임 CEO랑 CFO랑 이사진 3인방이 그래도 규모도 작지도 않아요.
CEO가 2,500만 달러니까 거의 300억 원이 넘는 돈으로 매수를 했거든요. 평단가 한 280에서 290 사이. 지금 주가가 제가 영상 찍는 시점이 290인데 주가 거의 반토막 넘겨 놨을 때 매수를 했으니까이 소식 때문에 장중에 좀 반등을 해서 마감을 하긴 했는데 보통은 내부자 매수는 긍정적 시그널로 해석이 되고 주가도 많이 빠졌으니까 여기가 이제 바닥 다온 거 아니냐 이렇게도 보시는 분도 있고 단기적으로 트레이딩으로 들어가신 분도 많고 한국에서도 지금 이제 저점 매수 들어가시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그래서 한국분들이 낙폭과대 주식 되게 좋아하거든요.
이게 싸게 사 가지고 오를 때 파는 어떻게 보면 공초 투자라 그래 가지고 이렇게 떨었을 때 사 가지고 싸게 사 가지고 좀 오르면 수익내는 트레이딩 이런 것들을 기가 막히게 또 확분을 잘하시는데 그런 식으로 또 많이 또 관심도 가지시는 거 같은데 단기적으로도 그렇고 중장기적으로도 이거면 싸다 이렇게 보실 분도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번에도 실패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과 내부자도 매수했네. 그리고 주가 이거 1등 우량주인데이 정도면 싸지. 반토막 넘게 놨는데이 트럼프 행정부 또 이거 후반부 가면 정책 다 힘 빠져 가지고 또 다시 우상향하겠지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매수 들어가시는 거고 또 그리고 또 유나이티드 데스케어는 저는 배당주로 소개든 적이 많은데 단 한 번도 배당률이 3%에 간 적이 없을 정도로 주가가 잘 오르면서 배당률은 한 1 2% 정도밖에 안 됐던 주식인데 주가가 빠지면서 반대급으로 지금 배당률은 사상 처음으로 3% 정도 영역에 도달합니다.
아예 3%가 뭐가 높아요 하실 수 있는데이 주식은 가보지 않았던 배당주이라는 얘기를 한 겁니다. 참고로 그또 배당주 도하 좋아하시는 분도 있으니까 요것만 말씀드리면 1990년부터 유나이티드 헬스케어가 배당금을 한 번도 놓치지 않고 지급을 했습니다. 금융 위기 때도 좋고 코로나 때도 좋고 중간중간 어떤 일이 있어도 좋습니다. 트럼프랑 싸울 때도 좋고 했는데 35년 연속 지급을 했고 35년 연속 한 번도 안 끊기고 줬고 돈도 잘 벌어요. 그래서 배당금 연평균 10% 이상 성장하고 요게 이또 의료보험 서비스가 인플레에 다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주가도 잘 오르고 돈도 잘 버는 회사였고 그래서 배당금 주는 것도 무리가 없어 가지고 이거 보고 들어가시는 분도 있는 거 같습니다.
배당률 3%면 괜찮지 않니 이러면서 들어가시는 거죠. 주가 반토막 배당률 지금 3%니까 지금 사서 물려도 예적금보다 낫지 않냐 뭐 이렇게 생각하신 분도 있는 거 같고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 이제 비관이신 분들은 아직 이제 조심하라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죠. 대표적으로 빌 에크먼이라는 해치 펀드의 이제 또 수장이 나는 유나이티드 엘스케어에 하락 배팅하겠다라면서 공매도 친 포지션을 공개합니다. 그러면서 이런 말을 해요. 바퀴벌레 두 마리가 보인다면 거기에는 더 많은 바퀴벌레가 있을 확률이 매우 높다. 현재 법무부 조사는 가볍지 않으며 더 많은 문제가 드러날 것이다.이 주식은 피하는 것이 좋다.
참고로 빌 에크마는 공매도 전문입니다. 하락 배팅 전문이고 하락 여론 조성하는데 아주 기가 막힌 사람이에요. 그래서 너무이 사람이 하는 말을 또 다 믿으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분이 약간 하락 분위기를 조성해 가지고 그렇게 좀 만드는데 아주 귀신 같은 인물이에요. 이게 코로나 때도 되게 막 세상이 멸망할 것처럼 한다. 그래서 자기 공매도 쳐 놓고 코로나 때 큰 돈 벌었거든요. 이제 하락 배팅해 가지고 사람들 다 쫄아서 팔게 만들고 아무튼 그랬는데 이번에도 약간 조금 공포감 조성 이렇게 해서 이제 빠져야 개미들이 쫄아서 막 던져야이 사람은 돈을 버는 거거든요.
이분은 그런 분위기를 좀 조성하는게 있습니다. 너무 이제 유명한 사람들이 말하는 걸 너무 다 고지곧 다 믿으실 필요도 없고 그렇다고 뭐 다 안 믿을 필요도 없지만 참고 정도 이렇게 또 지금 비관 세력도 많습니다. 이거 지금 이번에 트럼프가 제대로 때려잡으니까 당분간 어렵다 이런 얘기도 많이 하시는 분도 있고 아주 그냥 회사가 극단적으로이 매출이 그냥 쪼그라들 수 있다. 이렇게 얘기하신 분도 있는데 좀 지켜봐야겠죠. 그래서 현재까지 상황을 정리를 쭉 해 드렸고 저 같은 경우는 단기적으로는 아무래도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1기 때도 트럼프 행정부가 목표가 약과 잡기에 진심이거든요.
진짜 진심입니다. 그래서 트럼프가 뭐라 그러냐면요. 이번 주에 나는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로비 세력과 싸우는 중이다라고까지 말할 정도로냥 대놓고 선전폭으로 한 셈이고 지금 트럼프가 물가 잡기에 진짜 진심이잖아요. 연준의장한테 금리 내리라고 거의 뭐 지금 하루에 한 번씩 말하는 꼴인 거 같거든요. 일주일에 한 번. 근데이 약과 무료비가 소비자 물가 지수의 7% 그리고 이제 연준이 보는 물가 지수인 PCE 물가 지수에 무려 15%가 넘게 차지하는게 의입니다. 그러니까 가장 큰게 뭐 주거비도 있지만 뭐 기름값 지금 잡았잖아요. 트럼프가 기름값 내리겠다고 공략했는데 잡았잖아요, 지금.
그리고 다음으로 잡아야 되는게이 의료비입니다. 의료비. 헬스케어 이거 잡으면 물가 쫙쫙 내려가는 거거든요. 진짜 그러면 트럼프가 원하는 저금리 세상이 다시 올 수도 있거든요. 아, 무슨 소리야? 지금 연준회장이 고급리 시대가 오래 간다고 했는데 그건 또 모르는 일이잖아요. 정말 트럼프는 지금 그걸 향해서 가려고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결과는 진짜 열어봐야 되는 건데 지금 트럼프는 진짜 공략대로 하고 있거든요. 유가 때려 잡고 있고 물가 충격 안 주려고 막 하고 있고 심지어 월마트가 주말에 막 5월 6월부터 슬슬 월마트도 더 이상 이제 못 버티고 가격 올려야 될 것 같다 그러니까 트럼프가 바로 또 전화해 가지고 월마트한테 소비자한테 전가하기만 해 봐 이러면서 협박했거든요.
또 주말에 지금 외신 이슈 나오는 거 보면은 월마트 너네 가격 올리기만 해 봐라 이러면서 이제 엄청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거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렇게 본다면 트럼프 행정부의 의도가 의지가 그러니까 단기적으로는 계속 악재 위주로 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뭐 잘 트레이딩으로 활용하실 수 있겠지만은 조금 싸게 사더라도 단기간에 막 치고 올라가지 못할 수도 있고 조금 고변동일 수도 있으니까 그 점은 알고 투자하셨으면 좋겠고 제 생각에는 근데 이제 요거 지나가면은 다시 우상향 체제로 가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유나티 데스케어 같은 기업이 뭐 해체되거나 뭐 무너지거나 하지는 않지 않을까 싶은데 개인적인 의견이니까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올해 그래서 지금 유나이티드 헬스케어를 대표적으로 얘기드렸지만 지금 헬스케어 ETF가 지금 꼴찌에서 8등할 정도로 올해 수익률이 하위권입니다. 아무래도 트럼프 행정부 기조 때문에 주식 투자자분들도 조금 제약 의료 보험 이런 쪽은 좀 꺼려하시는 부분이 있는 거 같고 그래서 헬스케어 대표 ETF 요게 사실은 우상향하는 ETF 대표 분야잖아요. 노령화, 고령화의 제약, 보험, 바이오 이런 것들은 필수적으로 포트폴리오에 담으라고도 말할 정도인데 저도 좋게 보는데 중장기적으로. 근데 단기적으로는 조금 트럼프가 워낙 타겟으로 삼다 보니까 그럴 수 있다 정도 보시면 되겠고 중장기적으로 보실 분들은 싸게 또 담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미국 최대 의료범사 또 유나이티드 데스케어 역대급 폭락인데 요것도 한번 봐야겠죠. 언제 그랬냐 회복할 수도 있고. 어,요 차트는 정말 인상 깊습니다.이 정도 되는 기업이 이렇게 빠진 거는 처음이어 가지고 금융 기기 이후에 한번 정리해 봤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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