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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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 방향은 금리(상수)와 수급(유동성, 고객예탁금) 기준으로 판단. 재료 측면에서 중동 전쟁·반도체 업황 위축 우려는 시장 하방 리스크로 크지 않다고 봄. 고객예탁금이 고점(140조) 대비 감소 중(현재 약 104~105조)이라 유동성 약화, 지수가 급등하기 어렵고 박스권 내 계단식 횡보/안정적 바닥 다지기 전망. 하락 폭도 크지 않을 것으로 봄. 삼성전자·하이닉스 자사주 소각 관련 언급은 주주환원 긍정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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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격 차별하는 하이닉스는 대부분의 금액을 자살주 매입 소강한다라는 내용으로 발표를 했고요. 삼성전자는 대부분의 금액을 배당과 관련된 내용으로 어 진행을 하고 이것도 내년도에 가서 극정적으로 나머지 금액은 진행을 하겠다.요 내용이지 않습. 그러니까 배당을 하는 목적으로의 주조하는 내용과 바사주 매입과 소각하는 내용에서의 그 주조하는 정책 충돌를 했을 때 시장에서 우호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저도 개인적으로 동의하는 부분입니다. 현실적으로 배당보다는 주식 수를 줄이면서 가치를 올리는게 훨씬 더 투자자 입장에서는 유리하다라고 판단을 했기 때문에
오늘 라이브 김대준 대표님 나와 주셨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네, 그럼 바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현재 증시 상황 어떻게 보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음, 증시 상황을 저 어, 문의 주셨는데 이거죠. 올라갈 것이냐, 하락할 것이냐, 횡보하실 거냐요 부분에 대한 이제 질문을 주신 걸로 생각을 합니다. 아, 그런데 이제 우리가 시장을 판단하고 예측함에 있어서 어, 단순하게 내피셜상 올라갈 것 같다. 내피셜상 뭐 하락할 것 같다. 이건 중요하지 않아요. 그 시장의 근본적인 어, 상황을 우리가 이해해야 된다라고 저는 판단을 하거든요.
라면 주식 시장에 움직임의 방향성을 제어하는 요소 중에서 두 가지 크게 두 가지로 우리가 판단해서 시장의 방향성 그러니까 추세는 아닙니다. 시장의 추세를 결정하는 것은 상수값 변수값이 있고요. 상수값은 항상 금리입니다. 항상 지금의 시장 추세가 상승 추세이냐 하락 추세이냐를 판단할 때는 금리를 가지고 결정합니다. 그리고 변수값이라고 하죠. 시장이 상승 추세에서 웨이브를 줍니다. 상승과 하락을 반복하면서 우상향이라고 많이들 얘기하죠. 지금 문의 주신 것은 상수값을 얘기하시는 거 같진 않고요. 어 방향성에 대해서는 상승 장의 흐름에 중간 선상에 있다라고 우리가 다 동의하는 부분이고요.
지금 변수에 의해서 시장이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는 형태로의 진행이 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지금 시장 상황을 어떻게 보느냐는 어 변수값에 대한 의견에 대해서 문의하신 걸로 이해를 해서 변수값에 대한 판단을 하는 근거 어 내용은 두 가지입니다. 우리가 시장을 흔히 이렇게 얘기하죠. 어, 시장은 어, 재료와 수급에 의해서 움직인다.이 재료와 수급에서 움직이는데 아, 재료보다는 수급이 좀 더 우세한 영향력을 어, 보여준다. 이렇게 많이들 얘기합니다. 맞습니다. 그러면 지금 시장을 판단함에 있어서 올라갈 것이다. 내려갈 것이다. 단순하게이 논리에 접근하는 거보다는 우리가 자체적으로 판단하기 위해서 아 그러면 재료는 뭐가 있고 지금 수급은 어떠한지이 부분을 한번 알아보면 시장의 방향성을 자율적으로 의미해서 판단할 수 있겠죠.
그럼 제가 한번 말씀을 한번 드려 보겠습니다. 재료. 재료는 다른게 아니고요. 뉴스입니다. 아, 그러면 지금 시장에서 우려할 만한 호재보다는 악재 상황에 대해서 한번 들여다보도록 할게요. 어, 재료 가치 측면에서 우려할 만한 상황의 뉴스는 일단 중동 쪽에서의 전쟁입니다. 전쟁이 발발해서 확전되고 그럼으로 인해서 물가가 상승하고 물가가 상승함으로 인해서 뭐 금리가 올라가고 뭐 등등 주식 시장이 알아갔다. 요게 이제 우려되는 사항이고요. 두 번째는 반도체 업항에 대한 불안감입니다. 어 빅테크사들이 투자를 축소하면서 어 HBM 반도체에 대한 위축 이제 산업의 위축이 나타나면서 삼성 하이닉스가 주가 빠지지 않을까요 두 가지 부분이거든요.
어 금리는 제가 어 상수값이라고 말씀드렸죠. 금리를 가지고 시장의 방향, 그 웨이브 상황에서의 흐름을 인식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어 지금 상황에서 어 재료적 가치 측면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제가 판단할 때 한 두 가지 정도가 지금 시장에서 가장 큰 어 재료적 가치 측면에서의 뉴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전쟁부터 한번 들여다 볼게요. 전쟁이 확전이 되고 물가가 올라간다. 지금 어 전반에 주변 상황에서의 물가 수준에서의 상황을 들여다보게 되면 얼마 전에 나왔던 미국의 어 CPI 소비자 물가 지수도 3.4% 수준으로 최근 3개월 연속에서 하락하고 있는 추세에서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유가 많이 우려하시는데요. 유가가 전쟁 초기에 120불까지 유가가 상승을 했다가 65불까지 빠졌고요. 최근에는 85불 내외에서 뭐 오르고 내리고 오르고 내리고 합니다.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 유가 상황에서의 흐름도 박스권 내에서 크게 이탈하지 않는 상황에서 어 흐름이 어 진행되고 있어요. 그 우리 할 만수는 아니라는 거죠. 고점을 돌파했거나 추세적으로 방향세 바뀌다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고점과 저점 사이에서 중간 가격에서 왔다 갔다 합니다. 확전이 된다라는 우려가 있으면 조금 올라가고요. 안정화됐다라면 조금 내려가고요.
당이 영향을 주는 뉴스의 내용은 아니라고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럼 전쟁에 대한 내용은 아 재료적 같은 측면에서 뉴스로서의 영향력이 작구나. 시장 악재로서의 영향력은 작구나라고 인식하시면 될 것 같고요. 반도체 업항에 대해서 케펙스 투자 빅테크사들이 어 더 많은 투자를 해서 어 더 많은 수요를 불러일으킬지에 대한 부분에 대한 해석입니다. 이게 위축되어질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라는게 우려이거든요. 어 그런데 이제 최근에 나온 그 미국의 그 M74라고 볼 수 있는 마이크로소프트라든가 구글이라든가 아마존이 실적을 발표하면서이 실적의 주요 내용이 기존의 데이터 센터라든가 클라우드 쪽에서의 수입이 크게 증대되는 현상에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죠.
이것은 무엇이냐면 기존에 AIA에 대한 투자로의 성과가 나오고 있다라는 얘기입니다. 그렇다 본다면 어 미국의 빅테크사들의 투자에 대한 부분이 어 앞으로 위축되거나 감소하거나 이럴 만한 가능성은 크지 않다라고 해석이 되어지는 내용입니다. 그러면 정리해서 지금 시장에서 가장 큰 악재로서의 도출될 수 있는 재료적 가치 측면에서의 내용이 전쟁과 반도체 업항에 대한 부분인데요.이 두 가지 부분이 완전하게 해소되었다라고 볼 수는 없겠지만 시장에서 악재로서의 도출되면서 시장 하박 리스크를 증대시킬 수 있는 뉴스의 재료적 가치는 아니다라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재료적 가치는 이제 접어 두시고요. 이게 시장에 악재 요인은 크게 작동되지 않다. 중간 단계에서 일시적으로 흔들림을 만들지는 모르겠지만 방향성을 지금 시장 지수 대비해서 하락으로 강의 끌어낼 만한 내용은 아니다. 그러면 이제 수급으로 들어와서 수급적 측면은 과연 시장이 하락할 요인에서의 수급 상황에서의 흐름인지 아니면 상승할 수 있는 수급 상황에서의 흐름인지를 요걸로 한번 따져 볼게요. 수급이 우선합니다. 재료보다도. 그럼 수급이라고 하는 것은 뭐 외국인 매매, 기관 매매 이게 아니고요. 시장의 유동성을 얘기합니다. 시장의 유동성이라는 건 돈이죠.
시장에 얼마만큼의 돈이 주시장에 몰려 있는가를 판단해서 돈이 많으면 우리가 흔히 유동성 장세, 금융 장세, 돈에 의해서 움직이는 시장이라고 얘기를 하면서 돈에 의해서 움직이는 장은 상승장으로 가는 형태의 모습들을 많이 예상을 합니다. 그러면 차트를 보시면서이 부분에 대한 해석에 대한 부분을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여러분께서 보시는 차트 흐름은 현재 시점에서의 종합 주가 지수의 흐름이고요. 지금 지수 상황 하에서 우리가 미래로의 유동성을 예단해서 예측할 수 없죠. 그러면 과거 상황으로 예탁금 상황이 변화했던 시점이 지금과 아주 유사한 시점.
흔히 우리가 지금과 아주 유사한 시점에서의 상황을 얘기할 때 아 코로나 이후에 주시장이 상승했던 20년 21년도 시장에서의 상황을 우리가 많이 판단을 합니다. 그러면 유동성에 대해서 어 지금 보여지시 어지고 있는요 지수의 상승 어 지점이 어 2020년에서 2021년도 수준에서의 지수 상승입니다. 1400포인트 수준에서요. 3,300포인트까지 상승을 했습니다. 어, 이때 유동성을 설명드리면 팬더믹 이전 상황에서의 시장에서의 고객 예탁금은 요기 구간이 되겠죠. 2018년, 2019년 2017년 이때 고객 내금은 20조에서 30조원이었습니다.이 당시에 꾸준하게 2, 30조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했어요.
조금 올라가면 30조까지 올라가고요. 시장이 플래트하게 움직이면 20조 수준으로 내려앉고 그랬습니다. 이때 시장이 방향성을 상승으로의 방향을 잡으면서이 당시에 고객 예탁금이 75조원까지 증가를 했어요. 굉장히 크게 증가한 거죠. 지금 수준의 기준으로 판단을 해 보게 되면 지금 100조가 왔다 갔다 하는 예금이기 때문에 75조로 하면 크지 않아 보이지만이 당시의 시점에서 시장을 팔아보게 되면 2, 30조원의 고객 예탁금 수준이 어 거의 세배 네배이 정도의 예탁금 수준이 증가하면서 시장은 유동성 흐름에서의 어 전체적인 지수 상승 장장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때도 마찬가지 삼성전자가 3만 원 4만 원에서요. 9만6,000원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니까 괜히 많이 올라갔죠. 한 세 배 정도 올라갔을 때였습니다. 96,800원인가 이때까지 올라갔었던 흐름이었기 때문에 유동성 장세 성격에서의 흐름입니다. 저는 왜이 얘기를 말씀드리면서 지금 시장과 비대어서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의 장이 여기와 비슷하다. 왜 여기와 비슷하냐?이 이 고점에서 고객 예금 75조였는데요. 고점 찍고요.이 구간에서 시장 상황이 만들어질 때 고객 여탁금은 60조 수준으로 감소하면서 어 상승 어 폭 자체가 완만하게 움직이는 시장의 모습이 대략 한 1년 정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그러면 지난 2020년 21년 시장 상황을 한번 들여다봤고요. 지금 시장으로 끌어와서 지금 시장을 이해하는데이 내용을 기반으로 해서 여러분께 설명을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수급과 재료. 지금 수급에 대해서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고객 예금 어 과거에 과거도 아니죠. 지난해 기준으로 해서 고객 예탁금 수준에서의 상황은 25년도 고객 예탁금 수준에서의 상황은 40조 또는 50조 왔다 갔다 하는 예탁금 수준에서의 상황이었습니다. 여기서 왔다 갔다 시장이 좀 올라가면 50조까지 올라가고요. 시장이 좀 뭐 플랫하게 평평하게 움직이면 40초까지 내려오는 상황이었어요.
이때 이제 시장이 3,000 포인트 돌파하면서 예타금이 쭉 증가하면서 지난 연말 기준으로 해서 100조원을 넘어섰고요. 거기에서 그리고 올초에 지수가 5,000포인트 6,000포인트 넘어서만 120조까지 증가했고요. 그리고 고점을 짓는 9,000포인트 넘어서가는 과정에서 140조까지 예탁금이 증가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140조 고점을 찍고요. 지수도 9,300포인트 고점 찍고요. 이때부터 예타금이 감소하기 시작을 했죠. 그러면서 지수 저점을 찍는이 구간에서 100조 수준으로 100조가 일시적으로 살짝 깨기도 했었습니다. 100조 수준으로 감소를 했어요.
지금도 한 104조, 105조 정도 합니다. 그러면 정리해서 말씀드릴게요. 앞에 장하게 말씀드렸는데 재료적 가치 측면에서의 내용의 뉴스는 시장의 하방 리스크로 작동할 만한 내용이 크지 않다. 수급적 측면에서의 내용을 판단해 보게 된다라면 시장의 유동성이 감소 흐름에서의 모습이 진행되고 있는 현상에서의 모습이다. 그렇다면 시장이 지금 상황 하에서 세게 올라갈 만한 이슈로의 시장 진행 모습을 예상하기는 조금 어렵다라고 볼 수가 있 지수가 7천 가고 8천 가고 9천 가고 단기간 내에 시장 흐름이 세게 세게 세게 지난 5월 6월처럼 강한 상승 흐름이 진행되면서 시장이 상승하기에는 예타금 다시 말해서 유동성 부분 측면에서 약하다라는 거예요.
시장이 이렇게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의 흐름이 지금 어 만들어진 상황에서의 전체적인 분위기 납니다. 그러면 시장 어떻게 움직일 것 하방 리스크는 작다라고 말씀드렸어요. 뉴스를 통해서 시장을 해석해 보게 되면 아 크게 밀릴 만한 시장에서의 상황은 없다. 이슈가 현재 드어난 것은 없다. 앞으로 나올 수도 있겠지만 현재 상황에서는 크게 하락으로 진행될 상황은 없다. 그러면 올라갈 상황이 있느냐? 수급 자축니다. 아, 그렇다고 해서 올라갈 만한 이슈에서의 그 어떤 어 수급 상황에서의 동향을 판단해 보게 되더라도 크게 세게 올라갈 만한 유동성 자체가 어 그 충족되지 않았기 때문에 시장이 세게 올라가지 못할 것 같다.
그러면 시장은 전체적으로 보면 중간이죠. 상승한다 하락한다가 아니고 아 빠지지는 않겠지만 그렇다고 세게 올라가는 흐름도 아닐 거 같다라는 측면에서 안정적으로 바닥을 다지는 과정에서의 시장 흐름이 진행되어질 것이다. 이렇게 시장을 판단하고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 상황에 대한 시장 흐름에 대한 평가 기준의 해석이 아닐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지난 시간에도 시장은 어 우상향이 맞지만 계단식 상승 흐름에서의 어 모습이 진행되어진다라는 말씀을 드렸었죠. 이번 주 구간 하에서도 단계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지난 어 7월 말 저점 찍었던 5,500포인트 그리고 한 단계 올라서 6,000포인트 그리고 6,500포인트에서 한 단계 머물렀죠.
그리고 7,포인트 왔다 갔다 하는 흐름 내에서 다시 6,500포인트를 찍으면서 왔다 갔다 하는데 이런 장이 이번 주 구간에서도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겠다. 그럼 여기서 판단할 수 있는게 아 시장은 박스권이면서 지수의 큰 폭의 상승이 나타나지 않는 가운데에서 등락의 장이 나타난다라면 지수 비중이 좀 떨어지는 지수 관여도가 작은 종목 위주의 시장 전개 상황의 흐름이 만들어질 것 같지 않다라는 측면에서 이해하시면 될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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