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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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삼성전자 영업이익률 상승은 잠정실적에 드러나지 않은 세부 개선으로 해석되며, 반도체 중심 투자(포트 50%)가 기본이고 현대차는 로봇 기대로 급락 후 가격 매력 구간이나 11월 중순 이후 반등 가능성을 본다는 취지의 영상이다. [삼성전자 실적 해석] 삼성전자 영업이익률은 직전 분기 52%에서 55%로 상승했다. 그러나 DRAM 가격은 3분기 수준에서 정체됐고 환율은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하락해 우호적이지 않았다. 따라서 발표되지 않은 세부 데이터에서 큰 이익 개선이 있었을 것이라고 추정한다. [실적 주목 포인트] 4분기~내년 실적에서 엔비디아 매출 증가는 기존 재료라 주가를 올리지 못한다. 삼성전자는 삼성전자 40만원, SK하이닉스는 300만원 돌파 조건으로 새로운 사업영역 확장과 신규 매출처가 중요하다고 본다. 삼성 파운드리는 연 10조원 적자 상태이며 TSMC 점유율 70% 이상, 삼성 7% 수준이므로 흑자 전환과 점유율 확대가 핵심이다. 시스템 반도체(자체 AP 적용)도 주가 모멘텀이 된다. SK하이닉스는 321단 낸드 양산·납품 확대와 시스템 반도체 확장이 관건이다. [포트폴리오] 반도체를 기본 50% 담고 나머지 50%에서 성장주·가치주 비중을 조절하라고 권한다. 현재는 투탑(삼성·하이닉스) 중심 흐름으로 본다. [현대차] 로봇 기대로 20만원대에서 70만원까지 올랐다가 현재 30만원 수준으로 하락했다. 대형주 대부분이 고점 대비 큰 폭 하락했으며 현대차만 특별히 많이 빠진 것은 아니라고 본다. 로봇 이슈 영향이 컸다고 판단한다. 가격적으로는 매력 구간이나, 11월 중반 이후 투탑 선행 후 전기전자 순환 흐름에서 상승 가능성을 보며 2~3주 더 기다리는 접근을 제시한다. 반등 트리거로는 자율주행·로봇 관련 이벤트(CES, 테슬라 휴머노이드 시연 등)를 꼽는다. [로봇주]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이족보행 대표주이나 최근 로보티즈의 탄력이 더 강하다. 국내는 액추에이터·감속기 강점이 있고 손(hand) 기술이 부각될 것으로 본다. 일본 Harmonic Drive가 글로벌 1위(점유율 18~20%)이며 중국이 2위권, HD현대로보틱스는 약 2%다. 완성 로봇보다 부품(액추에이터·감속기) 기업이 먼저 움직일 것으로 본다. 단기 매매 관점에서 다음 주 로봇주 접근이 가능하다고 본다. 로봇은 지수를 끌고 가는 주도 업종은 아니라고 평가한다. [2차전지] 하반기 업황은 LG에너지솔루션의 ESS 흑자 전환으로 숫자 확인이 되었고 EV에서 ESS로 전환된 추세 상승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조건은 이미 충족됐으며 종목 차별화가 필요하다. 전고체가 현재 주가 탄력을 주는 핵심 이슈이며 전고체는 충전 속도가 핵심이라 음극재 쪽 종목(애경케미칼, 대주전자,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이수스페셜티케미칼 등)의 탄력이 크다고 본다. 셀사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소재·기자재는 변동성이 크다. 일본이 전고체 기술 선두, 한국은 중국과 큰 차이 없이 글로벌 탑티어로 평가했다. 중국의 LFP·나트륨 배터리 경쟁력은 쉽게 넘기 어렵다고 본다. [에코프로·포스코홀딩스] 양극재 관련 종목도 전기차 배터리 확대 시 긍정적으로 보며, 에코프로 관련주는 유상증자 일정이 10월 말 마무리되므로 이후 가벼운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한다. [시장 전망] 지수가 단기 20% 이상 하락 후 V자 반등 없이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지금은 매도 자리가 아니며, 매도하더라도 최소 1~2주 더 지켜본 뒤 결정해도 늦지 않다고 조언한다.
다듬은 글
이번에 삼성전자가 발표한 영업 이익률은 55%였습니다. 지난 분기에 2분기에 삼성전자 영업 이익률은 52%였어요. 그러면 3%가 증가했죠. 그런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산업의 어떤 그 흐름이라든가 환율 상황에서 흐름을 보면 굉장히 비무호적이었습니다. 왜냐면 디램 가격이요. 7 89이 3분기 가격 수준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상승하지 않았어요. 그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환율은 오히려 1,500원대에서 1,30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이런 부분에 어 불구하고 이익률이 높아졌다라는 그러면 우리가 여기서 뭘 추정해 볼 수 있느냐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우리가 모르는 잠정실적에서는 발표되지 않았던 세부 데이터 대해서 큰 이익의 개선이 나타난 부분이 있다라는 겁니다.
그렇다면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의 4분기와 내년 실적을 전망할 때 투자자들을 좀 주목해야 할 지표가 있을까요? 아까 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새로운 재료 가치가 부각이 되어야지만이 삼성전자는 40만 원을 돌파하고요. 하닉스는 300만을 돌파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면 주목해야 될 부분은음 뭐 엔비디아 매출이 늘어났다 이런 거는 기존의 어 가역 측면에 영향도를 줬던 재료이기 때문에이 부분이 새롭게 부각되면 주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새로운 종 사업 영역 확장시키고 더 돈을 많이 버은 어 그 새로운 그 매출처가 진행이 되었다라는 부분이 새로운 어 내용으로 주가 상승하겠죠.이 내용이 삼성전자는 매년 10조씩 적자가 나고 있는 어 실산 반도체 그러니까 바운드 있죠.
이쪽에서 흑자로 돌아서면서 점유를 늘려가게 되면이 파운드리 쪽에서의 전체 시장에서 70% 이상을 TSMC가 현재 점유하고 시장을 꽉 잡고 있거든요. 2등이 삼성전자인데 삼성전자가 불과 7%밖에 안 됩니다. 근데 여기서 흑자가 나고 10%, 20% 점유율을 늘렸다라고 하면 TSMC의 시장을 계속 확장시키면서 그 증가시킬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해석가면 새로운 영역에 돈을 벌 수 있는 어떤 창구가 마련되는 거지요. 그럼 주가는 올라갈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어 시스템 반도체 쪽 그 AP라든가 요런 어 기존에 한 10조씩 그 로열티를 주고 있는 부분에 있어서 자체 생산한 그 AP가 적용이 되고 이런 내용들이 시장의 재료 가치화 될 때에는 어 주가가 상승할 수 있는 어 모멘텀이 될 수 있고요.
어 하이닉스도 똑같은 재료가 있습니다. 하이닉스 같은 경우 메모리 반도체만을 현재 만들고 있는 회사이지 않습니까? 여기 시스템 반도체 쪽에 확장석 확장적 내용이 감의가 된다면 주가 올라갈 수 있죠. 가능성은 최근에 어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 321단 랜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를 양산했고요. 이걸 납품하기 시작했지 않습니까?이 납품 양이 늘어나게 된다라면 아 하이닉스도 M비D 하나만의 매출처가 있는게 아니고 다양한 매출 루트를 통해서 메모리와 시스템 쪽에서의 다양성을 가지고 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다라는 측면으로 인식되어지게 되면 주가 올라가죠.
그래서 어 4분기 또는 내년 1분기 실적에서 우리가 확인해야 되는 부분들은 기존에 메모리 반도체의 성장이 아니고요. 새로운 어 시장에 대한 확장성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그렇다면 지금 같은 상황에서 반도체 투자 전략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졸죠? 어, 반도체는 기본값이고요. 우리가 이제 포트를 구성함에 있어서 어, 50%는 반도체를 담아가야 됩니다. 단 이게 이제 투탑이냐 소부장이냐 시기에 따라서 왔다 갔다 비중 조절을 해야 되는 타이밍에서의 상황이고요. 지금은 투탑 중심에서의 흐름을 가져가야 된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기본값을 50% 가져가고요.
그리고 나머지 50%에서 성장과 가치주 내에서의 판단으로 비중 조절 해 가면서 투자하는게 주식 투자해서 성공하는 그 포트 구성도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반도체는 항상 50% 정도는 채워다라고 이해를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현대차 주가가 급락한 이후로 자동차 사업 수익성 우려와 로봇 사업에 붙었던 기대 약화 중 어느 쪽을 좀 더 크게 봐야 될지 궁금합니다. 어 로봇 산업의 기대감으로 주가가 20만 원대 70만 원까지 올라갔죠. 단기간 상승 흐름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러 이후에 이제 주가가 이제 하락하면서 30만 원 수준까지 최근 내려와 있어요.
근데음 많이 빠지긴 했죠. 하지만 이제 하이닉스와 그 비교해서 판단해 보면 300만 원에서 120만 원, 70만 원에서 30만 원. 대형주 자체가 최근 흐름들이 삼성 전기도 그렇고요. 현대차도 그렇고요. 하이닉스도 그렇지만 대부분 고점 가격 대비해서 상당한 어 주가 하락률이 현재 진행되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대차가 유일하게 가장 많이 빠졌다라고 판단해서 해석할 수는 없고요. 대부분의 어 주가 수준에서의 상황이 지난 6월에 고점을 찍고 지금 어 대형주 내에서도 많이 빠진 종목들은 거의 반토막 가까이 빠진 종목들이 많기 때문에 현대차가 유동 많이 빠졌다라는 부분보다는 그간의 자동 그 로봇 이슈로의 주가 상승이 탄력적으로 움직였고요.
그 과정에서 이제 희석되는 흐름 내에서 주가가 최근 어 하락을 했다. 요렇게 어 그 해석을 하면 되기 때문에 로봇 산업에 대한 영향도가 좀 컸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고점 대비 이제 많이 하락한 지금을 좀 저가매수의 기회로 볼 수 있을까요? 가격적으로 상당한 메리트 있는 매력 구간에 들어왔다고 볼 수 있죠. 다만 이거죠. 우리가 이제 가격은 사 볼 만한 가격이 들어왔지만 움직이는 시점이 주식 투자라고 하는 것이 어 효율적 매매를 통해서 수익을 극대화시키는게 주식 투자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상승 전날 사는게 가장 유효 유효 유적 매매라고 해석이 되어지죠.
그러면 현대차가 바닥은 바닥이 돼. 가격적으로 바닥은 바닥이 돼. 내일부터 움직일 것이냐라고 판단했을 때 시간이 조금 더 필요한 구간이기 때문에 가격적으로는 매력 구간입니다. 사서 기다리면 되겠죠. 하지만 움직이는 타이밍에서 시점을 보게 되면 저는 11월 중반부 이후 상황에서는 주가의 움직임이 전환이 되는 흐름. 그러니까 투탑이 먼저 움직이고요. 대용주 내에서 전이되는 과정에서의 전기전자 흐름으로의이 순환이 되어지는 과정에서 상승할 수 있다. 가격은 매력 구간. 기간적으로는 약 2, 3주 흐름을 기간을 좀 더 기다려 보는요 관점에 접근이 필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어, 그렇다면 현대차 주가 반등을 이끌 트리고는 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음, 현대차가 기존에는 이제 자동차 기업이었다라고 인식합니다. 이제 그런데 이제 로봇으로의 그러니까 로봇을 생산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회사 개념에서의 레인로 아 그 저기 보스턴 다이네스라든가 또 어 자율주행과 관련된 산업의 어 국내 기업 중에 가장 빠르게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현대차가 단순하게 자동차 기업이라기보다는 이제 로봇과 연관된 흐름도로에 어 인식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반등을 이끌 수 있는 트리거 또한 어 이와 관련된 내용으로의 주가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고 있고요.
뭐 당장에 로봇과 관련된 모스턴 다이나믹스의 상장 얘기가 진행이 되어지지 않겠으나 자율주행과 관련된 내용에서의 이벤트들은 여러 가지가 나올 수 있다라고 해석이 되어지죠. 연초에 CS 어 행사도 있고요. 그 이전에서도 어 여러 내용들의 로봇 이슈가 발현될 수 있기 때문에 어 이런 내용이 어 상승 트리거가 될 가능성이 있다. 특히 테슬라에서 내년에 이제 휴먼노이드 양산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3차 시현이 조만간에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번에 어 테슬라 뭐 하늘로 나는 자동차도 이번에 그 시현했지 않습니까? 요런 식으로 이제 로봇 시원하고 로봇 분위기가 만들어지면 어 상승 트리거의 흐름으로 어 로봇이 이슈화되는 부각 지점이 11월 중순 정도에는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요렇게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로보티즈와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좀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하 대형 조하기보다는 큰 지식들이죠. 어 로봇 산업 내에서의 어 감속기라든가 어 레인보우 로보틱스 같은 경우는 뭐 이족보행과 관련된 어 로봇 대표주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어 얼마 전까지만 하더라도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시장에서는 대표주로의 움직임들을 보여줬는데 최근에 로보티즈의 움직임이 좀 더 탄력적 흐름에서의 모습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로봇 산업에서 강점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액추에이터죠. 감속기. 그래서 어 로보티즈의 영향도가 좀 큰 흐름으로의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리고 어 현재 국내 로봇 산업의 전체적인 글로벌리 어 수준은 그렇게 높지가 않습니다. 왜냐면 일본의 환이라는 기업이 있습니다. 이게 로봇 어 산업에 있어서 중국 제해야고요. 중국이 글로벌 1위입니다. 중국제하고이 환학이라 기업이 글로벌 가장 1등 회사라고 보고 있고요. 로봇, 기자재 관련해서 전체 어 시장에서 한 18% 20% 정도로 점유를 하고 있어요. 그리고 우리나라 기업은 어 HD 현대 로보틱스가 우리나라테 가장 큰 로봇 산업의 규모를 보여주고 있어요. 아주 비상장이죠. 어이 HD대 로보틱스가 전 세계 점유율 중 한 2% 정도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시장 점유율 자체 측면에서 글로벌리 판단했을 때 크지 않고요. 다만 강점들이 있어요.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액추에이터나 감속기 쪽은 우리나라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에서 가장 중요한게 손입니다. 다른 건 다 로봇이 따라할 수 있는데요.이 이 손의 감각적, 인간의 손의 감각적인이 능동적 움직임은 아직까지 인간만큼 따라오지 못한다라고 합니다. 그래서이 손과 관련된 아 기술을 가지고 있는 뭐 원니익 홀딩스 기반으로 한이 기업들이 어 앞으로 로봇주가 움직일 때 좀 더 부각되어진 흐름으로 진행이 되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로봇 산업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때 완성 로봇 기업과 애추에이터나 감속기 같은 부품 기업 중에 좀 투자자가 먼저 주목할 분야는 어딘지 궁금합니다. 어 국내에는 완성 로봇 기업이라고 하면 뭐 협동 로봇이라고 하죠. 공장에서 쓰이는 로봇들. 그러니까 로봇 8 같은 거는 완성 기업이 있는데 휴먼노이드 기업은 현재 로봇 기업 내에서는 레인보우 로보틱스가 그나마 제일 빨리 앞서가는 기업인데 없습니다. 반면에이 액추에이터나 감속기 부분은 어 좀 빨리 진행되고 있는 부분이죠. 그래서 움직임이 진행된다라면 어 이런 기자 쪽에서의 로봇 관련주들이 좀 더 빠르게 가격 진행에서의 흐름들을 보여주지 않을까 이렇게 판단합니다.
그렇다면 로봇주 투자 전력은 좀 어떻게 가져가는게 좋을지 로봇주는요 기본적으로 성장 섹터에서 포함된 종목입니다. 최근에 성장 섹터 흐름들을 보게 되면 바이오가 한 차례 시세를 줬고요. 2차지 시세 흐름을 주면서 방향성을 확실하게 딱 잡았습니다. 로봇주가 다음 흐름에서 움직임의 어떤 그 상승 흐름이 진행될 수 있는 자리이기 때문에 어 전체적으로 롱텀하게 추세적 방향성을 잡기에는 조금 시간이 필요하지만 단기 반대 흐름에서의 시세 중심권에서 상승 흐름이 나타날 수 있는 구간은 뭐 다음 주 정도에서는 성장 섹터 내에서 순환 흐름이 진행되어지는 과정에서 바이오 2차전지 로봇으로 이어지는 이런 모습에서 진행이 되어질 수 있기 때문에 능동적 짧은 구간의 단기 매매를 한번 노려보시는 분이라 라고 한다면 다음 주 시장을 겨냥해서 로봇주에 대한 투자 현시점도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요즘 또 피지컬 AI가 주목받고 있는데 로봇주가 이제 반도체 다음으로 주도주가 될 수도 있을까요? 주도주라고 하는 것은요. 시장을 끌고 가는 어 그 업종을 주도 업종 주도주라고 합니다. 반도체는 시장을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지수를 움직일 수 있거든요. 근데 성장 섹터는 지수를 움직일 수 있는 섹터가 아닙니다. 로보츠도 그렇고요. 2차전지도 그렇고요. 어 바이오도 그렇습니다. 시장 지수를 끌고 가는 어 업종은 아니기 때문에 주도지라고 볼 수는 없고요. 다만 성장 섹터 내에서 흐름은 이제 주가의 흐름이 빠르게 진행되는 과정의 모습들을 많이 보여 주죠.
그래서 주도주라는 개념보다는 어 시장이 중간 텀에서 이렇게 그 변동성을 주면서 상승이 나타나는 업종에 대한 흐름으로 어 충분히 지금 현재도 진행되어지고 있고요. 뭐 바 2차전지 같은 경우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잖아요. 그리고 로봇주도 가능한 부분에 흐름이 예상이 되고 있다. 이렇게 판단합니다. 올해 하반기 2차전지 업항은 좀 어떻게 보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어 방향을 잡았죠. 뭐 등락차에서 상승하고 일부 하락하는 과정에서의 흐름들이 진행이 되고는 있으나 가격의 흐름과 시장에서의 주목도는 최근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관심도가 굉장히 커졌다라는 거 많이 느끼실 겁니다.이 내용의 기본적인 흐름은 어 숫자에서 확인이 되었죠.
그동안은 2차전지에서 ES 시장이 계속 터져 나간다라는 뉴스는 우리가 많이 경험했을 겁니다. 그런데 숫자로 확인된 바가 없었기 때문에 ESS 시장이 좋아지는 것은 알겠는데 숫자로 확인이 되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가 그렇게 반응도가 크지 않았습니다. 에너지 저장 당시는요. 어 LG 에너지 솔루션 중심으로 한 종목의 매출과 연계된 가장 큰 기업입니다. 이번에 L 솔루션의 매출 규모에 대한 실적 발표가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여기에서 우리가 숫자를 확인했죠.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다 흑자의 내용 또한 ESS 부분이 영향도를 크게 줬다라는 부분으로 해석이 되어졌습니다.
그러면 이제부터는 ES 시장이 확장성을 가지고 어 커나간다라는 측면에서 2차 전체적인 분위기가 EV에서 ESS로 완전하게 진화된 형태로의 어 분위기가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사현지 업종의 전체적인 어 종목들의 흐름들은 어 앞으로 어 방향성을 갖고 상승 흐름이 진행되어질 가능성이 높지 않나? 단순하게 최근 상승한게 반짝 상승이 아니고요. 추세적 흐름에서의 진행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어 섹터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차전지주가 본격적으로 좀 반등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들이 충족돼야 할지 궁금합니다. 조건이 충족되는게 아니고요.
이미 조건은 충족이 되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시장에서의 어 확인된 숫자로서의 충족이 되어졌고요. 이제 어느 부분이 움직일 것인가를 판단해서 우리가 종목 차별화에 대한 접근으로 투자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체 ES 시장이 커나가는데 있어서 어이 차는 이제 업종에 상승 흐름은 만들어졌어요. 그러면이 상승 흐름 내에서 빠른 종목이 있고요. 약간 무딘 종목이 있겠죠. 어 그러면이 빠른 종목의 이슈는 무엇인가를 우리가 판단해야 됩니다. S 시장은 우리가 과거에 판단해 전기차 시장과 똑같은 겁니다. 전기차가 보급이 확산되기 때문에 2차전지 업종에 대한 긍정적 전망으로 접근을 한다.
이런 내용인 겁니다. 그러면 이제 중요하게 푸시에서 그 주가 움직임에 대한 어 영향도가 큰 부분을 우리가 판단해 보게 되면 전고체죠. 최근 주가의 탄력도를 주고 움직이는 중요한 이슈는 전고체입니다. 시장을 키운 거는 ES고요. 키운 시장 내에서 이슈가 되는 부분은 전고체입니다. 그러면 전고체를 단순하게 그 종목별로에 접근을 하는 것이 아니고요. 요렇게 한번 따져서 해석을 하셔야 됩니다. 기존에 2차던지가 움직였던 건 EV 전기차였습니다. 전기차의 중요도는 우리가 이런 얘기 많이 하죠. 전기차 배터리는 용량이 커야 된다. 왜? 장거리를 가야 되니까 뭐 300km, 500km 충전을 한 번 해서 길게 가야 되니까.
그리고 밀도가 높아야 된다. 이건 무엇이냐면 배터리가 워낙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작아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어 우리가 보통 이V 전기차를 판단할 때는 밀도와 용량을 중요시 합니다. 이게 양극제입니다. 밀도와 용량에 치중되어져 있는 부분이 양극제예요. 근데 전고체는 속도죠. 그러니까 이에 내에서 우리가 판단했을 때 양극제는 밀도와 용량인 겁니다. 전기차에는 작고 많이 가야 되니까. 근데 지금 나오고 있는게 전고체 뭐 로봇에도 쓰이고 항공기에도 쓰이고 어 충전 속도도 빠르고 전고체는요. 속도입니다. 속도. 그러니까 전고체 시장의 꿈의 배터리라고 하는 이유는 무엇이냐면 충전 속도가 현격하게 줄어든다는 거죠.
배터리 차를 어 사용하는 분들이 가장 불편한 점이 충전 시간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이제 내형 기관 어 자동차들은 뭐 충의하는데 뭐 5분 정도이면 충분히 카드 놓고 뭐 해서 어 결제까지 끝나는 시간이지 않습니까? 그 주유까지 해서 그런데 전기차 같은 경우는 뭐 빠른 그 충전도 있지만 보통 한시간 이상 걸립니다. 그래서 어 한시간 동안 기다려야 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가장 불편하다라고 해요. 충전소가 많이 있고 없고는 중요한게 아니고요. 근데이 전고체는 어 양산이 되어지면 3분 내에 충전이 되어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게 좀 더 발전되어지면요.
충전 부수가 있고요.이 충전 부수를 지나가면서 충전이 된다라고 해요. 그러니까 1초도 안 걸리겠죠. 이게 전도체입니다. 그래서 꿈의 배터리라고 하는 겁니다. 속도를 중시하게 판단하기 때문에 전고체 시장에서의 앞으로 전망치를 크게 보는 겁니다. 그러면 전고체가 중요시하는 어 부분은 음극제입니다. 앞서서 양극제는 전기차에 대한 부분으로 중요도를 판단해서 우리가 밀도와 용량을 어 중요하게 변화시키는 부분이라 말씀드렸었죠. 전국차는 음극제입니다. 음극제. 그동안은 음극제가 그렇게 비중 있게 주가 움직임을 만들어 내지 못했어요. 왜냐면 용량과 밀도가 중요되는 어 흐름이었기 때문에.
이제 전고체 시장으로 바뀌면서 속도가 중요해지는 시장으로 바뀌게 되면 어 최근에 음극제와 관련된 종목들이 예를 들어서 설명드리면 소재단에서는 애경 케미칼이나 대주자 같은 종목보다 많이 움직였죠. 전고차 배터리를 만드는 삼성 SL LN솔보다 더 많이 움직였죠. 황아리을 만드는 어 이수 스페셜트 케미칼도 많이 올 움직였죠. 그리고 방막 관련해서 또 알루미늄 박과 방막이 있는데요.이 이 방막군이 음극제에 사용되는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같은 이런 음극제 쪽에서의 종목들이 좀 더 강화된 주가의 움직임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에 막연하게 이차 업종이 다 좋아질 것이다라는 부분보다는 선택적 축소 과정의 그 종목 접근을 해보다 음극제 쪽에서의 종목들이 좀 더 탄력적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 줄 가능성 있다라는 측면으로 접근 대응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앞서 2차전지 산업에서 전고체 배터리 기술이 좀 중요하다고 말씀을 해 주셨는데 현재 우리나라 기업들의 뭐 기술력과 경쟁력은 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어 정구체는 일본이 가장 앞서가난 국가이고요. 중국에 대비해서 우리나라 좀 더 뭐 앞서가고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어 중국 일본하고 우리의 전고체 시장에서의 그 기술력 차이는 별 차이가 없어요. 그러니까 어 글로벌리 전구체 시장에서의 국내 기업들의 위상을 판단해 보게 되면 뭐 글로이 탑티어 수준이라고 해석이 되어지기 때문에 시장 당력이나 선재적 어 흐름에서의 전구체 시장에서의 그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어 그럼 중국의 저가 공세로 이제 글로벌 배터리 시장의 경쟁이 좀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인데 디와이드를 비롯한 중국 기업들이 좀 앞으로도 시장 지의를 유지할 수 있을까요? LFP하고 어 나트륨 배터리 분야에 있어서는 중국 시장에서의 상황을 우리가 뛰어넘기 쉽지 않 않습니다. 앞서 우리가 반도체를 얘기하면서 창신 메모리가 우리 삼성전 하이닉스 위협적인 존재가 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렸었지 않습니까? 글로벌리 판단해 보게 되면 우리가 중국 기업들의 배터리 수준에 대한 위협적 손재가 되기 위해서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다만 중국 배터리 기업들은 중국 그 내재화 그러니까 중국 내에서 국산화를 통해서 중국 내에서 영향도를 주고 여기서 많이 사용되죠. 유럽이나 미국에서는 제한적으로 어 중국 그 제한적으로 중국 배터리에 대한 경계를 하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미국이나 중국에 많이 진출하고 있는 어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규제라든가 이런 관세 부분이 어 장벽으로 되어진 상황이기 때문에 산업 자체의 수준차를 보게 되면 중국이 훨씬 앞서가는 배터리 시장 내에서의 위치이긴 하나가 이제 다변화 그니까 유럽, 동남아, 미국 시장을 겨냥해서 판단했을 때는 중국과 충분히 경쟁력은 있지 않나 이렇게 해석을 합니다.
그럼 지금 2차전지에 새롭게 투자를 좀 고민하는 분들은 배터리셀과 소재 기업 중 어느 쪽에 이제 실적 회복 가능성을 더 높 이거는 뭐 어디가 낫다라는 개념적 측면에서의 내용보다는 투자 성향에 대한 투자로의 접근이 필요합니다. 어 셀사는 아무래도 좀 비교적 주가 움직임이 좀 무디면서도 안정적이죠. 반면에 소재나 어 기자대 쪽에서의 종목들은 탄력이 좋은 반면에 조종받을 때도 낙폭이 크게 진행되어지는 형태의 모습들이 진행되어진다고 보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음극제 쪽 전고체와 관련된 종목들 아까 쭉 나열에서 설명드렸잖아요. 삼성 SCI 셀사에서는 타픽 그리고 소재사 내에서는 애경 케미칼 대주전자 롯데 에너지 머티리얼즈 같은 종목들이 쭉 소재와 기자재에 대한 어 흐름들의 종목들입니다.
그래서 나의 투자 성향이 비교적 안정적 투자를 선호하는 어 내용으로 진행이 되어진다라고 한다라면 당연히 셀사 중심에서의 매매 그 운용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좀 변동성을 중요시 하고 나는 장중에 계속 모니터링하면서 시세 관찰을 하고 있기 때문에 약간 움직임이 빠른 종목도 가능하다. 그러면 하단부에 있는 애경 또는 대주 어 뭐 롯데 머티리얼 요런 종목들로의 타케팅되어진 흐름도 가능하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2차전지 하면 이제 에코프로나 포스코 홀딩스 주주분들도 좀 많으실 것 같은데이 두 기업의 시향은 좀 어떤지 궁금하 이게 이제 양극제거든요.
이쪽 이쪽이 아까 말씀드렸던 전기차와 관련된 기존의 부안 이들 종이 못 간다라는 얘기가 아닙니다. 좀 더 어 탄력과 집중도를 받아서 움직이는 종목들이 음극제라는 전고체와 관련된 종목들이라는 측면에서의 말씀을 드린 거고요. 당연히이 차든지 배터리 산업이 커지면 양제 쪽에서의 종목들도 커지겠죠. 이쪽이 중요한 부분이니까. 이쪽이 금액적으로 큰 부분이니까 당연히 커지겠죠. 어 그래서 말씀해 주셨던 포스코 홀딩스라든가 어 관련한 에코프로 관련 종목들의 흐름 또한 긍정적으로 판단하는 내용이고요. 어 특히나 에코프로 관련주들의 흐름들이 최근까지 어 주가 움직임이 비탄력적이었습니다.
이거는 에코프로 BM이 이제 유상증자를 하면서 유상증자 관련한 일정이 10월에 마무리가 되거든요. 다 신주배가 다 끝납니다. 그러면 이제부터는 어 10월 말이 유상자 일정이 끝나고 나면 주가는 좀 더 가벼운 흐름으로의 진행이 되어질 가능성이 없다. 왜냐면 기존까지는 유상자 가격이라든가 배정이라든가 청약에 대한 부분들 때문에 주가가 좀 늘려 있는 가능성들이 있었거든요. 올라오면 때리는 형태로 진행이 되어질 수 있는데요 일정이 마무리되고 나면 주가 가볍게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 그래서 이제부터는 기존의 주가 흐름 대비해서 좀 가벼운 몸짓에 움직임의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라고 해석을 합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앞으로 투자 전략과 함께 시청자분들께 하고 싶은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장이 굉장히 피감을 가지고 어 고민이 많은 위치에서의 상황입니다. 왜냐면 단기적으로 지수가 크게 밀렸고요. 짧은 기간에 20% 이상 하락이 나왔고요. 하락 이후에 V자 반등도 아니고 계속 오르 내림에 반복된 흐름에서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주변에 얘기를 듣다 보면 아 [콧방귀] 이제 주식을 팔고 현금화해서 이제 주식 시장 떠나야 되겠다라고 생각하신 분들 많이 계십니다. 지금 아닙니다. 매도를 한다 하더라도 지금 시점에서 매도하는 것이 아니고요.
최소 2주 정도의 기간차를 두고 좀 더 지켜 보신다라면 지금보다 충분히 효율적 가격 수준에서의 상황에서 매도 가능합니다. 그래서 지금은 현금 자산이 대부분 넉넉실 겁니다. 대부분 주식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 많으실 겁니다. 그러면 지금 매도 자리는 절대 아니고요. 시장 흐름을 최소 1, 2주 정도는 더 지켜본 뒤에 결정하셔도 전혀 늦지 않다라는 측면에서 지금은 시장의 흔들림에 크게 동요할 필요 없는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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