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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투자 여정을 함께하는 체슬리 모닝 브리프가 잠시 후 7시 40분에 시작됩니다. 입니다. 안녕하세요. 행복한 투자의 여정은 체슬리 투자 전문과 함께 체슬리 모닝 브리프 오늘 8월 18일 월요일 순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행복한 연휴 되셨습니까? 네. 자, 행복이 가득가득한 이번 한 주 되시길 바라면서 지난 금요일 미국 시장 리뷰부터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 목요일을 안 보고 목요일하고 금요일을 우리가 못 봤는데요. 목요일은 약보합으로 끝났고 -0.03 하락을 해서 SP 500은 보합 수준으로 끝났고 금요일은 0.2 % 하락을 했는데 아 음봉으로 꺼놨습니다.
그래서 그 주요 날스닥이나 러셀 관련 이런 어 지수들도 하락했고 다음 한 0.08% 정도 올랐는데 주로 영향을 미친 종목들이 유나이티드 헬스가 11.98% 98% 정도 상승을 하면서 스 상승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는데 F13이라는 그 공시 자료가 최근에 나왔는데 거기서 어르모펫에 어 버크스가 유나이트 헬스를 신규 편입하면서 폭등을 했고요. 유나이티드 헬스 한 반토막 정도 났다가 지금 YTD로 한 39.9% % 정도 하락한 상황입니다. 최근 1개월을 좀 봤는데 어 다오 SNP 나스닥 1회산한 3% 정도 그리고 러셀리더 2% 정도 올랐고요.
그 밑에 이제 글로벌 주요 지수들 보면은 영국이나 프랑스 어 1%대 상승했고 독일 0.29% 정도 올랐는데 독일 같은 경우 올해 보면은 22.3%나 3%나 상승을 하면서 약간 최근 한 달은 쉬어가는 모습을 어 보이고 있고 일본이 상승률이 좀 미했쓰는데 최근 한 달 동안 8.9%나 9%나 상승을 했습니다. 중국도 역시 어 최근에 4.6% 정도 한 달 동안 오르면서 어 선전하고 있고 YTD로 보면은 10% 이상 어 상승한 상황입니다. 그래서 약간 많이 오른 증시는 좀 쉬어가고 좀 적게 오른 정신은 좀 최근에 어 오르면서 약간 국가별로도 섹터별로도 약간 키마추기 형식으로 돌아가는 것한 느낌이 있고 어 우리나라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약간 수납매장이 연출되는 거 같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아, 빅테크들 보시면은 구글, 아마존, 메타, 넷플릭스 정보가 기록했고 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어, 테슬라, Nv디아 어 약합을 기록을 했는데 특별히 뭐 강보합 약합을 기록할 만한 어 개별 요인은 없었다고 보시면 될 거 같고 MBDR를 비롯한 아, 일부 반도체 주식들이 지난주 금요일 날 빠지면서 필반 지수가 한 2.3% 정도만에 좀 크게 하락을 했는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14%가 하락을 했습니다. 하락한 요인은 이미 지난 실적은 잘 나왔는데 앞으로 그 나올 실적에 대해 가이 대한 가이던스를 좀 낮게 제시하면서 어 급락을 했고요.
이렇게 빠지다 보니까 YT제 한 아 마이너스로 돌아서면서 0점 - 0.54%를 모사포를 독을 했습니다. 그 밖에 TSMC나 AMD 마이콘 테크놀로지 브로드컴 ASML 어은 올랐 아 빠졌고 인텔은 이게 뭐 루머 비슷한 것이 나왔는데 미국 정부에서 인텔의 지분을 확보할 수 있다는 그런 로머로 인해서 2.93%가 상승을 했습니다. 아 그밖에 미국제 10년물 같은 경우는 3b 상승은 한 4.3% 2년물은 1.8bp 상승한 3.75% 그리고 달러 인덱스 유 하락했고 어 천연가스 LM 그리고 금 상승했고요. 아 비트코인 강부학록한 117,568불에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매크로 지표를음 특히 이제 금리를 움직일 만한 어 지표들이 어 꽤 많이 나왔는데 약간 상반된 지표들이 나오면서 좀 투자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아 그런 이틀간의 상황이 연출이 됐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 소매 판매는 견조하게 나왔는데 미시간대 서베에서 나오는 어 소비자 심리질 지수나 기대 인플레이션은 좀 조합이 안 좋게 나왔고요. PPI도 역시 어 CPI에는 달리 상승폭이 좀 커지면서 약간 투자 심리를 좀 불편하게 했는데 그 안을 좀 들여다 보면은 그렇게 그 아주 뭐 그 극단적으로 어 위험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어 목요일 날 나왔는데 잠깐 시장은 빠지다가 다시 저가 매수가 유입돼서 약간 약보합으로 어 끝나는 상황이 연출이 됐습니다.
습니다. 아, 최근에 뭐 헬스케였죠. 유나이티드 헬스를 비롯해서 어 존슨 존슨 1라 1리 파이자 해 가지고 어 조금씩 그 그동안 소외됐던 섹터 소외됐던 종목들의 반등이 좀 나오고 있어서 연고 낙폭을 어 회복을 하고 있는 밑에 보시면 국채 발행 보시면 1개월하고 2개월이 있는데 합에서 한 185빌리언 달러가 처음 발행됐는데 한 2.7% 7% 2.7로 평균보다 다소 어 높은 상황이었고요. 아 7월 PPI가 목요일 날 나왔는데 숫자가 그 전 월 대비로나 컨센 대비로나 좀 높게 나왔습니다. 헤드라인 쪽만 보시면 3.3%가 나왔는데 아 근래 좀 보기듬은 좀 숫자였습니다.
어 홀세스가 2.5%였는데 5%였는데 8센보다 훨씬 더 어 높은 숫자가 나왔는데 상품하고 서비스로 구분을 해서 어떤 쪽이 더 많이 기어를 했는지 코멘트가 있었는데 어 상품 쪽에서 어 최수 가격이 38.9%가 9%가 한 달 만에 상승을 했는데이이 부분이 어 전체 PPI에 1/4 정도의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반면 상품 쪽에서 휘발류 가격 같은 경우는 1.8%가 하락을 했고요. 최수 가격 오은 거에 대해서 좀 여러 가지 얘기들이 있었는데 좀 찾아보니까 7월 한 달 동안에 뉴멕시코나 텍사스 미네소타 동남부 연한 등에서 포부 홍수 폭염 이런 이상 기후가 발생하면서 농산물 공급에 차질이 있었고 어 소매 유통 물가를 자할 가능성이 있다.
아, 이런 정도의 어 코멘트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일시적인 어, 현상으로 좀 시장이 바라봤던 거 같고요. 아, 기타 통조림이나 조리, 훈재 가격 지수는 하락을 했습니다. 서비스 쪽 보시면은 아 유통 서비스하고 기계 장비 마진 쪽이 어 상승을 했고 주식 시장 관련된 건데 어 포트폴리오 관리나 증권 투자자 자문 서비스 어 가격 상승세도 강하게 나타났고 숙박 서비스나 화물 트럭 운송 서비스도 상승을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어 최수 가격 상승이나 서비스 쪽에서 어 가격 상승이로 인해서 어 그 PPI가 강하게 나타난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주간 고용도 있었는데 신규 실업 수상 신청권수 어 22만 4천권으로 어 컨센 22만 5천000건 대비 좀 낮게 나왔고요. 전주에 22만 7천000건 대비로도 낮게 나왔습니다. 연속 실업상 신청권수 어 195만 3천000건이 나왔는데 현센 196만7천건 전주 196만8천건 대비로도 낮게 나왔습니다. 계속해서 어 고용 관련된 지표들에도 아 시장이 민감하게 반응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아 미시간대 서웨이가 나왔는데 지표 자체가 굉장히 조합이 안 좋았습니다. 어, 소비자 심리 지수가 컨센서스가 62였는데 58.6이었고요.
어, 전월이 61.7이었는데 7이었는데 어 전보다도 안 좋게 나왔고 기대 인플레이션도 어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이 4.9%로 어 컨센서스 4.4%보다도 더 높게 나왔고 전열 내로도 높게 나왔습니다. 5년에서 10년도 컨센서스가 3.4%였는데 3.9%가 나왔고요. 전월보다도 더 높게 나왔습니다. 코멘트는 어 소비자 심리학화는 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있었다고 얘기를 하고 있는데 미시엔드 서베이가 보통 월초하고 월 중후반에 이루어지는데 아 이번 조사는 그 7월 달 잠정치가 나온 건데 아 8월 달 장점이죠 8월 달 잠정치가 나왔는데 어 조사가 어 7월 말부터 8월 11일까지 까지 진행을 했었는데이 시기가 새로운 관세가 부과되던 시기가 좀 겹치다 보니까 시기적으로 설문 응답에 부정적으로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요.
이런 부분들이 어 월 말에 다시 그 서베이가 진행이 되면 이거보다는 조금 더 어 높은 숫자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7월 소매 판매가 나왔는데 어 이거는 그 컨센이 약간 뭐 하회하긴 했지만 어 그나마 좀 견조한다는 아 견조하다는 어 평가를 좀 받았던 거 같고요. 어 7월 소매 판매가 어 컨센서스 0.6% 어 실제가 0.5%였는데 어 컨센보다 약간 낮게 나왔는데 전월이 어 원래 0.6%였는데요. %였는데요. 어, 전월이 상형 조정되면서 리바이즈된 시간은 0.9%로 9%로 상향 조정됐습니다. 이게 MOM으로 따지기 때문에 이렇게 전이 상형 조정되다 보니까 아마 그 기저 자체가 높아지면서 실제로는 좀 생각보다 좀 어 낮은 상승률이 나왔던 거 같고요.
항목별로 보면은 자동차하고 어 가구하고 어 시급료 어 개인 건강 관리 의료 기타 자파 등이 어 증가를 했고 특히 그 어 난스트롤 리테일러스 보시면은이 여기가 이제 온라인 판매를 뜻하는 것인데 온라인 판매에 관련된 어 행사가 7월에 있었습니다. 아마존 프라임 데이가 7월 8일하고 11일에 있었고 월마트 DS 2025가 아 7월 7일부터 13일까지 있었는데 어 이게 연중 최대 규모 행사라서이 영향을 좀 받으면서 온라인 판매 쪽이 좋았던 거 같고요. 그리고 어이 자동차 관련된 것도 어 MOM으로 1.6%가 6%가 아 증가를 했는데 전기차 구매 관련해서 세제 혜택이 9월 말로 어 종료가 되기 때문에 아 이로 인한 어 구매가 증가했을 것이라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세대책이 조금 종료가 되기 때문에 먼저 사자는 아 그런 수요가 분명히 있었을 것 같은데 여기에서는 아 그로 인한 그 수요 요인과 그렇지 않은 수요 요인 자체가 이게 발라지지 않았기 때문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을지는 테슬라 3분기 실적을 보면은 분명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합니다. 아 기업 쪽에서 아이 그 기업 명을 안 써 놨는데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입니다. 플라이드 머티리얼스가 25년 세계년도 3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 자체는 무난하게 나왔는데 4분기 가이던스에 대해서 그 실제로 어 고객 쪽에서 효 자체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기 때문에 가이든스를 낮게 줬고 어 그렇기 때문에 아 그걸로 인해서 급락이 나왔는데요.
매출이 7.3빌리언 73빌리언. 어 컨세서스가 7.2빌리언이었고요. Yi로 7.7%가 증가했습니다. 아 반도체 시스템하고 서비스 매출인데 반도체 시스템 비중이 훨씬 10%가 어 증가한 5.43빌리언 기록했고요. 서비스 매출은 1.6빌리언 1.3%가 YY로 증가했습니다. 아 매출 총익률 48.9% 9% 기록했고 어 전년 동기나 컨센서스보다도 어 좋은 이익률을 기록했고요. 아 조정 EPS 같은 경우는 2.48달러 컬센서스는 2.36달러였습니다. Yi로 17%가 증가했고 4분기 가이던스가 어 생각보다 좀 낮았습니다. 순매출을 보면은 6.2빌리언에서 7.2빌리언 2빌리언.
어 컨센서스가 7.3빌리언이었고요. 매출 총익률이 48.1%로 1%로 제시가 됐는데 컨센서스보다 낮았고 조정 EPS 같은 경우 1.91달러에서 2.1달러였는데 컨센서스보다 역시 하회하는 숫자가 제시되면서 주가가 단기적으로 어 크게 하락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아, 기타 보시면은 어, 회사에서 하는 얘기는 강력한 공급망이나 글로벌 제조 네트워크 어, 고객 관계를 활용해서 단기적 불확실성을 대응하고 적응해 나가고 있다고 얘기를 하고 있고 어,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 기회에 대한 매우 확신을 가지고 있다고 얘기를 했습니다. 아, 거시 환경 및 정책 변화 등으로 인해 단기적으로 보락확실성이 어, 커지고 있고 어, 가시성은 낮아지고 있다.요 부분인데요.
이게 어, 거시 환경하고 정책 어, 변화 아, 요런 부분들이로 인해서 어, 예측 가능성이 떨어지고 있다. 요런 부분들이 그 가이던스를 낮게 줬던 요인 거 같고 4분기 매출은 그러니까 4분기 매출이 어 그 어플라이드 머틸 위열 입장으로서는 어 789 어 매출이 될 텐데 어이 매출이 감수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어 중국 내 장비 수요 둔화하고 고객의 불규칙한 수요 때문이다.이 이 장비 회사들은 지난번에 램리서치도 한번 가봤는데 약간 고객 수요 상황에 대해서 최근에 좀 어 좀 그 예측하기 어려운 그런 부분들이 크다고 하더라고요. 여기서 얘기하는 관세 똑같이 얘기했는데 관세 문제나 정책 불확실성 이런 문제들 때문에 고객이 이제 장비를 사 줘야 되는데 그것 자체가 이제 B2로 이루어지다 보니까 언제 어떤 주문이 얼마나 나올지 최근에는 그 예측 가능성이 상당히 떨어진 거 있다고 하고 그 통제할 수 없는 것이고 그건 좀 지켜봐야 한다는 코멘트를 지난번에도 어 들었었거든요.
그래서 같은 맥락인 거 같습니다.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한 어 ASML 같은 경우도 그랬고어요 그 어플라이드 머티리얼스도 어 비슷한 얘기들을 하고 있어서 어 장비 회사들은 좀 어 그런 차원에서 참고를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밑에 이제 주가하고 EPS 보시면은 어 EPS가 가치없이 좀 그 하향 조정되는 어 그런 모습이 관찰되고 있고 주가도 같이 동반하라고 하는 모습입니다. PR은 한 16.8배 한배 정도 어 받고 있어서 위에 이제 보시면은 어 난갭 기준으로 오프레이딩 마진이 한 30% 내외 정도 어 되는 기업이고 그리고 매출 성장률이 한 10% 내외 나오는 기업인데 이런 정도의 이제 어 그 실력을 가지고 있고 앞으로 향후 그 가시성이 좀 낮게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16.8배 8배 정도 받는 거는 좀 무난하다고 어 보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13F에서 여러 그 기관들의 공시가 나왔는데 버크만 좀 가져왔고요. 아까 버크 SA가 그 유나이티드 헬스를 어 신규 편입하면서 주가가 많이 올랐는데 이번에 그러니깐 4월 6입니다. 4월 6월 달에 포트폴리오가 변화의 포트폴리오의 변화가 있었던 거를 아 이번에 발표한 건데 유나이티드스를 전체 어 포트폴리오에서 0.6% % 정도 편입을 했고요. 아, 누코어 철강 회사인데 0.3%를 3%를 더 확대했고 레나하고 어 디아로 같은 회사가 주택 건설 관련된 미국의 대표 기업인데 조금씩 편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풀 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인데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수영장 관련 장비나 용품을 파는 회사인데 여기도 한 0.2% 2% 정도 지분을 딱 추가했고요.
아, 반면에 그 전체적으로 그 많이 판는 어 애플을 한 3.45% 정도 어 팔았고요. T 모바일 0.4% 정도 팔았고 다비타라는 기업 0.21% 1% 팔았는데 원래 지분이 어 있었는데 아마 다 지운 거 같습니다. 밑에 표를 보시면은 그리고 차트 커뮤니케이션.11% 보험사인데 0.11% % 정도 어 줄였습니다. 그래서 보시면은 지금 버크스웨의 편입 비중 상위 종목들을 보시면 전체에서 이제 애플이 차지하는 비중이 제일 끝에 칼럼 두 개 보시면 이전에 어 발표했을 때 25.76%였었는데 76%였었는데 이번에가 3.45% 정도 어 지분을 줄이면서 22.31%로 내려왔고요.
그리고 아 이게 뭐죠? X죠. 암맥스가 15.77인데 18.78인데이 78인데이 부분은 아마 제가 볼 땐 자연증강 같습니다. 그 그 저기 주가가 올라가면서 어 나타난 현상인 거 같고요. 뱅크 아메리카도 실제로 팔지 않은데도 올라간 거는 자연증감 같고 그다음에 코카콜라가 있고 어 셰브론이 있고 그다음에 MCU가 이게 무디일 겁니다. 무디스가 있고 액시덴탈 포 페롤리엄이 있고 그다음에 처브가 있고 어 밑에 아 다비타 이렇게 상위 포트폴리오가 있는데 여전히 그 상위 한 어네 개 정도가 60% 정도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애플, 아맥스, 뱅크 아메리카, 코카콜라 이렇게 그래서 참고하시면 될 거 같고 뭐 애플 지구는 계속 그 낮췄으니까 한 때 50%도 넘었었는데 지금은 22.3%로 지분을 많이 줄인 상태입니다.
이상입니다. 음.요 열 종목 대충 다해 보니까 한 85% 정도 되네요. 아, 그렇습니까? 예. 예. 근데 애플 집은 계속 쑥 줄이고 있다. 그죠? 그리고 새로운 종목들 이렇게 조금씩 샀는데 저번에 이제 월른법핏께서 은퇴 예, 그렇습니다. 하신 개념이라서 후계자가 샀을 가능성이 높은 거죠. 예. 후계자의 영향력이 많이 있을 것 요즘 버커스 S웨 주가는 계속 스물스물 밀리던데 예이 후계자가 한 3년 정도 해서 보여 줘야 될 거 같아요. 그죠? 옛날에 스티브 잡스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 팀쿡 체제에서 뭐 되겠어 했다가 2016년 요때 버크스웨이에서 애플 주식을 취득했다 해서 좀
깜짝 놀랬었는데 우리는 스티브 잡스 돌아가시고 난 이후에 되겠나 했었는데 그때부터 오히려 오른법 패스 애플 유식을 많이 사셔 가지고 학교에 괜찮은 성과를 애플로부터 얻으셨는데 예, 맞습니다. 계좌 검정이 좀 돼야 전체 어 전체 자산 중에서이 투자 포트폴리오가 차지하는 비중이 1이거든요. 원포기에서는이 투자 포트폴리오는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사업회사 쪽에서 나오는 이익을 가지고 평가를 받아야 된다라고 말씀을 하시지만 은근히 투자 포트폴리오 비중이 높기 때문에 주가에 미치는 영향도 있는 거 같습니다. 자, 그리고 어플라이드 모리얼 뭐 이런 주식을 보면 어 가이덴스가 이렇게 나왔다고 하는데
이런 거 볼 때마다 저는 좀 생각이 드는게 뭐 시장은 효율적 시장 가설에 따르면 유진파마 교수의 실신 효율적 시장 가설에 따르면이 4분기 가이덴스에 대한 아까 랩 리서치도 이번에 한번 갔을 때가 보셨다고 예 이런 중국이라든지 뭐 이런 거에 대한 불확실성 이런 것들이 이미 좀 많이 알려진 얘긴데 예 어 꼭 요렇게 실적 발표 때 어 주가가 이렇게 급락할 얘기인가음 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약간 이제 알려져 있기는 한데 이게 얼마나 그 기업에 영향을 미칠지는 B2B 기업이기 때문에 참 가음하기가 좀 어려운데 기업에서 얘기하기 전까지는 이렇게 그 알려졌는데 거기다가 더 보수적인 시장은 보수적으로 생각을 해서 어 가이던스나 그 추정치나 이런 부분들이 산정이 됐을 텐데 거기다가 더 보호수적인 숫자를 져 버리니까 그냥 약간 실망 매물이나 어, 좀 더 기다려 봐야는 관망심이나 경계 매물이나 요런 것들이 한꺼번에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이 PPI 부분도이 부분이 조금 앞으로 관세 여기서는 뭐 한 달 동안 뉴멕시코 텍사스 뭐 동북남북 연한 포구 봉수 폭염 뭐 요렇게 돼 있다고 되는 돼 있는데 실제적으로 관세가 미치는 영향이 틀림없이 있을 거단 말이죠. 예. 근데 그 딱 잘라 가지고 뭐 관세가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그거는 좀 산정 그 판단하기 좀 어려울 거 같은게 그 다들 나오는 코멘트들이 앞으로 이렇게 관세가 높아지게 되면은 어 분명히 영향을 받을 거다라고 하면서도 어 실제로는이 최근의 그 관세율 자체가이 최 가격 상승에 얼마나 영향을 미쳤는지 그건 좀 알기는 어렵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보기에는 일단은 뭐 여러 가지 요인 뭐 물론 관세 요인을 지적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그것보다는 어 38.9%라는 9%라는 그 높은 그 상승률을 감안을 하면은이 가끔가다 이제 66 가격이나 또 그 계란 가격 요런 부분들이 그 다른 외부 요인 때문에 외부 요인이라 맞는지 모르겠지만 뭐 조료감 이런 것들로 인해서 3, 40% 폭등하는 경우들이 덜어 있거든요. 미국에서는. 그래서 제가 볼 때는 뭐 여러 가지 요인이 있지만 날씨 요인이 더 크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네. 그리고 미국 국채 신물 금리는 4.32까지 또 올라왔습니다.
그리고 미시간 소비 자 심리 소비자 심리 지수도 아 지난달에 61.7이었는데 58.6으로 오히려이 부분은 또 더 뚝 떨어졌어요. 예.요 요 부분이 결국 이제 소프트 데이터와 하드 데이터의 천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어 심리적으로 뭐 그만큼이 설문 조사를 하는 그 시간 아 기간이나 시점 동안에는 사람들이 굉장한 불안심리를 나타내지 않았었나 하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알겠습니다. 미국 시장요 정도 하고 또 밸루에이션은 봐야 되는 거죠. 예, 그렇죠. 아, 미국 시장 5일이었고 우리나라 시장 4일이었는데 어, 거기에 맞춰서 데이터를 가져왔고요.
지난주에 SP 500 기준으로 0.9% 어, 상승을 했고 12개월 4 EPS는 0.3% 상승을 했습니다. YTD로 9.7% 7% SMP 500이 올랐고 12개월 포드 EPS는 5.5% 어 사용 조정됐고요. 8월 15일 기준으로 SP 500 포드 PR은 22. 44배에 거래되고 있고 PBR은 5.45배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IT 종목들이 좀 약간 그 많이 오른 종목들은 쉬고 별로 못 오은 종목들은 좀 올라가는 그런 현상이 나타났는데 아 지난주에 아 Nv디아나 마이크로소프트 살짝 하락했고 어 애플 구글 아마존 메타 이런 종목들이 어 1에서 어 3% 1회산 3%까지 올랐고요.
어 브로드컴 0.4% 4% 올랐고 테슬라 0.3% 그리고 버크스 아 2.5% JP목은 0.6% 월마트 -3.6% 오라클 -0.7% 비자 2.3% 릴라릴리 12.1%가 1%가 올랐고요. 넷플릭스 2.3%가 이익쪽 보시면은 최근에 실적 발표들이 거의 다 마무리됐는데 남은 건 계속 말씀드렸듯이 Nv디아, 보드컴, 마이콘 테크날로지어요 정도 IT 쪽에서 남았는데 M비DI 1.2% 상향 추정됐고 마이크로소프트 0.3% 아마존 0.5% % 메타 0.1% 브로드컴 0.4% 테슬라 0.6%고 버크셔 -0.1% JP모건 0.1% 월마트 0.4% 오라클 0.4% 기자 0.2% 아라리 0.9% 넷플릭스 0.1% 마스터카드 0.3% 상정됐습니다.
아은 어 Nv디아가 34.5배 마이크로소프트 32.7배 애플 29.7배글 18.5배 아마존 26.3배 메타 22.8배 어 브로드컴이 38.7배까지 올라왔고요. 테슬라 150.8배 버크셔 SA.8배 JP모 14.4배 월마트 35.9배 오라클 35배 비자 27.2배를 기록을 하고 있습니다. 섹터 흐름 보시면은 헬스케어하고 커뮤니케이션, 홈빌더, 어 반도체 어 요런 쪽이 상승을 했고요. 어 헬스케어는 1라릴리하고 유나이티드 헬스 등이 상승을 견인했고 금리 인하 기대감이 조금 어 더 강해지면서 어 기존 수들이 어 상승하는 주였다고 보시면 될 것 금주 경제 지표하고 기업 실적 발표 일정 보시면 주택 지표 신규 착공하고 건축 커가 그리고 FMC 의사로 주간 고용 나오고요.
PMI 있고 어 경기 선행 지수 그리고 기존 주택 판매 이렇게 있는데 주택 판매 주택쪽 지수가 아 조금 그 슬로우다운 되는 그런 측면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 기업 실적 쪽에서 홈디퍼하고 타겟에 S로더 월마트 인트 이런 유통 기업들이 이번에 실적 발표를 하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코멘트들을 좀 잘 살펴봐야 될 거 같고요. 아 제롱파로 의장이 아 8월 22일 날 아 잭슨에서 연설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어 그 9월 FOMC를 앞두고 일종에 약간 어 그 그 시그널을 줄 수 있는 연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시장에서는 그냥 뭐 그냥 중립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많은 거 같습니다.
어 미국제 10년물하고 기대 인플레이션 장단위 금리처 하일드 스프레드 보시면 미제 10년물 3b 상승한 4.31 그리고 2년물은 1bp 하락한 3.75 장당인 금지차는 56bp 기록하고 있고 기대 인플레이션 1bp 하락한 2.38% 그리고 실질 금리는 상승한 1.93%입니다. 하일드가 아 8b 하락한 6.72 기록하고 있고요. 하일드 스프레드가 2.88%를 기록했는데 지난주에 UPP가 더 하락을 했습니다. 아 상품 시장 보시면은 유가가 1.2% 하락한 63.1불 리카운트가 1기가 증가한 41기를 기록했고요. 0.2% 2% 상승한 4.47불.
천연가스 2.3% 하락한 2.92불. 유럽 천연가스는 4.7% 하락한 30.9유로. 그래서 상품 시장 쪽은 최근에 아주 잔잔하게 움직이는 그런 상황입니다. 외한 시장 보시면은 달러 인덱스가 0.33% 하락한 97.8억까지 8억까지 어 내려갔고요. 달러온 환율은 큰 변환 없었습니다. 달러당 1389원 기록하고 있고 아 유로 달러는 1유로당 1.17달러인데 0.5%가 증 상승했고요. 달러 n 같은 경우는 1달러에 147.1엔으로 전주 대비 0.35%가 35%가 하락했습니다. 그래서 유로하고 어 N 같은 경우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한 주였습니다.
어 코스피 보시면은음 최근 1일주에 0.5% 상승했고요. 최근 4일치입니다. 11 12 13 14 4일치가 0.5% 상승했고 시겔 4드 EPS는 0.1% 1% 사용됐습니다. 와티드로는 34.4%가 상승했고요. 4드 EPS는 2.3% 상향 주정됐습니다. 코스피 쪽 밑에 이제 표 보시면 최근 1주에 아 최근 1주 0.5% 최근 1개월 0.7%입니다. 7%입니다. 그래서 계속 보화권에서 어 등락하는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 어 8월 15일 기준은 10.6배 PBR은 1.08배를 기록하고 있고요. 상승률 보시면은 어 지난주에 하이닉스가 7.8%로 상승폭이 꽤 컸고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0.3%를 %를 기록했습니다. LG엔솔 4.1% 삼성 바이오 1.3% 하나에어로 0.2% 현대차 2.4% KB용 -0.3% 현대중공업 2.3% 두산 에너빌리티 -1.4% 기아 1.8% 셀트리온 0.5% 네이버 -2.2%의 %의 아 등락률을 기록을 했습니다. 이익 보시면은 삼성전자가 1.8% 사용됐고 하이닉스 1.1% LG엔솔 5.1% 삼성 바이오 0.6% 한화 에어로가 1.3%가 상정됐고 현대차 -0.1% KB금 0.1% 현대중공업 0.4% 두산 에너빌리티 1.0% 기아 0.2% 셀트리온 0.5% 5% 네이버 -1.3% 시총 상위주들 보시면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LG엔 삼성 바이오로직스 아 그다음에 하나 에어 스페이스가 5위까지 올라왔고요.
그다음에 현대차 KB 금융지죠. 그다음에 바로 밑에 현대중공업이 있고 그다음 바로 밑에 두산 에너빌리티가 있습니다. 그래서 두산 에너빌리티의 시총이 어 꽤 많이 올라오는 상황입니다. 그다음에 기아 셀트리온 네이버 이렇게 있습니다. 아 제가 방금 PR 알 읽었나요? 안 읽었는데 그냥 넘어가도 될 거 같아요. 아 그럼 넘어가도 될 거 같죠? 아, 열겠습니다. 아, 국내 금리 보시면은 아, 국고체 10년물 1BP 상승한 아, 2.79% 3년물은 1b 하락한 2.4% 장단 금리차 39비b입니다. 그리고 투자자액금은 1조원이 증가한 67.8조원.
그리고 신용자는 6,억 증가한 22.2조원까지 올라왔는데 어, 거래수가 13.6조원. 코스닥이 8.6조원 기록했고요. 거래 대금은 8,억 감소한 아 15.8조원인데 8조원인데 거래수가 10조원 코스닥이 5.8조원 거래 대금이 조금 어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어 데이터 말씀드렸고요. 이번 주에 잭슨 미팅하고 또여 이것저은 이제 그 푸틴하고 트럼프 대통령하고 알레스카에서 회담한 것도 있었고 또 트럼프 대통령이 뭐 2주 안에 반도체 관세를 300 2 300% 좀 올리겠다 뭐 이런 얘기도 있었는데 뒤에까지 들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지난번에도 100% 올렸는데 미국에 투자하거나 투자할 계획이 있는 데는 어 관세 면제는 것이 있기 때문에 이번에 아마 특정 국가나 특정 어떤 여건을 두고 아 그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리고 다음 주에는 NBA 실적 발표 이런 부분들이 있어서 시장 자체는 이렇게 막 모멘텀이 강한 시장은 아닌 거 같은데 개별 종목별로 그 13F 발표라든지 어 간간이 나오는 어 재료들로 인해서 나오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수상으로는 이렇게 지금 미국 시장 같은 경우는 밸류에이션이나 어 가격 자체가 만만치 않기 때문에 개별 종목 별로 또는 매크로에 따라서 어 움직이는 그런 상황이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네 수고 많으셨습니다.이 이 많은 자료를 만들기 위해서는 또 연휴 동안에 굉장히 공 고생하셨을 것 교하게 정리가 딱 됐어요. 정리가 됐고 자 우리나라 시장은 신용이 제가 업데이트한 데서 그냥 주말에 사람들 뭐 이런저런 얘기하면 아 신용이 벌써 21조 넘었다. 요렇게만 얘기했었는데 22.2조. 예. 야, 신용도 꽤 많이 지금 들어와 있습니다. 들어와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EPS 증가는 우리나라 코스피가 2.3%밖에 안 돼요. 예. 예. 그렇습니다. 블룸버그에서 어 측정한 거는 그렇고 지금 보면은 EPS 그러니까 EPS 변화하고 결국 PR의 변화잖아요.
우리나라 PR이 워낙 눌려져 있었기 때문에 그 YT들로 보면은 주가를 설명하는 요소가 아 34.4%가 주가의 변화가 있었는데 거기에서 EPS가 변화한 부분은 2.3% 그리고 PR 변화한 부분은 31.4%입니다. %입니다. 그래서 어 이익 증가하고 어 PR의 멀티플의 변화를 보면 우리나라는 어 멀티플의 변화가 정상화되는 과정에서 주가가 지금 상승세를 나타나고 있다고 이론적으로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이론적으로도 그렇고 사실 그렇죠. 뭐 사실 작년 연말에 우리나라 신량이 너무 저평가돼 있었기 때문에 네. 그래서 이익 증가보다는 정말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대한 정상화 예 멀티플의 정상 멀티플레 정상화가
이루어졌다라고 예 보고 있습니다. 경상화가 이러게졌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말 그대로 EPS 증가가 좀 가파렵게 나오든지 예. 그렇게 해야 되는데 자 우리나라 시장 그 잘 보셔야 되는게 아까 시총 상위 10 개 종목 보면 하나 에어로 스페이스가 현대자동차를 제출했어요. 예. 아, 이거는 예전에 정말 상상하기 힘든 부분이었었는데 뭐 하나 에어로스페이스 이거 과거 역사를 보면 삼성 패권이 나고 그죠.이 빅딜로 어 그렇게 구조 조정도 되고 뭐 이랬던 아 우리나라 방사 돈 되겠어. 근데 대기업들이 조금 떠안 가지고 막 억지로 하던 그런 비즈니스였다가 지금은 성장주가 되고 어떤 우리나라의 지금 여기 1등부터 이렇게 보면 어 굉장히 시클리컬들이 많은데 하나 에로스페이스 같은 경우에 지금 PBR 6배에다가 PR 22배 정도 봤잖아요.
예. 그러니까 외국인들의 관점으로 보면 오히려 앞으로 한 5년에 대한 이익의 가시성이라든지 매출이라든지 이런 그에 대한 비지빌리티도 높고 어 그렇게 될 거야라는 그 확률에 또 뭐 피지빌리티 이런 부분도 뛰어나다고 보니까 외국인들이 이렇게 산 거예요. 그죠? 로 이제 그 옆에 바로 옆에 PER 옆에 어 연초 이후에 이익 추정치가 상향된 수차제가 나오는데 한열의 스페이스가 81%가 사용된 반면에 현대차가 14.5%가 하염 조정됐습니다. 화염 조정 예런 것만 보더라도 당연히 주가 상승을 설명하는 요인인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저희 회사에도 뭐 토요일도 거의 뭐 한 15분 오셨잖아요.
예. 오셔 가지고 매일같이 좀 많은 분들이 지금 찾아오셔서 이런저런 질문도 하시고 하거든요. 근데 그 예전에는 우리나라 기업은 시클리컬 배팅을 잘했어야 되는데 지금은 시장이 시클리컬 배팅 해 가지고는 안 돼요. 저부터도 우리가 반도체부터 해서 밑단에 쭉 내려가 보면 시클리컬들이 꽤 많거든거든요. 근데 그동안에 뭐 조방원 뭐 피부 미용 엔터 이런 거 보면 시클리핑 배팅이 아니에요. 그죠? 음. 맞습니다. 그 철저하게 지금이 이익 증가나 이런 걸 보면서 어 투자를 해야 되기 때문에 우리 시장이 더더욱 어려워졌다. 음. 요런 걸 좀 초기 빠르신 분들이 아 내가 주식 10년 15년 20년 했는데 아이 시장 내가 할 거 같다.
더 이상. 어 그래서 뭐 우리 회사에 맡기러 왔다 뭐 요런 말씀을 하시는 분들이 제가 정말 현명하신 생각하시는 거다. 정말 잘 오셨습니다라고 얘기하거든. 그 시장 자체가 전체적으로는 뭐 우리가 PR 열배로 어 정성화됐고 뭐 PBR 1 실제이 안에서 주가 변동 나오는 거 보면 과연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짜실 수가 있을까 생각해 보면 거죠. 이제는 정말이 프로의 영역으로 들어와 있는 시장입니다. 안 그래도 우리 시장이 좀 얇다 보니까 농성도 조심하고 굉장히 어려운 시장인데 하여튼 저희가 어 아침마다 또 이렇게 모닝 브리퍼를 통해서 그 중심을 좀 잘 잡을 수 있도록 해드리겠습니다.
자 밸루에이션은요 정도 하고요.음 지난주 목요일 시장입니다. 그죠? 우리나라 목요일 시장 리뷰 한번 해 지난주 목요일 시장 보겠습니다. 코스피는 보학권 정도로 마감을 했었고 코스닥도 보학권 정도로 마감하면서 시장의 변동성은 장중에는 좀 컸었지만 그래도 보화권 정도로요 지수 모두 마감을 했고요. 수급으로 보면 개인 추사자나 외인는 매도가 있었고 기관에서는 160억가량 매수가 있었습니다. 반면부터 최근에 외국인이 한 이거래일 정도 강하게 매수가 있었는데 고요일장에서는 4,800억 가량 매도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아래 투자자별 매매 동향 쪽 보시면 웨인 투사자가 ABL 바이오를 매수를 했었고요.
그리고 카카오 메리치 금융 지주 한전, JYP, 현대중, 현대차 원익 IPS 등을 매수를 했었고요. 매도 쪽에는 전자를 한 1,300억 가량 매도했었고 그 외에는 알테오젠, 하나 오션, 하이닉스, 하이브, 3양식품 등을 매도했습니다. 매수 쪽에는 기관 매수 쪽에는 전자를 약 950억량 매수했었고요. 그 외에는 카카오, 하나여로, 한미반도체, 현대차 하이브 등을 매수를 했었고 매도 쪽에는 네이버 한전, 하나 우, LG 디스플레이, 삼양식품, JP를 매도했습니다. 지난주 목요일은 또 옵션 만기일이었어요. 그죠? 네. 예. 옵션 만일이왔는데 이번에 외국인 옵션 분석을 해 봤더니 약간 양매수 포지션 비슷하게 잡아 놓고 있었는데 보니까 이번 달에는 외국인이 별 재미는 못 받겠다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
근데 워낙 작년 8월 이럴 때 뭐 한 번에 뭐 한 3,000원씩 벌어가고요. 했었기 때문에 얘네들 입장에서는 그 그냥 어 큰 변동 없이 큰 수익도 없고 큰 손실도 없이 한정이던 거 같고 외국인 매수 이렇게 들어온 거 보면 크게 코스피 지수에 약간 어 좀 임팩을 가할 만한 그런 매수는 없었고 반면에 어 매도 쪽에서 전자를 그죠. 네. 맞아. 400억이나 좀 매도를 하면서요 부분은 약간 지수가 올라오는 걸 원하지 않았었나? 약간 요런 느낌 되기 한데 반도체 자체가 좀 약했기 때문에 요것도 지수랑은 플레이가 글로벌하게 지금 그죠.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 이것도 지수 플레이어하고도 무관한 매도인 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 52주 신고가 보니까 야,이 거의 한 70% 이상이 다 코스닥이다. 그죠? 네. 이 코스닥 종목이 상당히 좀 많았는데 코스피에서는 글로비스 어 지금 주가가 계속해서 오르면서 신무크 이름을 올리고 있는 거 같고요. 그 외에는 뭐 S1이나 퓨어셀, STX 엔진, 서흔 코롱 모빌리티 이런 종들이 신고가 있고요. 호스피에서는 시가총에 상대적으로 좀 작은 종목들의 이름이 올라오고 있는 거 같고 호스닥은 펩트론 파마리서치 리가 바이오 SM 원익스 SN에 S텍 그리고 세비캠 세명 전기 등의 신가의 이름을 올렸는데 포스닥은 역시나 바이오 관련주들이 최근에 좀 강한 거 같고요.
그리고에 반도체 소부장이 좀 강하다 보니까 이렇게 뭐 원익 IPS나 뭐 SNS텍 같은 반도체 소재 장비 기업들도 최근에 신고가의 이름을 일부 계속 올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이 52주 신고가에 보면 지금 시총 뭐 255억짜리 막 이런 것들도 막 쭉 52 신고가 나오고 예. 어, 최근에 저희 이렇게 오신 분들 그냥 물려 있는 주식 그대로 우리한테 다 바뀌시면 되기 때문에 그 잘오셨다라고 생각하는게 이런 잡주들 쭉 있잖아요. 그러면 아,이 잡주들을 물려 있는 잡주들을 잘 못 파시는데 어, 팔아 가지고 뭐이 살 주식을 아셔야 팔 수가 있는 거거든요.
어, 이거 팔아서 이거 사는게 다 그죠? 그게 이제 없어지다 보니까 팔기도 못 하고 팔고 나서 뭘 사야 될지 그래서 오히려 지금 요렇게 어 막 종목들 잔뜩 아 보여 드리기 좀 창피한데요 하는 쉬면서 오시는데 오히려 이럴 때 어 주식 좀 잘 팔아 가지고 5월 조정을 이용해서 어 향후 4분기 주도주에서 사는 게 중요한 이제시기 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자, 종목 동작 한번 쭉 보겠습니다. 네. 반도체및 소부장 섹터 먼저 보면 일장에서는 대체로 좀 혼조세였는데 대웅주는 조금 부진했던 면에 아래 장비나 소재 쪽에서선 좋았던 기업들이 좀 일부 있었습니다.
한미나 HPSP가 올랐고 그리고 뭐 원닉 IPS 그리고 SNS대 두산테스나 이런 종들이 상대적으로 좀 강한 모습이 나타났던 거 같습니다. IT 섹터에서는 전기가 약보권 정도 마감했고요. 나머지 종목들을 대체로 붙진했는데 수요일장에서 워낙 좀 강했었던 LG 디스플레이가 10% 가량 또 급락이 나오기도 했었고요. 플랫폼 섹터에서 네이버가 서포카락했지만 카카오나 뭐 카카오 베이 카뱅되는 1, 2%대 상승세를 기록하기 했습니다. 니케이 지수가 목요일장에서 1.4% 빠진 걸로 나오는데 금요일에 1.7% 7% 또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대체로 종목들이 한 1% 이상을 기록을 했는데 뭐 일본 GDP 성장률 또 상향을 조정했다 뭐 이런 이야기도 일부 있었던 거 같습니다.
배터리 체인 쪽 봐 주시면 엔솔 SDI 프로에M 다 강했었고요. 특히 LNF가 한 7% 가량 또 급등이 나오기도 하면서 최근에 2차 던지의 흐름이 상당히 강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원스로는 저렇게 빨간색 불이 강하게 들어왔던 적은 연초에도 있었거든요. 근데 3개월 기준으로 저렇게 지난 빨간색이 나왔던 전 적은 좀 오랜만에 보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자동차 섹터 보시면 여전히이 자동차는 좀 지지부진한 좀 횡보하는 모습이 계속해서 나타나고 있는 거 같고요. 소비제 섹터는 그래도 좀 반등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생건이 한 3.4% 4% 정도 올랐고 아래 코스메카 코리아는 포실적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주가 좀 빠졌었거든요.
근데 목요일장에선 그래도 반등이 일부 나왔었다. 그리고 위 대피부 미용 기기 클래시스나 파마리서치도 상승세를 좀 보였었고요. APR도 2.3% 정도 마감을 했습니다. 그리고 3형식품이 2% 정도 하락했고요. 시간로 실적이 나왔던 걸로 봤는데 실적에 컨센을 소폭 하외에 했었거든요. 음을 좀 보니까 그 2분기에 이제 미국 쪽으로 선적을 좀 많이 했었는데 한 달치를 더 보냈었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3분기로 좀 이연됐다 정도의 이야기가 있어서 아마 오늘 주가 흐름을 좀 더 유심히 봐야 될 거 같고요. 우선 차감이 기타 섹터 보시면 현대 중업한 2% 정도 올랐고 나머지 종목들에서선 큰 변동은 없었습니다.
아래 방산 쪽은 대체로 보합권 정도 수 왔다 갔다 했던 거 같고 바이오 섹터도 대체로 좀 부진 그리고 아래에 엔터 쪽이 좀 그래도 괜찮았는데요. 하이브가 1.4, GP가 4.7, SM 3.5 좀 오르면서 JP 수요일에 급락했었는데 그래도 반 정도 회복했다 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밑에 오늘 가져오신 종목은 이수페타식스 실적 관련된 거 그리고 아모리 F스피 이렇게 가져오셨습니다.네 수페타 지난주에 실적이 나왔었고요. 2분기 매출로 2,400억대 영업이 400억대에 나왔는데 컨센 대비로 어 매출 5.5% 하에 이익도 한 7% 하였습니다.
20패터 최근 분기 실적들은 대체로 다 서플을 기록했었는데 오랜만에 좀 어머 어닝을 미스하는 모습이 나타났던 거 같고요. 일단 리포트가 하나 있었는데 메리치 증권 자료입니다. 2분기 실적 아쉬운 환율과 중국법인 부진이 있었다고 합니다. 일단 매출이나 이익은 말씀을 드렸고 그 메리트 연구 있는 기준으로 매출은 3.2% 그리고 이익은 4.% 하회하는 실적이었다고 합니다. 전사 영업 이익 측면에서의 환율의 영향으로 약 30억원 정도 감소한 것으로 좀 파악이 된다라고 하고요. 이에 더해서 중국법인이 위주 데이터 센터 고객사야. 중다층 기판 물량 1분기 대비 좀 감소를 하면서 예상 대비 좀 무신한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봉사는 믹스악화 우려와 달리 1분기와 유사한 수준의 실적을 유지했다라고 하고요. 주요 AI 고객사 물량이 제품 전환 과정에서 일시적으로 감소했지만 네트워크양 물량 증가가이를 좀 상세한 것으로 파악이 된다 코멘트를 해 줬습니다. 3분기에 대한 이야기도 해 주셨는데요.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500억 대업이 470억 정도 나오면서 2분기 내비 좀로 증익할 것으로 전망을 했습니다. 본사의 수익성 개선이 분기실적 성장을 변인할 것으로 예상을 하는데이는 고수익성 네트워크향 물량이 견조하게 유시가 되고 제품 전원 과정에서 2분기 부진했던 주 AI 고객사 물량의 반등이 기대가 되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제품 전환에 따른 ASP 상승 효과가 본사 수익신계선에 크게 좀 기여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라고 하고요. 엔비디아향 스위치 제품 나쁜 개시로 인한 물량 확대랑 믹스 개선도 수익성 향상에 비어할 것이다라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어 투자 회견 바위 TP는 7만5,000원으로 사용 제시를 했는데요. 버닝에 미스했음에도 불구하고 TP를 좀 올려 잡은 거 같습니다. 밸류에이션 기준을 26년 EPS로 변경을 하고 피 업체 평균 멀티플이 28.1배를 1배를 적용했다. 당사가 6월 24일자 리포트에서 처음 제시한 동사 A식 시장 성장에 따른 수배 부각이라는 기존 투자 포인트는 여전히 좀 유효하고요.
동사는 현재 G4 A6용 메인 PCB 공부 업체 G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어 투자 포인트 계속해서 유지를 하고 26년에는 뭐 M24나 MS4사 A4로의 공급대가 기대가 된다라는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M MS는 마이크로소프트 A는 애플을 좀 이야기를 해 주신 거 같고요. 아래 분기별 ASP 먼저 보면은 계속해서 좀 우상향 세 개 분기 연속했었는데 이번 분기 때 좀 ASP가 빠지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확실히 환율 영향이 일부 있었던 거 같고요. 케파는 뭐 이전에도 계속 보여 드렸던 건데 현재 기준으로 한 800억 정도 아 8천억 정도 매출 규모고 1차 투자가 일어나면 1조 그리고 2차 투자 일어났게 됐을 때 1조 5천억 규모까지 해파가 증가할 걸로 현재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맨 왼쪽은 실적 테이블 추정표인데 일단 이익이 계속해서 잘 늘어나다가 2분기 때 좀 꺾이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근데 3분기 되면은 다시 증익할 걸로 현재 추정이 되고 있고요. 고객사가 제품 전환 과정에서 좀 실적이이 베타시스에 영향이 일고 있었다고 하는데 3분기 때는 좀 정상화되는 그림을 그리고 있는 거 같고요. 그 4분기 되면은 영업 이익이 한 530억 정도로 그게 증가할 걸로 이제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을 보면 올해가 한 1조 정도 매출 추정의 이익 1900억인데요. 내년이 또 굉장히 큰 포기 성장을 전망이 되고 있는 거 같습니다.
매출 기준으로 21% 성장. 그리고 이익 기준으로는 한 34.6% 6% 성장인데 뭐 케파 깔리는 대로 아마 연구원님이 추정을 해 주신 거 같고요. 전방 시장의 성장만 계속해서 이루어진다면 뭐 케파 늘린만큼이 매출 늘어날 걸로는 추정이 되어 있지만 전방이 뭐 100% 이렇게 성장이 된다면 이런 숫자들 좀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마진도 내년 되면 20%까지 한 2% 포인트 정도 증가할 현재 추정이 되어 있습니다. 자, 그런데이 트럼프의 관세가 또 어떤 식으로 영향을 미칠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내년 실적 전망할 때 그걸 애널리스트가 정확하게 계산해서는 못 했을 거예요.
그죠?이 이 관세를 누구한테 부담시키느냐는 부분에 따라서이 마진이 좀 달라질 수가 있다 보니까 어쨌든 지금이 실적 테이블을 우리가 외우고 있다가 어 이대로 나오는지 계속 체크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때는 아모리 프스피네 아모리 실적수 나왔었는데 실적 매출 1조 때 나왔고 영업 이익이 한 700억대 나오면서 마진이 한 7.3%를 3%를 기록을 했습니다. 뭐 지난해 이분기 실적이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이익은 좀 기저 효과로 1600% 증가를 한 걸로 나오긴 하는데요. 컨센비로는 매출이 부합 뭐 이익도 그냥 부합했다 정도로 봐 주시면 될 거 같습니다.
다울 박종현 연구님이 그 실적 관련해서 좀 간단하게 정리해 주신 거 같은데요. 앞으로는 좀 유기적 성장을 보여 줄 때다라는 이야기를 좀 해 줬습니다. 어 코스렉스 제외 소급권 yy 18% 성장했고 중화권이 한 23% 성장하면서 기존 브랜드 성장의 실적 선항을 견인을 했었다. 어 계절성 서구권 성가금 이슈 외에 타타하퍼 제코 핵 1회선 비용 30억 원에도 불구하고 서우권 OPM 높은 한자리수 달성을 했고 중국 또한 사업 구족에선 영향으로 한 자리 수 중반을 달성을 했다라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3분기 추정도 해 줬는데요. Q큐로 굉장히 많이 늘어날 걸로 전망했습니다.
1조원 2분기랑 동일하게 추정을 했지만 이익이 한 1천억 정도 나오면서 YY나오Q 모두 증가할 걸로 전망을 했는데 기존 대비는 좀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라고는 합니다. 어 추정치 하향 사유는 코사렉스 부진 지속 셀러 제고 이슈 및 가격 저항이 존재한다라고 합니다. 어 체제 개선 이루어진 중국 법인은 수익성확보에 나설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서라수 크림이나 뭐 라네즈 등 인기 SKU 수익성 유지하면서 에스트라든 추가 브랜드 진출을 하고 있다. 이커머스 인지도 확보 후 MBS 진출 전략을 가지고 있다라고요. 어 2분기 중학권 배출액 성장률 Y와 23% 수준으로 좀 높긴 한데 낮은 기저 또한 영향이 있었다.
어 세포라는 7월 동사외 두 개 브랜드가 입점 예정이 되어 있다고 하고요. 향후 동사와 세포라 간의 판매 계약에 있어 분수령이 될 구간이다. 어 세포라는 라네 오프라인 판권은 25년까지 독점적으로 확보했다라고 하고 9월 인베스터데이 통해 향후 세포라나 미주 전략 후속 업데이트를 좀 기대해 봐야 된다라고 하고요. 추정치는 소부 화향 조정하지만 글로벌 피어 주가 상승에 따른 접정 멀티플 상향으로 적정 주가 15만 원 유지를 한다. 실적 사양 근거는 인베스트데이 동안 동사의 유리적인 성장 전략 제약입니다. 중국 경기 회복에 따른 중국 실적 개선을 기대했기 때문이다라는 이야기까지 해 줬습니다.
그래서 아래 보시면 K뷰티 아마존에서 어 탑 10을 정리한 표가 나오는데요. 아마존 프라임데이 때 메디큐브가 어 1등이고요. 그 아래 어 국내 화장품 쪽 보여 주시면 저기 아무래 라네즈나 바이오댄스 이런 기업 이런 화장품들이 어쨌든 12권 안에는 좀 들어 있는 상황이고요. 오른쪽은 중화권 기타 아시아 어 실인데 기타 아시아가 1,억 정도 지난해 2분기 때 기록을 했는데 올해 2분기는 1,250억대 중업권 쪽은 지난해 1억대 1,300억대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긴 합니다. 주가는 그렇게 크게 반응은 하고 있지 않거든요. 워낙에 어 다른 뭐 APR이나 파마리 서치의 화장품 사업 쪽이 워낙 잘되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좀 아모레나렉스 이런 쪽은 주목을 못 받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아래 보시면 아모래 퍼시픽 실적 전망치인데 올해 예상을 봐 보면 어 25년 2분기는 일단 1조원 기록을 했고요. 25년 올해 통으로 봤을 때는 4조 2천억 정도의 매출 추정인데 지난해 대비로 한 10% 정도 증가할 걸로 추정이 되어 있는 상황이고 그리고 해외 쪽의 성장을 보면 국내는 한 4% 증가거든요.데 해외가 한 17% 증가 해서 뭐 솔직히 나쁘진 않은데 주가 자체는 크게 재미는 없는 상황입니다. 지금 뛰어가고 있는 그 파마나 APR 대비 상대적으로 조금 약한 모습 때문인지 주가 측면에서선 부진한 상황이고요. 그리고 오른쪽은 이익 추정치인데 올해 예상 실적이 410억 정도가 4,100억 정도 현재 아 410억 정도로 아 4,100억 정도로 추정이 되고 있고요.
내년에 한 5,억 정도 추정이라서 뭐 지난해가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이익이 뭐 86% 증가할 걸로 올해는 추정이 되어 있고 내년이 한 20% 정도 추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마진 좀 올라오는 그림이 그려지고 있긴 한데 이게 중국이나 코사렉스가 확실히 잘 돼야 되는데 중국이 좀 여전히 성장세가 가파르진 않은 거 같고 코사렉스도 조금 지난해 워낙 코사렉스 이야기 많이 나오면서 주가 많이 올랐었잖아요. 근데 올해는 성장률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여기 아래 하늘색 음영신대를 봐 주시면 한 지금 1천억 정도 코사렉스 추정이 되어 있고 1,00억 정도.
지난해 대비로 크게 성장을 하지 못하다 보니까 저희가 기대한만큼 미국 쪽이 성장세가 좀 나오진 않고 있다 정도로 봐 주시면 될 거 같아. 근데 KBT가 아마존 탑 10 여기 들어갔다고 하는데 메디큐브 바이오댄스 다 우리나라 기업이에요. 메디큐브는 그 APR 밑에 있는 화 아 APR이고 야 라네 그리고 바이오댄스는 뭐예요? 바이오댄스는 국내는 아닌 거 이것 선정하기 전 회사이고요. 또 비상자 아네 비상자 비상 우리나라네 맞아요 아 그러니까 빨간색으로 표시돼 있는 거보자 바로 위에 이수페타가 1조 매출에 보면 뭐 뭐라고 돼 있더라 아까 어 올해 전체적으로 보는 1조 매충에 한 1900억
그러면서 영업 익률이 19% 정도인데 아모리 아모리 퍼시픽은 이번 분기에 1조를 확인했는데 영업 이익은 737 700억해 가지고 확실히 영업 이익률에서 그죠 크게 차이가 나고 있는데 어 중요한 점은 작년에는 영업 이익률이 이거보다 훨씬 낮았었는데 영업 익률이 어쨌든 개선되고 있어요. 작년에 5.7% 올해가 9.6% 내년에 10.6이 이 추위는 좀 지속될 거 같아요. 왕박사. 어, 저는 그냥 코스는 잘 몰라갖고요. 완면 승전상 계속 된나 되고 있는 상황도 있고. 그리고 요즘에 그 순위적으로 보시면 좀 사라졌어요. 옛날에 코사 거의 1등 2등 정도 되는 상황이고요.
요즘에 다 메디큐브 1등 제 되시고 올라왔습니다. 미국 시장은 계속 체크할 보고 체크할 필요가도 있고요.이 아모의 포시피는 옛날에 실 다 나올 때는 주역 기어할 수 있는 그 채널은 면세점이에요. 음 면세점 마진 20%는 있어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중국 관광에 들어오면은 그때는 확실하게 그 수익률이 좋아질 수 있어요. 내 면세 증을 그거 만일이 훨씬 높아요. 그래서 이번에 하반기는 그 중국 관광의 팀물로 오면 단생 관광에 오면 혹시나 이쪽으로 올라할 수도 가능성이 있지 않을까 그렇게 하고 싶어요. 상황 계속 방기별 체할 필요가 또
질문 잘했네. 이번 그니까 9월에 조정 때 좀 사야 될 주식 중에 하나가 약간 그런 종국 소비 요런 쪽이라고 생각을 하게 했었는데 알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자, 국내 시장까지 어 받고 중국 시장 한번 보겠습니다. 네. 그 지난주 금요일 충무시는 열습니다. 그 시점의 자금 요입으로 상한 지수 0.83% 좀 상승했어요. 그래서 주간 당회로 하면은 1.25% 올라왔습니다. 흥선테 지수는 매 매 매너스 0.59%에 9%에 빠지고 정시 거래대금 2.27조엔까지 올라왔어요. 그래서 요즘에 정시 거래대금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업존별 보시면 부동차 IT 소재 업종인 강세 보였고 반면 소비제 디동 업정적인 약세 보였습니다.
부동산 대축 금리 추가 인하 기다음으로 부동산 업정 강세 보였고요. 버리 부동산 1.7% 올라고 조선 부동 3.7% 올라왔어요. 이와 그 정시 0일 반등 요인 걸로 범주도 1세 강세되었습니다. 중국 인수는 플러스 3.7% 올라고 신나포는 3.4% 올라왔어요. 증시 거되면 다시 2조원 세밀자를 영소 그 유지했습니다. 그래서이 허세 힘버 증권주도 강세 강세였습니다. 종신 증관은 5% 올라고 동방체포는 거의 10% 가까이 반등했어요. 미국 반도체 수수 제재 원화 관세 보가 추가 연장도 요인으로 엔비디아 권연주 상승 지소되고 있습니다. 공업은 3.8%하고 소흥테는 2.2% 이퍼스는 몰아왔어요.
태양광 쪽은 또과 공 어 공인 과거 우려감화로 태양광 관영조도 급등했어요. 용기 시리콘는 4% 올라오고 통일 조심 7% 가이 올라왔어요. 반면은 그 칭동 2분기 실적 하회 그리고 차시험 매물 추향으로 흥선테크 대형주들이 조정받았습니다. 아리빠바는 -3% 증동는 3.4% 빠졌습니다. 신염물 구체 금리 0.73% 73% 상승했습니다. 이물 구제 금리 요지하고 외확률 염증 1% 잘성되었습니다. 자 이슈 종목으로는 JD 타카네 증동입니다. 네동는 실적 나왔어요. 시가 전 68조 완청 됐고요. 2번기 매출는 동의는 증가했습니다. 시장 예상치 대비는 요정 4% 상호했습니다.
이전에 가점이 청자 재출는 동의 증가하고 시장 예상시 대비도 상호했어요. 정부 이구 환신 증책 그리고 가정 제품 소매 시장 MS 화대 등 요인걸로 매출액 거전 지수되고 있고요. 이외에는 판매 증가에 따라서 2분기 무료 사업 매출도 동의 정도 증가했어요. 전분기 대비는 확대했습니다. 주요 펀츠는 그 신사업부이잖아요.이 신사업부는 배달적으로 보시면 됩니다. 매출에는 동의 199% 급정했어요. 139억한 정도 나왔습니다. 대규모 플루모션으로 영업 순실 교는 148억 외한 정도 나왔어요. 시장 예상치는 대초는 60억부터 100억 외한 정도 예상하는데 이보다는 확실하게 더 잘뭐 잘 못 나왔습니다.
배달 시전 MS는 기존에 매는 75% 좀 되고 아리바 25%을 잡았어요. 몇 년간 그냥 뭐 그 시점 경정은 끝나고 이렇게 나왔습니다. 다만 이번에 그 증동 개발 때문에 그 시전은 좀 악화되었어요. 아마 현후는 MS 55%까지 내려오고 아리바는 35%까지 확대하고 진동은 10% 정도 가져갈 수 가능성이 있어요. 이번에 순위는 요한 정도 나왔으며 동기 대비 50% 정도 감소했습니다. 마진율은 1.7% 나오고 시전 예선 대충내포했습니다. 소매산업부는 피 마진 4.5% 나왔고요. 동일대비 0.5% 6% 화대하고 비용 관리 강화 화달라서 마진율 개선되었어요.
신사부 마진율은 그냥 적자이니까 107% 나와 매너스 107% 정도 나왔어요. 3분기는 승수의 지임 따라서 순실 경우는 추가적으로 화대될 가능성이 있어요. 그래서 주간은 매너 3%는 좀 빠졌어요. 구승 증관 리포트 좀 보면은 가점이 정작 제품 판매 허조 등으로 원래 내년 매출는 각각 2%는 1% 상승 조정하고 2027년 매출 유지했습니다. 2분기는 신사업 손실 규모 화대 3분기 승소기 지인부 때문에 그 손실 규모 추가 발성등으로 연간 손실 규모는 164억 외양에서 427억 외양까지 확대했어요. 그래서이 부분은 순실은 더 커질 수 가능성이 있어요.
달라서는 원래 내년 내 훈영 순는 가가 35% 23% 2% 큰 부로 하전했어요. 그냥 매수 이을 유치했습니다. 그래서이 호회자는 PPR 차트 PBR 차트 좀 보시면 최하단이잖아요. 그네. 네. 이거 사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아, 사면 안 된다고 이렇게 그 어, 아니면 그 지금은 그 세계 회사가 싸우고 있잖아요. 메이, 아리바, 그리고 진동 있잖아요. 매관적으로는 뭐 계속 압도 압도적으로 1등을 유지하고 있고 해외로도 진출하고 있어요. 그래서 타는 좀 덜 받고 있고 아리바바는 같이 재핑가할 때는 그 A적으로 많이 핑가 받고 있잖아요.
그래서이 부분은 아마 크게 멀티플 주지 않아요. 다만 증동적으로 약해요. 증동적으로는 그냥 순수 정자 제품 그 플랫폼 있잖아요. 뭐 A에도 이런 거 그런 거 다 없어요. 그래서 멀티플 활용하기가 어려워요. 그래서이 그 배달 프로모션은음 언제까지 하는지 그 좀 봐야 합니다. 대충 시청 예상대로는 내년 정도 내년 네년 정도 안정화가 될 수 있다고 좀 보고 있습니다. 우리 중학개미 분들이 가장 많이 산 중국 주식이 뭔지 아세요? 알리바바 아닙니까? 봐봐. 땡 땡 오데리 빨리 3초 징동닷가 징동 땡 텐센트 땡 성구 땡 문이 마우타이 마우타이 땡 자 누구
맥추 마타 마우타이 저거는 기주 못 해주고 자 우리이 대표 쇼이 아 역시 우리 아 원래 이성준 대표가 그냥 글로벌 인사이트 그냥 하는게 아니야. 깨출고 있다니까. 그러니까 글로벌 인사이트 하는 거. 예. 샤오미가 1등이에요. 그래서 우리가 잘하는 싱동닷컴 뭐 이런 거 핸센트 뭐 이런게 있지만 우리 중학교 미들도 장난 아니야. 음 샤이 제일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그다음에 뭐 BID, CAT 이런 주식들 갖고 있는데 우리 인턴 분들 우리 열공기님 바로 샤미 박 대수님 샤미 샤미 대단하십니다. 예 우리가 어 어떤 주식하면서 선입권이나 이런 편견 이런 건 없애고 항상 성장이 있고음 경쟁력이 있는 산업 내에서 경쟁 우의지고 있는 그런 기업들 잘 봐야 되는데 아 징동검 딱 PBR 차트만 봐서는 어 여기서 사면 되겠네.
요 마음이었는데 경쟁 우의가 지금 여기서 별로 못 하기 때문에 PBR P야 여자 요 예 수고 많으셨습니다. 왕박사 근데 효화 갔다 왔잖아. 아 예음 그래서 우리 유미 님께서 어 양박사 왕박사 없는 빈자리가 거전했었다. 어디 갔다 온 거예요? 아 그 콘밍 그 속 쪽으로 가다 왔어요. 그 쿠밍이라는 도시 있어요. 어 되게 좋아요. 콧맹?네 콘밍 어 들어본 거 같은데 네상 거기서 있는 도시 저쪽네 저쪽 어박사 왕호천 축국전이라고 알아요? 그리고 우리 초등학교 때 많이 배웠던 예. 자, 중국 시장까지 했고 지금 우리 오대리가 뭐 모니터를 뚫려지게 보면서 일봉 분석을 지금 하고 있어요.
자, 오매 불만 오늘 우리나라 시장 양봉인지 은봉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거릴 연속 음봉이 나왔는데 그러니까 계속 음봉이었어. 근데 계속 한네 번 연속 양봉 외치지 않았나? 다섯 다섯 지난주 금요일부터 계속음 거의 60% 승률 딱 목앞에서 목전에 두고 쭉 미끄럽죠 내려와서 그래도 아직 56%예요. 오늘은 양봉이 워낙 좀 지금 시장 분위기가 좀 안 좋긴 퀀터적으로 하면 지난주 목요일이 사죠. 어떻게 보면 금요일 조이였으니까 그러니까 음봉이었으면은 양봉 내가 꼭 그렇게 보는 건 아니야. 저 동의합니다. 양봉 요즘 너무 자신이 없어 가지고 그래도 양봉하겠습니다.
그래도 양봉 오케이. 우리 최성님 어떻게 될 거 양봉 하겠습니다. 어 예. 우리 순수 양봉 세호 선생님도 아니 근데 우리 세일로 선생님은 양복 얘기하기 전에 그 그 전에 뭐 약간 이렇게 뭐 사주 풀듯이 뭐 얘기하는게 있었거든. 근데 오늘 그게 없잖. 오늘은 오늘은 잘 생각이 안 납니다. 네. 우리 인턴분들 계속 올려 주고 계시거든요. 예. 쭉 해 가지고 이번 주까지 해서 다섯 번 연속 맞추신 분들은 얘기를 해 주세요. 이번 주 이번 주 한번 해 보시죠. 예. 해 가지고 다섯여번 연속 맞추시면 책도 드리고 시계로 할아버지의 그 책으로 북토크도 한번 할 생각이니까 그 북토크도 초대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제가 보는 시장의 느낌은 아까 AMAT 해 주셨잖아요. 예. 근데 AMAT를 제가 다행히 지난주였던가 지난주에 어제 MP에서 예 확 뺐잖아요. 예. 14% 있던 거에서 보초병 1%만 남기고 예 뺐었는데 AMAT 실적이 이렇게 어떻게 나올지 가이드가 어떻게 나올지 그건 사실 모르고 그냥 일단 9월 조정장을 대비하면 반도체 필반 지수가 어 베타가 되게 높기 때문에 일단 반도체는 좀 줄이자 그런 차원에서 했던 거기 때문에 지금은 약간 퀀터적으로 퀀터적으로 봐 가지고 일단 어 우리나라 기업들도 그렇고 뭐 미래세 같은 거 우리 아까 신부장이 쭉 올려줬지만 그동안에 주도 주에서도 보면 고점 대비거죠.
25% 빠지고 이런 거 보면 시장은 3,200에 도와 있는데 아유 조정 언제 오나요 뭐 이러는데 실제로 종목별로 보면 예 조정이 크게 오는 종목들이 한두 개씩 계속 나오고 있기 그 조급한 마음으로 투자하지 마시고 계속 이번에 실적 쭉 시즌 어닝 시즌이 거의 끝났잖아요. 그죠? 끝났습니다. 예. 요렇게 한번 어 이번 실정은 어떻게 나왔고 그걸 가이드선는 어떻는지 요런 부분들 좀 정리하셔 가지고 이번 8월 말까지 마무리를 좀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자 오늘 채슬 모니 브리프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번 한 주네 계좌는 그래도 장대 양복 나는 그런 한 주 되시길 바라면서 저희는 내일 아침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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