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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룩말 때가 있습니다. 세랭기티 초원에서 얼룩말의 가장 가운데 있으면 살아남기 쉬워요. 네. 사자가 공격하더라도 피할 수 있어요. 근데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요? 말라 죽겠죠. 무리에 한가운데 있으니 풀을 먹을 수가 없죠. 무리에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풀을 다 뜯어먹은 다음에 뒤에 어 말발급에 다 밟힌 흙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사자가 어글거리는 무리의 밖으로 가는 수밖에 없. 자 여러분 여러분 어떤 투자자입니까? 무리의 가운데에서 남들 움직이는 대로 같이 따라가면 나에게 수익은 없어요. 무리가 한쪽 방향으로 간다라면 조금의 리스크를 무릎 쓰더라도 풀이 싱싱한 풀이 있는 방향으로 미래 다가올 방향으로 미리 가는 수밖에 없고 그게 안 되면 자산 배분에서 리밸런싱 해서 자동적으로 그걸 하자.
이게 저희 투자 철학이 되겠습니다. 이분이 근데 우리한테 주는 교훈이 되게 많아 가지고 그 이야기를 오늘 조피디 님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조피디 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자 시장이 참 불안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투자 전략도 중요하지만 현재 투자 마인드를 재정검해야 할 타이밍이 아닌가 싶습니다. 그래서 말씀해 주신 대로 찰리먼거의 연설문을 통해서 시장 이슈에서 한 발자국 떨어져서 숨고르기를 좀 해 보려고 합니다. 대표님 찰리먼거는 누구인가요? 일단 100살까지 살았던 장소하신 분이고요. 그리고 이제 워렌 버핏의 가장 중요한 조언자 친구 워렌 버핏보다 차림한 건 나이가 많습니다.
그래서 100세를 눈앞에 두고 돌아가셨고요.데 이제 이분의 특성이 뭐냐면 같이 있는 기업을 적당한 가격에 사자. 그러니까 옛날 월렌 버핏은 버크 헤스웨이라는 조그만 섬유 회사를 지붕 경쟁까지 버리면서 자기 회사로 사드리는데 성공했는데 그 뒤에 한국 대만 일본 기업의 공격에 휘말려사 결국이 회사에 문을 닫습니다. 그때 왜 오랜 버핏이 그런 큰 실수를 했냐하면 가치만 받거든요.이 회사가 가지고 있는 땅이 얼마데 공장의 가치가 얼마데이 회사의 브랜드가 어떤데만 생각했지 미래 수익 전망 미래의 경쟁 구도에 대해서는 생각 안 했죠. 그때 이제 월렌 버핏이 빠졌던 함정이 바로 공초 투자의 함정이라고 부릅니다.이 공초 투자가 뭐냐면은 별게 아니고요.
그 회사가 가지고 있는 순 현금이 시가 총액보다 적은 회사들. 굉장히 싼 회사죠. 굉장히 싼 회사인데 들어갔더니 이제 순 현금인 줄 알고 갔더니 현금이 앞으로 계속 지출할 일만 남아 있는 회사를 샀던 거죠. 그래서 굉장히 고통받고 힘들어 했었습니다. 그랬던 이제 워패의 투자를 바꾼 사람이 찰리 먼거인데요. 찰리 먼거가 옆에서 조언을 해 주면서 시즈 캔디라는 굉장히 맛있는 초콜릿 캔디 만드는 회사 그 회사입니다. 저도 여기 캔디 진짜 좋아하는데요.이 시즈 캔디를 살 때 오랜 법해서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회사의 가치가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치가 자산 가치 순금보다 적은 걸 샀는데 이때 훨씬 비싼 걸 샀어요.
그니까 PBR이 두 배, 세 배 이상 되는 회사를 샀습니다. 그 이전 같으면 오랜법에서는 절대 안 샀죠. 그때 이제 찰리 먼거가 이런 이야기 합니다. 평범한 회사를 좋은 가격에서 사는 전략도 좋지만 그렇죠. 그러나 위대한 회사, 훌륭한 회사를 적절한 가격에 사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지금 주식 시장이 강세가 돼서 싼 기업들이 멸종되 있는 상황에서는 위대한 기업, 훌륭한 기업을 적정한 가치에 사는 투자가 나지 않냐?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어 그때부터 월패시 한 번 더 레벨업 합니다. 원래 잘하던 사람이 어 좋은 친구 만난 다음에 어마어마하게 레벨업하고 그 뒤에 찰리 먹고도 결국 나중에 월렌법해서 이제 그 친구가 되면서 버크소에 가세합니다.
물론 이제 그때 버크스웨어이는 이미 섭리 공장 다 팔아버리고 청산하고 저 순수 투자 회사가 홀딩 컴퍼니가 돼서 지금도 뭐 미국 시가 총액 12 안에 있죠. 그 거대한 회사에 이제 부회장으로 일을 하게 된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오늘 특별히 얘기를 나눠 보려고 하는 소재는 찰리먼거의 1986년 하버드 졸업식 연설입니다. 제목이 참 특별한데요. 어떤 연설인가요, 대표님? 예, 투자를 망치는 열 가지 방법이라는 아주 재밌는 글인데요. 자, 이거 안 하면 반대로 성공하는 거죠. 그러니까 투자를 망치는 방법들만 피해도 당신은 중간은 간다라는 이야기를 하려는 거죠.
첫 번째 인내심을 버리고 조급하게 투자한다. 투자라는게 잘 안 될 때도 있고 자신이 생각할 때 계획했던 대로 안 될 수도 있는데 그게 자신의 투자의 전제가 어긋나서 실패한 건지 가격이 그냥 빠진 거에 틀렸다고 생각하는 건지 잘 생각할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두 번째 포트폴리오를 지풀하기에 집이 되게 한다. 그러니까 뭐냐하면 여기서 갔더니 회사 좋다 그래서 사고 저기 갔더니 저 회사 좋다. 그래서 사고 그러니까 포트폴리오가 자파상이 되는 5만 종목 다 들어 있는 자신의 주식 계좌를 열었는데 별이별 종목 다 있는 분들 많죠. 그러면 제대로 관리가 되겠어요?
우리가 솔직히 한두 종목 아니 많아 봐야 다섯 종목 여섯 종목도 신경 쓰기 어려운데 100 종목 들고 있다. 무슨 펀드 매니저도 아니면서 그거 관리가 됩니까? 세 번째는 아무데나 투자한다. 비슷한 맥락이죠. 자기가 아는 투자를 해야 되는데 모르는데 좋다는 말 들었는데 세력이 여기를 매집하고 있다는데 여기 상속이 끝나서 이제 곧 오를 일만 남았다는데 이딴 소리 듣고 산다는 거죠. 우리나라에서 정치인 테마주가 그자가 아닙니까? 누구랑 친하다는데 그 대표가 이야기합니다. 아 난 그 사람 만난 적도 없어요. 근데도 상한가 그러다가 이제 빨리 못 내리면 또 다른 바보가 그 주식을 사 주지 않으면 나는 망하는 거잖아요.
그런 사람이 너무 많다.네 번째 자기 생각대로만 한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데 이게 이제 바로 케인스의 어 미인 대회 이야기입니다. 주식 시장이라는 것은요. 결국 일종의 투표 기계예요. 많은 사람이 미래가 좋고 앞으로가 장창하다고 생각되는 기업들이 좋다고 오르는 거지. 내가 혼자 좋다고 생각해 봐야 소용이 없어요. 남이 그걸 알아 줄 수 있는가? 남이이 회사를 정말 좋게 판단하는가? 나는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있는가에 대해서 한번 되새겨 봐야 되는데 대부분 그냥 자기 그 좁은 시야에서 경주만처럼 옆을 다 가려 놓은 상태에서 앞으로만 뛰면서 하니까 안 되는 거죠.
다섯 번째 마음을 바꾸지 않는다. 이거 굉장히 중요한 이야긴데 내가 투자했을 때 환경, 내가 투자했을 때 전제가 달라졌으면 그럼 포트도 바꿔야 되는 거 아니에. 워렌 버핏이 애플를 작년 내내 팔았잖아요. 그때 우리가 이해를 못 했어요. 아니, 세계에서 제일 좋은 회사를 왜 팔까? 2016년 애플 처음 사서 거의 10년을 보유하면서 어마어마한 수익을 올리고 전체 포트폴리오의 50%를 가지고 있었는데 왜 파냐? 비싼 데다가 트럼프하고 취임한다라는 걸 본 거겠죠. 그 우리는 그냥 살 때의 조건이 살아 있는가는 생각 안 하고 무작전 그냥 샀던 가격만 기억하자.
그러면 투자에 실패하는 거죠. 군중을 따른다 그죠? 군중들이 지혜가 있을 때도 있지만 망상해 젖을 때도 있잖아요. 그러면 안 된다. 일곱 번째 자주 거래한다. 이거 굉장히 심각한 이야기죠. 제가 몇 번 이야기했습니다만 우리 동합 개미들 특히 30대 동합 개미들의 연평균 주식 매매 훼손률이 몇 %다. 5,000%다. 뭔 말인지 아시죠? 매주에 한 번씩 주식을 사고 팔았다 그러면 투자에 성공할까요? 뭐 하신 분도 있겠죠. 운이 굉장히 뛰어난 분들 초기 좋은 분들이 있겠죠. 그러나 대부분은 나라 좋은 일만 시키는 거죠. 증권 거래서로 다 나간다.
그런 거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여덟 번째 시장 타이밍을 잡으려고 한다. 이거 요즘 정말 느끼지 않으세요? 트럼프가 뭐 한 마디 할 때마다 줄거리는데 그걸 타이밍 잡을 수 있어요. 아마 트럼프는 잡을 수 있겠죠. 제가 봤을 때 그 사람은 분명히지가 먼저 매매를 하고서 저가 발표하는 거 같아. 그러나 그런 내부자가 되지 않은 다음에야 우리가 무슨 수로 시장 타이밍을 잡습니까? 아홉 번째 손실을 줄이지 않는다. 아니 들고 있는 주식이 이게 뭐 미래가 없고 이게 뭐 앞으로 내가 투자할 때 있어서 실수했다고 생각되면 팔아야지. 언젠간 오를 거야.
그러면서 잠수함 주식을 들고 있는 거죠. 영원히 물밖에 못 나올 수도 있냐? 그냥 침몰할 수 있는 거 아니에요. 마지막 열 번째 수익이 생기면 바로 판다. 그죠? 그런 분들 있죠. 치킨 사먹자. 오늘 얼마 벌었는데 치킨 사먹자. 그러면 안 되겠죠. 그죠? 그래서 이런 열 가지의 원칙을 어기면 된다. 그죠? 어 투자에 망하는 열 가지 방법을 피하면 된다. 그러면 굉장히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 아니냐? 찰리 먼거랑 친해지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지금이 시점이 열 가지 경구 중에 홍춘욱 박사님이 투자자들에게 특별히 더 강조하고 싶은 경구가 있으실까요?
아유 6번 8번 군중을 따른다. 6번 솔직히 군중에 맞춰요 지금 그렇지 않습니까? 월만 애플 계속 팔았지. 우리 좋다고 메그니필트 세븐이니 매트맨이니 그러고 샀잖아. 또 여덟 번째 시장 타이밍을 잡으려고 한다. 잡을 수 있어요. 불가학력이지 않아요? 제가 2018년 증권사 그만둔 이야기 해줬잖아요. 트럼프가 딱 대통령 되고 난 다음에 경제 분석이 의미가 없는 시장이 종종 오더라라는 거죠. 아, 100%는 그런 건 아니고요. 왜?이 사람 말한마디에 시장이 출렁거리고이 사람이 정말 경제적으로 볼 때 나라의 해가 되는 정책을 막 펼쳐. 그러니까 그 나라의 지도자가 나라를 망가뜨리는 정책을 마구 펼쳐.
근데 인기가 있어. 재선될 뻔했잖아. 그리고 이번에 결국 한 텀 쉬고 재선됐잖아. 이게 이성적인 걸로 판단이 돼요. 32년 경제공한 저도 안 되는데 여러분들이 그렇게 쉽게 타이밍 판단할 수 있어요? 알 수 없다. 그러지 말고 인내하고 정말 자기가 회사를 투자한 회사가 이런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회사인가를 먼저 생각해야 되는 거고 아니다 싶으면 손절 치는 거고 또 그래도 괜찮다고 생각되면 빠졌을 때 기분 좋게 물 타는 거지. 자꾸 잦은 매매를 할 이유가 있나? 타이밍 잡을 수 있나? 이걸 한 번만 생각해 봤으면 좋겠습니다. 네.
말씀을 듣다 원니 떠오르는 말이 있습니다. 투자의 핵심은 자신의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혹시 박사님이 오랫동안 지켜온 원칙을 한 가지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어, 대중들이 가는 곳에 수익은 별로 없더라. 그게 이제 그 사자와 얼룩말의 비유인데요. 얼룩말 때가 있습니다. 세랭기티 초원이죠. 그죠, 여러분? 세랭기티 초원에서 얼룩말의 가장 가운데 있으면 살아남기 쉬워요. 네. 사자가 공격하더라도 그죠. 피할 수 있어요. 근데 결과적으로 어떻게 돼요? 말라 죽겠죠. 왜 그런가요? 무리의 한가운데 있으니 풀을 먹을 수가 없죠. 왜? 이미 앞에 지나간 사람들 먼저 무리에 밖에 있는 사람들이 또는 무리를 이끌고 있는 사람들이 그풀을 다 뜯어먹은 다음에 뒤에 어 말바굽에 다 밟힌 흙밖에 없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어떻게 해야 돼요? 예. 무리의 밖으로 가야 돼요. 사자가 어글거리는 무리의 밖으로 가는 수밖에 없어. 그래야 수익이 발생합니다. 그러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자신이 투자 철학이 있어요. 그렇지 사람 수익은 없어요. 자 여러분 여러분 어떤 투자자입니까? 무리의 가운데에서 남들 움직이는 대로 같이 따라가면 나에게 수익은 없어요. 무리가 한쪽 방향으로 간다라면 조금의 리스크를 무릎 쓰더라도 풀이 싱싱한 풀이 있는 방향으로 또는이 무리가 다가올 미래 다가올 방향으로 미리 가는 수밖에 없고 그게 안 되면 자산 배분에서 리밸런싱 해서 자동적으로 그걸 하자.
이게 저희 투자 철학이 되겠습니다. 네. 여러분 어 세랭기티의 얼룩말 비유 꼭 한번 기억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홍춘욱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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