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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순간 현재 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를 국내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샅샅이 살펴보는 황스타그램 시간입니다. 우선 오늘의 주제와 출연자를 나타내는 단어들 해시태그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반도체 저점 통과 그리고 한국 수출 반등 어닝시즌과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52주 신고가 이렇게 나타내 봤는데요. 황스타그램 진짜로 있는 계정입니다. 지금 바로 팔로우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업종 중에 하나 바로 반도체죠. 한국 수출의 반등은 결국 반도체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닝시즌을 맞아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속속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주 마이크론이 컨센서스를 웃도는 호실적을 달성한 가운데 반도체 산업의 낙관론이 강해지고 있는데요. 인공지능 열풍 속에서 엔비디아는 상반기 180% 폭등하면서 나스닥 종목 중에서 최고의 상승률을 보여 왔고요 제2의 엔비디아로 불리고 있는 amd도 76 10% 급등을 했습니다. 나스닥이 40년 만에 최고의 상반기를 보낸 가운데 국내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주가가 고공행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는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발표가 예정이 되어 있는데요. 영업이익이 예상치의 70%를 넘긴 4,600억원으로 전망이 되고 있습니다.
때문에 외국인들의 역대 최대 매수세가 쏟아지고 있고요 삼성전자는 계속해서 주가 상승랠리를 보이면서 상반기에만 약 31% 가까이 올랐습니다. 삼성전자의 목표 주가도 속속 올라가고 있는 상태인데요 하반기 가장 기대되는 반도체 업종의 전망 황스타그램에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급변하는 시장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대응전략을 세어 보는 시간에서 황스타그램 시간입니다. 자 이번주 금요일 아침에 삼성전자 2분기 실적이 이제 발표가 됩니다. 본격적인 뭐 어닝시즌이 시작된다 뭐 이렇게 바라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 시장에 대장주죠. 삼성전자 그리고 SK 하이닉스 뭐 이런 종목들이 과연 우리의 기대감을 충족시켜 줄지 자세하게 한번 좀 이야기 나눠볼 시간 갖도록 할게요 자 유니스토리 자산운용에 김장률 본부장 나와주셨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삼성전자 52주 신고가 오늘 기록했어요. 근데 우리가 사실 생각하는 건 뭐 9만 전자 10만 전자 막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잖아요. 어떻게 보세요. 계속 좀 분위기가 좀 좋아질 거라고 보고 계신지 한번 좀 사회적으로 좋아질 것 같습니다. 논스타 논스톱으로 계속 그런 우상향으로 7만 원 이하로 내려간 일은 없을 겁니다. 7만 원 이하로 내려갈 일은 없을 거예요. SK 하이닉스 SK 하이닉스도 조금 된다는 기대감을 오래 한 10월 달쯤 잡히면 그때는 전고점을 돌파할 수 있을까라 보여지고요 만약에 금리를 먼저 인상한다 그러면은 마치 그 달팽이처럼 낮은 계단을 조금 조금 올라가고 이렇게 올라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찔끔찔끔이니까 짜증날 수도 있지만 방향은 틀어지지 않는다 폭발적으로 시가총액 1위가 폭발적으로 엄청난 상승을 한다 그런 건 사실 국내에 코스피 시장에서는 사실 쉽지는 않은 양극장을 아무래도 좀 코스닥이나 이런 쪽에 약간 폭발적인 상승장이 있긴 하긴 한데 10만 전자도 무난하게 달성할 것 같다 내년도 상반기에는 가능하거든요. 실적은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2분기 실적은요 이게 웃긴게 일주일 전만 해도 -8000억에서 플러스 9천원까지 있었어요. 전분계 6,400억 커요 가장 큰 것이 반도체가 한 4조 5천억 정도 전푼게 적지 않는데 적자가 줄어든다는 컨센서스였거든요.
근데 안 준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이번 주에 와서 좁혀졌어요. 그래서 2천억에서 6천억 그러니까 전분기보다는 조금 내려가는 수준의이 난다 반도체가 좀 적자가 준다이 정도입니다. 삼성전자 뭐 d램 반도체 수장을 교체했다 이런 이야기를 이번에 전격적으로 바꾸셨더라고요 그 이유는 뭡니까 파운드리 얘기가 되죠. 수율이 빨리 안 오는 거예요. 아마도 hbm 같아요. 삼성전자가 하이닉스한테 주셨어요. 삼성전자가 d램에서 마크쇼가 거의 50% 1위 그냥 2위가 마이크로는 27% 2위 삼성 하이닉스가 21 34% 3이거든요. 근데 hbn 엔비디아는 누가 이제 하이닉스가 53% 1위 삼성전자가 일곱배인데요 그래서 삼성전자에서도 그렇고 SK 하이닉스에서도 그렇고 생산 능력을 좀 대포 늘리게 한다고 이런 이야기도 좀 들려오고 더 많이 찍어내고 재고가 좀 많아질거다라고 좀 해석이 가능하잖아요.
근데 약간 좀 재고를 좀 줄이고 있는 상황이고 그러면 어떻게 보십니까 더 늘려도 증설을 해도 증가를 해도 별로 단가가 올라가는 거니까 일반 d램보다 5배 6배 비싸거든요. 아마 30% 50% 50% 정도는 알걸요 엄청난 거잖아요. 근데 하이닉스가 앞으로 치닫고 있죠. 그 주가 그래서 빨리깐 거예요. 믿으세요. 삼성전자가 어떻게 반도체가 아무래도 가장 큰 영향이 있겠고 그 다음에 뭐 OLED 이런 쪽 이야기도 자주 나오고 있는데 요즘 치료를 5일이 동맹 첫 뭐 83인치 tv가 나온다 뭐 이런 이야기도 들려오고 tv를 자기네가 파는 거예요.
삼성은 오일이 tv를 파는 거고 패널은 LG 거를 lg패널을 사용해요. lg가 수행이래 lg가 더 좋은 겁니까 lg한테 좋음이 되는 거죠. 좀 아쉬운 건 LG 스펠링 좀 얘기할 건 아니지만 비전 프로 나오잖아요. 비전 프로 애플이 나온 거 거기에 oled가 쓰이는데 그게 lg가 들어가면 좋았을 텐데 소니가 가져왔거든요. 알겠습니다. 주가에 대해서 좀 자세하게 좀 이야기를 나눠보죠. 삼성전자의 주가가 그러면 결국 뭐 우리가 알고 있었던 거 전망이 전고점 전고점 10만 조작 9만 그때 8천원이었나요. 근데 이제 거기에서 엄청난 하락을 보여서 내려오면서 많은 분들이 좀 걱정이 많아요.
왜냐면 삼성전자 주식을 사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제일 많이 가지고 있잖아요. 미국이 금리 올해 7월 달에 금리 안 올리고 올해 내내 금리가 아니지 안 오르는 거예요. 그런데 내년 금리가 확실히 내려간다 나는 시그널이 보이면서 4분기에 흑자가 한 7조 나면 한 분 한 붕괴 7조라면 그런 거 갈 수 있어요. 근데 지금 컨센서스가 이번 분께 한 3~4천억 흑자잖아요. 3분기는 무조건 한 3조는 가능합니다. 4분기에 빅 점프가 돼야지 곱하기 네비하고 내년도 이익이 나오잖아요. 그러니까 7조 정도 나와야지 내년 이익이 많이 올라가서 10만원 정도가 타당하거든요.
근데 그거는 아까 감산에서 반도체 가격이 오르는게 하나 있고 그 다음에 투자 가지 자신감이 생기는데 금리 인하가 눈에 보여야 돼요 지금의 컨센서스는 내년도 3월 달에 첫 금리인하고 아직까지 한 번도 올린다는 정도에서 중반 정도 여기까지 갈 수 있다 보는 거죠. 안전하게 이야기를 부르고 높게 보는 건데 제가 봤을 때는 아까 매크로가 아주 좋아지지 않나요. 9만원 넘어가는 거는 올해보다는 내년도 근데 일단 올라가잖아요. 반도체 가격이 중요한 건데 올해 44분기 어느 시점 연말에 반응이 오르잖아요. 일단 오르면요 오르고 뭐 한 2개월 뒤 내려가 마찬가지로 절대 없습니다.
한번 오르면 감사한 효과가 있다는 거거든요. 그럼 다시 생산을 늘려도 한 4개월 5개월 뒤에 나오기 때문에 내년도 상반기까지는 가격이 계속 올라요 그러니까 재작년에 우리가 40 정도 났기 때문에 내년에 바로 작년 수준으로 다시 돌아간다 하면은 그럼이 올라가면 그때 갈 수 있잖아요. 근데 뭐가 있죠. h빔 있잖아요. 플러스 알파가 되니까 뚫을 수 있는 거야 똑같은 과거 어닝 정도 나올 수 있으면 뚫을 수 있는데 반도체가 올라가는 걸 확인하고 싶다 연말이지는 올라가는 거 확인하면 그때 올라타시면 거기서 또 올라가시죠. 지금 주가에서는 야금야금 짧습니다.
하행성능자 이거는 엔비디아가 무너지지 않으나 무너질 확률은 없고 10% 안에는 그런 확률은 없어요. 좀 안정된 마음으로 투자를 해도 괜찮다라는 설명으로 좀 들립니다. 굳이 외국인 입장에서 외국인이 지금 주도와 외국인이 빠지면 좀 걱정되잖아요. 단기적으로 외국인이 9일 연속 9일이 아니고 계속 샀어요. 근데 이게 외국인이 환율에 대해서 우리보다 생각이 좋게 하거든요. 그러니까 원화가 지금 약세잖아요. 우리나라가 좀 저평가되어 있는 걸 알기 때문에 강세로 보냅니다. 8월 달 9월 달에 수출이 돌아서잖아요. 그럼 지금 무역 숫자 좋았으면은 원화가 강세가 될 수 있거든요.
연말 정도에 1,300 1420 가다가 올 연말 내년 돼 가지고 결국은 한국이 돌아서면 펀더멘탈적으로 1,2760으로 갈 수 있다는 알기 때문에 지금 그 전에 미리 사가지고 한국의 대표주를 사는 거예요. 반도체도 그렇고 그랬다가 내년도 초대했을 때 그거를 이익 실현할 수 있죠. 그래서 아까 외국인이 내년 최 이익 실현할 가능성이 약간 있기 때문에 아까 10만 원 이렇게 가는 거는 올해까지 가보고 간다 근데 지금 73,000원 알겠습니다. 전체적으로 말씀드려보면 결국 수출이 는다는 거는 우리나라의 수치에 절대적으로 반도체가 반도체 수출도 많아질 것이고 원화가 강세가 들어올 것이고 아무래도 외국인들도 어떻게 보면 삼성전자의 뭐 이런 걸 전체적으로 이익을 한번 실현해내는 그것만 잘 모르겠습니다.
추세를 바꾸지 못할 것 같아요. 동결을 시켜서 계속 좀 유지를 한다가 내년쯤에 뭐 인하 발표가 나오고 이렇다면은 삼성전자나 엄청나게 큰 상승 뭐 우리가 말하는 그 10만 원짜 이상으로 40 몇 주 50주년 그 같은 이익을 바라보더라도 질이 달라졌잖아요. 3 4년 전보다 포함되니까 어쨌든 더 나아졌고 hbn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같은 이익에서 밸류에이션을 조금 더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목표 주가를 높이기는 거죠. 약간 SK 하이닉스는 근데 좀 불안 요소가 있는게 좀 3분기 세계 분기 연속 지금 적자 전망이 나오고 있긴 해요. 근데 목표가는 계속 좀 올라가고 있다는 말이죠.
그러면 아무래도 실적이 좀 안 좋다 보면 축가에도 영향을 좀 주지 않을까 뭐 그런 생각도 좀 하거든요. 2분기 2분기가 아니면 다 반영이 된 겁니다. 삼성전자보다 반도체에서는이 적자 축소가 더 빨리 일어났어요. 아까 사인은 삼성전자가 제가 6천원 3,000원 얘기했잖아요. 이거는 휴대폰 다른 것 때문에 흑자는 거고 반도체만 따지면 지난 140주대 4조 6천억 적자에다가 이번에 3조 5천원 적자로 줄어든다는 건데 하이닉스는 지난번게 3조 6천억이었는데 이번 달에 이번 붕괴는 한 2조 7 8천원 적자니까 많이 주는 거고 아까 hbm에서 제일 돈 잘 버는 hba에서 삼성을 눌렀다는 거예요.
누른게 빨리 바뀌지 않거든요. 내년에는 모르지만 그래서 그 프리미엄이 있기 때문에 사이닉스가 먼저 주가 간 건데 아까 우리 앵커님 말씀하시는 미숫가 있긴 있어요. 뭐냐면이 d램 얘기한 거잖아요. 낸드라는 제품이 있어요. 우리 PC 이런 거 휴대폰 PC 말고 우리 낸 지금부터는 지금부터라면 삼성이나 하이닉스나 지금부터는 주가의 강세는 비슷비슷할 것 같아요. 우리가 또 엔비디아 이야기 안 할 수 있어요. 왜냐면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나 이쪽이나 다 반도체 연관이 있고 또 AI 반도체가 지금 워낙 채집비트가 나오는 이유로 AR 섹터가 너무 커져서 지금 막 요즘에 우리나라 주식 중에 뭐 의료 AI 쪽도 엄청나게 큰 상승으로 보였었고 미국은이 섹터가 제가 봤을 때 당분간 사그라들지 않을거다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2분기 실적 2분기 가이던스를 5월 달에 줬잖아요. 발표하면서 그 2분기 실적이 크게 비싸지 않으나 그 의미 있는 조정은 없을 가능성이 훨씬 높습니다. 당분간은 계속해서 지금 엔비디아가 더 많이 탈 수도 있어요. 근데 왜 못 파는지 아세요. 왜 못 팔아요. 엔비디아는 설계하는 거잖아요. 완전 생산은 누구죠. 아니 설계는 근데 생산은 누가 하냐고요 생산은 뭐 저기 이제 tsmc나 이런 좀 cowos라는 w가 있는데 이게 저기 그 패키징에서 우리 삼성전자의 2.5d 뭐 3D 패키징 기술의 비슷한게 있어요. cows라고 부족한 거예요. 그것이 택이 없어요.
그래서 두 가지 다 있는데 계속 부족하면 삼성전자가 빨리 케파 밀리면 삼성에서 떡고물이 떨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삼성에 대한 기대가 그런 것도 약간 있을 수 있어요. 근데 중요한 건 tsmc가 그 파운드리 뒤에 그 패키징 기술에서 캡파가 부족해서 연말까지 지금 치료잖아요. W 드린다고 하거든요. 삼성한테 파운드리에 어떤 그 가능성이 있는 것 또 사실인데 지금 그렇게 생산을 잘 못하니까 엔비디아가 생각만큼 많이 못 팔 수 있는 거예요. 누구 통계에 하면은 수요가 100이면 지금 캡파 만드는 것이 한 70밖에 못 된다더라고요 마지막으로 그거 한번 여쭤볼게요 반도체 이야기하면 또 워렌버핏 이야기를 안 할 수가 없는데 워렌 버핏이 처음으로 이제 반도체 회사에 투자하기 시작했잖아요.
뭐 ts는 물론 바로 팔긴 했어요. tsmc를 샀다가 무슨 뭐 지정학적 위치 때문에 뭐 팔았다고는 하는데 근데 저는 개인적으로 궁금한게 워렌 버핏이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사는 날도 왜냐면 가치주로 반도체 주식을 좀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런 날이 올지 안 올지 한번 좀 짧게 좀 한 말씀하고 싶죠. 근데 파운드리가 너무 지금 전 세계를 모든 면에서 영어로 빠지면 죄송한데 삼성이 2등은 2등인데 많이 뒤틀어진 세컨드인데 이렇게 15대 50 60이면 1등이 크게 뭐가 실수를 해야 돼요 그런게 자빠지는게 있어요. 우리한테 오거든요.
자빠지는 것이 지금 5년 동안 안 자빠졌어요. 삼성이 아 파운드를 하겠다 이게 천명을 하거나 5년이 지났거든요. 아무것도 나는게 없잖아요. 근데 세상이 바뀐다고 한 10년 가면은 그래서 지난 5년에 실패를 안 했기 때문에 앞으로 5년에서 tsmc가 착 빠지는 기회가 왔을 때 삼성전자가 갖고 있는 걸 보여주면은 향후 3년 뒤는 달라질 수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이거 뭐 지정 업적 위험이 워런 편에서 얘기했던 거니까 그런 것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좀 잘 지켜보면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네 자 오늘 삼성전자 그리고 sk하이닉스 우리나라 국내 시가총액 123이었죠.
궁금증이 좀 풀리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자 오늘 당첨자 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이분께는 제 책 선물로 보내 드리겠고 두 번째 이분께는 졸탄의 코연티켓 공연 티켓 선물을 보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시간 여기서 마치겠고요 저는 내일 역시 저녁 7시에 생방송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확인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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