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반도체 저점 지났다?…삼성전자 '파운드리'가 변수 (ft. 박병창 교보증권 이사) / SBS / 미드나잇 초대석 / 경제자유살롱

SBS 뉴스 · 2023-07-06 · 유튜브 시청 2,605 · Board Views 8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올 하반기 반도체는 어떨 거라고 전망을 하세요. 이런저런 요소들이 굉장히 있긴 하지만 그 요번에 노이즈도 나오고 하지만 일단 하반기에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은 상당히 있습니다. 그 왜 그러냐면은 일단 첫 번째 실수식 시장이나 산업 사이클이라는 거는 좋았다가 나빠졌다라는 사이클이라는게 있잖아요. 지난 2년 동안 반도체가 안 좋았습니다. 반도체 d램 고정 d램까지 계속해서 하락을 했었고요 근데 그게 이제 바닥을 치고 저점에서 왔다갔다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에요. 더 이상 빠지진 않고 있어요. 근데 그래서 반도체 가격이 더 이상 빠지지 않고 있다라는 점 때문에 좀 좋아진 거거든요.

분위기는 그래서 어 이제 반도체 가격이 저점을 찍고 그걸 이제 평균 단가라고 하는 asp라고 보통 전문가들이 얘기 반도체 쪽을 얘기하는 사람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게 얘기를 많이 하는데 이게 이제 저점을 찍고 2분기에 저점 찍고 터닝하면 반도체 실적이 좋아지고 업방을 좋아진다 요렇게 기대를 했던 거거든요. 근데 정말 그렇게 될 수 있을까라고 계속 하고 있었어요. 그런 의심을 하고 있던 차에 호재성이 하나가 나온 거죠. 그게 엔비디아 cpu가 나온 거예요. AI 향 챗봇이 나오면서 AI 향 반도체가 급속도로 필요로 하다라고 한 거거든요.

그러면서 지금 시장에서는 가장 가까운 받고 있는게이 반도체가 안 좋고 어렵다고 하지만 소위 말하는 hdm이라고 얘기하는 근데 반도체를 수직으로 쌓는 거예요. 수직으로 싸서 더 연산을 빠르게 하거나 뭐 이런 기능이 더 있는 거죠. 이거 이제 후궁정에 들어가 있던 거거든요. 근데 그 후궁적인 기업들은 역사적 신고가를 내면서 주가가 오르고 있어요. 근데 그 hbm의 굉장히 많이 필요한 거예요. 그게 그런 것들을 지금 엔비디아에서 계속 요구를 하는데 그걸 예전에 SK 하이닉스를 하고 있었거든요. 삼성전자는 그쪽에 SK 하이닉스보다 점유율이 낮아요.

그러다 보니까 SK 하이닉스 주가는 혹 뜨면서 삼성전은 상대적으로 부진한 그런 모습을 나타냈거든요. 여하튼 주가의 측면이고요 지금 소위 AI 향이라고 하는 반도체 수요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엔비디아가 그 수요를 쫓아가지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이 대부분을 그 tsmc에서 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가 야 이거 지금 tsmc만 바라보고 있다가는 이거 전부 다 안 되겠다 그래서 야 삼성전자 너희들 우리 거 좁을테니까 한번 테스트 해봐 그래서 3나노 테스트 해봐 2.5까지도 않고요 4만원에서 또는 3나노에서 테스트 해봐가지고 되면은 너네 것도 좀 써줄게 이러고 있는 거거든요.

그런데 못 태우고 있어요. 왜 그렇죠. 무엇하고 있어요. 아직 그걸 못하고 있는데 저는 그게 더 지금 우리 시장에서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근데 아무튼 전체적으로 보면은 이제 반도체 대량 가격에서 내 것이 한 그 제품들이 가격이 저점을 찍고 올라갔을 기대만 하고 있었는데 그런 상황 속에서 고사양의요 제품들에 대해서 hbm이나 ddr5 아직까지는 되지는 않았거든요. 근데 기대감이 있는 거고요 ddr5는 인텔의 cpu가 따라와 줘야 되는데 그게 못 따라오고 있어요. 거기는 그래서 아무튼 요런 것들이 지금 좋아지면서 거기에 대한 가격은 10배가 높다고 해요.

고정 대량 가격보다 레거시한 가격보다 그러니까 그걸 팔면서 이익이 늘어난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어 생각보다 빨리 저점을 찍고 턴인할 수 있겠구나요. 기대감이 생긴 거고요 거기에 또 한 가지는 삼성전자가 작년 말까지만 하더라도 감사를 안 한다 그랬었습니다. 그게 무슨 배짱인지 모르는데 계속 감사를 안 한다 그랬었거든요. 그러다가 계속 떨어지면서 여기서 더 떨어지면 이제 진짜 뭐랄까 비용도 안 나오는 거죠. 적자가 계속 생기는 거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난번에 실적 발표를 하고 나서 감사한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면서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나 SK 하이닉스나 다른 데들은 다 감사를 미리 발표했어요.

삼성전자가 마지막에 발표를 했거든요. 그럼 삼성전자마저도 이렇게 감산을 하는구나 그렇다면 재고가 엄청나게 쌓여 있었는데 그 재고가 지금 하반기에 가면은 이제 재고가 거의 오히려 소진되면서 오히려 부족할 수도 있는 상황이 될 수 있겠구나요. 세 가지만 보면 보더라도 그러면 아 반도체 섹터는 저점을 찍고 터닝할 수 있겠구나라는 기대감이 시장에 작용을 했고 그런 작용감이 있기 때문에 어떻든 SK 하이닉스 삼성전자가 좀 올라오면서 그 뒤에 있는 소 부장들은 전체적으로 올라오지는 않았고요 hbm에 속해 ddr5에 있는 후궁정에 있는 기업들만 먼저 올라갔고 나머지는 올랐다리라 딱 지금 그러고 있는 상황인데 눈치 보고 있다가 삼성전자가 요번 주 금요일 날 그렇기 때문에 낮은 상태에서 좋게 나오면 굉장히 좋았을 텐데 요즘에는 생각보다 괜찮다라고 하면서 주가가 이미 좀 올라와 있는 상태라서 거기에 부합하지 못하면은 그러면 또 시장은 또 실망할 수 있는데 사실 그런 거 주가의 측면이고요 주가의 측면이고 전체적인 반도체 섹터의 측면에서 보면은 저점을 찍으면서 터닝하면서 좀 올라가는 쪽으로 사이클이 돌아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 아까 그 광물 중국이 이제 노이즈가 발생하는 거하고 연결해서 잠깐 좀 말씀을 드리면요 제가 지금 말씀드린 거는 굉장히 단기적으로 보는 거고 주가의 측면에서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반도체 산업 전체적으로 볼 때는 상당히 걱정스러운 부분이 많이 있습니다. 그 말씀을 꼭 드려보고 싶은데요 일단 뭐 섹터를 보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우리나라 경제를 보시는 분들 우리나라 경제는 반도체가 뭐 죽으면 전체적으로 안 좋으니까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볼 때 반도체를 좀 보셔야 되는데요. 장기적으로 좀 걱정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들이냐면 미 하고 있으니까 그 사이에 뛰어 가지고 참 곤혹스러운 부분도 상당히 좀 있거든요. 그런 사이에 불과 몇 년 사이에 tsmc 하고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부분이 엄청나게 자꾸 자꾸 벌어지고 있어요.

전 세계의 시스템 반도체 글로벌 점유율이 우리나라가 한 6%, 5%뿐이 안 됩니다. 우리나라가 맨날 반도체 강국이라고 하잖아요. 실태 반도체 좀 고뿔이 안 되거든요. 거기에 팹리스 반도체 쪽 있잖아요. 여기는 1%도 안 돼요 근데 그만큼 우리나라는 그 메모리 반도체 중에 있고 고사양의 시스템 반도체나 그래서 처음에 말씀드릴 때도 우리나라 기초 소재나 이런 거는 미국이나 일본이 훨씬 더 우세하다 이런 표현을 들었잖아요. 그래서 우리나라는 사실 그쪽이 조금 뒤쳐져 있는 건 분명한 사실이거든요. 파운드리 우리가 tsmc에서 뒤진다 이런 거 생각해 본 적이 있습니까 근데 지금은 뭐 점유율 차이가 엄청나게 나고 있는 거거든요.

점유 차이가 워낙겠습니까 애플이나 엔비디아 이런들이 계속해서 psmc 주는 이유는 걔네들이 잘하니까 기업이 그들이 이뻐서 대만이 한국보다 더 좋아서 그런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근데 그쪽에서 지금 얘기하는 뭐 선단 공정에서 2나노 얘기 자꾸 있는데이 나노는 아직까지 현실적으로 수요 자체가 나오지 않는 거고요 3라도 서로 좀 어렵다고 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 tsmc는 3라노 공정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이나노 공정이 완공되면 그것을 수여를 받겠다는 밴더들하고 협상까지 하고 있다는 뉴스들이 지금 전해주고 있어요. 근데 우리 삼성전자는 지금 3라노에서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엔비디아에서 수요를 맞춰봐 그랬더니 아직까지 결과 안나고 있는 거는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전체적으로 다 안 나온다는 부분이 아니고 그들이 요구하는 부분에서 그러는 거거든요. 이런 부부들이 있었는데 왜 그런가를 이렇게 가만히 생각을 해보니 저는 뭐 주식 시장이 있는 사람이지만 산업을 보면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이런 거예요. 전 세계 그 시스템반도체하고 페니스의 점유율이 글로벌 점유율이 6% 우리 1% 뿐이 안 된다 그랬는데요. 1위부터 12주개 1위부터 6위까지가 미국에 있고요 그 다음에 나머지네 개는 대만 했습니다. 그러니까이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강력한 중소기업들이 뒷받침이 되어 있으면서 그들과 협력하에 기술개발이 계속되어 있었던 거예요.

근데 우리나라도 저는 주식시장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도 보면 우리나라의 패밀리스 업체나 시스템 업체들 시스템 기업들 반도체 업 기업들이 꽤 있습니다. 근데 이들의 주가가 어떻다 올랐다가 어쨌든 빠지고 또는 전체적으로 우상향하면서 성장하는 그런 기업들 또는 글로벌리 정말 독보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다라는 기업들을 찾을 수가 없어요. 왜 이렇게 됐는가를 생각을 해보면 그냥 대응사로 삼성전자 위주로 계속 온 거죠. 어제 삼성전자가 파운드리 2023 어제 뭐 세미나를 했습니다. 거기서 여러가지 얘기를 했는데 요번에 굉장히 위기의식을 느낀 거예요.

자꾸 뒤따라간다 그러다 보니까 메모리 쪽에 그 팀장 두 명을 전격적으로 교체를 하면서 그러면서 얘기한게 뭐냐면 앞으로 우리는 삼성전자에서 파운드리 공정에 있는 쪽에 중수원 기업의 공정 기술을 일부 공유할게 그리고 너희들이 패밀리스에서 만들어오는 고사양의 기술력 있는 그런 반도체가 있으면 가져와 봐 우리한테 만들 수 있는 시제품을 여기서 만들어 줄게 이걸 앞으로 할게라고 발표를 했어요. 그래서 저는 굉장히 고무적이라고 생각을 하고 어찌 생각해 보면은 여러분들이 그냥 일반적인 사람들이들을 때는 우리나라에 여태까지 그렇게 안 하고 있었어 되잖아요.

지금이라도 굉장히 우리는 계속 기술력 있는 중소기 많이 있으니까 굉장히 좋은 발표를 했다라고도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들이 점차로 더 확대되고 이런 속에서 우리 빨리 쫓아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요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우리 같은 어떤 부분에서는 뒤따라가고 있다는 거거든요. 여기서 쫓아가지 못하면 우리가 d램의 전체 1위라고 해서 자부심을 갖고 지금 현재도 그렇지만 근데 진짜고 부가가치의 반도체 쪽은 계속 뒤쳐져 있는 건 상황이 되면은 그러면 앞으로 앞으로 우리나라 반도체는 우리나라 삼성전자는 뭘 갖고 갈 거야 이런 걱정을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의 장기 투자가 맞는가 이런 걱정을 하는 분들이 많거든요. 그렇게 삼성전자나 이런 나라 반도체 쪽에 투자하시는 분들은 지금 말씀드리는 이런 부분들을 함께 고려해 가면서 그 추위를 봐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뉴스를 보시려면 화면 오른쪽에 있는 눌러 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보할게 있으면 꼭 저희한테 보내 주십시오 저희가 열심히 취재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SBS 뉴스를 시청해 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

#엔비디아#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