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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10월까지 몸사리면 11월 반등 기회 반드시 온다/박세익 체슬리자문 전무/자이앤트 USA

매경 라이브 · 2021-09-11 · 유튜브 시청 149,273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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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카카오#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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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10월까지는 보수적으로 대응하고, 11월 이후 반등 기회를 노리라는 전망이다. [국내외 증시 흐름과 연말 전략] 미국 정부의 주당 $300 추가 지원금 종료로 9월 이후 소비가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나, 지원금이 끊기면 구직이 늘어 10월 고용지표에서 신규 일자리 증가가 나타날 것으로 봤다. 고용 노이즈는 처음에는 시장에 부담이지만 7월 무렵에는 다시 긍정적으로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시장의 수급 요인] 대주주 양도소득세 이슈가 계속 노이즈로 작용해 국내 시장은 답답한 흐름이 이어질 수 있다. 올해 많이 오른 종목을 중심으로 슈퍼개미들이 연말 전 매도하면서 수급 노이즈가 생기며, 이는 미리 선반영되고 이후 악화되는 형태가 될 수 있다. [연말 이후 전망] 11월부터 2022년 4월~5월까지는 상대적으로 좋게 본다. 미국 증시가 약할 때도 한국 시장은 11월과 12월에 상승하는 흐름이 있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다. [반도체 전망] 반도체 주가는 통상 실적보다 6개월~1년 선행해 움직이는 특성이 있다. 2018년 반도체 가격 꺾임 이후 2019년 실적 쇼크 때 주가가 오히려 올랐던 사례를 들어, 4분기 약세 인식이 퍼지면 오히려 반등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봤다. D램 가격은 빠지더라도 주가는 반대로 움직이는 구간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시장은 1년 조정 후 상승을 시도할 것으로 전망했다. [섹터·종목 관점] 경기 모멘텀이 없을 때 나오는 테마성 얘기보다, 개인 소비에서 히트 상품이 나오는 기업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폴더블 폰 인기(갤럭시 Z 폴드·플립)를 언급하며 모멘텀이 있는 기업에 관심을 두라고 했다. 2022년 3분기 전후로 히트 상품을 낸 기업이 나올 것으로 봤다. [테이퍼링 해석] 테이퍼링은 자산 매입 규모를 줄이는 것일 뿐 유동성 회수나 긴축과는 다르다. 2013년 테이퍼링 기간 화장품 등 소비주가 크게 오른 사례를 들어 소비재 히트주 발굴이 더 중요하다고 봤다. [투자 본질] 대중이 인지하기 전에 기업 가치 변화에 투자하는 것이 핵심이며, 이미 대중이 다 아는 종목(카카오, 테슬라 등)은 수익이 나기 어렵다고 했다. 과감한 공격과 함께 변동성에 대한 리스크 관리(수비)도 필요하며, 미국 책의 방법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렵다는 점을 강조했다. [출연자 및 방송 정리] 현재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인터뷰이며, 질문과 피드백은 댓글이나 이메일로 받는다고 안내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으 일단 한국증시 뭐 말씀 하신대로 미국 증시의 흐름을 좀 잘 살펴보면서 좀 전략을 세우는 게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어 이거 와 별개로 그냥 한국 시장만 놓고 바라봤을 때 연말 까지 좀 틀려 들이 좀 예의주시 해야 하거나 좀 봐야 될 건 어떤 게 있을까요. 일단 뭐 작년에도 그랬고 1월달 부터 시작했던 이 옆으로 팬 보조 정의 4 10월달 까지는 조금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라고 보고 4조 거 보수적으로 대응하자 는 입장이 거든요. 4 그 사이에 그러면 어떤 일들이 있냐 보면 이번 9월 달로 그 연방정부에서 돈 퍼주는 것 주당 $300 주는 거 이제 네 그게 이제 종료가 테 그런데 맞습니다.

02. 예 그런 부분에 있어서도 어디 그 돈 퍼즈 등 걸 종류 했기 때문에 미국 개인들의 소비가 혹시 토 규칙 되는거 아닐까 그런 우려가 있어요. 그런데 오히려 그 우리의 비해서는 고용이 확 개선될 가능성이 저희는 없자 냈는데 에어 $300 c 주든가 안주면 이제 다 이제 주는거 공짜 돈 안 주니까 이제 일하러 가르쳐 까자 하면서 어 일자리 로 많이 복귀 할 거니까 그래서 처음에는 그게 약간 노이즈가 되겠지만 실제로 고용동향 이 발표되는 뭐 10월달 이렇게 되면 오 뭐야 이 신규 시드 그 신규 일자리 인수가 황 드러나는 그런 모습이 좀 나올것 같애 4 이거는 부분 때문에 처음에는 노이즈로 작용하지만 4 나중에 7월달에 는 또 좋게 나오는 그런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반면에 우리나라는 또 그 대주주가 3 육가네 4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은 계속 노이즈가 되기 때문에 예 그 부분때문에 뭐 시온 cd 를 초까지 나 국내 시장은 또 약간 답답한 으로 접촉 원처럼 4 그게 벌써 이제 과거에는 우리 개인투자자가 분들이나 일반 추적 분들이 모두 쉬었기 때문에 어 8 9월 탈까 지막 좋다 가 10월 11월 달에 이제 10억이상 들고 있는 슈퍼 개미 들이 막 주식 때리면서 확 밀리 니까 어 이게 도대체 무슨 현상이지 했지만 지금은 제가 하도 얘기 많이 해가지고 연결해 뇌전 다아시 거든요.

03. 4 야식이 때문에 오히려 약간 선 반영이 될 수가 있어요. 미리 빠지고 나중에 나빠지고 대충 그런 모습이 될 수가 있는데 일단 올해 많이 올랐던 주식 뜰 위주로 4 그 슈퍼개미 되라 4 무조건 올해 안에 팔면 세금은 안 되기 때문에 어쨌든 팝니다. 아 네 어쨌든 팔기 때문에 고런 약간 수급 쌍에 그 노이즈가 있는데 그걸 우리가 이용하면 되요 아 슈퍼개미 테러 엄청 짜증나요. 에 그 계속 너무나 좋기 때문에 내년에 5년까지 들고 가려고 하는데 부서에서 그 대주주가 3 요컨대 3급 때문에 어쩐 수지 팔아야 되더군요. 그 슈퍼 개미들이 팔며 축가 겁게 많이 빚은 데는 헌시 5% 20% 슈퍼맘 읽어 봤는데 이제 그런거 좀 잘 이용해서 사실은 뒤에도 좀 상 심해요.

04. 될 것 같다는 생각이 구요 그러고 나서 연말로 가면 오히려 저는 11월 달 부터 또 내년 4월 5일까지 자 좀 좋게 본 쓰는 현대 4 오히려 약간 미국은 그때부터 약간 수거 해 줘도 우리 시장이 꿀을 올려져 있던 게 내내 또 튀면서 작년 11월 12월에도 그래서 짜 그 런처 밤 벽체 중심으로 화각을 갖고 지금도 반도체에 대해서 되게 막 이렇게 불안한 얘기를 많이 나와서 더 오히려 좋아요. 아 예 어허 이 대거 그렇게 그게 아 반도체 월 4분기 푸네 터는 이제 빠지는 구나 그렇게 모두가 다 대중들의 인식을 해버리면 네 그게 축가 에다 프라이스 되는거 그렇죠.

05. 그런데 반도체 주가 도 보면 그동안의 특성에 항상 6개월에서 1년 선회해서 움직이기 때문에 4 2019년 도가 그랬어요. 4 2018년 3 추의 반도체가 사상최대 얘길 왜 나하고 2018년 4 쭈 부터 이제 반도체 가격이 꺾이면서 이제 이익이 툭툭 떨어지거든요. 쉽군 연일 퓨리 q 까지 막 확 부러집니다. 그래서 그 하이닉스에 얘기 2018 년 대비 19년 도 감안해서 87 불어 나올때 4 2019 년 1 표 2 그 eq 가 쇼크가 나오거든요. 면에 쇼크가 나는데 주가 놀라요 어 그래서 지 1019 년도의 하이닉스 주가가 55% 올라 스 2급 - 87 불안한 다음 앞으로 군제 그런 현상이 어울 12월부터 매년 1 2월달에 어예 상대로 뭐 pc d 램 좀 슬로 되고 가격은 빠지는데 뭐 반대로 축가 놀러가는데 4 그런 현상이 좀 나타나면서 시장을 시장이 1년 동안의 행보 조정을 해서 좀 끝내고 약간 위로 으 시도를 하는 그런 모습이 나오지 않을까 그런 네모 시장 전반적인 전망에 대해서 그렇게 그림을 그려 주셨구요 왜 좀 섹터 나 이런 얘기도 해 볼텐데 올해 말씀 하신대로 반도체 같은 경우가 되게 개인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아 썼고 노래는 esc 가 큰 화두로 떠오르면서 관련주들이 많이 들썩이 얻습니다.

06. 자 이제 하반기 고 이제 시즌에도 그렇고요 이제 내년이 다 가고 있는데 좀 이런 섹터 나와 이런 덕목들을 종목은 아이더 세트 1 이런 분야들이 좀 어떤 부분을 좀 보면 좋을지 좀 주목해볼 만한 섹터 같은 있을까요. 예 이에 쓰지는 뭐 이런 얘기들은 분명히 뭐 장기적으로 우리가 봐야 되나 부분은 맞긴 맞는데 요 예 이게 경기 모멘텀이 나이 모멘텀이 없을 때 요런 얘기들이 좀 많이 나오거든요. 초 그런데 뭐 핸드폰이 갑자기 뭐 엄청 잘 팔린다 든지 지금 폴드 블 허나 주조 흑백 빡빡 세우고 계시죠. 저는 이제 폴더 보원 이긴 한데 최근에 보면 폴더 글 이제 쓰리 라든지 플립이 다 큰 인기를 모으고 있죠.

07. 그렇죠. 그리고 이제 삼성 저 관련된 쪽에 제가 또 확인도 좀 해보고 있거든요. 근데 뭐 그런걸 보면 어쨌든 이 모멘텀이 나오는 그런 기업이 나오면 예수 지인은 얘기들이 좀 많이 또 수면 하러 뵈러 갑니다. 조금 예 쓰지 보다는 우리 개인 소비에서 에 히트를 치는 상품을 찾는 게 아 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런 그의 굉장히 지금 이제 신규 그는 우리 직원들 포함 해 가지구 요 네 에 그거 어디서 이런 히트상품이 터지는지 예 그때 그걸 초기에 빨리 이제 주식을 사는 게 중요하기 들어 초 그런 부분 쳐다보고 있는데 어 해 편 올 학원비 부터 내년 3분기에 그런 기업들은 반드시 나옵니다.

08. 반드시 지금 테이프 링 까지고 대개 얘기 많이 하잖아요. 제 4 2013년도 5월 달에 버냉키가 테이블이 먼저 얘기하고 2013년 1월달에 테이퍼링 시작 에서 2014년 10월 달에 테이블이 끝날 때까지 화장품 주식 떨며 500% go 나타냈는데 내아 금 5 테이프 링 하고 아무 상관 어떻게 응아 시대 테이프 리는 어쨌든 돈 퍼주는 거리 이제 줄이는 거잖아요. 똥 퍼 주는 걸 줄이는 그 쓸 뿐이지 시장에 유동성을 그냥 이렇게 위축시키는 그 금리인상 이라든지 연전에 대차 재 대표에서 이제 자산을 축소하는 것은 좀 다른 얘기 거든요. 4 그렇기 때문에 테이퍼링 보다는 어 그렇게 2013 14 15 년도 시장을 주려 했다 화장 푹 팩 과 같은 비어 금 1g 4 그런건 찾는게 훨씬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은 우리 소비자가 알 수가 있어요.

09. 그렇죠. 예 많이 한 사람들이 쓰고 4 아 자기가 편하고 그렇게 되는 방송들을 찾아내고 이제 히트작을 찾아야 된다 그런 걸 그래서 백화점 좀 자주 다니는데 아 네 그 축이 돼야 되면 해야겠어요. 200개 짠 사람들이 많이 쓰고 관심 있는 게 뭔지를 찾아보는 게 중요한 거 가 소복 좀 알려주세요. 아예 저도 미국에 뵙고 살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태그 4 출발하지 채 관련해서 몇가지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자 시장의 흔들림에 연연하기 보다는 투자에 본질을 꿰뚫은 게 중요하다 뭐 이건 항상 뭐 박정희 정부 님께서 강조해 오셨던 이야기 식인 한데 투자에 문제 1번 책 꾹 나왔으니까 정리를 한번 조금만 더 해 주신다면 요 어떻게 이걸 투자해 본질에 대해서 얘기를 할까 굉장히 간단하게 잘 정리해 줘 했어 아 네 대중이 인지하지 못하는 기업의 b 아놔 에 대해서 우리가 과감하게 액션을 하는 그 어 명이서 기업의 변화에 대해서 우리가 주장하는 것 봤는데 대중들의 임에 이다 인지하고 있지 않는데 그럼 수익이 않나요.

10. 대중이 인지하기 전에 들어가야 돼 그런데 대중이 인지하기 전에 10명 중에 내가 1번인 필요 없어요. 4 내가 이번에 서산 버리면 되는 거예요. 7번 8번 이 아닌 한 번이면 된다 그런데 7 8번이 되면 조금 피곤해 제 흐르 쳐 이미 주가가 다 반영을 해 가지고 7배 10대인 이나 있는 상황인 수가 있기 때문에 4 그래서 항상 기업 가치의 변화 에 내 돈은 투자를 했는데 투쟁의 빠뜨린 수익이 않나요. 이제 아니 분명히 기업 가치 변화에 기업 가치 성장의 기업의 확장성에 투자를 했는데 아닌 나는 분명히 그렇게 투자했는데 왜 주식투자에서 막 - g 4 전부다 대중이 다 임지 하고 있을 때 들어가서 그렇죠.

11. 아 카카오 좋데 다 알 때 들어가고 테슬라 좋다고 해서 다들 유튜브에서 망해 게 한참 갈때 들어가면 수익 안 맞습니다. 그래서 대중이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기업 가치 변화에 또 어떻게 과감 하게 해야 돼 제가 지 돈을 번다 잘 벨의 그래서 그 사티아 책에도 보면 민첩하게 행동하라 는 얘기가 자주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우리가 뭔가 발견했으며 어 아직까지 사람들이 인지 못하고 있네 그러면 과감하게 투자해야 되는데 내 돈이 3천만 원 인데 아내가 50만 원 투자 했어 4 그런 분들 되게 말이야 대부 박리 그렇죠. 법이 나지 않아요. 사실 은데 수 230 4 풀어 놓았는데 50만원 투자해 가지고 뭐 에 한 60만원 보러 가죠.

12. 하하 그러면 살림살이에 치하야 나아지지 재앙 샀습니다. 이제 그래서 과감하게 투자를 할 줄 알아야 되구요 근데 이게 바로 주식투자의 공격 방법이고 4 근데 수비에 대해서 너무 얘기를 안 한다고 생각하는데 4 예 그 그러고 보면 한편으로는 수비에 대한 개념이 없어서 수비에 대한 얘기를 못했구나 이런 생각이 되는데 어제 보며 우리가 주식투자에 관한 제가 전부 다 다 미국에서 쓴 책들이 많잖아요. 제가 좋아하는 피트 리치 도 마찬가지고 워런 버핏 또 마찬가지고 근데 미국 시장은 우리가 그 동안의 봤지 마 이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꾸면서 마 아마존이 1000배 올라가고 바이럴 시장이란 야 이런 시장이 니까 어떻게 보면 수비 할 필요가 없어요.

13. 그쵸 수비 알 필요가 없이 그냥 쥐고 가면 되는건데 우리나라는 아니잖아요. 우리나라의 70퍼센트가 c 클릭할 기업들이 에요. 예 그래서 우리나라의 죽 치 주식투자방법 하고 미국의 주식 투자 방법은 다 다는 거죠. 4 그리고 우리가 개발도상국이 때 투자하는 방법 하고 우리가 선진국이 일대 투자하는 방법도 달라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얘기라 안하다 보니까 주식의 변동성에 대한 그런 선진국 시작과 개발 소수 한국 의 시작 그리고 3컬러 긋기 시까지 걸 기업과 성장주 예 그는 변동성 다르거든요. 왜 이런 부분에 너무 얘기를 아니라서 제가 어 그런 내가 투자하고 있는 b 업의 변동성을 리스크 관리를 할 줄 알아야 그게 주식투자의 하나의 본질이라는 거죠.

14. 4 공격과 수 d 저희를 다 할 줄 알아야 됐다 그래 투자의 분재 책을 잘 읽어보면 공격과 스레 대해서 충분히 있네 숙제 할수 있는걸로 이해를 하겠습니다. 자 현재 여기는 미국 맨 아침 이구요 올해 1월 한국에서 인터뷰했던 팍 쌕 전문 님을 미국 내 나체 에서 만나 이렇게 인터뷰를 했습니다. 자 세계 금융의 중심지 그리고 월가가 있는 맨 하천에서 국내 및 해외 주식 전망을 각색 전부니까 한번 잘 나눠 보았구요 자 궁금하신점 들이나 질문이 있으시면 댓글 또는 이메일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저는 다음에 더욱 알찬 미국 뉴욕 소식을 가지고 찾아오도록 하겠습니다. 자 지금까지 박 쌩 전문의 가 함께 했구요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5 tote 오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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