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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욱

Accuracy score+1.0
순 place86
Scored calls720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2% / 53.3% / 57.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7%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32.6% / 23.5% / 43.9%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224)#미국채금리 (224)#환율 (215)#한국채금리 (187)#미국기술주 (172)

How scores are calculated

[FOMC 집중분석] 미연준의 금리동결, 흐름바뀐 투자시장 (홍춘욱 박사)

홍춘욱의 경제강의노트 · 2025-01-30 · 유튜브 시청 31,029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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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설 연휴 잘 보내셨죠? 어, 설연휴 기관 중에 금융 시장에 여러 가지 일들이 있어서 오늘 급하게 이렇게 촬영하게 됐습니다. 가장 중요한 이벤트는 딥크 충격이었을 거고요. 그다음 충격은 FMC가 열린 것이 되겠습니다. 1년에 여덟 번 열리는 미국의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를 FMC라고 부르는데요. 이제 여기서 파월이 일단 성명서는 좀 충격을 주고 그다음에 기자 회견을 좀 달래 주긴 했습니다만 금융시장 참가자들 입장에서 본다면 일단 걱정했던 일들이 벌어졌다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 2% 인플레이션 목표를 향한 진전이라는 표현을 삭제했습니다.

연주의 멤버들은 연방 공개 시장 위원회를 열어서 맨날 토이하면서 경기 전망도 하지만 결국은 인플레이션 안정에 대해서 초점을 맞추게 되는데 인플레이션 안정표를 달성하고 있다라는 낙관적인 시각을 보였다면 이번에는 상명서에서 2% 목표를 향한 진전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 표현을 삭제했 인플레이션을 좀 걱정하고 있다라는 걸 문구에 넣차 이렇게 돼 버린 거죠. 그러기 때문에 금융 시장의 참가자들이 입장에서 본다면 야 이제 3월 달 FMC에서 금리 인화는 다. 물건 나왔다. 그리고 심지어 올해 잘해야 한 번이다. 같은 그런 어 전망들을 하게 된 거죠.

예. 그렇죠. 어, 특히 트럼프가 SNS에서 연준을 맹 비난했습니다. 파워 의장과 연준이 인플레 문제를 막지 못했기 때문에 나는 미국의 에너지 생산을 활성화하고 규제를 완하겠다라는 그런 어, 그런 SS의 말을 올릴 정도로 금융 시장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을 비롯한 시장의 참가자들은 연준이 앞으로 이제 금리를 안 올리 안 내려주고 동결할 가능성이 높고 인플레이션 핑계를 대고 있구나라는 것으로 이제 보게 된 거죠.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입장에서 굉장히 섭섭한 상황이 됐다고 볼 수 있고 금융시험 참가자들 입장에서도 본다면 연준이 그동안에 보여줬던 이제 비둘기파적인 태도들을 벗어던지고 트럼프와 연준 사이에 이제 마찰 갈등이 앞으로 심화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한게 어제 미국장 조정의 이유가 된 거 같습니다.

부자겠죠. 일단 미국 경제가 좋다라는 거에 대해서 둘 다 공유하고 있는데 다만 트럼프는 벌써 당선되자마자 이제 내년 선거, 중간 선거를 생각해야 되는 입장이잖아요. 자기가 그 첫 번째 인기 2017년 선거 이겼을 때는 바로 그 뒤에 어 저 연준이 금리 인상하고 주식 시장이 붕괴되면서 그때 2018년 11월에 치렀던 중간 선거에서 참패하면서 그 뒤 이제 어 뭐랄까요 정책적인 어떤 동력 이런 걸 잃어버렸던 걸 기억하고 있는 거죠. 그렇기 때문에 트럼프 입장에서는 연전이 자신의 말을 잘 듣고 금리도 착착 내려주고 경기도 부양하고 주가도 올려주기를 바라는 입장이라면 연주는 작년에 내가 그거 충분히 했다.

근데 올해 보니까 지표을 보니까 인플레가 그렇게 안정적인 거 같지 않다. 경기는 너무 과열돼 있는 거 같다. 이렇게 이제 맞받아 친 거죠. 그러니까 트럼프 입장에서는 아니 작년에 왜 금리를 인하해서 내 분명히 어 비즈니스 위코에 인터뷰해서 대통령 선거 전까지 금리인하지 말라 그랬는데 너 내 말 안 듣고 금리 인화하고 지금 와서 내가 취임하자마자 금리를 동결해라는 이런 불만 분노 이게 이제 어 가시화 되고 있는 거죠. 그러니 금융시장 참가자 입장에서는 아 연전의 동결은 예상했던 바지만 트럼프의 반응 이런 걸 보면서 아 시작됐군 아 연준이 점점 더 정치적 독립성 이런 걸 중시하면 더 매파적으로 가는 거 아닌가에 대한 걱정도 하게 되는 그런 여건이 됐다고 볼 수 있죠.

모든 정치인들은 다음 선거밖에 없어요. 그 사람의 눈에 보이는게 뭐가 특별한 어떤 이상과 이미지를 가지고 그 사람이 사는게 아니라 미국을 다시 더 위대 위대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자산 시장이 더 강세를 보이면서 기업들이 투자 자금 손쉽게 조달하고 중국과의 AI 전쟁에서 승리하고 물가도 낮추고 뭐 이런 것들이 다 필요하다고 보는데이 모든 걸 하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데 그 돈의 자금 조달 비용을 금 결정하는게 연준이니까 연준이 자신의 말을 듣기를 바라는 거죠. 근데 이제 연주 입장에서 본다면 야, 오늘만 살고 말 거냐 이제 이렇게 이야기하고 싶겠죠.

근데 어떡하겠어요? 정치인들은 다 그런 거고 특히 트럼프 같은 이런 파퓰리스트들은 그런 성향을 더욱더 노골적으로 보이는 성향 아니겠습니까? 2018년 그 연준 자기가 임명했던 파워를 탄핵해 버리겠다고 난리치고 했던 거 기억나시지 않습니까? 아, 그런 일들을 불과 이게 저는 뭐 엊그제처럼 기억이 나거든요. 그때 트럼프가 했던 행동들을 보면서 아,이 사람은 기본적으로 연준의 어떤 정책이나 이런 거에 대한 존중이 전혀 없고 통화 정책이 뭔지도 모른 사람이다라는 걸 그때 많이 느꼈는데 이번에도 똑같잖아요. 결국 그 사람은 자기가 대통령을 만들어 줬고 연임하게 만들었던 지지자들을 바라보고 있는 거고 그들을 결집시키고 그들이 자신을 좋게 평가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연준에 대해서 이렇게 강한 분노를 표시한다.

그리고 이거는 어 연전 의장이 인기가 내년 이맘 때 끝나거든요. 내년 이맘 때 이제 자기 말 잘 듣는 사람을 안치려고 들 거고 또 그때까지는 파월이랑 사이도 나쁜 그런 형태가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번 금리 동결로 인해서 자산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을지도 궁금합니다. 좋지 않죠. 일단 우리 입장에서 본다면 미연준이 금리를 동결한다. 달러 강세니까. 달러 강세라는 거 자체는 일단 미국의 금리가 더 높은 레벨을 유지한다는 걸 뜻하잖아요. 그러면 우리나라는 금리를 인해야 되는 상황인데 내수 경기가 지금 망가지고 있는 중이니까. 결국 우리나라와 미국간에 이제 금리 차이도 좀 벌어질 것이고 또 미국 달러에 대한 선호도 높아지고 더나가 트럼프와 연전 사이 관계도 안 좋으면 안전 자산에 대한 선호 심리도 부각될 수 있는 거죠.

이렇게 본다면 달러 강세가 끝났다. 이제 어 트럼프가 관세 막 부과하면서 콜롬비아 굴복시킨 것처럼 딴 나라들도 전부 다 환율 이나하라고 내리면 이제 달라 약세다라고 생각했던 사람들에게 좀 약간은 악재가 벌어졌다고 볼 수도 있는 거죠. 물론 뭐 이것만 갖고 환율을 전망할 순 없습니다만 난 좋은 뉴스는 아니다. 연준이랑 사이가 나쁠 줄 알았지만 연준이 이렇게 1월부터 대놓고 트럼프 들이받고 트럼프는 또 기다렸다는 듯이 파월 공격하고 연준을 압박하려 들고 그러니까 이제 SNS에 저런 걸 올리기 시작한 거 아니겠습니까? 시장 참가자들 입장에서 보면 아 불확실성이 높아졌네.

이런 이야기 들리고 또 미국 증시에 대해서 기대감은 높지만 아 저거 싸우면 어떻게 되나? 불안감 여기에 중국에서 대박이 났으니까 야 이거 꼭 미국에만 투자하는게 옳른 일인가에 대한 우려들 이런 것 속에 이제 포지션들의 체인지가 있을 텐데 이럴 때 이제 시장의 변동성은 커질 수 있다. 이렇게 보여집니다. 네.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러한 시장에서 우리나라 투자자분들이 아 일단 금이 필요하다. 예. 네. 아, 이렇게 불확실성이 높아지고 트럼프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는 이번에 우리 연휴 기관 중에 컬럼비아한테 한 봤잖아요. 시 참가자들이 입장에서 볼 때 와,이가 정말 불확실하다.이 사람 정말 큰일 낼 사람이다라는 걸 다 알고 있었지만 더욱도 확인한 그런 연휴 기간이 아니었냐저는 생각하고요.

그래서 금에 대한 선호 또는 뭐 이런 걸 자체하거라도 안전 자산이라는 달러도 필요하지만 금에 대한 투자도 필요하다. 더 나가서 자꾸 이런 식으로 몰고 가게 되면 채권 저는 미국 국제 상당히 좋게 보고 있었는데 물론 금리는 제가 코했던 때에 비해서 많이 내려가긴 했습니다만 연준이 이제 저렇게 핀또가 상하면 여기가 빠지게 했을 거 아니에요. 연준이 핀토가 상하면 그 뒤에 사실 채권 시장도 불안해지고 있다라는 걸 생각하셔야 될 것 같고요. 그래서 늘 이야기하는 거지만 주식은 좀 분산 투자하자. 특히 전체 주식 시장에서 뭐 미국이 차지한 비중이 한 70% 되지만 이제 그 70% 이상으로 아마 대부분 글로벌 투자자들이 미국 주식 부정을 많이 내려 놨을 텐데 올해는 좀 양매수 그래서 작년부터 맨날 뭐 하는 이야기가 한국 주식 중국 주식도 좀 채워놔야 된다.

미국만 저렇게 쳐다보고 달려가서는 위험하다. 요런 이야기들을 좀 드릴 수 있겠고요. 뭐 제가 늘 이야기하는 투자 4분법이나 5분법이면 그래도 금시장 올해 출렁거리면 있어도 그때마다 잘만 리밸런싱 하시면 충분히 올해는 성과 낼 수 있는 해가 아닌가? 여전히 저는 시장을 낙관하고 있고 시장의 변동성을 이용해서 잘 리밸런싱 하자이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금리#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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