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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어 보면 365주면 300일이 안 좋아갔던 건 아니고 4년 주기로 하면 1년이 안 좋고 나머지 3년 좋거든요. 근데 왜 3년이 좋은게 기억이 안 나냐면 워낙에 많이 떨어졌다가 오르 회복하는 과정이라서 전고점을 뚫 뚫른 거는 마지막 1년만 해당합니다. 그래서 2년 동안은 전고점 밑에 있으니까 다 안 좋은 것처럼 취급이 되는데 사실은 어 올해만 안 좋고 올해 만약에 이제 처음으로 투자를 들어가는 사람의 관점에서 내년 좋아요. 그래서 2023년이 아주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패턴으로 간다.라고 한다면 뭐 지금까지 패턴을 따라왔으니까 패턴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더 오히려 농거가 많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뭐 비트코인이 사우론의 눈과 같은 거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건강해야 됩니다. 비트코인이 막 6만 밑으로 하나없이 떨어지면 가음할 수 없이 떨어지면 이제 뭐 다 병들죠. 그래서 6만을 지키면 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계속 진행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뭐 크레티브반이 지금 회기 여름 회기를 놓치면 아마 중간 성어 전까지 어렵지 않을까라는게 우세한 전망인데 크레어티브바는 뭐 미국의 사정인 거고요. 미국이 이제 양당 체제에서 중간 선거가 뭐 트럼프를 끌어내리려는 측에서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에 다른 정치적인 협조보다는 이제 트럼프를 끌어내려야 된다.
뭐 이런 생각을 강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미국도 정치적인 그 양립, 양극화가 우리보다 훨씬 더 심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이 결국 세계 질서를 결정하는 거를 놓고 고요. 어 그래서 뭐 클레트반에 대한 큰 이슈는 은행들 BRCA라 그래서 이제 그 블록체인 클리 그 블록체인 면책 특권이죠. 블록체인 관련해서 코더들의 면책을 해 주는 어 법이 들어가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예상 중. 그니까이 법이 사실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크립토로 해먹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하는게 이제 민주당 미국 민주당의 주장이라서이 세 가지가 쟁점인데 가장 강한 건 이제 미국 은행들이 정신 차리고 어 어떻게 쓰든지 크립토의 징격을 좀 늦춰보고자 하는 그런 로비가 민주당의 어떤 그런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를 흔들고자 하는 그런 거 같고 맞물려 갖고 크레티브반이 생량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큰 기대 안 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뭐 의외로 이제 뭐 미국이 또 대국적으로 어 국익을 위해서 선택을 한다면 또 뭐 어 합의가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일자 일단은 이제 중앙 선거 전까지는 어 쉽지 않아 보인다라는게 이제 일각의 이야기입니다. 저도 뭐 그렇게 좋은 전망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그 뭐 이게 안 좋은게 다 겹치는게 하여튼이 2026년 그러니까 4년 주기로 찾아오는 거 최악의 해. 원래 이게 안 좋아요. 어, 그리고 생각을 제가 잘못했는데 365일 중에 300일이 안 좋고 60일이 썼쏘고 어, 5일만 좋다.
이게 지금이 2026년도를 겪어 보니까 그게 좀 틀린 말 같고 생각해 보면 사실 오래 전원에 물린 사람들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요. 사실은 지금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는 올해만 좀 고생하면 내년부터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작년에 들어가신 분들은 앞으로 3년이 다 힘든데 어 뭐 예측하고 내데 패턴 간다면 근데 만약에 올해 들어간다면 올해만 좀 헤매면 내년부터 좋아요.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보면 365주면 300일이 안 좋아갔던 건 아니고 어 4년 주기로 하면 1년이 안 좋고 나머지 3년 좋거든요. 그러니까 그 이제 근데 왜 3년이 좋은게 기억이 안 나냐면 워낙에 많이 떨어졌다가 오르 회복하는 과정이라서 전고점을 뚫 뚫른 거는 마지막 1년만 해당합니다.
그래서 2년 동안은 전고점 밑에 있으니까 다 안 좋은 것처럼 취급이 되는데 사실은 어 올해만 안 좋고 올해 만약에 이제 처음으로 투자를 들어가는 사람의 관점에서 내년 좋아요. 그래서 2023년이 아주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패턴으로 간다.라고 한다면 뭐 지금까지 패턴을 따라왔으니까 패턴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더 오히려 어 농거가 많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패턴으로 간다면 예. 내일부터 좋다. 어 그 화필 세금부 가려는 때부터 좋아지네. 답섭답하네. 그러니까 대한민국 구세청 운이 좋은 거죠. 만약에 올해 만약에 12월, 30일에 낮은 가격으로 어 기준가가 설정이 된다면 내년에 팔면 무조건 다 세금내는 겁니다.
네. 안 좋은 애는 다 안 좋습니다. 그래서 좋은 좋은 뉴스도 이제 별로 이렇게 설득력이 없어요, 시장에는. 근데 [콧방귀] 에, 가격만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그죠? 가격만 주면은 굳이 제 영상 볼 필요 없고 어 차트 가지고 이제 설명하는 다른 좋은 분 영상을 보시면 되는데요. 어 가격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제가 만약에 가격을 봤다면 지금까지 비트코인 하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어 너무나 큰 변동성과 너무나 큰 어 제가 올해 다시 한번 지금 이제 올초에 6만을 두들겼다가 다시 올라와서 한동안 괜찮다가 올해 중반에 다시 6만을 찍어 내리는 걸 보면서 제가 어떤 생각을 했냐면 어음 비트코인 투자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어 비트코인 투자는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사실 아무나 비트코인을 지킬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투자는 권하지 않는게 사실 맞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어차피 보통의 경우는 어 해당 사항이 없어요. 어 보통의 경우는 비트코인하고 자신의 인생이 연결이 안 될 수 없죠. 왜냐면 비트코인이 워낙에 빅딩이니까 여러 가지 형태로 어 영향을 미칩니다. 어 그런다. 그러나 그 비트코인으로 투자적 성공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소수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어 그 제 주변의 통계가 그걸 말해 주니까 비트코인 투자는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봤을 때 권하지 않는게 맞다.
맞지 않나이 생각을 합니다. 그게 뭐 어 다른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음 그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보통의 경우에는. 그래서 어 비트코인 참 투자 어렵다. 어 왜냐하면이 다른 주식은 그래도 뭐음 떨어질 때 공포감이 들더라도 아이 뭐 그 회사가 아 뭐 가지고 있는 현금만큼이야 떨어지겠어. 시총이 뭐 이런 생각을 한다든가 그 회사가 현금성 자산 이하로 떨어지겠어. 뭐 이런 생각을 한다든가 그 회사의 매출이 튼튼한데 뭐 떨어지겠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비트코인은이 크립토 쪽에서 얼마나 다양한 일이 생동감 이렇게 펼쳐지는가 무한하게 그냥 떨어져요.
그래서 그래서 그냥 황당하다. 아주 황당하다는 생각이 저도 드니까 12년 차인 제가 드니까 뭐 여러분들이나 뭐 지금 바깥에 비트코인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비트코인 좋을 때 또 들어온다 그러면 말려야 되는게 아닌가? 꼭 이제 마지막 그 가장 화려해할 때 들어오니까 가장 고통스러운 해를 앞두고 또 들어오겠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고통스러운 해를 보내고 있으신 여러분들도 느끼실 거예요. 이게 쉽지 않다는 거. 진짜 쉽지 않습니다. 네.게 무엇보다 이게 마음에 힘이 없어요. 마음을 단디 먹으라고 뭐 한다 그러고 단디 먹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이게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뭐 근거 없이 떨어지고 어 그러니까 쉽지가 않습니다. 어 그래서 비트코인을 가격 위주로 접근을 하신다면 안 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비트코인은 새로운 그 글로벌 오더 글로벌 오더의 하나 축으로서 내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해서 어 퍼져나가고 있는이이 새로운 인더스트리가 어떻게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바꾸는지 이런 거에 진지 진지하게 관심이 있는 분들이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그래요. 저는 그런 관점이 관점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제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비트코인은 뭐 사실 뭐 6만 달러 회복을 미국의 인플레이션 관련해 갖고 뭐 이자율로 올린다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좀 잦아들어서 어 그렇다라는 평가가 있네요.
방금 전에 제가 찾아보니까 뭐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그런 뭐 뉴스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뭐 그 사실 비트코인은 늘 새로운 이슈 때문에 그 뭐 낚싯 때 주변에 모여 있는 물고기들이에 조금 시간이 지나면 미끼 주변에 모여들다가 중 주변에서 쿵 소리 나면이 쫙 흩어지잖아요. 그런 모습과 비슷해요. 비트코인이 그래서 어 모일 때는 회복할 때는 좀 천천히 회복하는 경향이 있고요. 이게 회복한 걸 떨어뜨릴 때는 순식간에 공포에 떨어뜨리죠. 이번 [콧방귀] 이제 하락 급격한 하락의 트리거는 이제 아마래도 MSTR이었죠. 그러니까 스트레이티지가 팔았다는 뉴스가 트리거가 돼 가지고 이제 7만대 중반에서부터 6만까지 쭈르륵 미끄러졌습니다.
[콧방귀] 아, 이런게 이렇게 이게 원래 비트코인이에요. 그래서 그 뉴스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 양자 컴퓨터도 그랬고 어 그리고 또 뭐 어 구글 출신나 엔지니어인 뭐 이름은 자꾸 까먹는데 걔가 뭐 비트코인 실험 끝났다 뭐 이럴 때도 그랬고 뭐 하여튼 뭐 어 거래소 해킹 때 초창기가 그랬고 어 어떤 뉴스든지 새로운 뉴스는 임팩트가 있어요. 그게 부정적이고 새로운 뉴스는 임팩트가 있고 그 임팩트가 이제 기존의 고인물들 뉴비들뿐만 아니라 기존에 고인물들한테도 어느 정도 영향 미치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서로 이게 자기 실원적 예언을 하면서이 뉴스 때문에 도망가겠지 하면서 나는 민 미리 팔아야지라고 하고 팔고 그런 것들이 모여서 실제로 공포와 연결돼 갖고 이제 쭉 떨어지다가 아 또 이제 너무 과도했는데 하고 누군가 삽니다 그러면서 이제에 회복이 되고 나중에는 이제 그 뉴스가 약발이 약해지든지 아니면 먹히지 않죠.
그러니까 지금은 뭐 어느 박사가 양자 컴퓨터 때문에 비트코인 무너진다라고 선언한다. 그래서 그 선언 하나로 어 하루에 5%가 떨어지진 않아요. 옛날엔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어 양자 컴퓨터에 대해서 누가 부정적 발언 했다는 걸로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아 지금은 그건 안 먹히죠. 왜냐면 그거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 MSTR은 또 저도 처음 본 뉴스죠. 그러니까 MSTR 같은 회사가 어 비트코인이 떨어실 때마다 막 계속 빚내서 사고 이런 회사인 줄 알았는데에 서른 몇 개 팔았다 이거지.이서 몇 개만나 팔겠냐? 저 회사 뭐 어 채권자들이 가만히 있겠냐?
그리고 주주들이 가만히 있겠냐? 뭐 그런 공포감을 이제 가질 거라고 이제 투자자들이 생각을 하면 지금 팔왔다가 떨어지면 사야지라는 생각으로 또 팔고 그럼 그런 것들이 이제 서로 어 서로 이제 무한 순환하면서 그 순식간에 물고기들이 낚시터에서 놀라서 도망가던 것처럼 순식간에 도망갑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중에 보시면 아시 MSTR이 뭐 또 팔았다 그러면 영향 별로 안 받아요. 그때는 이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참 재밌습니다. 그래서 어 늘 새로운 부정적인 뉴스는 늘 여행을 미친다. 거의 예. 새로운 부정적인 뉴스는 영향 미치고 어 그 뉴스가 반복될수록 약발이 떨어진다.
가격의 부정적인 하락에 대해서는. 그리고 긍정적인 뉴스는 뭐 패턴이 없어요. 그래서 긍정적인 뉴스는 영향 미칠 때도 있고 안 미칠 때도 있고 어 뭐 당장 미칠 때도 있고 아주 장기적으로 미칠 때도 있고 어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뉴스에 대해선 패턴이 없는데에 제가 경험해 보니까 부정적인 뉴스에 대해서는 아주 뭐 어 그게 새로운 뉴스기만 하면 아주 뭐 어 약발이 잘 먹힙니다. 그러다가 이제에 한두 번 당하고 나면 이제 안 움직이죠. 그래서 비트코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늘 새로운 뉴스를 개발해야 돼요. 그래가지고 비트코인이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실체가 없이 어떤 그런음 투기적 수요로 모인 사람들이 많은 거죠.
그러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는게 그러니까 어떤 실 사용이라든가 어떤 미래 비전이라든가 이런 거보다는 당장 퀵머니를 쫓아서 어 들어왔다거나 아니면 굉장히 손이 약한 그러니까 확신이 약한 사람들이 많이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 거죠. 그래서 어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고요. 어 이건 새로운게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만약에 들어온지 안돼 얼마 안 됐다면 이제 차차 익숙해질 겁니다. [콧방귀] 아 그러니까 어 하여튼 같은 뉴스에 두 세 번 반복해서 당하진 않는데에 새로운 뉴스에는 꼭 당하더라. 변함없이 당하더라. 그래서 여러 가지를 저는 생각하는게 아 비트코인의 외어는 꼭 늘 그 학습과 경험이 부족한 뉴비들이 꼭 차지하고 있구나.
그래서 그들이 이제 물고기들이 미끼 주변에 모여들듯이 모였다가 화대장 놀라는 거죠. 어 그런데 이제 또 비트코인의 코는 의외로 또 단단하다. 이게 가격이 떨어질 때까지 떨어질만큼 떨어지면 이제 줍는다. 아 이런 거죠. 그래서 어 이게 뉴비들의 손에서 얼마 안 되는 뉴비들의 손에서 또이 강한 홀더들의 손으로 또 이동하면서 어 또 생태기가 또 안정을 찾고 또 [콧방귀] 그러다가 또 뉴비들이 생기고 또 흔들리고 또 이제 바뀌고 뭐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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