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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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는 자신의 직관과 몇 번의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기 쉬우며, 머리가 좋은 사람일수록 과대평가로 망하기 쉽다고 주장. 카너먼·탈레브 인용, 1024명 동전 맞추기 예시로 생존자 편향을 설명. 투자는 어렵고 공부는 도움이 되나 투자가 필수는 아니라는 취지. 특정 자산의 가격 방향에 대한 구체적 예측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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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가 망신한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남들보다 평균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에요. 평균의 수준보다는 머리가 좋은 분들이 폐가 망신할 가능성이 높아요. 객관적으로 머리가 좋거든. 자기가 머리가 좋다라는 거 과대 평가하는 거지. 머리가 좋아 가지고 될 일이 아닐 거든. 투자라는게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 어 또 어 몇 번 성공한 행운을 이제 자신의 어떤 실력으로 과대하게 평가할 수 있는 거고 이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생각에 대한 생각이 명절예요. 명절. 프로페셔널한 사람들 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프로페셔널한 사람들도 자신의 기억이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되게 많다.
그래서 자신의 어떤 촉이나 시장을 보는 안목이나 뭐 이런 것들을 과대 평가할 가능성이 없다라는 걸 알고 있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 오태민입니다. 여러분은 스스로의 촉을 얼마나 믿으시나요? 아이러니하게도 투자 시장에서 가장 크게 폐가 망신하는 사람들은 평균보다 머리가 좋은 사람들입니다. 바로 자신의 직관과 몇 번의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행동 경제학자 데니얼 카노먼과 블랙스완의 저자 나심 탈레브의 통차를 빌려 우리의 뇌가 어떻게 우리를 속이는지 그리고이 잔혹한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어떤 철학적 태도가 필요한지 파헤쳐 보겠습니다.
본 강의로 바로 들어가 보시죠. 코인은 이제음 왜 하냐? 코인은 공부 왜 하냐? 삼전 하이닉스가 있는데 뭐 이런 얘기를 듣다가 삼전 하이닉스가 이렇게에 비트코인 같은 흐름을 보이니까 그런 소리 좀 덜 듣는 거 같아요. 어 덜 듣고 역시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건 모든 자산이든지 계속 올라가는 건 없다. 어, 급하게 올라가면 조정이 반드시 있고 어, 그리고 투자라는게 늘 그렇게 좋은 날만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단기적으로 하면은 어, 결국은 어, 그죠. 그 사람들의 돈을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갖고 가는 거니깐요. 그래서 어 5만 5만 전자 뭐 4만 전자 한참 있었을 때에 인내하신 분들이이 어 다른 분들 뒤늦게 들어가신 분들 올해에 뭐 6월 7월에 들어가신 분들의 돈을 받으신 거죠.
뭐 어 그게 그냥 투자의 세계에서는 뭐 그냥 상식적인 거다. 그래서 어 우리가 너무 좋은 재산 같아 보여도 늘 그렇게 이길 수만 없다. 어 그래서 비트코인의 장기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 진짜 좋은 자산인데 단기 차트를 보면 비트코인 만만치 않죠. 어렵죠. 여러분들도 경험해 보시니까. 근데 다른 것도 마찬가지다. 어, 다른 것도 마찬가지라서 어, 이게 안 맞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안 맞는 분들은 그냥 음, 그냥 살살하시고 이걸로 인생 바꾸려고 하지 마시고 그 무엇이 됐건 그냥 공부한다. 뭐 주식도 좋은 공부가 되죠. 기업에 대해서 시장 산업 뭐 이런 거에 대해서 아무래도 주식을 투자하시는 분들이 더 공부를 많이 하는 경향이 있죠.
세상이 변화되는 거니까. 요새 또 갑자기 뭐 급격하게 변화되잖아요, 세상이. 그래서 이런 전환기 때 공부는 다 도움이 되니까 뭐 공부를 하는 건 좋은데이 투자는 꼭 필요는 아닌 거 같아요. 보면 투자가 중요해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보다는 일반적인 사람들을 봤을 때는 어 성공하기 어렵다. 어 그 고통과 불안과 두려움을 겪 극복을 해야 되는데 그거가인이이 보통 사람들의 그 인성하고 잘 안 맞는 경향이 있어요. 예. 보통 사람들이 인상하고 잘 안 맞아요. 그게 비트코인만 그런게 아니고 어 다른 투자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투자를 하는 건 어렵다.
그리고 어 투자가 왜 어려운지에 대해서는인지 과학적으로는 카너먼이 쓴 책 생각에 대한 생각이 잘 나와 있으니까 어 생각에 대한 생각이라는 책을 한번 구해서 읽어 보시면 왜 오태민 작가가 일반적인 사람들하고 투자하고 잘 안 맞는지를 말하는지 근거 없는 이제 감으로 얘기하는게 아니라 거기 다 나와요. 그래서 그거 보시면 어 이제 그럴 때 희망이 생기는 거죠. 그니까 내가 어 본능적으로는 내 직관을 믿으면 나는 망하는구나. 아, 그래서 어, 그렇지 않은 다른 것으로 나는 이제 투자의 세계에서 한번 살아남아 보겠다라고 하는 생각을 한다면 그러면 희망이 좀 보이는데요.
가장 희망이 안 보이는 케이스가 이제 그 운을 행운을 이제 실력으로 이제 치환해 가지고 어, 제가 천젠주 올해 아마 뭐 어, 봄에서 여름까지 자기가 천재라고 믿었던 사람들이 굉장히 많았을 거예요. 예. 뭐 투자만 하면 오르니까 그래서 나가 뭐 어 투자의 재능이 있다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있었을 텐데 비트코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에 그 블랙스완의 저자인 그 나심 탈레부가 어 행운을 그 실력으로 착각하면 이제 패망의 길로 간다 뭐 이런 취지에에 글을 썼어요. 그래 가지고 어 패망 그 실력을 운을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하면 이제 안 되는 거죠.
그래서 어이 바닥에 그런 사람이 너무 많죠. 어 행운을 실력으로 착각해서 어 자기는 촉이 좋다라든가 아 그 자신의 기억이 선별적일 수 있다라는 거 이런 거 생각 잘 안 하는 거죠. 어, 자기가 이제 실체 실천하지 않고 아, 지금 사면 오를 거 같은데 지금 팔지 팔지 않으면 떨어질 것 같은데 이런 것들은 실천하지 않고 계속 이제 생각을 누구나 하잖아요. 어, 생각 아예 안 하는 사람도 있지만 생각을 하는데 아, 그때 샀어야 됐어. 그때 팔았어야 됐어라고 하면서 그것만 기억을 하는 거죠. 어, 자기가 아, 지금 사면 오를 거 같은데라고 했는데 안 샀어.
근데 가격이 올랐어. 이런 거는 기억에 아, 가격이 안 올랐어. 이런 거는 너무 밋밋한 그 이벤트기 때문에 기억에서 없어져요. 어, 내가 아, 지금 팔 팔고 싶은데 음, 안 팔았어. 근데 가격이 떨어졌어. 그러면 이제 그거는 이제 아, 막 할 걸 걸 하면서 계속 되새기면서 기억이 계속 어, 선명해지는데 어, 팔고 싶었는데 안 팔았는데 가격이 안 떨어졌어. 그러면 이게 이벤트가 너무 밋밋한 이벤트가 돼 버려 가지고 본인의 기억에서 삭제를 해 버려요. 그러고 나서 이제 어떻게 생각하냐면 나는 내 촉을 믿으면 성공했을 거야라고 자신의 촉에 대한 잘못된 확률 분포를 갖고 있는 거죠.
방금 강의에서 들으신 것처럼 인간의 뇌는 실패는 지워 버리고 성공할 뻔한 기억만 남겨 스스로를 과대 평가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오르내리는 차트 앞에서 우리의 얄팍한 직관은 결코 정답이 될 수 없죠. 우리가 투자해 매번 쓴맛을 보는 이유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미지의 영역을 너무 쉽게 예측하려 들기 때문입니다. 완행 열차는 바로 이런 섣부른 확신을 경계하고 시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구조를 입문학과 지정학의 렌즈로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들이는 과정입니다. 당장의 수익을 쫓는 투기꾼이 아니라 단단한 지식을 바탕으로 시대의 흐름을 읽어내는 지성인으로 거듭나고 싶으시다면 완행 열차에 탑승해 주시길 권해드립니다.
차분하게 지식의을 내리다 보면 어느새 흔들리지 않는 자신만의 안목이 생겨날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매번 시장의 방향을 정확히 맞추는 소위 투자 천재들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이어지는 강의에서 아주 유명한 확률 실험을 통해 그들의 무서운 비밀을 벗겨 보겠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어떻게 되냐면 유혹이 왔을 때 크게 가는 거예요. 크게 가면서 어 망하는 거죠. 그러다 망한다. 그래서 아예 자기를 안 믿는 사람은 망할 이유가 없죠. 어 뭐 투자를 안 하면 안 하겠지만 근데 폐가 망신한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면 남들보다 평균적으로 머리가 좋은 사람들이에요.
예. 평균의 수준보다는 머리가 좋은 분들이 폐가 망신할 가능성이 높아요. 그러니까 객관적으로 머리가 좋거든. 그리고 이제 근데 자기가 머리가 좋다라는 거 과대 평가하는 거지. 머리가 좋아 가지고 될 일이 아닐 거든. 투자라는게 머리가 아무리 좋아도 안 되는 부분이 있는데이 학습 능력이라든가 시험을 잘 치는 거라든가 이런 걸 한국 사회가 과대에게 평가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에 대해서 과대 평가를 할 수도 있고 어 또 어 몇 번 성공한 행운을 이제 자신의 어떤 실력으로 과대하게 평가할 수 있는 거고 이런게 되는 거죠. 그래서 생각에 대한 생각이 명예요.
명조. 그래서 어 그 생각에 대한 생각을 좀 보시면 어 사람들이 기억이 프로페셔널한 사람들 다 똑같아요. 그러니까 프로페셔널한 사람들도 자신의 기억이 왜곡되어 있는 경우가 되게 많다. 거기 이제 그 책에에 이제 월가에서 잘 나가는 이제 펀드 매니저들하고 원숭이에 다트 던지는 것처럼 무작기로 뽑은 거하고 비교해서 이제 통계가 나오죠. 유명한 이제 그런 통계라서 오히려 투자 세계 프로페셔널한 사람들은 그 통계가 뭐 너 그런 생각하는 거지라고 하면서 이제 무시하는 경향이 있는데에 뭐 그거보다 웃는 사람들이 많을 거예요. 그런데에 이제 평균이라는게 이제 또 뭐 실패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어 근데 실패한 사람들은 시장에 사라지니까 그럴 가능성이 높죠.
사라질 가능성이 높죠.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들도 안 남아. 그래서 주변에 보면 이제 그 현업에 있는 사람 다 성화 사람들이니까 이제에 그런 통계가 또 이제에 무시되죠. 근데 통계는 이제 실패한 사람들까지도 다 넣어서 한 거기 때문에에 설득력이 있죠. 그러니까 무작기하고 큰 차이가 없죠. 어 그래서 어 중요한 건 이제 포인트는 그 그렇거나 아니 그러거나 뭐 차이가 좀 있더라도 그게 뭐 유의미한 차인에 대해서 이제 좀 어 모십단 어떻게 구성하는지에 따라서 좀 다르겠죠. 어 그러나 중요한 거는 과대 평가 가능성이 되게 높아요. 어 과대 평가할 가능성이 그래서 자신의 어떤 촉이나 그 시장을 보는 안목이나 뭐 이런 것들을 과대 평가할 가능성이 높다라는 걸 알고 있는게 되게 중요해요.
그 그렇기 때문에에 위험한 짓은 될 수 있으면 안 하는 거죠. 어 내가 지금 과대 평가하고 올 수 있다. 어 그까 늘 투자할 때 확신을 갖고 투자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이 보면 폐가망신 가능성이 높아요. 어 그렇지 않거든요. 여지가 있거든요. 왜냐하면 어 가속 계속 강조하지만이 언노 언노즈라 그러잖아요. 알려지지 않은 무지라는 영역이 있어요. 내가 무지한지조차도 모르는 무지가 있거든. 그래서 어 그 언노운 언노운이 늘 있고 어 기업이 하나의 기업이 뭔가를 해 나갈 때는 예상하지 못했던 그런 돌발적인 변수가 너무 많은 거죠.
어 그런데 그런 생각을 잘 안 해요. 어 그냥 확실하다 이거는 이렇게 생각하니까 그 2차전지 때도 어 그런 해프닝이었다고 저 보는데 확실하다라는게에 자기가 알고 있는 것 속에서 확실한 거지.에 에 그거 차원을 벗어나는 그 영역을 벗어나는 또 변수들이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어 확실해 보이지만 확실하지 않은 거죠. 그니까 이런 거예요. 비트코인이 망하지 않을 거야. 이거는 거의 확실해요. 여러 가지 연역적으로 생각해 보고 지금까지 보여 준 거. 근데 비트코인이 몇 년 안에 얼마 간다라는 거는 어 늘 여지를 남겨 놓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그 그렇지 않을 가능성이 이보다는 그럴 가능성이 높다. 그 어느 정도냐? 어 뭐 아주 낙관적인 경우에 55대 45다.음 뭐 거기서 이제 더 나가면 좀 위험해지는 거죠. 60대 40으로 평가한다거나 70대 30으로 평가하면 이제 크게 실수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투자는음 어렵다. 근데 여러분들이 이제 투자의 세계 성공한 사람들의 책을 읽으면 그 사람들은 근데 왜 그렇게 매번 승장고 하느냐? 그래서 이제 멋진 실험이 있죠. 확률적으로 그 어 어느 그 그 뭐 게임이었나 그 동전 던지이었나 막 이런 건데 그니까 승패가 50대 50로 나오는 거예요.
그래가지고 쭉 이메일을 보내 가지고 뭐 그러니까 승패를 맞추게 해서 뭐 별다른 상금이 걸려 있는 건 아닌 거 같고 어 사람들이 승패를 적어서 이제 내면 이제 그 마친 사람들이 있으면 저 반이 나오죠. 그 반에 대해서 또 이제 다음 게임에 대해서 뭐 어 또 의견을 물어봐서 또 반은 맞추고 반은 틀리고 또 그렇게 해 갖고 또 성공한 사람들에 대해서 또 맞추락 해 가지고 또 반응 맞고 반응은 틀리고 그래서 그렇게 하면 이제 나중에 걸러진 사람들은 어 2에 이제 8승 뭐 이렇게 되는 거 아니야. 2의 10승 이게 불가능한 확률 뭐 1천대 1 뭐 이렇게 되는데 워낙에 보집단이 크면 뭐 이런 것들을 열 번 통과한 사람들이 생기는 거죠.
그럼 그 열 번 통과한 사람들은 뭐야 나는 뭐야?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들이 대부분인데 통과한 사람은 열 번 다 통과했거든. 그러니까 로또는 안 되는게 정상인데 되는 사람 또 되거든. 그럼 그 열 개의 경기에 승패를 다 맞춘 사람이 존재하고 무작기로 했는데 존재하는 거잖아요. 그죠? 어. 어 정확하게는 이제 2의 10승이니까 1024로 1024명 중에 한 명은 이제 가능성이 높은 거죠. 그래서 1023명 중에 한 명 반드시 그렇진 않지만 뭐 103명 중에 한 명 정도의 확률로 어 열 개의 경기를 연속해서 다 맞추는 사람이 나오는 건데 그러면 그 사람이 천재냐?
여기서 이제 가정 가정이 있는 거지. 천명 123명 중에 한 명 정도 그런 운이 나온다는 거지. 그 사람도 운인 거야. 근데 본인은 그걸 운이라고 생각 안 하는 거지. 아, 나는 개의 게임을 담아줬어.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그때부터 저주가 시작되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어 행운을 실력으로 어 착각할 가능성이 되게 높으니까 어이 주식 비트코인의이 요동이 정 떨어져 가지고 어 뒤늦게 3전 하이닉스를 갔다가 또 나락을 가신 분들 두 차례 나락을 가신 분들 특별히 운이 없었다기보다는 예 특별히 운이 없었다기보다는 또 있는 거예요.
연구 중에 그런 사람들이 내가 그렇게 되면 안 되니까 그렇게 안 되는 방법 알려 달라고 이제 이런 라방이 들어오는 건데 그런 방법을 제가 안다면 여러분들하고 노닥거리고 있겠습니까? 예. 그런 방법을 안다면 어 게임을 하고 있겠죠. 그래서 모른다. 그거는 모른다. 네. 강의 잘 들으셨나요? 1024명 중 살아남은 단 한 명. 그는 과연 천재였을까요? 아닙니다. 철저히 확률이 만들어낸 생존자였을 뿐입니다. 하지만 대중은 그 생존자를 칭송하고 생존자 스스로도 자신의 행운을 실력이라 굳게 믿으며 결국 더 큰 파멸 속으로 뛰어들게 됩니다. 우리가이 냉혹한 시장에서 살아남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의 무지를 겸히 인정하고 감과 운에 의존하는 도박을 멈추는 것뿐입니다.
완행 열차는 요동치는 가격 뒤에 숨겨진 철학적, 역사적 맥락을 하나하나 짚어들이며 여러분이 이성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단기적인 가격에 오르 내림에 이리일비하지 않고 투자 시장의 이면을 꿰뚫어보는 차가운 이성을 갖추고 싶으시다면 언제든 완행 열차를 찾아 주십시오. 여러분의 안목을 한 차원 높여 줄 깊이 있는 사유를 짓고 다음 시간에도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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