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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Accuracy score+2.1
순 place48
Scored calls16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4.2% / 54.8% / 62.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1.9%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1.8% / 11.3% / 36.9%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Wisdom of Bitcoin (Tae-min Oh)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비트코인 (237)#BTC (227)#미국채금리 (17)#삼성전자 (11)#환율 (8)

How scores are calculated

경제학자들이 말하는 화폐의 민낯과 비트코인의 본질 (오태민)

Wisdom of Bitcoin (Tae-min Oh) · 2026-09-19 · 유튜브 시청 63,800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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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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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오태민 · 한국인

요약 보기

영상은 국가가 통제할 수 없는 글로벌 경쟁 구도 때문에 크립토가 허용됐다고 주장하며, 비트코인을 국가 보증 없이 대중의 무리 행동만으로 가치가 생긴 화폐 현상으로 설명한다. 기능론적 세계관을 비판하고 '모빅'이라는 프로젝트를 언급하며 기업형 블록체인 방향을 제시한다. 구체적인 주가·금리·환율 수치 예측은 없고, 교육 콘텐츠 홍보 성격이 강하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만약에 전 세계가 미국이라는 단일한 패권에 의해 가지고 단일한 황제국에 의해 가지고 모든 법령이 미국의 국회에서 통과되면 다른 나라들이 모두 따른다라고 우리가 가상적으로 전제를 해 보자고. 그럼 그 미국이 크립토를 허용했겠냐고? 절대 안 하지. 근데 미국도 허용 안 하려고 했는데 중국이 튀 나오고 뭐 스위스, 두바이 튀 나오니까 우리가 안 한다 그래서 아 되는게 아니구나. 이게 그럴 거면 그냥 오히려 이거를 적극적으로 끌어앉아서 인터넷처럼 우리가 그냥 순화시켜 버리자 이런 발상으로 이제 가는 거죠. 그래서 세상을 기능론적으로만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대해서 어떻게 잘못된 접근을 하고 있는지 그 사실 기능론이라는게음 이미 답을 알고 있다라는 전제가 있는 거거든요.

02. 세상에 대해서 이미 답을 알고 있으니까 이제 기능만 부여하면 되는 거잖아요. 누가 답을 아냐라고 이제 보면 이제 그 무시무시한 이제에 그 패시즘의에 그림자가 아름거리죠. 어 국가가 알고 있는 거예. 국가가 국가가 모든 걸 다 알고 있고 국가가 모든 걸 다 배치하는 거죠. 기능론적으로. 어 학교는 학생을 가르치는 것이고 법 법원 법원은 뭐 재판하는 곳이고 어 어떻게 보면 현실하고 또 맞아. 이게 맞는데 세상에 그 그렇게만 하냐고. AI가 국가가 만든게 아니잖아요. 국가가 이제 AI에 적응해서 AI를 산업적으로다가 더 확장시키기 위해서 국가가 어떤 역할을 할 수가 있지만 AI라는 거를 선택을 하라 그러면 국가는 선택하지 않았을 거야.

03. 자, 왜 그러냐면 어 이게 통치적 관점에서는 좀 불리한 면이 있거든요. 어 대중들이 지나치게 똑똑해진다거나 엘리트들이라고음 평준화 된다거나 하는 것이이 국가 통치적 관점에서 좋은게 아니거든요. 어 그런데 어떡하고 있어? 그 천재들이 AI라는 돌파으로 계속 열고 있고 그것이 또 이게 국가라는게 또 세계 단일 정부가 아닌 상태에서는 또 국가들 간의 갈등과 경쟁도 있는 거거든. 그러니까 나로서는 독립된 하나의 그냥 고립된 국가에서는 허용하지 않을 것도 어 글로벌 경쟁이라는 시스템에 와 버리면 눈물을 먹음고 허용을 해할 수밖에 없는 것들이 있지.

04. 그게 이제 바로 크립터인 거예요. 만약에 전 세계가 미국이라는 단일한 패권에 의해 가지고 단일한 황제국에 의해 가지고 모든 법령이 미국의 국회에서 통과되면 다른 나라들이 모두 따른다라고 우리가 가상적으로 전제를 해 보자고. 그럼 그 미국이 크립토를 허용했겠냐고? 절대 안 하지. 근데 미국도 허용 안 하려고 했는데 중국이 튀 나오고 뭐 스위스, 두바이 튀 나오니까 우리가 안 한다 그래서 아 되는게 아니구나. 이게 그럴 거면 그냥 오히려 이거를 적극적으로 끌어안서 인터넷처럼 우리가 그냥 순화시켜 버리자 이런 발상으로 이제 가는 거죠. 이렇게 갈등과 그 갈등도 굉장한 동학이죠.

05.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정지되어 있는게 아니란 말이에요. 그니까이 기능론적인 세계관이 얼마나 나태하냐면 세상은 그냥 뭐 이제 플라톤이 주로 이제 그 생각을 했는데 뻔하게 보는 거지. 그냥 어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 거고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살 거고 우리가 모르는 건 없고 어 그니까 어 우리가 모르는게 있더라도 그 모르는 거는 우리가 알고 있는 무지지. 우리의 미지의 무지는 없다. 그니까 언노 언노은 없다는 거지. 무죄는 두 가지가 있어요. 내가 우리가 답을 모른다는 걸 아는 무지가 있고 우리가 무지하다는 자체를 모르는 무지가 있는 거죠.

06. 그래 가지고 기능론적으로다가는 에어컨이나 냉장고는 너무 설명이 잘 되죠. 옛날에는 어 음식을 오래 보관하고 싶어도 보관할 방법이 없었는데 냉장고가 나왔고 여름에 더운데에 어음 어음 어 해결책으로서 에어컨이 나왔는데 어 이렇게 우리가 설명이 쉬운 그런 것들은 에어컨이 없을 때 냉장고가 없을 때에 냉장고나 에어컨을 상상할 수 있죠. 이런 건 이제 알려진 무지예요. 어, 무지인지 않은 거지. 솔루션을 모르는 거지. 근데 세상에는 언론 언론이 더 크거든. 그러니까 우리가 무지하다는 자체를 모르는 무지. 그러니까 제품으로 따지면은 우리가 필요하다는 자체를 모르는 제품.

07. 그 제품이 나왔을 때 우리는 아는 거지. 대표적인게 이제 소셜 네트워크 같은 거지. 여러분들 소셜 네트워크가 나오기 전에 소셜 네트워크가 고팠어. 아, 나는 모르는 사람하고 친구가 되고 싶은데. 모르는 사람하고 막 모르는 사람의 사진을 보고 싶은데 모르는 사람의 일상을 막 어 내가 초등학교 동창이 지금 뭐 하고 있는지 매 일상을 올리는 스타벅스 커피를 먹는지 토앤 톰스에서 먹는지이 새끼는 어느 정당을 지지하는지 뭐 이런 것들을 이렇게 올리면 내가 크 [콧방귀] 따라하고 막 나 이런 거 너무 고팠어. 한 새끼가 도대체 어디어? 어 없잖아.

08. 그러면 그러면 그게 없었기 때문에 이제 나왔어 그러면 불필요해. 어 그때서야 이제 이거 없으면 하루라도 내 인스타그램 SNS를 안 하면 못 견디잖아. 지금 고프잖아. 왜냐하면 이거는 이제 알려진게 돼 버린 거지. 그렇게 많은 거야. 그런게 봐보더라. [헉 소리] 그러니까 플라톤의 세계에서는 언노 언노이 없거든. 음. 그러니까 이제 기능적으로 배치할 수가 있는 거지. 그니까 기능론이 얼마나 그 파시즘의 원형이고 그게 얼마나 그 그 파시즘이 아름거리는 그런 세계관인지를 알면은이 끔찍해야 되는데 그냥 막 그냥 그냥 뭐 새로운 걸 이게 뭐에 쓰는 물건인지 물어보고 말 이대근한 아저씨한테 물어봐 이대근 아저씨 잘 가르쳐 줄 거야 무엇을 쓰는 물건이지 그 수준인 거지 진짜 예전에도 안 고팠고 지금도 안 고픕니다.네 네.

09. 뭐 그럴 수도 있죠. 방금 강의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비트코인은 우리가 전혀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던 상상조차 못했던 곳에서 튀어나온 혁신입니다. 기존의 화폐는 어땠나요? 멋진 종이에 국가의 인장이 찍혀 있고 고의 관료들의 보증이 더해진 아주 화려하고 거룩한 장식들이 가득했습니다. 우리는 그 장식을 보고 화폐를 믿어왔죠. 심지어 100년 전 경제학자 케인즈조차 화폐는 그저 추상적인 장부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지만 대중을 안심시키기 위해 국가의 장식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비트코인은이 모든 거룩한 장식을 다 떼어 버렸습니다.

10. 국가의 보증도 조폐공사의 홀로그램도 없이 그저 앙상한 장부의 본질만 적나라하게 세상에 던져 버린 것입니다.이를 강의에서는 아주 도발적으로 비유하고 있는데요. 과연 어떤 비유인지 그리고 경제학자들이 왜 당황했는지 이어지는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죠. 그런 것들이 보편적으로 발견된다. 예술만이 아니라 사람들이 무리 행동해서 그것이 비트코인에 와 갖고 아주 포르노적으로 장식을 다 떼 버리고 완전히 그냥 그것만 가지고 하니까 사람 너무 당황스러운 거지. 그래가지고 야 이게 이렇게 너무 아무것도 없으면 어떡하냐? 이거 뭐 국가가 이렇게 좀 이렇게 세례를 한다거나 뭐 곱슬머리를 가발로 쓴 그런 고시패스한 어떤 고의 관료가 이렇게 성체 서사 같은 걸 쭉 해 갖고 막가지고 막 염을 받은 것처럼 해야지 이게 그냥 종이가 어 조폐공사에 나온 그냥 종이가 어 돈이 되는 그런 의뢰가 필요한 건데 이건 그 의뢰가 없잖아.

11. 그러니까 얘 아무것도 아니다라고 이제 하는 거지. 너무 당황한 거지. 응. 그래서 이거를 할 수 있다.이 뽀르너를 내가 보여 줄게.에 비트코인은 사람들이 주목하지 않을 때 이것이 그것이다라고 설명하지도 않고 했지만 난 설명 다 해 주고 할게. 방금 강의에서 비트코인을 장식이 모두 떨어져 나간 정한 본질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다소 파격적인 비유지만 이보다 비트코인의 충격을 잘 설명하는 말은 없을 것입니다. 우린는 그동안 돈이란 반드시 국가가 권위를 부여하고 조폐공사가 화려한 홀로그램을 박아넣은 거룩한 것이라고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비트코인은 그 어떤 국가의 보증이나 의뢰 없이 대중의 무리 행동 그 자체만으로 돈이 될 수 있음을 정라하게 증명하며 기존의 경제학자들을 당황하게 만들었죠.

12. 단순히 차트의 가격 오르내림만 쫓다 보면 비트코인이 던진이 거대한 철학적 충격을 절대 이해할 수 없습니다. 완행 열차는 바로 우리가 당연하게 믿어왔던 돈과 권력에 대한 고정관념을 밑바닥부터 깨부수고 새로운 시각을 세워 드리는 깊이 있는 지식의 여정입니다. 조급하게 정답을 찾기보다 완행 열차에 탑승하셔서 세상의 룰이 바뀌는 거시적인 흐름을 스스로 읽어내는 단단한 길러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자, 그렇다면 비트코인이 증명한이 화폐 현상의 본질을 어떻게 현실해서 직접 제현해 냈을까요? 그 전무 후무한 실험의 결과이어서 들어보겠습니다. 지금 4년 됐어.

13. 4년. 이게 뿌리를내는 과정이니까 그 안에 있었던 많은 노이즈가 있지. 뭐 뭐 뭐 해킹도 일어나고 뭐 가격에 요동도 치고 뭐 어 뭐 뭐 이상한 유튜브 새끼가 뭐 욕을 했더니 뭐 가격이 떨어지기도 하고 도망도 가고 뭐 팔아먹기도 하고 막 어 그거는 아니 모든게 다 뿌리를 내리기 전까지는 해프닝이 있잖아. 해프닝 그 그 해프닝의 그 수준을 넘어쓰는게 뭐가 있어? 없어. 해프닝의 수준 넘어쓴 거 아무것도 없어. 본질을 아무것도 터치 못 해. 비트코인이 화폐 현상에 뽀로노라는 걸 그대로 보여줬잖아. 그냥 재연 다시 해주로 이거를 만약에 깨달은 전 세계 사람들이 우리를 대상으로 다시 한번 해 주세면 할 의향이 있어.

14. 가격 취소다. 어 남극에서 남극 남극 극점에서 나와 줄게 해 갖고 이제 오다가 이제 뒤지는 거지. 그니까 난 분명히이 현상을 제연한다 그랬지. 내가 너희들의 안정과 뭐 이런이 돈의 눈먼 공짜 돈의 눈먼 애들의 그런 정신 건강과 안전을 내가 책임진다는 말을 한마도 안 한다. 책 못 진다.에 그 미성자 오지 마라. 뽀르노다라고 하면서 난극이나 북극에다가 깃발 꽂고 도착하는 순서대로다가 어 제일 1등 어 만모 2등 5천모 3등 어 천모 그다음부터 이제 100모 쫙 그다음에 한모 쫙 해 갖고 해 안 될 거 같아. 돼 돼.에 그다음은 이제 내가 어리석은게에 세상 가장 바보가 이제 오템인게 그거는 됐는데 그다음에 이제이이 군상들을 이끌고 갈 고난의 행군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던 거지.

15. 병신같이 진짜이 멍청한이 삐구 뭔가 부족한 뭔가 어디 어디 태어날 때부터 나사가 없었던 거 같아. 아무 생각해 보면 뭔가 보통 사람들이 그냥 본능적으로 아는 거를 모르는 뭔가가 있어. 하여튼 하여튼 어 하여튼 하자데 이것만큼은 순수해. 이건 또 하면 된다. 또 진짜 나를 또 열 받게 하면 또 해 버릴 거야. 그냥 그때 오나 안 오나 볼게.에 내가 미쳤어.이 어리성짓을 두 번 하게. 나는 모빅 모빅을 이제 궤도에 이미 궤도에 올라갔는데 지난번 선언했잖아요. 작년 말에 편사 실험 끝났다. 이제는 다른 거다. 이렇게 하면서 이제 했는데 뭐 이게 또 설명이 필요해.

16. 뭐 몇 번을 말해 이거라는 걸 뭐 이거에 대해서 내가 해명해야 돼. 내가 내 뭐 뇌를 쪼개서 엑스레이를 보여주면 속이 시원하겠어? 아 이거대로 했잖아. 이거였고 이거 설명 내가 처음해. [한숨] 아 중생들아. 화편상이 별거 아니야. 인간들이 그냥 트리거가 뭔지 모르겠는데 화폐 현상이 필요하면 만들어 낸다. 언어를 만들어 내듯이 무리 현상이야. 무리 현상. 그다음부터는 이제 전혀 다른 문제지. 가격은 같는데 그게 이제 경쟁하는 다른 프로젝트 속에서 어떤 어 포지션을 가져야 되고 그리고 어떤 리더십에 의해 가지고 이제에이에 갓난 신고를 겪어야 되고 어떤 구성원들로 될 수 있으면 어떤 구성원들로 생태기가 구성되어야지 더 어 성공적으로가 비트코인 초기에 굉장히 구성우들이 좋았던 거죠.

17. 지금 보면 왜냐하면 어찌 됐건 이제 단기 투자자들도 분명히 있었겠죠. 어 10만 원에 사 갖고 50만 원에 팔고 나가서 돈 벌었다 생각하는 애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얘네들이 10만 달러에 던진 애들이 줄을 일하는 건 아무것도 아닐 수도 있는 거를 10만 달러까지 버틴 애들이라는 건 얘네들이 중심이라는 건 대단한 거지. 비트코인 모비구루 치면은 천만 1천만 원이 돼야지 팔려고 하는 애들이 주류인 거야. 그러면이 가격이 아니겠지. 우리가이 가격인 거는 100만 원만 되면 난 탈출할 거라는 인간들로 가득하니까이 가격인 거지. 그러니까 어 비트코인은 이제 너무 소수의 컬트에서 이제 그런 사이버펑크라는 어떤 전통적인 어떤 그런 백그라운드가 있었고 그다음에 세계적인 현상이었고 아마 영어권이라는 장점이 있죠.

18. 음. 우리는 한국이라는 데서 시작을 했고 이제 소규모고 하다 보니 이렇게 된 건데 가는 방향은 이제 명확하죠. 비트코인 흉내내면 이제 망하는 거고 어 슬로우 데스로 가는 거고 비트코인 흉내낼 수 없고 우리는 기업형 블록체인으로 가야 되고 기업형 블록체인으로 가는 어 시도를 하고 있고 어 여태까지 실패했던 거는 여태까지 성공하지 못했기 때문인 거고 원래 1이라는게 성공할 때까지는 실패하는 것이다. 이거는 이거는 항직 명제기 때문에 받아 적으세요. 어 뭐 이거에만 통하는게 아니라 원래 붙을 때까지 떨어지는 거야. 그리고 원래 될 때까지 안 되는 거야.

19. 특별한게 하나도 없어. 네. 강의 잘 들으셨나요? 국가의 보증이나 화려한 장식이 없어도 대중의 무리 행동만으로 가치가 부여되는 화폐 현상의 정난한 본질을 확인하셨습니다. 그리고이 비트코인의 본질을 증명하기 위해 모빅이라는 새로운 현상을 세상이 제해 냈습니다. 아무런 가치가 없던 종이조가 아리가 대중의 합의를 통해 어떻게 가치를 획득해 가는지 그리고 그것이 기업형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생태계로 어떻게 진화해 나가는지 생생하게 지켜보고 계십니다. 세상에 뻔한 기능론적 시각이 갇혀 있으면이 거친 혁신의 과정을 그저 이상한 해프닝으로 치부하게 됩니다.

20. 파편적인 정보에 흔들리지 않고 무언가가 왜 탄생했고 어떤 원리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지 그 이면의 뼈대를 제대로 이해하고 싶으시다면 완행 열차에 탑승해 주십시오. 완행 열차는 단순히 현삼을 구경하는 곳이 아닙니다. 비트코인부터 새로운 크립토 생태계까지 얽히고 설힌 혁신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단단한 기르는 여정입니다. 여러분의 투자 철학에 깊이를 더해 드릴 지식을 가득시고 다음 시간에도 완행 열차에서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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