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오태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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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4년 주기상 2026년은 약세지만 2027년부터 회복 가능성이 있다는 견해. 6만 달러 지지 여부가 핵심이며, 미국 중간선거 전까지 크립토 법안(CLARITY 등) 진전은 어렵다고 전망. 부정적 뉴스(MSTR 매도 등)는 하락을 유발하지만 반복될수록 영향이 줄어든다고 설명. 다만 비트코인 투자는 가격 위주로 접근하면 권하지 않는다는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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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을 더듬어 보면 365주면 300일이 안 좋아갔던 건 아니고 4년 주기로 하면 1년이 안 좋고 나머지 3년 좋거든요. 근데 왜 3년이 좋은게 기억이 안 나냐면 워낙에 많이 떨어졌다가 오르 회복하는 과정이라서 전고점을 뚫 뚫른 거는 마지막 1년만 해당합니다. 그래서 2년 동안은 전고점 밑에 있으니까 다 안 좋은 것처럼 취급이 되는데 사실은 어 올해만 안 좋고 올해 만약에 이제 처음으로 투자를 들어가는 사람의 관점에서 내년 좋아요. 그래서 2023년이 아주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패턴으로 간다.라고 한다면 뭐 지금까지 패턴을 따라왔으니까 패턴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더 오히려 농거가 많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뭐 비트코인이 사우론의 눈과 같은 거기 때문에 비트코인이 건강해야 됩니다. 비트코인이 막 6만 밑으로 하나없이 떨어지면 가음할 수 없이 떨어지면 이제 뭐 다 병들죠. 그래서 6만을 지키면 어 지금 진행되고 있는 것들이 계속 진행될 거라고 보고 있고요. 뭐 크레티브반이 지금 회기 여름 회기를 놓치면 아마 중간 성어 전까지 어렵지 않을까라는게 우세한 전망인데 크레어티브바는 뭐 미국의 사정인 거고요. 미국이 이제 양당 체제에서 중간 선거가 뭐 트럼프를 끌어내리려는 측에서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에 다른 정치적인 협조보다는 이제 트럼프를 끌어내려야 된다.
뭐 이런 생각을 강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미국도 정치적인 그 양립, 양극화가 우리보다 훨씬 더 심합니다. 그래서 어 미국이 결국 세계 질서를 결정하는 거를 놓고 고요. 어 그래서 뭐 클레트반에 대한 큰 이슈는 은행들 BRCA라 그래서 이제 그 블록체인 클리 그 블록체인 면책 특권이죠. 블록체인 관련해서 코더들의 면책을 해 주는 어 법이 들어가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면 이제 트럼프 대통령 일가에 대한 예상 중. 그니까이 법이 사실 트럼프 대통령 일가가 크립토로 해먹는데 도움을 준다라고 하는게 이제 민주당 미국 민주당의 주장이라서이 세 가지가 쟁점인데 가장 강한 건 이제 미국 은행들이 정신 차리고 어 어떻게 쓰든지 크립토의 징격을 좀 늦춰보고자 하는 그런 로비가 민주당의 어떤 그런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를 흔들고자 하는 그런 거 같고 맞물려 갖고 크레티브반이 생량이 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 뭐 큰 기대 안 하는게 좋을 것 같기도 하고요. 뭐 의외로 이제 뭐 미국이 또 대국적으로 어 국익을 위해서 선택을 한다면 또 뭐 어 합의가 일어날 수도 있겠지만 일자 일단은 이제 중앙 선거 전까지는 어 쉽지 않아 보인다라는게 이제 일각의 이야기입니다. 저도 뭐 그렇게 좋은 전망이라고 보이지 않습니다. 그 뭐 이게 안 좋은게 다 겹치는게 하여튼이 2026년 그러니까 4년 주기로 찾아오는 거 최악의 해. 원래 이게 안 좋아요. 어, 그리고 생각을 제가 잘못했는데 365일 중에 300일이 안 좋고 60일이 썼쏘고 어, 5일만 좋다.
이게 지금이 2026년도를 겪어 보니까 그게 좀 틀린 말 같고 생각해 보면 사실 오래 전원에 물린 사람들 때문에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요. 사실은 지금 들어가는 사람들한테는 올해만 좀 고생하면 내년부터 좋아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작년에 들어가신 분들은 앞으로 3년이 다 힘든데 어 뭐 예측하고 내데 패턴 간다면 근데 만약에 올해 들어간다면 올해만 좀 헤매면 내년부터 좋아요. 그래서 기억을 더듬어 보면 365주면 300일이 안 좋아갔던 건 아니고 어 4년 주기로 하면 1년이 안 좋고 나머지 3년 좋거든요. 그러니까 그 이제 근데 왜 3년이 좋은게 기억이 안 나냐면 워낙에 많이 떨어졌다가 오르 회복하는 과정이라서 전고점을 뚫 뚫른 거는 마지막 1년만 해당합니다.
그래서 2년 동안은 전고점 밑에 있으니까 다 안 좋은 것처럼 취급이 되는데 사실은 어 올해만 안 좋고 올해 만약에 이제 처음으로 투자를 들어가는 사람의 관점에서 내년 좋아요. 그래서 2023년이 아주 좋았거든요. 그래서 그런 패턴으로 간다.라고 한다면 뭐 지금까지 패턴을 따라왔으니까 패턴이 아니라고 말하는게 더 오히려 어 농거가 많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패턴으로 간다면 예. 내일부터 좋다. 어 그 화필 세금부 가려는 때부터 좋아지네. 답섭답하네. 그러니까 대한민국 구세청 운이 좋은 거죠. 만약에 올해 만약에 12월, 30일에 낮은 가격으로 어 기준가가 설정이 된다면 내년에 팔면 무조건 다 세금내는 겁니다.
네. 안 좋은 애는 다 안 좋습니다. 그래서 좋은 좋은 뉴스도 이제 별로 이렇게 설득력이 없어요, 시장에는. 근데 [콧방귀] 에, 가격만 중요한 건 아니잖아요. 그죠? 가격만 주면은 굳이 제 영상 볼 필요 없고 어 차트 가지고 이제 설명하는 다른 좋은 분 영상을 보시면 되는데요. 어 가격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제가 만약에 가격을 봤다면 지금까지 비트코인 하고 있지 않을 것 같아요. 어 너무나 큰 변동성과 너무나 큰 어 제가 올해 다시 한번 지금 이제 올초에 6만을 두들겼다가 다시 올라와서 한동안 괜찮다가 올해 중반에 다시 6만을 찍어 내리는 걸 보면서 제가 어떤 생각을 했냐면 어음 비트코인 투자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어 비트코인 투자는 아무나 할 수 있지만 사실 아무나 비트코인을 지킬 수 있는 건 아니다. 그래서 비트코인 투자는 권하지 않는게 사실 맞는 거 같아요. 왜냐하면 어차피 보통의 경우는 어 해당 사항이 없어요. 어 보통의 경우는 비트코인하고 자신의 인생이 연결이 안 될 수 없죠. 왜냐면 비트코인이 워낙에 빅딩이니까 여러 가지 형태로 어 영향을 미칩니다. 어 그런다. 그러나 그 비트코인으로 투자적 성공을 하는 사람들은 정말로 소수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어 그 제 주변의 통계가 그걸 말해 주니까 비트코인 투자는 냉정하게 현실적으로 봤을 때 권하지 않는게 맞다.
맞지 않나이 생각을 합니다. 그게 뭐 어 다른 의미가 있는게 아니라음 그 오히려 안 좋을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보통의 경우에는. 그래서 어 비트코인 참 투자 어렵다. 어 왜냐하면이 다른 주식은 그래도 뭐음 떨어질 때 공포감이 들더라도 아이 뭐 그 회사가 아 뭐 가지고 있는 현금만큼이야 떨어지겠어. 시총이 뭐 이런 생각을 한다든가 그 회사가 현금성 자산 이하로 떨어지겠어. 뭐 이런 생각을 한다든가 그 회사의 매출이 튼튼한데 뭐 떨어지겠어.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데 비트코인은이 크립토 쪽에서 얼마나 다양한 일이 생동감 이렇게 펼쳐지는가 무한하게 그냥 떨어져요.
그래서 그래서 그냥 황당하다. 아주 황당하다는 생각이 저도 드니까 12년 차인 제가 드니까 뭐 여러분들이나 뭐 지금 바깥에 비트코인 바깥에 있는 사람들이 나중에 비트코인 좋을 때 또 들어온다 그러면 말려야 되는게 아닌가? 꼭 이제 마지막 그 가장 화려해할 때 들어오니까 가장 고통스러운 해를 앞두고 또 들어오겠죠. 그래서 어 여러분들이 고통스러운 해를 보내고 있으신 여러분들도 느끼실 거예요. 이게 쉽지 않다는 거. 진짜 쉽지 않습니다. 네.게 무엇보다 이게 마음에 힘이 없어요. 마음을 단디 먹으라고 뭐 한다 그러고 단디 먹어지는게 아니잖아요.
이게 근거가 있어야 되는데 뭐 근거 없이 떨어지고 어 그러니까 쉽지가 않습니다. 어 그래서 비트코인을 가격 위주로 접근을 하신다면 안 하는게 맞는 거 같고요. 비트코인은 새로운 그 글로벌 오더 글로벌 오더의 하나 축으로서 내가 비트코인을 중심으로 해서 어 퍼져나가고 있는이이 새로운 인더스트리가 어떻게 내가 살고 있는 세상을 바꾸는지 이런 거에 진지 진지하게 관심이 있는 분들이 비트코인을 공부하고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 경우에는 그래요. 저는 그런 관점이 관점에서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제 경우에는 그렇습니다. 비트코인은 뭐 사실 뭐 6만 달러 회복을 미국의 인플레이션 관련해 갖고 뭐 이자율로 올린다 이런 것들에 대한 우려가 좀 잦아들어서 어 그렇다라는 평가가 있네요.
방금 전에 제가 찾아보니까 뭐 그럴 수도 있고 아니면 그런 뭐 뉴스 때문일 수도 있고 아니면 뭐 그 사실 비트코인은 늘 새로운 이슈 때문에 그 뭐 낚싯 때 주변에 모여 있는 물고기들이에 조금 시간이 지나면 미끼 주변에 모여들다가 중 주변에서 쿵 소리 나면이 쫙 흩어지잖아요. 그런 모습과 비슷해요. 비트코인이 그래서 어 모일 때는 회복할 때는 좀 천천히 회복하는 경향이 있고요. 이게 회복한 걸 떨어뜨릴 때는 순식간에 공포에 떨어뜨리죠. 이번 [콧방귀] 이제 하락 급격한 하락의 트리거는 이제 아마래도 MSTR이었죠. 그러니까 스트레이티지가 팔았다는 뉴스가 트리거가 돼 가지고 이제 7만대 중반에서부터 6만까지 쭈르륵 미끄러졌습니다.
[콧방귀] 아, 이런게 이렇게 이게 원래 비트코인이에요. 그래서 그 뉴스 자체가 중요하다기보다 양자 컴퓨터도 그랬고 어 그리고 또 뭐 어 구글 출신나 엔지니어인 뭐 이름은 자꾸 까먹는데 걔가 뭐 비트코인 실험 끝났다 뭐 이럴 때도 그랬고 뭐 하여튼 뭐 어 거래소 해킹 때 초창기가 그랬고 어 어떤 뉴스든지 새로운 뉴스는 임팩트가 있어요. 그게 부정적이고 새로운 뉴스는 임팩트가 있고 그 임팩트가 이제 기존의 고인물들 뉴비들뿐만 아니라 기존에 고인물들한테도 어느 정도 영향 미치는 거 같아요. 그래 가지고 서로 이게 자기 실원적 예언을 하면서이 뉴스 때문에 도망가겠지 하면서 나는 민 미리 팔아야지라고 하고 팔고 그런 것들이 모여서 실제로 공포와 연결돼 갖고 이제 쭉 떨어지다가 아 또 이제 너무 과도했는데 하고 누군가 삽니다 그러면서 이제에 회복이 되고 나중에는 이제 그 뉴스가 약발이 약해지든지 아니면 먹히지 않죠.
그러니까 지금은 뭐 어느 박사가 양자 컴퓨터 때문에 비트코인 무너진다라고 선언한다. 그래서 그 선언 하나로 어 하루에 5%가 떨어지진 않아요. 옛날엔 그랬거든요. 그러니까 옛날에는 어 양자 컴퓨터에 대해서 누가 부정적 발언 했다는 걸로도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아 지금은 그건 안 먹히죠. 왜냐면 그거는 새로운 뉴스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어 MSTR은 또 저도 처음 본 뉴스죠. 그러니까 MSTR 같은 회사가 어 비트코인이 떨어실 때마다 막 계속 빚내서 사고 이런 회사인 줄 알았는데에 서른 몇 개 팔았다 이거지.이서 몇 개만나 팔겠냐? 저 회사 뭐 어 채권자들이 가만히 있겠냐?
그리고 주주들이 가만히 있겠냐? 뭐 그런 공포감을 이제 가질 거라고 이제 투자자들이 생각을 하면 지금 팔왔다가 떨어지면 사야지라는 생각으로 또 팔고 그럼 그런 것들이 이제 서로 어 서로 이제 무한 순환하면서 그 순식간에 물고기들이 낚시터에서 놀라서 도망가던 것처럼 순식간에 도망갑니다. 근데 이제 여러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중에 보시면 아시 MSTR이 뭐 또 팔았다 그러면 영향 별로 안 받아요. 그때는 이렇게 반응하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게 참 재밌습니다. 그래서 어 늘 새로운 부정적인 뉴스는 늘 여행을 미친다. 거의 예. 새로운 부정적인 뉴스는 영향 미치고 어 그 뉴스가 반복될수록 약발이 떨어진다.
가격의 부정적인 하락에 대해서는. 그리고 긍정적인 뉴스는 뭐 패턴이 없어요. 그래서 긍정적인 뉴스는 영향 미칠 때도 있고 안 미칠 때도 있고 어 뭐 당장 미칠 때도 있고 아주 장기적으로 미칠 때도 있고 어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긍정적인 뉴스에 대해선 패턴이 없는데에 제가 경험해 보니까 부정적인 뉴스에 대해서는 아주 뭐 어 그게 새로운 뉴스기만 하면 아주 뭐 어 약발이 잘 먹힙니다. 그러다가 이제에 한두 번 당하고 나면 이제 안 움직이죠. 그래서 비트코인을 괴롭히는 사람들은 늘 새로운 뉴스를 개발해야 돼요. 그래가지고 비트코인이 그러니까 그만큼 이제 실체가 없이 어떤 그런음 투기적 수요로 모인 사람들이 많은 거죠.
그러니까 인정할 수밖에 없는게 그러니까 어떤 실 사용이라든가 어떤 미래 비전이라든가 이런 거보다는 당장 퀵머니를 쫓아서 어 들어왔다거나 아니면 굉장히 손이 약한 그러니까 확신이 약한 사람들이 많이 갖고 있는 경우가 많은 거죠. 그래서 어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 거고요. 어 이건 새로운게 아니니까 여러분들도 만약에 들어온지 안돼 얼마 안 됐다면 이제 차차 익숙해질 겁니다. [콧방귀] 아 그러니까 어 하여튼 같은 뉴스에 두 세 번 반복해서 당하진 않는데에 새로운 뉴스에는 꼭 당하더라. 변함없이 당하더라. 그래서 여러 가지를 저는 생각하는게 아 비트코인의 외어는 꼭 늘 그 학습과 경험이 부족한 뉴비들이 꼭 차지하고 있구나.
그래서 그들이 이제 물고기들이 미끼 주변에 모여들듯이 모였다가 화대장 놀라는 거죠. 어 그런데 이제 또 비트코인의 코는 의외로 또 단단하다. 이게 가격이 떨어질 때까지 떨어질만큼 떨어지면 이제 줍는다. 아 이런 거죠. 그래서 어 이게 뉴비들의 손에서 얼마 안 되는 뉴비들의 손에서 또이 강한 홀더들의 손으로 또 이동하면서 어 또 생태기가 또 안정을 찾고 또 [콧방귀] 그러다가 또 뉴비들이 생기고 또 흔들리고 또 이제 바뀌고 뭐 이렇게 되는 거 같아요. O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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