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보기
폭발적으로 올라가겠죠. 외국계에서는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본다. 나쁠게 하나도 안 보인다. 엔비디아보다 돈을 더 벌 거다. 뭐 그 사이에 뭐 엔비디하나 돌까요? 뭐 TSMC는 이미 이제 제끼는 거죠. 예. 근데 TSMC는 밸류를 18배 봤는데 왜 하이닉스는 기점이다. 장비 소재 전반적으로 근데 제가 볼 때는 밸류가 30배까지 내려왔거든요. 지금 현재 찾으려면 찾는게 좀 편하다. 예뻐 보이는 종목이. 네. 네, 오늘 위즈브 이건희 대표님 오셨습니다. 반도체 종목 이야기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업별로 봅니다. 일단 삼성전자는 1분기 호실적을 발표했고 그죠?
네. 이제 어 다음에 이제 뭘 봐야 되는 거지? HBM4 어 양산했다고 하고 그죠? 네. 바운드 좋아질 거라고 하고 사실 어느 정도 다 알고 있는 내용이어갖고 삼성전자 그죠? 삼성전자 포인트가 뭔가요? 네. 지금 상 삼성전자 포인트는 어 가이던스를 얼마까지 볼 거냐 그다음에 27년도까지는 좋은 건 알겠는데 28년도도 좋을 거냐? 이제 약간 계속 논쟁은 똑같은 거예요, 지금. 그래서 삼성전자를 근데 외국계에서는 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를 조금 더 긍정적으로 본다. 그 이유는 파운드리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예. 파운드리 사업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
그다음에 HBM도 더 좋아질 점유를 뺏어 올 거라는 기대. 거기에 제 워낙 케파가 디램 쪽에 워낙 케파가 크기 때문에이 케파로의 그이 사이즈가 워낙 큰 회사다 눈이가 크니까 굴리는 그죠. 예. 그러면 이제 이게 뭐 지금 노조가 뭐 영업 이익에 15%를 달라고 할 정도니까 인센티브로 그러니까이 정도로 커지고 있는데 심지어 랜드 가격까지 좋아지고 있어요. 그러면 삼성전자는 나쁠게 지금 하나도 안 보인다. 하나 보이는게 지금 노조인데. 예. 그 노조 그거는 뭐 하이닉스가 10% 준다고 하니까 뭐 그건 뭐 이렇게 알아서 그 안에서 범위를 좀 찾지 않겠다 생각하는 하고 그
이제 수급도 좋은 점은 이제 수급이 말씀하신 것처럼 외국인들이 뭐 긴가민가하고 사실은 올해 외국인들이 손해보급한게 아니라 엄청 수익 보급한 거잖아요. 그죠? 근데 이제 시각을 달려서이 한국 반도체가 구조적 성장인 거라는 걸 인식하게 들으면 같이 사면 닉스보다는 전자를 더 많이 사지 않겠어요. 그죠? 그런 수급 효과가 붙으면 외국인 수급이 붙으면 또 한번 그죠. 그리고 지금 삼성전자가 외운들이 많이 팔아서 지금 지분율로는 최근에 한 5년 이내 최저입니다. 예. 한 48% 대까지 떨어져 있기 때문에네. 보통한 호환기 때는 51% 정도를 채우는데 그래서 그걸 채울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라고 보고 있고요.
또 삼성전자 지금 올해 320조 정도가 가이던스로 지금 거의 모여 모여지고 있고 그다음에 내년에는 400조 이상을 예상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뭐 일부 보도에 자극적으로 나갔죠. 이제 엔비디아보다 돈을 더 벌 거다. 뭐 그 사이에 뭐 엔비디아는 돌까요? 음 그 삐카삐 이제 세계 1, 2를 다투는 영업 이익으로 다투는 TSMC는 이미 이제 올해면 제 제끼는 거죠. 예. 근데 TSMC는 밸류를 18배 봤는데 왜 삼성전자는 여섯 배를 받냐? 음. 뭐 이런 거는 이제 아까 그 논란 때문에 그렇죠. 사이클이냐 아니냐. 근데 만약에 투자자들의 대부분이 구조적 성장으로 보면 밸류를 열배 15배도 줄 수 있는 겁니다.
예. 그렇게 되면 주가는 폭발적으로 올라가겠죠. 그렇죠. 네. 근데 물론 그렇게 안 줄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니까여 부정적으로 얘기하시는 분들은 여러 가지 얘기를 하지만 사실은 어 그렇게 많이 사가는 애들은 정해져 있는데 뭐 얼마나 계약을 아무리 농텀 계약을 하고 페널티를 적어 놓는다 한들 어 그 안 지키면 그만 아니야. 이렇게 보는 쪽도 있습니다. 네. 다음 SK 하이닉스는 이제 분기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기 때문에 기대감이 올라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지금은 상대적으로 강세를 가고 있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그러면 뭐 전자는 저 지르 제끼고 이전에 HBM 독주하듯이 하이닉스만 갈 수 있느냐 그건 아닐 텐데 그죠.
네. 하이닉스의 긍정적인 포인트와 또 고민 포인트는 또 뭔가요? 이제 하이닉스는 필요하다는게 장점이죠. 음. 뭐 잡다한 사업부가 없다. 그렇죠. 예. 그냥 랜드랑 디만 하는 회사. 예. 그렇게 보시면 되고. 어. 그러니까 이제 결국에는이 HBM4 가격 지금 상승 얘기가 또 나오고 있거든요. 지금 일단 일단 1차은 그대로 갈 텐데 디램 가격 그 사이 올라버렸잖아요. 그러니까 반영을 해야겠 해야겠죠. 예. 그럼 다음 물량부는 또 가격이 더 올라가야 되는 상황이 나올 거고 그럼 하이닉스가 HBM만 만드냐고 디램은 안 만들었냐? HBM도 증서를 계속 하고 있는데 매출 비중을 보니까 예전에는 50%가 넘었거든요.
거의 60%가 HBM이었는데 지금 매출 비중이 20% 대까지 떨어졌어요. 이제 디램도 돈 되니까 그죠? 디램 가격이 올라서 그죠. 예. 그래서 이제 디램 웬만한 좋은 디램 데이터 센터용 디램과 HBM 가격이 거의 붙는 현상이 나오고 있다. 음. 그러면 하이닉스 입장에서도 지금 용인에 대한 증설 효과를 기대를 해도 괜찮지 않을까? 뭐 이런 이제 얘기들도 나오겠죠. 근데 이제 그거 때문에 가격이 떨어질까? 아까 똑같은 얘긴데 이거는 우리도 모릅니다. 애널리스트들도 28년도를 잘 모르겠다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요. 그러면 여러 가지 시나리오에서 앞에 제일 중요한 거는 뭐 소비자들이 안 사가면 가격 떨어지겠죠.
그러니까 이제 결국 AI 투자가 멈추면 끝나는 거다. 이렇게 생각하시는게 맞는 거 같고. 어떤 분은 또 그렇게 얘기해요. 오픈 AI가 기점이다. 상장하면 상장 실패하면 문제가 되죠. 그렇죠. 예. 언제가 버블이 끝나냐 그런 얘기할 때 얘기했었죠. 예. 그런 얘기도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그 과거의 경험상 보면 뭐 이건희 대표님도 마찬가지지만 지금 뭐 워낙 좋고 그죠. 기업이는 좋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제 조심하는 마인드 아 2차전지 사실 그 수주들 몇 조원씩 당길 때도 그렇죠 이게 곧 이게 빠그러질 수 있어라고 생각한 사람 없었잖아요.
그죠? 그런 것도 좀 생각은 일부는 가슴속에 묻어둬야 되고 항상 점검을 해야죠. 점검을 해야 되고 아 이것도 마이크론도 장난하이돼요. 요즘 보면 그죠. 실적 주가 그죠. 기대감 뭐 증설 마이크론이 이제 거의 이제 고점 찍으면서 한 5.5배 이상으로 올라갔거든요. 그것도 실적이 좋아서 이제 5.5배가 된 건데네. 어 SK하이닉스가 지금 한 4.5배 정도 아직 1배 차이 나는데 ADR 상장하잖아요. 네. 그래서 어 그 효과 그다음에 미국에 새로 상장된 ETF 중에 디램이라는 티커를 갖고 있는 어 우리나라 이제 우리나라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75% 들어가는
음 거기에 뭐 다 들어갑니다. 샌디스크도 들어가고 다 들어가는데 디램이라는 스티커를 갖고 있는 ETF가 상장했는데 그게 지금 연일 사상 최고가입니다. 음 그러니까 그 얘기는 어 SK하이닉스의 ADR 상장 효과로 마이크론과 같이 붙어서 다닐 가능성이 높다. 그러면 그래서 더 올라가는 걸 수도 있지 않나? 예. 가능성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뭐 자꾸 오열을 가리지 말라는 말씀이고 지금 그렇죠. 네. 이게 좋아해요. 저게 좋아해. 그런 거 얘기할 때가 아니라 뭐 두 개 중에 혹은 둘 다 있어야 된다는 거죠. 예. 전제이고
소부장은 장비가 먼저 지었다고 요즘 계속 방송에서도 이제 공통적으로 얘기하는게 이제는 소재를 봐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얘기들 많이 하돼요. 근데 소재 소재 봐야 되죠. 근데 이제 왜냐면 소재 섹터가 물량이 늘어나면 제일 이제 좋아지는 데가 소재고 장비는 한번 투자하고 나면 좀 한참 기다려야 되고 근데 지금 장비는 장비 소재 전반적으로 근데 제가 볼 때는 밸류가 되게 많이 비어졌어요. 음 그럼 지금은 찾는 기준을 뭘로 보셔야 되냐면 12개월 포워드 기준으로 20배 안 되는 회사들 아 그러니까 서부장이 20배 이제 그죠 20배가 안 되면 싼 겁니다.
네. 지금 한미 반도체는 거의 50배. 음. 그리고 좋은 종목도 보면 다 40배 이렇게가 있고요. 소재 쪽도 좋은 회사들은 기판이나 소재 쪽에 좋은 회사들은 얼마 전에 ISC가 갑자기 급락이 나왔어요. 며칠 전에. 뜬금없이. 음. 아무 악제 없는데. 그 사실 최근에 CPO 테스트한다고 해서 급등했던 경뭐 영향도 있 있었지만 PR 밴드가 거의 한 58배 60배 근처까지 갔었습니다. 음. 음. 그러니까 부담스러우니까 파는 거죠. 예전에 이수페타시스가 작년 12월에 고점 찍고 빠졌던 거랑 똑같은 논리데 그지금 이스페타시스가 지금 30배까지 내려왔거든요.
그러면 어 이쪽은 실적을 아마 이번 장비주들은 1분기 실적 보고 밸루에이션 다시 계산하고 가이던스가 좀 바뀌면 또 좋아질 수 있습니다만 지금 현재 찾으려면 좀 낮은 걸 찾는게 좀 편하다. 네. 반도체 기쭉했는데요. 그럼 반도체 어 타픽 종목 한번 정리한번 할까요? 예. 여전히 저는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중에 뭘 사라 이거는 좀 애매한 거 같고 네. 6대 4로 삼성전자를 조금 더 사는게 맞을 것 같고 그러니깐 뭐 1천만 원 있으시면 600만 원, 400만 원 이렇게 사시면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고. 네. 어, 갖고 계실 거예요, 대부분.
예. 그러면 들고 있으셔라. 음, 지금은 팔 때는 아니다. 그다음에 어, 장비주 내에서 타픽은 여전히 한미 반도체인데 지금 조금 예뻐 보이는 종목이 어, PSK 같은 종목이 그나마 좀 배가 좀 싸거든요. 지금 많이 올라왔다 하더라도 여기는 이제 그 경쟁 업체가 미국 회사였다가 미국 회사가 그 중국으로 넘어가서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그래서 요쪽 PSK 요즘에 좀 흐름 좋고요. 좀 싸 보이는게 하나 마이크는 좀 싸 보이 거 같고. 예. 그리고 대신에 DI라든지 이런 세코인 같이 조정 잘 받았던 검사 장비, HBN 검사 장비 만드는 회사들 또 단기적으로는 전고점 부분까지는 충분히 갈 가능성이 있다.이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재 쪽에서 최근에 보고 있는게음 어 CMTX라는 신규 상장주가 있는데 CMTX는 파츠 만드는 회사입니다. 그니까 장비를 커스터마이징할 때 쓰는 그 끝 안에 들어가는 뭐 실리콘 파츠 뭐 그다음에 뭐 이런 여러 가지 파츠들을 만든 회사인데 마이크론의 우수 협력사로 상받은 한미 반도체와 더불어서 어 그런 회사고 앞으로 실적 대비해서 지금 소재단이잖아요 거기가 근데 PR이 17배 정도 수준이니까 그닥 비싸지 않다. 예 그래서 그 정도 보시면 되고 기판은 여전히 이수페타시스 보고 있습니다. 자, 한미 반도체 처음만 하나 해 드리면 HBF가 상용화가 본격 논의가 되면 네. 한미반도체는 더 좋죠. 음. 예. 어차피 본딩은 똑같기. 네. Yeah.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