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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 가족 여러분 안녕하세요. 26년 10월 30일 미국 증시 대형 기술주들의 실적 부담 속에서 참대 지수 일제히 하락했습니다. 구글의 모회사 알파벳의 실적 실망과 대기모의 인공지능 투자에 따른 현금 흐름 악화가 매도세를 불렀고요. 다만 지수 하락과는 달리 중소형주와 상당수 업종은 상승했습니다. 시장 전체에 투자 심리가 무너졌다기보다 AI 관련 대형주에 집중됐던 기대가 재평가되는 흐름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오늘 다운은 0.25% 내린 52,342, S&P 500 지수 0.3% 3% 하락한 7,720 나을 만에 상승세를 멈췄고요.
나스닥은 1.38% 떨어진 26,184에 마감했습니다. 반면에 중소용 지수인 러셀 2,000 지수는 오늘 1.01%나 오르면서 2,859를 기억해서 대형 기술주와는 뚜렷한 온도 차이를 버렸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2% 하락한 11,518, VI는 1.71% 다시 오르면서 17.2를 2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시장을 움직인 가장 큰 변수는 알파벳이었죠. 주가가 12.64%나 급락했고요. 상장 이후에 가장 큰 하루의 낙폭이었습니다. 어제 장 마감 뒤에 공개한 분기 실적이 예상의 기대치를 충족하지 못한 가운데에 AI 인프라 투자에 들어가는 막대한 비용이 부각됐죠.
시가 총액 비중이 큰 알파벳의 급락은 통신 서비스 업종뿐만 아니라 S&P 500과 나스닥 전체에도 직접적인 부담이 됐습니다. 실적에 대한 냉정한 반응은 소프트웨어 업종에서도 나타났습니다. 오늘 서비스 나오는 26.95% 보안 업체의 포티넷은 20.09% 09% 폭락했습니다. 두 기업 모두 분기 실적을 발표한 뒤에 큰 매도 압력을 받았습니다. 알파벳에 집중된 충격과 함께 소프트웨어 종목의 급락까지 겹치면서 기술주 전반의 변동성이 아주 커졌습니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도 실적 발표 직후의 긍정적인 반응을 정규장 상승까지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주가는 0.16% % 하락했고요. 다른 대형 기술주도 종목별로 엇갈렸습니다. 아마존은 실적 발표를 앞둔 정규장에서 오늘 4.25%나 하락했고요. 엔비디아는 0.8% 8% 브로드컴 1.94% 내렸고 마이크로는 4.98% 떨어졌습니다. 반면에 애플은 1.48% 메타는 1.96% 올랐습니다. 반도체 업종 안에서도 차별화가 확인됐는데요. 오늘 대부분의 반도체 종목들이 약세를 보인 가운데 반도체 검사 계측 장비 업체인 KL는 5% 넘게 올랐습니다. AI 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의 비용 부담과 그 투자에서 장비 매출을 얻는 기업의 실적은 구분하셔서 봐야 한다는 점을 보여줬습니다.
오늘 업종별로 흐름을 보면 오늘 장의 성격이 더 분명해지는데요. SP의 11개 업종 가운데에 기술과 통신 서비스를 제외한 아홉 개 업종이 올랐습니다. 헬스케어는 2% 넘게 올랐고요. 부동산과 필수 소비제, 유틸리티, 금융 등으로 매수세가 확산됐습니다. 주요 지수들은 하락했지만 시장 안에서는 오늘 상승 종목이 더 많았습니다. 소수 대형주의 하락이 지수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를 보여주는 하루였습니다. 오늘 헬스케어에서는 1라리가 중심에 섰는데요. 주가는 6.63%나 63%나 급등했고요. 당뇨와 비만 치료제 판매 호주를 [목을 가다듬음] 바탕으로 연간 매출 전망을 높인 점이 호재였습니다.
회사는 올해 매출 예상 범위를 기존 850에서 870억 달러에서 910억에서 920억 달러로 올렸고요. AI 투자에 대한 기대가 흔들리는 동안에 이미 확인되는 제품 수요와 실적 전망 개선이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습니다. 머도 오늘 상승하면서 헬스케어 업종의 강세에 힘을 보텼습니다. 금융주에서는 마스터카드가 4.16% 비자가 2.48% 올랐습니다. 마스터카드는 시장의 예상을 웃던 분기 이익이 주가 상승을 뒷받침했고요. 기술주 실적에 대한 실망이 시장을 지배했지만 다른 업종에서는 개별 실적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습니다. 또 오늘 러셀 2,000의 상승도 주목할 부분인데요.
대형 기술주가 약세를 보이는 동안에 중소용주 지수가 1% 넘게 오르면서 시장 내부에 온도차가 커졌습니다.이를 기술주에서 다른 종목으로 관심이 옮겨가는 순남매 증으로 볼 수 있는데요. 다만 오늘 하루의 움직임만으로 중소형주의 중심에 새로운 상승장이 시작됐다고 보기에는 아직 이르죠. 이런 차별화가 이어지는지 상승에 참여하는 종목이 계속 늘어나는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어제 나온 미국의 경제 지표는 미국 경제의 견조한 성장과 물가 부담을 함께 보여줬는데요. 어제 판매 말씀드렸으니 짧게 말씀드리자면 먼저 3분기 실질 국내 총생산은 전분기 대비 연.4% 4% 증가했고요.
9월의 개인 소비 지출 물가 지수 전년 대비 3.6% 식품과의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지수는 3.1% 올랐습니다. 어제 연방 준비 제도의 금리 동결 이후에도 물가에 대한 경계가 이어질 만한 결과였습니다. 오늘 채권 시장에서는 미국의 10년물 국채 금리 어제 약 5.05%에서 4.94%로 하락했고요. 통상 장기 금리 하락은 성장주의 미래 이익 가치 평가에 도움이 되죠. 하지만 오늘은 그 효과만으로 기술주 매도세를 막지는 못했습니다. 금리라는 시장의 공통 변수보다 개별 기업의 실적과 투자 비용 문제가 더 크게 부각됐기 때문으로 해석됩니다.
금리가 내려도 모든 성장주가 함께 오르는 건 아니라는게 오늘 확인됐고요. 장 마감 뒤에는 아마존 실적이 추가 부담으로 다시 떠올랐습니다. 아마존의 3분기 매출 전년 대비 12% 늘어난 2019억 달러, 주당수 이익은 1.89달러였습니다. 8,9달러였습니다. 두 수치 모두 시장의 기대치를 밑돌았다는 평가 속에서 시간의 주가는 지금 7%대 추가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아마존 역시 실적의 내용은 복합적이었는데요. 아마존 웹서비스의 매출은 39%나 넘게 증가했고 회사의 전체 영업 이익률 13.9%로 9%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요. 클라우드 성장과 영업 수익성은 개선됐지만 최근 12개월 잉여요 현금 흐름이 424억 달러 유출로 짓게됐습니다.
AI 관련 설비 투자가 크게 늘어난 영향이죠.이 이 계산서의 성장과 현금 흐름의 부담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시장이 어느 지표에 더 무게를 두는지가 주가의 반응을 갈랐습니다. 인텔도 실적 발표 후에 지금 시간의 거래에서 23% 아주 폭락 중이고요. 시장 기대에 못 미친 다음 분기 매출 전망과 개인용 컴퓨터 시장의 둔화우려가 부담이 됐습니다. 아마존과 인텔의 실적 발표의 더 자세한 내용은 힐링 쌤 다뤄 주실 겁니다.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오늘 샌디스크도 장 마감 뒤에 실적을 공개했는데요. 매출은 전 분기보다 23%, 전년 동기보다 무려 378% 폭증했습니다.
영업 이익률도 85.1%라는 1%라는 엄청난 수치를 보여줬고요. 다음 분기 가이던스도 좋았고 8대 1로 주식 분할도 진행하고요. 분기 중에 50억 달러 규모의 자사주도 매입했습니다. 지금 메모리 대란인만큼 마이크론에이어서 샌디스크까지 일단 시적에는 전혀 이상이 없는게 한 번 더 확인됐고요. 하지만 오늘 5.3% 하락한 주가가 추가로 3.8% 지금 마감 후에 더 하락 중이고요. 역시 시장의 기대치가 메모리가 엄청나게 높죠. 샌디스크와 일라일릴리에 대한 자세한 실적 내용은 제가 한 번 더 다음 영상에서 다뤄 드리겠습니다. 자, 이제 앞으로 장의 관전 포인트는 기술주의 실적 충격의 확산 여부입니다.
알파벳의 급락이 개별 기업에 대한 재평가에 머물지 다른 AI 관련 기업의 투자 계획과 현금 흐름을 검증하는 매도로 이어질지가 중요합니다. 동시에 헬스케어와 금융, 중소용주로 확산된 매수세가 유지되는지도 봐야 합니다. 기술주가 흔들려도 다른 업종이 받쳐 준다면 지수 조정의 충격을 줄일 수는 있지만 매도세가 넓어지면 시장의 해석 또한 달라질 수 있죠. 이번 뉴욕 증시는 AI 성장에 대한 기대를 실제 현금 흐름으로 검증하는 과정이 얼마나 거칠 수 있는지를 보여줬습니다. 알파벳의 기록적인 급락과 나의 상대적인 부지는 그 부담을 드러냈고요.
헬스케어와 금융주, 중소형주의 상승은 시장 안에서 다른 선택지가 존재함을 보여줬습니다. 앞으로의 핵심은 투자 규모의 크기보다 그 지출을 감당할 현금 창출 능력 그리고 그 성장 전망을 실적으로 입증할 수 있는지에 달려 있습니다. 실시간 상황 잠깐 볼까요? 녹음 시간 기준 오전 10시 24분이고요. 코스피는 5%나 급락하면서 조금 전에 사이드카 나왔었고요. 코스당은 3.5% 하락 중입니다. 아이고 그나저나 알파벳에이어서 이제 아마존까지도 쇼크가 나왔는데요. 빅테크들이 과연 AI 투자 계속 이어갈 수 있을까요? 조금 걱정되기 시작하는 부분입니다.
다만 샌디스크 실을 통해서 이제 마이크론에서 샌디스크의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까지 우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메모리 반도체는 아직까지는 이상이 없다는게 확인이 됐죠. 주가가 과연 다시 회복을 할지 우리 모두 함께 잘 버텨보도록 합시다. 우리 힐링 가족 여러분들의 성공 투자 언제나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파이팅! Ye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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