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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하락 · 제목·요약 키워드 기준 ·

미국 중간선거 이후에도 증시가 흔들리는 이유와 급락장 속 반등 후보 종목

한국경제TV · 2026-11-06 · 유튜브 시청 391 · 게시판 조회 1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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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요약 보기

유일한 퀀트홀딩스 이사와 김성준 K&K투자파트너스 대표가 함께한 블라인드 픽 방송에서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의 변동성과 반등 가능성이 주로 논의되었다. 김성준 대표는 AI 알고리즘 매매와 공매도의 영향으로 하락 폭이 커졌지만, 이제 그 한계에 가까워져 다음 주 초반 회복 가능성이 있다고 보았다. 블라인드 픽 포트폴리오에 대한 평가도 이어졌다. 삼성전자 우선주와 대명에너지가 다뤄졌으며, 대명에너지는 국내 매출 비중이 높아 미국 수혜가 직접적이지는 않지만 추세는 살아 있다고 평가되었다. 신규 상장주인 멜콘과 MS바이오는 실적 발표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는 점이 짚였다. 김성준 대표는 외국인 매도 속에서도 외국인 지분이 유지되는 바이오와 엔터 대형주를 수급 관점에서 주목할 섹터로 제시했으며, 하이브와 SM을 대표 종목으로 언급했다. 유일한 대표는 민주당 주지사 당선 사례를 들어,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담에 대한 민심 변화가 신재생, 배터리, 송배전 섹터로 이어질 수 있다고 분석했다. 관심 종목으로는 전진건설로봇과 금양그린파워가 언급되었다. 두 전문가 모두 다음 주 대응에서 현금 비중 조절과 외국인 수급 흐름 확인을 강조했다. 다만 방송 내용은 개인 의견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이 해야 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one the great unsolved man shore 고양드림은 가능합니다. 고향드림. 10만 원까지 전액 세액 공제. 담내품은 기부금의 최대 30% 담례품도 내가 골라요. 지역을 응원하는 가장 쉬운 방법. 여행 잠품 기부를 지역 하나로 고향드림. 네. 주식 전쟁터 스타리그 히어로즈 경쟁자들의 포트폴리오를 전격 해보해 보는 시간 블라인드. 지금 바로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앞서서 우리 마스코트 알파가 오늘장에 대해서 좀 얘기해 준 걸 보면 오늘 전문가분들께서 대부분 현금 보유 비중을 좀 늘리신 거 같은데 오늘 새파랗게 먹는 시장 속에서 다른 히어로즈 분들은 어떤 전략으로 어, 매매를 하셨을지 한번 블라인드 픽 통해서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성준 대표님 예, 열어 볼까요? 몇 번째 블라인드 픽 선택해 주시겠습니까? 저는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왼쪽 왼손잡이 왼쪽 좋습니다. 첫 번째 블라인드픽 열어 볼게요. 네. 삼성전자 우선주 메일콘 대명 에너지 MS 바이오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어떻게 평가해 볼까요? 일단 뭐 민주당 아 미국 민주당의 이제 앞승에 수혜 섹터 아 대원 에너지가 눈에 띄는데 또 반대로 삼성전자 운은 또 약간 피해 섹터니까 맞아 뭐 균형을 뭐 언제 저 제가 매수를 하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름 균형을 그렇게 접 잡았다 보여지고 또 멜콘이랑 MS바이오는 이게 신규 상장 종목인데 상장하지 그리고 오래되지 않은 종목들이거든요. 그니까 좀 신규 상장주를 좀 좋아하시는 거 같긴 합니다. 예. 아무튼 그래도 나름에 이제 안정성 있는 두 종목 그리고 신규 상장주 계속 외치셨던 분 한 분 계신데 아 그래요? 혹시 강준혁 대표님 포트일지 궁금하세요? 어 그건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 친한데 물어보진 않습니다. 알겠습니다. 예. 네. 계속 설명해 주시죠. 일단 뭐 삼성전자 우 같은 경우는 뭐 그래도 저는 뭐 워낙 많이 빠져 있으니까 뭐 오늘 사셨다면 가장 좋은 타이밍이 될 거 같고 그럼 기존 보유자 분이시라면 오늘 좀 물 타게 해도 되는 구간입니까? 물타기요. 물타기도 저는 뭐 다음 주 중에는 한번 해 보시는 것도 괜찮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아, 다음 주 중이라면 예. 뭐 어차피 오늘 끝났잖아요. 오늘은 끝났고 다음 주 초반 정도에 한번 흔드릴 때 뭐 사시면 좀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고요. 사실 뭐 여기서 굳이 뭐 밸류 따질 건 아닌 거 같고 시장의 문제인 거 같은데요. 앞서 말씀을 드렸던 것처면 전 다음 주 정도면은 그래도 지금 이미 비성적인 구간이 올해 진행이 되 왔으니까 어느 정도 좀 회복기가 가능성이 좀 있다라고 보여지는데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실이 AI 알고리즘 매매 약간 뭐 공매도가 그런 것들 많이 활용한 듯하긴 한데요. 그런 것들도 지금 어느 정도 어 이제는 한계 지에 오지 않았을까라는 그런 판단들이 판단이고요. 그렇다면은 그리고 또 삼성전자 아직 자주 주환원 아 그런 그 정책 남아 있잖아요. 상대적으로 이제 금산 분리 때문에 소각은 좀 힘들 힘든다고 한다면은 뭐 배당을 더 늘릴 수도 있을 거고 뭐 일부에 뭐뭐 좀금 또 매수를 하겠죠. 자주 매수를 할 수도 있겠죠. 아무튼 뭐 현재 구간이라면은 그래도 저는 높은 확률로 하방은 좀 경직성은 충분히 있는 위치기 때문에 뭐 추가 매수도 가능한 위치다라는 생각을 좀 드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뭐 그러면 이제 대명 에너지도 볼게요. 사실 근데 대명 에너지가 블루 스나미 아 민주당 이제 그래서 가장 일찍 상한가를 갔죠. 태양관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재밌는 거는이 회사가 국내 매출이 100%예요. 음. 그러니까 미국의 수혜는 솔직히 없습니다. 그렇네요. 물론 되게 견실한 회사예요.이 회사는 예. 태양광 풍력 이런 쪽에 주로 이제 발전 개발부터 해서 완공되면은 전력까지 판매하는 지금 매출에 가장 높은게 전력 매출이거든요. 네. 그런데 왜 대명 에너지가 상한가 선두 주자로 달렸을까요? 시청이 만만했습니다. 2,억대. 그렇군 사실 아직은 시장이 그렇게 큰 수급이 동원되기가 힘들어서 아무래도 좀 규모가 큰 물론 하나에도 이제 오 홀딩스 물론 좋았습니다만은 그래도 가장 좀 가벼운 종목이었죠. 어 그리고 사실 퍼 실적도 좋아요. 그래서 지금 주가 위치가 나쁘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아 그래서 문명이 지금 싼 것도 많이 한 10열배 정도밖에 안 되기 때문에 올해죠. 것도 내년이 아니라 엄청 싼 종목이 태양광이 이렇게 그 폭력 쪽에 이렇게 실적 좋은 회사가 많이 없거든요. 근데 그러면서 되게 견실한 회사는 맞습니다. 아, 하지만 이제 어 그런 실질적인 수행 없다. 하지만 그래도 상한가를 기록을 했고 어 뭐 물론 이제 윗거리가 어제 오늘 아 되게 좀 있었는데 그래도 저는 다시 한번 그 정도 수위치를 하면은 충분히 한번 뭐 재반등 노려볼 만한 그런 뭐 가치로서의 흐름 재료로서의 흐름도 아직은 남아 있다라고 보여져서 뭐 나쁜 위치는 아니라고 생각은 듭니다. 음. 예. 그다음에 이제 신규 상장주 두 갠데요. 멜콘, MS, 바이오입니다. 이제 신규 상장주들 중에서 먼저 멜콘은 어 이제 ASML의 이제 EUV 장비에 거의 뭐 유일한 뭐 밴더 국내에서는 밴더 업체고 뭐 포토 장비라든지 뭐 이제 노강 장비 이런 것들을 또 이제 납품을 하는 그런 회사입니다. 사실 근데 제가 신규 상장 종목 제가 여기 이익 그 IPO 할 때 그 예상 이익들 그 갖고 오잖아요. 좋아요. 그리고 되게 싸요. 지금 현재 뭐 총인 1천억 대이기 때문에 뭐 예상 실적 대비는 좋습니다. 그런데 신규 장 상장 종목의 유의할 점은 우리 이제 어떻게 보면은 처음 이제 상장해서 이제 자금을 유치하는 어찌 보면 그 중간에 뭐 증자를 하지 않느한 유일하게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그런 또 중요한 또 이슈잖아. IPO라는게 그러면은 실적도 나름은 좀 더 이쁘게 메이크업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제로 이제 아직 실적 발표가 안 난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적이 다음 주에 나올 겁니다. 제대로 나오는지 어 그 가이드에서 제시했던 것만큼 나오는지도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변수다라는 점 말씀을 드리고요. MS 바이오도 마찬가지예요. 실적 잘 보셔야 되고요. 다만 근데 MS 바이오 저는 바이오가 나쁘지 않다고 보긴 하는데 아 사실 공목과 RM에도 불구하고 대규모 상장 물량이 나온 거 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좀 더 상대적으로 좀 더 유의할 필요는 있겠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네. 그러면은 최근에 그 미국 중간 선거 소회를 받는게 바이오라든지 신재생 에너지 쪽이잖아요. 그러면 MS 바이오 그리고 대명 에너지 둘 중에는 어느 쪽이 좀 더 상승 탄력이 높을 것으로 기대해 볼 수 있을까요? 일단은 바이오 같은 경우 사실 시뮬러 쪽이 사실상 수혜가 맞고 뭐 사실 약간 인하 정책이 주요 골짜다 보니 다른 일반 바이오한테는 그렇게 썩 수혜라고 볼 수는 없는 건 현실이고요. 뭐 대명 에너지도 물론 수혜는 되겠습니다. 국내 쪽입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직접적인 연결 가리는 가능성은 없지만 그래도 추세는 살아 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아습니다. 아, 네. 대명 에너지 MS 바이오. 미국 중간 선거의 직접적인 수혜를 받기에는 조금은 그 약발이 덜할 수는 있겠다 짚어 주셨습니다. 어, 그럼이어서 우리 유일한 대표님께서는 또 어떤 포트폴리오를 뽑아 주실지 기대가 되는데요. 네. 블라인드 픽 열어보겠습니다. 몇 번째 뽑아 볼까요? 센터 뽑겠습니다. 네. 좋습니다. 중앙 블라인드 픽 열어 볼게요. 네. 전진 건설 로봇, SG 그리고 가운전선과 로보티즈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네. 어떻게 평가해 볼까요? 이거 좌우로 이게 성준 대표님께서 너무나 부드럽고 착하시기 때문에 저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평가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좋습니다. 예. 그리고 어 사전에 그렇게 예약이 되었던 이야기입니다. 자, 좀 공격적으로 제가 다 이야기를 해 보겠습니다. 전진 건선 로봇 같은 경우는 재건의 이런 유가에 대한 이런 하락 속에서 재건 가능성에 대한 평화 모멘텀에서 조금 전진 건설이라든지 조금 S라든지 나오는 이런 포토들은이 이상적인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그런데 전진 건설 로봇 같은 경우는 저도 첫 번째로 가장 놀라운 경우가 있어요. 이거는 정말로 개 개인적으로 대회 종목이 아니더라도 지금 기술적으로 너무나 굉장히 좋은 위치에 선상해 있습니다. 뭐 북미 매출 비중이 한 70% 되고 데이터 센터를 짓든 전력망을 깔든 결국 콘크리트 타설이 필수가 될 수 있는 이런 재건주에서는 굉장히 그런 우크라이나 재건이라든지 재건 섹터에 엮기게 되면 굉장히 좋은 모멘텀을 가지고 올 수 있는 종목입니다. 그리고 특히 S 같은 경우는 살짝 갸웃하는 느낌들이 있는데 오직 트레이딩 관점으로 보셔야 되기는 합니다. 물론 재건과 친환경 도로 독점에 대한 이슈가 있다면은 조금 어느 정도는 신경을 쓰셔도 될 거 같기는 한데 어 아스콘 공급이 MO의 합비 각소가 나온게 아니라 MOA로 나왔습니다. 즉 쉽게 말하면 우크라이나 재건할 때 그때 대면 하이다. 이것은 MOA 아 지금 지어 주십시오. 이건 MO입니다. 근데 MOA까지만 체결이 됐어요. 그럼 에코아스콘에 대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그리고 재건을 위해서 현지 대형 건설를 세웠다라는 것은 M가 체결된 그 이후에 현실성 가능성이 나옵니다. 즉 뭐다? 테마입니다. 그러면 그다음 종목은 뭐예요? 가운전선이 있었습니다. 가운전선은 지금 제가 잠깐 봤습니다. 너무나 좋은 종목이죠. 너무나 괜찮아요. 하지만 시장의 낙폭 속에 캔들이 살짝은 살짝은 밀린 상태입니다. 물론 종목의 관점은 다릅니다. 종목은 너무나 좋은 종목이지만 지금은 이것은 투자 성향상에서 낙폭과대를 공략한 것이 아닌가 저는 이렇게 바라보고 있어요. 보통 우리가 초고압 케이블이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그때 좋은 슈퍼사이클을 보인단 말이에요. 그런데 오늘은 오히려 시장 키워드도 아니었고 그냥 살짝은 살짝한 힘든 모습을 보였던 종목인데 그것을 낙폭에서 공략하셨다는 것 저는 이것은 조금 좋게 보이지는 않습니다만 결국 우리는 본선에서 다 만나겠죠. 어떤 대표님인지 모르지만 정말로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그리고 네. 하게 얘기해 주신다고 하더니 갑자기 또 미본을 묶으시네요. 그러나 그러나 네 우리는 본선에 안 웃을 때 있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이게 그 좀 마지막 로보티즈 같은 경우도 또 한번 자연스럽게 넘어가면서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로보티즈 같은 경우는 자율주행의 배송 이런 실적과 법제와의 실적주로서는 조금은 모멘텀을 보일 가능성이 있다라는 건데 결국 실적이 안 나왔습니다. 그렇죠. 실뢰 자용 자율주행에 대해서 액추에이터 로봇 관절에 대한 부분들은 있어요. 자, 그런데 일단 여러분들 로봇주들이 또 다 이게 넘어오다가 꼴딱 삼켰는데 로봇주들을 좀 힘들어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일단 종목임을 다시 말씀드리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실적만 조금만 받침이 된다면은 정말로 좋은 기술 권기를 갖고 있는 기업이니까요. 자, 이거는 재미로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여러분들 정말 힘든 시간 중에도 우리 본선에서 만나서 다시 한번 힘차게 결어봤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공력하신 대표님 본선에서 만나요. 네. 좋습니다. 아, 모든 참가자분들께서 다 본선에 진출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렇죠. 그런데 오늘이 구성된 종목 가운데 로보티즈가 눈에 띄는데 로보티즈가 오늘 불안한 시장 가운데서도 어 상승불을 켜 줬단 말이죠. 저희가이 부분을 어떻게 해석할 수 있을까요? 그러니까 시장이요 강하다고 믿는 것은 계속 강하고요. 보통 이런데 돈이 쏠릴 때는요. 사실 시장 키워드는 살짝 벗어나기는 했어요. 벗어나긴 했는데 경고했다라는 그 자체는 지수의 영향을 조금 덜 받는 겁니다. 자,이 오히려 최근에 좀 조정을 받았던 종목들이나 어 무게감이 약간 뭐 시총이 좀 가벼운 종목들이 오히려 이럴 때 조금 더 개별주로 움직이는 경향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나쁘게 보지는 않습니다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적극 매수의 단계의 자리는 아니지 않나 이런 의견은 한번 가볍게 드려볼 수 있도록 할게요. 기술적으로는 얼마든지 유효하죠. 하지만 조금은 한 발 띄는게 좋을 것 같다라는 말씀도 조심스럽게 드려 볼게요. 네. 그러면 지금 구성된 종목네 종목 모두 다 단기적으로 접근하기에는 조금 리스키한 구간이 있다라고 보시는 건가요? 아니요. 전진 건설로부터 한번 볼까요? 네. 자, 아예 차트를 한번 보여 드릴게요. 자, 이거 보면은 기술적인 분석을 정말 잘하시는 대표님일 것 같아요. 보기만 해도 우리가 저점에서 딱 떨어지는 모습들 돌파하고 다시 양봉으로서 치고 올라가는 기술적인 분석을 굉장히 신뢰하시는 대표님이시고 군입니다. 정말 잘하시는 분인데 이거는 선수의 영역이고 저는 개인적으로이네 종목 중에 한 픽을 꼽으라면 전진 거설 로봇일 것 같아요. 자, 한번 볼게요. 차라리 대놓고 한번 보겠습니다. 가운전도 한번 볼게요. 가운전선 같은 경우 대비되는게 어때요? 자, 캔들이 깨졌죠? 낙폭과대에 노리는 지점들이나 조금 전 좀 전 본 것처럼 전진 건설 로봇과 이런 급소를 공략하는 부분에서 좀 급등주를 잘하시는 분 아니겠는가? 저는 이런 추정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근데 구태여 고르자면 전진 건설 로봇이 기술적으로는 가장 유효해 보입니다. 아, 알겠습니다. 전진 건설 로봇 한번 주목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이제 두 분의 블라인드픽 포트폴리오까지 만나봤으니까 그렇다면 두 분께서 유망하게 지켜보는 섹터 그리고 또 종목이 궁금해집니다. 먼저 김성준 대표님 어려운 시장 속에서 그래도 지켜보고 계시는 섹터가 있다면 어떤 쪽으로 시선 가져가 볼까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사실 조금 지금 현재 반도체 AI 쪽 지정이 조금 무너졌잖아요. 물론 그렇기 때문에 그쪽과 아니면 BIT 지정 쪽에서 상대적으로 기관들이 수급이 많이 비어져 있는 종목 섹터 이렇게 지금 나눠서 좀 보고 있는데 아 오늘은 제가 그래서 수급 빈집이라는 이름으로 이제 두 가지 섹터를 한번 준비를 해 봤는데요. 바이오랑 엔터입니다. 자, 물론 전제는 있습니다. 사실 물론 AI 진정이 저는 언제든 다시 한번 급반등할 수 있는 그런 여지가 충분히 있는 구간이기 때문에 그런 흐름이 실제 나온다면은 이거는 약간 후순위로 밀릴 수 있다는 점들은 감안하시고 어 횡연나 아 주초반 아직까 그때도 뭐 이제 AI 쪽이 다소 조금 부진하다라고 했을 때는 이런 쪽을 좀 대안으로 해서 같이 한번 보는 것도 전략적으로 좋지 않을까라는 판단으로 한번 준비를 해 봤는데요. 사실 오래 들어서 외국인들이 연초부터 오늘까지 매도한 금액이 469가 그렇습니다. 엄청나게 많이 팔았죠. 그 그런데 아 사실 올해 바이오가 아주 막 허막했잖아요. 상당히 안 좋았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주요 시총 상위 종목군들 중에 일부 종목군들은 지금 현재가 외군 지분율이 사상 최대집입니다. 오히려 오래 들어서 순매수를 했습니다. 대표적으로 뭐 셀트리온이라든지 주가는 많이 빠졌습니다만 ABL 바이오 오늘 조금 팔았지만 리가 바이오, DND 파마텍, 올릭스 뭐 등등의 여러 종목군들이 지금 올해 순매수를 했고 고점 대비 약간 정도밖에 빠지지 않은 지분 혹은 최고치의 지분을 유지를 하고 있다는 차원에서 본다면은 지금 기관들은 거의 다 많이 좀 이탈이 됐었고 뭐 일부 들어서 지금 매수가 시작되는 종목군들도 존재를 합니다. 자, 물론 시장의 악재들은 많이 있었습니다. 최근 뭐 HLB일도 있었고 일부사는 기술 이전 반환도 있었고 그러면서 그런 약간 지금 우여곡절이 있었습니다만은 뭐 지난번에도 말씀드렸지만 그렇게 나름의 개별적 악재가 있었던 종목은 제외하고 나머지 종목 어느 정도 조금 어 좀 시총 규모가 있는 종목들 중에서 이렇게 아 좀 나름은 견고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종목군들이 분명 존재합니다. 임상도 수당되고 있는데 같이 도매크로 빠진 종목들이 있고요. 물론 대표적으로 특히 이제 민주당 아서서도 질문 주셔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과거 이제 오바마 케어로 불렸었던 이런 메디케어 정책을 부활를 시도를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렇다면은 바이오시뮬러 지정에서 셀트리온 삼성 바이오로직스이 대표적인 조목군들도 근련 관련된 정책적 수에도 기대를 한번 해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도 같이 한번 눈적해 보신다면은 그래도 좀 불확실한 시장 속에서의 나름의 대한주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또 종목군이라고 보여지고요. 또 하나가 바로 이제 엔터입니다. 엔터 같은 경우는 제가 사실 여러 가지 섹터 중에서 기관이 사면 좀 그래도 괜찮고 외군이랑 거꾸로 가는 아 그런 이제 외국인보다 기관이 좀 이겨내는 섹터가 과거에는 엔터였는데요. 사실 엔터주들도 기관들이 많이들 비어났던 섹터입니다. 여러 가지 뭐 악재들도 있었고요. 실적도 그러면서 조금 부진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실적도 어느 정도 지금 다시금 정상 개돌로가고 있는 그런 회사들이 많이 좀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많이 비어져 있는 섹터 내에서 그런 이제 조목군들 좀 대표주들 중심으로 한번 이제 관심을 가져본다면 좋을 것 같고요. 이양이면 그래도 실적이 상대적으로 좀 살아 있을 가능성이 있는 뭐 하이브, SM 뭐 사실 오늘 CJ부도 좋은 실정 나왔는데 장중 그 마감 후에 나왔는데 급등했다가 다시 다 제자리 이상으로 빠져 버리든 약간 여전히 그런 불안감이 있는 영역이긴 합니다만은 그렇게 좀 이제 말씀드렸었던 대형 엔터사들 중심으로 한번 관심을 가져본다면은 충분히 수급 플레이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최근에도 시장에서 뭐 엔터라든지 그리고 바이오주들이 어 굉장히 다른 섹터가 약할 때 또 반등하는 그런 움직임을 보여주기도 했었죠. K 콘텐츠 열풍 속에서도 주가는 엔터주는 계속 좀 눌리는 모습이 보여줬었는데 그래도 이제 뭐 내년부터는 어 이런 아티스트들의 컴백에 대한 활동 기대감도 더해지고 있다라고 하니까 어 엔터주 한번 살펴보시면 좋을 거 같고 또 바이오주 역시도 미국 중간 선거를 계기로 토심리가 살아나고 있다는 점 함께 참고해 보시도록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우리 유일한 대표님께서는 지금 어느 섹터 보고 계실까요? 저는 가져왔습니다. 아, 보고 계신 이유는요? 자, 여러분들 의하해 하실 거예요. 도대체 이게 뭘까? 야, 블루스남이랑 붙어 있는 건데 왜 이걸 갖고 왔어? 하실까 봐 제가 자료부터 열어 놓고 시작하겠습니다네. 자, 자료 하나 보겠습니다. 지금 보면은 송출이 될 건데요. 민주당의 입장에서 가장 왜 지금 AI는 지금 블루스나미가 무너뜨린게 AI일까 생각할 때 AI가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보니까 지금 민주 뭐 텍사스주의 민주당 주지사에 대한 내용들을 확인할 수가 있었습니다. 내가 왜 당산이 된 걸까? 이분이 왜 당선이 당가를 포인트를 뽑아봤어요. 내용을 봤더니 민생입니다. 민생을 거느렸는데 그 워딩들이 자, AI 기업들이 막대한 돈을 벌기 위해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고 있어요. 절영망도 확충해야 되고 냉각수도 필요한데요. 자연이 훼손되고 있어요. 그리고 기업이 돈 버는 건 좋아요. 그런데 왜 우리 비용을 우리가 부담하고 우리는 전기를 못 씁니까? 이거에서 당선이 됐습니다. 그래서 데이터셋을 줄여야 된다고 주장을 했던 그 주지사입니다. 즉 미국이 현재 AI를 반대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불편함을 말했지 우리의 주가 하락을 떠는 거냐? 조그만은 아다르고 어다른 것처럼 실시간 민심이 변하고 있습니다. 즉 민주당이 부담이 들어오기 시한 거죠. 우린 AI 데이터센터 때문에 불편하고 자연이 훼손돼서 내가 전기를 못 써서 이걸 고쳐 달라 그랬지. 언제 시장을 이렇게 꺾어내라 그랬냐? 우리 대한민국처럼 미국도 장난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래서 확인을 해 봤더니 트럼프 말이 맞는 거 같아요. 또 이럴 땐 적당해야 되지 않겠어? 지금 이제 드리분이 시작이 된 겁니다. 그러면 AI 데이터 센터가 많은 전기를 사용한답니다. 당선되고 말을 바꿀 수도 없어요. 그러면 방식을 좀 바꿔야 되겠죠.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럼 이것이 만족시키기에 가장 알맞는 방법이 무엇일까를 왜라는 질문 속에서 합리적으로 생각을 해 보시면 송배전 분명히 데이터 센터는 처음은 바로 발을 뺄 수는 없다라는 겁니다. 그럼 저장을 해 놓고 공급을 해 버리면 어떻게 될까요? S가 있네요. 블루스나미가 첫 번째로 태양광을 만들었는데요. 이틀 전에 호재였다. 오늘은 악재가 됩니다. 그럼 블루스나미에서 비는 피해하고 싶을 겁니다. 민주당 입장에서도 하원이든 상원이든 그다음에 표심을 지켜 나가고 싶을 거라고요. 그러면 가장 빨리 건드리면서 가장 빨리 대처할 수 있는게 태양광 폭력은 아닐 겁니다. 그렇다면 다음이 배터리고요. 맨 마지막 송배전과 전력 설비 순서로 그 말한 그대로 해소할 거라는 겁니다. 그럼 지금 다음 순남매 섹터가 어디겠습니까? 저점의 한번 조심스럽게 지켜보자라고 해서 저는 오늘 민생도 지키고 더하여 에너지 보고 깔끔하게 만들 수 있는 섹터가 어딘가 저점을 잡아보려면 맞겠다. 공격적으로 한번 외국인들이 반등하려는 모멘텀들이 있다면 체크를 해 보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다라고 생각을 하면서 가지고 왔습니다. 네. 사실 그 미국 중간 선거 이후에 2차전지주들이 다시금 뭐 들썩이기는 했었죠. 2차전지주들이 최근에 ESS라는 또 성장 동력을 달고 실적 터너라운드 보여지고 있는데 AI 데이터 센터 그 건설 지연에 대한 우려도 있는 상황이지만 AI 산업에 성장이 멈춘다라는 뜻으로 해석할 수는 없겠죠. 오히려 재생 에너지의 약점이 불안정한 전력 공급을 보완하는 AESS의 중요성은 더욱더 커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어 일단 저희가 이제 섹터에 큰 그림을 짚어봤으니까 이제는 수익을 볼 수 있는 종목으로 함께 좁혀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김성 대표님 앞서서 엔터 그리고 바이오를 봐 주셨는데 그렇다면은 종목은 어떤 종목을 골라볼까요? 일단 오늘은 한 종목이니까 엔터 쪽에서 골라봤고요. 이제 하이브입니다. 저는 개인적 이제 하이브나 SM 정도가 더 또 더 좋다라는 생각을 좀 말씀을 드리고요. 왜냐면 저 JP 같은 경우는 이제 일부 예를 들어서 투와이스 재계약 시즌인데 재계약 안 되고 딴 데로 옮긴 사람들도 있고 약간 좀 빈틈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근데 반면에이 둘은 나름 그래도 음 안정감이 훨씬 있다라는 점에서 저 실적에 대한 기대들 좀 더 해 볼 수 있다는 그런 말씀드리고요. 네. 사실 악재가 워낙 많았습니다. 또 이미지 회선도 컸고요. 하지만 그건 상당히 오랜 과거입니다. 물론 그로 인해서 실적도 좀 안 좋았었고 어 또 이미지 회선도 분명히 있었습니다만은 그 이상의 주가 하락을 이미 보여서 현재 공무가가 13만5,000원인가 그런데 지금 뭐 14만 원대입니다. 얼마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많이 좀 밀려 있는 그런 상황들이고요. 아 무엇보다 BTS 같은 경우에는 올해도 지금도 현재 계속 어 해외에 지금 공연 투어를 하고 있고 내년 3월까지 진행을 합니다. 아, 그리고 재약이 2025년 2월에 했으니까 재계약 리스크가 당분간 없습니다. 그래서 어, 뭐 그런 뭐, 그리고 뭐 3월까지 개 그 공연을 하지만 아마 추가 앵콜 공연 계속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꾸준하게 해외에서 어, 좀 돈을 벌어들이고 있는 그런 상황이다 말씀을 드리고요. 그 밖에 이제 저연차이 그룹들이 있습니다. 포리티스, 뭐 캐츠아이 아 뭐 투어스라든지 어 또 아일릿 이런 이런 그 어 이런 팀들도 계속해서 뭐 팬덤 상당히 좀 좋아지고 있는 그런 흐름들이고요. 네. 아, 대비서부터 높은 그 이제 팬덤을 가지고 시작을 하면서 빠르게 시작 안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또 팀들도 충분히 좀 실적 기어를 할 수 있다는 차원에서 본다면은 사실 지금 주가 수준이면은 아, 그냥 편안할 수 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특히나 최근에 잠시이 수급 동향들을 한번 말씀 한번 보여 드릴 텐데요. 네. 최근 들어서 10월 중순 이후부터 시장 많이 흔들렸는데 수급도 안 좋았잖아요. 그렇지만 보시는 것처럼 어 기관들 수급이 상당히 지금 강하게 연속적으로 뭐 중간중간 매도를 한 적도 있었지만 기초적으로 매수가 좀 많이 위입되고 있는 모습들이고요. 외국인들도 어느 정도 지금 매도가 뭐 매수와 매도가 반복은 되나 안정을 찾고 있는 그런 흐름들 속에서 최근 한 달간은 거의 뭐 개인들 중심의 매도가 훨씬 더 많은 날들이 높았다는 것을 본다면 요즘에 수급 아 불안정한 시장임을 감안해 봤을 때는 상당히 양호한 수급의 동향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들. 아드 것처럼 기관투자들이 엔터 움직이는 더 중요하다는 말씀을드요. 그런에서 본다면은 이제 이런 종목군들 엔터주들 대형주들도 충분히 이제는 조금 뭔가 아 좀 도약한 시기가 다가오지 않을까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네. 코르트시라든지 뭐 NCT 같은 아이돌들의 IP가 이제 실적으로 연결되게 되는 2027년으로 향하고 있는 상황인데 그렇다 보니깐 어 이제 지금은 좀 기대감을 반영할 수 있는 그런 구간이다라고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엔터주에 또 반등 기대해 보도록 하고요. 그렇다면 유일한 대표님께서 지켜보는 S 섹터 내의 관심 종목 어떤 종목일까요? 금양 그린 파워를 가지고 왔습니다. 네. 아, 금연 그린 파워. 자, 소개 갈까요? 네. 체크해죠네. 자, 제가요. 조금 전 트럼프 관련된 워딩부터 한번 생각을 해 보세요. 자, 우리가 민주당에서 지금 화살표를 비를 막고 있습니다. 거의 창을 막고 있어요. 트럼프가 노후자금 미국의 노후자금으로 증시 주식을 한다. 이거는 민주당 탓이다. 언제 시장을 이걸 꺾어내면 어떡하냐? 편하게지. 틀린 말은 없겠죠. 그러면 민주당에서 어디 쪽으로 고개가 쏠려 올까 생각을 해봤더니 신재생으로 올지 오히려로 올지 SMR로 올지 글로벌 친환경으로 올지 애매하더라고요. 찾아보니까 하나가 교집합되는 종목이 있었습니다. 그게 금양 그린 파워입니다. 금양 그린 파워는요. 단순하게 태양관 관련주로만 보시면은 사업에 절반을 놓치시는 겁니다. 재생 에너지 테마주의이기도 하면서요. 동탄은 발전소랑 플랜트 전기 공사 1까지 시작을 합니다. 어 신한늘 원전이라고 검색을 해 보시면 태양광 폭력 C라고 아마 검색이 되실 겁니다. 즉 무슨 소리냐? 그냥 우리 쉽게 한번 해 보죠. 공ss 이거는요. PC는요. 어 내가 사업을 할게요. 일감 주세요. 우리가 시공을 할게요. 시공도 직접 할게요. 우리가 그 후속 조치까지 다 할게요. 내가 직접해서 끝까지 해결을 해 버리는 거예요. 즉 뭐다? 남는 영업 이익이 급등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설계 조달 시공 자체를 혼자 해 버리는 거예요. 그걸 우리는 EPC라고 부릅니다. 단순 그 이거 에너지 디벨로퍼라는 개념이 있는 그런 상징성이는 회사는 없었어요. 그러면 처음에 설계 조달 시공을 혼자 할 수 있고 그리고 이미 공ESS 관련돼서 부복 변전소에 336MW 관련된 걸 혼자 이미 했더라고요. 트랙 레코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으로 우리가 추진할 신재생 에너지에서 1기가 1.1GWC 수준까지 기술적인 이슈까지 편승될 수 있는 기업이니까요. 신재생 그리고 태양광까지 교집합이 있는 이런 금양 그림 파워는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겠다 말씀을 드려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네. 어, 내에서도 금양 그린 파워 짚혀 짚어 드렸습니다. 잘 체크해 보시길 바라겠고요. 실시간 채팅창 보니까 우리 시청자님께서 아, 오늘 너무너무 너무 힘든 하루였습니다. 간밤새 뉴욕증시 보고 아, 새벽 4시에 열어보고 그 이후로 잠을 못 잤다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블루스나미가 이렇게까지 강하게 올 줄는 몰랐는데 거기에 이제 휩쓸려간 시장이었는데 파랗게 질렸거든요. 이제 다음 주장은 또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걱정이 되는데 그래도 다행스러운 건 지금 미증시 프리막게 보니까 그래도 온기가 번지고 있습니다. 나스닥이 오르고 있고요. 뭐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지금 8%대 급등세 다시 반등세를 나타내고 있는 상황. 아, 내일 우리 시장 열었으면 참 좋았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듭니다. 국장 다시 문 열어 주세요 하는 시청자님도 계신데 아, 오늘 밤 10시 30분에 또 고용 데이터 발표를 앞두고 있는 상황이더라고요. 여러 가지 좀 체크해 볼 것들이 많은 시장 속에서 다음 주장 대응 전략 세워 본다면 저희 어떻게 해야 될까요? 글쎄. 뭐 저는 뭐 개인적으로 뭐 고용 이런 지표가 좀 중요한 시장은 아닌 거 같습니다. 좀 크게 뭐 의미는 없는 거 같고 뭐 사실 유가도 지금 많이 하락을 하고 있고 뭐 좀 물론 잠깐 선물이지만 그래도 좀 반등을 좀 하고 있다.

02. 사실 지금 우리는 비이성적인 시간대를 지나고 있습니다. 날짜로 따지면 하락이 이미 며칠 더 지속됐는데, 이 정도까지 떨어질 줄은 많은 사람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위치까지 왔다는 데 공감하고 계실 겁니다. 그래서 지금은 작은 트리거만 있어도 급반등이 나올 수 있는, 팽팽하게 당겨진 고무줄 같은 상황입니다. 계속 당겨져 있다고 해서 끊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튕겨 오르는 시점이 올 것이고, 저는 다음 주 중에는 그런 흐름이 나오지 않을까 말씀드렸습니다.

03. 아까 코브(CoreWeave) 얘기를 드렸던 것도 사실 그 회사가 대단히 중요한 회사라서가 아닙니다. 금리 상승으로 인해 AI에 대한 의구심을 다시 키웠던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실적이 좋으면 더 가파르게 올라갈 수 있고, 설령 실적에 미스가 나오더라도 잠시 출렁인 뒤 다시 올라갈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악재가 없다는 느낌으로 흐름이 전개될 수 있다고 봅니다. 반도체 투자자분들이 많이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더 참으시면 다음 주는 이번 주와 분명 다른 장이 펼쳐질 가능성이 높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4. 코브 실적 발표는 현재 시간 10일, 한국 시간으로는 11일 오전에 예정되어 있으니 참고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05. 유일한 대표님이 보시는 다음 주 시장 전략은 어떨까요? 저희는 현금 비중을 높이는 전략인데, 이미 85%를 현금으로 잘 전환해 둔 상태입니다. 제가 인사이트를 조금 드려 보면, 성준 대표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지금 증시 상황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어느 정도 유가도 잡혔고 채권 금리도 안정되어 있습니다. 그런데도 시장이 이해가 안 된다고들 하는데, 정확히는 이해가 안 되는 게 아니라 지금이 누구도 명확하게 풀어낼 수 없는 시장이라는 뜻입니다.

06. 이 갭을 메울 수 있는 것은 자금입니다. 하락 후 갭을 메우려면 외국인 수급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수 단기 흐름, 미래 가치에 대한 기대감, 실적 보고서를 하나씩 고정해서 보기보다는, 돈이 어디로 흐르는지, 외국인이 돌아오는지, 기관이든 개인이든 이 갭을 줄일 자금이 충분히 안착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보시면 다음 주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07. 외국인들이 보유 비중을 낮추지 않는 종목들이 있을 것입니다. 이런 종목들에 집중해 보시면, 울며 겨자 먹기로 사야 하는 종목들이 나올 수 있습니다. 이런 종목들은 급등 양상을 보일 가능성이 높으니, 종목 선별과 선택·집중을 구체적으로 해 보시길 권합니다. 외국인 투자 비중이 지속되는 종목을 지켜보자는 말씀으로 정리하겠습니다.

08. 천당과 지옥을 오가는 시장에 대응하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 주말만큼은 푹 쉬시면서 멘탈과 체력을 충전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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