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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클럽 당신도 투자로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 고정 댓글을 확인하세요. 인버스 곡버스를 사는 마음은 도대체 뭘까 기업의 가치 성장에 대해서 투자하는게 아니에요. 그죠. 뭔가 경제가 나빠질 거고 기업이 펀더멘털이 나빠지면서 떨어지는 거에 대한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거예요. 선물을 매도를 통해 가지고이 내 주식 포지션을 해체하거든요. 100% 다 깨지고 나와요 그 저도 그런 매매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근데 왜 깨지고 나오냐면 시작력이 조금만 더 하고 뭐 섹터라든지 좀 한번 더 여쭤보도록 할게요 아까 그 인버스 같은 것도 잠깐 이야기를 해주셨어요.
아직도 여전히 시장이 좀 조정받는 쪽으로 뭔가 아직도 두려움을 가지고 배팅하는 사람들이 좀 있다라고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최근에 보니까 개인투자자들이 인버스 거기다가 곧버스 etf 많이 좀 담는다고 하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그럼 지금은 조금 부정적으로 보시겠네요. 고액이 좀 길게 좀 해야 될 것 같아요. 우리 이대호 기자님을 제가 좋아했던 이유가 처음 방송 하셨던게 주식 초등학교 얘기잖아요. 그리고 주식 초등학교 또 그리고 우리 주식 바닥에 들어오신 분들이 스스로 겸손하게 나는 주식 어린이에요라고 하면서 주린이라는 표현을 쓰잖아요. 그래서 주식 투자라는게 너무 어렵고 난 잘 모르겠기 때문에 어린이라는 마음으로 여러 컨텐츠도 보고 주식의 대가들 책도 많이 아마 읽어보시고 거기에 대해서 좀 어려운 용어들을 이대호 기자님이 주식 초등학교를 대해서 perpbr 이런 것을 너무 잘해주셨어요.
그래서 그때 제가 저희 회사에서 뭐 이렇게 오른쪽 어깨 왼쪽 어깨 기술적 분석도 해드리고 처음 찾아갔습니다. 그렇게 했었잖아요.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투자에 뛰어 드셨는데 아마 제가 가장 많이 얘기했던 주식 투자에 우리가 배워야 될 부분 피터린지 어떤 식으로 우리가 주식을 발굴할 건지 그리고 뭐 워런 버핏 선생님 말씀은 다른 분들도 되게 많이 해주셨는데 자 그런 마음으로 우리가 주식 투자에 뛰어들었다는 거죠. 처음에는 그런데 인버스 고버스를 사는 마음은 도대체 뭘까 기업의 가치 성장에 대해서 투자하는게 아니에요. 그죠. 뭔가 경제가 나빠질 거고 기업이 좀 펀더멘털이 나빠지면서 떨어지는 거에 대한 어떻게 보면 모멘텀 플레이를 하는 거예요.
저 기업의 이익 성장이 나올 때 딱 들어가는 기업 이익 모멘텀을 보고 투자를 많이 합니다. 우리나라는 사이클 기업이 많기 때문에 하지만 저는 떨어지는 것에 대한 배팅은 안 한다고 했잖아요. 그거는 투자가 아니라 트레이딩이에요. 트레이딩 혹은 뭐 했지인데 많이 하시는데 참 좋은 말씀 하셨는데 우리 업계의 펀더매니저들이 주식 포지션에 대해서 떨어지는 것에 대한 헷지를 하기 위해서 선물 매도 포지션을 딱 잡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거의 99.9%가 전부 다 해치 포지션에서 손해를 보고 나와요 왜 손해를 보고 나오냐면 떨어지는 고점에서 딱 해치가 들어가는게 아니라 떨어지잖아요.
10% 손실나고 15% 손실나고 20% 전시를 하며 더 이상 손실을 보는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거의 바닥에서 해치가 많이 들어가요 더 떨어지고 그리고 떨어지면 떨어질수록 새로운 자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그 확신에 찬 약세론자의 목소리를 들으며 더 떨어질 것 같거든요. 근데 통계적으로 보면 시장은 마이너스 20% 들어가실 때 아 베어마켓으로 선언이 됐다가 아니라 다 배워마켓으로서는 됐습니다. 이런 얘기를 하는데 사실은 그때부터 사야 되는 거예요. 근데 그런 얘기를 들으며 지금이라도 내가 선물 했지를 통해서 여기서 추가적으로 손실 나는 거 막아야 되느냐 싶어 가지고 선물을 매도를 통해 가지고 내 주식 포지션을 해체하거든요.
100% 다 깨지고 나와요 그 저도 그런 매매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근데 왜 깨지고 나오냐면 올라오잖아요. 결국은 올라올 때 풀게 되어 있어요. 더 떨어지면 역시 더 떨어지는구나 해서 그 했지 포지션을 못 풀고요 결국은 올라오게 되면 시장은 올라오는데 나는 100% 했지 해서 못 먹으니까 뒤에 결국은 여기서라도 풀어야지 하면서 풀게 되거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 같이 훈련을 많이 받은 펀드매니저들도이 쇼포지션에서 수익을 잘 못 내요 그 그렇게 잘못내는 걸 우리 투자자 분들이 개인투자가 1등부터 10등까지 많이 산 종목들 보면 코로나 때도 그랬구요 코로나 때 2020년 5월달에도 제가 인버스 곱하기 곱버스 투자한 비율이 2등이나 되기 때문에 그때도 레버리제 통해서 스퀘어를 만들어서 빠져나오세요.
이런 말씀도 많이 드리고 올해도 계속 그 말씀드렸죠. 2월 조정 장을 이용해서 인버스 고버섯 포지션을 풀고 나오셔야 된다 이런 말씀을 많이 들었는데 그래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내가 주식 장에 나는 어떤 마음으로 들어왔는지 나는 어떤 스타일에 투자자인지 투자자로 들어왔다가 시장이 작년처럼 올려서 손실이 나잖아요. 그러면 내 마음이 바뀌게 돼요 나도 트레이딩을 통해서 수익을 내볼까 근데 트레이딩은 기본적으로이 투자에 대한 실력이 쌓이고 나서 트레이딩을 하는 겁니다이 기본적인 실력이 없이 트레이딩을 하잖아요. 그러면 어떤게 되냐면 우리가 기본기라고 그러죠.
운동선수들이 기본기가 없이 그냥 들어가서 경기만 하는 거예요. 뭐 배드민턴이 됐든 탁구가 됐든 축구가 됐던 농구가 됐든 기본기를 갖추지 않고 경기만 계속 뛰어가며 백전백패가 되는 거죠. 그런 마음에서 다시 한번 손실을 본 건 어쩔 수 없지만 나는 트레이딩으로 끝까지 여기서 승부를 보겠다 그러면 트레이딩도 트레이딩 관련된 책들이 엄청 많아요. 그 분야에 있어서 확실하게 내가 고수가 되든지 그런게 아니라면 원래 초심으로 돌아가서 투자 투자로 돈을 버는게 훨씬 더 나을 거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뭐 인버스를 해도 되고 고퍼스를 해도 되긴 하겠습니다만 그걸 왜 하는지 나는 그걸 어떤 마음으로 사고 있는지부터인지를 하고 맞습니다.
그래서 사실 저희가 트레이더 분들을 모신 적이 거의 없죠. 왜냐면 가치투자도 하시고 뭐 트레이딩도 하시는 분은 나오신 적이 있습니다만 트레이딩 쪽만 말씀을 안 하는 거는 뭐냐면 이거를 배운다고 해서 배울 수가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분들이 고수인 거 다 인정하고 트레이딩으로도 큰 돈을 버는 분들이 있는 것도 다 인정을 하는데 이걸 100명에게 가르쳐 드렸을 때 한두 명은 배울 수 있겠지만 나머지 98명 이상은 손해를 보니까 그래서 이른바 이제 같이 투자라고 하는 걸 말씀을 드린다는 거 단어 이제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소위 말하는 우리가 기본적 분석 펀더멘탈리시스라고 하는 기본적 분석 플러스 기술적 분석이라는 테크닉과 할 줄 알아야 되거든요.
테크니컬리시스 기술적 분석만 막 얘기하는 분들이 있어요. 펀더멘탈을 보지 않고 제가 보면 그런 분들 보면 어떤 느낌이 드냐면 기초체력 하나도 없는데 그리고 우리가 탁구 칠 때나 아니라 보면 기본 동작을 이렇게 해야 되잖아요. 그리고 붓글씨 쓸 때도 일자 걷기에 해야 되잖아요. 골프 칠 때 또다기 또다기 한 500시간은 해야 됩니다. 도닥이 그런 거 안 하고 이렇게 깎아 치고 뭐 이런 것만 배우는 거예요. 이런 것만 요런 거 그렇게 해가지고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 기본기를 닦는 과정은 되게 힘들어요. 골프가 됐든 어떤 운동이든 해보셨겠지만 기본기를 닫는 과정이 굉장히 힘들고 손흥민 선수도 그 아버님 손 웅정씨인가요네 그분이 고등학교 때까지 테크니컬한 것보다는 기본기에 가리키시잖아요.
똑같이 기본기를 갖추고 나서 그 다음에 이제 기술 자극으로 내가 트레이딩 영역으로 들어가야 되는데 아무리 여기서는 요렇게 하셔야 되고 여기서는 요렇게 지금 여기서 샀다가 여기서 파셔야 되고 내 실력 절대 안 됩니다. 기본기 그러니까 손흥민 선수처럼 운동장 몇 바퀴를 공 떨어뜨리지 않고 돌 수 있을 때 그때 이제 우리는 트레이더를 할 수가 있습니다. 몇 가지 섹터 좀 한번 여쭤볼게요 뭐 당연히 반도체를 빼놓을 수가 없는데 이것도 앞에서 연초에 한 2,300 언저리에서 말씀해 주셨을 때랑 2600언저리에서 지금 다시 이야기를 할 때랑 앞에서는 조금 애매하다는 표현을 써 주셨는데 반도체도 그렇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뭐 삼성전자 5만원대 하이닉스 막 8만원대 있다면 용기를 냈어야 되는데 사실 용기가 안 나서 문제였고 지금에 와서 보면 삼성전자 7만원대 하이닉스 막 11만원 12만원 왔다 갔다 하고 있을 때 여기서 또 고민이 됩니다. amc가 됐든 미국의 밈스닥들 막 중간에 막 급등하고 했지만 저는 쳐다도 안 보죠. 장기 장치인 같은 것들이 장기적으로 사라질 회사들이니까 그런 식으로 패러다임이 바꾸면서 바뀌면서 장기적으로 뭐라고 그러죠. 그걸 갖다 이제 고성장조와 완전 반대된 계속 싸지는데 지나고 보면 적자 대규모 적자가 나오면서 주식수도 왕창 늘어나면서 결국은 보면 싸진게 아니잖아요.
그래서 그런 장기적으로 쇠퇴주는 조심을 해야 되는데 세계적인 경쟁력을 가지고 있고 반도체 산업 반도체 산업 옛날에 pc에서 시작하다가 갑자기 스마트폰이라는게 또 나오면서 스마트폰에서도 엄청난 반도체 수요가 생겼고 거기다가 아니이 스마트폰이 플랫폼이 되면서 그 안에 들어간 여러 가지 앱을 운용한 전자상거래 데이터센 데이터를 가지고 장사를 하는 기업들이 많아지면서 그 데이터 센터라는 또 엄청난 수요가 창출되었어요. 그러면 반도체가 세태산업이냐 pc만 보면 쇠퇴산업인데 아니 스마트 포지션이 생겼고 뉴마켓이 생긴 거죠. 그런데 스마트폰이 포화됐다라는 얘기가 2013년 이때쯤 그 외국계 증권사에서 삼성전자 셀 얘기를 할 때 세츄레이션이라는 단어를 쓰죠.
이제 포화되어 가고 있다 그런 단어를 썼는데 그것만 보면 맞았는데 아니 뭐야 데이터 센터라는 또 엄청난 d램의 수요가 또 생기는 거잖아요. 그러면이 총 데이터 센터까지 해서 큰 수요처가 3개였는데 이거 전부 다 다 이제 세츄레이션 다 된 거거든요. 그러면 여기에 새로 마켓이 들어오느냐가 관건인데 또 aa라는 제너러티브 AI 생성형 나는 엄청난 시장이 생기는데 여기에 플러스 우리가 다 알고 있는 자율주행 자율주행이 되면 도대체 이게 메모리가 어느 정도 들어가는 거지 이런 새로운 마켓이 생기고 있기 때문에이 시장은 그래도 계속 성장하는 시장이라는 거죠.
성장하는 시장인데 중요한 것은 얼마나 많은 공급자가 생기느냐라는 부분이 있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 세계 과점화돼 있는 시장이기 때문에 이런 기업은 어떻게 매매를 하느냐 여러가지 외상적 변수에 의해서나 아니면 그동안에 반도체 사이클에 의해서 주가가 많이 빠지면 사면 되는 거예요. 그냥 사면 되는 건데 언제 사느냐 그 기업들의 장기적인 PBR 밴드를 봤더니 삼성전자는 1.1배에서 2.1배 하이닉스는 0.9에서 1.6 그런데 하이닉스는 이번에 적자가 대규모 1큐에 3조 4천억이라는 소위 말하는 자기자본이 줄어들었죠.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0.9가 아니라 0.8까지 갔었어요.
갔다가 지금 올라오고 있는 거였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보면 반도체가 그동안에 우리가 과점화된 시장 하지만 시장은 계속 새로운 수요가 계속 창출되는 시작 그리고이 반도체의 새로운 경쟁자가 들어오기 위해서는 1년에 15조에서 20조를 때려 부를 수 있는 현금이 있어야 돼요 그 현금을 지원해 줄 수 있는 나라는 중국 밖에 없는데 그 중국이 들어오려고 했는데 이제 미국이 견제해 주고 있는 그런 그림이잖아요. 그런 그림이기 때문에 이렇게 쌀 때는 사도 된다는 부분이었는데 자 그러면 지금이 반도체가 본전 됐다고 해서 막 많이들 이제 파시는 걸 제가 본전제에서 파시지 마시고 그런 분들이 많으시죠.
오랫동안 이제 고통 겪으셨으니까 수익을 내고 파시라고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죠. 수익 어느 정도가이 반도체를 파는 적절한 시점이 될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과거의 사례를 보면 이익이 많이 나왔을 때 2018년도 이게 많이 나왔을 때 주가가 빠지기 시작했고 2015년도에도 그때는 ddr3에서 ddr4로 넘어갈 때요 그러면서 2013 14 15년도에 이익이 왕창 나왔는데 그때도 확 빠졌습니다. 그런데 이익이 왕창 나올 때에 나타나는 현상이 뭐냐면 돈을 많이 벌었으니까 또 대규모 케팩스 투자를 하게 되죠. 캣백스 투자에 대한 규모가 또 확 늘어날 때 이때부터 조심해야 되는 거거든요.
근데 지금은 감사 무슨 케펙스 뭐 늘리고 이런 얘기를 전혀 하고 있지 않잖아요. 줄인다는 얘기를 했었고 그래서 저는 최소한 내년 5월 달에 내년 세리메이를 내년에 해도 괜찮다 반도체 반도체라면 왜냐하면 그래서 지금 계속 저희가 반도체 수출 동향이라 d램 가격이라 이런 거 같이 계속 체크를 하고 있는데 d램 가격이 특히나 이제 ddr5가 빠르게 지금 침투하고 있거든요. 그 ddr5가 빠르게 침투하고 아시겠지만 hpm3라는게 뭐 6배에서 7배나 가격이 더 비싼게 지금 막 팔리기가 있잖아요. 그 막 팔리고 있는데 하이닉스 전체에서이 hbm3가 차지하는 비중이 아직까지는 10%도 안 돼요 올 연말 정도 되면 이제 10%까지 올라오는데 그 10%가 기존 디램보다 6배나 비싸니까 어떻게 보면 60%의 효과가 있는 거죠.
그죠. 그런 식으로 턴어라운드 하는 모양새가 나오는데이 시클리컬 기업은 다운턴으로 떨어졌을 때 얼마까지 떨어질지 몰라요 이번에도 파이넥스가 이렇게 대규모 적자 나올지 누가 알았어요. 작년 재작년에 언어 애널리스트도이 정도 적자 나올거다라고 예측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어요. 마찬가지로 이번에 또 턴으로 올라갈 때 도대체 돈을 얼마나 벌지도 모르는 겁니다. 가면서 점점 올리겠죠. 모르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우리가 일단은 내년 1분기 실적이 발표되는 내년 4월달까지는 기다려 보셔도 된다는 거죠. 지금은 컨센서스가 이번에 1Q 3조 4천억 eq는 3조에서 2조 9천억 나오고 있고 3초에도 적재해요.
4q에 이제 흑자로 돌까 말까 이런 부분인데 그러면 이게 왕창 나오는 시점은 뭐 내후년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서 일단은 지금은 그동안에 물타기를 하시든지 아니면 그 물려서 가지고 계신 분들 입장에서는 그동안 답답하셨겠지만 좀 더 버티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역설적으로 오히려 사상 최고 실적 나왔다는 뉴스가 나오는 음악 뜨겁게 만들 때 그때가 오히려 더 빨대라는 뜻 거꾸로 생각을 해야 됩니다. 역시 근데 앞에서도 말씀드린 것처럼 다른 기업들 싸다라는 것에 대한 기준은 확실히 또 알고 계셔야 되는 거고 그게 사이클이 있는 기업과 그냥 쇠퇴하는 기업들 반드시 또 체크를 하셔야 되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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