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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

Accuracy score-0.9
순 place159
Scored calls5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3.9% / 52.3% / 4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1% / -0.1%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69.1% / 11.8% / 19.1%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Momentum badge
Main channel주식 백만장자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30)#SK하이닉스 (12)#마이크론 (12)#미국반도체지수 (3)#미국기술주 (2)

How scores are calculated

미국주식 부자되려면 꼭 보세요! (ft. QQQ 25% 급등 SCHD -6% 하락 분석)

수페TV · 2023-05-25 · 유튜브 시청 51,554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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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돈을 공부하는 남자 소피아tv의 수표입니다. 오늘은 80개국의 200만명을 100만장자로 만들어준 하부 에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 건데요 200만명이라는 숫자로 알 수 있듯이 우리도 행동하며 부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속눈썹 치고 그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보자고요 솔직히 현재 부자가 아니라면 지금까지의 생각과 선택들이 부자로 가는 길이 아니었음을 인정해야 됩니다. 저도 인정하기 싫었지만 부자로 가는 길이 아닌 가난에 머물며 살아왔었죠. 간단한 예를 하나 들어볼게요 맛있는 치킨이란 글자를 프린트하고 싶었는데 부엌 키친이란 글자가 프린트 된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화이트로 지우고 키친이 아니라 치킨이라고 다시 쓰겠죠.

그런데 다시 프린트를 했더니 부엌 키친이랑 글자가 다시 나오게 됩니다. 당연한 결과죠. 프로그램 된 글자를 바꾸지 않는다면 계속 잘못된 글자가 프린트 되는 것이고 우린 그 글자를 계속 고쳐서 써야 됩니다. 무언가 바꾸려면 결과물을 고치는게 아니라 내면의 소프트웨어를 바 된다는 이야기죠. 오늘은 그동안 우리가 몰랐던 부자의 소프트웨어를 몇 개 소개드려 볼게요 생각의 차이가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가르니까 오늘 영상에서 답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하부에커는 백만장자 소프트웨어를 장착할 수 있게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요. 그가 쓴 백만장자 시크릿을 보면 총 17가지 매뉴얼이 있습니다.

오늘은 그 중에서 실제 제게 큰 변화를 이끌었던 5가지를 말씀드려 볼게요 현재 우리 경제와 뉴스를 빛에서 풀어볼테니까 우리 구독자 분들도 부자의 소프트웨어를 장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함께 부자 되자고요 시작 전에 이런 영상을 계속 받아보고 싶으시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따뜻한 댓글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관심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감사합니다. 첫 번째는 당당 치킨을 사려고 1시간 전부터 줄을 섰다는 기사인데요 이것뿐만 아니라 운동화를 사기 위해서 전날부터 텐트 치는 사람들도 있고 오픈런을 하는 사람들까지 다양하게 있죠. 여기서 에커는 부자와 빈자의 생각에 갈린다고 합니다.

바로 뒤에서 한번 들어볼게요 부자 소프트웨어 첫 번째 빈자는 작게 생각하고 부자는 크게 생각한다입니다. 1시간을 기다려서 3천원을 싸게 치킨을 사는 것은 내 시간을 1시간을 3천원에 양도하는 겁니다. 요즘 최저임금이 1만을 향해 가고 있는데 1시간에 3천원 준다고 뭐 일하라고 하면 누가 일을 하겠나요. 그런데 우리는 3천원 때문에 1시간 줄을 선다는게 아이러니합니다. 부자는 1시간으로 내 사업을 확장하는 것에 집중하거나 불을 쌓기 위해서 자기개발을 하는데 사용을 합니다. 그래서 3만원이라도 더 벌기 위한 노력을 하는 거죠. 이게 부자와 빈자의 소프트웨어 차이입니다.

크게 생각하라를 조금 더 현실에 가깝게 이야기해 볼게요 일대일 레슨을 추구하는 요가 선생님 있습니다. 하루 최대 8명 밖에 받을 수가 없는 구조인데요 하지만 일대일이기 때문에 단가가 조금 높게 측정이 되겠죠. 반면에 많은 사람들에게 요가를 가르치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하루에 10명씩 8팀을 받아서 총 80명의 수강생이 있는데요. 둘의 매출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습니다. 한발 더 나아가서 온라인으로까지 확장하면 더 큰 수익을 만들 수가 있는 구조죠. 돈은 크게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에게 문을 열어줍니다. 두 번째 기사는 인건비 공공요금 인상 등 악재 속에서 자영업자 폐업이 늘어난다고 하는데요.

요즘같이 자영업자가 힘든 시기도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큰 문제인데요 이런 상황 속에서 부자와 빈자의 마인드 차이가 또 생긴다고 합니다. 바로 뒤에서 볼게요 부자 소프트웨어 두 번째는 빈자는 장애물에 집중하고 부자는 기회에 집중한다입니다. 앞에 기사를 보면 자영업은 새롭게 시작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죠. 실제로 자영업자 수가 계속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장애물에 집중하는 모습이고요 반대로 부자는 새로운 돌파구를 노력합니다. 인건비가 높아지니까 무인 편의점을 알아보고 키오스크 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습니다.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무인 매장은 계속 진화해 오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번 볼게요 매장에 들어갈 때 카드를 이렇게 대면은 자동문이 열리게 됩니다. 그러면 이제 실제로 들어가서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구매하면 되는데요. 그 구매할 때 나올 때 또 찍는게 아니라 그냥 가지고만 나오면은 처음엔 어떤 그 카드에서 결제가 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는 5년 전에 아마존 고에서 선보였던 내용이죠. 현재 조용히 성장 중에 있습니다. 요즘 한국에서도 무인 매장이 여기저기서 늘어나고 있는데요. 무인 편의점부터 시작해서 무인문구점 무인 아이스크림 전 무인 계란 매장 무인세탁소 무인애견 목욕탕까지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우리도 기회에 집중해 보자고요 세 번째 기사는 로또 없어서 산 연금복권이 당첨됐다고 합니다. 21억이라고 하는데요. 정말 대박이죠. 700만원씩 20년간 타면 정말 좋겠 이런 기사를 본 보좌와 빈자는 어떤 생각을 할까요. 부자 소프트웨어 세 번째는 빈자는 인생은 우연히 만든다고 생각하고 부자는 내 인생은 내가 만든다고 말을 합니다. 그동안 과거를 되짚어보면 우리의 인생은 우연히 만들어진 걸까요. 그렇다면 수능 점수도 우연히 맞았고 대학도 우연히 가게 됐고 지금의 생활도 우연한 계기로 살고 있는 건데요 그건 너무 속상하지 않나요. 그런데 우리는 로또를 바라면서 우연히라도 대길 소망합니다.

현실은 내 인생은 내가 만드는 건데 말이죠.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 부자 연예인들을 보면 답이 나오는데요. 부자언니 박세리에 피땀흘리는 노력과 건물주 서장훈의 몸을 갈아 넣은 농구투온 등 부자들은 모두 인생을 직접 만들어온 장본인들입니다. 우리도 부자가 되려면 당연히 직접 만들어야겠죠. 로또가 당첨될 가능성은 8145,060분의 1이라고 하는데요. 지나가다가 벼락을 맞을 확률보다도 낮다고 합니다. 확률을 고려한다면 현명한 투자자는로 보다는 s&p 500을 한주 더 사는게 좋다고 봅니다네 번째 기사는 뱅크 오브 아메리카에서 나온 이야기인데요 미국 주식을 팔아라 AI 버블이 형성되고 있다고 합니다.

요즘 빅테크 기업을 중심으로 성장주가 많이 오르고 있죠. 그런데 AI 버블이 사실일까요. 여기서 빈자와 부자의 생각이 또 갈리게 됩니다. 부자 소프트웨어네 번째는 빈자는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서 머니게임을 하고 부자는 돈을 벌기 위해서 머니게임을 한다입니다. 약 1년 전부터 각종 매스컴에서 안 좋은 기사를 쏟아내기 시작했죠. 경기침체는 불가피하다 인공지능은 거품이다 1분기 실적은 좋지 않을거다 등 너무나 많은 악성 기사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해왔습니다. 작년부터 경기침체가 불가피하다는 이야기가 있었는데요. 실제로 올해 초부터 증시는 어땠나 볼까요.

나스닥은 25% 상승했고 s&p 500원 8% 올랐죠. 등시는 반대로 갔습니다. 제가 작년 12월에 김 작가 tv에 나가서 지금 엘레베이터에 탔다면 적어도 1층이다 밑으로 좀 내려갈지언정 가만 없으면 타고 올라갈 수 있다고 이야기 드렸습니다. 우리는 손해 보지 않기 위해서가 아니라 돈을 벌기 위한 게임을 해야 됩니다. 올해 1분기 실적이 안 좋다는 이야기는 어떻게 됐을까요. 현재 s&p 500개 기업 중에서 470개가 넘는 기업이 실적발표를 했는데요.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면 이익 예상치가 원래 한 7% 정도 하락할거다 했는데 1.5%로 선방을 했습니다.

심지어 매출은 5% 상승했는데요. 그 말은 이익이 돌아서면 더 좋아질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마지막으로 AI 거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볼게요 마술왕 구글이 챗 GPT 대표 기업이죠. 2개 기업의 펄을 보면 마소는 34이고 구글은 27인데요 10년치 과거 평균을 보면 마소는 34 거의 평균치에 와 있는 거고 구글은 27이면 평균보다 조금 낮은 상태입니다. 이래도 거품일까요. 현재 s&p500 전체 퍼가 24인데요 그것보다는 성장 기업들이 조금 더 플러스 되는게 당연하죠. 지금은 거품이 껴있기 보다는 아직 부족한 상태입니다. 일부 기업이 거품이 있을 몰라도 시장은 아직 거품이 껴있지 않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기사는 qq는 25% 급등했는데 schd는 6% 하락으로 엇갈린 힙이라고 적혀져 있습니다. 이건 궁금하실 것 같아서 제가 만든 기사인데요 지금의 상황을 보고 빈자와 부자 역시 또 다른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바로 뒤에서 체크해 볼게요 부자 소프트웨어 다섯 번째 빈자는 두려워서 행동하지 못하고 부자는 두려워도 행동한다입니다. qq의 최근 2년간의 차트를 보며 오르고 내린 폭이 상당히 크죠. 긍정이 팽배할 때 행동한 투자자는 지금 곤욕을 치르고 있고 부정이 가득할 때 행동한 투자자는 지금 수익을 맛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어디에 속하고 계신가요 적립식으로 투자하고 있다면 둘 다 속할 수가 있겠죠.

여기서 포인트는 부정이 가득할 때 두려워서 행동을 하지 못했느냐 아니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했느냐에 따라서 지금 내 계좌가 플러스냐 아직 마이너스냐 갈리게 됩니다. schd의 차트를 한번 볼게요 현재 주가는 70달러까지 2년 전 가격으로 회귀하고 말았는데요. 최근에 격하게 떨어져서 더 걱정이 되고 있습니다. 연초부터 주가를 방어해준 친구는 펩시였고 하락을 만들었던 나쁜 놈은 화이자입니다. 앞으로 주가의 움직임은 헬스케어가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에 달려있는데요. 앞에서 이야기한 qq를 생각하면 부정이 가득할 때 용기를내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가 중요하게 봐야 될 것은 우리가 schd에 투자하는 이유가 시세차익이 아니라 배당임을 잊으면 안 됩니다. schd 상장 이후 지금까지의 차트를 보며 오르고 내리고 반복하면서 우상향을 그려왔습니다. 현재 고점에서 행보가 길어지자가 좀 떨어진 상태인데요 그럼 배당은 어떨까요. 2012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도 배당금을 줄이지 않았습니다. 주가는 요동초도 배당은 늘려왔다는 이야기죠. 심지어 연평균 배당 성장률의 12%를 자랑하고 있는데요. 배당 성장을 목표로 schd에 투자한다면 주가보다는 배당 관점에서 투자를

#나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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