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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이 차량이 세상에 등장한지도 1년이 지났습니다. 직접 타보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킴카사디안이나 비온세 레이디가가 지드레곤 같은 유명인들이 등장할 때마다 옆에 함께 나타나서 존재감을 알리는 차량이죠. 혹시 사이버 트럭을 보신 적 있으신가요 옆에서 지나가면 정말 이렇게 과한 크기에 과한 디자인의 차량이 필요할까 싶을 정도의 묵직한 픽업 트럭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이버 트럭이 이렇게 화재가 되는 건 총알도 뚫지 못한다는 이렇게 튼튼한 철판 내지는 이렇게 과한 디자인 때문만은 아닙니다. 늘 뉴스 헤드라인에 올라 있는 최고 경영자 그리고 두 달 넘게 악화하고 있는 차량 인도량이 조정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월스트리트와 일반 투자자들의 간극이 이렇게 큰 기업이 또 있을까요. 전 세계에서 반짝 있는 기업들을 들여다보는 바이 아메리카 오늘은 완전 자율주행의 시대 대전환을 준비하고 있는 기업 테슬라 그리고이 기업을 바라보는 월가 이야기입니다. 갓 한국에선 체험하기가 현재로서는 불가능하죠. 신형 모델 y 주니퍼 있지만 하루 종일 자율 주행으로 시승을 해보려고 가장 이색적인 차량 테슬라 사이버 트럭을 아예 빌렸습니다. 테슬라 사이버 트럭은 알려진 대로 삼각형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으로 굉장히 각인이 되어 있고 앞면에 또 이렇게 일자로 긴 헤드라이트 뒷면도 마찬가지로 일직선의 라인으로 사이버틱한 이미지를 그대로 구현하고 있습니다.
밤에이 차량이 불켜진 채로 쫓아오면 아 사이버 트럭이나 그냥 단박에 알 수 있을 정도의 그런 디자인이에요. 그리고 보시는 것처럼이 차는 파운데이션 시리즈라고 해서 바로 나오자마자 갓 받은 그런 차량이고요 전체 길이가 아 보기에도 어마어마하죠. 차가 워낙 높다 보니까 이렇게 차가 스스로 어 주차 중이거나 아니면 충전소에 도착했을 때 슈퍼차저 앞에서 알아서 서스펜션을 조절도 해 줍니다. 적재 무게를 따져보면 포터 1.5톤 하고 대충 막 먹을 정도의 그런 용량도 있고 그러니까 캠핑도 할 수 있고 레저용으로 충분히 뭐든 실을 수 있으니까 다목적 차량으로이 차 한 대로 모든 걸 해결할 수 있다라고 그렇게 보면 될 거 같습니다.
이제 안에 들어가 볼까요. 이렇게 차에 문을 여는 방법은 간단해요. 비필러 숨겨져 있는이 버튼을 누르면 문이 살짝 열리고요 이렇게 들어가면 그냥 출발 준비가 끝납니다. 테슬라 차량은 뭐 시동을 걸고 말고 그럴게 딱히 없고 브레이크 밟으면 준비 끝이고 저는 이제 빌렸기 때문에 이렇게 빌린 키를 이렇게 올려 놓으면 됩니다. 함께가 보실까요. 그리고 오늘 저희가이 차량을 빌리면서 가려고 하는 목적지가 아 저지 마이크스 서브입니다. 지난번에 샌드위치를 좀 제대로 못 먹었기 때문에 원조 지점에 오늘 갈 건데 가면서 자율 주행도 해보고 여러분들한테 설명을 해 드릴게요 대부분은 그냥 이런 모니터 안에 들어가 있기도 한데 테슬라도 여기에서 주차 후진 그리고 중립 자 이렇게 드라이브 모드로 넣고 간단히 갈 준비가 됩니다.
앞으로 가라고 표시가 나오죠. 이렇게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이버트럭 테슬라에게 일종에 돌아다니는 광고판 같다고 생각을 해요. 유명인들이 알아서 타고 사진에 마구 지켜서 화제를 낳기도 하고 그러면서 완전 자율주행이라는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모델입니다. 테슬라의 차량 라인업은 전체적으로 매우 단순해요. 승용차의 이런 트럭 이렇게 단순화되어 있고 대략 45초 당 한 대씩 모델 3가 생산되는 구조로 공장 자체가 규격화되어 있기도 합니다이를 기반으로 올해 나오게 되는 로봇 택시가 차량 마진을 다시 확대해 주고 소프트웨어까지 추가로 매출을 늘려 주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그런데 자동차 시장의 규모를 생각하면이 픽업 트럭이 가지는 의미는 남다릅니다. 차량의 크기마다 자율주행을 하기 위해서 카메라 위치가 다 달라야 되는데 일일이 실제 자율주행 데이터를 수십억 마씩 모아야 되는 그런 상황에서 이게 가능한 차량은 사이버트럭이 전기 트럭 하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미국 시장으로 좁히면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포드의 f150 쉐보레의 실버라도 램 10000등 픽업 트럭입니다. 연간 판매량만 더해서 290만대 정도를 차지하는데 이걸 붙잡으면 당연히 기업의 성적이 달라지겠죠. 아직은 자율 주행은 켜지 않았고요음 간단하게 조 복잡한 지점을 좀 지나는 동안은 설명을 하면서 가겠습니다.
저는 지금이 차를 한네 번째 빌리는데 차를 운전하면서 시승하는 동안이나 지금처럼 한 번도이 백미러를 본 적이 없어요. 대부분 그냥 카메라에 나오니까 오히려 편합니다. 거의 그냥 이건 장식용이 보면 되고 그리고 운전을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손이 가는게 핸들이 아아이 핸들은 일반적인 원형 핸들하는 전혀 다르죠. 이걸 요크 스티어링 휠이라고 해서 위아래가 잘린 디자인입니다. 형은 뭐 레이싱하는 운전자들을 위해서 앞에 계기판이 잘 보이도록 하는 그런 디자인인데 사실 뭐 그런 목적도 아니고 이렇게 자른 건 뭐 열심히 운전해라 의미도 아니에요.
그니까 차량이 알아서 운전할테니까 그냥 잘 붙잡고만 있으세요. 이런 디자인으로 어 요크 스티어링 휠이 좀 더 심플한 디자인으로 들어가 있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그게 왜 가능하냐며 테슬라는 스티어 바이 와이어라 해서이 핸들하는 않습니다. 전기적인 신호로 모터 연결이 되어 있어서 소프트웨어가 생각하는 만큼의 회전 반격만 움직일 수가 있습니다. 아주 정교하고 이렇게 가운데 차선을 유지하면서 쭉 주행을 하는게 가능합니다. 그니까 보통은 이런 것들을 하려면 소프트웨어를 통해서 해결하려고 하면 더 많은 전력도 필요하고 할 텐데 그럴 필요가 전혀 없고 더 정밀한 조향이 가능하다라는 의미가 됩니다.
그러면 뭐가 가능하냐 완전 자율 주행을 할 때 소프트웨어가 배터리를 덜 쓰면서도 정밀하게 차가 원하는 경로로 갈 수 있게 해 줍니다. 그 말은 내가 알아서 운전할테니까 나한테 맡겨라 걸이 핸들과 디자인 안에서 모든 걸 설명하고 있다고 할 수 있죠. 충전 시스템도 꽤 특별하죠. 본래 테슬라가 꿈꿨던 건 4680 배터리 셀을 양산해서 사이버 트럭의 주행 거리를 획기적으로 늘리는 건데 이건 양산이 너무 어렵다 보니까 기존 셀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이 버전보다 조금 더 높은 슈퍼차저 V4 이용하게 된다면 15분만에 70% 용량을 채울 수 있으니까이 정도면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할만합니다.
차가 워낙 커서 뒤에 공간이 좀 더 필요한 거 같지만 그래도 잘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기술과 디자인 주행감 세 가지를 모두 잡으려던게 테슬라의 사이버 트럭입니다이 사이버 트럭에이 방탄유리 테스트를 하다가 실패한게 벌써 6년이나 지났습니다. 당시 2019년엔 테슬라의 공매도가 거의 20% 육박할 정도로 가장 고생하던 시기였고 그런데 또 되돌아보면 2020년 초 부터 지금 가격을 비교해 보면 거의 10배 정도 또 오은 상태입니다. 물론 올해 들어서 테슬라 주가는 트럼프가 당선된 이후 내리 주가가 하락하고 있기 때문에 사실 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아요.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간의 차량 판매 성과에서 꾸준히 개선이 이루어졌고 만들지 못할 거라던 이런 차량이 등장하는 성과도 있었기 때문에 그렇다면 이런 정도의 역경을 이뤄낸 회사가 다음 단계도 또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를 여전히 시장은 하고 있습니다. 혹시 테슬라 기가 팩토리 공장에서 테슬라 모델 y 차량들이 알아서 나와서 주차장에 도열하는 영상 보신 적 있으세요. 지금도 제가 fsd 켜 놓고 주행을 하고 있는데 거의 한 20분 이상 제가 어떤 핸들 조작을 한 일이 아예 없습니다. 알아서 깜빡이 넣고 속도 조절하고 조금 전에 약간 밀리는 상황에서도 차가 알아서 위험을 감지하고 조절해서 운전을 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모델 3도 해봤고 모델 y 해봤고 사이버 트럭도 여러 차례 운전을 해 봤는데 상당히 편안합니다. 그니까 제가 운전하는 것보다 훨씬 편안하고요 그런 면에서 레벨 1부터 해서 레벨 1 2 3 4 이렇게 완전자율 주행의 어떤 구분은 해 놓고 있는데 테슬라는 현재 fsd 버전 13 단계에서 계속 개량을 하고 있습니다. 사이버 트럭만 해도 자율주행 기술로 주행은 잘하고 있지만 가령이 차량만 해도 한쪽으로 치우쳐서 주행을 하기도 하고 이런 점들이 조금은 개선이 되는 그런 필요성이 있습니다. 엔드투엔드 기술이라고 해서이 차량이 확보한 기술을 가지고 자동으로 이상 상황이 든 모든 교통 상황에 대응할 수 있게끔 많은 훈련이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가 혹시 오염되면 어떡하느냐 이런 걱정도 할 수 있지만 주행 중에 공기 역학적으로이 카메라에 덮여 있는 오염 물질을 제거할 수 있을 정도로 뭐 기술적으로 굉장히 많이 발전이 된 상태예요. 현재 일론머스크 얘기로는 이런 완전자율 주행이 인간의 개입 간격이 배 정도 더 늘어났다고 할 정도로 사람과 거의 비슷하거나 나은 수준까지 가고 있다 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오늘 중국에서 운전자 주행을 보조하는 시스템이 업데이트 된다라는 소식으로 인해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이 배포되는 것이냐라는 기대를 낳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올해 상반기에 중국과 유럽에서 완전 자율주행 기술의 허가를 받고 모델 Q 알려진 보급형 차량을 공개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게 된다면 올 여름에 텍사스 오스틴에서 첫 로봇 택시를 선보이면서 본인들이 구상한 자동차가 아니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한 회사로 나아갈 수 있다라는 생각인 거죠. 테슬라는 자체적으로 설계한 칩셋에가이를 기반으로 35억 마일 이상의 주행 데이터를 이미 확보하고 있습니다. 테슬라 차량은 엔드투앤드 신경 방이라고 해서 카메라와 센서를 기반으로 도로 정보 여러 사고나 위험 상황들 인지하는 입력값을 가지고 있고 이걸 바탕으로 어느 상황에서 가속해야 되는지 어느 상황에서 회전 반경을 조절해야 되는지 끼어들 때 적당히 눈치 볼 수 있는 순간은 언제인지 이런 것들을 파악해서 도출해내는 하나의 통합된 클라우드 시스템 신경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엔드투엔드 방식의 자율주행 기술은 테슬라 man 시도한 건 아니고 빌게이츠도 시승한 영국의 웨이브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용화는 알파벳 산나 웨이모가 특허를 보유한 라이더 기반 기술로 먼저 시작했고 지역별로는 미국 외에 중국 바이두의 아폴로 포니 AI 등이 경쟁관계 있죠. 다른 회사들이 디아의 GPU 활용해서 이런 상황들을 수만 개 수억 개씩 만들어서 훈련하면 테슬라를 따라잡을 수 있지 않겠느냐라고 하고는 있지만 사실 도로에선 예상치 못한 상황들이 자주 일어나잖아요. 따라서 이런 것들을 어느 정도로 누가 더 잘 대응하느냐가 앞으로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놀라운 기술을 가진 테슬라의 fsd 현재 법적으로는 레벨 2에 묶여 있습니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 다스로 알려진 기술과 거의 동급으로 취급을 받다 보니까 사실 테슬라 입장에서 황당할 수밖에 없겠죠. 이런 상황에서 중국의 비 아디나 니오 같은 경쟁사들은 규제가 무슨 상관이겠어요. 얼른 쫓아가야 되다 보니까 이런 자율주행 기술 개발의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로는 제너럴 모터스 포드 같은 미국의 레거시 자동차 업체들은 기술 개발을 이제 손 났죠. 비용이 너무 많이 드니까 다른 파트너사를 기다리고 있는데이 간에 가장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회사로 지목되는게 바로 테슬라 이런 상황은 테슬라의 일론머스크 최고 경영자가 이미 지난 컨퍼런스콜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유주행 기술이 아장아장 유하기 수준으로 다들 이해하고 있지만 기술 발전의 속도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자신을 하면서이 기술이 현실화될 거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죠. said cri wever times I'm time can it 전개 작가 월터 아이작슨은 일론 머스크를 시대 영웅이자 혼란의 근원이라고 묘사를 합니다. 일론 머스크는 우주의 로켓을 쏘아 올린 뒤 소를 하고 그리고 10만 개의 GPU 불과 3년 만에 오픈 AI 따라잡고 그리고 자동차 회사였던 테슬라를 다시 한번 AI 기업으로 바꾸려는 엄청난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그가 가지고 있는 이런 광기 어떤 천재성에 주목을 받기도 하지만 도널드 트럼프 정부 출범 이후에 정부 효율성 위원회 수장을 맡아서 가장 어려운 일을 하고 있죠. 공무원들을 대량 해고의 공포에 몰아넣으면서 여론의 질타를 받고 있기도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율주행 기술 허가는 여전히 기약이 없고 현금 창출 여력이 떨어진 전기차 사업은 월가 투자자들에게 빈틈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차량을 직접 타보면이 늑대가 다라고 하는 그의 말을 이번엔 정말 믿어야 할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생존할 가능성이 큰 기업으로 분석한 우버의 다라 코스로샤히 최고 경영자도 가능하다면 테슬라와의 경쟁을 피하고 싶다고 말할 정도입니다.
사실 이런 개념들을 다시 되짚어 본다면 차량을 소환해서 언제든지 내가 필요할 때 차를 탈 수 있다라는 개념도 가능해질 테고 이렇게 되면 차량을 소유하지 않고 차량 소유에 대한 개념도 바뀔 가능성이 커지 됩니다. 게다가 기존의 테슬라 차량들도 업데이트만으로 자율주행이 가능해지면서 차량을 공유하고 있는 사업자들 또는 차량의 주인들도 새로운 사업을 할 수 있게 되는 시장이 열린다는 거죠. 자 여기까진 모두를 두근거리게 만든 테슬라의 미래입니다. 중요한 건 현실이죠. 이제 이것을 어떻게 증명할 수 있을까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나오고 나서 테슬라를 바라보는 시선이 나아지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죠.
테슬라의 총 판매 마지는 지난 3분기 19.8%지 회복을 했지만 다시 4분기 들어서 16.3% 낮아졌고 가장 중요한 자동차 부분 맞지는 2013년 18% 대에서 이번 분기에도 다시 하락하는 추세로 돌아서 있습니다. 테슬라에 대해서 비관적인 전망을 내놓기로 유명한 ubs 조세 스파 애널리스트는 차량 판매 성장의 구체성이 보이지 않는다라는 테슬라는 인공지능 기업으로 평가받고 싶어하지만 차량과 에너지 두 가지를 핵심으로 하는 기업이다 이러면서 매도 의견을 여전히 고수하고 있습니다. JP 모건의 보고서도 골드만삭스의 보고서도 그나마 골드만삭스의 보고서도 우호적이지만 중립 의견에 그치고 있죠.
2월 말 현재 보급형 차량은 나와 있지 않고 미국과 유럽 중국에서 테슬라의 차량 판매는 계속해서 감소하고 있죠. 이런 시점에서 새로 개량된 버전의 모델 yga 나와 있고이 차량의 판매 성적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테슬라의 자율주행을 초에 설계했던 안델 카파시는 이번에 일론머스크가 소개한 그록 3리의 연산 성능이 아 오픈 AI 원과 비슷하긴 하지만 환각이나 좀 개선할 부분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점들은 물론 다른 모델들도 다 개선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고 테슬라가 이걸 오픈 소스로 풀겠다는 움직임까지 보이고 있잖아요.
그 오픈 소스로 풀어서 테슬라 만 아니라 다른 차량들도 다 탑재할 수 있게 하는 그런 AI 구축한다고 하면 이걸 조합을 했을 때 잘 주행을 하면서 내가 말로 차량에게 명령을 내릴 수 있고 그걸 알아듣는 시스템이 완벽하 게 작동하는 그런 구조까지 상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다른 기업들이 시도하지 못한 걸 수직 계열화 해서 완벽하게 이런 통합을 이뤄낼 수 있는 모델이 되는 그런 구조가 되죠. 다만 아쉬운 건이 테슬라가 일론머스크가 말하는 것만큼 정말 일정에 맞게 자율주행을 실현하는 것 이거는 매번 실패해 왔고 또 하나 마진 확보에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는 점 때문에 월가 투자자들에게는 모든 걸 만족시켜 주지는 못하는 모습입니다.
또 하나 일 머스크의 행보 자체도 여러 의문들이 있죠. 지금 일론 머스크를 향해서 일부 시민 단체들은 반발을 하면서 테슬라 매장에서 불매운동을 벌리고 있기도 하고요 또 정부 효율성 위원회의 이런 고위 인력들을 정부 공무원들을 잘라내는 그런 과정에서 일종에 피를 묻히는 것과 비슷하잖아요. 이렇게 하면 정말 어떤 대가를 얻을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지고도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렇게 차량의 상품성을 꾸준히 개선하고 판매 성과는 부진하고 정치적인 잡음도 크다 보니까 집게 가능한 35 곳 가운데 1분은 보유 열 곳은 매도 의견을 유지 중입니다.
셀 사이드로 흔히 부르는 월가의 투자 행들은 테슬라에 대해서 이런 보고서들을 내놓고 있지만 월가의 거장들은 테슬라 조식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드럭 캐 밀러가 이끄는 듀케인 패밀리 오피스 그리고 브릿지워터 어소시에이트가 대표적이죠. 테슬라는 fsd 깜짝 배포하는 것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정말 숫자로 성장성을 입증해야 될 때입니다. 모건스 리의 보고서를 참고해 보면 테슬라가 생산하는 차량 기준으로 2030년에 530만대 그리고 로보 택시를 포함해서 차량 공유가 730만 대가 된다는 걸 가정해서 현재 주가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 말은 앞으로 이것보다 조금 더 나은 차량 판매가 이루어졌을 때 주가가 두배 이상 오를 수도 있겠지만 그 반대로 앞으로 5년 이내 400만대 출하에 그친다고 하면 월가는 가차없이 또 내다 던질 준비를 하고 있다라는 의미가 될 겁니다.
년 전 부서진 로켓 자네를 보고 고민에 빠진 사람 모델 3 생산 지옥에 빠져서 주저 앉았던 사람 남들이 정말 이게 가능할까라는 만한 순간이지만 직접 부딪쳐 보고 결과를 만들어내는 건 테슬라 일론 머스크의 트레이드마크처럼 보여집니다. 일론 머스크는 이제 스스로 양치기 소년이 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자율주행의 실체를 보여 줘야 하는 순간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움직이는 AI 휴머노이드 로봇으로 또 한번 혁신 을 꿈꾸고 있는 일론 머스크 그가 정말 시장에 넘쳐나는 회의론을 또 한번 깨뜨릴 수 있을까요. 그리고 그 안에서 함께 고급 분투하고 있는 엔지니어들이 보여줄 세상에 없던 다음 단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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