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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금리 결정 회의 6번으로 축소…앞으로 주식 시장에 어떤 영향이 올까

한경 Articles로벌마켓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8,70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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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금리#연준#금리결정#워시의장#FOMC#금리인상#통화정책#월가백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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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경 글로벌마켓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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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이번 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했지만 12월 인상 가능성이 높게 거론된다. 워시 의장은 내년부터 연간 금리 결정 회의를 여덟 번에서 여섯 번으로 줄이고, 금리 결정 없이 전략만 논의하는 회의를 도입하겠다는 방안을 내놓았다. 회의 간격이 길어지면 정책 점검 공백과 변동성 확대 우려가 제기된다. 이번 표결에서는 리사 쿡 이사와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인상을 주장했다. 이는 매파 성향 강화 신호로 해석될 수 있으나 결과에는 영향이 제한적이었다. 워시 의장은 기자간담회 이후 금리 변동에서 운이 따랐던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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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연준이 뭐 이번는 예상대로 동결을 했지만 12월 또 올해 마지막 FMC는 뭐 100이면 100명 모두가 이코노믹스트 100명 모두가 올릴 거다라고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인상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제 그다음 이게 12월이 마지막일 것이냐 아니면 이제 내년에도 조금 더 이어질 것이냐로 좀 월가의 전망이 갈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번 FMC의 어떤 진짜 쟁점은 금리 인상 여부 뭐 동결이게 아니라 어 단력이었죠. 그래서 워시장이 1년에 여덟 번 FMC를 열기는 열지만 내년에는 금리 결정을 한 차례에 안 하고 온전히 우리 통화 정책 전략만 이야기를 하겠다.

02. 그리고 2028년에는 이거를 한 번 더 줄여서 여섯 번만 하겠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사실 이게 주요 중앙은행에서 이렇게 뭐 물론 다 여덟 대부분 여덟 번을 합니다만 스위스 중앙은행이 한네 번을 하더라고요. 그렇지만 예정된 회의를 하면서 금리 결정을 발표하지 않겠다. 이렇게 바꾼 적은 좀 처음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결정횟수가 주면 뭐 물론 이제 회변동성이 늘어날 수 있죠. 그 회의에 대한 무게가 더해져서 변동성이 커질 수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어떻게 보면 워시가 연준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것일지 아니면 좀 시장을 길들이기 위한 것일지 이번 씨의 개편은 어떤 의도에서 시작됐다라고 보시 그

03. 첫 번째 말씀하신 거부터 얘기를 하면은 인상 가능성이 최근에 이제 12월 인상 확률이 한 84에서 74%로 살짝 떨어지긴 했어요. 약속에 기준금 인상이 물론 지금도 굉장히 높은 편이기 하지만 기존에 예상했던 것만큼 너무 확실시 할 수 있을까 압도적이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서는 이제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 그리고 금리 결정 회의를 열긴 여는데 결정을 하지 않는다. 동결로 지나가는 거죠. 결과적으로 보면은 그렇게 볼 수 있고 [목을 가다듬음] 지금 계속해서 이야기를 나오는게 물론 KB병시 의장의 기자 간담회가 굉장히 중요하고 정책 결정도 중요하긴 한데 워드 가이던스를 내지 않는다고 해서 그게 소용이 있냐?

04. 장투표중표 중에 그중에 한 명일 뿐인데 계속해서 그런 부분에서 이제 간담회를 하지 않고 지나가게 된다면은 패드 위원들이 더 활발하게 나와서 기자들이나 혹은 뭐 시장과 소통을 하게 되는 결과가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물론 그런 정책 회의를 하고 정금리 정책 결 통화 정책을 결정을 하고 정식으로 기자들과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이런 정도는 아니겠지만 시장에 엄청난 영향을 줄 것 같진 않아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이 전략 회의도 해야죠. 중요하죠. 예. 그거 하는 거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그걸 하면서 통화정책을 어 얘기하는 논의하는 회의를 줄이겠다라는 거 아닙니까?

05. 이게 뭐 보통 시장이 안정적인 상황에서 아무 문제가 없어요. 사실은 뭐 그냥 금리 결정을 안 하니까 통상은 그럴 때는 그냥 넘어가니까 어 괜찮다고 생각을 하는데 문제는 이렇게 인플레이션이 치솟고 혹은 뭐 시장이 뭐 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간다든지 뭐 이런 상황이 오면이 회이스가 줄어든다는 줄어든게 그 사이가 만약 6주 간격인데 6주가 12주가 됐다. 네. 그럼 12주 동안이면 이게 두 달 반이 넘잖아요. 그 사이에 뭔 일이 일어날 수도 있잖아. 그러면 당연히 시장은 이렇게 상황이 이렇게 되는데 어 패드는 뭐 하지라면서 변동성과 불안이 커질 수가 있습니다.

06. 물론 뭐 긴급 페이를 열어서 할 수 있지만 그거 더 불안한 거예요. 그거 자체가. 그러니까 정기적으로 하는 때 하는게 아니라 갑자기 킹그페이하면 막 사람들이 난리를 치거든요. 예전에 패드가 킹그페이 한대라는 소문만 들어도 막 시장이 요동치고 막 난리가 났었어요. 그런 일이 분명히 벌어질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뭐 내년 하반기 가을부터 그렇게 하겠다고 했는데 가을이면 지금 봐서는 뭐 일부에서는 뭐야 금리 인상을 줄이려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사실 골드만 삭스 예상에 따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금리 인하를 하게 하게 들어가는데 그럼 인하스를 줄이게 되냐?

07. 뭐 그때 그 당시에 상황을 봐야 되는 거죠. 그러면 만약 상황이 굉장히 복잡하고 골때리게 돌아간다면 케빈 씨가 자기 계획을 그렇게 막 밀어붙여서 하지 못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그래서 아 우선은 전략회이 당연히 중요한데 어쨌든 소통을 줄이는게 그동안에 그러면 월 지금 5개월 정도 이제 소통을 줄여 봤잖아요. 그 효과가 있느냐? 이거 오히려 혼란의 요인이지 더 효과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예. 이게 뭐 다 안 따라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그렇다고 그러면 어 모든 어 연준의 위원들과 지역은행 총제들에게 입막이 해 가지고 못 하게 막을 거냐 독재 국가처럼 그것도 못 할 거 같고

08. 그래서 이게 혼란만 낳고 있는 거지 오히려 긍정적인 효과는 별로 없지 않나? 그리고이 회의를 줄이는 것도 사실은 약간 어 그때 상황에 가서 봐야 알겠지만 좀 그런 불안감을 오히려 부축일 요인이 되지 않을까라고 굳이 생각을 합니다. 이사국 이사 결정은 어떻게 보셨어요? 이번에 금리 인상을 주장하는 반대표를 냈는데 예상 못치 못한 인물이었잖아요. 저희가 흔히 이제 지역 연총제들이 대부분 이제 거기에 손을 댄다라고 했는데 오히려 베세의 클리브랜드 연원 총재 한 명과 리사국 이사가 됐습니다. 이게 어떻게 보면 연준의 매파적인 성향을 더 강화시키는 시그널이 될 수 있다고 보시나요?

09. 어떻게 어떨까요? 매파적인 어떤 표가 하나 늘어난 거죠. 네는 그런 하나 어 그리고 한 가지 독립성은 이렇게도 지킬 수 있구나라는게 한번 또 느껴진 거고 트럼프가 그렇게 핍박을 했는데 이런 식으로 아 물론 공식적인 근거들은 있죠. 왜냐면은 수치만 봤을 때는 인상이 맞았어요. 그래서 공식적으로이 사람을 굉장히 이런 감정적으로 대응했다 비판하기도 힘들어요. 왜냐면 수치는 인플레로 나왔고 그리고 그 기자 간 다음에서도 첫 번째 질문이 아니 인플레를 하면서 왜 이렇게 결정을 했냐라고 질문이 나왔고 그래서 리사국을 공식적으로 비난하긴 비난을 한다면 비난을 하기 힘들지만 아 [콧방귀] 이렇게 할 경우이 패드 멤버이 특히 지금과 같은 경우에 크리티컬한 상황에서는 패드 멤버 하나하나의 표가 굉장히 중요한데 이런 점에서 독립성을 이렇게 지킬 수 있구나라는 거는 보이더라고요.

10. 예. 이삭 기사의 반대표는 그래도 신장에 큰 영향은 주지 않았어요. 결과적으로. 왜냐하면 이게 어떤 개인적인 문제라고 사람들이 치불했고 어떤 그동안 리사쿠 기사가 찾아던 약간 중도적이고 비둘기파적인 어떤 월가의 컨소서스 자체가 매파적으로 움직였다 이렇게 보지는 않거든요. 예. 그런 쪽에 있어서는 큰 영향은 없었는데 어쨌든 만약에 굉장히 반대와 찬성이 치열한 상황에 가면 리사코 기사의 변화가 상당한 의미를 갖겠죠. 지금은 그런 상황은 아니고요. 이번에 10대 2잖아요. 근데 만약에 결정이 뭐 뭐 7대 뭐 뭐 7대 5 이렇게 났다면 상당히 5 다음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는데 반대표로 혹시 반람표가 나타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시기가 있겠지만 지금은 10대 2였기 때문에 리사쿠 기사의 표까지 포함해서 큰 영향은 없었고 저는이 캐비 실장이 굉장히 운이 좋은 사람 같아요.

11. 보면 왜냐하면이 첫 번째 그 질문이 너 왜 이렇게 경제 좋아지고 금 인플레 높은데 금리 왜 안 올렸어?이 질문이었잖아요. 그걸 뉴욕 타임즈 콜비 기자가 딱 질문한 콜비 스미스 기자죠. 예. 질문을 딱 하니까 오시가 기다렸다. 어 그럼 나올 줄 알았어. 이러면서 이제 3분 16초 동안 그 답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억에 남는게 하나도 없어요. 그렇죠. 다 그냥 장황한 어떤 이런 거였고 그래서 시장이 오히려 그 얘기 중에 하나는 뭐 그런 거 아니었습니까? 뭐 시장에 긴축이 좀 있어서 뭐 그런게 뭐 결과적으로는 나중에 가면 물가 안정이 도움이 되지 않겠어?

12. 뭐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거 지난 7월 했다가 시장이 난리났던 그 말을 또 또 했거든요. 그러니까 월시 머릿속에 그 생각은 분명히 있는 거예요. 그래서 실월에 했던 얘긴데 그걸 다시 뒤집어서 또 했는데 그래서 FMC 끝나고 나서 막이 장기 금리가 올라가려 그랬죠. 단기 금리는 떨어지고 장기 금리 올라오고. 보통은 이렇게 패드가 물가를 못 잡겠구나라고 생각을 하면 물가 영향을 받는 장기 금리가 올라가고요. 그 대신에 패드는 단기 금리는 안정시키거나 떨어뜨릴 거기 때문에 단기 금리가 내려가고 이러면서 이제 베어 스티프닝이 발생을 하거든요.

13. 그게 딱 발생을 했어요. 그런데 그날 뭐가 있었습니까? 그날 뭐 기술주 막이 난리가 나면서 금리가 오히려 떨어졌고 어제도 팍 떨어졌어요. 이게 월시의 어떤 공로가 아니라 어떻게 보면 AI 주식들이 막 떨어지면서 난리가 나니까 안전 자산 선호가 나타나면서 그게 몰리면서 월시의 효과 FMC 효과는 사라진 거죠. 그런 의미에서는 운이 좋았는데 그러면 앞으로 금리가 계속 내려갈 거냐? 금리가 계속 내려가는 경우는 우선 AI 트레이드가 지금처럼 흔들려서 주가가 많이 떨어지고 뭐 경기가 AI 투자가 줄어들고 자금 조달이 안 되고 자금 조달이 안 된다는 얘기는 채권 시장의 어떤 공급이 줄어든다는 얘기니까 그러면 떨어지겠죠.

14. 근데 그거는 여러분들이 바라는 좋은 상황 아니고요. 예. 그리고 그러고 나면서 뭐 월씨가 얘기했듯이 전반적으로 뭐 앞으로 전쟁이 끝나고 육가 떨어지고 뭐 어떤 주업이 둔화로 인해서 계속해서 금리가 내려갈 거냐? 저는 그렇게 보지 않습니다. 특히 이번 중간 선거 결과에서 민주당이 의회를 잡을 가능성이 높아지고 의회 예상권을 주로 하원이 이제 장악을 하고 있는데 하원은 분명히 지금 민주당이 먹을 거거든요. 그렇다면 민주당에서 뭘 할 거냐? 트럼팬 정부거를 다 깎겠냐? 그게 아니고 보통 정치인들은 야, 너 이거 하지? 나 이거 해 줘. 이래서 늘리거든요.

15. 그리고 지금 사실 워싱턴에서 재정적자에 대해서 걱정하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아직. 그렇기 때문에 애들이 분명히 야합해 가지고 야, 그러면 트럼프 대통령 원하는 거 이거 뭐 장벽 그래 까라. 계속 깔아. 그 대신에 우리 이거 메디케어 이거랑 이거는 우리가 또 늘릴게. 더 늘어날 가능성 있어요. 그러면 그거는 금리의 하단을 지탱하는 어떤 요인이 재정적자가 더 늘어난다는 얘기고 내년에 뭐 부채안도 협상 어 어떤 예산한 정부 셧다운 이런게 있는데 그럴 때마다 민주당이 자기 걸 밀어넣어서 그동안 민주당이 레버리지가 없었죠. 그래서 공화당이 맘대로 했는데 공화당은 그래도 깎을 건 깎고 늘릴 건 늘렸거든요.

16. 그래서 거의 제자리였고. 근데 민주당이 이제 우리가 이거 이거 늦고 하면 공화당이 이걸 자를 수가 없고 다넣으면 더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있지 않을까라고 걱정을 좀 합니다. 그래서 월시가 편안하게 있을 수 있을까에 대해서는 두 가지잖아요. 뭐 가만히 있으면 지금 같은 상황에 유지가 되면 금리는 올라갈 수가 있고요. 만약에 AI 주식이 계속 떨어져서 시장에 불안이 생기면 월시가 싫어하는 양적 완화 같은 거를 또 해야 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월씨가 지금은 이번에는 잘 넘어갔는데 과연 앞으로 이렇게 행운이 뒷다를지에 대해서는 모르겠습니다.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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