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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로봇 연구 현장 방문과 로봇 부품 관련 기업들의 사업 현황

실전주식연구소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751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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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응용#삼성전자#한화#테슬라#엔비디아#로봇#휴머노이드#액추에이터#레인보우로보틱스#SPG#로보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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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실전주식연구소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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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은 취임 4주년 행사 대신 서울 우면동 연구개발 캠퍼스의 RX 사업 추진실을 찾아 휴머노이드의 보행과 정밀 조작 기술 연구 현장을 점검했다. 삼성은 7월 로봇 관련 인력을 RX 사업 추진실로 모으고,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AI 자율 공장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다만 이는 목표일 뿐이며 대량 생산이나 CES 2027 공개 계획은 확정되지 않았다. 로봇 관절에는 모터, 감속기, 제어 장치를 묶은 액추에이터가 필요해 로봇 생산이 늘면 부품 수요도 늘 수 있다. 그러나 삼성과 직접 거래하는 기업, 삼성 계열에 공급하는 기업, 해외 고객사에 납품하는 기업은 계약 구조가 달라 같은 범주로 보기 어렵다. 레인보우로보틱스는 삼성전자가 최대주주가 된 뒤 협력 기대가 커졌으며, 2분기 삼성전자 관련 매출은 약 32억 6천만 원으로 분기 매출의 약 27%를 차지했다. 다만 반복 구매로 이어질지, 휴머노이드 제품이 확정 공급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SPG는 정밀 감속기를 생산해 레인보우로보틱스와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용 액추에이터에 공급해 왔고, 모터·감속기·제어기를 결합한 SDD 액추에이터로 사업을 넓히고 있다. 증권사 분석에 따르면 한 고객사와 SDD 약 1천 대 판매가 확정됐지만, 예상 납품량과 확정 매출은 구분해서 봐야 한다. 로보티즈는 프랑스 홀랜로보틱스와 마이크로덕 로봇용 다이나믹셀 XL330 공급 계약을 맺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식빠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취임 4주년을 맞은 날 기념 행사 대신 찾아간 곳이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도 아니고 스마트폰 심제품 발표장도 아니었습니다. 27일 방문한 곳은 서울 우면동의 삼성전자 연구 개발 캠버스 그 안에 있는 RX 사업 추진실이었는데요. 여기서는 사람처럼 걷는 로봇뿐 아니라 팔과 손으로 물건을 정교하게 다루는 기술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반도체 사업에서는 기록적인 실적이 나오고 있지만 완제품 사업은 원가 부담과 경쟁 심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게 사실이죠. 이런 시기에 로봇 개발 현장을 찾아갔다는 소식이 시장의 관심을 충분히 끌었습니다.

02. 물론 이번 방문 자체가 당장 대량 생산을 선언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도 삼성이 다음에 어디에 연구 인력과 자금을 집중하려는지는 짐작할 수가 있는 상황이죠. 눈길를 끄는 건 회장이 점검한 기술의 종류입니다. 휴먼노이드가 걸어다니는 모습과 팔과 손으로 물건을 얼마나 정확하게 다루는지 살펴봤다고 전해졌습니다. 스마트폰 생산 라인을 한번 떠올려 보면 작은 부품을 집어 정해진 위치에 놓는 작업을 하루에도 수없이 반복을 합니다. 사람은 부품이 살짝 비뚤어져도 손가락 힘을 조절해 바로 잡지만 로봇은 카메라로 위치를 확인한 뒤 관절을 움직이고 손끝에 압력을 다시 계산해야 하죠.

03. 힘을 조금만 잘못 줘도 부품의 흠집이 날 수 있습니다. 무대에서 손을 흔드는 로봇과 공장에서 분량 없이 일하는 로봇 사이에는 이런 기술 차이가 있는 거죠. 특히 손끝에 가해지는 힘을 매번 일정하게 조절하는 기술은 작은 전자 부품을 다루는 제조업에서 더욱 까다롭습니다. 삼성의 다음 로봇이 사람처럼 보이느냐보다 공장에 투입할 만하냐가 먼저 궁금해지는 이유인 거죠. 지난 7월 삼성이 출범시킨 RX 사업 추진실도 이런 고민과 연결이 됩니다. 미래 로봇 추진단 삼성 리서치의 로봇 연구 인력, 생산 기술 연구소의 제조 기술 인력이 여러 조직에 나뉘어 있는데이를 한대 모았습니다.

04. 노템은 DX 부문장 직속으로 사업 전략부터 핵심 기술 개발과 상용화까지 연결하겠다는 계획이죠. 로봇을 연구하는 팀과 실제 생산 라인을 운영하는 팀이 따로 움직이면 현장에서 필요한 기능이 제품에 반영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릴 수 있겠죠. 이제는 공장의 로봇을 넣어 심해 보고 부족한 동작을 다시 개발하는 과정을 좀 더 빠르게 돌리겠다는 겁니다. 삼성은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을 AI 자율 공장으로 전환하겠다는 목표도 제시를 했습니다. 물론 목표를 세운 것과 모든 공장에서 로봇이 사람을 대신하는 일은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서 반도체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죠.

05. 삼성은 HBM4 경쟁력을 앞세워 메모리 사업에서 강한 실적을 거두고 있지만 TV와 스마트폰 등 완제품 부분은 원가 압박을 받고 있습니다. 반도체가 벌어들인 돈을 어디에 다시 투자할 것인가 그리고 다음 성장 사업을 어떻게 키울 것인가 하는 질문이 따라오는 거죠. 이재용 회장은이 예전에도 어려울수록 연구 개발 투자를 흔들림 없이 이어가라고 강조를 했었습니다. 이미 로봇 기업 지분을 확보를 했고 연구 조직도 재편을 했으며 최고 경영자가 직접 현장을 찾았습니다. 다만 내년 1월 CES 2027에서 어떤 형태의 로봇 기술을 공개할지는 아직 확정적으로 말할 단계가 아니라는 겁니다.

06. 시장이 기대하는 휴먼노이드 공개 여부와 실제 양산 일정을 나눠서 봐야 합니다. 자, 이런 움직임이 국내 부품 업체 왜 중요할까요? 로봇이 실제 작업을 하려면 팔과 다리 관절마다 모터와 감속기 제어 장치가 필요로 합니다.이를 묶어 움직임을 만들어내는 장치가 바로 액추에이터이죠. 모터가 회전하고 감속기가 속도를 낮추면서 힘을 키우면 제어부는 손목을 얼마나 돌릴지를 계산을 합니다. 한 대에 관절이 여러 개 들어가니 로봇 생산량이 늘면 부품 수요도 함께 커질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그렇지만 삼성과 실제 거래하는 기업, 삼성 계열 로봇 업체에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 해외 고객사에 납품하는 기업을 같은 삼성 공급 업체로 묶으면 안 됩니다.

07. 고객도 다르고 계약의 성격도 다르기 때문이죠.이 이 차이를 구분해야 뉴스 속 기대가 어느 기업의 실적으로 이어질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고객도 다르고 계약의 성격도 다르기 때문이죠.이 이 차이를 구분을 해야 뉴스 속 기대가 어느 기업의 실적으로 이어질지 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현장 방문이 흥미로운 이유도 결국 여기에 있습니다. 삼성이 로봇을 미래 사업이라고 말한 건 처음이 아니지만 이제는 조직을 합치고 공장에서 쓸 직접 확인하는 단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실제 주문을 받은 완성 로봇 제조사, 정밀 감속기를 공급해 온 부품 업체, 글로벌 고액과 소형 구동 장치 대량 공급 계약을 체결한 업체가 각각 다른 곳에서 기회를 찾고 있습니다.

08. 어느 한 회사의 모든 혜택이 돌아가는 시장은 아니라는 거죠. 생산 라인에 설치된 로봇이 늘어나는지 관절 부품의 채택이 확대가 되는지 주문을 감당할 공장이 준비되어 있는지를 따로따로 살펴봐야 하겠습니다. 거대한 미래 기술의 이야기도 투제자 입장에서는 결국 구매 주문과 납품 일정으로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레인보우 로보틱스는 삼성전자와의 관계가 실제 매출로 확인되는 로봇 기업입니다. 삼성전자가 최대 주주가 된 뒤 연구 협력에 대한 기대가 높아졌는데 올해 2분기에는 삼성전자 관련 매출이 약 32억 6천만 원으로 직계가 되었습니다. 분기 전 매출에 약 27%에 해당을 하죠.

09. 협동 로봇만 만드는 업체도 아닙니다. 바퀴로 움직이면서 두 팔로 작업하는 모바일 휴먼노이드 네발로 움직이는 로봇 물류 현장에서 활용하는 로봇까지 제품군을 넓히고 있죠. 손과 팔을 정교하게 조착해야 하는 제조 현장에서는 로봇이 이동해 작업대에 접근하는 능력도 필요로 합니다. 고정된 로봇 8이 한 자리에서 같은 일만 한다면 이동형 로봇은 서로 다른 작업장으로 옮겨갈 수 있기 때문이죠. 연구 제품이 현장에 들어간 다음에도 작업 속도와 안전 기준을 맞추려면 수차례 수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삼성과 연결된다는 이름보다 어 실제 어떤 제품이 납품이 됐는지를 확인하는 변이 더 정확하죠.

10. 회사의 최근 움직임은 모바일 휴먼이드 비중에서도 나타나게 됩니다. 올해 상방기 관련 제품 매출은 약 86억 5천만 원으로 전체의 40%가 넘었습니다. 협동로봇은 매출보다 큰 규모이죠. 다만이 수치가 모두 삼성에 판매된 물량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레인보 로보틱스는 이동형 양팔 로봇의 작업 능력을 개선하고 사람이 직접 동작을 보여주면 따라우는 방식도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휴모노이드가 바퀴로 이동을 하고 두 팔로 작업하려면 주변 장애물을 피하는 기술과 손으로 잡는 힘을 조절하는 기술이 동시에 필요로 합니다. 삼성의 RX 사업 추진실이 로봇 손과 팔의 정밀 조작을 점검했다는 소식은 이런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보여줍니다.

11. 그렇다고 삼성 내부에서 검토하는 모든 휴먼노이드가 곧 레인보우 제품으로 확정이 되는 건 아니겠죠. 개발 팀이 모인만큼 제품 시험과 개선은 빨라질 수 있지만 공장 투입과 구매는 검증이 끝난 뒤 결정될 일입니다. 그래서 우리 투제자가 확인할 부분은 삼성전자 매출이 한 분기 반짝 드러난 데서 그치는지 아니면 정기적인 구매로 자리 잡는지입니다. 이동 양팔 로봇을 현장에 투입을 한다면 정밀한 작업 능력뿐 아니라 고장률과 유지보수 비용도 따져야 합니다. 로봇 사업은 연구 개발에 돈이 많이 들어가고 시제품을 여러 차례 고쳐야 하니 매출 증가가 곧 이익 증가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12. 앞으로 삼성의 생산 공장에서 어떤 종류의 로봇이 실제로 사용이 되는지 다른 고객에게도 판매가 확대가 되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2분기의 삼성향 매출은 막연한 기대보다 앞선 숫자입니다. 이제 그 숫자가 반복 주문으로 커질지 확인할 차례인 거죠. 삼성이라는 든든한 고객이 있다는 건 강점이지만 다른 로봇 업체와 경쟁해야 할 상황도 앞으로 계속 생길 수 있겠죠. 삼성의 로봇 연구 조직이 커진다고 자동으로 자회사 주문이 늘어난다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공급 실적과 양산 일정은 앞으로도 따로 확인을 해야 하는 거죠. 다음은 SPG입니다.

13. 사람이 팔을 들어 올릴 때는 근육이 힘을 조절하지만 로봇은 모터와 기어가 그 일을 대신합니다. 모터는 빠르게 돌고 감속기는 회전 속도를 낮추면서 힘을 키워주죠. 필요한 감소기의 조건도 다르죠. SPG는 이런 정밀 감속기를 국내에서 생산해 온 기업입니다. 하모닉 계열의 정밀 감속기뿐 아니라 유성 감속기와 충격에 대응하는 제품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올해 초치가 진행된 인천 공장에서는 실제로 레인보우 로보틱스에 공급되는 감속기와 삼성전자 웨어러블 로봇용 액추에이터 제품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삼성에도 이미 제품을 직접 공급해 왔다는 점은 분명히 의미가 있죠.

14. 그렇다고 앞으로 나올 차세대 휴모노이드까지 같은 부품을 사용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SPG의 사업을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 보면 감속기 하나를 팔던 데서 구동 모듈로 범위를 넓히려는 움직임이 있습니다. 모터와 감속기 제어기를 결합한 액추에이터 SDD가 대표적인데 로봇 업체 입체에서는 서로 다른 부품을 사서 맞추는 과정이 줄어들 수 있는 거죠. 자, 올해 1분기부터는 사족 보행 로봇용 정밀 감속기 공급도 시작이 됐다는 증권사 분석이 나왔죠. 한 증거는 한국 기계 연구원에 SDD 약 1천대의 판매가 확정이 되었다고 소개를 했습니다.

15. 고객사가 다양해지는 점은 긍정적이지만 예상 납품량과 이미 매출로 인식한 물량을 다룰 수 있습니다. 특히 로봇용 고정률 제품에 비중이 늘리면 기존 가전용 모터 중심의 수익 구조에도 변화가 생길 수 있죠. 감속기의 작은 오차가 관절 끝에서는 더 큰 움직임 차이로 나타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어를 얼마나 정확하게 가공하고 반복 동작에도 같은 성능을 유지하는지가 중요하죠. 다만 고정밀 부품은 품질 검사를 더 까다롭게 받아야 합니다. 지난해 SPG는 매출이 줄었는데도 영업 이익이 늘었습니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낮은 제품의 비중을 줄이고 고부가 부품 판매를 늘리려는 움직임이 반영이 된 것으로 해석할 수 있죠.

16. 로봇 시장이 커지면 매출뿐 아니라 어떤 제품이 더 많이 팔리는지도 중요하겠죠. 기존 고객사가 반복 주문을 늘리는지 새 액추에이터가 안정적으로 양산이 되는지 해외 고객과의 협의가 실제 계약으로 바뀌는지를 살펴야 합니다. 삼성 계열사에 공급한 경험은 분명 강점이지만 삼성 휴먼노이드가 많이 팔리면 SPG 실적도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고 계산해서는 안 됩니다. 제품마다 채택 여부와 단가가 다르기 때문이죠. 부품을 한 번 납품한 뒤에도 로봇 신 모델이 나오면 규격이 달라질 수 있어 개발 대응 속도까지 살펴봐야 합니다. 여기에 기존 산업용 모터 사업에서 확보한 제조 기반도 활용할 여지가 있습니다.

17. SPG의 경쟁력은 한번 화제가 되는 로봇보다 여러 제조사의 관절 안으로 꾸준히 오래 들어갈 수 있느냐 해서 확인이 될 겁니다. 자, 다음은 로보티지입니다. 로보티즈와 관련해 최근 아주 귀여운 로봇 한 데가 화제가 됐습니다. 오리처럼 생긴 두 발 로봇 마이크로 덕인데요. 몸집은 작지만 움직이려면 관절마다 구동 장치가 필요로 합니다. 로보티지가 지난 26일 프랑스 홀랜 로보틱스와 체결한 공급 계약은이 로봇에 들어가는 다이나믹셀 XL 330에 관한 것입니다. 마이크로덕 한 대의 액추에이터가 15개씩 들어가고 초도 물량으로 제시된 로봇은 5만 대입니다.

18. 부품으로 계산을 하면 75만 개 이상이 다르죠. 자, 로봇 한 대를 판매하는 기업과 관절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은 매출이 쌓이는 방식이 이렇게나 다릅니다. 로봇이 인기를 얻으면 그 안에서 반복해서 들어가는 부품 주문이 커질 수 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이죠. 소용 로봇 판매가 커지게 되면 다른 가격대와 생상량에 맞춰 공급하는 경험도 쌓일 수밖에 없습니다. 다만이 계약의 고객사는 삼성전자가 아니라 프랑스 기업입니다. 75만 개가 얼마나 큰 숫자인지 생산 능력과 비교하면 더 실감이 나실 겁니다. 한화 투자 정권은 로보티의 현재 연간 액추에이터 생산 력을 약 50만 개로 주정을 했습니다.

19. 초 계약 물량이 기존 연간 생상 력을 웃떠는 셈인데 증권사가 적용한 계당 단가는 약 26,400원으로 전체 공급 규모를 약 200억 원으로 계산을 했습니다. 지난해 매출에 절반을 넣는 금액이죠. 다만 실제로 언제 몇 개를 추화하고 매출로 잡느냐는 계약 이행 일정에 달려 있습니다. 로보티지는 우지베키스탄 생산 시설을 확충하고 있으며 증권가에서는 내년부터 생산 능력이 빠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을 합니다. 주문이 늘어난다고 공장에서 자동으로 제품이 쏟아지는 건 아닙니다. 또한 새로 들어가는 설비를 돌릴 숙면 인력을 확보하고 현지에서 만든 제품이 기존 제품과 같은 품질을 내는지도 확인을 해야 하죠.

20. 새 공장이 제대로 가동이 되는지 분량을 합니다. 고객사의 요청도 한 번으로 끝날 가능성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폴랜 로보틱스는 내년까지 최소 100만 개 공급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줬고 증권간은 로보티지의 연간 출혈량이 크게 늘어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요청 물량 전체가 이미 납품이 됐거나 확정 매출이 됐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시장이 지켜볼 것은 추가 발주와 생산 시설의 가동 속도이죠. 해외에서 소형 로봇용 부품 수요가 늘어난다면 로보티지는 삼성과 직접 거래하지 않아도 성장 기회를 잡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신규 공장 투자비가 먼저 들어가면 물량 증가가 바로이 개선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도 있죠.

21. 작은 액추에이터를 많이 판매하는 사업에서는 단가가 조금만 달라져도 전체 수익이 크게 바뀔 수 있습니다. 고객회사의 제품이 얼마나 팔리는지와 함께 계약 가격을 유지할 수 있는지도 중요할 수밖에 없죠. 그렇기 때문에 눈에 띄는 로봇의 모양보단 그 안에 들어가는 부품의 개수와 실제 추화 기록을 먼저 살펴보는게 좋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취임 기념 행사 대신 로봇 연구 현장을 찾았다는 소식은 삼성의 다음 과제를 생각하게 합니다. 반도체로 큰 돈을 벌고 있는 동안에도 완제품 사업의 경쟁은 거세지고 있습니다. 로봇이 그다음 사업으로 성장을 하려면 사람처럼 걷는 시원을 넘어서 실제 공장에서 일을 해야 하죠.

22. 부품을 짚고 옮기는 정확도, 고장 났을 때 복구하는 속도, 반복 작업의 품질까지 검증을 받아야겠죠. 삼성은 연구 조직을 모았고 현장에 적용할 기술도 점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그 기술이 어떤 제품으로 공개가 되고 어느 공장에 배치가 되는지가 더 궁금해지는 대목이죠. 로봇 시장에서는 삼성과 실제 거래하는 제조사도 있고 삼성 계열을 로봇에 감속기를 공급하는 업체도 있습니다. 해외 로봇 기업에서 대규모 구동 장치 주문을 받은 곳도 있고요. 같은 로봇 종목이라고 고객과 계약을 한대 묶어 평가할 수는 없습니다. 삼성의 현장 방문은 사업에 대한 의지를 보여주지만 부품 업체의 판매량까지 약속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죠.

23. 납품이 확인이 된 제품과 앞으로 개발할 기술을 나누어 살펴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결국 공장에서 로봇이 얼마나 오래, 얼마나 안정적으로 정확히 일하냐가 추가 주문을 부를 겁니다. 특히 대기업의 현장 방문 하나로 관련 종목이 동시에 움직이는 날에는 이미 확인된 거래 관계와 앞으로 가능한 사업을 구분해야 합니다. 기대를 실적으로 바꿔 줄 자료는 결국 다음 공급 공시와 분기 실적에서 나오는 거죠. 투자자는 그 주문이 실제 어느 기업의 확정 매출로 들어가는지 확인을 해야 하겠습니다. 여러분, 제가 댓글을 하나하나 다 확인을 하는데요. 요즘 영상에서 종목을 알려 줄 듯하다 마지막에 알려 주지 않아서 너무 화났는데 저는 모든 종목을 다 알려줘서 너무 좋았다라는 의견이 정말 많았습니다.

24. 그게 저도 참 안타깝더라고요. 물론 저도 가끔씩 제가 오랫동안 준비하고 있는 저만의 관심 종목 같은게 있으면 제 소중한 구독자분들을 위해서만 드리고 싶어서 그런 방식으로 저도 한 적 있었는데요. 그게 불편하신 분들도 있다고 하시니 제가 조금 더 많은 분들이 좋아하실 만한 방법으로 바꿔 보려고 합니다. 제 영상에서는 모든 종목 무료로 다 알려 드리는 건 변함이 없고요. 정말 가끔씩 제가 보고 있는 관심 종목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서 언제나 설명란과 고정 댓글에 무료로 정보 받아보실 수 있게 신청 구글 폼 열어 놓겠습니다. 자, 영상을 보시고 조금 더 자세하게 정보를 알고 싶다거나 대장주 종목이 궁금하다 하시는 분들, 그러신 분들만 자유 의지 안에서 신청하실 수 있게 하겠고요.

25. 구글 폼이 익숙하지 않다 하시는 분들은 익숙하신 방법으로 문자로 보내셔도 됩니다. 저는 이렇게 여러분들의 의견 하나하나 소중하고 감사히 여기니깐요. 제 영상 좋아요와 응원 댓글 많이 부탁드립니다. 자, 아직 영상 끝나지 않았습니다. 가끔 이런 생각해 보신 적 있으신가요? 내가 만약 워앤 버핏이나 손정이 같은 투자의 전설들처럼 투자를 할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투자의 전설들은 도대체 나와 뭐가 다른 걸까? 우리는 모르고 그들만 아는 숨겨진 그 비법이 뭘까? 여러분 혹시이 사람 누군지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조금은 생소하실 수 있습니다.

26. 하지만 투자의 세계에 발을 드인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만나게 될 이름이죠. 아마 블랙록은 들어 보셨을 텐데요.이 사람이 바로 세계 최대 자산 운영사인 그 블랙록그의 CEO 바로 레리 핑그입니다. 말 그대로 세상에서 가장 많은 돈을 굴리는 남자인 거죠. 전설들 중에 전설입니다. 가장 많은 돈이라고 하면 어느 정도인지 간음이 안 갈 텐데요.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테슬라, 엔비디아, 메타 등등 수많은 전설적인 기업들의 최대 주주입니다. 또한 삼성전자의 외국인 투자 지분도 많이 가지고 있죠. 상당 부분 보유하고 있습니다. 레디 핑그가 굴리고 있는 돈의 규모는 대한민국 전체 예산에 20배가 넘는 1경 3,조가 넘습니다.

27. 말이 안 되는 수치죠.이 이 사람은 어떻게 이런 경지까지 올라갈 수 있었을까요? 저는 그게 너무나도 궁금했기 때문에 제가 투자를 시작한 2000년 초반부터 레디 핑크의 모든 인터뷰들과 책을 읽어보고 그의 투자 철학이나 투자 흐름을 읽는 방법을 오랜 시간 연구해 왔습니다. 그렇게 알아낸 방식은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손실을 최소화하는 투자 방식인 거죠. 혹시 소거법이라고 들어보셨나요? 그 소법 방식과 매우 비슷한데요. 소거법이란 A란 사실을 증명하기 위해서 A의 오음을 직접적으로 증명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실들인 B 그리고 C의 거짓을 증명함으로써 A가 사실임을 증명하는 방법입니다.

28. 즉 이러한 논리적 접근으로 확실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종목에만 투자를 진행하는 것이죠. 즉 모든 상황을 고려하고 철저하게 계산을 한 뒤에 투자를 하는 것입니다. 레디 핑크의 말에 따르면 한 종목이 최소 97.45%의 45%의 확률이 되어야 투자를 시작할 수 있다고 합니다. 물론이 수치에 도달하기 위해선 열단계의 검증을 거치는데요. 레리핑크는이를 투자 10개명이라고 부릅니다. 다음에 제가이 레리핑크의 10단계 소거법에 대해서 따로 한번 영상에서 설명을 해 보겠고요. 오늘은 더 중요한 대박 소식이 있어서 그걸 다뤄 볼까 합니다. 우리는 한 가지 뉴스를 주목을 해야 하는데요.이 이 레리 핑크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직접 만나 한국 AI 기술에 대한 전복적인 지원을 약속하며 M까지 체결을 했습니다.

29. 레디 핑크가 직접 얼굴을 비추면서까지 관심을 드러내는 일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합니다. 실제로 세계 주식 시장은 레디 핑크가 직접 한국을 향해 움직였다는 소식에 대한민국의 AI 시장을 예의 주시하기 시작을 하면서 기대감이 상승을 했습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AI 시장 중에서도 피지컬 AI 시장에 대해 계속 언급을 했습니다. 추가적으로 한국의이 기업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까지 했는데요. 최근 로봇 관련되어 있는 기업들이 한 번에 많이 올랐다 보니까 그로 인해서 슈팅이 한번 크게 나왔다가 지금은 가격 조정까지 다 받아치고 횡보하는 기간 조정까지 거치고 있거든요.

30. 그러니까 결국 이건 타이밍 싸움인데요. 현재로서는 정확한 매수 타점에서의 분할 매수 전략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보시면 되고 이렇게 한번 이슈가 있으면 굉장히 크게 튀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분할로 매수하는 전략이 좀 잘 먹혀드는 차트의 형태를 이렇게 나타내 주고 있습니다. 그러면 왜 레리 핑크는이 기업을 선택했냐를 알아볼 텐데요. 앞서 블랙록은 삼성전자의 지분을 상당수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 바로이 대박 기업이 삼성이 로봇 왕국의 1인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소프트웨어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핫한 최승 기술인 자율주행 기술을 기반으로 한 로봇 전문 기업인데요.

31. 원래는 글로벌 1위 기업의 독점 공급을 담당을 하고 있다가 올해 초에 계약이 끝나면서 삼성이 바로 독점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현재 삼성의 상황을 정리를 한번 해 보면 두뇌인 반도체는 삼성이 최고로 세계에서 잘 만들고 로봇의 몸도 레인보우 로보틱스를 통해 잘 만들 수 있는데이 둘을 연결해서 똑똑하게 움직이게 만드는이 소프트웨어가 없었던 거죠. 컴퓨터에 윈도우가 없으면 그냥 깡통인 것처럼요. 이걸 지금부터 만들자니 비용은채치고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 라이벌 경쟁사들에게 주인공 자리를 뺏길 판입니다. 그래서 삼성이이 로봇용 윈도우를 세계에서 가장 잘 만드는 회사를 비밀리에 찾아냈습니다.

32. 바로 숨겨진 보석 같은 기업입니다.이 기업은 로봇의 통합 운영 체제인 엑손이라는 독점 플랫폼을 독점 플랫폼을 보유를 하고 있습니다. 삼성의 AI 반도체가 내린 고차원적인 명령을 액손이 실시간으로 로봇의 팔다리까지 오차 없이 전달하는 그야말로 척추 역할을 하는 겁니다.이 액손이 도대체 뭐길래 그렇게 중요한 거냐 하실 텐데요. 우리가 컴퓨터에 윈도우가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 윈도우는 컴퓨터라는 집을 관리하는 관리인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요. CPU, 메모리 같은 하드웨어와 워드, 유튜브, 게임 같은 소프트웨어가 질서 있게 돌아가도록 조율하는 역할을 하는 거죠.

33. 피지컬 AI 로봇도 마찬가지인데요. 로봇에는 크게 카메라와 모터, AI 두뇌와 같은 다양한 부품이 들어 있습니다. 여기서 액손이 없다면 로봇의 눈은 그냥 보기만 하고 팔은 반복 운동만 하고 AI는 생각만 하는 거죠. 전기만 잡아먹는 그야말로 고철인 셈이죠. 이때 액손이 등장을 하면 어떻게 될까요? 엑소는 로봇의 통합 운영 체제로 역할을 해서 로봇 전체에 관제 탑이 됩니다. 로봇 눈으로 들어온 정보를 엑손이 정리를 하고 AI에게 넘겨주면 AI가 판단을 내려 엑손에게 다시 전달을 하고 모터에 이렇게 움직여라고 지시 전달을 하는 거죠. 즉 로봇의 신경만 같은 역할을 하는 겁니다.이 기술이 바로 스마트 팩토리처럼 복잡하고 변수가 많은 환경 속에서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이게 만드는 핵심 기술입니다.

34. 결국 삼성의 두뇌와이 기업의 신경망이 결합이 될 때 비로소 진정한 의미의 완전 자율로봇 즉 항공형 피지컬 AI가 탄생을 하는 겁니다. 이뿐만이 아니라 대한민국 정부가 대통령 직속 국가 인공지능 전략 위원회를 출범시켰죠.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AI 3대 강국 비전에 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자, 그래서 올해 초부터 시행된 AI 기본법에는 정부에서 선택한이 기업과 독전 사업 계약이 체결이 되었는데 제가 말씀드린이 기업이 올해부터 정부의 피지컬 AI 사업에 독점 수혜를 받게 되는 거죠. 기술력뿐만 아니라 이제는 정책 수혜라는 날개까지 달게 되는 거죠.

35. 그래서 전 세계에서 가장 큰 돈을 굴리고 있는 전설적인 투자의 대부인이 레리핑크가 선택한 한국의이 기업이 어디냐? 그걸 말하기 전에 저의 영상이 여러분들의 투자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이 영상을 만든다는 점 꼭 알아 주시고요. 좋아요 한 번씩 꼭 눌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정말 어렵게 실전으로 주식을 배워오면서 돈도 정말 많이 날려봤기 때문에 제 구독자분들만큼은 손실 없이 행복하게 투자 라이프를 지기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으로 제가 어렵살이 가져온이 종목만큼은 저희 구독자분들만 알았으면 좋기 때문에 구독해 주신 분들 중 제가 준비한이 숨겨진 대장주 알고 싶으신 분들은 01039524071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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