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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발표·선거 종료 후 증시 랠리 재개될까: 허준영 교수 인터뷰 요약

한국경제TV · 2026-10-29 · 유튜브 시청 6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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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이도 고급#금리#엔비디아#FOMC#연준#워시의장#미국국채#AI투자#미국중간선거#증시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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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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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은 금리를 동결했고, 워시 의장은 미국 경제를 '스트롱'으로 평가하며 회의 횟수를 줄이는 방향을 제시했다. 시장은 동결 자체보다 의장의 발언에 주목했으며, 말을 아끼는 커뮤니케이션 방식이 특징으로 꼽혔다. 연준 내 반대표가 줄어들며 매파 기조가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고, 12월 한 차례 인상 가능성이 거론된다. 다만 내년 금리 방향은 미국-이란 전쟁과 유가 흐름에 좌우될 것으로 봤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텀프리미엄이 높은 수준이어서 상승 압력이 크지만 일부 하락 요인도 있다고 평가했다. AI 투자가 경제를 견인하는 가운데 사모신용과 네오클라우드 업체 부실 우려가 제기됐으나, 아직 실제 부실 단계는 아니라는 판단이다. 11월 중간선거에서는 하원 민주당 탈환이 유력하게 거론됐고, 상원은 공화당 유지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하면 연준 인사와 재정 정책에 변수가 생길 수 있다. 시장의 방향성은 중간선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에 달려 있다는 점이 강조됐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단내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네. 매크로 인사이트 시간입니다. 오늘은 뭐 FMC 얘기 안 할 수가 없죠. 미국이 이제 물가 상승과 관련된 부담에도 불구하고 금리 동결 결과를 내놨는데 서강대학교 경제학과 허준영 교수와 함께 매크로인사이트 시간 진행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 금리 동결이 나왔습니다. 시장은 예상을 하고 있었습니다만 그래도 연준이 금리 동결한 배경을 좀 살펴 주시죠. 두 가지 정도인 거 같습니다.

02. 하나는 9월에 올라 올려 놨으니까 요거의 효과를 좀 보겠다가 첫 번째. 두 번째는 그동안 시장이 알아서 좀 긴축을 한 부분이 있습니다. 어쨌든 최근 들어선 약간 내려왔습니다만 미국의 10년물이나 국채 금리들이 올라간 부분 이런 것들 보면 이제 긴축 환경이 조성되 있으니까 요거 효과들을 좀 보겠다라는 것이고 어떻게 보면 동결의 두 가지 이유 같습니다. 시장에서는 그래서 이제 동결 결과는 다들 예상은 하고 있었고 어 워시가 어떤 발언을 하느냐 그게 이제 가장 큰 부분이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뭔가 그 배경을 설명할 때 유의미한 뭐 변화가 있었던 문구에든지 이런게 있습니까?

03. 그니까 저는 한 두 가지 정도를 주목하고 싶은데요. 첫 번째는 이제 단어입니다. 솔리드. 그 미국 경제에 대해서 솔리드라고 얘기했던 거에서 이제 스트롱이라는 말로 조금 더 뉘앙스가 강해졌고요. 그 얘기는 사실 올해 이제 미국 경제가 한 2% 중반대 정도 성장을 할 걸로 뭐 해외 기관들도 보고 있고 연준도 그렇게 보고 있는데 그거 달성 무난할 것 같다. 그리고 그 이면을 잘 열어보면 사실은 하나는 좀 예상이 가능해요. 네쪽 있는 미국할 거는 저예상했 부분인 저희가 조금 어 확신이 덜했던 부분은 뭐였냐면 미국 소비가 버텨줄까라는 부분이었는데 미국 소비는 여전히 버텨 주는 거 같다.

04. 그래서 소비도 괜찮고 설비 투자 괜찮다라는 부분인 첫 번째 스트롱의 얘기인 거 같고요. 두 번째로는 방금 전에도 나왔던 얘긴데 내년부터는 금리 결정을 여덟 번 하는게 아니고 금리 결정을 일곱 번 하고 한 번은 조금 더 중장기적인 그러니까 날씨를 보는게 아니고 글로벌 워밍 같은 좀 온난나 기후 변화 같은 좀 중장기 흐름을 보는 이런 금리 흐름의 결정을 한번 가져가겠다. 그러면 이제 금리 결정이 올해 여덟 번에서 내년엔 일곱 번이 되고 후년에는 그게 한 번 더 늘어나 그래서 여섯 번 금리 결정을 하게 되는데 그럼 이제 시청자분들께서는 아 그럼 금리 결정이 너무 띄엄띄엄 되는 거 아니라는 생각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뭐 연중 같은 데서는 사실은 이제 그 긴급 회의 같은 것들을 언제나 열 수도 있게 할 수 있고 전 세계적인 트렌드 자체가 지금 통화정책 회의 금리 결정의 빈도는 약간 줄이고 있는 트렌드여서 뭐 그런 부분에 아마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보고 어쨌든 케빈은 뭔가 시장하고 소통을 좀 줄이려고 하는 모양세가 계속 좀 느껴져요.

05. 아 그 제가 그 캐빈 워싱 의장한테 감사하는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그니까 예 그 첫 번째는 케빈 시장 오늘 성명서까지 기자들하고 컨퍼런스까지 딱 보니까 34분이더라고요. 근데 이게 전임 제론파월일 때는 보통 한 55분에서 한 시간이었거든요. 훨씬 짧다. 그만큼 말을 아낀다라는게 첫 번째고 두 번째로는 그 말을 아끼는 와중에서도 막상 들어보면 별로 건질 만한 얘기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은 예전에는 파월장 때는 저는 이제 새벽에 일어나서 들었는데 지금은 아침에 잠 잘 거 다 자고 아침에 일어나서 들어도 된다. 되게 감사한 부분인데 어떻게 보면 역설적이게도 시장에서는 아 좀 더 커뮤니케이션 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건데 파월장 아 그 지금 워시장의 철학 중에 하나는 어 나의 패는 절대 시장에게 보이지 않는다라는 걸 계속 유지하고 있어서 그리고 밤에 저희가 얘기했던 내년부터는 금리 결정 일곱 번 여섯 번 훈련으로 줄어든 이런 것도 어떻게 보면 그 그런 전략과도 관련을 맺고 있는 거 같습니다.

06. 그럼 이번 캐비너시 의장의 발언은 이전보다 더 매파적으로 변했다라고 보십니까? 어떻게 보세요? 그러니까 이번에 워시장 얘기를 하기 바로 전에 무슨 얘기를 하면 좋겠냐면 전에 7월에 금 그 FOMC 있을 때는 반대가 세 명이었었습니다. 근데 이번에는 동결을 하는데 반대가 두 명으로 좀 줄어들었다라는 거고요. 지금 사실은 저는 이제 케빈 워시의장이 제일 중요한 사람이기도 하지만 뭐 시청자분들 잘 아실 수도 있겠지만이 연준 의장에 따라서 그 연준 의지장에 차지한게 1/인 사람들이 있고요. 그 1/보다 좀 큰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예전에 앨런 그린스폰이라고 했던 사람은 1보다 굉장히 컸던 사람이고 그럼 그 사람이 어떤 결정을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했던 사람이고 지금은 이제 워시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신참이고 하다 보니까 1 정도 저는 같아요.

07. 그래서 최근에 제가 같이 보고 있는 조금 사람들이 누구냐면 제퍼슨 부위장 그다음에 왈러 이사 그다음에 존리암스 뉴욕페드 어 총재거든요. 이런 사람들이 사실 연준에서 굉장히 잔뼈가 굵거나 신망을 받고 신망을 받고 있는 사람들인데이 사람들이 공통적으로 최근에 하는 얘기가 뭐냐면 올해 한 번 정도는 올리는 건 괜찮을 것 같다. 다만 내년은 열어두고 보자. 그 열어두고 보자라는게 뭐냐면 지금 시장의 기대가 내년에 두 번 정도 더 올려서 4.75 정도까지 갈 걸로 보고 있잖아요. 근데이 세 사람의 공통적인 얘기는 올해 4.25까지가 놓고 내년은 어떻게 될지 좀 더 보자.

08. 그 얘기 이제 가로 열고 굳이 4.75억까지 가야 돼. 안 갈 수도 있어라는 얘기들이거든요. 그렇게 봤을 때는 전반적으로 매파적 기도 기조가 약간 완화되고 있는 것이 아니냐 보고 있습니다. 음. 교수님께서는 [콧방귀] 뭐 연준 인사들도 이제 인플레이션과 관련된 부분도 걱정하고 AI 투자가 굉장히 확대되고 있는 거 이것도 경계감을 좀 갖고 있는 거 같더라고요.이 AI 투자와 관련된 여러 가지 논란이 앞으로 통화 정책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어떻게 보고 계세요? 아까 저희 처음 얘기로 돌아가서 내년부터 한번 그니까 통화정책 중장기 점검 회의 같은 걸 한다 그랬잖아요.

09. 그게 사실은 아주 큰 부분이 AI 관련된 걸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게요. 이번에 와시 의장 들어오고 나서 여러 가지 테스트 포스를 통화정책에 관해서 돌리고 있는데 그건 뭐냐면 통화정책의 환경 같은 것들이 이전과 변한 것이 있는지에 대해서 점검을 해 보는 건데 와시의장이 잘 아시다시피 가장 중점적으로 지금 생각하고 있는 채널이 뭐냐면 아 AI나 이런 것들이 점점 발전을 하면서 생산 비용 같은게 싸지고 생산 비용 같은 것들이 싸지면 구조적으로 인플레이션이 약간 낮아지는 측면이 있을 거야라는 걸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는 부분이 있거든요.

10. 그런 측면에서는 AI가 통화정책에 비칠 첫 번째 채널은 과연 워시의장이 생각하는 이러한 메커니즘이 얼마나 빨리 나타날 수 있느냐의 문젠데 적어도 미국에 최근에 나오고 있는 연구 결과들을 제가 조금 종합해 보니까 아직 그런 단계는 아닌 거 같다라는게 첫 번째고요. 두 번째로는 예, 아까 잠깐 말씀드렸듯이 AI 투자가 미국의 경제를 거의 절반 이상 드라이브하고 있는 상황이니까 연준의 입장에서도 굉장히이 AI 관련된 투자라는 부분을 조심스럽게 다루지 않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가져갈 이게 소비에 미칠 영향 다 중요하겠습니다만 저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연준이 중요하다고 볼 것이라고 생각하는 바은 이것이 AI 투자 같은 것들에 대해서 또 얼마나 발목을 잡을 수 있을지에 대한 부분도 아마 분명히 굉장히 꼼꼼히 점검하면서 갈 것 같다 생각이 듭니다.

11. 그럼 지금 분위기라면 12월 달에 금리 인상 한 차례는 있을거다 이렇게 보는게 맞을까요? 그 시장도 이미 거기에는 다 배팅을 하고 있는 거 같고요. 실제로 이번에 한번 쉬었지만 12월에 한번 올리는 것에 대해서는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연준의이 빅 스피커들이 전체적으로 동의는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왜냐면 여전히 인플레이션이 뭐 3%에서 내려오고 있지가 않은 상황이니까요. 다만 문제는 저는 내년이라고 보고 있고요. 그 내년에 사실은 어느 정도 금리가 올라갈지 혹은 연준이 내년 중에 금리를 내리는 방향으로 또 어 제스처를 갖고 갈 수 있을지 예를 들어 상정해 볼 수 있는 시나리오는 지금 저희가 생각하는 미국 경제가 아주 강한 부분들이 조금이라도 균여율이 일어나게 되면 아마 연준에서는 선재적인 대응을 할 거고요.

12. 그러면 뭐 모릅니다. 내년 한 4분기점에는 우리가 금리가 오히려 다시 내려간 일이 벌어질 수도 있을 것 같고요. 물론 아주 중요한 전제 조건 하나는 미국이란 전쟁이 빨리 끝내야 된다라는 건 있습니다. 예. 이란과 미국 사이에 전쟁이 빨리 끝나야지 어쨌든간에 육가나 이런 것들이 조금 내려올 수 있으니까요. 그러면 이제 금리 인하의 환경도 내년 말 4분기에는 조성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것까지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당장은 지금 시장을 억누르고 있는 거는 미국의 장기체 금리지 않습니까? 아 그니까 10년물 금리가 5%를 막 넘어서면 5.3% 막 이렇게 갔었는데 지금 흐름상으로는이 금리의 향후의 방향성을 어떻게 봐야 될까요?

13. 그러니까 [콧방귀] 어쨌든간에 국채 금리는 두 가지로 구성돼 있잖아요. 앞날에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가 들어가고요. 두 번째로는 텀 프리미엄이라고 하는게 들어가는데 이게 텀 프리미엄이 이제 국채장의 수급이죠. 보면 최근 들어선 어쨌든간에 아 저번 주가 미국 10년물 국채 금리가 꽤 낮았어요. 지금 약간 다시 올라오긴 해서 4.98 정도긴 한데 최근 들어서 이제 저희 주식 시장 얘기도 아까 계속 하시는 거 제가 봤지만 미국 시장 중심으로 또 변동성이 조금 크다 보니까 좀 안전 자산으로 옮겨가면서이 국채 가격이 조금 밀어 올려지면서 국채 문제가 떨어지는 것도 최근에 있는 거 같거든요.

14. 하지만 역사적인 수준에서 봤을 때 지금의 텀프리િ 굉장히 높다라는게 전반적인 중론인 거 같습니다. 근데 그 텀 프레미엄이 높은 이유 중에 하나가 이제 미국의 재정적자고 또 하나는 어쨌든간 AI 쪽에 투자가 되니까 이것들과 미국의 국제가 경쟁을 하게 된다. 뭐 이런 것들이 있잖아요. 내년에도 아마 이런 것들은 지속될 겁니다. 그 텀 프리미엄은 지금보다 약간 낮아질 수 있겠지만 아주 극적으로 낮아지긴 힘들다. 오히려 제가 조금 눈여겨 보고 있는 부분은이 통화 정책에 대한 기대 부분인데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시장은 굉장히 매파적으로 지금 배팅을 하고 있고 사실 연준 내에서이 빅 보이스들은 생각보다 그렇게 매파적이지 않은 분위기를 갖고 가고 있거든요.

15. 그런 측면에서는 앞으로 조금 미국 국채 금리가 하향 조정될 가능성도 좀 남아 있지 않나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전반적으로 봤을 때는 상승의 압박이 큰데 거기에는 하락과 관련된 부분도 조금은 포함되 있는 거 같다 이렇게 보는게 맞다는 말씀이시고 네. 맞습니다. 음. 그러면 지금 이제 뭐 제가 주식 시장을 그 연부지어서 저희는 얘기할 수밖에 없으니까 어 결국에는 AI에 대한 투자 이른바 케펙스 투자를 계속해야 되는 상황에서 금리가 높다는 거는 이들 AI 업체들한테 엄청난 부담이지 않습니까?이 금리가 계속해서 이렇게 높은 상황하고이 AI의 버블과 관련된 부분하고에 대한 판단은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16. 그러니까 저는 [콧방귀] 사실 AI는 여전히 뭐 갈 길이 좀 더 남아 있다. 그 얘기는 이제 투자가 들어갈 부분 투자의 수익이 나와야 될 뿐이 저는 좀 나 남아 있다고 보는 편이고요. 제가 저는 사실 어떻게 생각하냐면 저희 AI를 인류 역사의 시계로 보면 그걸 하루짜리 시계로 보면 우리는 지금 한 12시 3초쯤 살고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앞으로 가야 될 19시간 59분 57초 정도가 남지 않았을까라고 보는 편입니다. 다만 문제는 뭐냐면 우리는 단기적으로 살고 있으니까 단기적인 흐름이 중요하잖아요. 차 최근에 미국의 그 아메리카 카마트라고 하는 그 자동차 대부 업체 하나가 또 부도가 났잖아요.

17. 근데 이제 이게 또 저희한테는 무슨 생각을 들게 하냐면 아 이거 사모신용 그리고 작년에 블러올 캐피탈 뭐 이런 생각이 또 나게 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지금처럼 민감도가 높은 구간에는 이제 자라를 보고 놀란 가슴이 소뚜껑을 놀고 놀랄 수밖에 없는 거 같긴 합니다만 사실은 최근 들어서 올 한 해 동안 이제까지 발행된 AI 관련된 회사 체 중에 사실 투자 부적격 등급이 한 15% 정도 된다라는 제가 그 글을 읽은 적이 얼마 전에 있어요. 그런 걸 봤을 때는 아직까지는 실제로 부실하고 있는 부분이 많다라기보다는 저희가 아주 고위험 구간으로 AI 관련된 주식 가격이 많이 오른 구간으로 가다 보니까 좀 민감해져 있는 것이 아닌가 정도로 생각을 하고 있고요.

18. 지금 당장의 부실이기보다는 앞으로의이 굉장히 위험 구간이 되지 않을까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결국엔 이렇게 고급리가 유지되고 있다라고 하면 약한 고리들이 하나씩 하나씩 떨어져 나갈 텐데 거기에 대한 두려움이 시장에 좀 있다라고 저희가 봐야 될 것 같거든요. 근데 어쨌든간에 그 코어위부터 시작된이 네오 클라우드 업체들에 어딘가 하나 무너지면 우바 우리가 이른바 공급자 금융이라고 하는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이 얽혀 있는 데들이 연세적으로 혹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에 대한 두려움이 좀 큰 거 같거든요. 그 위험성은 얼마나 저희가 감안해야 될까요?

19. 뭐 위험성이 크진 않지만 그래도 저희가 그 위험성을 좀 보아야 할 계속 이렇게 모니터는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여러 가지 채널이 작동을 할 수가 있잖아요. 최근에 그 엔비디아 데이터 센터 매출이 한 45% 정도가 하이퍼스케러에서 나오는게 아니고 오히려이 M비디아의 고객들 그 중에 하나가 이제 이번에 문제가 생긴 그 네오클라우드 같은 기업들이죠. 그래서 이제 혹시라도 이쪽에 문제가 생기게 되면 저희가 역산을 할 가능성도 있는 거죠. 어, MBI 과거 매출도 우리가 좀 열어 봐야 되는 거 아니야라고 하면서 저희의 걱정이 늘어날 수도 있을 것 같고요.

20. 사실 이제 이런 네오클라우드 같은 업체에 대한 직접 노출 비중은 그렇게 높지 않은 거 같습니다. 다만 이런 업체들이 이제 GPU를 망해 가면서 GPU를 또 시장에 던지게 되면 GPU가 중고가 풀리고 그런 것들을 통해서 또 GPU 가격이 조정을 받고 이런 것들을 통해서 엔비디아의 재무제표에 영향을 준 가능성 정도를 저희가 그냥 지켜볼 필요는 있겠다. 다만 이것 때문에 내가 당장 걱정이 돼서 투자를 못 하겠다라고 하는 정도는 아니라고 저는 지금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 이제 FMC 끝났으니까요. 그다음 일정으로 보면 이제 미국의 중간 선거입니다.

21. 지금 들려오는 뉴스들로는 민주당이 좀 더 유리하다라고 하는데 판세를 어떻게 보고 계세요? 그니까 뭐 제가 말씀드린 판세가 아니고요. 전반적으로 동일하게 지금 여러 사이트들 아니면 여러 가지 소스들에서 나오고 있는 건 어쨌든간에 하원은 이제 218석이거든요 기준이. 하원은 어 민주당이 재탈환을 할 것 같다. 다만 상원은 현재 기준으로는 올 초반만 해도 상원에서 민주당이 질 거라고 얘기하는 데가 훨씬 많았는데 최근에서 민주당이 많이 따라잡았다. 숫자상으로 보면 여론 조사상으로 보면 민주당에게 약간 유리하다. 다만 상황 같은 경우는 이번 구조 자체가 민주당이 지켜야 될 지역들이 굉장히 많은데 여기가 공화당 강세 지역이랑 엮겨 있어 갖고 아 그렇게 쉽지 않을 것 같다 정도의 생각하면 아마 가장 그 나올 가능성이 높은 아웃컴은 하원 민주당 탈환 상원은 그냥 공화당 여전히 다수이 정도회가 나오지 않을까 정도로 전 보고 있습니다.

22. 일부에서는 이제 상하원이 모두 민주당으로 넘어갈 수도 있다라는 얘기도 나오고 일부 공화당의 텃밭도 민주당의 강세다. 특히 이제 텍사스 같은 경우가 민주당의 강세다 뭐 이런 얘기가 나오다 보니까 최근에 이런 그 미국의 민심 변화는 어디에 있다라고 보세요? 그니까 여러 가지가 있는데요. 첫 번째로는 미국이란 전쟁이 굉장히 큰 거 같고요. 그러면서 어쨌든간에 요게 미국의 가솔린 가격을 올리면서 전반적으로이 가솔린 가격이 이렇게 올라갔을 때 선거 이기기가 쉽지 않은게 첫 번째. 두 번째로는 중간 선거 자체의 구조입니다. 중간 선거는 미국의 대통령이 시작하고 나서 2년 마치고 있는 선거이기 때문에 그 정권에 대한 심파한 성격을 갖게 됩니다.

23. 중간 선거를 사실 저희가 1995년 정도 이후부터 한 여덟 번 있는 중간 선거를 봤을 때 그 여당의 하원 의석이 늘어난 선거가 딱 두 번밖에 없습니다. 음. 그중에 심지어 한은 언제냐면 조지부 씨 아들부실 때 언제냐면 91 바로 직입니다. 그니까 미국이 굉장한 애국심으로 들꿇고 있을 때 그 사실은 여덟 번 중에 거의 한 번이라고 봐야 되는 거거든요. 그만큼 여당에게는 지키기 힘든 선거라는 것도 있는 거 같고요. 또 하나는 최근 들어서 전 좀 눈여겨 보는 부분이 히스패닉 유권자들의 표신 변화입니다. 네. 이게 트럼프 1기 때는 트럼프 쪽으로 많이 가다가 바이든 때 이스페닉들이 그 약간 누그러졌다가 이번에 트럼프에게 확 갔었거든요.

24. 근데이 히스페닉들이 최근 들어서 트럼프한테 등을 돌리고 있는데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미국에서 백인들하고 히스페닉들하고 대학 진학률을 재보면 10% 넘게 차이가 납니다. 그만큼 직업이 좀 약할 가능성이 있고 그러면 최근에 물가가 올라가는 국면에서 더 많은 피해를 볼 수 있기 때문에 이들이 굉장한 스윙 보터가 될 수 있다라는 것들도 최근에 좀 눈여겨 보고 있는 부분 중에 하나입니다. 유가 말씀을 해 주셨으니까요. 뭐이란 전쟁도 굉장히 중요한 변수고 최근에 그 이스라엘의 선거 있었지 않습니까? 네타냐오 총리가 지금 직분을 할 수 있느냐 없느냐 되게 애매한 숫자가 지금 좀 나온 거 같은데 어떻게 보세요?

25. 그러니까 이스라엘은 알고 보면 이게 굉장히 다당 체제입니다. 근데 그래서 그 당을 해서 정권을 잡는 체제거든요. 이번에도 거의 네타니오 혼자서는 정권을 잡기 힘들고요. 또 다른 연정을 구성하는게 관건인데 저희가 그래도 좀 신경 쓸 부분 중에 하나는 뭐냐 하면 이란에 대한 이스라엘의 정책은 누가 정권을 이스라엘에서 잡느냐랑은 별 상관이 없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저는 미국,이란 전쟁에 대한 키워드는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한테 있는 것 같고요. 트럼프 대통령이 과연 11월 3일 중간 선거 이후에 중간 선거 이전에 내가 못 했던 거 이런 한번 세게 때릴래라고 마음을 먹으면 사실 그것이 조금 더 큰 트리거가 되지 않을까로 보고 있습니다.

26. 만약에 미국 중간 선거에서 상하원을 모두 민주당이 장악을 하게 되면 얼마 전에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하고 거부하고 거부하면 된다라고 얘기했지 않습니까? 그러면 의외하고 행정 권력에 엄청난 충돌이 있을 것 같은데 어 중간 선거가 민주당의 완승으로 끝났을 경우에 향후 금융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라든지 변화는 뭘 걱정해야 됩니까? 그러니까 걱정 하나 걱정이 아니고 좋은 것도 아닌데 나쁘지 않은 거 하나 두 가지 정도 말씀드리고 싶로는 걱정은 뭐냐면 인준권이 상원은 인준권입니다. 상원은 인사권을 갖고 있는데요. 그럼 이제 향후에이 민주당이 본인들의 입맛에 맞는 사람들을 조금이 자리 앉는 안치는데 이게 시장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냐면 연준 이사 같은 사람들도 안칠 수 있습니다.

27. 그렇게 봤을 때는 과연 어떤 사람들이 들어올지 그리고 지금 트럼프가 좀 말 안 되는 정책을 하고 있는 걸 한편으로 생각해 보면 좀 말되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믿음 같은게 늘어날 수도 있는 이거는 걱정하고 좀 반대되는 부분이 있는 거 같고요. 또 하나는 어쨌든간에 이렇게 되면 교착입니다. 교착이면 대통령은 말씀해 주시는 것처럼 계속 거부권을 쓰고 의외에서는 계속해서 뭔가를 반대를 하고 이러면서 정책이 쭉 길어지게 되거든요. 근데 과거 통계를 보니까 시장은 이런 상황을 굉장히 즐기더라고요. 네. 그런 측면에서선 나쁘지 않은 거 같습니다.

28. 그럼 그럼 교착 상태가 유지될 때 국채 금리는 어떻게 되? 사실은 이제 재정적자와 관련된 부분도 국체 금리에 반영이 돼 있으니까 트럼프 대통령은 재정적자를 과감하게 축소하겠다라고 시작을 했습니다만 도리어도 늘어나는 전쟁까지 하면서 그런 분위기니까 민주당이 이제 그 의회를 장악하게 되면 재정적자 축소가 좀 이루어지고 그러면 국세금리가 좀 내려올 환경이 되나 이런 생각도 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제가 파악하고 있기로는 민주당도 재정적제자에 대한 별 생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별 생각이 없다기보다 대책이 없습니다. 그리고 민주당이 최근에 밀고 있는 정책 중에 하나가 뭐죠?

29. 어포더빌리티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하면서 사람들이 먹고 살 수 있게 해 줘야 된다는 건데 이것도 어쨌든간에 굉장한 재정의 출혈이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이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공화당이 되건 민주당이 되건 재정적자 측면에서는 그렇게 크게 달라지는 부분은 없지 않을까 정도로 보고 있고요. 오히려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향후에 뭐 연준 이사들이 조금 더 저희가 시장이 믿을 만한 사람들로 채워지게 된다면 그렇게 됐을 땐 통화정책이 좀 더 잘 관리되면서 그 부분에 있어서 국제가 좀 하락할 수 있는 금리가 하락할 수 있는 요소가 있지 않을까 정도 판단하고 있습니다.

30. 근데 보통은 민주당이 되면 친환경 정책이 좀 강화된다. 그러니까 그쪽 섹터 좀 좋다. 그다음에 기업들에 대한 규제는 강화된다. 그럼 빅테크는 조금 약하다. 이런게 일반적인 얘긴데 그럴까요? 그 세 글자로 말씀드린 거부권이 있습니다. 대통령한테는. 그니까 아무리 입법 사항이잖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 친경책도 입법 사항입니다. 우리 다시 반도체 아 배터리 만든 기업들에게 보조금 줄 거 입법 사항이거든요. 대동이 거부권하면 그만이에요. 근데 트럼프가 이번 선거 진다고 갑자기 개과 천선을 해서 어 나 굉장히 글로벌 워밍에 대해서 걱정하기 시작했어라고 할까요?

31. 저는 그렇지 않을 가능성. 트럼프 본인 본인의 방식대로 갈 가능성이 크다. 그러면 사실은 뭐 배터리 같은 것들도 저희가 좀 더 조심스럽게 지켜봐야 될게 있을 것 같고요. 빅테크 같은 경우는 지금 가장 큰 관건이 AI를 주변로 지금 규제를 하자라는 건데 민주당이 이것 또 발목 잡고 늘어지기 시작하면 결국 이것도 이제 규제가 못 들어올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결국은 교착이라는 상황을 우리가 어떻게 해석할지에 대한 문제가 앞으로 남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큰 이벤트들을 그래도 시장이 소화하면서 가고 있지 않습니까? 빅테크 실적들도 지금 나오고 있고 중간 선거가 지나고 나면 시장의 방향성은 어떻게 예상하세요?

32. 그러니까 저는 뭐에 뭐가 되게 중요한 팩터라고 보냐면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마음을 먹을지에 대한 팩터입니다. 사실은 제가 최근에 많은 얘기를 듣고 있는 분들은 오히려 경제학자들보다는 정착자분들이 많으신데요. 과연 트럼프가 중간 선거 이후에 어떤 행태를 보일 것인가가 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만약에 저희가 굉장히 익스트림한 상황을 관정해서 트럼프 어차피 삼선도 못 하니까 내가 없는 세상에 대해서 막 불 어 모든 것들을 막 나는 파괴하고 갈 거야라고 생각하고 폭주를 시작하게 아 그럴 가능성도 있다고 합니다. 그랬을 때는 사실 시장이 굉장한 패닉에 빠질 수 있는 것도 저희가 배제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오늘 매크로인 사이트 허준형 서강대학 경제학부 교수와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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