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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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투자 수익성 우려와 반도체 급락에도 AI 산업의 펀더멘털이 크게 흔들리고 있지는 않다는 분석이다. 투자 심리 회복의 핵심 트리거로는 미국 국채금리 추가 하락이 꼽혔다. 미 중간선거 이후 분쟁 해소에 따른 유가 하락과 연준 금리 인상 사이클 종료 기대가 반등 모멘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외국인은 10월 한 달간 대규모 순매도를 기록했으나 매도 폭은 진정되는 흐름이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은 여전히 견조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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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만 원으로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10만 원을 기부하면 10만 원 전액 세액 공제에 3만 원 상당의 담례품까지 받을 수 있어요. 고향 사랑드림 지금 바로 기부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박경입니다. 11월의 첫 거래일 첫 번째 주 우리가 어떤 점에 주목을 해야 할지 알아보겠습니다. 일단 지난주에 불거졌던 AI 투자 수익성에 대한 노이즈는 이번 주까지도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미국의 중간 선거가 현지 시간으로 3일에 예정되 있습니다. 우리 시간으로는 4일 오후부터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것으로는 보여지고 있는데 자세한 내용 긴급 진단으로이 시간 문을 열겠습니다.
오늘이 시간은 아임증권의 박상현 연구위원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예. 안녕하세요. 네. 일단 인텔이 28.58%가 하락을 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7%나 내리는 양상이 금요일에 나타났습니다. 아, 지금 SMP는 메타의 신용연구 장망을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을 했는데 AI 노이즈가 거치기 위해서는 어떤 점들이 필요할까요? 예, 지금 뭐 말씀하신 대로 AI 관련 주가들이 상당히 급락을 했고요. 또 최근에 가장 이제 우려스러운 거는 이제 소위 신용에 대한 오류 자체가 이제 제기되고 있다라는 것이 아무래도 좀 가장 좀 부담스러운 부분들인 거 같습니다.
뭐 결론적으로 말씀드려서 지금 AI 관련돼서 펀더멘탈 자체가 뭐가 크게 흔들리고 있다라고 보기는 좀 어려운 거 같습니다. 그리고 이제 투자 센티멘트 자체를 좀 회복시킬 수 있는 특히 이제 말씀드린 대로 이제 신용 리스크 자체를 좀 완화시킬 수 있는 뭔가의 좀 트리거 자체가 좀 필요한 부분들인 거 같고요. 어 그러한 측면에서 보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금리 부분들이이 추가적으로 좀 하락하는 부분들이 좀 일단은 좀 필요하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 다행스럽게 지금 미국 국제 금리가 4.9% 이제 4.8% 8% 대까지도 이제 진입 가능성이 사실이 커지고 있는데 여기서 주화적으로 조금 더 금리 자체가 좀 하락을 할 경우에는 아무래도 조금 최근에 불거줬던 이제 고금리 또 이제 자금 조달에 대한 리스크 자체가 조금은 좀 완화될 수 있는 것들이 결국 이제 투자 심리 회복에 좀 일조를 하지 않을까라는 점이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어 관련해서 보게 되면 결국 이제 미중간 선거 이후에 뭐 브로 웨이브가 될지 뭐이 부분보다는 사실은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이러한 문제 자체를 어떻게 풀어 나갈지라는 부분이 그러한 부분에서 가장 좀 중요한 부분들인 거 같고요. 지금 장대한 분노 작전을 뭐 제기한다라는 어떤 그 보수들이 계속 되고 있지만 뭐 장대한 분노 작전 일한 제공이 되더라도 좀 단기간에 그러한 공격이 마무리된다라면 오히려 좀 효과 하락이 될 걸로 보고 있고요. 이제 그러한 것들이 인프레 우려라든지 또 미연준의 금리 인상 사이클의 종료 기대감으로 좀 이어진다라고 하면 최근에 붉어졌던 여러 가지 좀 신용 우료 이러한 것들이 완화되면서 좀 증시의 반등 모멘텀으로 좀 전송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좀과 아 좀 다연스러운 건 과거 사례를 보게 되면 중간 선거 이후 이제 그다음에 6월까지 어 흐름을 보면 과거 한 2차례의 사례를 보게 되면 대부분 이제 미국 증가 상승을 했던 어 사례도 있어서 결국 최근에 좀 붉어졌던 붉어지고 있는 고금리 현상 자체가 조금은 진정이 되면 전체적인 어떤 AI 반등 모멘텀 자체가 좀 회복이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일단은 고금 현상이 진정되는 것이 먼저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 증시 살펴보자면은 외국인이 10월 한 달간 통합으로 보자면은 지금 21조 2천억 원을 거래소에서 순 매도를 했습니다.
지난 금요일에도 1조 7천억 원 넘게 순 매도하는 양상을 나타냈는데요. 역시나 고금리 현상이 안정화가 된다면은 그 이후에나 외국인의 수급이 들어올까요? 외국인의 수급과 관련해서는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예, 뭐 외국인 수투비 뭐 그래도 최근에 보게 되면 뭐 말씀하신 대월 한 달간 자체는 상당히 큰 폭에 매도를 했지만 어, 최근 들어와서는 좀 매도폭 자체가 좀 진정이 되고 있는 부분들인 거 같습니다. 어, 말씀드린 대로 이제 최근에 AI 우료 이러한 것들로 인해서 뭐 아무래도 좀 안전 자산 선호 심리 자체가 좀 강화된 것들이 좀 국내 주식장에서 또 외국인이 좀 이탈하는 요인이 된 부분들인 거 같고요.
거에 이제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돼서 뭐 자금 수요라든지 또 최근에 이제 하이퍼스킬러들의 회사체 투제 고금리 회사체 투자를 위해서 국내 증시에서 조금은 자금운들을 이탈한 부분들이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는 부분들인 거 같습니다. 근데 어 말씀드린 대로 이제 중간 선거 이외에 여러 가지 이제 불확실성 자체가 회소가 되고 그렇게 되면 좀 안전 자산 선호 심리 자체도 좀 약화될 가능성이 있고요. [목을 가다듬음] 특히 이제 엔트로픽 상장과 관련되는 여러 가지 자금 세요도 자체 마무리된다라고 하면 결국 한 11월 뭐 또 12월 정도 들어가서는 조금 외국인의 좀 급격한 매도세 자체는 좀 진정이 되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더더욱 중요한 것은 이제 국내 삼성전 SK 하이닉스 자체 실적 자체가 뭐 여전히 견조한 상황들이고요.
그러한 측면에서 국내 주가 자체가 상당히 조금 싸졌다. 상대적으로 저렴했다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외국인 자금 자체가 뭐 그동안의 어떤 공격적인 매도세를 계속 유지하기보다는 조금씩은 좀 국내 주식을 좀 매입하는 측면으로 좀 전환될 여지는 충분히 있지 않을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이런 가운데 이번 주 최대 이벤트 미국의 중간 선거 의회의 구도에 따라서 정책에 미치는 영향 그 무게감이 상당히 달라지게 됩니다. 특히나 재정이라든지 지금 또 우려가 나오고 있는 AI 정책과 관련해서는 시나리오로 어떻게 전망을 해야 될까요? 뭐 현재 가장 유력한 시나리오 자체는 그래도 하원은 이제 미주당이 장악을 하고 상어는 이제 공화당이 유지하는 뭐이 시나리오가 일단은 좀 제일 유력한 부분들인 거 같고요.
뭐 자선의 시나리오는 이제 아무래도 브루 외교가 되겠죠. 민주당이 이제 하원과 상원을 모두 이제 동반 장악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결국 이제 상호을 분할 경우에는 사실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이제 서로간에 이제 견제가 된다라는 측면에서 뭐 주식장에 미칠 뭐 단기적인 어떤 악재 자체는 그렇게 크지는 않을 거로 좀 생각을 좀 하고 있고요. 반면에 이제 브루 웨이브가 됐을 때는 아무래도 이제 트럼프 대통령이 여러 정책에 있어서 좀 장애 요인들의 장체가 상당히 좀 커질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고 특히 최근에 이제 데이터 센터 건설 지식과 관련돼서 여러 가지 좀 뭐 각 지역에서 좀 반발이 있었는데 이러한 분위기 자체가 조금 더 확산될 수 있는 그니까 아무래도 좀 AI 투자 열기 자체에 대해서 조금은 좀 부정적인 영향들이 좀 미칠 수 있는 부분들이 좀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어 브루 웨이브가 된다 하더라도 사실은 트럼프 대통령이 뭐 본인 스스로 얘기했듯이 이제 거부권을 뭐 행사할 거다라는 부분을 좀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떤 급격한 정책 변화라는 부분 자체를 저희가 뭐 기대하기 조금 어려운 부분들이 있고요. 다만 이제 예산안을 둘 둘러 싸고 뭐 트럼프 행정군과 하원간의 대립 자체가 상당히 좀 격돌이 될 수 있는 부분 자체는 아무래도 좀 시장이 겪어야 될 또 다른 좀 불확실성 리스크가 되지 않을까라는 쪽에 좀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뭐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서도 얘기했듯이 과거 중간 선거 이후에 대부분 뭐 거의 뭐 2차례 사례에서 보듯이 주가가 대부분 올랐다라는 측면에서 보게 되면 중간 선거 결과 자체가 단기적으로 뭐 시장이 조금 악재로 좀 작용을 할 수도 있긴 하겠지만 그것이 추세적으로 지장을 짓누르는 요인은 되지는 않을 거로 좀 보고 있고요.
결국 중요한 것은 결국 AI의 어떤 지금 투자 심리 센티멘트 자체가 회복이 되는 부분 자체가 중요한 부분들이고 그러한 부분에서는 말씀드린 여러 가지 좀 뭐 지금 미국 뭐 이러한 문제도 그렇고 프랑스 재정 리스크와 같은 여러 가지 각종 리스크 자체가 12월 중에 어느 정도는 해소의 가득을 잡아가느냐 그것이 결국적으로 12월 이제 미연준의 금리 인상 중단으로 이어지느냐라는 부분 자체가 상당히 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네. 어 이런 가운데이 시각 현재 열리고 있는 미국의 나스닥 지수 선물 0.4%를 전후해서 상승으로 움직이고 있지만 국내 증시는 아직까지는 프리마켓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오늘 투자 전략 어떻게 가져가야 할지 간략하게 정리를 해 주시죠. 뭐 아무래도 좀 단기적으로 관망할 필요가 좀 있는 부분들인 거 같고요. 말씀드린 대로 좀 미국 증시 좀 안정 여부를 좀 확인하고 대응할 필요가 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아임증권의 박상현 연구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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