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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랜도킴

Accuracy score+4.0
순 place20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4% / 63.8% / 64.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2.8%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63.0% / 8.6% / 28.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올랜도 킴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팔란티어 (21)#브로드컴 (9)#마이크론 (7)#엔비디아 (7)#AMD (5)

How scores are calculated

(관심종목) 어떻게 빨리 종목을 구별하나?결국은 실적 좋은 종목을 장기투자하자!!!

올랜도 킴 미국주식 · 2026-05-04 · 유튜브 시청 31,848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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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브로드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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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올랜도킴 · 한국인

요약 보기

JP모건이 5월 언급한 10개 종목을 주봉 이평선(50/200주선), 모멘텀, 실적(EPS·매출 성장), 밸류에이션 기준으로 걸러냄. 합격 종목은 캐터필라, 비스트라(조건부), 로이반트(적자, 비중 5% 미만), 아마존, 브로드컴. 불합격은 셀시우스, 달라트리, 애슐리, 큐티홀딩스 등. 아마존은 적정 약 296~300달러, 브로드컴은 470달러(장기 586달러)까지 제시하며 눌림 매수 권유.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올련도 킴입니다. 오늘은 JP모건이 이야기하고 있는 오래 추천주가 있는데 자 그중에서 우리가 반드시 담아가야 될 종목 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 거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자 먼저 JP모건이 5월 달 동안에 이야기했던 10개 종목들을 한번 보겠습니다. 뭐 첫 번째가 캐터필라 두 번째가 셀시우스 달라트리 비스스트라 애뉴얼리 그다음에 로이 원트 애슐리 그다음 아마존 한번 체킹하시고 브로드컴 체킹하시고 큐T 홀딩스 이렇게 되고 있죠 근데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한 세 종목들은 들고 가야 되지 않겠니까 나머지 종목 그게 뭐 지금 이제 우리한테 유리하지 않고 저 요런 종목들이 되고 있는데 그렇다면 요렇게 지금 빨리 어떻게 우리가 한번 체킹할 수 있는지 자 거기에 대해서 먼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2. 자 캐터 필러 한번 보시게 되면 캐터 필러 같은 경우에 있어서도 지금 50주선이고 200주선이죠. 그니까이 주봉 차트에서 주봉을 기준으로 해서 50하고 200주선 단기하고 중기 장기 이평선 위에 있느냐 그렇게 위에 있는 종목들을 우리가 담아가게 되면 이게 눌린다 하더라도 다시금 갈 수 있다는 거겠죠. 그래서 요런 종목들 우리가 택하셔서 우리가 체킹을 해 보시자. 그래서 개트필아 요런 것들을 한번 계속해서 들고 와야 될 종목이지 않겠는가 그렇게 일단은 일차적으로 걸려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요런 종목들 한해서 우리가 체킹을 해 보자.

03.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요렇게 요렇게 걸려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다음 또 셀우스 한번 보겠습니다. 요런 것들을 일단 장이 꺾이고 있죠. 주봉에서 이렇게 쌍봉이 나타나면서 주가가 일단 하락 추세가 되고 있다는 겁니다. 그래도 추세가 하락된게 있을 때는 자, 모멘텀이 좀 꺾이고 있기 때문에 모멘텀이 좋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가 들고 갈 필요가 없겠죠. 자, 그렇기 때문에이 일반적으로 제낀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해서 빨리빨리 일단은 체킹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모멘텀이 없다든지 쌍으로 좀 꺾인다든지 그런 것들 적힌다.

04. 그다음에 200일선하고 50일선 밑에 50주선 밑에 있죠. 그리 힘이 없다는 겁니다. 그렇다면은 아무래도 올라올 때마다 계속해서 올라올 때마다 강한 저항이 걸리고 있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기는 쉽지가 않다. 그래서 요런 종목들을 우리가 제낀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다음 또 봐야 될 것이 달라트인데 이것도 200일선 밑에 있고 50일선 밑에 있죠. 그러니까 이것도 꺾이는 중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이런 것들 우리가 투자할 필요 없겠죠. 이런 것들도 제인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 이외에서 장기 이평선 밑에 있는 주가들은 올라온다 하더라도 이렇게 반등이 된다 하더라도이 밑에서 계속 이렇게 반등이 됐죠.

05. 자, 반등이 된다도 이게 강한 저항이 되기 때문에 주가가 올라가지 못하고 다시금 꺾이는 모양이 있다. 그래서 이스 밑에 있느냐 위에 있느냐 자 중요한 그런 판음 중에 하나다.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다음 비스트라 한번 보겠습니다. 비스트라 같은 경우는 요번에 실적 발표가 나오죠. 5 7일 날. 그래서 그때 한번 봐야 되는데 실적이 어떻게 나올지 우리가 한번 체킹해 봐야 되는데 자 2010년도 1분기 때가 1.3 정도 되고 있습니다. 저번보다도 많이 늘어난다고 예측이 되고 있고 자 그와 더불어서 매출 역시도 4.58인데 5.2빌리로서 좀 늘어나고 있죠.

06. 그래서 이런 것들을 컨센서를 갖다가 급하게 아무래도 치고 올라간다면 주가 자체는 더 많이 올라갈 수가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뭐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나쁜게 없으니까 자 들고 밟면 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그래서요 라인 때 지금요 라인 밑에 라인 때 140불 때만 지켜 준다면 우리가 매수 관점에서 한번 봐야 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자 그다음 에너리 한번 보겠습니다. 이거 주봉에서 일단은 좀 반등이 되면서 올라는 가고 있는데 자 매출이지 EPS 증가로 한번 보겠습니다. 그거 자체만 그렇게 좋지 않죠. 요번에 분기 때 0.75 0.75 0.75 0.74로서 그래서 1년 동안 증감이 없다는 겁니다.

07. 자 애뉴얼 마찬가지죠. 매출의 증감이 그렇게 크지가 않기 때문에 EPS하고 매출의 증감이 크지가 않다. 그렇다면 주가 자체가 큰 포로 올라갈 수는 없다. 요런 것들도 제기자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다음 로이번트 한번 보겠습니다. 요것도 일단 회사는 나쁘지 않죠. 차트 상 봤을 때 200일선 그다음 50일선 위에 있으니까 충분히 갈 수 있는데 자, 그런데 우리가 닝을 한번 봐야 되겠죠. 아직까지 적자 기업이죠. 적자인데 적자가 흑자로 돌아나가는게 2018년도 정도 돼야 된다. 아직까지 시간이 있다는 겁니다. 하여튼 조금 더 있다가 우리가 투자하셔도 되겠고 이런 것들은 조금만 가지고 돈을 투자하시는게 좋다.

08. 만약 하고 싶으면은 자 그런 가운데 있고 2025년 6년도에 요번에 실적이 많이 뛰었으니까 주가가 많이 올라왔고 또다시 실적이 많이 뛸 가능성이 있겠죠. 도 심적이 많이 뛸 가능성이 있으니까 좋은 것들은 조금씩은 담아 볼 만하다. 대신에 적자 기업이다. 적자 기업은 내 포트에 5% 미만으로 담아야 된다. 많이 담으면 안 된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한번 내려올 때는 엄청나게 많이 꺾은. 자, 그런 가운데이기 때문에 가전은 가는데 조금만 포션을 작게 해서 너무 많이 고평가돼 있다면 들고 가면 안 된다. 자,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09. 자, 애슐랜드 이런 것도 뭐 볼 필요 없죠. 자, 이베스 밑에 있는 데다가 헤드앤 숄더로 꺾이고 있는 가운데이기 때문에 주가가 바로 올라가기 좀 힘들지 않겠는가? 자, 이렇게 우리가 체킹하시자. 자, 요런 거 들 체키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다음 또 아마존의 주봉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는 말할 거 없죠. 지금 아마존 같은 주봉에서 직전 고점을 돌파하면서 올라가고 있죠. 상당히 힘이 강하다는 이야기입니다. 신고가를 내고 있다. 이별선 위에 있고 50일선 위에 있다. 이런 것들은 들고 가자. 저렇게 보시면 되겠죠. 자, 그다음 브루더컴 한번 보겠습니다.

10. 마찬가지입니다. 2일선 위에 있고 50일선 위에 있죠. 그래서 주가는 달리고 있다는 겁니다. 신고가를 내면서. 자, 그럼 이런 것들도 들고 가야 될 종목 중에 하나다.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그다음 큐티 홀딩스 한번 보겠습니다. 자, 이런 건데 이스 밑에 있죠. 그다음에 또 올라가기 좀 힘든 가운데 있습니다. 고점에서 많이 꺾여져 있고 추세는 하락 중에 있다. 주가가 이럴 때 우리가 담아갈 필요 없겠죠. 그럼 제기자. 자,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자, 요런 식으로 해서 우리가 일단 실제와 그다음에 일단 차트를 통해서 제길 거 제고 갖고 갈 거 갖고 간다.

11. 저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렇다. 합격했던 종목들 한번 보겠습니다. 캐터필라 일단 합격을 했죠. 요거 일단 괜찮았고 가장 일단 잘 나가고 있는 그런 가운데 있고 그다음 미스트라 요것도 합격을 했습니다. 자 그다음 또 로이벤트 요것도 합격을 했고 적자 기업인데 요거는 일단은 포션을 좀 적게 가져간다 포트폴리오에서 그다음 아마존 합격했고 자 그다음 마찬가지로 브로드컴 합격했다. 이렇게 다섯 개로 열 개 중에서 다섯 개로 추인 다음에 자 그다음 밸류에이션 확격해 봐야 되겠죠 밸류션 높이면은 우리가 가져갈 필요 없겠죠 높을 때는 좀 기다려야 되니까 자 그런 것들 체킹하시면 된다.

12.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렇다면 캐터 필러 있죠? 자, 캐터필에서 우리가 봐야 될 것이 EPS 성장 있죠? YY 기준으로서 EPS 성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포홀드 기준입니다. EPS 포홀드 기준으로서 자, 그렇게 봤을 때 27% 2016년도 2017년도가 20% 22% 24%니까 꾸준히 증가되고 있죠. 그 EPS도 좋은 가운데 있다. 그다 멀티플 보니까 36 배수 받고 있고 2017년도 30 배수, 25 배수, 20 배수니까 뭐 그렇게 고평가돼 있다고도 보기 하긴 힘들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서 주가가 좀 눌린다면 우리가 좀 들고 갈 수 있는 그런 형편이 있다.

13.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캐트필라 이런 것들은 합격이다. 저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그다음 비스트라 한번 보겠습니다. 비스트라 같은 경우는 나쁘진 않는데 저기 보시게 되면 YY 기준으로 해서 지금 폴드 EPS 있죠?요 기준 자체가 81% 많이 올라갑니다. 근데 2017년 되면 30% 2018년 되면 15%로 좀 줄어들고 있죠. 그러니까 주가가 올라가는데 조금은 힘들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여주고 있고 뭐 배수는 그렇게 나쁜 편 아니다. 그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그래서 전반적으로 조금 하향 추세 있는 것이 아까 보셨듯이 캐트필라처럼 이렇게 꾸준한게 아니고 좀 하락 추세 있는 것이 별로 좋지는 못하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14. 자, 그렇다. 매출 있죠? 매출의 성장은 어떻게 되고 있느냐? 자, 매출의 성장은 32% 정도 많이 올라갔다가 그다음 또 한 자리 숫자로 꺼 떨어지죠. 자, 그렇다. 매출의 성장이 그렇게 좋은 모양은 아니다. 그렇다면 성장률이 그렇게 좋지는 못하니까 이제 요거는 일단 제기자 요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죠. 성장률만 좋았으면 계속 가져가는데 한 번만 일단 2010년도만 반짝하고 그다음부터는 별로 안 좋다 그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자, 다음 로이번트 한번 보겠습니다. 자, 요런 회사들은 우리가 봐야 될 것이 다른게 아니고 일단 앞으로 일단 성장이 어떻게 되고 있는지 성장이 언제쯤 플러스가 되고 있는지 그때는 2019년도로 일단 야측이 되고 있죠.

15. 그렇다면 충분히 2028년도 되면 주가는 더 많이 올라갈 수 있겠죠. 그때까지 좀 기다려졌다가 양전 안 되는 그 시점에 들어가는 것도 나쁘지가 않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안전한 사람들은 양재단되기 한 1년 전에 자 그렇게 들어가는 것이 보수적인 입장에서는 적당합니다. 너무 빨리 들어가게 되면은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다가 힘만 다 빠져 버린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런 것들이 형성된 것이 로이번트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자 매출의 성장 한번 보겠습니다. 매출의 성장은 엄청나죠. 요번에가 2,000% 넘어가고 있고 그다음 300% 그다음 42%로서 매출의 성장은 어마무시한데 중요한 거 자체가 아직까지 마이너스 기업이 된 때 플러스로 가려면은 시간은 좀 걸리야 되지 않겠는 그래서 보수적인 입장에서는 요것도 일단 배제하겠다.

16. 자 이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다음 아마존 한번 보겠습니다. 아마존 같은 경우에 성장률 있죠? 자, EPS 성장률 한번 보게 되면은 20%, 14%, 27%, 17%, 22% 뭐 32%까지 이렇게 보고 있는데 자, 거기다가 보면은 뭐 조금씩 계속해서 상승 중에 있죠. 나쁘진 않죠. EPS가 자, 그렇다면 충분히 들고 갈 수 있겠고 얘도 뭐 31배수, 27배수, 21배수니까 그렇게 나쁜 주세는 아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수 있는 가능성이 많이 있는 주식이다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자, 매출 같은 경우에 있어서 매출의 성장이 뭐 두 자리 숫자는 계속해서 형성이 되고 있죠.

17. 뭐 10% 정도 되고 있는데 뭐 그렇게 극격한 상승은 아니더라도 앞으로 상승세는 계속해서 될 수 있다. 자 그렇게 우리가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다 브로드컴 한번 보겠습니다. 브로드컴도 요번에 일단 많고 그다음에 일단 EPS 성장이 있죠. 요번에 상당히 많고 58% 24%니까 나쁘지가 않죠. 그다음에 배수다수도 36배수인데 23 배수 18수니까 많이 줄어들죠. 2017년도께 요런 것도 충분히 가능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EPS는 충분히 상승이 가능하고. 자, 그다음 또 봐야 될 것이 자, 매출이겠죠. 매출의 상승률이 얼마만큼 되고 있는지.

18. 자, 그거 한번 보겠습니다. 자, 매출 역시도 그렇게 뭐 나쁘진 않죠. 지금 현재 64% 51, 70, 27, 23까지 되고 있으니까 2029년도까지 두 자리 숫자로서 20%가 넘어간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요 세 가지는 나쁘지가 않다. 자,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최종적으로 본다면 우리가 갖고 가야 될 것은 캐트 필라가 가져가야 되겠고 그다음 브로드컴. 자, 그다음에 또 마찬가지로 아마존요 세 가지 정도는 충분히 들고 갈 수 있겠고 나머지는 조금 우리가 들고 가기는 힘들지 않겠나 그렇게 보이십니다.

19. 자, 그렇다. 그 세 종목 중에서 우리가 봐야 될 것이 2017년도에 얼마만큼의 EPS를 갖다가 이렇게 받고 있는데 멀티플을 줄 수 있느냐 그게 문제겠죠. 그래서 29달러에다가 지금 한 30 배수 정도 주고 있으니까요 가격대 뭐 890불대 아니면 900불때 나오고 있는데 이것이 정당한지도 봐야 되겠고 이거보다 축소가 될지 멀티플이 확답이 될지 자 그거 한번 봐야 되겠죠. 그래서 지금 모습에서 본다면은 자 포드 P레시오로 봤을 때 지금 이제 37 배수인데 섹터 평균이 20배수고 5년 평균이 2018 정도 되고 있죠. 자, 5년 평균이란 말은 요때는 애가 안 들어왔으니까 좀 낮게 형성이 되고 있고 자, 못해도 20 주면은 뭐 30까지는 줄 수 있겠죠.

20. 자, 그렇게 했을 때 지금이 조금은 그 가격돼 있는 거 아니겠는가? 그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30배수 요거는 좀 적정 가격이 되고 있기 때문에 여기보다이 가격보다 더 많이 줘서 우리가 좀 매매하기는 힘들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죠. 적정 가격 아니면 그 적정 가치보다도 조금은 고평가돼 있기 때문에 이렇게 쫓아가서 우리가 잡을 필요는 없겠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이별 이평선하고 괴리도 많이 벌어져 있죠.이 이게 이격이 많이 벌어져 있으니까 굳이 여기서 잡을 필요는 없겠고 좀 시간은 걸리지 않겠는가 그렇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21. 그래서 좀 많이 떨어지면은 그때 매수 관점이 지금은 아니다. 요렇게 말씀드립니다. 자, 특별히 캐터필레 같은 좀 보수적으로 보된 687불까지 보이고 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많이 주면은 자, 그런 가운데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주가는 좀 올라가기는 힘들지 않겠는가 저 그렇게 보여집니다. 자, 그래서 아마존 같은 경우에 있어서 9.87달러 정도 받고 있는데 자, 거기다가요 정도 곱해 주니까 지금 현재 가격이죠. 그래서 요거 지금 27배수가 적당한지 자 거기에 대해서 한번 알아봐야 되겠죠. 그래서 밸루에이션을 보게 되면은 지금 현재 모습에서 한 15배수 15.6배수가 섹터 평균입니다.

22. 그 섹터가 어디냐면은 컨밀스크리네션 있죠. 자유 소비제인데 자 이거 자체가 뭐 자유 소비자라기도 기술주이 가깝죠. AWS에서 아무래도 많은 그 매출이 형성되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기술 주주를 중심으로 줘야지 이거 중심으로 줄 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5년 평균이 162배인데 자 그거보다는 30 배수 정도는 적당하지 않겠는가게 많이 주면은 자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 정도는 우리가 줄 수 있는 것이 현재 모습이다. 그래서 27배보다도 한 30배수 줄을 때는 주가는 조금 더 올라갈 수 있겠죠. 그래서 9.87이죠. 9.87에다가 한 30배수 정도는 가능하지 않겠는가?

23. 자, 그렇게 했을 때는 296불 정도가 나오고 있다. 요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좀 보수적으로 잡는 데가 이제 그렇게 주고 있죠. 299불 정도를 주고 있습니다. 페일은 200 285불 정도 주고 있는데 그래서요 정도 한 30배수 줬을 때는 한 300불 정도를 줄 수 있다. 자,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자,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뭐 300불이 됐을 때한이 정도 되고 있죠. 자, 그렇다면 지금은 또 올라갈 수 있는 폭이 조금 더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이 한 10% 정도 상승 여게 있으니까 좀 주가가 빠진다면 좀 매수 관점에서 들어가도 되겠죠.

24. 그래서 요런 종목들은 조금은 빠질 때 조금씩 담아가자 이렇게 보시면 됩니다. 물론 이거는 단기적인 천량이고 그다음에 2년 3년은 더 많이 갈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9.87로만 계산을 했지. 이걸로 계산하면은 더 많이 갈 수 있죠. 그 예를 들어서 12.57이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그래서 12.57에다가 지금 30수 충분히 갈 수 있겠죠. 뭐 그렇게 했을 때 뭐 30배수 아니라도 28배수도 되는데 377까지도 갈 수 있다는 겁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우상향하고 있는데 요렇게 일단 담아서 계속해서 들고 가시게 되면은 충분히 일단 많이 먹을 수가 있다.

25. 이렇게 보시면 되겠죠. 그래서 EPS가 이렇게 계속해서 올라가는 종목들은 이렇게 들고 가시면은 주가 자체는 같이 올라간다. 자 그렇게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그래서 브로더컴 한번 보겠습니다. 브로드컴 같은 경우는 지금 18.1인데 자 거기다 얼마만큼의 멀티플 줄 수 있느냐 그 이야기를 하고 있죠. 지금의 멀티플이 한 23배수 정도 주고 있는데 자 그것이 합당한지 자 거기에 대해서 한번 봐야 되겠죠. 그래서 현재 모습에서 본다면 섹터 평균 IT 평균이 24배수 정도 되고 있는데 5년치가 26배수 정도 되고 있으니까 자 그렇다면 한 26배수 정도는 줄 수 있지 않겠나?

26. 자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자 그런 가운데이기 때문에 26배수를 우리가 준다고 가정했을 때 자 거기다가 18.12죠. 자, 그렇게 하면 아무래도 주가는 더 많이 갈 수 있겠고 한 470불까지 볼 수 있다. 만약에 뭐 2028년도 그를 해보게 되면 더 많이 갈 수 있겠죠. 22.56이니까 여기다가 뭐 18배수 20 한 26배수 정도 준다. 지금 586불까지도 갈 수 있다. 장기적으로 들고 갈 수 있는 이유가 있는 것이 이렇게 EPS가 성장이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보면 되겠죠. 자, 그렇다면 지금 현재 모습에서 한 470불이니까 주가가 충분히 올라갈 수 있다.

27.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고. 자, 그런 가운데 있기 때문에 지금 모습에서 요까지 470불까지 간다고 했을 때는 올라갈 수 있는 폭 본다면은 적어도 한 10% 정도는 되지 않겠나 그렇게 볼 수 있겠죠. 그다음에 좀 길게 보시면서 들고 가신 분들 안에서는 주가가 꺾일 때마다 담으시면 더 많이 올라갈 수 있으니까 이런 것들은 장기 투자로서 가능한 종목이 될 수 있다.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좀 보수적으로 본다면은 자, 요런 데는 어디까지 보냐면 393불까지 보고 있죠. 현재가가 428불이니까 업사이드 안으로 하서 한 5% 8% 정도가 마이너스가 되고 있다.

28. 좀 길게 봤을 때. 자, 그럴 때 주가가 그렇게 빠진다면은 조금씩 담아셔서 길게 보시면서 들고 하면은 아무래도 많은 수익이 나지 않겠는가 그렇게 볼 수가 있겠죠. 그래서 주식이 EPS가 이렇게 우상향되고 있는 주식에다 하셔야만이 자 물려도 계속해서 들고 가면서 우리가 먹을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고 EPS가 하락되고 있는 종목이 하다 보면은 안 그러면 마이너스 이런 종목들 왔다 갔다 하다가 보면은 더 많이 잃어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다음에 샀다 팔았다 하면 더 많이 잃어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우량 종목이 하나 저점에서 분할 매수하셔서 들고 가는게 나중 보면은 1년 후 그다음에 2년 후 3년 후 이렇게 보면은 수익률을 플러스 마이너스 했을 때는 단타를 친다든지 아니면 왔다 갔다 했다든지 그런 것하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의 수익률이 훨씬 더 많다 그래서 요런 식으로 매매를 하시는 것이 정상적이다. 저렇게 말씀을 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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