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올랜도킴

Accuracy score+4.0
순 place20
Scored calls4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4% / 63.8% / 64.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3.0% / +2.8% / +1.7
Bullish / Bearish / Neutral63.0% / 8.6% / 28.4%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올랜도 킴 미국주식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팔란티어 (21)#브로드컴 (9)#마이크론 (7)#엔비디아 (7)#AMD (5)

How scores are calculated

(마이크론) 직전고점에서 물량 털어야 하나?

올랜도 킴 미국주식 · 2026-09-26 · 유튜브 시청 57,716 · Board Views 7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마이크론#골드만삭스#SK하이닉스#현금

← 목록

저자: 올랜도킴 · 한국인

요약 보기

마이크론은 웰스파고가 목표가를 1,525→1,400달러로 낮췄으나 여전히 비중확대 의견. 발표자는 EPS·매출 성장률이 2017~2018년 피크 가능성을 보인다고 봄. HBM·AI 메모리 수요로 공급 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 갈 수 있다는 논리와 5년 전략적 고객계약(SA) 이야기 제시. 다만 PER 상단 근접, 직전고점 1,250달러 부근 도달 시 25% 현금화 전략 권고.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안녕하세요. 올랜도 킴입니다. 오늘은 마이크론에 대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웰스파고에서 목표가를 하향했는데, 그렇다면 실적 발표 시기가 고점인지 거기에 대해서 살펴보겠습니다. 웰스파고 같은 경우에는 지금 오버웨이트 의견을 유지하면서 프라이스 타겟을 1,400달러로 낮췄습니다. 저번에는 1,525달러였죠. 그렇다면 이렇게 낮춘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 계속해서 1,400불까지 달리면 직전 고점인 1,250불을 넘어서는데, 그 직전 고점에 오면 털어야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02. 웰스파고는 마이크론의 목표 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투자 모델을 상향 조정한 것이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논쟁의 핵심은 다음 분기가 아니라는 겁니다. 결국 EPS의 앞으로의 전망치가 얼마가 될 것이냐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4분기 실적 발표에서도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했고, 1,400달러로 목표가를 하향 조정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2026년, 2027년, 2028년 매출과 EPS 전망치입니다. 2026년 매출은 1,323억 달러, 2027년은 2,613억 달러, 2028년은 2,878억 달러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 구간까지는 성장률이 높지만, 뒤로 갈수록 성장률이 낮아지죠.

03. 1,300억에서 2,600억 달러로 갈 때는 두 배가 늘어나지만, 2,600억에서 2,800억 달러로 갈 때는 성장이 크게 둔화됩니다. EPS도 마찬가지입니다. 75달러에서 166달러로 가는 구간은 성장률이 높지만, 166달러에서 178달러로 가는 구간은 성장률이 작습니다. 주가는 결국 성장률에 따라 형성되기 때문에, EPS 성장률이 줄어든다는 것은 2028년이 실적의 피크가 될 수 있다는 뜻으로 볼 수 있습니다.

04. 그렇다면 적어도 2027년 중반, 혹은 2026년 말까지는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이 지표만 놓고 본다면 말이죠. 웰스파고는 2027년과 2028년 EPS가 시장 컨센서스보다 5% 높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D램과 낸드 공급은 2027년까지도 여전히 부족하고, 공급 보완이 이루어지더라도 SA(전략적 고객 계약) 같은 장기 계약이 강화되면서 경기 순환 전반에 걸쳐 마진률이 70% 초중반대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SA는 잘 아시겠지만 보통 5년 동안 가격 범위의 상하한선을 설정하고 최소 물량을 보장하는 계약입니다. 시장 가격 변동성으로부터 회사와 고객 모두에게 안정성을 확보하는 개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05. 2026년 이후에는 HBM 아키텍처가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도 말하고 있습니다. 사양 변경, 스택, 패키징 같은 요소들이 비트 단가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이죠. 이미 16건의 공급 계약이 체결되었고, HBM 매출 비중을 50% 이상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220억 달러 규모의 계약금과 장기 계약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러한 가격이 저평가되어 있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HBM4의 생산 계획이 발표되면 추가적인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06. 2027 회계연도 자본 지출은 500억 달러로 예상되고, 기존 예상치인 400억 달러 중반보다 증가한 수치입니다. 또한 아이다호의 두 번째 신규 생산 시설이 2027년 중반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2027년 하반기에는 D램 비트 생산 증가율이 전년 동기 대비 21%로 예상되고, HBM 매출은 12월 기준 연간 1,250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됩니다. 주주 환원율도 100%에 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단기적으로는 9월 30일 실적 발표 때까지 상승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07. 그렇다면 목표 주가가 하락한 이유는 무엇일까요? 결국 EPS가 2028년에 2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기대를 포함한 가치 평가 방식에 대한 논쟁 때문입니다. 현재 기준으로 EPS 75달러에서 90달러 사이에서 주가수익비율(PER)은 10배 중반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8배 이하까지 내려가지는 않았고, 7.5배 수준까지는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08. 또 한 가지, 웰스파고는 최근 유가 상승을 반영해 추정치를 상향했다고 합니다. 2026년 4분기 매출과 EPS 컨센서스는 원래 508억 달러와 31.43달러로 예상되었는데, 이를 웃도는 511억 달러와 31.45달러로 전망됩니다. 2027년 1분기 매출과 EPS 컨센서스 역시 567억 달러와 35.15달러였는데, 570억 달러와 35.25달러로 상향되고 있습니다. 즉 모든 지표가 기존 예측보다 잘 나오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SA 계약 물량과 장기 계약에 따라 가격도 계속 올리고 있다고 합니다. 4분기와 1분기 D램 평균 판매 단가(ASP)는 전 분기 대비 각각 20%, 13% 상향 조정되었고, 낸드 ASP도 34%, 15%로 가정하고 있습니다.

09. 물량과 비트 성장률은 2026년 대비 비슷한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2027년 설비 투자는 500억 달러로 추정됩니다. 이 중 클린룸 건설은 2027년 초반에 집중되고, 나머지는 장비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실적 추정치를 바탕으로 웰스파고는 마이크론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 목표 주가를 1,500달러에서 1,300달러로 상향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0. AI 수요 확대로 D램과 낸드 시장은 당분간 공급 부족 상태가 유지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다만 향후 4개 분기 동안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기 시작하면서 2027년 2분기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측됩니다. 지금이 2026년 하반기라면 약 6개월 앞을 내다보는 것이죠. 즉 2026년 말까지는 주가가 더 달릴 수 있다고 볼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11.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의견도 살펴보겠습니다. 마이크론에 대해 19명의 애널리스트가 투자의견을 내고 있는데, 스트롱 바이(Strong Buy)가 대부분입니다. 12개월 목표가는 1,500달러 수준입니다. 매도 의견을 낸 곳은 없고, BMO캐피탈은 1,300달러에서 1,500달러 사이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골드만삭스도 성장은 이어지지만 자본 지출의 증가 속도는 둔화될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핵심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가 늘어나야 마이크론, 삼성,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업체들도 공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입니다. 컨센서스상 2026년 매출은 크게 늘어나고, 성장률은 이후 점차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결국 2027년이 성장의 피크가 될 수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주가는 그보다 6개월 정도 앞서 움직이니, 2026년 말이나 2027년 초에 고점을 찍을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12. AI 모델의 발전도 메모리 수요를 끌어올리는 핵심 동력입니다. 컨텍스트 윈도우, 즉 AI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정보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AI가 계속 필요할 수밖에 없다는 의미이고, AI 반도체 칩과 메모리 칩의 수요도 함께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오픈AI의 최신 모델들도 컨텍스트 윈도우가 계속 커지고 있고, 메타의 라마 4 스카우트는 1,0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우를 제공해 오픈AI 모델보다 열 배나 큽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경영진들은 메모리 부족이 2027년을 훨씬 넘어서까지 지속될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3. 마이크론의 마케팅 부사장도 고객 승인과 장비 설치에 필요한 시간을 고려하면 2027년 전까지는 실질적인 생산량 증가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마이크론은 업계의 의미 있는 신규 공급 확대가 2028년에 시작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실적 발표에서는 2027년에 업계 공급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봤지만, 메모리 공급이 증가하는 수요를 언제 따라잡을 수 있을지는 가시성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SK하이닉스도 이번 제약이 얼마나 오래 갈지 충격적인 발언을 내놓았는데, 공급 측면에서는 내년이 업계 역사상 최악의 해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2030년 이후에도 고객 수요가 공급 능력을 웃돌 것으로 봤습니다. 낸드 업체들도 공급 과잉을 막기 위해 설비 투자에 신중한 태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14. 메모리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2026년 3분기와 4분기 계약 가격에 대해 하우스별 전망을 보면, 제프리스는 2026년 4분기에 D램 가격이 30~40% 상승할 것으로 가장 공격적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UBS는 D램이 21%, 낸드가 25~23% 오를 것으로 봤고, 2027년 4분기에는 상승률이 둔화되어 D램 13%, 낸드 10~12% 수준으로 예상했습니다. 가장 보수적인 트렌드포스는 D램 13~18% 정도의 상승을 전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제프리스의 전망이 가장 강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15. 마이크론의 5년 전략적 고객 계약(SA)은 메모리 사이클을 재편할 수 있는 변화로 평가됩니다. 과거에는 장기 계약이 1년 정도에 불과했지만, 이제는 5년까지 늘어났습니다. 과거에는 메모리 산업이 경기 순환적이라서 호황이 1~2년 지나면 끝난다는 우려가 많았는데, 5년 계약이 확정되면서 이러한 우려가 완화되고 있습니다. 마이크론은 가격 하한선과 상한선을 설정하는 SA 구조를 공개했습니다. 상한선은 시장 수준과 연동되며, 가격은 분기마다 시장 상황을 기준으로 협상됩니다. 가격이 상한선을 넘을 수 없고, 하한선 아래로 내려갈 수도 없기 때문에 계약의 가치를 쉽게 산정할 수 있습니다.

16. 다만 핵심적인 세부 사항이 있습니다. 이 가격 상한 조항은 HBM, DDR5, DDR6, LPDDR6 같은 차세대 제품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들 제품은 별도로 더 높은 수준에서 가격이 책정됩니다. 이를 통해 AI 관련 상승 여력은 유지하면서도, 현세대 제품에서는 매력적인 가격과 마진을 고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격 상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실적 발표 이후 긍정적으로 반응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LPDDR5에서 LPDDR6, DDR5에서 DDR6로 세대가 넘어가고 HBM 같은 새로운 세대 제품은 모두 비트당 비용이 상승합니다. SA는 이러한 신제품에 대해 적절한 프리미엄을 향후 협상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상당히 좋은 조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7. 또 마이크론은 고객들이 더 많은 물량을 원하지만, 현재로서는 공급을 늘릴 의향이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SA에 포함된 물량은 고객들이 실제로 확보하고 싶어 하는 물량보다 적습니다. 많은 협상에서 회사는 현재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전부라는 점을 고객에게 이해시키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있다고 합니다. 결국 공급 부족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18. 다만 수익성은 견조하게 유지되더라도 메모리 성장세는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있습니다. 6월 말 컨퍼런스 콜에서 경영진은 마진과 SA 가격이 어느 수준에 안착할지에 대해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지만, 매출 총이익률이 마이크론 역사상 최고 수준인 60% 초반을 웃돌 수 있다는 점을 시사했습니다. 한 애널리스트는 SA 가격이 하한 기준 기가바이트당 10~12달러, 상한 기준 기가바이트당 20달러 중반까지 형성될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현재는 높은 평균 판매 가격(ASP)이 성장을 이끌고 있지만, 경영진은 데이터센터 등 고성능 애플리케이션으로 제품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가격 상승률은 점차 완화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가격이 떨어지는 것이 아니라 상승 속도가 둔화된다는 의미입니다.

19. 이를 바탕으로 보면, 가격이 기가바이트당 20달러 중후반대에서 고정될 가능성이 있고, 그렇게 되면 상당히 강한 마진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긍정적이지만, 앞으로 갈수록 성장세가 둔화된다는 점은 우려 요인입니다. 애널리스트들은 2026년 8월 말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매출 성장률을 88%로 예상하고, 이후에는 2027년 13%, 2028년 10%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이후 컨센서스 성장률은 보합세를 보이다가 급격히 마이너스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결국 성장률 기준으로는 2026년이 피크가 될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20. 정리하면, 장기 계약 때문에 메모리 주가의 조정 국면은 거칠 수 있지만, 차세대 HBM, DDR6, LPDDR6 같은 제품은 기존 가격 상한의 적용을 받지 않습니다. 이를 통해 AI 상승 여력은 유지하면서 현세대 제품에서도 매력적인 가격과 마진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마이크론의 SA, SK하이닉스의 가격 상한 설정, HBM 전반의 광범위한 웨이퍼 수급 타이트 현상 등을 보면, 과거 사이클과는 뚜렷한 차이가 있습니다. 공급이 투기적으로 증설되는 것이 아니라 계약된 수요에 맞춰서 구축되고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메모리 기업들은 몇 분기 안에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급락할 수 있었던 기존의 불안정한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실적 가시성이 더 높은 다년 계약 기반의 성장 경로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PBR보다 PER로 평가해야 할 시점이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과거 메모리 업황이 불안정할 때는 장부가치인 PBR로 평가하는 게 적절했지만, 이제는 이익을 기준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21. 그럼에도 불구하고 2027년이 되면 성장률이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차트를 보면 직전 고점은 1,250달러 정도입니다. 현재 주가는 고점 대비 13~14% 정도 남은 상태입니다. PBR과 PER을 보면, 현재 수준은 PER 4배 정도이고, PBR은 6.9배 수준입니다. 과거 고점 때 PBR은 11배 정도였고, 또 다른 고점 구간에서는 7.4배 정도였습니다. 따라서 PBR 기준으로는 현재 주가가 과거 고점 수준에 근접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통 PBR이 8배 정도일 때를 고점으로 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또 이동평균선과의 괴리율이 크게 벌어질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지금도 매도세가 계속 나오고 있는데, 충분히 더 올라갈 수는 있겠지만 결국 투자 판단은 개인마다 다릅니다. 1,500달러까지 갈 수 있다고 보는 시각도 있지만, 1,200달러 중반대와 1,250달러 사이에서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1년 동안 보유한다고 생각하면, 1,500달러와 1,250달러의 차이를 한번 따져보셔야 합니다.

22. 결론적으로 상승 여력은 충분하지만, 지금 시점에서는 현금화 전략도 어느 정도 필요해 보입니다. 예를 들어 25% 정도는 직전 고점 근처에서 현금화하고, 나머지는 들고 가는 전략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다만 이는 개인의 투자 성향에 따라 달라지니, 각자 상황을 고려해서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원문 보기 · 글 내려 주세요 신청

#마이크론#골드만삭스#SK하이닉스#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