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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더 깊게 종목의 본질을 들여다보는 순서입니다. 첫 번째 아 종목 이슈 우주 한번 가겠습니다. 이번에 우주 항공주 최근 들어서 시장에서 급등락이 반복되고 있는데 내년에는 우주 테마가 굉장히 중요한 테마가 될 것이다.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자, 과연 어떤 종목에 주목을 해야 할까요? 두 분의 선택 열어보겠습니다. 자, 한 분은 세아 베스틸지 김장열 상부께서 고르셨고요. 이건희 대표께서는 HVM 고르셨습니다. 자, 소장님. 소장님은 종목을 고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네. 아니 저는 들어 저는 저는 들어보고 그냥 비 걸게요. 조금 하시는 말씀 중에 헛점이 보인다 싶으면은
예 아니면 우주 테마에 대해서 좀 궁금한 거 없으세요? 우주 항공 테마요? 어 궁금한 거 있죠? 어떤 부분? 머스크는 과연 언제 화성이 갈 것인가? 어 우리는 뭐 가까운 경기도 화성이라도 자주 다니시면서 국내 네 경기 좀 살려야죠. 예. 네. 우주 테마 이제 여는 멘트로 예. 흥미롭게 열어 주셨고요. 자, 먼저 한번 HVM 들어가 볼까요? 아, 예. 일단 우주항공 테마가 갑자기 이제 급등을 했는데 그 이유는 사실은 일런 머스크의 스페이스엑스 테슬라와의 지분 관계는 없습니다. 예. 테슬 그니까 1런 머스크의 회사죠. 예. 스페이스엑스가 상장을 한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본격 상장을 이제 내년에 추진할 거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어, 다시 이제 우주공 테마들이 전반적으로 다 죽어 있었어요. 예. 네. 예. 지난번에 이제 그 어 발사체 다시 이제 회수하고 할 때만 해도 막 좋다가 뭐 생중계를 막 보고 그랬잖아요. 우리나라에서도 트럼프 가서 박수 치고 이제 그런 때 또 한번 움직였다가 한동안은 이제 거의 잊혀졌죠. 로봇한테 모든 자리를 내주고 네. 작년 이제 올해 하반기는 거의 로봇해였죠. 반도체와 로봇이 가장 셌다라고 보시면 되는데 하반기에는. 근데 지금 스페이스 관주들이라고 하는 이제 우장 테마가이 스페이스엑스 상장 이슈로 급등을 했고 물론 이제 중간에 이제 뭐 일부 기업은 발사체 민간 발사체 사업하다가 좀 실패 이노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실패를 했지만
그게 또 조정의 빌미를 한번 좀 잘 줬고요. 또 다시 움직이죠. 위로 올라가고 있는데 전반적인 확산이 되는데 그럼 고민이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이제 항상 어 종목을 좀 줄여야 되지 않을까 너무 이것저것 다 살 순 없잖아요 우리가. 그죠? ETF를 사든 뭐 아니면 종목을 한 종목을 고르든 해야 될 텐데 그러면 한두 종목을 골라서 거기서 또 출내고 출연내는게 전 이제 필요하다라고 보는데 어 그래서 공부를 해 보면 명제는 그거죠. 국내 산업에 매진하고 있는 어 관련 우주 항공 회사들 이런 회사들은 특히 이제 발사체 관련된 회사들 보면 국내에서는 우리나라 몇 번 발사하냐면 1년에 한 번 할까 말까 하죠.
이제 뭐 1년에 한 번 이상을 한다라고 하는데 거기에 납품한 업체를 살 것이냐? 1년에 134회 스페이스 X가 134회 발사를 했고 네. 내년에는 아마 170회 정도 할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는데 음 어 그러면 거기에 납품한 회사를 찾을 거냐 이거죠. 그러면 결국에는 횟수가 많아야 돈이 되죠. 스페이스 X 종들을 찾는 건데 실제로 납품한 이력을 찾아보면 뭐 예전에는 켄코와 여러 스페이스가 일부 납품했던 기억은 있는데 최근에는 작년에 이제 올해 이제 92억이 어 HVM에서 나왔고요. 그게 이제 스피어라는 회사도 또 뭐 1차 밴드라고 돼 있잖아요.
근데 1차 밴더라는게 뭐냐면 스피어가 사실은 뭔가 직접적인 납품을 하는게 아니라 여기서 이제 테스트를 해서 어 회사를 고르는 겁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HVM 어 리포트를 보거나 스피어의 리포트를 보시면 다 뭐라고 써 있냐면 어 관계사라고 써 있습니다. 유통사 이렇게 써 있어요. 그게 스페어에 쓰 있는 관계사는 HVM이고요. 아 예 HVM에 쓰 있는 유통사는 스피어입니다. 두 개 짝꿍이네요. 그러면 그러니까 스페어 스피어 회장님이 이제 박사 출, 재료공학 박사 출신이신데 이분이 이제 미국에서 근무하시 하시다가 한국의 회사를 차리신 건데 어 앨런머스크가 이제 아시아 쪽에 뭔가 그 허브를 만들고 싶어서 요청을 했고 그 이제 찾다 보니까 어 스페어 쪽에서 찾은게 이제 HVM으로 알고 있고요.
HVM이 예전부터 특수강을 했던 회사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이제 업력이 쌓여서 이제 이걸 가능하게 됐다. 근데 우리가 납품하면 그거를 바로 이제 스페이스 X가 쓰는 걸로 아시는데 그게 아니라 마지막 20% 처리는 스페이스 X가 직접합니다. 그래서 중간제를 품하는 거예요. 정확히는. 음. 그래서 중간제에도 납품하는 회사가 특수학금 납품하는 회사가 지금 HVM이고요. 특히 이제 철도 특수하게 만들어서 변형시켜서 납품을 하고 있고 그다음에 니켈 쪽도 납품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지금 어 철 관련된 특수학금 같은 경우는 어 열에 좀 강한 걸로 알고 있고요.
그다음에 니켈 쪽은 이제 압력의 강한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주로 만드는데 어 그래서 지금 이쪽에 특화되어 있는 이제 앱 그 철계열은 고강도가 좀 필요한 거고 구조 쪽 구조재에 들어가고 미켈은 이제 내열성이 필요한고 내열성 관련돼서 이제 납품을 하는 건데 이제 이거 관련해서 지금 실제로 납품을 하고 있는 회사가 스피어랑 이제 HVM이죠. 어 예 예 그러면 이제 앞으로 스페이스 X가 상장하고 더 커진다라고 하면 같이 갈 수 있는 국내 그나마 이제 우리 예전에 애플 갈 때 LG 이노택 가는 것처럼 갈 수 있는 회사가 이제이 두 회사로 보고 있고요.
그중에 그나마 실적이 지금 꾸준히 업력도 쌓여 있고 그 외에 이제 방산이라든지 이쪽까지 더 이제 뭐 실적을 좀 내고 있는게 HVM이에요. 네. 그래서 좀 HVM를 골라봤고 어 뭐 스피어를 하셔도 저 상관없다라고 생각합니다. 예. 네. 그래서 지금 일단 공장을 서산에다이 공장을 지었는데 이것도 이제 어느 정도 뭐 삐걱거리던 이슈가 있었는데이 해소가 됐고 예. 네. 본격적으로 이제 내년부터는 이제 우주항국 매출이 급격 급격히 증가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지금 분위기는 어 우주항공 쪽으로 지금 현재 3분기 기준으로 56%인데 56%가 나가고 있었는데이 비중은 더 커질 걸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 지금 주가는 단기에 좀 많이 올라서 좀 쉬어가야 된다라고 좀 개인적으로 보는데 그래도 내년에 어 뭐이 이슈로 더 올라갈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조정이 나오기를 좀 기다리는 종목 이렇게 말씀을 좀 드리겠고요. 예. 대신에 어 뭐 야 이게 말이 돼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 있는데 그럼 로봇이 올라간 건 말이 될 수 있나요? 그 똑같은 거죠. 그러니까 성장성에 배팅을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여기는 어 말이 안 되게 올라가는게 처음에 그런 거죠. 다들 꿈과 희망을 쫓아서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 근데 좀 저는 현실적인 사람이니까 조금 내려왔으면 좋겠다.
이렇게 예. 예. 말씀드리겠습니다. 어, 키워드는 스페이스 X네요. 이게 저희가 스페이스 X막 이야기를 하니까 지금 댓글창에 가장 많이 보이는 종목이 미래세 증권 미래세 증권 우선주런 거 그런 거는 이제 단기 투자로 이제 주식 투자해서 버는 거고 이제 저희가 얘기하는 거는 이제이 산업은 지속될 거 아닙니까? 음.데 미래세 증권이 투자한 거는 언젠가는 팔 거고 이익 실현 할 거잖아요. 예. 이제 그런 차이는 있으니까 그건 이제 단기에는 이제 미래세 증거이 좋을 수 있고요. 근데 이제 우주 우주 항공 산업을 봤을 때 우리나라가 재료 공학적으로 그래도 이런 회사가 지금 하고 있고 세아베스티지주도 지금 특수 쪽으로 열심히 하고 있거든요.
예. 예. 이제 세화베스주는 이제 예. 우리 상무님이 말씀을 해 주시겠죠? 예. 아니, 근데 우리 상부께서는 예전에 그 스페이스 X가 부각되기 훨씬 전부터 미래 벤처 투자 저희한테 소개해 주셨고요. 음. 어, 이미 이제 편안하게이 종목 대응을 잘이 참고해서 하시는 분들 많이 계시리라 생각이 듭니다. 네. 네. 뭐 어떤 리액션 부탁드립니다. 사모님. 아, 미래에서 벤처. 네. 어, 근데 이게 저희가 매주나 그니까 매일 나오는게 아니라서 참 애매한데 제가 타 방송에서 그 얘기했어요. 어느 순간 호그라지기 전에 네. 미래세 벤처가 직접 갖고 있는 그 투자 비용은 적습니다.
적어요. 예. 네. 그 저는 이제 그 나중에 애널스터가 40억이라 숫자를 내오기 전에 아 100억씩 이상 안 갖고 다섯 배섯 뛰어봤자 500억인데 이게 1조 가는게 맞아라는 생각을 가져가지고 그 방송에서 제가 아 이제는 재손 떠났습니다라고 얘기하고 그다음 날 빠졌거든요. 근데 동시에 그러면 미래에서 증권을 사느냐 내가 그렇게 얘기 안 했어요. 왜냐면 미래에서 증권은 다른 거 같다면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미래세 증권 산다. 근데 미래세 증권 목표 주가 있는데 미래세 증권 에너리티는 바보인가? 우표조가 괴리가 별로 없는데 이거 팔고 이거 사는 거 그게 아닐 수 있어요.
예. 아, 딴 얘기하는데 아까 미국 주식을 팔라 그러잖아요. 미국 주식 팔고 만약에 한국 주식다 미국 주식 빠지는 이유가 똑같으면 한국 주식도 같이 빠져요. 그렇게 사고 파는게 그렇게 만만한게 아닙니다. 미래에서 벤처 팔았으면은 그냥 잊어버려요. 그리고 아까 말한 것처 여기 더 빠지게 나든지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 생각하데 세아베스틸 지주는 지주 회사입니다. 그러니까 싸 싸요. 밸류가 싸요. 그런데 얘네 중에서 SST라고 얘네 그 미국 공장이 짓는게 있는데 미국의 특수 합금 공장이 내년 6월부터 가동된다는 거예요. 이것 때문에 가는 거예요.
그럼 밸류를 할게요. 바쁘니까 얘네 경제 회사가 있는데 미국에 그 회사가 이름이 희한해요. carpinter터 테놀로지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음. 작은 회사가 아닙니다. 167억불짜리 회사이 회사가 10만 톤인데 어 167억 불이야. 무슨 얘기냐? 얘네 PSR 매출 대비했을 때 얘네 시가 총액이 거의 여섯 배. 음. 5.7배라고 10만 톤. 근데 우리가 지금 하려고 하는 것이 내년 6월부터 시작되는 것이 점차전자차 램프합 되는데 케파가 6,000톤이에요. 그 이런 쪽으로 만약에 케파적으로 하면은 케파적으로 하면은 어 뭐 한 이게 한 1조 5천 되는 거 아니야 나올 수 있고 그거 너무 심해.
매출기 하면 한 5천억원을 붙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예요. 근데 얘네가 다른 비즈니스가 있는게 그게 한 1조 몇천 되거든요. 1조 매천에다가 이게 5,000원에 2조 1조가 붙으면은 뭐 3조 될 수 있어. 이런 스토리가 붙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은 지금 목표 지금 주가보다도 더 갈이 있다라고 얘기하는데 에너리스트들은 누가 에너리스트예요? 스페이스 담당하는 애널리스트가 아니거든. 철강하는 애널리스트니까 천천히 가죠. 그래서 목표 주가가 5만 원에서 5만7,000원밖에 안 나오는 거예요. 그 별로 많지가 않네. 그 빠지면 사는 거죠.
네. 네. 그렇죠. PBR은 0.8이면 우리나라에서는 저거는 무조건 사는게 국룰인데 철강이기 때문 철강이니까 PER은요. PER은 어 17배 정도 돼. 내년 내년에 예 그런데 아까 말하면 세아 베스트 그지 미국에서 공장 짓는 거 그 가치를 5,000원으로 볼 것이냐 1조에 따라서 5만 원이 목일 수도 있고 5만 원 맞지 5만 원이 목일 수도 있고 얼마 안 남았죠 한 6 7만 원으로 목표 주가가 올라갈 수 있는데 애널리스트는 누구냐 철강 담당이니까 절대 이거를 공격적으로 안 한다. 음. 근데 그 가치가 5,000원인지 1조원인지 1조 5천원인지 SST 미국 공장은 카핀터 테크널로지 주식을 보면서 상관관계하고 이걸 보면서
미국에 AT ATI라는 종목도 있고요. 예. 카드 테크놀로지도 있는데 이제 이게 그런 거죠. 지금 보면 제가 이걸 공부를 딥하게 좀 해 보면 딱 세 종목이 나왔었어요. 아까 말씀드 스피어 그다음에 여기 HV 그다음에 세아 베스지죠. 메시지이 세 개 이상이 나머지는 다 잘 별로 안 보이는 그러면 고를 때이 세 개에서 뭘 고를 거냐 이제 이걸 고민하시면 되죠. 그렇죠. 근데 이제 밸류가 부담이 없는 거는 세아베스지 준 거고 그다음에 이제 직접적으로 여기는 이제 내년 6월부터데 지금 이제 하고 있는 회사냐 서산이 공장을 지금 지었으니까 내년부터 좀 이게 뭐 한 200억 단위로 나갈 가능성이 있으니까 이런 것들도 한번 좀 고려해 보시면
두 회사 모두 좀 저는 조정이 나오면 한번 도전해 볼 만한 종목이다 그럴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세 분 보시고는 두시간 특별 편성을 해야 될 거 같아요. 예 시간상 여기서 마무리하도록 하고요. 지금까지 이진우 GFN 투자 연구소장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상무 이권이 위주 웨이브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세 번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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