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국경제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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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월요일 방송은 주말 나스닥 급락(2.86%) 이후 국내 증시 흐름을 점검했다. 방송자는 인텔 실적 쇼크가 금요일 한국 장에서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보고, 오늘 출발은 하락하더라도 1~2% 수준에 그칠 것으로 봤다. 실제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시가 하락 후 플러스로 돌아선 흐름을 보였다. 수급 측면에서는 외국인이 현물을 소폭 순매도하면서 선물은 대량 매수해 현·선물 베이시스가 이론값보다 크게 벌어졌다. 이에 따라 기관(금융투자)이 선물을 매도하고 현물을 매수하는 베이시스 차익거래 프로그램 매수가 시장을 끌어올린 것으로 설명했다. 주요 변수로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가 꼽혔다. 선거 직전 이란 공격 우려와 상·하원 구도에 대한 잡음이 거론됐으며, 선거 전 관망세로 변동성이 나타날 수 있으나 결과가 나오면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멈춰 있던 자금이 움직일 것으로 봤다. 방송자는 나스닥 25,000선, 코스피 5,500선, 삼성전자 22만 원, SK하이닉스 130만 원 부근을 하방 경직 구간으로 제시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일정도 정리됐다. SK하이닉스는 10월 29일부터 자사주 매입이 재개되고, 삼성전자는 배당 방향이 정해진 가운데 증여세 산정 기간과 맞물려 내년 1월 이후 추가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방송 후반부에는 특정 서비스 가입과 문자 이벤트 안내가 이어졌다. 이는 투자 권유 성격의 내용이므로, 방송 내용을 그대로 매매 판단의 근거로 삼기보다 공시와 실적, 시장 상황을 직접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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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자,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자, 잠깐 음성 테스트. 사는 시대 먼저 하겠습니다. 우리 집에. 자, 하나, 둘, 셋, 넷. 둘, 둘, 셋, 넷. 자, 음성 잘 들리시면 1번 한번 네, 부탁드리겠고요. 네. 자, 우리 682 님, 네. 1번. 네. 오늘 1등으로 네. 올려주셨네요. 고맙습니다. 자, 다른 분들도 잘 들리는 걸 알고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하나 둘 잘 들리는 거 맞죠? 네. 네. 자, 반갑습니다. 한국경제TV 1호 네. 홀짝 박사 네. 김무석입니다. 11월 2일 네. 월요일 함께하고 계시고요. 자, 이거 다들 정말 걱정이 많으셨을 건데음 당이다라고 일단 말씀드려야 될 것 같아요. 어, 어쨌든 주말에 어, 나스닥이 네, 급락을 해 버린 바람에 우리가 나스닥이 2.86%나 급락을 했고요. 어, 나스닥 주요 기성 기업 가운 구성 기업 가운데 엔비디아가 무려 4%나 급락을 하고 또 마이크론 테크놀리지도 한 5.3% 빠졌죠. SK 하이닉스 ADR도 7.95% 95% 거의 한 8% 가까이 빠졌고요. 어떻게 인텔이 거의 28% 거의 한 30% 가까이네 급락을 해 버린 바람에 오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거의 한 7% 빠진 거거든요. 이것 때문에 오늘 한국 증시 뭐 아무래도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뭐 코스피시카 총에게 절반을 차지하다 보니까이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급락을 하면서 오늘 증시 엎어지는 거 아니냐. 네. 걱정하신 분들이 정말 많으셨을 것 같고요. 자, 그런 분들 때문에 제가 토요일 날 아침 일찍네 이번에 영상을 찍어서 제 방송을 쭉 승하신 분들한테는 네, 미리 참조하시라고 미리 다 돌려 드렸어요. 어, 걱정할 내용 아니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렸고요. 어 이미 금요일 날 한국 증시 장충에 어 인텔리 실적 발표하면서 인텔이 시간에 급락을 했고 그 때문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미리 빠진 거기 때문에 그 사실은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급락을 해서 그러니까 인텔이 어 뉴욕장 끝나고 시 어 뉴욕장 끝나고 실적 발표하면서 시간에서 30% 가까이 급락을 한 거고요. 그래서 이제 반도체 관련주들 두들겨 맞겠구나 해서 금요일 날 삼성자 하이닉스가 미리 빠진 거예요. 미리 빠졌고 이렇게 빠졌기 때문에 금요일 날 열렸던 금요일 밤에 열렸던 뉴욕 정시에서 뭐 엔비디아도 빠지고 마이크로도 빠지고 SK하스 ADR도 빠지고 한 거니까 어 우리 한국 정신은 미리 이거를 선반영한 거기 때문에네 크게 걱정할 거 없다 이렇게 분명히 말씀을네 드렸었는데요. 오늘 아마 출발에는 좀 영향이 있겠죠. 어쨌든 뭐 자고 일어났는데 나다 겁나했다 그러고 이러면 이제 이런 거 잘인지 못하시는 분들은 오늘 뭐 개파락 출발하겠구나 뭐 요렇게 좀 생각할 수 있다 보니까 어 이런 분들이 어떤 불안한 심리 때문에 아침에 좀 매물 나오다 보면 출발에서 조금 흔들림이 나올 순 있겠지만 아마 오늘 제가 어 여러분들한테 미리 내 영상을 찍어서 말씀드릴 때 제가 봤다만 1, 2% 음 우리 코스 기준으로 한 1, 2%네 빠져서 출발을 할 것 같고 대신에 아마 하락 출발에다 당겨 올릴 것 같다라는 얘기를 드리면서요. 어 혹시나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또는 추식 돌고 계신 분들네 여기서 팔면 안 됩니다. 오늘 아침에 던지면 안 됩니다라는 얘기를 충분히 전달을 해 드렸던 거 같고요. 혹시나 현금 있는데 하신 분들은 아침에 특히 아마 시간에서 요즘 주익 8시부터 거래가 되니까 시간에서 아마 제법 빠질 건데 그때 잡으면 좋다라는 얘기를 들었었는데요. 어 지금 어쨌든음 거 지금 SK 하이닉스 분봉이거든요. 아침 오늘 SK 하이닉스 시초가네 -4% 출발을 했고요. 삼성전자도 한 2%네 하락 출발을 해서 결과론 쪽으로는 좀 당겨 올려서 플러스로 돌아왔었습니다. 삼성전자도 플러스로 돌아섰고 요게 삼성전자인데요. 삼성전자도 마이너스 출발했다가네 플러스로 돌아섰고 SK 하이닉스도 마 출발했다가네 플러스로 돌아서는네 이런 모습이 들어왔네요. 자, 어쨌든간에 오늘 뭐 문자를 저한테 많이 보내 주고 계신 거 같아요. 어 뭐 특히 삼성자 하이닉스 들고 계신 분들은 고맙다고 어쨌든 뭐 워낙 지금 주말 내내 뭐 오늘 한국 정씩 겁나간다는 얘기가 많아서네 걱정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어쨌든 홀차포사 내용을 들어 보니까음 이게 뭐 미리 선반영했구나 물론 금요 한국 정시 우리가 그 저녁 8시 어 금요일 날 한국 증시 장 마감 전에 에 빠졌던 거 대비해서는 조금 빠졌지만 그 계산기로 두들기면 한 1, 2% 된다 그랬죠. 그래서 뭐 한 1, 2% 하락 출발했다가 내게 올릴 거다라 말씀드렸는데 그래도 오늘 저곳 아침에 시까지 던지면 안 됩니다라는 얘기를 들렸는데요. 잘 대응을 하셨으라고 믿습니다. 자, 이유 흐름들 그럼 어떻게 될지 좀 설명을 좀 드리겠고요. 오늘도 오늘 좀 짧고 굵게 진행을 할 건데 좀 중요한 얘기들 몇 가지가 있으니까요 내용 잘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네. 자, 한국 경제T 1호 네. 훌착 박사 네. 김문석이고요. 11월 2일 네. 월요일 네. 함께하고 있습니다. 어, 워낙 주말에 유역 증시가 심하게 빠져서 네, 걱정하신 분들이 많이 계셔서요. 제가 토요일 날 아침 일찍 네, 영상을 한 40분짜리를 하나 찍어서 여러분들한테 빨리 네, 배포를 해 드렸습니다. 우리 한국경제TV 시청하신 분들은 네, 거의 다 그 내용을 접하지 않았을까 싶은데요. 자, 첫 번째 말씀드렸던 부분이 어, 금요일 날 나스닥이 2.86% 장중에 무려 3.85% 85%나 급락을 해서 오늘 우리 한국 정시가 급락하겠구나라고 생각하신 분들이 많이 계신 거 같은데 어 이미 이거음 지난 금요일 한국 정시가 미리 선반영한 거기 때문에 우리가요 영향을 일부 아침 시가에는 좀 받겠지만 요거 뭐 받아봐야 한 1, 2% 정도 수준이다라는 말씀을 그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준으로 한 1, 2% 정도네 영량 주는 요소지 그 이상의 영량 요소 선 아니다라는 얘기를 들렸고요. 어 다만 이론적으로는 오늘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한 -1, 2% 정도 하락 출발해야 되는게 맞는데 지금 삼성자 하이닉스 미리 빠진 거 감안하면 오늘 아마 1, 2% 정도 빠져서 출발했다가 좀 당겨 올릴 가능성이 시가 대비 좀 당겨 올릴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늘 만약에 시간에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아마 하락 출발할 건데 이렇게 하락 출발하면 저가매로 보고 좀 잡아 놓으시면 오늘도 좀 당겨 올릴 거고 개인적으로 이번 주에 더 올라갈 거로 보거든요. 이번 주에 더 올라갈 것 같으니까 적어도 가지고 계신 분들은 오늘 시간 외에서 장 출발하기 전 8시 9시 시간에서 때리는 일 또는 장 출발하고 9시부터 조금 출발은 안 좋겠죠. 음. 요때 때리는 일은 없어야 된다. 적어도 들고 계신 분들은 버텨라라는 말씀 드렸던 거고요.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찬수로 잡아라고네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제가 얘기했던 그대로 흘러가고 있고요. 자, 이제 중요한 부분은 여러분들요 내용들을 좀 알아야 돼요. 어, 이제 이번 주 11월 3일 날 네, 미국 중간 선거가 있습니다. 요거 앞두고 지금 잡음들이 많아서요 관련 내용들 좀 체킹을 하셔야 될 것 같고요. 어, 두 번째 제가 계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는 부분이 나스닥도 22, 25,500선 이하에서는 하방 경직성을 확보하고 있다라 말씀드리고 있고요. 코스피는 5,500선 이하에서는 네, 하방정직선을 확보하고 있다. 즉 어떤 이유로 나스닥이 25,500이 깨지면 악재를 반영하고 있는 위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보통 나스닥 25,500 깨고 내려가면 지나보면 올라오는 자리다라는 얘기를 드리고 있는 거고요. 코스피도 5,500이 깨지면 계속 깨지는게 아니고 지나보면 올라오는 자리다라는 거. 왜 그런지 다시 한번 오늘 설명을 좀 드릴 거고요. 그리고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기준으로는 삼성전자는 22만 원, 하이닉스는 130만 원.요 요 가격대 이하에서는 강한 하방정직성을 확보하고 있어서 결국 이제 코스피가 5,500을 깬다는 얘기는 삼성전자 22만 원 깨고 하이닉스 130만 원 깨졌다 얘기거든요. 그 얘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중단기 바닥에 들어왔고 코스피도 바닥 들어왔다라는 얘기가 되는 겁니다.요 부분 다시 한번 오늘 설명을 좀 드리겠고요. 그리고 어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지난주에 역대급 실적 발표하면서 주주하는 발표를 했습니다. 하이닉스는 이전과 마찬가지네 자사주 매입 소각 형태로 발표를 했고요. 자, 삼성전자는 좀 실망스럽게도 이번에도 배당 위주로 발표가 됐는데 요거 왜 그런지라는 부분 다시 한번 좀 제가 요약을 해 드리고 그럼요 기간 동안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주하는 기간 동안에 11월, 12월, 1월 달 주가는 어떤 식으로 흘러갈지 예 어, 요거 참조하셔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매매하신 분들도 참조를 하시고 그리고 뭐 삼성자 하이닉스의 어떤 주가 시나리오라는 얘기는 코스피 지수의 시나리오를 얘기하는 거니까 뭐 ETF네 매매하시는 분들도 참조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요거 다시 한번 정리를 해 드리겠습니다. 자, 그래서 제가 토요일 날 아침에 그 코스피 5,500선. 지난주에도 코스피가 5,500이 깨졌죠. 음. 그래서 현금 돌고 계신 분들은 기회로 잡아라. 주식 돌고 계신 분들은 꼭 붙들고 있어라 하고 제가 말씀드렸고요. 오늘 제 차 이제 시장이 좀 하락 출발해서 또 코스피 5,500을 위협하게 된다면 당연히네 현금 들고 계신 분들은 기회로 잡으라라는 얘기를 드렸고요. 주식 갖고 계신 분들은 흔들리지 마라.라는 라는 말씀을 지금 꼭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만 많이 빠진 건 아니고 제다 다 같이 빠졌으니까 적어도이 자리에서는 뭐 여기서 뭐 리스크 관리하고 할 필요는네 없다. 오히려 지금은네 위기 시작이 아니라 어찌 본다면 기회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적으로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자 하나하나씩 내용들 다시 한번 좀 보도록 하겠는데요. 자, 먼저 오늘 시장 올라가는 이유부터 다시 한번 설명을 좀 드릴게요. 자, 요게 지금 나스닥입니다. 어, 나스닥이 지난 금요일 날 급락을 했어요. 밑꼬리를 달았는데 장중에 무려 3.85%까지 급락을 했고요. 어, 지수가 3.85% 85% 급락했다 얘기는이 시술을 구성하고 있는 종목들 즉 나스닥에 상장되 있는 기업들은 대부분 두 배 한 8% 가까이 급락했다라 보시면 돼요. 굉장히 시장이 불안불안했겠죠. 내가 들고 있는 종목이 시카증이 작은 것도 아니고 큰 종목들인데 예를 들어서 뭐 삼성전자가 하루에 8%씩 빠지면 다 불안하듯이 나스닥을 구성하고 있는 기업들 중에 시총 상위 기업들이 대부분 빅테크입니다. 반도체 관련 기업들도 많고요. 이들이 그냥 하루에 8%씩 급락을 했으니 많이 불안하셨을 거예요. 하지만 다행스럽게도 내 밑꼬리를 달고 막판에 당겨 올렸다라는 얘기를 자 드렸죠. 여기 그래도네 적혀했습니다만은 나사에 급락했는데 다행히 장막판의 급락폭을 축소했다라는 말씀드렸고요. 그래서 마감은 -2. 8 6으로 그거 났다라는 얘기를 드렸어요. 자,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어 우리가 한국 시장이 요즘 저녁 8시까지 거래됩니다. 지난주 금요일 날 저녁 8시 저녁 8시 기준으로 나닥이 얼마였느냐? -2.2%였습니다. %였습니다. 자, 나삭 선물을 나삭 지수로 한 사람 건데요. 어, 결국 이제 무슨 얘기냐 하면 지난주 금요일 날 한국 시장 장 끝날 어 시간에 거래가 끝나는 시간에 어 뉴욕 증시가 장 끝나고 난 다음에 인텔이 실적 발표를 했는데 인텔이 어닝쇼크를 내면서 -30%가 시간에서 급락을 했고요. 이러다 보니까 반도체 관련 기업들 다 빠지고 나아가서 엔비디아도 급락하고 나아가서 어 흔히 말한 하이퍼스케일러들 얘네들도 막 급락하고 하면서 나삭 치수 전반이 장중에 -3.86%까지 86%까지 빠진 건데 이미이 부분이 금요일 날 한국 시안에 일부 녹았다는 겁니다. 야 나스닥 오늘 급락 나가겠구나 하는 것들이 금요일 날 이미 선반응이 된 거예요. 그래서 요거랑 비교를 해야 됩니다. 그니까 나스닥이 금요일 날 2.86% 빠졌고 종목별로는 86 기준이면네 종목별로는 한 6%씩 빠졌다 얘기예요. 종가 기준으로 하니까 오늘 우리 코스피도 한 3% 빠지고 종목 별론하면 한 -6% 빠지고 이렇게 생각해서 안 된다 얘기입니다. 음. 왜냐하면 앞서했던 것처럼 이미 나스닥이 이렇게 급락할 거야라는 부분들이 금전 한국 증시에 이미 상당 부분 선반영돼 있어서 단 우리가 생각했던 보다 조금 더 빠졌습니다. 조금 더 빠졌는데 그 조금 더 빠진 폭은 나스닥 기준으로 따지면 마이너스한 0.5 정도 되고요.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기준으로 보면 마이너스한 1에서 2% 정도 됩니다. 자, 그러면 이제 한국 같은 경우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비중이 크니까 여기 영향을 많이 받죠. 그러니까 한국 증시 같은 경우는 오늘 뭐 나스닥이 급락을 했고 뭐 필라델 반도 지수가 7% 가까이 급락했다고 해서 월요일날 한국 정시가 그만큼 빠지는 건 아니고 예 요거를 반영을 해서 오늘 아마 한국 정신 한 1, 2% 하락 출발할 것 같다. 그 정도 하락 출발하면 요걸 반영을 한 거예요. 그래서 오늘 뭐요 정도 하락 출발할 건데 어 제 생각에는 이제 제가 토요일 날도 방송을 통해서 말씀드렸던 부분이 예 지금 코스피가 그렇게 해서 똑 떨어지면이 삼성전자 기준으로요. 다시 최근에 삼성전자가 자 삼성전자 기준으로 줄을 좀 꺼 드릴게요. 자 최근에 삼성전자는 제가 22만 원에 줄 거다라는 얘기를 자주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22만 원입니다. 여기가 3자 22만 원 줄 거 놓으면 어쨌든 뭐 22만 원 밑에서는음 좀 헤매다가도 지나보면 올라오는 자리지 여기서 이렇게 막 엎어지는 자리는 아니에요.음 음. 돈에는 눈이 붙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대부분 이대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기업 가치를 잘 볼 줄 모르니까 기업 가치를 볼 줄 모르면 어떤 사태 벌어지느냐? 좀 많이 올랐지만 그니까 많이 올랐던게 좀 빠졌는데 아직이 기업의 가치랑 비교해 보니까 이게 너무 싸다 이러면 이건 위험실 아니라 기회입니다. 근데 또 이렇게 뭐 역시 많이 올랐는데 아 여기서는 좀 조정이 이렇게 들어오는데 이게 지금 보니까 약간 기업같이 비교했을 때 여기서 크게 먹을 건 없을 것 같다. 이름이 위험 신호예요. 조종이 들어왔는데 여기서는 기회가 되는 거고요. 여기서는 위험 신호가 되는 겁니다. 자, 그러면이 자리가 기회였단 얘기는 자,이 기업의 미래 실적 전망차 바뀐게 없으니까요 자리가 기회였단 얘기는요 가격에 다시 들어오면 또 기회란 얘기입니다. 이거는 뭐 위험이 될 수 없어요. 물론 이제 시장 참여자들은 이런 기업 가치를 잘 볼 줄 모르니까 보통 이제 주가가 빠지면은 빠지는 이유가 막 나오니까 급이 납니다. 빠지면 빠지는 이유가 막 쏟아지니까 급이 나고요. 빠지면 빠지는 이유가 막 쏟아지니까 급이 나는 거예요. 하지만 어느 정도 기업 가치를 볼 줄 아는 사람이라면 제가이 시간에 여러분들한테 치겹도록 얘기를 하고 있잖아요. 삼성전자 내년 내년 얼마 볼 거 같고요. 또 제가 추정한 실적은 보호적인 실적 추정치고 그리고이 실적 추정치 보호적인 실적 추정치를 기반으로 해서 적정 주가를 뽑았을 때 a b c 이렇게 뽑을 수가 있는데 그것도 아주 보호적으로 해도 얼마는 나온다. 따서이 자리에서는 안 빠진다라는 얘기를 해석드리고 있고요.이 이 가격 들어오면 주가 빠졌으니까 빠진 이유가 막 쏟아지겠지만 한개로 한길 흘려라 그런 거는 그런 걸 듣다 보면 주식 못 삽니다라는 얘기를 계속 들었는데요. 어찌든간에 일반인들 같은 경우는 대부분 이제 기업 가치를 잘 모르니까 막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 나오니까 막 따라붙었다가 또 떨어지면 떨어지는 이유 나오니까 막 여기서 투매를 하고 또 올라가면 올라가는 이유가 막 나오니까 더 가는 가보다. 또 따로붙었다가 쭉쭉 빠져서 이쯤 오면은 또 급이 나서 또 투매를 해 버리고 또 가면 이제 가는 가다고 또 따로붙었다가 또 막상 가격 더 싸졌는데 급이 났더 때려 버리고 뉴스 보고 매매하면 거꾸로 매매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올 하반기부터 내년까지는 자 계속 박스권 나온다라는 말씀을 했는데요. 삼성자 기준으로 보면이 안에서 깼다 올리고 깼다 올리고 뭐 이런 식으로 계속 왔다 갔다 할 건데 박스권에서 올라갈 때는 올라가는 이유 좋은 얘기 막 나오다가 떨어질 때는 떨어지는 이유 나쁜 얘 막 나오겠죠. 샀다가 때리고 샀다가 때리고 하면 박스권에서도 죽을 수 있어요. 해야 된다는 얘기를 계속적으로 말씀드리면서 좀 역발상 시장에 악재가 많다 얘기는요. 그만큼이 주식을 살 사람이 없단 얘기고 매도가 많다 얘기입니다. 어 매도가 많다 얘기는 한마디로 추식을 좀 싸게 살 수 있는 찬스란 얘기예요. 올해 5월 달, 6월 달처럼 뭐 사상 최고 실적을 내면서 레브리지 테프까지 상당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여기서도 다블을 갈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올 때는 너나 할 것 없이 막 달라붙다 보니까 주식 사자가 많았지만 이걸 어쭤본다면 비싸져 있다 얘기입니다.데 또 반대로 막 신형 반대 매매 터지고 미국이 해치펀드 청산되고 하면서 막 물량 터질 때는 굉장히 수급은 안 좋은 상황이지만 어찌보다면 주가가 좀 싸져 있을 가능성이 높다 얘기가 되는 거죠. 음. 그래서 특히 박스권에서는 완전히 시장의 뉴스에는 길을 닫아라는 얘기를 자 계속 드리고 있고요. 다른 얘기 듣지 말고 제 얘기만 들어라라는 얘기를 계속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여러분들한테 일간되게 하고 있는 얘기는 오래 들어서 다 계속 똑같은 얘기만 하고 있습니다. 아마 제 얘기 오래 들으신 분들은 지겨울 수도 있겠지만 가마 토아보면 어 훌쩍 말이 맞았네라는 걸 계속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3월 달에 뭐라 그랬나요? 미국 전쟁 켜졌을 때 전쟁 났는데 주식을 다 팔아야 될까요? 아니요. 즉극적으로 잡아라라는 말씀드렸고요. 지금 삼성전자와 하이닉스가 실척 추정치가 지금 급격하게 상향이 되면서 이게 올라온 거라서 이거 지금 상반기 한번 시세를 세게 붙일 가능성 있는 삼성자 기준 한 36만 원까지 붙일 수 있는 요런 사항인데 미국과 이란이 전쟁하는 관계로 감사하게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를 를 주고 있는 겁니다라는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정확하게 전달을 해 드렸고 그리고 휴전과 함께 올라왔지만 이제 시작입니다라는 얘기 계속 들렸고요. 5월 달에 이제 개입으로 딱 떠서 출발했지만 5월 말 6월 달에 레버리지테 상장 이벤트 때문에 즉 수급된 이벤트 때문에 한번 시세가 붙을 것 같아서 지금도 약간 이제 중기 매력은 없다. 하지만 단기로는 지금도 따라붙어야 된다. 앞에 매물도 없고. 네. 그런 말씀을 들렸던 거고요. 어. 다만 이제 좀 제가 얘기한 그대로 다 흘러갔잖아요. 다만 6월 달에 모두가 흥분해 있을 때 다 때려라는 얘기를 정확하게 전달을 해 드렸고요. 저희 삼성전자 하이닉스 들고 있는 거 싹다 저희 차익실은 6월 초, 6월 말 두 번에 나눠서 분할 매도로 절반 까고 나머지 까고 저희 전량 현금하다라는 얘기 들었고요. 현금한 이유가 단계 아니라 이것 때문에 그랬다 그랬습니다. 삼성전자의 저는 항상 이제 기업에 대한 포지션 조절을 뭘 보고 하냐면네 박자를 보고 하거든요. 성장 밸류 수급 재료. 요렇게 해서이 3월 달과 4월 달 1번 자리는 앞으로 돈 많이 볼 것 같고 주가도 엄청 싸고 수급은 별로 안 좋긴 한데 제로 빵빵하고 어찌다면 앞으로 돈 많이 벌고 주가 싸고 재로 나올 건 많은데 수급이 안 좋으니까요 수급 안 좋은 걸 이용해서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중기 배팅 기회다는 말씀드렸던 거고 이게 1번 자리였어요.이 이 자리 어떤 겁니다. 3월 달과 4월 달. 대신에 이제 2번 자리 5월 달에는 뭐라 그랬나요? 여전히 성장에 대한 부분은 없다. 단 주가가 올라버렸으죠. 밸류 매력이 70점대로 비싼 건 아닌데 이제 아주 싸진 않다라는 말씀드렸고요. 단 여전히 지금 수급이 너무 좋다. 레브리지 상장을 앞두고 있어서 그 돈 들어오면이 주식을 쏴야 되니까 수급이 너무 좋고이 모든게 지금 제로가 돼 있어서 중기 매력은 없지만 단기적으로 슈팅이 한번 세게 돌올 가능성이 있다. 요게 바로 2번 자리였습니다. 그리고 6월 달이 3번 자리 3번 뭐라고 말씀드렸죠? 여전히 성장에 대해서는 올해 내년 내후년 사상 최고 실적을내는이 성장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의구심이 없다. 다 이제 주가가 단기간 어 연초에 12만 원, 13만 원 하던게 36만 원까지 올라버려서 그죠. 한 12만 원, 13만 원 하던게 36만 원, 37만 원까지 올라왔으니까 세 배가 오른 거잖아요. 밸류가 아직 뭐 완전히 비싼 건 아닌데 이제 밸류 매력이 한 60점. 음. 밸류 여력이 상승 여력이 좀 제동 걸린다는 얘기입니다. 업계에서는 뭐 평균적으로 한 40만 원대 그래서 40만 원 넘어가지 않겠느냐 요런 의견들은 갖고 있는데 그러면 36만 원 위에서 사 가지고는 별로 먹을게 많지 않다 얘기죠. 그리고 이제 제가 문제시됐던 부분은 이제 수급이 꼬이기 시작하고 있다. 레버리시 때문에 개인들 수급이 꼬이기 시작하고 있다. 제로는 여전히 빵빵하지만 그래서 어찌 본다면 우리가 보통 밸류가 중기 흐름을 결정하는 거고요. 수급이 단기 흐름을 결정하는 건데 중기 단기 모두 꼬여 버린 겁니다. 음. 위험 신호가 발생을 한 거죠. 단기적으로 중기적으로 크게 먹을 건 없는 자리고 단기적으로도 수급이 좀 꼬여서 뭐 타락 나와도 할 말 없는 그런 위치가 들어가 버린 겁니다. 그래서 다 팔았다라는 얘기를 들렸던 거고요. 다만 이제 이런게 이게 쭉쭉 꺼지는 가운데 신용 반대 매매 터지고 펀드 하나 미국의 해치 펀드 청산되고 하면서 다시 20만 원을 위협하는 요런 자리 들어왔는데요 자리는 뭐냐? 4번이다. 4번.요 자리는요? 4번 뭐라고 말씀했냐요? 여전히 성장에 대해서는 변함이 없다. 밸류가 다시 싸져 버렸다. 90점이다. 단 수급은 지금 뭐 반대 몇터주가 아니까 수급은 최악이다. 30점. 대신 제로는 빵빵하다. 이거 뭐랑 똑같나요?이 이 1번하고 똑같은 거잖아요. 돈 많이 벌 것 같고 주가 엄청 싸고 제도 빵빵한데 수급만 안 좋은 겁니다. 좋은 주식을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하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한테 기회를 잡아야 됩니다라고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그 이유를 실질적으로 주가는 이제 쭉 치고 올라가는 요런 모습이 나왔다가 그동안 이제 계속적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 시기에 수급 공백이 한번 빠지니까 요때 조금 조심해야 됩니다라는 얘기를 여러분들한테 들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원래 이만큼 조정 나올 내용은 아니었는데 어 뭐 창신 메모리 관련된 뭐 4스퀘어 관련된 얘기라든가 가 오픈 아이 오픈 아이나 그다음에 엔트로픽의 뭐 매출 논란 관련된 부분이나 또는 우리 네오클라우드 사업자 코브 관련된 어떤 잡음 뭐 요런 부분들이나 뭐 여러 가지 것들이 막 또 잡음 복목 관련된 얘기들 여러 가지 내용들이 막 터지면서 아 그래도 이게 이까지 빠질 내용은 아닌데 요게 지금 다시 들어와 버렸어요. 그래서 최근에 여러분들한테 여기 똑같은 4번입니다. 바뀐 거 아무것도 없어요. 주가만 그냥 싸진 겁니다라는 얘기를 들으면서요. 잡으시면 됩니다. 적어도 우리가이 자리에서 투매하지 말고 들고 계신 분들은 버텨라. 현금 있는 분들은 기회를 잡아라고 말씀을 했던 것처럼 이번에도 또 같은 말씀드립니다라는 예을 들었고요. 실질적으로 삼성전자는 그래도 지금 삼성전자는 지난주 금요일 날 어 저점 대비해서요 저점 대비해서 딱 일주일 만에 22%나네 급반등이 나왔다가 이제 실적 발표하면서 깜짝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제 주주하는 실망감 때문에 엎어졌다가 그 지난주 금요일에 인텔 때문에 빠졌던 거예요. 그래서 어 오늘 빠지면 22만 원 또 깨는 거잖아요. 제가 무조건 삼성전자는 22만 원 줄 거 놓고 있어라 그랬거든요. 얘는 22만 원만 깨지면 사면 된다라는 얘기를 계속 줄어드리고 있어요. 삼성자는 22만 원 깨는 순간 거기서 절대 추세적으로 안 빠집니다. 두 번째 22만 원 밑에서 계속 이렇게 안 놓니다. 22만 원 미만에서 머는 기간은 길지 않다라는 얘기 들었고요. 어 하루 만에 올라갈지 한 2, 3일 있다 올라갈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나보면 다 올라가는 자리니까 지난번에도 여기서 때리면 안 되고 기회로 잡아야 된다.이 자리에서는 3승전자를 하더라도 단기간 2 30% 반등 나올 수 있는 자리다. 실제로 22% 반등이 나왔던 겁니다. 지금도 뭐 똑같은 얘기를 오늘 빠지면 그래서 제가 어제 방송에서 오늘 어쨌든 시가는 빠질 거다. 어 왜냐면 나스타이 급락을 해서 분명히 뭐 확신 없는 분들은 오늘 아침에 오자마자 다 때릴 거 아니에요. 시가는 내려앉을 건데 우리 삼성자 하이닉스 가지고 계신 분들은 거기 흔들리면 안 됩니다라는 얘기를 들렸던 거고요. 어 나 현금 들고 있는데 하신 분들은 잡아라라고 얘기를 드렸던 겁니다. 어, 저 방송을 오랫동안 들으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차트상으로 이게 좀 잡아야 됩니다. 제가 그런 얘기 드리는 거 아니거든요.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앞으로 돈 얼마 벌고 이만큼 벌면 이만큼 가격를 수 있는 여력은 있는 기업이니까 대충이 가격대에서는 어떤 시장의 수급이 어떤 시장의 위기 사항 때문에 수급이 꼬여서요 가격까지 빠지면 그거는 매수기회다라는 얘기를 계속적으로 드리고 있어요. 제 방송을 꾸준하게 들으신 분들은 그 내용을 알고 있을 거고 그 내용을 알고 있는 자들은 그래서 두렵지 않겠죠. 남들은 뭐 삼성자 22만 원 깨지고 하면 뭐 어디서 뭐 삼성자 7만 원까지 빠진다는데요. 뭐 적중 주가 7만 원이란데요. 이런 이상한 얘기 듣고 와서 난 주식 그래서 다 팔았어요. 하는 분들이 있지만 그래도 제 방송을 쭉 들으신 분들은 그런 칠만 원 얘기는 말 같지도 않은 얘기라는 걸 다들인지를 하고 계실 거고 뭐 언젠가는 7만 원 갈 수도 있겠죠. 뭔 미래 지금 아니란 얘기입니다. 충분히 왜 그런지 하는 부분들 설명을 쭉 들었으니까 아마 흔들림 없이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들었을 거고 금들고 계신 분들은 기회로 잡으셨을 거고요. 물론 바로 올라가주면 좋은데 안 올라가고 막 이렇게 밑에서 한 일주일 헤매니까 좀 지겨울 순 있지만 제가 계속 뭐라 그랬나요? 오래 안 걸립니다라는 얘기를 드렸잖아요. 오래 안 걸립니다. 얘기를 드렸고요. 그래서 어제도 똑같은 내용들 말씀드리면서 잡으시면 됩니다라고 얘기를 드렸던 거예요. SK 하이닉스도 똑같고요. SK 하이니스는 제가 삼성자 22만 원 SK 하이니스는 130에 줄을 거노라고 얘기를 드렸죠. 삼성전자 22만 원 깨는 거랑 SK 130 깨는 거랑네 같은 개념이다라는 얘기를 드리면서요. 어 삼성전자 22만 원 깨면은 너무 싸니까 그래서 더 추세적으로 안 빠지는 것처럼 SK 하이닉스도 130 깨지면 너무 싸져 버려서 여기서는 추세적으로 안 빠진다. 뭐 일주일이 다 올라가느냐 2, 3일이다 올라가느냐 하루 만에 올라가느냐의 차이지이 자리는 기회다라는 얘기를 들렸던 거고요. 역시 그것도 지금 저점 대비. 자,이 자리면 3 SK 2 30%는 단기적으로도 올라옵니다라는 얘기를 들었는데 요거 35% 오른 거예요. 이게 작아 보이죠? 35% 오른 겁니다. 그래서 SK 하이닉스는 최근에 이제 실적 발표하고 주주하는 네. 발표하면서 또 솔리다임 상장 처도 하고 이러면서 이제 조금 더 삼성전자보다 세게 삼성전자가 저점 대비 한 22% 반등 나올 때 하이닉스는 저점 대비 한 35% 정도 반등이 나왔고요. 다 이제 삼성전자 빠지면서 요날 조금 흔들림이 한번 붙었다가 금요일은 인텔 때문에 폭락을 한 겁니다. 인텔 급락하면서 금요일날 나서 딱 박살 나는구나 이걸 미리 선반응해서 빠졌던 거고요. 막상 나 박살 났지만 금요일 날 미리 선반영했기 때문에 오늘 원래 SK 하이닉스를 안 빠져야 되는게 이론 쪽으로는 안 빠져야 됩니다. 원래 오늘 원래 안 빠져야 돼요. 이런 쪽으로는. 근데 심리적으로 사람들이 불안하니까 좀 때리겠죠. 그래서 자 그 때문에 아마 오늘 조금 마이너스 출발은 하긴 할 것 같은데 마이너스 빠졌다 이렇게 쭉 빠지는게 아니고 오늘 아마 좀 빠졌다 당겨 올릴 거라고 제가 얘기를 어제 드렸죠. 이만큼 올라갈 줄은 몰랐어요. 솔직하게 좀 빠졌다가 올라가겠구나 요렇게 생각을 했는데 어 이만큼 올라갈지는 몰랐는데 오늘 제가 생각했던 보다 반응은 세게 붙고 있는 거 같습니다.
수급 현황과 현물·선물 베이시스
오늘 아침에는 회원님들께 수급 상황을 먼저 전해 드렸습니다. 외국인은 현물을 400억 원대 소폭 순매도하고 있는데, 선물은 1초에 약 3천억 원을 사고 있습니다. 베이시스 얘기를 많이 드리죠. 현물은 팔고 선물은 사는 흐름이면 현물은 밑으로 내려가고 선물은 위로 올라가서 현물과 선물의 차이, 즉 베이시스가 벌어집니다.
선물에는 만기일까지의 이자 비용이 붙어 있습니다. 올해 12월 두 번째 목요일이 만기일이니, 이자 비용을 감안하면 이론상 현물과 선물의 차이는 일정 폭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런데 오늘은 외국인이 현물은 팔고 선물은 사면서 일시적인 수급 때문에 그 차이가 이론보다 훨씬 크게 벌어졌습니다.
베이시스 차익거래와 프로그램 매수
이렇게 많이 벌어지면 차익거래가 가능해집니다. 비싸진 선물을 팔고 싸진 현물을 사면, 현물이 올라가면서 수익이 나고 선물이 빠지면서도 수익이 나는 구조입니다. 이것이 베이시스 차익거래, 흔히 말하는 무위험 차익거래입니다. 오늘 이 차익거래에서 선물을 파는 쪽이 금융투자, 즉 기관입니다. 금융투자는 선물을 9,700억 원 매도하고, 반대편 현물은 약 8천억 원 매수하고 있습니다.
결국 외국인이 현물을 약간 팔아도, 선물 매수가 더 세기 때문에 현·선물 괴리가 커지고, 이를 되돌리려는 차익거래 프로그램 매수가 들어오면서 시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응과 시장 심리
주말 나스닥 급락 때문에 오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크게 빠질까 걱정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미 선반영된 부분이라 크게 빠질 이유는 없습니다. 이론상으로는 1~2% 정도 살짝 눌리는 정도에 그쳐야 하지만, 시장이 불안해하니 조금 더 빠질 수는 있어도 그럴 만한 내용은 아니라고 봤습니다. 오늘은 시가에 하락 출발했다가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으니, 기존 보유자는 흔들리지 말고 신규 진입자는 빠르게 대응하라고 전했습니다.
삼성전자는 22만 원, SK하이닉스는 130만 원 부근이면 부담스러운 가격은 아닙니다. 일부 유튜버가 두 종목이 10%씩 빠진다는 얘기를 해서 불안해하신 분도 많았지만, 어제도 충분히 불안해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와 이란 변수
첫 번째 기반은 주말 나스닥 급락이 국내 시장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점입니다. 시장이 빠져서 출발하더라도 이는 기회로 봐야 합니다.
두 번째는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입니다. 현재 가장 큰 잡음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가 끝나자마자 이란을 집중적으로 공격할 것이라는 보도입니다. 둘째, 하원은 민주당이 가져갈 가능성이 높고, 상원도 위험하다는 얘기입니다. 상하원 모두 민주당으로 넘어가면 탄핵 같은 이슈까지 거론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주가는 기본적으로 선행합니다. 올해 시장은 11월 3일 중간선거 일정을 중심으로 움직여 왔습니다. 연초부터 중간선거 전까지 미국 정부가 경제와 주식시장을 좋게 만들기 위해 정책적 지원을 할 것이므로 뉴욕 증시가 좋을 것이라고 말씀드렸고, 3월 미국-이란 전쟁과 AI 잡음으로 하락했을 때도 기회로 보라고 했습니다. 나스닥이 추세적으로 올라온 배경이 여기에 있습니다.
10월은 선거를 앞두고 관망세가 붙기 좋은 시기라 변동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 기관은 결과를 보고 배팅하겠다는 입장이 되어 자금 집행이 잠시 멈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11월 3일 결과가 나오면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결과가 어떻든 멈췄던 자금이 다시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시장 컨센서스는 상원 공화당 유지, 하원 민주당 전환입니다.
이란 문제도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트럼프 입장에서 지금 중요한 것은 중간선거입니다. 선거를 망칠 각오가 아니라면 선거 직전에 이란을 대규모로 때리기는 어렵습니다. 오히려 선거 전에 무언가 내놓으라는 압박 카드로 쓰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선거가 끝나고 나서 공격할 수도 있지만, 공격 시점은 이번 주에 반드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12월이나 내년 1월에도 가능하니 급할 이유가 없습니다. 따라서 극적인 타협이나 긍정적인 소식이 나올 가능성도 열려 있습니다.
상원·하원 결과별 영향도 정리하면, 시장 예상대로 상원은 공화당, 하원은 민주당으로 간다면 오히려 불확실성이 완화되는 호재로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상원까지 민주당으로 넘어가면 영향이 있을 수 있으니 결과를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상원 공화당 유지 가능성이 더 높으니 그쪽에 무게를 두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코스피 5,500선과 나스닥 25,000선의 의미
최근 코스피 5,500선 아래에서는 강한 하방 경직성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현재 코스피의 절반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입니다. 코스피가 5,500까지 빠졌다는 것은 삼성전자 22만 원, SK하이닉스 130만 원 부근까지 내려왔다는 뜻입니다. 두 회사는 올해와 내년 사상 최고 실적을 예고하고 있고, 분기마다 역대급 실적을 내며 주주환원도 하고 있습니다. 이 가격대에서는 추세적으로 빠지기보다 바로 올라오거나 일주일 정도 헤매다 올라오는 자리입니다. 기술적 지지선이라서가 아니라, 시장을 구성하는 기업들의 실적과 수급을 볼 때 바닥을 잡는 구간이라는 의미입니다.
나스닥도 마찬가지입니다. 나스닥 25,000선은 올해 4월 미국-이란 휴전 이후 강한 지지선 역할을 해 왔습니다. 25,000을 깨고 내려가도 대개 일주일 안에 다시 올라왔습니다.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기업은 애플,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알파벳, 테슬라, 브로드컴, 메타, 마이크론 등입니다. 대부분이 AI 생태계에 속한 기업이거나 AI에 투자하는 하이퍼스케일러입니다. 나스닥 시가총액의 거의 절반이 AI 관련 기업입니다.
밸류에이션을 보면 엔비디아는 내년 순이익 대비 약 12배, 애플은 약 33배, 마이크로소프트는 약 20배 수준입니다. 많이 오르긴 했지만 아직 상승 여력이 있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가 25,000포인트입니다. 시장 뉴스는 대개 거꾸로 매매하게 만듭니다. 25,500이 깨졌을 때 불안한 얘기가 쏟아지지만, 25,000의 하방 경직성을 보면 이곳은 받아야 할 자리이지 던져야 할 자리가 아닙니다. 코스피 5,500도 같은 맥락입니다.
삼성전자 배당·자사주 소각과 1월 변수
삼성전자는 지난 3~4월 공격적으로 잡아야 한다고 말씀드렸고, 5월에는 중기 매력은 없지만 단기 슈팅이 남아 있다고 봤습니다. 6월에는 레버리지 ETF 상장으로 수급이 고이기 시작했으니 다 팔아야 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이후 신용 반대매매와 미국 헤지펀드 청산이 겹치면서 크게 밀렸고, 22만 원 부근에 오면 무조건 잡아야 한다고 전했습니다.
8월에 SK하이닉스는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을, 삼성전자는 특별 배당을 발표했습니다. 자사주 매입은 보통 3개월 기간이지만 대부분 두 달이면 끝나고, 그 이후 수급이 꼬이는 경향이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8월 20일부터 자사주 매입이 진행돼 10월 중순 무렵 끝나므로 10월 초부터 수급이 꼬일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삼성전자는 배당 기준일까지는 수급이 괜찮지만, 배당락 이후에는 배당 받을 물량이 사라져 수급이 보일 수 있다고 봤습니다. 이 시점에 미국 중간선거 등 여러 악재가 겹치면서 원래 이 정도로 빠질 내용은 아니었는데 강하게 빠졌다고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 SK하이닉스는 10월 29일부터 자사주 매입이 다시 시작됩니다. 삼성전자는 배당 방향으로 결정돼, 초반에는 실망 매물로 헤맬 수 있지만 배당 기준일이 가까워지면 배당을 노린 물량이 들어옵니다. 먼저 가느냐 나중에 가느냐의 차이일 뿐 둘 다 오를 것으로 봅니다. 배당락 이후 잠시 눌릴 수 있지만, 삼성전자에는 더 중요한 변수가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내년 1월 대규모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번에 배당 형태를 택한 이유는 증여세 문제 때문입니다. 이재용 회장이 홍라희 여사에게 주식을 증여했고, 기준일은 11월 12일입니다. 증여세 산정은 기준일 두 달 전인 9월 12일부터 두 달 후인 내년 1월 12일까지 종가 평균으로 하기 때문에, 이 기간에 주가가 오르면 세금이 수천억 원 늘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기간에는 주가가 덜 오르는 것이 유리하고, 배당을 받아 그 돈으로 세금을 내는 구조입니다. 주가도 이런 흐름을 반영해 횡보하고 있는 셈입니다.
증여세 문제가 끝나는 1월 이후에는 시장 기대 이상의 주주환원 정책이 나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1월 랠리가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이번 하락 구간도 지난번처럼 좋은 매수 기회입니다.
저희는 지금 아마 시세가 한번 붙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만 가다가 엔트로픽 상장 때문에 기관들이 엔트로픽 공모주 물량을 확보하려고 주식을 팔아야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눌릴 수 있습니다. 엔트로픽 공모주 청약에서 배정되지 않은 자금이 다시 돌아오면, 그 돈으로 원래 보유하던 주식을 다시 사야 하기 때문에 이후에는 고개를 들고 반등하는 흐름으로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저는 매매 방향을 잡을 예정입니다.
여러분도 지금 코스피 5,500선에서 주변에서 떠도는 불안한 이야기에 흔들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코스피가 5,500을 넘으면 삼성전자는 7만 원, 하이닉스는 20만 원이 적정 주가라는 근거 없는 말들이 쏟아지고, 코스피 3,000~4,000선까지 간다는 희한한 전망도 나옵니다. 이런 말은 가볍게 들으셔야 합니다.
코스피 지수는 코스피 구성 기업의 움직임을, 코스닥 지수는 코스닥 구성 기업의 움직임을 따라갑니다. 코스닥 구성 기업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같은 대형주보다 체급이 낮아서 저는 코스닥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 코스피 관련해서 보면, 현금을 보유하신 분들은 5,500선을 불안하게 볼 것이 아니라 시장 조정을 이용해 좋은 주식을 싸게 살 기회로 접근하시면 좋겠습니다.
주식을 많이 보유하신 분들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지난주 삼성전자는 저점 대비 22%, 하이닉스는 저점 대비 35% 급반등했습니다. 앞으로 시장이 안정을 찾는 과정에서 어떤 종목은 이만큼 오르고, 어떤 종목은 조금만 오르거나 빠질 수도 있습니다. 내가 보유한 종목이 A, B, C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파악해야 합니다. 만약 C에 해당한다면 지금 손실이 나 있더라도 A 쪽으로 옮겨 모아가는 것이 맞습니다. 손해를 봤다고 무조건 들고 가는 관점이 아니라, 앞으로의 흐름을 보고 답이 나오는 쪽으로 자금을 모아가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는 최근 한국경제TV에서 운영하는 '홀자파사 원샷 원킬'을 통해 종목 추천과 매수·매도 관리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용료는 1개월 88만 원이며, 한국경제TV 사이트에서 언제든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시장이 좋지 않을 때 회원분들이 들어오시는 것이 좋습니다. 장이 좋을 때는 비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하는 경우가 많지만, 시장이 안 좋을 때는 좋은 종목을 싸게 살 기회이기 때문에 종목을 고르기도 수월합니다.
오늘도 10분 동안 이벤트를 열어두겠습니다. 필요하신 분은 저희 대표번호로 문자를 보내 주시면 됩니다. 이때 아래 내용을 함께 적어 주시기 바랍니다.
- **현금 보유 분들**: 현금을 몇 % 보유하고 계신지 (예: 100%, 50%, 30%) - **주식 보유 분들**: 보유 종목과 종목별 비중 (예: 삼성전자 10%, 하이닉스 30%)
매입가는 필요 없습니다. 보내 주시면 보유 종목이 A인지 B인지 C인지 판단해서, A에 해당하면 그대로 두시고, 오를 것 같지만 크게 오르지 않을 것 같은 종목은 교차 매매를 검토하고, 답이 없는 종목은 과감하게 팔아 자금을 A 쪽으로 옮기도록 초기 세팅을 해드리겠습니다.
참고로 '홀자파사 원샷 원킬'은 하루 종일 시세를 볼 필요가 없습니다. 당일 사고파는 단타방이 아니고, 보통 1~2주 간격으로 비중을 늘리고 줄이며 대응합니다. 이번 주에는 시장이 조금 오를 것으로 보고 있으며, 오르면 비중을 일부 줄이고, 엔트로픽 상장 이슈로 수급이 빠지면 그때 다시 비중을 늘릴 계획입니다. 컴퓨터 없이 휴대폰만 있으면 되고, 종목 추천과 매수 가격·수량·비중을 문자로 알려드리니 그대로 따라 하시면 됩니다. 매일 하루에 한 번 추천주 진단 영상도 올려드립니다. 장 시작 전 오늘의 매매 여부를 미리 예고하니 그에 맞춰 문자를 확인하시면 되고, 매도가 없는 날은 보유 종목을 그대로 들고 가시면 됩니다.
특히 올해와 내년까지는 시장의 추세적 상승이 없을 것으로 봅니다.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처럼 시장이 계속 오르는 장이라면 사서 가만히 들고 있으면 되지만, 지금처럼 등락을 반복하는 박스권 장에서는 그렇게 하면 수익을 내기 어렵습니다. 시장 흐름을 보며 기회라고 판단될 때 배팅하고, 과열되면 줄이는 식으로 한두 달에 한두 번씩 비중을 조절해야 합니다.
앞으로 시장은 박스권에서 움직일 가능성이 큽니다. 주식을 보유한 분들은 수익 내기 쉽지 않은 장이고, 차트만 보고 매매하는 분들은 오를 때 쫓아 사고 떨어질 때 손절하기 쉬워 손실을 보기 딱 좋은 장입니다. 저희는 기업 가치를 함께 보고, 가격이 더 이상 빠지지 않을 구간에서 진입합니다. 단순히 종목이 빠졌다고 들어가는 것은 매우 위험합니다. 예를 들어 카카오가 과거 어느 가격에서 반등했으니 이번에도 그 가격에서 반등할 것이라고 보는 차트 기반 판단은 위험합니다.
기업 가치를 보며 접근하되, 종목이 많이 오른 상태라도 분위기상 더 빠지지 않는다고 보이면 따라 올라타고, 갭 상승했더라도 이슈로 강하게 달리는 종목이라면 따라붙습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때는 피하고, 기회다 싶을 때는 적극적으로 잡아 나가는 방식입니다. 이처럼 종목의 사고파는 시점은 제가 모두 관리해 드리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 종목을 A, B, C로 구분해 점검해 드렸고, 대부분의 종목이 점검 대상이었습니다. 인원은 많이 받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오늘은 다섯 분만 받겠습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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