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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권희

Accuracy score-2.3
순 place188
Scored calls345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2.4% / 43.9% / 38.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5% / -3.0%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61.9% / 8.6% / 29.5%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815Money talk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3)#SK하이닉스 (104)#코스피 (69)#현대차 (42)#알테오젠 (32)

How scores are calculated

[#하이라이트] AI 데이터센터 랙당 2만 개 탑재! 브로드컴·마벨 급등 뒤에서 웃는 진짜 대장주는?ㅣ이권희 대표

815 캠퍼스 · 2026-06-20 · 유튜브 시청 18,327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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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결국엔 그 우리가 센터에 AI 그려 놓고 여기에 제일 가까운 기업들을 지금 봐야 되는게 가장 좋다고 말씀을 해 주시는 거죠. 네. 그럼 여기에 또 한 가지 궁금한 건 뭐냐면 요새 이제 에이 플랫폼에 대한 물량 확대가 늘어나고 있잖아요. 그래서 미국 증시에서 보면 뭐 마벨, 뭐 브로드컴 이런 쪽이 늘어나는데이 에이직이랑 MLCC랑의 연관성도 우리가 체크를 해야 되네. 같이 다 있죠. 음. 그 이제 이게 아까 실리콘 캐패시터 말씀드렸잖아요. 그러면 우리가 A직이라고 하는 거는 우리가 범용 GPU를 들어 구별하기 위해서라고 쓰는 거지 사실은 로직 반도체라는 건 똑같은 거예요.

둘 다 구조는 그게 GPU를 쓰느냐 아니면 반도체를 만들어 쓰느냐. 그 TPU가 대표적인 A직 반도체죠. 예. 그러면 거기 안에서 TPU냐 GPU냐요 차이인 거밖에 없는 거지. 주변에서 도와주는 DM은 똑같이 들어가야 되고 그리고 그 안에 뭐 MLCC를 쓰다가 이제는 실리콘 캐패시터라는 걸 써서 더 효율을 높이겠다라고 얘기를 하는 거니까 사실은 전기 입장에서는 A직 반도체 시장이 커지면 커질수록 더 좋아지죠. 그리고 그냥 일반적인 MSC보다는 좀 더 좋은 캐패시터를 쓰겠다는 거잖아요. 그죠? 네. 예. 이런 것들 어차피 전류로 전류 전압을 안정화시켜 주는 거기 때문에 들어 필수 부품이죠.

음. 사용량이 그럼 그쪽에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용량은 더 증가될 수밖에 없고 그러면 삼성전기 입장에서 근데 만드는 사람은 제한적이고 음 그 무라타 삼성전기 그다음에 또 일본에 하나 업합체가 더 있어요. 이름을 이제 까먹었는데 그 회사도 생각보다 규모가 큰데 그러니까 꽤 있습니다. 한 대다섯 개 업체가 있기 때문에 그 회사들이 어 그냥 과점 형태로 계속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쪽도 결국에는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네. 기존에 영의했던 기업들이 지금 다 가져가고 있다. 우리가 좀 이렇게 이해를 하면 될 거 같고

약간 랜드 플래시랑 좀 비슷한 거 같아요. 랜드 쪽 랜드 쪽과 비슷한 거 뭐 랜드 쪽도 회사들이 많죠. 키옥시부터 시작해서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뭐 여기 디램과 다르게 한 10열 개 정도 업체가 있잖아요. 랜드는 그러니까 MSC도 약간 그런 구조 이렇게 생각하시면 되죠. 그러면 여기서 앞서 대표님께서 다 좋은데 음 지금 구간에서 우리가 매수를 하려면 TP 상향 리포트들의 그 중간값이라 그래야 될까요? 평균값이 그렇죠. 이제 적어도 어 그게 자꾸 올라가 줘야 룸이 생기죠. 음. 그니까 왜냐면 목표가 300만 원 그러면 300만 원 바로 가는게 아니라

한 200 한 7, 80만 원 가면 또 주춤해요.맞. 근데 이제 어 그거는 이제 보고서 하나일 때 그런 거고 보고서 여러 가지잖아요. 240만 원짜리도 있고 뭐 300만 원짜리도 있고뭐 그러면 한 평균 한 200 한 뭐 200한 6 70만 원이라고 하면 그걸 감안했을 때 220만 원에 내가 살 수 있을까 없을까는 본인이 고민하셔야 되는 거지. 그럼 내가 그거 먹어 보면 얼마나 먹을 수 있을까? 대충 계산해 보면 한 270만 원 가면 50만 원 수익 먹자고 내가 들어가야 되나 말아야 되나 그건 본인이 결정하셔야 되는 거죠. 그니까 예.

220만 원에 예를 들어서 220만 원에 매수를 했는데 내가 진짜 그 리포트의 최상까지 먹을 수 있다면 상관은 없죠. 그렇죠. 그죠. 왜냐 이게 계속 바뀌어서 올라갈 수 있을 수 있으니까. 근데 우리가이 가격에 들어갈 때는 좋고 나쁘고의 문제보다는 그죠. 견뎌낼 수 있느냐 없느냐는 견뎌낼 수도 있냐 없냐고 내가 그걸 견뎌내면서 몇 %를 먹으려고 하는 거냐음 거꾸로 역으로 계산해 봐야 되죠. 내가 만약 300을 보고 들어가면 어 그래 나는 긍정적으로 생각해서이 회사들의 리포트이 더 높게 나오면서 300만 원까지도 갈 수 있을 것 같아라고 하면 [콧방귀] 지금 들어가서 80만 원을 만약에 먹는다.

그럼 80만 원이면은 한 30몇% 되잖아요. 그죠? 네. 그럼 내가 30몇% 수익 내기 위해서 어이 고점에 들어가서 견딜 수 있을까? 예. 이런 것도 고민해 봐야죠. 상대 수익 아니면 다른 거 사서 50% 먹는게 더 높 수도 있죠. 그럼 오늘 아마 많은 구독자분들이 가장 궁금해 하실 건 이거예요.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삼성전기, LG 이노택까지 쭉 나열을 했을 때 MLCC만 놓고 보면 지금 누가 몰라해도 삼성 전기이겠지만 음 그냥 아마 대표님이 지겹게 많이 들어보신 질문이겠으나 저도 좀 동일하게 드릴 수밖에 없는게 그러면 지금이라도 사야 될 건 뭡니까?

어 고민해 보면 어떤게 삼성 전자 삼성전자 음 밸류가 지금 제일 싸죠 아 밸류 기준으로 예습니다 하이닉스가 지금은 더 잘 나가지만 네 어 하이닉스는 이제 약간 뭐 어 ADR이라든지 조금 빨리 간다는 느낌이 있죠 생각보다 좀 빠르다. 그다음에 내년에 대한 이제 HBM 가격 인상분 뭐 이런 것들까지 반영해서 조금 내년 상반기 것까지 좀 미리 당기는 거 같은 그런 느낌이에요. 네. 예. 그래서 어 [콧방귀] 하이닉스가 조금 과속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러면 좀 속도 제속도대로 가고 있는 종목을 사는게 조금 더 편하겠죠. 그렇죠. 음. 네.

그니까 이번 주에 보면 삼성전자랑 SK 하이닉스랑요 갭 차이가 조금 벌어지잖아요. 그리고 지금 밸류가 하이닉스는 이미 일곱배를 넘어갔고요. 어 삼성전자는 아직도 여섯 배 때 예. 있으니까 여섯 배 이게 밸류가 역전됐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예 그러면 어 이상하다 생각하고 살 수 있겠죠. 삼성전자를. 예. 그러면 조금 더 편한 건 삼성전자 생각하고 있고 [콧방귀] 어 삼성 전기는 왜 또 뭐가 뭐가 있냐면 또 밸류도 부담스러워요. 내년 PR 내년도까지 당겨왔을 때도 12개월 4도 말고 그냥 내년 27년 전체 전체로 봐도 지금 한 70배가 넘어요.

아 부담 확실히 부담 0이 하나 더 붙었구나. 네. 예. 근데 이제 저기 어 이비이나 뭐 지금 뭐 무라타가 거의 한 거의도 한 70배 받으니까 목끝까지 차오른 느낌을 지울 수 없으네 여기서 그러면 두 가지인 거죠 TP 상향 리포트들이 좀 더 나와서 수급을 당겨 줄 만한 요소를 만들어 주든지 아니면 뭐 12개 포워드를 조금 더 가이던스가 높아지면서 밸류가 좀 내려오면 그죠 그 PR이 좀 낮아지면 부담이 없어 부담이 없어지니까 살 수 있는 거고. 아, 렇게 보면 되는 거죠. 그러면 이제 한 가지 또 마지막으로 궁금한 것 중에 하나가 LG노텍.

음. LG노텍. LG 지금 붙은 기업들이 아, 참 이게 우리 구독자분들 머리를 복잡하게 하는 거 같아요. 음. LG노택은 그럼 어떻게 지금 되? LG노택도 싸지 않습니다. 32배가 넘어요. 아, 70배에 여기 덜시 싸네. 거기는 MSC가 있는 거고. 음. 여긴 기판밖에 없죠. 기판에 근데 매출 비중이 얼마 안 돼요, 여기가. 아직은 예, 뭐 이제 풀가동 들어간다라고 하는데 아직은 카메라 모듈이 더 세죠. 물론 삼성 전기도 카메라 모듈 합니다만 여기 카메라 모듈 매출 비중이 83%예요. 음. 기판이 10%가 안 돼요. 근데 가격 올라온다고 해도 한 10% 되거든요.

그럼 10% 정도에 그럼 여기는 한 번 더 치고 올라가려면 카메라 모듈 쪽에서 사고가 한번 터져야 돼요. 예. 뭐 로봇 쪽으로 들어가는 걸 비싸게 받는다든지 뭐 이런 성장 동력들이 좀 만들어 줘야 되는데 그것 때문에 한번 올렸죠. 이렇게. 네. 예. 근데 처음 맞잖아 그냥. 예. 이거 센스랑 묻어서 이렇게 한번 올라갔다가 빠졌죠. 그럼 지금 속도 이거를 무시하고 이걸 보시면 안 돼. 요거를. 그러면 요소런 속도로 가고 있는 겁니다. 네. 예. 그냥 서서히 우상향 이거 깊판 가지고 올리는 거죠. 음. 이거를 제외하고 보면 이거를 만약에 젠슨이 안 왔다고 생각하면 이걸 제하고 보면 그냥 이렇게

그냥 플랫하게 올라가. 하게 이렇게 한 각도 한 25도 30도로 그냥 이렇게 쭉 올라가는 형태. 예. 그게 나왔을 가능성이 높죠. 음. 음. 그러니까 결국엔 MLCC를 본다면 컨 그 삼성 전기를 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근데 또 기판을 보더라도 삼성 전기를 멈춰 보는게 맞다고 거죠. 그렇죠. 예, 맞습니다. 근데 삼성 LG노텍은이 정도면은 뭐 예, 뭐 싸지도 비싸지도 않은 애매한 애매한 자리 조금 비쌀 수 있죠. 기판이 차지하는 비중이 그렇게 크지 않으니까. 그러면 LG노택의 주가가 그니까 삼성전기는 밸류가 좀 더 내려오거나 TP 상향 리포트가 나와야 된다.

그럼 LG 노택은 그러면 어떤 전지 조건이 좀 LG 전자도 마찬가지로 가이던스가 올라가야죠. 음. 그래서 아마 이게 PR이 아마 30배 밑으로 내려가면 또 싸다고 막 살 거예요. 네. 지금 결국 안 오른 종목이 없기 때문에 우리가 숫자와 데이터를 기준으로 상대적으로 지금 저렴한 기업을 누가 더 싸게 사느냐 싸움 싸게 사느냐 싸움이지 싸움인 거 같아요. 그 우리나라 증시가 오늘 굉장히 복잡한게 FOMC 때문에 밀리나 싶었는데 결국 종착지는 그죠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였고 미국 시장도 어차피 삼성전 그 반호체만 올랐으니까 맞아요. 그래서 아 이거를 지금 이용해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되는지 많은 투자자분들이 좀 보

가지고 계신 분들은 내 종목 모두 다 홀드죠. 홀드 예. 없으신 분들은 없으신 분들은 아직은 매수하시면 안 되고 조정 조정 나올 때 매수하시면 됩니다. 그니까 여러분들이 좀 심플하게 이럴 때는 생각하시면 될 거 같아요. 뭔가 기대 수익을 더 높이려고 이런 자리에서 무리하게 쫓아가기보단 지금 대표님이 이야기하신 대로 기준대로 우리가 미리 짜놓은 플랜대로 움직이는게 훨씬 더 좋다. 대신에 기준은 지금은 밸류에 대한 평가가 더 중요하다. 누가 보더라도 저렴한 쪽을 가서 붙어 있는게 나중에 터질 때 터지더라도 덜 터지는 어 방법 중에 하나라고 말씀을 해 주시는 거 같습니다.

자, 1부는 이렇게 정말 오랜만에 MSC에 대한 이야기로 한번 꾸려 봤고요. 2부에서는 조금 더 여러분들이 궁금해야 할 만한 로봇에 대한 이야기들을 한번 더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브로드컴#삼성전자#SK하이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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