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815 캠퍼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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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과 아마존 실적 발표 후 AI 반도체 회의론과 투자 과잉 우려가 부각되며 국내 증시가 급락했다. 해설자는 두 회사의 클라우드 매출이 양호했고, 검색 광고가 축소되는 상황에서 구글이 AI 시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짚으며 실적을 일방적으로 부정적으로만 볼 수 없다고 설명한다. 캐펙스 축소 우려에 대해서는 AI 산업이 추론 단계로 이동하고 있고 채권 발행도 정상적이어서 아직 우려할 단계는 아니라고 본다. 반도체는 SK하이닉스의 HBM 물량 완판과 장기 계약 비중, 샌디스크의 실적 호조를 근거로 수요가 견고하다고 평가한다. 외국인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서 대규모 순매도를 보였지만 전량 매도는 아니었으며, 삼성전자는 저점 부근에서 매수세가 관찰된다고 설명한다. 반도체 외 섹터는 공매도 청산 수준의 반등에 그칠 수 있다고 본다. 데드캣 바운스 여부에 대해서는 하방 파생 포지션이 빠르게 청산된 점을 근거로 추세적 하락 수급은 아니라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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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의 실적 뭐 또 아침에는 아마존의 실적 미스 뭐 하여튼 이런 충격들로 인해서 미국발로 [콧방귀] AI 반도체에 대한 회의론 뭐 과도한 투자론이 다시 붉어졌고 우리 증시는 또 급락을 했습니다. 어떻게 봐야 될까요?음 음 사실은 이제 시장이 지금은 어떤 부분에 부각이 되어도 악제가 부각이 되니까 그 알파밴도 마찬가지고 뭐 이번에 이제 아마존 실적도 마찬가지지만 사실 어떻게 보면 우리가 과거에 가장 실적이 안 좋았던 경우에 대한 반응과는 반대거든요. 그때는 실적은 좋았는데 AI 관련된 클라우드 매출이 안 좋았다 이럴 때 우리가 급락이 나왔고 [콧방귀] 이번에는 반대로 실적 매출액이나 EPS는 예상치를 하여 했지만 어 둘 다 클라우드 관련된 매출은 상당히 좋게 나왔습니다.
그러면이 해석에 대해서 좀 냉장하게 구분할 필요가 있는데 어 AI 관련되어 있는 어 과도한 투자에 대한 부분 그리고 지금 적에 대한 부분이 좀 부각이 되었다라고 하면 실제로 콜라드 관련되 있는 매출은 투자했던 자본에 대해서 성장 속도가 더 빨랐고 매출액도 나쁘지 않았기 때문에 평가가 좀 엇갈리는데 이번 주는 어쨌든 시장은 좀 악제 민감하게 반응을 했고 아마 이런 시각은 다음 주로 넘어가면 어 예를 들면 구글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어 전통적인 검색과 관련된 쪽 혹은 어 관련된 쪽에서 광고장. 어쨌든 지금은 기존에 포탈에서 채비트로 넘어가는 과정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해서 이런 현상은 어 포탈이나 검색에서의 시장은 죽고 채비트 시장 커지기 때문에 오히려 구글의 입장에서는 좀 더 과감하게 최비트 AI 시장을 넘어가야 되는 입장이기 때문에이 해석이 과연 무조건 부정적으로 보는게 맞냐라고 보면 그렇지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시장이 지금 굉장히 어렵기 때문에 아마 여기에 대한 해색은 다음 투로 넘어가면 좀 바뀌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음. 사실 그 충격 실적에서 좀 미스났던 부분 중에 하나가 검색 부분이었죠. 알파벳또. 음, 맞습니다. 사실 저도 요즘에 검색 잘 안 하거든요. 해주고. 아, 맞아요. 채치피트로다 채피트로 검색을 하지. 그러다 보니까 구조적으로 어, 검색에서의 광고 시장은 줄어들 수밖에 없습니다. 음. 그거를 이제 재미나이를 쓰면서 거기에서 이제 뭔가 광고 수익을 내야 되는데. 그래요. 하여튼 그러면 어쨌든 지금 우리가 가장 걱정하는 것들은이 빅테크 기업들,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케펙스 투자를 그래서 중단하지는 않을까?
그니까 좀 줄이지는 않을까? 이런 걱정인데 일단 이번에 컨퍼런스 콜에서 나온 이야기는 어떻습니까? 음. 일단 그 아마존을 제외하고 일부 이제 줄일 수 있다. 혹은 예상했던 거보다 조금 적다라는 반응도 사실은 나오고 있긴 합니다. 근데 전체적으로 보면 지금 현재 AI 산업에 대한 부분이 어 학습이 종료되고 초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물론 이제 우리가 가도기적 혼란을 좀 겪고 있지만 지금은 여기까지 자본을 투입한 기업이 물러설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특히 AI 산업의 혁도 어 승자 독식의 원식이 있기 때문에 어 지금 현재 이제 초론치으로 넘어가는 단계에서 구매를 미루거나 혹은 구매를 적게할 수 있는 상황은 아닙니다.
그 다만 자본 초단에 대한 우려감이 있는데 그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지만 채권 발행에 대해서 지금은 정상적으로 나오는 소순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우려할 부분은 아니다라고 좀 보여지고음 이번 평가에서 보듯이 사실 아마존의 그 캐팩스 투자가 1450억 달러 이른다. 사실이 부분은 연간 계획에서도 발표가 이미 됐던 부분인데 이번에 좀 더 부각이 되었다라고 보면 사실 지난 분기 집식 때도 발표가 됐던 내용이거든요. 그러면 어쨌든 좀 더 우려감이 크긴 하지만 어 자금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어 빠질까지 변수가 생길 가능성 높지 않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어쨌든 이러한 우리의 주가의 흐름을 보면은 급락한 상황을 보면은 일단 AI 칩 수요가 둔화되는 거 아니냐에 대한 우려가 이제 다시 부각이 되는 건데 어쨌건 지금 나온 데이터를 봤을 때는 어떻습니까?이 이 인프라와 관련해서 어 일단 이번에 SK 하이닉스 실적 표현을 보면 그 디램도 마찬가지면 고상용 디젤 5 이상급이나 어 HBM 같은 경우는 거의 2030년까지 완판이 되 있다. 그러니까 어느 정도 공급이 확정이 다 되어 있고 이게 또 5년 이상의 장기 계약 물량이 거의 50%에 육각한다라고 보면 어 실제로 투입되는 돈에 대한 가도한 지출에 대한 우려는 있지만 결과는 지금 현재 오늘도 그 사실 실적 발표에 살짝 묻히긴 했지만 그 아마존이나 구글에 묻였지만 샌디스코도 실적 발표를 했거든요.
그니까 반투자 세기에서 랜드플릿 쪽이 우리감이 좀 컸는데 오늘 실적 굉장히 좋게 놨습니다. 그러니까 현재 실적도 좋았고 가회 단수도 굉장히 좋으면서음 급락 장세도 시강에서 사실은 이번에 너무 크게 밀리면서 마이너스 전환됐지만 실적 발표 위에는 플러스였거든요. 그래서 반도체들이 받는 수요에 대한 부분은 아직까지 단탄하다라고 볼 수 있고 우려감은 크지만 그 우려감이 언젠가는 현실화 되겠지만 그 시점으로 봤을 때 과연 지금 2026년도인가라고 보면 적어도 2027년 20년 28년 정도 이렇게까지 그 공급이 이어지는 구간까지는 어 적어도 어 당장의 문제는 아닐 거다라는 관측이 저는 좀 합리적이라고 보입니다.
네. 오늘 삼성전자가 4%하이닉스가 뭐 거의 7.5% % 이렇게 빠졌는데 그러면서 외국인 매도가 한 1조 8,억이 나왔어요. 거의 1조 8,500억 가까이 나왔는데 어 보니까 삼성전자 한 2,억 매도했고 하이닉스 한 4,300억 정도 매도를 했어요. 그러니까 보니까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전부 매도한 건 아니에요. 1조 8천억이 그 오히려 한 어 4,억 6천억 한 뭐 하여튼 절반도 안 되는 물량을 매도했는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이 이 외국인의 셀코리아 이게 결국 뭐 엔트로픽에 대한 자본을 좀 끌어당기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있던데음
우리가 이제 지난번에 스펙스도 약간 이제 그런 부분을 했었고 근데 그때 이제 우리나라에서 이탈된 자금을 보면 블랙록이 가장 크게 이탈됐었는데 그 패시브 자금이 나갔거든요. 그래서 증시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액티브 자금 자체가 크게 움직이진 않고 다만 1.9분 채워야 하는 패시브 자금 이동은 나왔다. 어 스페이스 엑세도 어 특히 우리나라에서 가장 매도의 주체에 커졌었던 부분이 미국의 상원 펀드 블랙록이었는데이 블랙록이 가장 크게 매도를 했기 때문에 어 이제 그런 부분에 우려는 좀 있을 수 있지만 실제로 패시브 자금이기 때문에 조가의 주는 영향은 크지 않았다라고 보여지고 오늘 삼성전자 수급은 좀 유심히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 최근에 그 반도체 종목은 우리가 장 마감하고 순매수 순매도만 보면 어 장 마감하고 나면 거의 프로그램 매도가 쏟아져 있기 때문에 매도로 바뀌는데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오늘 아침에 급락했을 때 외국인질이 시조가에 바로 150만 조를 매수했거든요. 그러니까 최근의 경향을 보면 삼성전자 주가는 22만 원대에서 조금 어 빠지거나 움직이면 연속적으로 이어지지 않지만 빠졌던 가격대에서는 거의 매수 자금이 위입이 됩니다. 그니까 오늘 같은 경우도 어 프로그램의 물량이 계속 쏟아지면서 손매도로 전환됐기 때문에 아마 장 마감하고 보시면 삼성 외군이 팔았구나라고 싶으시겠지만 사실은 오전에 그 액티브 자금들이 꽤 많이 유입이 돼서 어 장 초반에는 150만 주 이상 매수가 유입됐던 걸 보면 오늘 전체적인 물량도 98만 주 정도밖에 매도가 되지 않았는데 여기에는 상당한 액티브 자금 매수가 유입됐다라고 포함되면 삼성전자 수급 자체는 어제도 마찬가지지만 생각보다 외국인들 매도가 그렇게 많지는 않았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중장기적인 액티브 자금 유입은 좀 있다라고 보여지고 반면에 이제 좀 아쉬웠던 부분은 SK 하이닉스인데 SK 하이닉스가 사실은 실적 발표를 하고 난 이후에 이틀 연속 외국인 매수가 좀 좋았는데 여기는 이제 아직까지 외국인 지붕 장기 매수세가 좀 적극적이지 않다. 그래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급적으로만 놓고 보면 삼성전자의 외국인 수이 좀 기울어지는 모습은 어 좀 보여지고 있습니다.네 네. 말씀하신 대로 장 초반에 그렇게 밀릴 때 150만 주 산 외국인 이들은 이제 아무래도롱 포지션과 장기 투자자로 이렇게 봐야 되겠군요.
그렇죠. 그래서 그게 제 저도 이번 한 자가 유심히 그걸 좀 체크했는데 그러니까 이게 일관되게 매일매일 사진 않지만 삼성전자에서 잘 보시면 특정 가격대에서 밑으로 빠지면 삽니다. 그래서 아마 이거는 저가 매수세라고 좀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오늘 보니까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많이 빠졌습니다만 현대차 그룹주도 뭐 많이 빠졌어요. 하여튼 이렇게 외국인의 매도 속에서 시장이이 급락이 나오고 이런 가운데서 이제 폭락하는 매 우량주들 소위 어떻습니까? 지금 매수 기회로 봐야 될까요? 어 이번에 이제 그거를 그 체크해 보실게 사실 이제 급락이 후에 우리가 이번에 그래도 한 이틀 정도 반등이 나왔지 않습니까?
센 반등이 나왔는데 그때 과연 이제 어떻게 상승했던 종목을 잘 보셔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반등이 나왔을 때 가장 강행도 움직 역시 이제 반도체 SK 하롯한 빠질 때도 많이 빠지지만 오를 때도 많이 오르 자 주소가 최근에 경향이 그렇거든요. 빠질 때는 더 빠지지만 오를 땐 더 많이 오르는 그렇게 놓고 본다면 반도체는 상당한 맵세가 어 시장이 반등이 나올 수 있다라고 좀 보여지고 좀 아쉬운 부분은 반도체를 제외하고는 사실 공매도 쇼커버 이상의 매수세가 유입된 섹터가 거의 없습니다. 그게 조금 아쉬운 부분이고 그렇다에 보면 만약에 저점이 다음 주에 잡힌다고 하더라도 공미도 쇼코버에 의한 부분은 좀 나오겠지만 시세 연속성이 있을까라는 부분에서는 뭐 2차전지나 자동차나 좀 다 아쉬움면 좀 컸다라고 좀 보셔야 [콧방귀] 될 것 같습니다.
네. 어쨌든이 글로벌 증시에서 지금 그 자금이 이탈해서 채권 쪽으로 가는 거 아니냐 그래서 미국체 금리가 이제 뭐 안정화되고 있는 이유를 거기에서 찾는 분들도 있던데 어떻습니까?이 이 증시에서의 그 자본 이탈 이게 언제쯤 진정이 될까요? 음. 지금 채권 금리가 빠지면서 이제 안전 자산세에 대한 부분이 나오는데 그 이제 일부는 있겠지만 제가 봤 때 좀 구조적으로 그렇지 않은 거 같고요. 그건 아마 이제 그니까 미국 금리가 10월 달 동결이 되면서 어 10월 달 금리 인상론이 붉어졌을 때 최고 금리가 좀 급등을 했고 10월 달 동결되면서 12월 달로 좀 이관되면서 어느 정도 금임금 그 영향을 좀 받는 거 같고 그러니까 안전 자산에 대한 손호는 달러나 어 다른 금액의 움직임을 물론 금리상지라서 선호하진 않지만 금액에 대한 부분을 좀 본다면 그렇게 아직까진 크지 않다.
그니까 지금은 어 위험 자산에서 발을 뺐던 자본이 안전 자산으로 넘어가는 과정은 아니다. 근데 이제 우리가 우리하는 것은 위험 자산에서 빠진 자산이 안전 자산수로 넘어가면 그건 이제 보통은 대세 하락으로 보거든요. 근데 그럴 단계까지는 아니고 어 위험장에서 빠진 자산이 아직은 단계 외표 자금에서 눈치를 좀 보고 있다 이렇게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아 그렇다면은 아직 지금 하락장으로 추세가 완전히 전환됐다라고는 보지 않으신다는 거 같네요.네 네. 수급적으로 보면 아직까지는 위험 자산에서 안전 장사 넘어가는 그런 과정은 아직은 없습니다.
네. 아니, 요새 그 좀 며칠 또 반등이 나왔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리고 나서 오늘 이제 반이 하락이 되니까 급락이 나오니까 다들 어떤 얘기를 하냐면 하락장에서의 데드캡 바운스였다. 뭐 이런 얘기들이 참 많이 나와요. 음. 다시 이제 그렇게 보실 수도 있죠. 왜냐면 기술적인 분히 컸고 지금은 일종에 리바운드가 아닐까라는 그 그림을 어느 정도 그려지는데 어 수급적으로는 이제 약간 좀 다른 면이 있습니다. 그니까 최근에 10월 6일 급락 이후에 이번에 바다 10월 16일 전으로 해서 어느 정도 바닥권을 한번 형성하면서 일단 보통은 대세학에서 나올 때는 어 조식의 매도뿐만 아니라 선물이 꾸준하게 매도로 쌓이거든요.
선물이 누적으로 매도로 쌓이면서 어 옵션을 폰 매수보다는 콜 매도의 경량을 받으면서 내려오는데 지금은 이번에 한번 크게 초렁거는 이후에 오히려 파생 상품 쪽에서는 우리도 마찬가지 미국 증시도 대부분 하방 포지션이 다 청산이 됐거든요. 그걸 본다라고 하면 공매도 청산과 하방 포지션 청산을 보면 일단 여기서 한번 끊어가는게 맞는 거 같고 추가적으로 내려가는 것에 대해서는 하방쪽 포지션도 상당한 부담감을 느낀다는 것은 보입니다. 그래서 아직은 추세적인 하락의 수급은 아니다라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어쨌든 이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가 되고 있고요.
그에 따라 주가가 지금 요동을 치고 있는데 [목을 가다듬음] 이제 여기서 지금 우리가 옥석을 가려서 어 제대로 뭐 된 기업에 또 투자를 저가 매수가 될 수도 있는 거니까 시장 반응에 따라 이런 걸 가리는 어떤 핵심 지표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음. 일단 이제 미국 증시에서 섹터별 등락 그리고 지수별 등락, 지수별 수급 이거를 좀 유심히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미국 증시를 보면 예를 들면 어제 같은 경우에 어 미국 증시가 크게 크게 급락을 하는 가운데도 상승하는 섹터가 있거든요. 근데 그거는 어제 이제 우리가 발표되던 PC 지표나 어 GDP 성장률을 보면 사실 이번에 FMC에서 역시 그 케빈노치가 강조했던 것 중에 하나가 어 경기에 대한 판단이 굉장히 좋았다라는 거거든요.
이전에는 경기에 대해서 견조하다는 표현을 썼는데 이번에는 파악적으로 스트롱이라는 표현을 썼거든요. 강력하다. 그러니까 경기에 대한 부분은 지난번 어 금리 인상 시기에도 내년도 GDP 성장률을 올렸고 실험률을 낮추면서 좋을 것이다라는 짐작을 줬는데 이번에는 스트롱이라는 표현을 썼고 그 잘 보시면 그래서 어제 미국 증시를 보면 그 어려운 가운데서도 경기 소비제들이 다 상승을 했습니다. 예를 들면 화장품이나 백화점이나 어 관련 있는 경기 소비자들은 어 그래서 저도 어제 체를 체크해 봤는데 다이 겁장에 다 우상향이거든요. 그러면 어느 정도 섹터별에 차별하는 분명이 되고 있다라는게 좀 보여지고 어 지금은 기술주의 하방 압력이 다 올인이 되어 있지만 어 경기와 관련된 부분에서 분명히 봐야 될 포인트가 있다라는 것을 어 수급적으로 볼 수 있고 또 하나는 어제 의외로 러셀 그러니까 중소용주가 크게 빠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도 좀 유심히 보실 필요가 있습니다.네 네. 알겠습니다. 요즘 너무나 그 부정적인 이야기가 난무하고 물론 노이즈로 보시는 분들도 있지만 그것에 의해서 주가가 지금 자꾸 급락하고 이러다 보니까 불안감 공포가 자꾸 자라나고 있거든요. 이러한 불안한 장세 속에서 우리가 좀 긍정적으로 볼 만한 시그널 같은게 혹시나 있을까요? 음. 그는 이제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던 저는 경기에 대한 부분을 좀 유심히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니까 사실 우리가 지금은 기술주에 올인이 되어 있지만 실제로 대세 하락으로 갈 거냐 대세 상승으로 살아날 거냐는 기술주도 중요하지만 가장 근본적으로는 경기에 대한 판단이거든요.
여기서 만약에 경기가 꺾인다라고 판단이 되면 사실 기술주가 버티더라도 주식은 대세 하락으로 갈 수 있습니다. 근데 과연 우리가 올해 이제 마지막에 다 돼 가는이 두 달을 남겨 놓고 있는데 어 내년에 또 수식을 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판단은 저는 경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보는데 지금 경기와 관련된 판단은 연준에서조차도 상당히 오호적이기 때문에 지금은 기술주에 대한 압박을 심하게 봤지만 오히려 미국의 중간 선거 이후에는 항상 미국은 중간 선거가 있던 해는 그 이후부터 경기 소비자들이 굉장히 좋은 흐름이 보였거든요. 그래서 만약음 유가에 의한 기술자 압박이 계속 되겠지만 이게 어느 정도만 좀 줄어들면 결국은 내년도 경기가 나쁘지 않다는 판단에서 어 기술적 외에 경기 소비제가 좀 상승을 들어 주면 시장은 오히려 기술주도 동반 상승하면서 내년대 긍정적으로 볼이 있기 때문에 지금 너무 대세 하락에 대한 그 걱정을 하시기보다는 어 이런 좀 메코리에 대한 부분을 좀 객관적으로 본 지표들을 좀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게 말씀하신 대로 하락장으로 만약에 전환이 된다 하는 그 신호는 아까 말씀하셨지만 뭘로 보면 되는 거죠? 음. 일단 이제 외국인들의 수구 특히 이제 파생 구조와 관련된 수구에서 분명히 하방이 누적이 되는지 안 되는지 그러니까 이번 같은 경우는 급락은 나왔지만 하방 포지션이 빠르게 다 청산이 됐거든요. 그러면 수급에 대한 부분이 있고 또 하나는 아마 이게 대세 하락이냐 경기 침체냐 아니냐는 판단하고 싶은데 사실은 그건 없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경기 그 미국의 경기 침체 판단 위원회가 있는데 평균적으로 이걸 판단한 기간이 경기 침체에 들어가고 14개월 후에 나오거든요.
그러니까 너무 후행성이기 때문에 확정적으로 판단은 안 된다. 다만 우리가 미리 이제 주가가 항상 선행을 하니까 주식 시장에서 그 답을 찾으려고 하고 거기서 이제 가장 빠른 것은 어 수급에 대한 부분 그리고 앞서 말씀드렸던 경기에 대한 연준의 판단 그러니까 이게 가장 그래도 유효하면서 빠르다라고 보실 수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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