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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 English

이호석

Accuracy score-5.0
순 place220
Scored calls23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7.8% / 47.8% / 36.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2% / -3.3
Bullish / Bearish / Neutral52.4% / 4.8% / 42.8%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이효석아카데미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8)#S&P500 (6)#코스피 (5)#SK하이닉스 (4)#미국기술주 (4)

How scores are calculated

나스닥100 지금 사도 괜찮을까?

이효석아카데미 · 2026-06-20 · 유튜브 시청 239,950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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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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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호석 · 한국인

요약 보기

2000년 닷컴버블 고점(나스닥 5,000)과 이후 폭락(약 1,000) 후 현재 26,000대로 회복, 약 26배 상승을 언급. 코스닥은 3,000 고점 후 300까지 폭락했고 현재 900대라 나스닥과 대비됨. 차이 원인으로 기술의 확장성, 지수 자정작용(신규 편입·퇴출), 코스닥의 작전세력·쓰레기 기업 문제를 듦. S&P500은 '세상을 담은 그릇', 나스닥은 '세상을 만드는 엔진'으로 비유하며 AI 혁명이 모바일 혁명보다 크다고 봐 나스닥이 낫다고 주장. 장기투자와 TIGER/KODEX 미국 나스닥 ETF, QQQM 등 매수 방법 제시.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자, 오늘은 나스닥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 거예요. 자, 오랜만에 나스닥 이야기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제 투자하시고 있을 텐데 지난번에는 제가 SMP 500에 꼭 투자해야 되는 이유에 대한 설명을 했다면 오늘은 이제 나스닥입니다. 그래서 오늘 이제 시작할 때 어, 우리 요즘에 이제 뭐 다 컴버블 얘기를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다컴버블 당시 고점이 언제였냐면 2000년 한 3월 정도 됐거든요. 이때 나스닥이 얼마였을까요? 이때 나스닥이 얼마였냐면은 5,000 포인트였습니다. 2000년 3월 달에 5,000포인트.

02. 5,000포인트. 근데 이게 1990년부터 쭉 올라가기 시작했거든요. 올라갈 때 요렇게 해서 요렇게 올라갔거든요. 그래서 이제 본격적으로 올라가기 시작한 거를 95년이라고 생각하면은 95년에는 얼마였었냐면은 800포인트였어요. 800포인트. 그러니까 중가는 더 많이 올랐겠지. 그래서 이렇게 폭발적인 상승을 우리는 다컴 버블이라고 이제 부르는 거예요. 다컴 버블 당시에 주가가 이렇게 올랐다가 또 급락했는 거지. 제 찾아보면은 2002년 정도에 2002년 그니까 한 2년 정도 동안 계속 빠지는데 얼마까지 빠졌을까? 끔찍하게 많이 빠졌어.

03. 1000포인트까지 빠졌습니다. 1000포인트까지. 진짜 엄청나게 빠진 거지. 800에서 5,000까지 갔다가이 2년 사이에 그냥 이쯤이면 바닥이지 않을까? 아니야. 이쯤이야 아니까. 그러다가 이제 어 1토막이 났다. 어 이런 거죠. 그리고 나서 현재는 얼마냐면은 26,이에요. 반보여. 저기 26, 그러니까 여기서부터 시작했으면은 몇 배 오른 셈이냐면 26배 오른 겁니다. 2002년부터 현재까지 26배 오른 거다. 그러니까 나스닥이 진짜 엄청나게 올랐다라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러나 이런 구력의 역사 80% 가까운 지수 하락 대폭락이라는 구력의 역사도 있다.

04. 이런 거죠. 근데 이제 나스닥에 투자를 하기 위해서 나스닥이 좋다는 걸 알겠는데 뭐 막연하게 이제 많은 사람들이 나스닥 그냥 투자하면 돼요. 그래서 뭐 어떤 분들은 뭐 레버리지 그냥 막 하고 그냥 잊어버려 그런 얘기도 많이 하시잖아. 근데 나스닥은 이렇게 좋았지만 이거를 그대로 본따서 만든 우리나라의 코스닥. 코스닥은 어땠는지 한번 설명을 해 볼게요. 코스닥도 있어요. 코스닥도 이름이 비슷하잖아요. 코스피의 나스닥 이런 뜻이에요. 그래서 코스닥인데 코스닥은 95년도에 얼마에서 시작을 하냐면 600에서 시작합니다. 600에서 시작해서 다컴 버블 당시의 고점에서 얼마까지 올라냐면은 3천까지 올라요.

05. 한 다섯 배 오른 거네요. 그러니까 우리나라도 엄청 많이 올랐어요. 근데 이제 그리고 나서 이제 2천은 다컴 버블 꺼질 때는 얼마까지 빠졌냐면은 이게 좀 심각한데 요거는 그래도 800에서 1천까지 빠졌잖아. 코스닥은 어디 어디까지 빠졌을까? 0 아이 0은 안 되고 어 300까지 빠졌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오르기 전으로 돌아가 버린 거예요. 오르기 전으로 진짜 이게 진짜 기가 막히는 얘긴 거죠.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 버블이었는지 그니까 다컴버블은 그래도 뭐라도 있어 가지고 나중에 아마존도 나오고 그랬지만 아 물론 우리나라도 뭐 뭐 네이버도 나오고 그러긴 했죠.

06. 근데 어쨌든 이렇게 주가가 급락했고 진짜 중요한 건 지금 얼마냐인 건데 제가 말한 나스닥은 이게 이제 26,이라고 그랬잖아요. 26, 우리나라는 어 900입니다. 여기 있는 거죠. 990 아까 이제 1천이 또 깨져 가지고 990이더라고. 그러니까 무엇이 이런 차이를 만들어 냈나 이런 이제 질문을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래야 나스닥에 투자를 해도 되는지 아니면 이런 비슷한 거 코스닥 하면 안 돼요. 이런 얘기를 할 수도 있잖아. 왜 코스닥을 하면 안 되고 나스닥을 해야 돼요? 이제 이런 질문을 이제 해 봐야 되는데 이유가 뭘까? 제가 좀 고민을 해 봤거든요.

07. 근데 이제 그 이유를 많은 분들이 나스닥 그러면은 어디에 투자하는 거예요? 그러면은 나스닥은 기술주예요.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기술주. 그럼 기술이 뭐예요?이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한번 해 봐야 되겠다. 기술이 뭘까? 기술이 뭐예요? 기술 있으면 먹고 살 수 있죠. 아, 그렇지. 그럴 때 한 말 하는 말이죠. 아니, 기술이라도 배워서 뭐 좀 뭐 밥벌이라도 좀 해 할 때 그 기술 또 뭐 뭐라고 설명할 수 있을까? 기술 어떤 기술이 뭐 뭔지 모르겠지만 사전에 보면 이렇게 써 있어. 기술이라게 뭐라고 됐냐면 과학 이론을 실제에 적용해서 사물을 인간 생활에 유용하도록 만든 거다.

08. 그러니까 과학 기술을 이용해 가지고 뭔가 이론을 이용해 가지고 실제 적용해서 어 사람들한테 이롭게 만드는 뭐 무엇인가를 기술이라고 얘기하는데 저는 이거를 쉽게 말하면 이런 거 같아요. 적은 비용으로 힘 덜 들이고 그죠. 효과를 높이는 높일 수 있도록 해 주는 거 레버리지네요. 또 레버리지가 나오는 거 맞아요. 정확하게 내가 레버리지 하도 많이 했으니까 기술이라는 것이 그 자체가 레버리지예요. 그 봐봐. 우리가 뭐 레버리지라는 걸 한다는 건 이제 돌을 여기다 놔두고 지대를 놓고 작은 힘으로 큰 효과를내는 거잖아. 기술이라는 거 뭐 과학 기술이라는 산업 형망 나올 때 이런 것도 사실 보면은 우리 인간이 힘을 들이지 않고 기계가 알아서 일을 하도록 만드는 거잖아요.

09. 그죠? 그러니까 내가 들어가는 투입 비용은 줄이고 효과를 키우는 모든 것들을 기술이라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가 알고 있는 인터넷이 있기 전에 있었던 수많은 정말 그 노가다들 있잖아. 제가 이제 예를 들어 은행 처음 들어갔을 때 2000년대 후반에 들어갔을 때 그때 금고에 보면은 막 서류들이 이만큼 있어 가지고 야 HS 아카데미 뭐 대출 한다더라. HS 아카데미 대출 서류 가져와 그러면은 들어가 가지고 땀을 뻘뻘 흘리면서 도대체 H 어디 있는 거야? 여기 아 왜 또 여기다 있어 막 찾아 가지고 막 뽑아고 막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하냐면 그거 다 컴퓨터 파일로 있어요.

10. HS 아카데미 뭐 대출 받는데 그러면 아네 알겠습니다 딱 하고 한번 바로 나와 버려요. 대출 소류가. 그니까 이게 얼마나 바뀌었냐는 거죠. 이게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나 아꼈고 효과는 얼마나 키웠느냐 이런게 다 기술이라는 거예. 기술. 그런데이 기술은 자본주의하고 합쳐졌을 때 또 엄청난 효과를 내거든요. 자본주의와 자본 즉 기술과 돈이 합쳐지면 이게 효과가 폭발적으로 커져요. 그 결과가 나스닥이에요. 그러니까 기술이 있다는 건 알겠는데 이걸 더 가속화시키는 건 돈이에요. 그러니까 AI 기술이 있다는 걸 알겠는데 얘네들이 AI 기술을 돈이 없는 애들끼리 골방에서 대학원생들이 막 이렇게 해봐야 의미가 없어.

11. 근데 얘한테 돈을 퍼붙어 버려. 그리고 나서 이걸 엄청나게 확장시켜. 한 사람이 아니라 전 세계는 사람한테 확장시켜. 이러니까 가치가 폭발하는 거야. 그 가치의 폭발이 이런 식의 26배의 어 주가 상승으로 이어졌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지. 이해가 되죠? 기술이라는 것과 돈이 합쳐지니까 나스닥이라는 결과물을 만들어 냈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는 기술이라는 것과. 근데 이게 보면은 어이 기술이라는 것이 갖는 근본적인 아니고 핵심적인 그 요인이 하나 있는데 그 요인에 따라서 나스닥과 코스닥이 완전히 갈렸다라고 볼 수 있는 거 같아. 이게 뭐냐면은 첫 번째가 뭐냐면은 기술은 아까 말한 대로이 사람한테 저 사람한테 더 많은 사람한테요 효과를 낼 수 있도록 해 주면 폭발해 버려.

12. 그런데 우리나라 코스닥에 있는 많은 기업들은 전 세계인을 상대로 장사를 하지 못했어. 그러나 미국에 있는 우리가 알고 있는 빅테크들은 우리를 포함한 전 세계인들이 다 쓰고 있잖아. 그러니까 확장성이라는 차원에서 차원이 다른 거죠. 그니까 돈을 벌 수 있는 공간 자체가 완전히 달랐다는게 이제 첫 번째 차이인 거고. 두 번째로는 S&P 500을 투자해야 되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할 때 뭐라 그랬었냐면은 얘는 지수가지가 알아서 교체가 돼요. 코닥이 빠지고 넷플릭스가 들어와요. 뭐 이런 식으로 이제 얘기를 했잖아요. 그래서 그런 교체가 되는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얘기했고 이걸 뭐라고 얘기했냐면은 자정 작용이라고 얘기했 자정 작용 재생한다라고 표현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13. 지수가 다시 늙으면 다시 생성이 되는 거야. 그런 효과들이 있어야 되는데 코스닥은 어땠냐면은 코스닥은 이게 쓰레기들이 계속 있는 거야. 그리고 심지어 여기서 좀 잘 나가는 회사들 있잖아. 코스피로가 버려. 그러니까 이게 좋은게 있고 안 좋은 건 빠지고 이런게 아니라 여기는 쓰레기만 계속 있고 좋은 회사들 있잖아. 뭐 예를 들어서 뭐 알테오지는 되게 좋아졌어. 그러면이 어떻게 하냐면 코스피로가 버려. 셀트리온이 엄청 좋아졌어. 코 코스피로가 버려. 왜? 내가 여기 있으니까 저놈들이랑 똑같은 대우를 받으니까 짜증나는 거야. 여기가 쓰레기가 너무 많은 거지.

14. 쓰레기 장이네요. 완전 쓰레기 장인 거죠. 근데이 쓰레기장이 많았던 이유가 뭐냐? 여기에서 소위 말하는 진짜 나쁜 사람들이 작전 세력들이이 작전 세력들이 여기서 계속 장사하고 막 해 먹고 나가고 해 먹고 나가고 진짜 많아요. 여기 지금도 많아. 지금도 근데 막 지금도 많으니까 여기는 쓰레기만 있는 거야. 그러니까 나는 좋은 회사다. 나는 진짜 진짜 돈도 많이 벌고 앞으로도 엄청난 성장성이 있다. 그럼 난 코스피로 가. 그니까 이게 이게 완전히 다른 거죠. 나스닥이든 SP는 안 좋은 회사는 내보내 버려. 과차 없이 그냥 내 번내 버리고 좋은 것만 남겨 놓으니까 얘네들끼 더 좋아져.

15. 그리고 막 더 역시. 근데 우리나라는 쓰레기만 남아 가지고 코스닥은 안 되고 계속 그런 상황이에.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코스닥을 혁신한다고 얘기할 때 저희가 계속 말하는 제 일순위는 뭐냐면 쓰레기를 청소를 해야. 쓰레기 청소를. 쓰레기를 다 보내야 여기 안에 있는 기업들도 어 혁신이 나올 수 있다. 이렇게 생각한다는 거죠. 그러면 쓰레기 장을 하나 새로 만들어야 되나요? 코스닥. 그래서 요즘에 무슨 얘기냐면 코스닥 프리미엄 이런 식으로 지수를 따로 만들어 가지고 그 지수 안에 뭐 70개만 뽑는다 뭐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럼 나머지는 이제 쓰레기가 되는 거지.

16.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는 거야. 그냥 뭐 못 하는 애들은 내 보내야 돼. 그렇지 않으면 소위 말하는 물 관리가 안 된다.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그러니까 물 관리를 잘하는 건 어 무엇보다 중요해요. 그래서이 내용이 나스닥과 코스닥이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나냐? 나스닥은 26배 올랐는데 요거는 뭐 하는 거냐? 고점의 1밖에 안 된다. 지금 이거 뭐 하고 있는 거냐?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제가 이제 이번에는 나스닥하고 똑같은데 SP 500은 뭐가 달라요? 이렇게 이제 [콧방귀] 질문을 하고 고민을 해 보니까 제가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거 같아요.

17. SP는 세상을 담은 그릇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는 거 같아. 이게 무슨 말이냐면 S&P 500 자체가 미국에 있는 가장 좋은 500개의 회사고 그래서 그냥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 여기서 돈 벌고 장사하고 기업하고 사업하고 모든 것들이 다 담겨져 있는 그릇이에요. 그니까 이거는 기술이고 뭐가 없이 그냥 얘는 틀릴 가능성이 매우 낮다. 그래서 SP 500은 뭐 하나만 살래 그러면은 SP 500인 거예요. 전 세계에서 어떤 자산 중 모든 자산 중에 딱 하나만 사야 돼. 그러면 SMP 500인 이유가 여기 있는 거예.

18. 는 이게 자체가 세상인가? 세상이 점점 더 좋아진다라고 생각한다면 S&P 500을 사는게 맞다. 음라는 거죠. 그런데 그럼 나스닥은 뭐냐? 그러면 나스닥은 이렇게 정의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나스닥은 세상을 만드는 엔진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거 같아. 이해되나? 얘가 만들어진 세상을 담은 그릇이라면 나스닥은 엔진을 만드는 거야. 세상 자체를 만드는 여기 있는 애들이 기술주여서 얘네들이 만드는 기술을 이용해서 비용을 낮추고 효과를 높이는 엄청나게 많은 기술을 이용해서 이걸 돈 벌어 가지고 세상을 바꾸는 엔진이다라고 볼 수 있다는 거죠.

19. 그래서 이게 나는 시대를 그냥 사고 싶어 그러면 SP 사는 거고 나는이 시대를 만드는 적극적으로 만드는 그 엔진 그 엄청난 그 동력 그 기술주 이거 사고 싶어 그러면 나스닥을 사면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거 같아요. 나스닥을 사기 위해서는 제가 생각할 때는 뭐가 필요하냐? 믿음이 필요합니다. 요즘에 내가 믿음에 대한 이야기 많이 나스닥을 사기 위해서 무엇에 대한 믿음이 필요하냐면 기술에 대한 신뢰가 필요해요. 기술에 대한 신뢰. 그 믿어. 뭘 믿냐? 뭘 믿을까? 기술에 대한 신뢰를 뭘 믿는 걸까? 제가 아까 기술이라는 거는 비용을 낮추고 효과를 높이는 거라고 했어요.

20. 근데 이거는 머리를 써야 되는 일이에요. 나 머리 쓰기 싫고 그냥 내가 몸으로 몸빵할래 그러면 이제 몸이 힘든 거고 머리 써 가지고 어떻게 꼼수를 부려 가지고 하는 거. 그런 기술을 만들면 이게 몸이 편한 거잖아. 그런 거는 누가 하냐면은 천재들이 하는 거야. 그런 거 잘하는 애들이. 그 다 어디 있어? 실리콘 밸리 있죠. 실리콘 밸리에 있는 천재들이 이게 무엇을 믿는 거냐라는 건데 실리콘 밸리에 있는 천재들을 믿는 거예요. 쟤들이 뭐라도 하겠지. 쟤들이 뭐라도 만들겠지. 이걸 믿는 거예요. 근데 이제 이게 안 믿어진다 그러면 이게 좀 어려워지는 거예요.

21. 난 뭔 소린지 하나도 모르겠다 이런게 많잖아. 무슨 우리 안 공항님이 뭐 설명하는 뭐 기술 이해돼요? 잘 안 되잖아. 뭐 어떻게 뭐 반도체가 어쩌고 이해 되는 거의 없을 거야. 근데 그럼 뭘 믿어 그러면은 아 여기 있는 애들이 쟤들이 알아서 뭘 하도 하겠지. 이런 생각인 거죠. 그리고 또 한 가지가 뭐냐면 피터틸 같은 사람 있잖아. 이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돈을 믿는 거예요.이 돈과 천재가 합쳐져서 기술이 무엇인가 새로운 걸 만들어 낼 거라는 신뢰인 거야. 근데 난 그건 못 믿겠어. 그러 나스닥 투자하면 안 되는 거야. 근데이 나스닥에 투자한다는 건 아까 얘기했던 대로 기술과 자본이 합쳐져서 확장성이 있고 폭발력이 있기 때문에 주가가 진짜 많이 오를 수 있다.

22. 어라는 생각을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제가 SP는 시대를 담는 그릇이라고 했고 뭐 사람과 돈과 시스템을 믿는다라고 했다면 기술에 대한 신뢰가 있느냐이 여부를 가지고 여러분들이 고민하시면 되겠다라는 겁니다. 과학 기술이 그런 말이 있거든. 자본주의를 먹여 살리는 엔진이다. 자본주의가 만약 과학 기술이 없었다면음 망했을 거다. 그런 얘기가 있거든. 실제로 그런 거죠. 과학 기술에 의한 기술의 발전에 의한 뭔가 이런 혁신이 없었으면 그 안에서 지지고 복고 해야 되기 때문에 노동자들을 자본가가 이길 수가 없거든. 근데 과학 기술이 있었기 때문에 자본가들이 돈을 이렇게 많이 벌 수 있었던 거예요.

23. 머리가 좋은이 구조를 아는 돈 많은 사람은 무조건 천재들 옆에가 가지고 걔한테 돈 주면서 새로운 거 만들어 내라고 하는게 답인 거지. 그니까 지금 피터틸이 진짜 그거를 엄청 잘한 거지. 피터틸이 저커버그 어렸을 때가 가지고 대학생 때 그때 투자해 가지고 지금 막 엄청난 돈 번 거잖아. 그러니까 그런 애들한테 계속 돈 주는 거야. 왜냐면 이게 폭발력이 어마어마하다. 그러니까 [콧방귀] 이제 아마 실리콘 밸리 세말트만이나 이런 애들이 다 이런 얘기 할 것 같아요. 세말터이 뭐라고 얘기하냐면 나는 지수 함수적인 성장을 하는 거 아니면 관심 없다.

24. 이런 얘기를 하거든. 그니까 성장을 20% 30% 난 그런 거 아무 관심 없어. 나는 지수적 지수 함수적인 성장을 하는 거 외에는 관심 없어. 이렇게 얘기해요. 근데이 지수 함수적인 성장이라는 거는 이거 아니면 안 돼요. 전 세계 애들이 다 쓰고 한꺼번에 이렇게 쓰고 그 그러니까 지금 이제 이런게 가능한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 거죠. 아니 그래 가지고 저한테 만약에 너는 그래서 SP를 해 나스닥을 해 그러면 저는 둘 중에 하나라고 그 나스닥을 하죠. 어, 왜냐면 기술을 믿거든요. 난 이렇게 될 거라고 믿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가만 놔두면 이렇게 될 거라고 믿는데 사실 우리가 근래 봤던 그 과학 기술, 그러니까 기술이 세상을 바꾼 걸 보면 뭐가 있었냐면은 어, 산업 혁명이 있었죠.

25. 너무 옛날이긴 하지만 이건 1700년대니까 진짜 오래되긴 했죠. 근데이 산업 혁명이 있은 이후로도 기술이 엄청나게 발달해서 사실 우리 인간의 힘으로 뭔가를 하기에는 말도 안 되는 것들이 지금 생기는 거잖아. 우리 잘 생각해 보면 우리 여의도 있는 육산 빌딩 그 사람이 만든다고 생각해 봐. 어떻게 만들어? 기계가 없는데 어떻게 만들어? 못 만들잖아. 근데 그런 것들이 가능하게 만들었던게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산업 혁명이 있었고 그리고 이제 이때는 이제 우리가 무엇으로부터 해방이 된 거냐면은 근육을 쓰는 것으로부터 해방한 거죠. 이제이 근육을 써 써 가지고 뭔가 생산하는 거 이런 거 안 해도 되는 거지.

26. 이제 기계가 하니까. 그리고 나서 이제 무슨 혁명이 생기냐면은 인터넷 혁명이 생기죠. 인터넷 혁명이 뭐가 됐냐면 다콤업을 만든 거지. 그리고 나서 있었던 이제 혁명이 뭐냐면 모바일 혁명이에요. 아이폰, 갤럭시, 그리고 이제 모든 것들이 PC에서 모바일로 들어오는 그 혁명 과정이 2008년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거야. 그리고 지금은 무슨 혁명이에요? 다 알고 있는 AI 혁명이지. AI 혁명. 근데 제가 생각할 때는이 AI 혁명은 일단 모바일 혁명보다 훨씬 커. 왜냐면은 일단 그 인터넷에서 모바일로 넘어올 때는 PC에서 스마트폰으로 나와야 되니까 점점점 작게 만들어 작게 만들어 요런 요런 거였거든.

27. 근데 지금은 뭐냐면은 야 데이터 센터 여의도 여의도만한 데이터 센터 만들어 이런 식으로 엄청 확장이 되고 있는 거거 작게 만들어 가니고 확장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AI 혁명이 훨씬 커요. 그리고 저는 산업 혁명하고 비견된다고 생각하는데 그 정도의 크기야. AI 혁명이 만드는 기술의 가치 이래 버리면 사실은 SP보다는 낯성이 낫겠다. 왜냐면 이게 진짜 크니까 AI 혁명이 지금 이제 끝이 아니고 이제 시작이고 앞으로도 더 커질 거라고 생각하면은 저는 나스닥이 좀 더 낫다라고 생각하는데 이제 고민은 이런 거죠. 아, 구체적으로 뭐 사야 되는지 알려 주세요.

28. 이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요. 그래서 이제 거기까지 제가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ETF가 많아요. 음, 크게 보면은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 번째로는 국내에 상장되 있는 나스닥 ETF가 있고요. 또 하나는 해외에 상장되 있는 나스닥 ETF가 있어요. 그중에서 이제 뭐 살 거냐? 그냥 제가 찍어서 드려 볼게요. 국내에 상장되 있는 미국 어, ETF 있잖아. 근데 이거는 타이거가 있고 타이거가 뭔지 모르겠다. 뭐 코덱스가 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이 있는데 그러니까 똑같은 초코파이가 있는데 뭐 어디 이거는 오리온에서 만든 거 이거는 롯데가 만든 거뭐 이런 거 하는 것처럼 그냥 똑같은 ETF인데 이거는 미래에서 만든 삼성에서 만든 이거예요.

29. 근데 보통 보면은 삼성에서 만든 ETF 중에서는 국내 ETF가 좀 크고요. 타이거는 미국 ETF는 타이거 좀 더 커요. 이유가 뭐냐면 그냥 먼저 하는 사람이 인자야. 그래서 타이거를 미국기 좀 먼저 했고 코덱스는 한국걸 좀 먼저 해서 한국 거는 코덱스가 좀 더 크고 미국 거는 타이거가 좀 더 커요. 그래서 타이거는 어 만약에 나스닥에 투자하고 싶다면은 타이거 미국 나스닥 이렇게 이제 찾아보시면 타이거에 있고요. 코덱스도 마찬가지예요. 코덱스도 미국 나스닥 ETF 이렇게 찾아보시면 그거는 뭐냐면 국내에 상장되 있는 ETF여서 달러로 바꾸지 않고 원하로 투자할 수 있는데 나스닥에 투자할 수 있는 효과 이게 이제 국내에 상장되 있는 걸 투자하는 거고요.

30. 해외에 상장되 있는 것도 있어요. 이것도 두 가지만 말씀드려 볼게요. 첫 번째는 뭐냐면은 q큐q큐입니다. 이거 q큐q는 뭐 대명사처럼 호치키스 이런 것처럼 그냥 q큐큐q큐큐 그러면은 나스닥 이렇게 다 알고 있어요. 사람들이 다 알고 있어서 설명할 필요가 없는데이 q큐Q 말고 qq큐qm이라는게 있어요. qQQM 이거 qq큐qm은 뭐냐면은 q큐q큐 너무 비싸요. 난 너무 비싸서 못 사겠어요. 722불 정도 되더라고요. 그러면 하나에 이제 120만 원 정도 하니까 아 그래도 뭐 하이닉스보다 좀 싸긴 하네. 근데 어쨌든 120만 원 정도 하니까 아 120만 원은 없어요.

31. 120만 원 없는데 그럼 어떻게 해요? 그런 분들은 QQQM을 사시면 됩니다. 이걸 쪼개 가지고 QQM은 보니까 대략 한 290 어 300불이 좀 안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290불 정도 되면은 이거에 한 어 1/3 정도 어 되니까 그래도 45만 원 어이 정도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이거는 100만 원 넘게 있 한 주 사는데 100만 원 넘게 있어야 되니까 좀 잘잘게 잘게 쪼개가 사고 싶다 그러면 qqm으로 사시면 돼요. 그래서 중요한 거는 나스닥이라는 거는 어쨌든 기술이라는 것이 자본을 만나서 폭발적인 성장을 만들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장기적인 투자를 하시는게 무엇보다 중요해요.

32. 근데 지금 AI 혁명이 한참 진행되고 있는 과정이기 때문에 언제 이게 끝나가지고 또 다컴버블처럼 와르르 무너질지는 아무도 모르죠. 그러나 그런 상황이 없다라고 한다면은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는게 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러면 q큐Q를 해야 돼요. QQQM을 해야 돼요. 그러면은 저는 그냥 뭐 q큐Q를 굳이 뭐 이름이 유명하긴 하지만 안 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더 이제 작은 단위로 살 수 있기 때문에이 꽉 채워서 살 수 있다라는 장점이 또 있고 두 번째로는 이제 수수료가 아주 큰 차이는 없지만 이게 0.2 0.25 25호 정도 되거든요.

33. 그러니까 수수로도 아무래도 좀 더 저렴하다. 그러면 굳이 이제 QQQ를 하기보다는 QQM M을 이제 꾸준하게 사서 모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똑같은 거거든요. 똑같은 걸 쪼갠 거니까 QQQM으로 이제 투자를 하시면 되지 않을까 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제 국내의 걸 사야 돼요. 해외의 걸 사야 돼요. 이렇게 이제 물어보신다면은 만약에 이제 국내 걸 사고 싶다라고 하시는 분은 그냥 일반 계좌에서 사시는 것보다는 IS 계좌나 아니면 연금 계좌나 이런 데서 길게 보시고 이제 투자해 놓으시는게 이제 훨씬 더 유리하다. 사실 거 복잡한 거는 이제 저희 주식 주부에서 밑에 자세히 정리해 놓은게 있어요.

34. 그래서 댓글을 넣어 놓을테니까 꼭 보세요. 이거 근데 여기까지 다 듣고 아 좋아 나스닥 사야 되겠어라고 생각해 놓고 아 뭘 사요 그러고 안 사지 말고 그 결국 사는게 중요하거든. 액션을 하는게 중요한데이 둘 중에 뭘 사겠다라고 하면은이 계좌 공부하시고 여기에다 넣어서 사시는게 매우 중요하다. 이런 말씀 드리겠고 아니 근데 나는 근데 이왕 해외 투자하는 거 달러 바꿔서 하고 싶다. 그러면이 해외 가셔 가지고 요거 달러로 거 사셔도 어 되겠습니다. 아 그리고 이제 해외 투자 같은 경우에는 뭐 세금이 국내 하면은 뭐 이렇게 해서 빼 줘요, 안 해 줘요, 뭐 공제해 줘요.

35. 그런 거 없이 그냥 깔끔하게 내면 된다. 그래서 이걸 해외 투자하시는 거는 그런 측면에서 좀 더 유리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는 거 같아요. 근데 그런 내용들은 댓글을 통해서 확인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대표님은네 개 중에 하나를 사면 뭐 사실 건가요? 저희 와이프가 이제 요걸 계속 사고 있습니다. 요거를. 네. 그리고 저희 딸도 그렇고요. 여기 계좌에다 계속 계속 사고 있는 건 여기다 계속 정립식으로 사고 있어요. 타이거요? 예. 알겠습니다. 이렇게 굳이 내가 추천은 아니에. 그냥 이거 그냥 얘는 그냥 그냥 그런 거예요.

36. 네. 추천은 아니에요. 추천은 아니고 [목을 가다듬음] 알아서 하세요. 여기 중에서. 알겠습니다. 자, 오늘 나스닥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고요. 저희는 다음 시간에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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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스닥#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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