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홍춘욱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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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버블 진행 단계와 미국·한국 시장 전망을 다룬 패널 대담이다. 결론: 패널들은 AI 사이클이 후반부(6~8회차)에 들어섰다고 보며, 반도체 주도 흐름은 힘을 잃었지만 시즌3(피지컬AI·새로운 소프트웨어)에 대한 기대는 유지한다. AI 버블 단계: 홍춘욱은 현재를 6~7회, 김열매는 7~8회로 본다. 시즌1은 2023~24년 엔비디아 중심, 시즌2는 반도체 중심(2025년 이후), 시즌3는 피지컬AI·신규 소프트웨어가 실적으로 입증되는 시점으로 본다. 현재 주도주 힘이 약해졌다고 평가한다. 빅테크 및 데이터센터: 빅테크 걱정은 크지 않다고 보나, 데이터센터 임대료 과열과 투기적(스펙) 개발 자금 유입이 리스크라고 지적한다. 쿠팡 물류센터 사례에 비유하며 부실 금융기관 발생 가능성을 언급한다. 오라클·소프트뱅크 채권 금리 8~9%대 상승과 엔트로픽·코어위브 등 사모 자산 상장(IPO) 지연을 주요 경고 신호로 든다. 토큰 가격 하락과 GPU 임대 가격 등 수치 언급이 있다. 시장 포지션: 홍춘욱은 최근 리밸런싱에서 미국 주식을 매도하고 한국 주식과 미국채를 매수했으며, 미국 주식은 6월 조정 이후 비중을 늘린 뒤 다시 조정했다. 미국채 금리는 최근 고점(10년물 5.3~5.4%) 이후 하락 전환으로 보며 금리 피크 가능성을 언급한다. 한국 주식은 내년 주주환원 기대를 근거로 든다. 유가·물가: 김효진은 중동 전쟁으로 유가 전망 신뢰도가 낮다고 보며, 1979년 이란혁명·2차 오일쇼크와 가장 유사한 흐름이라고 언급한다. 금리 전망도 불확실하다고 평가한다. 유럽: 홍춘욱은 유럽 주식 투자 매력이 없고(빅테크 부재, 재정 중독), 프랑스 정치 리스크로 유럽 국채 매도 후 미국채로 자금이 이동할 수 있다고 본다. 지정학·정치: 트럼프의 러시아 제재 완화 등 정책 방향과 미국 중간선거 이후 정치 지형을 논한다. 실리콘밸리와 월가의 갈등, 텍사스 선거 등은 가벼운 대화로 다뤄진다. 출연자 전망: 김열매는 AI 장기 긍정, 단기 과열 경계. 홍춘욱은 미국채 매수·한국 주식 비중 확대로 보며 자신의 틀린 가능성도 언급했다.
다듬은 글
[콧방귀] 안녕하세요. 이호석입니다. 오늘은 김열매 님과 어 그리고 홍학사님 이렇게 모셨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자 이제 스튜디오인데요. 어떤 분위기가 괜찮아요? 좋아요. 럭셔리 스튜디오예요. 여기다가 이제 좀 있다가 이제 좀 음악도 좀 틀고 그러면서 좀 이렇게 이유석 아카데미 번창하게 막 느껴져요. 아 그래요? 아 저희 또 이제 어 홍친욱 박사님의 이제 우리 어떻게 똘이 아니겠습니까? 어 이게 늘이 농박사님의 이렇게 이제 따라다니는 우리 이제 가같이 못쳐서 이요석의 21세기 투자법이 책 이제 축하 모임이잖아요. 그죠? 모인 김에 좀 얘기 좀 하자.
이거 도대체 지금 시장에는 어떤 상황이냐 이런 얘기를 좀 해야 되는데 먼저 제가 이제 여쭤보고 싶은 거는 AI가 지금 버블인가? 어느 정도 버블인가? 이제 시작된 거는 시작된 거고 이제 버블을 해가지고 빵 터지는 거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약으로 따져서 어 1회부터 9회까지라고 놓고 봤을 때 지금 몇 회인가요 질문을 좀 먼저 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딱 숫자로 찍으라고 하는 거죠. 어, 근데 솔직히 저는 이게 한 리그로 끝나는게 아닌 거 같거든요. 첫 번째 리그다. 이거는 첫 번째 리그에 몇 몇? 첫 번째 리그에 한 6회 7회 어 6회 7회 박사님은 어
비슷해요. 난 7회 아니면 8회 7회 아니면 8회 아 조금 더 이제 그 끝으로 가고 있다 이런 거네요. 그니까 이제 그 시리즈라고 보는 거지. 아, AI 시리즈의 첫 번째 경기는 202324에 엔비디아 갑자기 불길처럼 올라오면서 시장을 다 바꾸고 막 그러던 시기 그게 이제 1차전이었고 음. 그러다가 이제 작년부터 작년 이맘 때부터 지금까지 이제 반도체로 이어지는 2차전을 음 했고 이제 3차전이 진검 승부의 마지막 그러니까 이선승제라고 보면 어 한 번 더 있지 않을까 싶은 한 번 더. 음. 아 그걸 묶어서 그것까지 끝나면 이제 9회가 끝나는 걸로
끝나면 그러면 지금 5회 정도 5회 정도 아 그럼 마지막 남은 거 뭔지 뭘라고 보세요? 그게 이제 모르죠. 어디서 나올지는. 근데 나올지 모르는데 이제 여기서 그냥 끝난다고 이렇게 얘기하려니까 음 두 가지 면에서 좀 더 남은게 아닌가 생각되는게 첫 번째는 이제 옛날 우리가 겪었던 버블이랑 비교해 가지고 아 네네. 네. 제가 겪었던 버블이라는게 뭐 IT 버블부터 지금 시작되니까 그죠. IT 버블이나 차이나 버블이나 어 그 뒤에 있었던 또음 뭐 리바운드 나왔다가 이제 다시 무너지기 시작했었던 우리 어 중소용주 법을 음 뭐 대표적인게 이제 한미학품 그
음 정말 와 환호했다가 그렇죠 그 이제 내부자들의 선행 매매로 끝나 버리는 으흠 그런 것들을 겪었던 그시기 그리고 얼마 전에 있었던 2차전지 법을 음 보면 한네 번 정도 봤잖아요. 음. 네번 정도 볼 때 이제 그 끝에 지저분함은 비슷해요. 아, 죄송합니다. 그 모든 버블의 것은 지저분하게 끝나고요. 그때 이제 스캔들이 벌어지죠. 뭐 어떤 아, 근데 그 스캔들에 비해 그때와 지금의 가장 큰 차이는 역시 와, 실적이 너무 좋으니까. 아, 그리고 그때는 또 실적에 대한 희망만 있고 실제 받아들고 있는 돈은 없었다라면 지금 돈도 많은 데다가 내년 쌓아 놓고 있는 장고나 이런 것들까지 보고 또 주문을 받아간 애들을 보더라도 다 돈이 많은 애들이 받아가서
음, 이건 뭐 그렇게 터질 일은 없는데 이제 엔비디아가 지난번 2023 할 때 그때의 주도주였던 엔비디아의 기세를 최근에 보면 별로 점이 없잖아요. 음. 그런 것처럼 이번 반도체는 이제 미니버블은 거의 끝나간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 그다음에 뭐가 또 한 번 더 있을 것 같은데. 음. 그리고 이게 진짜다 이러면서 이제 올 거 같은데. 아하. 그때는 이제 뭐 제 생각은 클라우드 버블이 한번 오고 끝나지 않나? 아 클라우드 버블이 예. 지금 모돌은 그 삼총사들이 한번 가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같고. 비테크 애들 중에서 모른삼 구글 뭐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이런 애들이죠.
네. 그러니까 그전에 잠깐잠간 [목을 가다듬음] 버블은 끝나잖아요. 작년 5월에 이제 뭐 엔비디아부터 시작해서 다 메그니피스 센트세 쫙 올라가던 그 붐이 지금 가만 생각해 보니까 넷플릭스 탈락한지 좀 됐고 그렇죠. 뭐 그런 식으로 해서 다 좀 예. 했다고 봐야 되고 막 그렇게 하면서 어떻게 보면 약간의 이제 무당탕하면서 둠이 꺼지고 이번에는 이제 반도체 위주로 가다가 또 한번 꺼지고 그러고 난 다음에 여기 딴 거는 다 돈 안 되는데 우리만 돈돼 우리만 봐 이렇게 하면서 가다가 끝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그런 그림을 그리운 거고 근데 우리야 뭐 투자라는 게
박사님이 박사님이 어쨌든 6회 아니면 7회 그러니까 지금 사이클은 거의 6회 아니면 7회 정도 그냥 보통 우리가 야구 보면 한 8회가 또 제일 재밌고 그렇잖아. 9회가 또 화려하고 막 9회 끝날 때까지 안 끝난게 아니고 뭐 이런 거잖아요. 그래서 보통 우리나라 한일전 할 때도 언제나 8회가 또 이승업 뭐 홈런 치고 뭐 이런 재밌는 짜릿한 이런게 좀 아직은 남아 있다 이렇게 보시는 어 거네요. 그래도 이제 그 원사이드한 경기가 될 수도 있으니까 우리는 뭐 그건 알 수 없는데 어 이제 이러다가 어 반도체가 앞으로도 계속 살아 있고 이거는 지금 주가 말이 안 돼요.
음 다 시장에서 좀 뭐랄까 잊혀지거나 마이크를 뺏길 때 음 그때 뭐 한번 또 있지 않을까 싶은 정도지의 뭐 주도주로서의 그거는 이제 좀 제가 봤을 때는 힘을 잃은 거 같다. 맞습니다. 네. 그리고 열매 님은 요즘에 김열매 TV 어 지금 뭐 엄청난 인기 장안의 화재 어떻게 소개 좀 해 주세요. 김열매 TV를 하고 있는데요. 그 김열매 TV가 조회수는 잘 나오는데 구독자가 별로 안 들어요. 이유가 뭘까? 근데 그게 뭘까요? 마음에 안 들지 않을까요? 아, 왜냐면 제가 그렇게 막 저는 원래 성격은 긍정의 아이콘이에요. 난 뭐든 할 수 있다.
이런 사람인데 이게 하필이면 제가 두 달 전에 시작했는데이 채널을 지금은 이제 후반 좀 가고 있으니까 제가 굳이 이걸 막 꿈과 희망과 막 지금 무조건 사야 돼요. 빠지면 사세요. 이럴 [목을 가다듬음] 만한 콘텐츠를 만들 시국이 아니다. 그래서 저는 예. 그래서 저는 주가 얘기는 안 하고 있고 그냥 이 [목을 가다듬음] 근데 뭐 나도 이제 영상을 몇 개 봤는데 주가 얘기는 안 했지만 주식을 팔라는 얘기처럼 들려. 느끼기에 아이 친구 그 저기 숏순인가 뭐 이런 느낌이야. 그러면 이거 이거에 대해서 이제 해명 내지는 이제 의견을 듣고 싶은게 시장에서 열매를 그렇게 바라보는 것에 대한 어 본인의 생각 너무 과다 아니면 그런 뭐 얘기를 먼저 좀 하면서 시작하면
그거 좀 부담이에요. 왜냐면 저는 저도 박사님이랑 거의 같은 생각인데 2014년 엔비디아 그 사이클이 시즌 1이었으면 이번 시즌 2는 데이터 센터 AI 오픈 AI가 만든 24년부터의 사이클이라고 생각하고 이게 시즌 2고 그리고 큰 그림에서 보면 시즌 3는 온다. 나는 이렇게 믿기 때문에 AI의 미래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는데 문제는 시즌 2의 종료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니까 여기서 막 시즌 2 시작할 때 24년에 들어간 사람들이야. 그냥 구경하면 되지만 지금 막 들어온 사람 어이 지금 시즌 너무 좋아. 이렇게 들어올 때는 아닌 거 같으니 지금은 좀 숫자를 보자.
기는 원래 이제 경기 시작할 때 그 1회 2회 때는 선수 아무나 나와도 미친 듯이 응원하잖아요. 계산이 없잖아. 누가 나와도 막 뭐 홈년 때리라고 계속잖아. 맞아. 내 성대가 버텨주느냐의 싸움이죠. 그죠. 그죠. 막 소리 지르고 하잖아. 근데 이게 중반 넘어가면 좀 어디에서 내가 그 일어나서 소리 칠지는 좀 눈치 봐면서 하잖아요. 약간 지금 그런 국면이라고 생각하는 거고 저는 AI 산업의 미래는 좀 좋게 보고 박사님 말씀하신 거의 대부분 제가 우리가 다 홍춘 퀴즈라고 불리던 아 그러니까 홍박사님한테 경제는 어떤 그럼 홍박사님 선생님이시니까 배운 입장에서 같은 생각이고 시즌 3는
우리가 AI의 효용을 입증할 만한 소프트웨어나 하나는 소프트웨어 새로운 방식의 소프트웨어 그게 오픈 AI가 만드는 GPT일지 뭐 엔트로 클로일지도 아직 잘 모르는 거죠. 뭐가 압도적일지. 우리는 알 수가 없죠. 아직 알 수가 없죠. 그리고 B2 B에 뭔가 또 새로운게 나올 수도 있잖아요. 모르는 거죠. 그게 하나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하나는 지금 테슬라가 주력하고 있는이 피지컬 AI에 대한 데이터가 지금 인풋 단계인 건데 아직은 테슬라 자동차로는 모자한다는 거 아니에요. 그리고 공장에서만 하는 걸로도 모자란다. 현생의 데이터가 더 인풋이 돼야 된다.
그래서이 소프트웨어나 피지컬 AI가 실제 뭔가 보여 주기 시작하는게 저는 시즌 3라고 생각하는데 앞만 봐도 지금은 아닌 거 같아. 아하. 지금은 아니다. 네. 네. 네. 근데 전주에 리밸런싱 했습니다. 어떻게요? 프리즘 어떻해요? 샀다고요? 뭘요? 미국 주식 팔고 네. 한국 주식 샀다. 너무 빠졌다. 아, 진짜. 아, 미국 주식에서 한국 주식으로 그러니까 6월에는 이제 반대로 했고 어, 우리 이제 6월 9일 스페이스엑스 상장하는 날 국내 주식 매도, 해외 주식 매수, 뭐 그리고 또 금도 많이 빠졌으니까 하고 이렇게 이제 밸런싱을 했다가네 달 만에
네. 음. 음 지난주에 이제 이번 주 다 지났으니까 편하게 음 어 지난주에 다이 밸런싱 마무리했어요.음 그런 거 한 주식이 이만하면 살 만하다. 음. 뭐 그 있지만 또 3차전에 대한 기대도 있는 거 3차전에 대한 기대. 그때 뭐 어디가 또 주도가 될지는 이제 그때 봐서 제 빨리 갈아타면 되는 거고. 일단 뭐 아직 시장에이 돈 들어와 있는 게 어 그렇게 영원히 그냥 우르르 올려가서 다 망할 것처럼 보이게는 좀 너무 돈 많. 요즘 비관론이 좀 과한 면이 있어요. 그죠? 어. 그 뭐 제가 봤을 때는 어디 해지펀드 청산된 거 아닌가? 아하.
아하. 아, 그러니까 지난 6월 우리가 20일 정도부터 한 달 보름 정도 갑작스럽게 그렇게 시장이 붕괴된 건 여러 요인도 있었지만 결국 그 레오폴드 셈브레너의음 그 펀드가 시츄에널스라는 500억불짜리가 한 방에 날아가서 청했잖아요. 네. 근데 이제 걔가 되게 많이 들고 있었던게 샌디스크랑스를 들고 있었더라고요. 이번에 그 어 GPU 임대 사업하면서 이제 지금 문제가 되고 있는 코브랑 비슷한 회사잖아요. 네. 이제 그런 회사에 대해서 엄청나게롱 포지션을 잡고 반대편에 이제 그 흔들 이야기하는 사스 소프트웨어 기업들에 대해서 쇼 포지션을 잡고 가다가
시장이 반대로 이제 돌아서면서 털려서 청산가면서 그 급착스러운 어마어마한 매도세를 만들었는데 시타델이 다 그 수익을 냈다 그러잖아요. 그렇죠. 근데 지금 분위기는 또 그 비슷한 그니까 시장 금리의 급등을 계기로 또 누군가가 청산당하면서 지금 또 묘하게 스타델이 또 얘기하더라고. AI 꺼진다고. 그때도 공격하려고 어 그때도 금리 올릴 거라고 막 자꾸 막 해가지고 맞아. 맞았지 뭐. 그러더니 또 알고 보니까 며칠 있다가 아 내가 샀다. 야 야 내가 샀다 이러더니 어 이번에도 또 뭐 자꾸 얘기를 하는 거 보니까 야 또 이게 그런 건가 이런 생각
뭐 특히 이제 시탈에서 나온 그 보고 보니까 토큰 가격 빠지는 거에 대해서 엄청나게 세게 이야기하더라고. 맞아 맞아. 어 그 차트 보는데 얼마 전에 이제 그 블룸버그 기사에서 아주 재밌는 기사에서 네 시타델 보고서 링크로 걸어놨길래 가서 보는데 살벌하긴 하더라고요. 맞아요. 맞아요. 그러니까 GPU 가격은 엄청나게 높은데 그 GPU 렌탈 가격은 아직 높은 상황이지만 그 대신에 어 토큰 가격은 뭐 100만 토큰당 몇 달러 이렇게 팔잖아요. 그게 거의 반토망한 거를 보여 주더라고요. 그러니까 그게 회사 입장에서 되게 힘든게 자기가 파는 제품은 가격이 떨어지고
원가는 계속 올라가고 이러니까 이제 미칠 지경인 거지.서 현서 그 앤트로 상장 앞두고 지금 또 그것도 너무 비슷하고 스페이스 X 상장할 때랑 또 지금 너무 비슷하니까 어쨌든 뭐 아무대 입장에서는 어 엔트로픽 상장을 성공시켜야 되니까 그리고 그래서 1천억 불이든 뭐 1,500억 불이든 아무튼 증자를 그렇게맞 대규모를 하면서 구주 매출도 있지만 신주 발행도 상당히 하는 거 같던데 그렇게 어마어마한 주식 발행을 해야 되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제 그 실적을 갖다 좀 매출을 올리기 위해서 음 어떻게 좀 깎아 준 거 아니냐? 아. 음. 그런 식의 어떤 해석들을 하더라고요.
되게 다양한 해석이 있는 거 같아요, 지금. 근데 이제 이런 거 보면서 저는 좀 하 이게 그 일런머스크가 뭐 다른 것도 잘하지만 이게 타이밍 맞추는 것도 되게 기가막게 잘하는 게 스페지X X도 언제 그렇게 또 금방 제일 먼저 혼당해 버리고 이번에도 보면은 엔트로픽은 늦게 하니까 이게 힘든 거잖아요. 그런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도 좀 들어요. 그리고 또 자동차도 날개 이제 스페이스엑스랑 로스터 날개 한번 해주고요. 천재 합병하지 않을까? 그러니깐요. 그로드 쇼를 딱 보면서 아 합병의 논리를 저 쇼로 이렇게 보여주는 얘도 로켓이다. 그러니까 그러니까
그죠. 합 사실 자동차도 로켓이다. 뭐 이런 식으로. 어 천재요. 그 열매가 최근에 가장 집중하고 있는 것은 데이터 센터 쪽이잖아요. 뭐 데이터 센터 쪽에서의 노이즈 궁금하신 분은 김 TV에 가서 보면 나옵니다. 막 되게 다양한 관점에서 해석을 많이 하시던데 [목을 가다듬음] 핵심이 뭐라고 봐요? 이게 이제 그 우리는 상장 시장을 주로 보니까 빅테크의 케펙스를 중심으로 보고 있잖아요. 근데 이게 제가 보기에는 미국 전체 데이터 센터에 절반도 안 돼요. 아, 빅테크에. 네. 이게 문제라는 거예요. 빅테크 걱정은 전 세계 제일 부자 걱정이어서 저는 별로 걱정 안 해요.
뭐 잠깐 뭐 노이즈 있다가 살아나겠죠. 돈도 잘 벌고.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빅테크들이 경쟁을 하느라고 지금 AI 데이터 센터 빨리 지을 수 있는게 아니니까 칩도 모자라고 전기도 모자하고 땅도 모자하고 다 모자라니까 빨리 못 지으니까 돈 많은 애들이 임대료를 너무 뛰어 위로 높여 놓은 거죠. 아 그러면 무슨 일이 생기냐면은 개나소나 이걸 잘 모르는 애들도 딱 들어오는 거지. 임대료가 높으니까 부동산 관점에서 사호 시장에서 투자가 너무 많이 가고 있는 거예요. 그 짓기만 하면 임대로 다 지금 줄서서 팔리는데 뭐가 걱정이 하면서 뛰어드는게 부동산부터 전력 인프라 이런 거에 과수요를 만든다.
아, 그러니까 이제 그 임대료가 약간 높게 계산됐을 수 있다. 이런 거네요. 일시적으로 변목 때문에 너무 많이 올라간 거지. 이건 GPU 가격 얘기하는게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데이터 데이터 센터의 임대료가 너무 올라가 있는 거고 그 이미 만들어진 데이터 센터에 또 그렇죠. 거기에 프리미엄이 너무 붙어 있는 건데 저는 이게 코로나 때 물류 센터랑 똑같다고 생각하거든요. 아 이게 쿠팡이 쓸 거야라고 생각하는 거고 쿠팡은 실제로 그 이후에 온라인 커머스 점유율이나 성장성이 떨어진 적이 없어요. 음 그러면 계속 쓰잖아요. 그 말은 맞았어.
그니까 AI 수요 늘어나는 것도 맞아요. 그걸 의심하는게 아닌데 쿠팡이 너무 비싼 가격에 냉동 저장 시설을 냉장고를 말 그대로 저원 창고를 기존의 수요 증가보다 이렇게 올라가는 속도로 비싸게 써 주니까 온 사람들이 땅만 있으면 아 이거지면 쿠팡한테 팔면 된다. 그 쿠팡이 안 하면 마켓 컬리가 쓰겠지. 이마트가 쓰겠지. 어 계속 자금이 들어가는 거거든요. 진관사, 자산운용사 각종 자금이 들어가요. 근데 지금 미국의 AI 데이터 센터가 거의 흡사한 꼴이다. 그래서 제가 사모 펀드들을 걱정하는 거고이 자금들은 처음에는 원래 이렇게 한 거예요.
구글이나 메타가 장기 임대차 계약을 해 주는 것만 펀딩을 하지만 하다가 어 임대료가 너무 올라가고 얘네들이 막 지금 당장 막 구하러 다니는 거 보면서 2년에 지키만하면 100% 팔려 이러면서 이제 투기적 자금이 들어가는 건데 부동산 업계 용어 중에 뭐가 있냐면 스펙 개발이라는게 있어요. 스펙 개발 그럼 뭔가 맞춤형 개발이냐 그게 아니고 영어로는 스페큘러티브라고 하거든요. 스펙 개발이라고 부르는게 바로 스페큘러. 이게 뭐냐면 투기를 누가 쓸지 모르는데 어어 일단 지으면 돈이 돼라고 해서 투기적 개발이 들어가는 건데 이게 3호 시장을 중심으로 형성이 되니까 정확하게 숫자가 없어요.
아 그래서 저는 그 부분이 금리 올라가는 거에서 상당히 지금 부담이 된다 받을 것 같다. 그리게 이게 정확하 굉장히 그 정확한 분석인 거 같은데 근데 우리는 이제 투자자니까 그래서 알았어. 열매 말이 맞았어. 어 그래서 결국은 이렇게 됐구나라고 한 이후에 어떻게 될까가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결국은 이제 쿠팡의 사례를 얘기해 줬으니까 물류 센터가 막 거블이 나와서 그다음에 누군가가 망하고 아이고 이렇게 된 다음에 어떻게 되는 건가? 음 어떻게 돼요? 그럼 이제 그 부실한 금융 기관이 나오죠. 아 여기 돈을 너무 많이 집어.
네. 어 그거를 뭐 SVB 실리콘 밸리 뱅크처럼 한번 사태가 나오고 정리를 하면 깔끔하게 시즌 3로 가도 될 거 같아요. 근데 이제 지금은 여전히 돈이 들어가고 있는 중이고 왜 6대 자산 운용사가 서로 경쟁하던 애들이 모여 가지고 5천억을 펀딩하겠다고 하고 있느냐? 그 돈이 지금 실제 필요한 거고이 리파이낸싱을 해야 되고 너무 초기 장기에 들어가 있는 자금들이 다음 단계로 가려면 돈이 더 필요한 구간이다. 이렇게 봐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저는 제일 궁금한 게 금리 언제까지 올라요? 금리만 내려가면 괜찮하죠? 아 금리 내려오고 있잖아 지금.
이쪽 단기 피크인 거 같아. 아 그래요? 금리는 예 저희가 이번에 이제 리밸런싱이 아 아 또 여기서 근데 또 포지션을 다 공개해 주니까 너무 좋네. 뭐 우리 고은 다니까 그러니까 우리 고역들 8,000명은 다 알고 있어요. 지난주 이번 주에 다 했으니까. 네. 네. 그래서 이제 국내 그 주식도 샀지만 미국채도 샀거든요. 아 그래서 지금 제일 좀 저평가돼 있는게 이제 미국체 그리고 한국 주식이라고 생각을 해서 아 그 그렇게 보는 이유는 별게 아니고요. 유럽이 망한다고 보는 거 같아요. 아 예 저는 이제 내내 지난 몇 년간 옛날 그 2023년에 나온 책 그 경제 토픽 쓰면서부터 일관된 이야기지만
음 어 유럽 주식은 투자하는게 아니다. 네. 네. 유럽시장은 투자하는게 아니다라는 입장이니까요. 왜 그렇게 보냐하면 뭐 일단 가장 중요한 이유는 그 시가총 상위기업 중에 테크 기업이 없다. 아, 이게 이제 제일 큰 이유였는데 그죠. 두 번째가 이제 그 재정에 중독된 음. 그래서 재정 중독. 예. 마크롱 뭐 정부가 이제 재정개혁 좀 해 보려 그랬는데 여소야대 분위기에서 계속 국회 해산 뭐 회복했는데 선거에서 계속 졌잖아요. 그러면 그러면서이 재정 개혁에 대한 동력은 다 잃어버리고 그동안 자기가 땄던 가산점들은 다 잃어버린 상태에서 굉장히 그 안 좋은 게임이 이루어지는
아하. 그래서 뭐 예를 들어서 어 대표적인게 이제 멜랑 같은 극좌파 쪽에서는 그 프랑스 중앙은행 가지고 있는 채권 다 생각하자. 음. 그런데 오늘 그 저는 이제 시사인 열심히 보는데 시사인에 어 그 주장을 담은 기사를 본 거예요. 그래서 어 이거 진짜 진지한가? 어 굉장히 분석을 열심히 해 놨더라고. 그래서 보니까 옛날 이제 그 우리가 어 2020년 코로나 때 되게 유행했던 이제 그 논리 그 논리였고요. 이제 두 번째는 그래가지고 이제 그다음은 르팬 봤더니 어 진짜 그 62세인 연금 소령 연령을 60세로 인하하는 걸 진짜 추진하고 있더라고요.
아 그 둘 중에 누가 대통령이 될 거 같은데 뭐 내년 5월이니까 일곱 달러 맞잖아요. 루페이 지금 유력한 거 아니에요? 루페는 지금 거의 그 인터뷰도 잘하네요. 아 부자 몸 조심. 아 그냥 저 앞에 있는데 여기서 왜 내가 강스를 날려야 돼? 그러다 부상당하면 안 되잖아. 아 지금 부자 몸 조심하는 중. 그래서 그 저기 마크롱 정당 그 후보님이 전총리님이 3등 네.지 조사를 한다. 잘 났더라고. 그런 거 보고 있으면 지금 큰일 난 거라고 봐야 되고 누가 대통령이 되더라도 저 나라는 희망이 없는 크 상황에서 그 나라 채권을 누가 사겠냐 이거죠.
음. 그러면 이제 누군가는 그걸 셀로오프를 하는데 89 어디로 갈 거냐? 미국제말고 뭐 있나? 아. 아. 그러니까 이게 결국은 이제 프랑스에 뭐 지금 주말 동안에도 막 사태도 나고 이런 걸 보면서 나도 아 유럽은 정말 끝으로 가는 건가? 뭐 에너지도 사와야 되는데 막 저러고 있고 막 진짜 답답하다 이런 생각이 들었는데 그게 또 이렇게 연결이 될 수 있겠군요. 결국은 그 글로벌하게 있는 전 세계 어 그 이제 타워스 와스 이제 이름이 바뀌었지만 그 컨설팅 회사들 보고서 이런 거 계속 보면 전 세계 연기금 자금이 한 80조 달러 정도 되거든요.
미국 GDP 두 배 반 정도라고 보시면 되는데 그 엄청난 작들이 주식만 하는게 아니라 채권 일정 부분 가져가야 되는데 맞아요. 갈 데가 없어요 지금. 음. 그니까 안전 자산이 엄청 희소해진 거죠. 아, 그래서 그 뭐 가더라도 스위스프랑 독일 국채 이런 거는 당연히 조 좋 좋지만 근데 독일 사기도 무서운게 유로 어떻게 될지 지금 유럽 약세잖아요. 이렇게 가면 결국 미연준 입장에서 자기들 통화 강세로 가게 되면이란 전쟁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뭐 달라지긴 하겠지만 일단 수입 물가의 하향 그지? 예. 여기다가 지금 러시아산 경류 수입한다 그러지.
어. 이런 것들을 보면 인플레이션이 분명히 바닥을 치고 다시 올라오는 건 사실이지만 공격적인 금리 인상이 필요한 시기는 아니잖아요. 음. 예. 그렇다라면 이제 점진적인 또 인플레를 보면서 하는 그런 정도의 금리 인상이라고 보면 최근에 5.4 5.3까지 갔던 미국 10년물 국고 금리 좀 과한게 있는 거 아닌가? 특히 무기지 금리 7.3은 이건 좀 말이 안 되는 거 아닌가? 그리고 더 나가서 이번에 잠정 주택 판매 이런 거 박살라는 거 봐도 맞아. 주택시장 당장 나빠지는게 보이는데 과연 뭐 물론 이제 그 주택 시장의 갈들이 지금 데이터 센터 가서 그런 것도 있지만
어 아무튼 이래저래 보더라도 아 저 나라가 분명 문제는 되게 많은데 금리를 계속 올려야 될 정도로 엄청나게 심각한 인플레이션과 뭐 그런 상황인가에 대해서는 조금 약간 저는 미국체는 살 만하지 않냐 지금 상황에서 그러니까 이제 금리가 공교롭게도 지난주에 리밸런싱 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이번 주부터 갑자기 내려가기 시작하더라고. 어제 급락했어. 그러니까 박사님이 하셔서 그런 거네. 대박인데 진짜 여러분 그 프리즘 많이 이제 생각해 주시고요. 그래서 이제 제가 보면은 어 월가에서의 그 굉장히 핫했던 트레이드 뭐 이런 얘기 많이 나오잖아.
그중에서 얘기 나오는게 AI 롱에 미국 국채 숏이 플레이가 제일 핫했던 포지션이었는데 이번에 다 청산당한 이번에 청산당한 거 같다라는 얘기. 그니까 어제가 사실은 양방 터졌네. 방으로 터져 가지고 전부 성산당한 거 아니냐라는 얘기가 나오는게 미국 국채 금리 빠졌는데 주가도 막 급락했잖아. 그래서 이게 오히려 이제 지금 이제 AI 이제 이제 또 조정 어느 정도 마무리된 건가 이런 생각도 좀 드는데 여러요 대목에서 이제 제가 이제 뷰를 바꿀 조건을 조금 이야기합니다. 아니니까 이제 제가 틀릴 수 있잖아요. 왜냐하면 시장의 흐름이 너무 미국 국채 세로프가 너무 세고
음 한국 주식은 뭐 이제 수급이 완전히 꼬여서 저렇게 된 거지 펀더멘탈이 뭐 정말 심각하게 또 나빠지는 것도 이렇게 보이지 않고 특히 맞아요. 내년 주천까지만 좀 기다리면 대규모 주주 보상이 있지 않겠냐? 우리가 요렇게 생각을 하면 아유 지금 보리고개다. 자산수 매입 다 끝나 가지고 보리고다. 요런 쪽으로 보면서 이제 했는데 많이 하으면 당신이 틀릴 가능성은 이랬을 때 이제 결국 아까 우리 김열매 TV의 주인장께서 잘 이야기하신 것처럼 아 그 돈빌 영화 간 애들이 어디가 터지면 아하 이게 이제 순식간에 이제 악순환으로 가는게 왜냐면 별과 아닌게 대형 사고가 되거든요.
아하, 뭐 어디냐? 오라클 주가를 좀 열심히 봐야 되는 거 아닌가? 그래서 저는 요새 자학게나 오라클 주가만 보고 있습니다. 아, 오라클이 지금 그 AI 탄광의 카나리아여서 그렇죠. 카나리아 님이 이제 노래를 멈추는 순간 끝장이 나잖아요. 그러게요. 오라클도 그렇고 코이브도 그렇고 어쨌든 코이브는지 않을 것 같아요. 너무 작아서 이렇게 크지 않다. 시가총에 그 몇백억불 이런 것도 엄청 큰 거지만 우리나라에서 보기엔 크지만 미국에서는 그렇게 크지 않다. 그리고 또 뭐 주가가 내내 흘렀고 이제 그 회사보다는 이제 일본의 소프트뱅크 아 그죠.이 이 둘이 이제 결국은
지금 왜 요새 저렇게 그 걔네들 발행한 채권이 8% 넘거든요. 아 지금 이번에는 그 9%도 넘어 살짝 넘었어요. 오라클 회사가 그 왜 그러냐면 오픈 AI이 상장이 연기돼서 그렇고이 모든 건 거기서 시작됐거든요. 그니까 맨 위에서부터 이제 잘 풀려야 되는데 이게 뭐가 덜컥 막히니까 못해요. 그게 걸린 거죠. 그래서 총같이 치고 10월에 했으면 차에 또 모르는데 한 달 연기됐잖아요. 지금 그래서 이번에 이제 신모스 들어간 거 보니까 11년 할 거 같은데 음 이제이 과정에서 이제 돈들이 다 고기를 쏠리고 있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우리 스페이스엑스 상장할 때가 꼬인 것처럼
이번에도 이번에도 엔트로픽에 엔트로픽의 돈들이 다 들어가고 있는 중인데 만약하나 그 과정에서 오라클이 됐든 소프트뱅크에서 뭔가 이상한 소리가 들리면 그런 시장에 악수난 아까 뭐 특히 6대 어 그 펀드들 음 뭐 당장 이번에 보 아 자산 운용사들 이번에 당장 보고서 보니까 아폴로 네 자산 운영이 막 엄청 더 경고하는 리포트를 했더라고요. 네저 얘네 이렇게 대출 많이 해주면서 왜 이렇게 겁을 주나? 맞아요. 얘네는 그 스페이스 X 스페이스 X 데이터 센터에 엄청나게 도했거든요. 어어 그냥 XAI 홀로서스 2.네 뭐 모르는게 없어요. 김매 [콧방귀] TV입니다.
네. 오늘 경쟁자를 키워두고 있습니다. 무튼 그 둘이 좀 걱정입니다. 네. 그래서 그 사무 운용사들이 여기에 너무 적극적으로 들어가서 지금 21년에 투자한 거는 어 저걸 왜 저렇게 비싸게 사지했어요. 그때 당시에는 그때 어떤 식이었냐면 원래 데이터 센터라는게 사무 운용사들의 메인 자산이 아니었어요. 투자 대상이 아니었다 몰류 센터였어요. 어디라 몰료센터 그죠. 그냥 그리고 그 원래 오피스가 메인이 원래 상업용 부동산에서 망한다는 얘기가 나오고 그래서 또 환다고 하다가 아이구야 이거다 그러면서 이쪽으로 다 넘어간 거잖아. 오피스 망하면 다 데이터 센터다.
미래는 그리고 또 그 뭐 미국 연방은행 이런 비슷한 그 은행지 부도난지 이제 좀 돼서 기억도 안 난다. SVB 어 그런 애들 이제 그 실리콘 밸리 뱅크러나고 막 공화공군행 맞아요. 리퍼블릭 뱅크였나? 어 그런고장게 다 그 상업용 부동산 문제였잖아요. 그죠? 오피스가 다 공실하면서 데이터 센터로 간 건데 이게 이제 21년도 20년 21년부터 몰려가기 시작하니까 21년에도 프리미엄을 주고 샀어요. 그래서 그때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시작이었던 거지. 그니까 이게 차트로 보면 애미한큼 올라갔는데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영가 할인이었어. 그렇죠.
엄청 짰던 거고 문제는 뭐냐면은 첫 번째 성공이 너무 크면 다들 이제 너무 부러워 가지고 남이 몇 배 벌었다고 하니까 뛰어드는 거죠. 그래서 블루하울 같은 회사들이 뛰어드는 거고 안하던 애들이 막 뛰어드니까 무섭더라고요. 보성장하고 그래서 21년에 투자한 거를 지금 블랙스톤이 갖고 있는게 큐 어 에어 트렁크라는게 있는데 이런 거를 이제 상장을 하려고 하는데 예 이제 에어 트렁크 예 그런게 지금 상장이 쉽지가 않은 거예요. 면 중간에 계속 얘네들도 추가 투자를 하면서 음 기업을 사이즈를 밸루에이션 높여 놓으니까 그래서 코이브가 저렇게 주가 빠지는 게
네 1파 만파고 별 솔직히 말해서 별거 아닌 회사인데 음 왜 저렇게 터지나 했더니 지금 또 상장 스토리가 지금 삐끗하는데네 큰 것들이 지금 싱가포를 크게 하려고 했는데 연기되 거기도 연기죠 호주도 연기되고 맞아 피무스 뭐 이런 이런게 연기가 되는게 근데 이게 IPO를 한다라는게 결국 혹은 이제 안 좋은 표현으로 하자면은 떠넘기기잖아. 일단 개인 투자자들에게. 근데 떠넘겨지지가 않는 거지. 뭔가 분위기가 안 좋아서 사모에서의 지금 버블이 있다라고 얘기하는게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은 상태로 자꾸 상장을 하려고 한다. 원래는 적당해서 이제 시장에 와야 되는데
약간 그 우리나라의 옛날에 이제 마켓 퀄리가 결국 상장을 못 했던 그 느낌이 좀 아 뭐 언제 할 수도 있죠. 아 아니 뭐 그렇지만네 그 비상장에서 너무 거기 상장해야 돼요. 아 그런가요? 네. 왜냐하면 저희 같은 [목을 가다듬음] 스타트업들은 진짜 굶면 죽을 것 같아요. 맞아요. 그게 지금 제일 걱정되는 거예요. 왜냐면 데이터 센터를 제발 토스 부탁드립니다. 네. 사운용사들이 이렇게 통으로 그 데이터센터 하드 부동산만 사는게 아니라이 회사를 통으로 지금 인수를 다 해 놨는데 이걸 지금 상장을 못 하면 상장을 해서 돈이 생겨야 다음 투자를 또 할 거잖아요.
그리고 다음 밸루에이션도 합리화 될 텐데 상장에서 막히는 일들이 최근에 생기니까 걱정을 하는 거고 그러면은 사모하는 애들은 어떻게 하고 있느냐? 자기들끼리 올해 상반기에 판 거 보면은 21년 22년에 투자한 거를네 배 받고 팔고 그랬어요. 아 근데 뭐를 단기간 네배 약간 느낌 오시죠. 네배 네. 더 차입이 들어가거든요. 3 펀드는 기본적으로 차입이 레버리지 바이어 어 예 거의 70% 이상 그러니까 그걸 돌려게 하는게 계속 갈 수 있겠냐 그러면 금리도 오르고 IPO를 잘 성공해서 나가 줘야 줄줄이 뒤에 있는 애들이 올라갔거든 빠져야 되는데네
그거의 지표로 상장 시장에서 보고 있는게 코어 위브라는 거죠. 아 이제 좀 이해가 되네요. 난 사실 그렇게 그렇게 그렇게 아주 시리어스하게 보지 않았던 게 어 사이즈도 그렇게 크지 않은 데다가 망하면 누가 사면 되죠. 뭐 개 하나는. 그러니까 또 GPU 뭐 잔뜩 뚫고 있는데 뭐 뭐가 문제가 되나 뭐 이런 생각을 했거든요. 왜냐면 GPU 가격은 오르고 싶어. 맞아. 맞아. 예. 그래서 그 GPU 임대료 가격 지수 이런 것들도 괜찮더라고요. 가격이. 그러니까 이제 문제가 없어 보이는데 알고 보면은 거기에 돈대 준 회사들이 좀 약간 그 버블이 좀 있었던 거구나.
네. A는 모든게 레버리지여서 어 레버리지가 털리는게 되게 중 이게 지금 털리고 있는 상황이다 어라고 이야기를 했는데 말씀드리는 순간에 김요진 어 연고님이 안녕하세요. 박사님 어서 오셔서 마이크를 차시고요. 자연스럽게 마이크를 차는 동안에 우리는 계속 얘기를 할게요. 우리 밥 먹어 가는 거 아니에요? 아니 아니 근데 한 20분은 더 해야 될 거 같아요. 오셨으니까 또 컨텐츠 욕심쟁이 이 아 제가 이제 또 그 컨텐츠 욕심쟁이 제가 책을 내가 하셔 고맙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 간사님 어 뭐 왜 뭐 하다가 이렇게 느껴왔어요? 막내가 일하다가
아 일하다가 제일 달라가서 효진이가 막내요 아 그럼 제가 막내죠. 아, 근데 SK 증권은 후배고 나이로는 막 막내. 자, 이코노미스트가 왔으니까. 어, 아까 이제 우리가 했던 얘기 이제 상사 정리를 해 드리면은 데이터 센터가 걱정된다. 왜냐면 거기 투자하는 저기 사호 펀드 애들이 좀 문제가 있는 거 같다. 이런 얘기를 좀 했고 그리고 이제 금리가 빠지는 거 보니까 이제 홍박사님은 어, 미국 국채랑 한국 주식을 샀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해 주셨고요. 이제 저는 물가 얘기를 좀 어, 좀 해 보면 어떨까? 이제 물가가 좀 내년도까지 해서 아 좀 걱정을 해야 되는 건가 아니면은 괜찮을까이 주제가 사실 좀 되게 중요할 것 같은데
일단은 홍박사님 앞에서 제가 경제를 얘기하려고 하니까 좀 시선을 좀 자신감 있게 하세요. 그냥 경제 분석에서는 1등 못 했어. 네. 해보해 봐 드리자면은 아마 많은 분들 공감하실 것 같은데 저한테 지금 유가 전망하라 그러면 저는 못 한다고 할 거 같아요. 그 올해 뭐 두 배 올랐다가 50% 빠져 다시 50% 올랐다가 전쟁이 언제 끝날 것 같습니까? 이러면 뭐 뭐 이렇게 하다가 뭐 이렇게 되지 않을까요? 근데 정말로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말씀드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지금 물가 전망이 못 하겠다가 아니고 지금 유가 전망을 기반으로 하는 물가 전망 거기에 연관되어 있는 금리 전망의 정확도는 굉장히 낮아져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이고 저는 그래서 이게 내년에 뭐 연말까지도 그렇고 내년에도 가장 큰 변수가 될 거라고 생각해요.
지금하고 비슷한 수준다말 내려가는 걸로 해놨고 유가도 그렇게 해놨고 기준 금리도 한 두 번 더 올렸다가 연말에는 한번 내리는 걸로 지금 점들을 찍어. 네. 아까 얘기하던 걸 들었던 거 같은데 지금. 아 예. 왔는데 똑같은데. 아 그래요? 그래서 언제 요청을 하다 왔어요? 다 듣고 있습니다. 근데 의견이 같으면 다 틀리는데 짜고 오신 거 아니죠? 그 월간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 거고 생각하는데 이것의 정확성이 지금 저한테 하라 그래도 비슷하게 할 텐데 정확성이 조금 그래도 자신 있을 때가 있고 약간 전망을 하긴 한 좀 자신 없을 때가 있는데 저는 좀 자신이 없는 상황이거든요.
아니 근데 저 제가 생각해도 그런 전망은 약간 제가 생각해 좀 성이 없어 보인다. 어 그냥 한 거 아닌가? 그렇게 될 거 같다라는 거 아닌가? 연전 연전 9월 FMC 보고서에 그렇게 돼 있어. 그러니까 그러니까 성이 없다라기보다 지금 현 상태에서 최선의 전망이데 그게 연말의 가가 어떻게 될지 전쟁의 양상이 어떻게 될지 이게 좀 오리무중 혼탁 양상이기 때문에 지금 유가가 저는 제일 중요하다라고 생각을 하고 이전에 뭐 지정학적 위기 같은 거 났을 때 유가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보면은 보통 금융 시장의 재료는 한 3, 4개월이면 다 소멸이 됐더라고.
내전 자리로 돌아왔는데 지금은 내려오다가 다시 올라가고 있고요. 뭐 이라크전, 걸프전 뭐 하다 못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도 다 4, 5개월 이후면 제재를 돌아왔는데 지금은 유독 올라가고 있고 그냥 무지성으로 예전에 지정확적 위기 났을 때 언제랑 제일 비슷하게 움직이고 있느냐라고 하면은 1979년에 일한 혁명하고 비슷하게 움직이고 2차 올쇼크랑 가장 비슷하게 움직이고 정책 아 근데 진짜 선을 놓고 보면 굉장히 놀래게 왜 그래 나보다 더 무서운 얘기를 하고 진짜 선을 보면은 그때랑 제일 비슷해요. 근데 그 79년이 1979년이잖아요.
전 태어나지도 않았어요. 태어났을 때 7년 격동에 79년이죠. 저식네 그래 죄송합니다. 아플로 운 아 무 앞플러 운성까지 나왔어요. 그래서 저는 지금 쉐일도 있고 재생 에너지도 있고 그래서 뭐 효율도 막 너무 다르고서 그때처럼 유가가 계속 올라갈 거라고 생각 안 하지만 지금 뭐 EIA 전망 봐도 어디 전망봐도 유가는 뭐 호르무즈어 봉쇄가 점차 해소되면서 이렇게 우하양할 것이라고 돼 있는데 저는 그 한 문장에 되게 대전제가 지금 자신이 없는 상황이다.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물가도 되게 스윙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저는 하고 있습니다.
자신이 없다고 하니까 홍박사님한테 다시 마이크를 넘겨서 최근에 이번 주에 이제 얘기 나왔던 단어 중에서 제가 좀 인상적이었던게 얄타 회담이었어요. 그니까 이게 이제 어떻게 지어낸 말인 거 같긴 하지만 어쨌든 어 푸틴이랑 어 뭐 시진핑이랑 트럼프랑 만나서 우크라이나 얘기 좀 하자 이렇게 얘기한 건데 이게 혹시 전쟁이나 이런 거에 영향을 줄까요? 아니면 어떻게 좀 보세요? 그들이 만났을 때 일단 중간 선거는 끝난 거 같고. 아, 중간 선거는 좀 약간 그렇지만 이제 후임자를 자기 당을 못 뽑아 놓으면 큰일하잖아요. 어. 어, 그런 상황에서 어, 트럼프가 해야 할 일은 전쟁을 종결시키는데 이러한 전쟁은 지금 도저히 답도 없는 거 같으니까 우크라이나를 지금 쥐었자고 특히 우크라이나
그 당사자인 아니 그 당사자인 푸틴한테 큰 선물을 줬잖아요. 그니까 아니 제재를 풀었잖. 아, 그러니까요. 그러니까 그러니까 이거는 거의 우리로 이야기하면 자유진영 입장에서는 배신이죠. 그니까 그 모르겠어. 입장 미국의 공화당 입장에서 이게 가능한 일이 그면 친미 블록 입장에서 대신이거든요. 그러니까 그것까지 하는 걸 볼 때는 음 뭐 굉장히 인플레이션 이거에 대해서 뭔가 지금 징후가 너무 안 좋으니까 특히 젤리스키가 계속 러시아 종류 공장들 박살내는 게 그니까 그러니요. 이거 이제 유럽부터 시작해서 미국까지 전부 전 세계적인 경류 뭐 지금
정제 리스크들을 지금 정의 회사들은 지금 난리 났어요. 너무 돈이 많이 걸려서. 지금 저는 이제모이 살아잖아요. 복 복잡한 관계는 모르겠고 왜 그러잖아요. 헷갈릴 때는 누가 이득을 받는지를 봐라. 저는 그렇게 보였. 지금 누가 제일 이득을 받느냐? 푸틴이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이 모든 관계는 트럼프가 푸틴을 도았다라고 이해하면 다 되게 심플해 주는 거. 네. 이게 말이 되나? 근데 되잖아. 음. 음. 근데 그 방향으로 그전에 바이든이 했던 거는 하고 지금 완전 180도로 돌아서는 건데. 음. 역시 그 둘은 베스트 브랜드였던 거 같다.
이렇게 이해하면 모든게 이해가 되고 그러면이란 전쟁은 이왕 이렇게 된 거 굳이 빨리 끝낼 이유가 없어요. 아, 그래? 어. 아니, 근데 그또 그런 얘기도 있던데 그 우크라이나 전쟁을 포함한 다른 이야기도 좀 해보자. 거기에 이제 일란 얘기도 들어간 거 아니냐? 뭐 이런 얘기도 있던데 아 저 이렇게 하다 보니까 동네 아저씨 아줌마 아 이게 너무 재밌네 이게 얘기해도 머론이 재밌어 그러니 어 사실은 어 트럼프랑 푸틴이랑 죽고 못 사는 사이 아니었나 저는 진짜 약간 그런 생각이 당선 2016년 당선을 그렇게 시켜 줘서 고마워서 그 특히 페이스북에서 땡땡땡 그런 일들이 있었던 것을 지금 이제 비주얼 갚으려는 거 아닌가 이렇게 보면 [목을 가다듬음] 다 해결되니까 내년 금리 하락
아, 근데 트럼프 1기 때도 러시아하고의 관계가 항상 문제가 있었잖아요. 쿠슈너 사위 얘기도 그때 당시에 러시아의 관계가 얘기가 나왔었는데 최악이었죠. 근데도 다시 사실 러시아에 대한 그때 2016년 15년 16년에 무슨 일이 있었냐면 크린만도 병합이 있었거든요. 네. 그때 이후에 어마어마하게 규제를 하고 있는 중이었는데 트럼프가 딱 대고 타겟이 중국으로 가면서 사실 러시아가 숨을 돌렸거든요. 아, 그런 것들을 생각해 보면 트럼프는 위관되게 어, 그 일을 사랑하는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는 거고 어, 그렇다면 그 브로맨스 속에서 문제 해결 찾는다라면 이제 우리가 그냥 아주 그냥 꿈을 이렇게 해 보자면 올해 중간 선거는 타이밍 놓쳐 가지고 망했지만
잘못될 것 같지만 어, 내년에 그래도 차기에게 상황으로서 상황으로서 그래도 굴림은 할 수 있는 정도의 여건들을 만들어 주고 그러면 내년에 바닥 치고 다시 내운년에 경기 좋아면 다시 또 저쪽 민주당은 질리 면렬려 하니까 사실 제가 봐도 뭐 이상하더라고요. 정말 이상하더라고요. 뭐 이제 이번에 미시간에 그분도 그렇고요. 뉴욕 시장님도 그렇고요. 뭐 정말 아 그리고 또 그 캘리포니아 주지사님은 제발 안 나왔으면 좋겠는데 미국은 그 민주당이요. 1963년 이후에 역대 캘리포니아 쪽에서 누가 나와서 당선된 적이 없어요. 그죠? 그 정치적인 왕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이왕 음모로 온 김에 약간 좀 더가 보면 저는 요즘에 이제 보면 가자래 가서 이야기 5분만 더 하죠. 마지막 아니 너무 재밌어서 너무 재밌어 가지고 어 아니 근데 제는 이제 미국 내에서의 여러 가지 싸움이 뭐 민주당 공화당의 싸움도 있지만 너무 지금 흥미 진진한 것 중에 하나는 실리콘 밸리와 월가의 싸움 아닐까 이런 생각이 좀 들 너무 일방적이지 않아 상징적으로 보면은 레오폴드가 시타데한테 당한 거 보면은 야 이게 진짜 너무 심하다 이런 생각이 좀 드는데 어때요 또 털렸다며 이번에 또 터트는 거 같잖아 뭐 예 그 벌써 그 이야기 뭐네 네.
맞아요. 파생 상품 맞죠? 아, 그러니까 좀 그래서 옵션 결합되 있는 파생 상품 투자 어떻게 어떻게 될 거 같아? 그게 그 지난주 이번 주에 갑작스러운 미국 주가 하락의 이유가 아니냐고 그런 사람들 그 X에서는 아무튼 되게 많이 펼치잖아요. 몰라요. 아니, 그러니까 이제 이런 거야. 실리콘 밸리 애들이 너무 꼴배기 싫은 거야. 아니, 자기들끼리 막이 막 금융계가 건들잖아. 스코인 자기들이 하겠다고 하고 내가 짱이고 막 근데 사실 얘네들은 지금 뭐 머리는 똑똑하긴 한데 돈 머리는 없잖아 레어폴드 하는 거 보면은 그니까 막 딜러대고 막 했다가 망하는 거지
게다가 지금 다 부자야 어 뭐 일런머스크도 엄청난 부자잖아 근데 사실은 유동 자금은 없거든 그러니까 움직일 수 있는 돈은 없는 거야 근데 얘이 시타들을 포함해 가지고 그 늙은 여우 같은 사람들이 막 막 보면 이런 거 아닌가? 그 뉴욕 매치 구단주 같은 분들 너무 부러운 분들. 아, 맞아요, 맞아요. 네. 관련해서 혹시 좀 뭐 얘기를 음모로 저는 [콧방귀] 결국은 같은 미국이라는 우산에 동침을 할 텐데 지금 그냥 초반 밀당이 아닌가라고 저는 밀당이 격해서 한국 주식까지 너무 피보는 거는 너무 피곤하긴 한데 아, 그거 예. 결국은 같이 가게 되지 않을까?
결국은 같이 가나? 예. 라는 생각을 하고 말씀하신 대로 근데 시간은 좀 걸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왜냐면은 내가 제일 잘 났기 때문에 아 그지 월가는 우리가 제일 똑똑해 실리콘 밸리는 월가에는 야 공부 못 하는 애들이 월가 가는 거야 이런 얘기 하고 있을 수도 있잖아. 그렇죠. 예. 근데 결국은 이게 치고 받고 해봤자 미국에 우리 아까 선거 이야기 저 없을 때 많이 하셨을 것 같은데. 아 미국에서 또 여러 가지 우리가 뭐 공화당은 이럴 거야. 민주당은 이럴 거야. 그게 예전에는 표로 딱 예쁘게 정리가 됐었던 거 같은데 다시 정리해 보니까 이게 일로 가고 이게 일로 가고 다 됐더라고
섞였는데 공통적으로 이제 그 교집합은 그냥 대중국 중국에 대한 예 배척 그래서 우리가 좀 잘해야 된다. 이런 거 저는 실리콘 밸리 월가 싸움은 지득길이는 계속 할 텐데 결국은 조금 같이 나가는 쪽으로 가지 않을까 뭐 이렇게라고 마무리하고 싶어 하는 거 보니까 배가 고픈 거네 보내주세요. 미국도 제가 보기에는 그냥 각자 도생이다. 트럼프를 공화당으로 생각하면은 해석이 안 되는데 본인의 이해 관계에 있어서는 이익을 극대화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면 또 해석이 되고 그리고 부자잖아. 그렇죠. 부자 재택 뜻이죠 뭐. 그래서 최고의 재택인 거 같아.
미국 동부서부의 싸움도 저는 이게 점점 더 헷갈리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각자 이익을 수고할 것이다. [목을 가다듬음] 면에서 우리 송년의 거리로네. 텍사스 어떻게 될지 하나 던지고 갑시다. 이제 텍사스요? 자, 자, 민주당 저는 아, 텍사스가 텍사스 저도 민주당 어, 그럼 배팅이 안 되는데. 아, 저는 공화당 어, 됐어. 자, 전 변생 없었는데 그러면 이제 공화당 해야 돼. 이렇게 해서 이렇게 해가지고 요걸로 속에 턱을내는 걸로 하면서 또 한번 찍는 걸 할 수 있 아 너무 좋네요. 아니 왜냐면 근데 제 채널에 오시는 거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여기 여기도 키워드 채널도 좀 네드 아무튼 저기 그 김매 님 그리고 홍박사님 그리고 김혜진 님 이게 너무나도 화려한 그 어 라인업이어 가지고 우리 PD 님이 어 힘을 많이 줬어요. 저희 이번에 저희 채널에서는 첫 시도거든요. 그래서 어 재밌게 들어줬으면 좋을 것 같고요. 저희는 이제 이만 식사하러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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