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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나라 망한다는 소리가 들렸을 때 환차익 10%든 20%든 실현을 하죠. 그리고 그 돈을 들고 뭐 하죠. 그때 시장에서 제일 많이 빠진 걸 사는 거죠. 용기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독한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저는 좋겠습니다. 16년 전이 전략을 개발했을 때 저도 아까 이야기했지만 너무너무 힘들었기 때문에이 전략을 개발했고 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할 수 있어 이걸 하면 어떻게 되죠. 연기대수익률 자 어떻게 하면 7% 성과를 내냐 간단해요. 시장에 머물러 있으면 됩니다. 이게 첫 번째입니다. 여러분 부디 말씀드릴게요 제가 이번에도 컨설팅을 받는 컨설팅을 저한테 부탁하신 분이 있어서 컨설팅을 하는데 그분이 저한테 그러더라고요 박사님 이번에 9월 달에 주가가 빠질 것 같으니까 좀 주가 빠진 다음에 투자하겠습니다.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죠. 그러지 말고 날짜를 정해서 투자하시죠. 이거 진짜 기억해두세요. 여러분 주가가 빠지면 들어가겠다 근데 그때 빠지면 못 들어가요 제가 이거 해봐서 안 나니까요. 30년 동안이 일을 하면서 여러분 좀 더 여기서 빠지면 들어가야지 아니에요. 무서워서 못 들어와요 처음에 초보잖아요. 날짜를 정하세요. 내 매월 월급이 25일 나오잖아 26일 날 들어가는 거야 이거를 하실 수만 있으면 돈을 벌 수 있습니다. 뭐 어떤 걸 사야 되냐 둘 다를 사세요. 리츠랑 미국 주식이든 뭐든 좋아요. 주식과 리츠를 함께 사는 거죠.
자 점선이 주식 파란 선이 부동산 수입 어때요 언제부터냐면 1870년 와 강화도 조약 때문에 고종 고종 150년 동안의 수익인데 어때요 연 몇 프로가 난다 7%가 미국부터 시작해서 일본까지 전 세계 선진국들의 독일도 포함됩니다. 전 세계 선진국들의 수익률인데 특히 무슨 수익률이에요. 실질 수익률 실제 인플레를 감안한 수입니다. 자 이걸 보면 우리는 한 가지를 알 수 있어요. 뭐다 부동산이 압도적으로 좋은 투자처다 왜 덜 빠져요 한번 빠질 때 덜 빠져요 주식은 어때요 지옥 가죠. 마이너스 3 40% 갔다가 회복합니다. 그런데 부동산은 빠지긴 빠지는데 임대료가 나오잖아요.
우리는 지금 리츠 투자를 감안하니까 지금 미국 리치에 투자하려면 배당수익률이 얼마 나오냐면 4.7 나와요 여러분 그죠. 물타기 빠지면 물타기 그죠. 그렇게 한 수익률 그래서 주식의 수익률을 생각해보면 7% 중에 배당이 2%고 주가 상승이 5%거든요. 원래 그렇게 주가의 수익률이 그렇습니다. 그렇게 구성됩니다. 그러면 부동산의 7%는 뭐냐 하면 4%에서 5%가 임대수익이고 나머지 가격은 2% 그래서 그렇죠. 집값은 물가를 좀이기는 정도로 꾸준히 오르지만 그 집을 보유한데 따르는 우리의 이익이 있죠. 남한테 임대료를 안 내도 되는 그 돈이 남아서 더 투자할 수 있는 거죠.
아시겠죠. 그래서 부동산이 훨씬 좋은 투자처에요. 근데 왜 우리가 왜 투자 못 하죠. 투자할 만한 상품이 없죠. 서울에 있는 집 중간값이 10억인데 더군다나 더 무서운 이야기 해볼까요. 고양이양에 또 나옵니다. 눈물 없이는 듣지 못하는 고양이 양에 나오기 시작합니다. 제가 대구하고도 남산동에 살았어요. 남산동이 어디냐면 지하철 1호선 여기 있는 곳입니다. 여러분 어느 도시나 지하철 1호선은 가장 핵심적으로 가요 그래서 그 집을 저희 아버님 돌아가시고 저희 아버님 돌아가시고 일찍 돌아가셔서 90년대 초반에 돌아가시고 남은 돈 뭐 그 전에 살던 집을 좋은 집을 살다가 다 하고 그 남산동에 있는 조그만 단독주택 하나를 어머니가 사자 그래서 샀어요.
그 실패에 출발점이었습니다. 왜냐하면 대구는 단독주택 정말 싸요 그래서 어머님이 편찮으실 때 서울에 모셔 올렸습니다. 벌써 10년 전에 일이죠. 얼마에 팔았을까요. 집센 빛센이었거든요. 아시잖아요. 단독주택은 제대로 관리 못하면 특히 어르신이 그렇게 사시면 질도 한번 못 하죠. 지붕도 한번 못 올라가시죠. 뭐 풍수에 한번 나면 깨진 거 뭐 복구하려고 그래도 힘들고 그러시잖아요. 그리고 저희들이 뭐 휴가 때나 한번 내려오고 추석 때 내려오는데 우리 왔는데 마음 아프게 한다 소리도 못 하신 거예요. 이해되세요. 오기 전에 도배를 해 진짜예요.
부모님 마음이 그래 자손들 내려오기 전에 도배해요. 내가 이러고 사는 걸 보여주기 싫으니까 결국 본인 결정으로 샀으니까 그래서 나중에 알게 되잖아요. 저희도 모를 수가 있습니까 늘 기초하시니까 집에 곰팡이가 너무 쓰는게 보이니까 결국 이야기를 해서 파는데 집값은 하나도 못 받고 토지대금만 받은 거죠. 자 인플레이션이 그 같은 기간에 100% 났단 말이에요. 여러분 저희 아버님의 예 생명보험료가 그렇게 날아갔어요.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그땐 죽고 싶었어요. 왜 우리는 이렇게 재테크에서 실패하는 거야 이제 다 나왔어요. 첫 번째가 뭐죠.
천천히 꾸준히 뭐 이런 생각을 해야 되는데 어르신들은 부동산에 신호가 있으니까 한방 근데 옛날에 살던 그 마음에 나무도 키우고 정원도 있는 그런 집들을 어르신 좋아하시니까 단독주택 하신 거죠. 근데 요새는 그런 세상이 아니잖아요. 세상이 바뀌고 순환하고 이거를 잘 염두해 주세요. 그래서 투자를 하면서 주식 절반 부동산 절반 리츠 미국 리츠죠. 이게 최고의 투자 전략인데 이거를 하기가 쉽지 않죠. 왜 여러분들 다 마음이 똑같지만 빠질 때까지 빠지잖아요. 그죠. 굉장히 좋은 자산인 건 아는데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솔직히 말해서 빠질 때 한 번씩 같이 빠지죠.
근데 그게 무서워서 이게 그때 최악의 타이밍 이럴 때 요럴 때 같이 팔잖아요. 주식 채권 주식 부동산 다 최악일 때 많이 판단해요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들을 오늘 가르쳐 드리겠습니다. 이게 제일 좋은데 이게 견디기가 힘드시니까 주식 부동산 다 박살났잖아요. 그런 시기를 견디기 어렵기 때문에 그 다음으로 좋은 전략을 드디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이거는이 전략은 누구한테 잘 맞냐 젊은 분들한테 제가 말씀드립니다. 특히 부모님 편찮으실 가능성이 있는 벌써부터 기침하고 계시는 어르신을 달고 사시죠. 되게 안 좋은 신호라는 거 아시죠. 그죠. 진통제를 계속 드시고 계시다는 자체는 벌써 뭐 문제가 생기신 거예요.
근데 무서우니까 또 신검 안 받죠. 건강검진 안 받죠. 저희 어머님이 이야기입니다. 맨날 진통제를 달고 사시는 거죠. 허리를 잡고 다녀 그런 분들에게 추천하는 전략이고요이 전략은이 전략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한 가지가 꼭 필요해요. 뭐냐면요 근성 에게 어렵지만 고수익을 보장합니다. 어려워요 어렵습니다. 고수 읽어보자 어떻게 하냐 이거 본인 계좌 힘들면 애들 계산을 할 수 있어요. 내게 잘 안 되는데 남의 계좌는 쉬워요 오케이 그렇지 알잖아 왜 그래요. 나는 힘든데 남의 계좌는 싫은데 그것도 자식 계좌는 쉬워요 어떻게 하냐 간단해요. 매월 100만원이든 200만원 그 전부 다 친구가 은행 다니면 왜 그러죠.
세금 안 내요 그게 무슨 말인지 알죠. 외화예금으로 수익 난 거에 대해서 세금이 안 붙어요. 이해되시죠. 그러니까 친구가 있으면 은행 다니는 좀 괜찮은 힘이 있는 친구가 있으면 환전 수수료 우대를 해주거든요. 얼마 기준 3원 사자 팔자 차이를 3원에서 5원 사이로 붙여줄 수 있으면 은행이 좋아요. 팁을 가르쳐 드렸어요. 오늘이 1320원이잖아요. 그럼 달러를 살 때 그죠. 1322원에 사고 팔 때 1318원 정도에 파는게 최고 우대 환율이거든요. 이해되시죠. 이원에서 3번 정도 붙여주는게 가장 중요한 겁니다. 이게 되는 분은 외화예금 아닌 분들은 sol8 가르쳐줬죠.
sof 미국 외화예금에 투자해주는 etf 이름입니다. soffr요 상품의 좋은 점은 거래량도 많고요 수수료가 저렴해요. 투자할 만합니다. 자 합시다 계속 합시다 그러다가 나라가 망해요. 작년이지 이해되시죠. 종합주가지수가 붕괴되고 여의도 바닥이 피바다가 되고 부동산 시장이 붕괴되는 상황이 왔을 때 그때 뭘 산다 자 작년이죠. 빨간선 환율 보이시죠. 환율이 급등하면서 내가 가입해 놓은 외화예금이 나는 그냥 적금 투자를 몇 년 만에 했기 때문에 프로 오는지 몰랐는데 나라가 다 망하고 전부 외화액은 가입한다는 소리가 들리면 그리고 방송에서 내가 나오면 질문이 나와요 진짜요 제가 지난해 고정을 두 개나 했어요.
두 개나 kbs랑 JTBC 방송을 고정을 두 개나 했다니까요. 왜 경제가 어려우면 경제분석가에 대한 수요가 늘어요. 암만 제가 얼굴이 빵빵해도 불러요 진짜 여러분 아가씨 옆에서 하면요 제가 얼굴이 두 배로 나오죠. 굉장히 인기가 좋은 때가 있어요. 오래 안 부르더라고요 걱정이 없으니까 이해되시죠. 그런 시기가 올 때 정말 모르겠으면 저한테 오늘 우리 다 qr 코드 받았잖아요. 박사님 말씀하시기를 외환위기의 가능성이 부각되고 시장이 피를 철철 흘릴 때 그때 내가 가입했던 외화예금을 해제할 때라고 하셨는데 지금이 그럴 때인가요 이렇게 물으세요.
좀 내가 팔았어요. 아니에요라고 대답을 한단 말이에요. 저는 하거든요. 이걸 제 자산에 한 60%를 이렇게 운영을 해요. 나머지 3 40%는 10% 정도는 프리즘 연금액 할 때 있고요 나머지 20%는 제 개인 법인이 있어요. 그 법인에서 운용을 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이고 뭐 이런 못 사니까 자유롭게 못 사니까 이렇게 투자를 하는 거예요. 자 그러다가 올해 수익을 엄청나게 내고 있죠. 작년에 환율 1400원 1,300원 넘을 때 달러를 다 팔고 시세차익을 한 10% 20% 실현하고 이자소득까지 하면 한 5%도 붙었겠죠. 거기서 수익률 20% 번 상태에서 한국 주식을 2200이던 2300이든 샀으면 지금 기분이 너무 좋죠.
집을 산 사람 최고지 집이 최고죠. 근데 아까 이야기했잖아요. 집은 거의 필요하니까 이번 시간에는 통과 그쵸 그래서 다음 그림에 집도 나와요 집도 반대로 움직임도 환율이랑 책값이 정반대입니다. 환율 제가 유튜브에서 한번 자랑했잖아요. 자 이때 샀다고 작년 11월에 등기쳤어요. 무슨 깡으로 했는지 저도 모릅니다. 그냥 마님이 오빠 이거 좋아 보여 하고 나서 영혼 없이 찍고 찍고 난 다음에 봤더니 토지거래허허구역이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살던 집을 파는데 와 눈물 났죠. 네 여러분 진짜 힘들었어요. 와 아무도 보러 안 오는 거 있죠. 그런 거 있잖아요.
그래서 왜 팔고 난 다음에 사라 그랬는지 그때 알았죠. 그래서 어떻게 해요. 파는 방법은 손님이 안 오면 다음 주는 1억 더 깎아 드립니다를 했죠. 그럴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이사를 작년 말에 했습니다. 이제 이거에서 느끼시는 것처럼 환율이 이렇게 스파이크를 내면서 미친 것처럼 모르는 시기가 오면 여기죠. 여기도 그렇죠. 집값이 빠지지 않을 수가 없다 이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환율이 급등하면 물가가 오르거든요. 여러분 그죠. 알고 있죠. 환율이 급등하면 물가가 오릅니다. 물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면 빨간선 정책 금지가 인상돼요 기가 막히죠.
다시 할까요. 환율 상승으로 물가가 오르면 물가가 오르면 한 6개월 있다가 중앙은행 금리 인상이 부동산이고 주식을 좋아하시는 거죠. 요걸 기다리고 있는 거죠. 물가가 안정되면 주식이 부동산이 좋아져요 그래서 지금 제가 생각하는 건 내년까지는 시장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머물러 있으세요. 아까 했던 이야기 기억나시죠. 머물러 있으세요. 올해는 시장이 되게 불안하고 힘들겠지만 그건 바닥에서 급반등해서 그런 거고요 그래서 팔고 나가서 어떻게 갈데도 없어 오래 시장에 그런 애다 그러니 시장이 좀 머물러 계세요라고 하는 이유가 이제 아시겠죠.
물가가 그렇게 떨어지고 이번에 10월 달 물가는 더 떨어질 거야 아마 왜냐면 작년 9월 10월이 추석이었는데 그때 태풍이 세계인가 내게 올랐죠. 기억나세요. 작년 가을이 물가가 난리도 아니었어요. 제가 왜 이걸 기억하냐면 저 경상도 사람이라서 포항초를 꼭 대사상에 올리거든요. 차례상에 포함 좀 하시죠. 포항에서 나는 시금치입니다. 그 한 달에 만원이었어요. 왜 그런지 아시죠. 작년 포항제철 물 들어가서 가동 중단했던 거 이제 나시죠. 작년에 가을에 포항에 있는 아파트 지하 주차장 침수돼서 사람들 돌아가신 허경영나시죠. 갑자기 추도 그만큼 수행이 심했어요.
작년에 언제 9월 10월이 올해 비 많이 온다 그러지만 작년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거든요. 우리는 1년 전이나 잊어버렸을 뿐이지만 저는 투자를 하니까 그때 왜 그랬나 적어둔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때 물가가 스파이크 엄청 그래서 스위칭 투자의 핵심은 간단해요. 여러분 이걸 누가 할 수 있다 입각 깨무는 흙수저 어떻게 한다 매월 100만원 200만원 300만원이든 계속 달러를 사는 거죠. 그러다가 나라 망한다 소리가 들렸을 때 환차익 10%든 20%든 실현을 하죠. 그리고 그 돈을 들고 뭐 하죠. 그때 시장에서 제일 많이 빠진 걸 사는 거죠.
용기가 필요하죠. 그러니까 독한 사람이 할 수 있어요. 저는 좋겠습니다. 16년 전이 전략을 개발했을 때 저도 아까 이야기했지만 너무너무 힘들었기 때문에이 전략을 개발했고 할 수 있었어요. 여러분도 할 수 있습니다. 이걸 하면 어떻게 되죠. 연기대 수익률 얼마나 위기가 자주 오느냐에 달려 있지만 최근처럼 이렇게 위기가 한번 두 번 왔잖아요. 그렇게 자주 오는 시기에는 비대수익률이 굉장히 높겠죠. 왜 죽었다 살았다 죽었다 살았다 하면서 두 번 먹을 수 있거든요. 다 팔고 다시 따라서 저는 이걸 세 번 했어요. 그래서 화이어 했고 어머님 뭐 좋은 요양병원에 모시고 계시고 있고요 또 마음의 준비도 많이 하고 있어요.
좋은 곳에 그것도 사놓고요 요새 알죠. 서울 근처에 경치 좋은 납골당 이런 거 되게 비싸잖아요. 그런데도 보러 다니고 그럽니다. 왜냐하면 나이 드셔서 편찮으시면 아시잖아요. 여러분 회복이 안 되고 천천히 마음이 아프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저처럼 그렇게 고생 안 하셨으면 할 마음으로 흙수저들에게 하나 준비했습니다. 이거 꼭 하세요. 흙수저 자 그런데 이제 두 번째 재산이 한 1억 넘고 2억 넘으면 이거 못해요. 왜 내가 수십 년 동안 그렇게 고생해서 만들어 놓은이 자산을 20만 불을 만들었어 그죠. 자 그러면 작년에 이때 팔 수 있어요. 나랑 망한다 그러고 있는데 암만 제가 방송에 나와도 못한단 말이에요. 그죠. 그런 사람 많거든요. 그런 분들을 위해서 두 번째 전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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