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제네시스박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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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초기 단계는 시간이 오래 묶여 비용이 크므로 30대에게 비추천하며, 확정된 아파트 위주로 갈아타기를 권함. 서울 구축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며 서울 6:경기 4 또는 7:3 선호 제시. 정비사업은 사업시행인가 등 단계 리스크가 크고 프리미엄이 과열됨. 공급 부족으로 상승장이 쉽게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나 상승장 끝자락 특수물건 주의와 매도 용이성 고려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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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도 뭐 적게 들고 가격도 싸고 이런 건 없습니다. 물론 이제 일부 아주 일부 뭐 이렇게 홍보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초기 정비 사업에 있는 물건들은 좀 안 팔릴 수가 있어요. 거기는 계단식으로 가거든. 단계마다 어 그래서 그 단계가 되기 전까지 예를 들어서 뭐 사업 시행인가 밖까지 엄청나게 많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어 그러면 이제 좀 팔고 싶어도 못 팔 수 있으니까 저는 30대 분들 초기재 개발 가서 어우 저는 오래 묶기는 거 저는 굉장히 반대요. [종소리] 지금까지는 어쨌든 뭐 이재명 정부 들어와서도 그렇고 전반적으로 서울에 있는 구축들의 상승률이 좀 경기도권보다는 좀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 그리고 이제 역시 서울이야 뭐 이런 생각들을 가지고 계신데이 기조가 앞으로 3, 4년도 계속 간다고 보세요?
아니면 과거엔 또 약간 좀 갑자기 또 확 바뀌고 막 그랬거든요. 어떻게 될까요? 어 개인적으로는 한 6대 4 7대 3 정도로 그래도 서울이야 가지 않을까? 왜냐면 이제 과거에 이제 수지 살 때 너무 좋았어. 행복하고 참 좋았는데 어떤 문화 생활이라든가 어떤 인프라 기계 서울을 역시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아. 특히 요즘에 젊은 분들은 그런 곳에 가는 거 되게 좋아하시잖아요. 요즘에 뭐 한강 주변에 가서 뭐 전시후에 본다든지 아니면 뭐 이벤트 같은 거 본다든지 그리고 서울에 그런 행사 같은게 너무 많으니까 그래서 그런 접근성을 생각한다면 그래도 서울이아가 저는 좀 더 많지 않을까 그 생각을 합니다.
뭐 드론 쇼 같은 거 뭐 하고 하는게 괜히 서운해서 우리는 안 하니까. 근데 거기도 하기도 하는데 좀 다르죠. 미안합니다. 미안합니다. 그런 취지의 어떤 선택들을 하는 계기가 뭐 SNS도 발달하고 하다 보니 그냥 사실 상관없는데 괜히 그냥 좀 아쉽고 해서 가는 걸까? 아, 그런 것도 있는데 저는 이제 우리나라 어떤 국가 경쟁력이 많이 올라갔잖아요. 이번에 보니까 세계 최고 도시에 1위 차지했던데 도쿄하고 빠리를 제치고 국력이 올라감과 동시에 사람들이 삶의 질에 대해서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그렇게 놓고 본다면은 물론 이제 경기도도 워낙 좋은 것들이 많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문화 시설이라든 이제 그런 인프라든지 그런 것들 보면 역시 그래도 서울이 낫지 않나 그런 것들을 좀 더 좋아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같은 값이면 경기도로 나가면 어쨌든 훨씬 쾌적해지긴 하잖아요. 뭐가 됐든지간에 같은 10억이어도 서울로 가면은 어쨌든 날거나 뭐 지금 주차가 안 되거나 막 그러는데 경기도 10억 나가면은 뭐 주차도 잘 되는데도 있고 좀만 나가면 뭐 신축도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떤 그 위치라는 거에 대한 가치를 계속 높게 쳐 줄 것이다. 네. 제가 서울로 다시 올라온 결정적인 계기가 그때 이제 강남에서 제가 이제 회사 그만두고 저도 이제 공유 오피스 있었고 배우자도 이제 거기 자기 사업장이 있었는데 거기서 이제 수지까지 왔다 갔다 하는데 그래도 가깝잖아요.
뭐 멀지 않죠. 어, 그 정도면 충분히 왔다 갔다 할 수 있는데 문제가 뭐냐면 한번 막히고 교통 체 걸리잖아요. 그러니까 갑자기 어느 날 그런 생각이 드는 거예요. 야, 우리가 하루에 길에다 버리는 시간이 한 하루에 못 해도 두 세 시간인데 이걸 한 달 1년으로 환산해 보니까 이거 너무 아까운 거 같다. 그러다가 내가 이제 회사를 그만 뒀는데 근데 물론 좀 특이한 케이스긴 합니다. 저 같은 케이스가 뭐 일반화시킬 수는 없는데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생각해 보니 지금 그냥 서울로 오자 이렇게 됐었던 거 같아요. 그니까 경기도 저도 이제 수원에 가서 살아봤지만 좋거든요.
서울에 오면 좀 불편한 점도 분명히 있지만 그 다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 안 하는 경우들이 많은 거 같아요. 불편해도. 개인 취향인데 저는 약간 그 시티 라이플 좋아해요. 조용하고 막 그런 거 있죠. 저 싫어하거든요. 그래서 지금 저도 매연을 좋아합니다. 예. 지금도 가끔 이렇게 수지나 분당이 이렇게 가면은 친척분이 계셔서 9시 넘으면 되게 캄캄하잖아요. 제가 좀 약간 그런 거 싫어해요. 아 그런 거는 있죠. 확실히 경기도 대도시권으로 가도 어쨌든 자동차 생활권인 데들도 많고 하다 보니까 개인 취향 그런게 계속 이어질 것이다. 근데 이게 역으로 얘기하면은 서울에 그래도 출퇴근은 돼야 되니까 역세권 그러면 또 대단지 좋다 그러니까 대단지를 딱 고르면 엄청 비싸요.
많이 올랐고 많이 올랐습니다. 진짜로 막 몇십%씩 올랐는데 이거를 사야 되나라는 걱정들이 있단 말이죠. 앞에 영상에서 말씀드렸잖아요. 굳이 늦출 필요가 있냐? 더 올 거 같은데. 예. 왜냐면 처음 주택 구입하신 분들은 딱 말씀하신 그게 현실적이란 말이에요. 이게 항상 여러분들이 뭐 우리 부남님 채널이라든지 다른 언론에 나온 것도 보실 때도 어 퉁쳐서 보시면 안 돼요. 금액에 따라서 지역에 따라서 좀 보셔야 되는데 제가 계속 조금 늦출 필요가 없다 하시는 분들은 처음 매수하시는 분들 아마 10억 내외이신 분들 15억이야 그런 것들 같은 경우에는 계속해서 수요가 있을 거고 요즘에 젊은 분들이 굉장히 똑똑해지셔 가지고 예전에는 막 우리 구속구석 찾고 그랬었잖아요.
막 숨어 있는 진주 막 저평가 지금 그렇게 안 봐요. 딱 대장 단지 몇 개만 보고 어 이거 좀 벌써 가격 이렇게 뛰었네 그럼 바로 엽동자를가 버리시더라고. 어 그래서 뱀 대가리를 더 원하시는 거 같아. 그러면 이제 구마다 대장된 아파트들이 많이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선택권이 점점 줄어들 거다. 어이 말씀 드립니다. 아예 조금 젊은 분들 특히 이제 신혼 부부나 뭐 아기가 이제 뭐 생길까 말까 하는 정도이신 분들은 요즘에 서울 재개발 많이 노리시는 거 같아. 내가 신축산 그래가지고 요즘 대출 하니까 겸사겸사 초기개발도 많이 들어가시는 거 같은데 전반적으로 어떤 재개발 재건축 투자지 소위 말한 몸테크 뭐 이런 개념은 좀도 괜찮을까 어떻게 보세요?
뭐 제가 이제 정비 사업에 대해서 투자를 안 해 봤기 때문에 좀 말씀드리는 건 조심스러운데 일단 연령대가 30대다. 그러면 저는 제일 중요한게 뭐 50대도 마찬가지지만 시간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일화가 있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너무 시간을 오래 묶기는 안 했으면 좋겠어요. 과거에 이제 2019년 회사를 그만두고 그 직방에서 그 유튜브를 하는데 거기 이제 직원분이 30대 신혼 부으셨어요. 그때 저희가 막 집을 사아서 2019년도에 머뭇머뭇뭐뭇한 거죠. 약간 지금하고 좀 비슷해. 어떻게 보면 집값 떨어지지 않겠냐 막 하면서 어 그때 이제 말씀하신게 뭐냐면 3기 신도실 기다리겠다는 거예요.
와 그래서 근데 그때 2018년에 발표했으니까네 그래서 이제 우리가 얘기했었던게 뭐냐면 어 뭐 그러면 안 되지만 이게 잘못하면 10년 후 훅가 버린다 그러면 이제 지금 한참 활동해야 되고 신혼유고 해야 되는 30대가 지나가 버릴 건데 좀 아까울 것 같다 했는데 우려대로 지금 뭐 일산는 지금 또 안 이제 착공하고 있죠. 네. 아직 보상이 안 된데도 많습니다. 네. 네. 네. 그래서 좀 30대이신 분들은 물론 이제 강점이 내가 젊기 때문에 오래 기다릴 수 있어요. 근데 그게 금융 상품은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는데이 집은 주거 환경이잖아요.
너무 어렵게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쉽게 말해서 그냥 좀 오래된 구축이라도 어 아파트로 해서 시작을 하시고 한 3, 4년 후에 그걸 갈아타세요. 그렇게 해서 좀 몇 번 이렇게 갈아타기 과정을 한 10년에 두 번 정도 그렇게 해서 자산을 부린는게 나는 맞다. 그런데 물론 재개발 재건축도 그런게 있긴 있습니다. 최소한 사업인가 재개발도 갈아탈 수 있잖아요. 할 수 있 예 할 수 있는데 재개발은 말 그대로 정비 사업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돼요. 비즈니스잖아요. 우리가 세아파트를 팔아서 우리 조합원들한테 이득을 주면서 세 아파트를 가져가는 구조예요.
요걸 이해 못 하시면은 아파트 갭투자하고 아파트 매수하는 거랑 완전 다릅니다. 아파트는 다 지어져 있잖아요. 근데 저거는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굉장히 많은 어떤 정체적인 이슈도 있고 어떤 온갖 별별 일이 다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예를 들어서 뭐 재개발, 재건축 같은 경우에 이제 재개발이 좀 더 현실적인데 이미 2주하고 있는 단지들 뭐 가련 1구역이라든지 뭐 관학의 봉천 413 관학 드림타운 바로 앞에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이미 관찰 이주를 하고 있어요. 그럼 이거 한 4년 5년이면 들어오는 거거든. 이런 데면 해 볼 만해요. 안 싸잖아요.
그렇죠. 근데 이제 그 시간을 내가 돈으로 사는 거야. 네. 적게 들고 가격도 싸고 이런 건 없습니다. 물론 이제 일부 아주 일부 뭐 이렇게 홍보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 있는데 세상에 공짜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을 좀 보셔서 내가 시간을 대신 금액으로 살 거냐 아니면은 내가 시간이 나는 많이 있으니까 적은 돈으로 초기 재개발 갈 거냐는데 저는 30대 분들 초기 재개발 가서 어우 저는 오래 묶기는 거 저는 굉장히 반대요. 그럼 이제 나중에 어떤 생각이 드냐면 잘못하면 부동산은 안 좋은 것이야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그러고 보다는 처음이시면은 무난하게 아파트 하자.
저도 마찬가지지만 저도 옛날에 집 산 거 보면 내가 왜 이런 걸 사지는 산단 말이에요. 그런 거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러면 내가 가격을 좀 낮추면 어떤 경우는 많이 낮춰야 되지만 팔 수 있어요. 낮추면 팔리긴 팔리는게 아파트다. 예. 그럼요. 그러면 내가 다시 한번 나와서 잘하면 되죠. 우리가 집을 살 때 많은 분들이 부담 갖는게 금액도 많이 들어가지만 그 특유 우리나라 한국 문화 있잖아요. 왠지 실패하면 안 될 거 같아. 근데 뭐 어때요? 뭐 그러라고 여러분들 일부러 실패하라는게 아니라 저도 아까도 말씀드린 거 보면은 이런 집 왜 샀을까?
그런단 말이에요. 근데 거기에는 가격을 좀 낮추면 다시 털고 나올 수 있어요. 지나간 거 잊어버리시고 그다음에 잘하시면 됩니다. 그런데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초기 정비 사업에 있는 물건들은 좀 안 팔릴 수가 있어요. 거기는 계단식으로 가거든. 단계마다. 어 들어서 뭐 사업시행인가 밖까지 싶어도 못 팔 수 있으니까 저라면 아파트 하자. 그 차라리 뭐 프리미엄이 거의 없는 상태로 사면은 모를까. 지금은 또 프리미엄이 또 많이들 붙어 있어요. 요즘에는 또 이제 정비 구역 지정됐다고 하면 막 몇억이 붙더라고요. 아, 그게 제가 보니까 제가 이제 뭐 전문가는 아니지만 미리 당겨서 좀 이렇게 받는 경향이 있는 거더라고.
맞죠? 초기에 많이 붙어버려요. 지금 초보자들이 또 많이 오시는지 확 맞아요. 예. 그래서 조금 어, 좀 이렇게게 잘 공부하시고 하면 좋겠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개발 투자한다면 아까 말씀하신 대로 돈이 많은 사람들이 전략적인 투자 하는 건 괜찮을까? 뭐 예를 들어 현금 막 15억 20억 있는 분들이 재개발 투자하는 분들도 있잖아요. 아니 그 근데 이제 우리 청년 세대들이 그게 많지 않잖아요. 네. 그니까 뭐 청년이 [목을 가다듬음] 아니라 뭐 한 40대, 50대 분들이 아 지금데 어차피 대출도 안 나오고 막 사업 대출 받아 가지고 뭐 사냐 그럴 거면 그냥 그 재개발 관은 거 뭐 이런 거 사자 하시는 분들도 있을 수 있으니까
아까 말씀드린 것들은 초기 투자금 한 7, 8억 정도에 플러스 이제 분담금 해 가지고 한 12에 2, 3억, 3억 정도 들어가는 거 같으니까 충분히 가능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내가 지금 당장은 돈이 부족한데 나중에 향후 들어오는 미래의 소득이 좀 높으신 뭐 고소득 전문 자격사분들이라든지 뭐 아까 3전습 부부라든지 그런 분들은 일부 단지 같은데 데 가면은 이주비 대출 같은 거 승계를 많이 해 가지고 좀 초투를 줄이면서 가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근데 거기는 자금 계획이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강남 재건축 그리고 이제 한남 뉴타운 뭐 이런데 좀 일부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뭐 처음 하시는 분들한테는 제가 좀 추천드릴 수 없고 그리고 이제 만약에 대안으로 10억 미만인데 재개발이 좀 프리미엄도 많이 보고 좀 부담된다 하시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영통 수지 이런 쪽 리모델링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리모델링에 대해서 항상 이게 급등하고 상승장 오면 항상 또 이제 뜨잖아요. 리모델링이 이제 대안이다. 근데 또 이제 또 시장이 또 식어 버리는 거에 대해서 또 걱정도 있고 그래서 무조건 2주하고 있는 거 다 확정된 거 뭐 리모델링도 여기 잘 되겠지라고 막 들어가시지 말고 이미 막 이주하고 있어서 지금 내가 딱 그 물건을 찍으면 이제 몇 동 몇도 딱 나오는 거 있잖아요.
뭐 어떻게 바뀌고 그냥 그렇게 확실한 거. 제가 말한 거의 공통점이 뭔지 아시겠죠? 불확실성에 너무 하지 마시고 처음 30대 분들이시라면 확정된 거 그냥 하셔라. 물론 이제 안타깝게 상황이 너무 안 좋거나 어 내가 이제 한번 이렇게 리스크를 내가 테이킹 해 가지고 한번 날 한번 해야 된다. 배팅을 해야 된다. 그러신 분들도 계실 수 있어요. 그거 이제 본인이 선택하셔야 되는데 저는 그래도 그런 경우라면은 예를 들어서 뭐 자금이 너무 없다만 1, 2억 이내다 그러면은 안 사는게 맞지 않을까? 음. 좀 저는 1, 2억으로 대박 내시고 싶으시면은 부동산보단 차라리 주식이나 뭐 이런 쪽으로 가시는게 나은 거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 아예 이제 몰빵을 해야죠. 네. 근데 이제참 그렇게 말씀드 좀 조심스 그래서 그런 경에는 좀 참으시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근데 성공 사례들도 있잖아요. 있긴 있죠. 많이 없지만. 네. 그거를 보고 들어가기에는 조금 어려움이 있다. 약간 그 약간 꾼들의 영역이다. 예. 예를 들어서 뭐 제가 아는 분도 이제 건너서 아는 분인데 목동 신시가지 옆에 이제 신정 사고역이라고 있어요. 그게 어 위치가 나쁘지 않은데 그 옆에 이제 아델리츠랑 뭐 로티켓을 새 아파트 있고 그런 곳인데 어 초투를 1억 천에 들어갔거든요. 근데 작년엔가 관처 받았잖아요.
그게 그걸 듣고 야 그럼 나도 1억만 있으면 할 수 이게 아니에요. 그분은 이제 제가 방송에서 말씀 못 드리는데 굉장히 그 사연이 있는 물건을 잘 잡으셨어요. 그래서 투자금을 낮출 수 있었던 거죠. 그러니까 안 보이는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했다는 겁니다. 아까 부인감님 말씀하셨지만 너무 일반화에서 하시면은 조금 위험할 수 있다. 예. 그 말씀을 드립니다. 어찌됐든간에 지금이 어떤 상승장 이게 쉽게 꺾이지 않는다는 거의 전제 조건은 공급 부족이 생각보다 오래 갈 것이다. 공급 부족 플러스 전호세 시장 불안. 네. 근데 그게 결국에는 같은 얘기일 수 있잖아요.
공급이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전호세 시장은 불안한 거니까. 현재 어떤 부동산 정책이나 그리고 이제 뭐 공급 대책 같은 것들이 현실성이 좀 떨어지나요? 전반적으로 장기 임대 장기 전세 뭐 이런 거 하겠다고 계속 하고 있잖아요. 92만 채를 전세 임대로 주겠다. 뭐 이런 일단 뭐 제가 공급 관련해서는 뭐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좀 그걸 먼저 알아 주시고요. 별로 관심이 없다는 거는 너무 약간 좀 두이뭉시를 해서 저거 어떻게 되겠다는 건지 조금 잘 와닿지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공급이 부족하면 결국에는 구축도 괜찮은 거 아닌가요? 그러니까 지금은 신축을 좀 선호하지만 나중에는 절이 없으니까 뭐 구축도 상관없다 하면서 막 빌라도 가고 막 오피스타일도 가고 막 하지 않나요?
갈 순 있겠죠. 갈 수 있는데 이제 그 목적 자체가 그냥 난이 정도 구축도 나 실거주 하는데 만족하고 불만족 없고 괜찮다 하시면 상관 없는데 제가 늘 말씀드리지만 항상 그렇게 하셨던 분들이 보통 3사지라면 생각이 바뀌거든요. 이거 내가 팔면서 다시 좋은데 가야지 했는데 그때 안 팔릴 수가 있어요. 뭐 정 이게 뭐 대안이 없으시거나 그러시면은 하셔야 되겠지만 나중에 3, 4년 후에 어 내가 가격을 어느 정도 낮추면 팔릴 수 있을까 없을까? 이걸 좀 생각해 보시면 저는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 가긴 갈 건데 네 좀 우려됩니다. 그러면은 여기서 또 하나의 대안이 좀 재건축인데 좀 저렴한 재건축들이 있잖아요.
뭐 경기도에 있거나 아니면 서울 외곽에 있어서 15억 이하에도 재건축 추진한다는 단지들도 뭐 많이 있고 인천 같은데 가면 뭐 3, 4억인데 재건축 추진하는 데들도 막 있거든요. 재건축인데 좀 저렴한 곳들의 신축 가능성 초기 재건축이죠. 예. 초기 재건축은 저는 좀 재개발과 마찬가지로 그렇게 썩 좋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면 분명히 이슈들이 생길 거예요. 무엇보다도 금리 인상하고 고물가 공사비가 너무 많이 올라갈 것 같아요.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해당 조합에 조합원 분들이 다 이렇게 으쌰으쌰 해 가지고 가야 되는데 야 이거 생각보다 분 나오니까 이거 그냥 하지 말자 하면서 이게 좀 사업이 지연될 수가 있겠죠.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아파트는 다 지어져 있는 거를 내가 고르는 거기 때문에 입지만 보면 되거든요. 근데 정비 사업은 입지 플러스 요게 이제 좀 사업이 잘 지능되냐 두 가지를 보셔야 되는데 극단적으로 입지가 아주 최상해요. 근데 사업이 너무 지지부진하거나 이슈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지금 악부정 현대 9연대 같은 경우 거기 되게 좀 보상 문제라든지 상가라든지 좀 이슈가 좀 있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게 1번. 근데 입지는 좀 떨어지는데 속도가 엄청 빨라. 으쌰으쌰해. 벌써 막 사업시행인가 받았어. 어, 사업 인가가 왜 중요하냐면 그 전까지는 보통 서울로 치면 서울 시장의 그 인허가가 필요하고 사업인가 이후에는 보통 9 구청에 대한 그 거기 때문에 약간 좀 우스갯 소리로 사업시행 전까지는 누가 그러시더라고요.
시어머니고 사실 이후에는 친정이다 하는데 어쨌든 사업시행인가 이후부터는 좀 속도가 붙을 수 있잖아요. 그럼 입지가 떨어져도 저는 속도 빠른 걸로 갈 겁니다. 예. 그래서 이제 그렇게 해서 한번 사업을 완성시킨 다음에 신축이 이제 생기는 거잖아요. 거기서 한번 저는 기회를 보고 매각을 하면서 다시 한번 갈아타겠죠. 내가 기다린게 20년인데 신축 입주도 못 보고 또 팔아요? 살아보지도 못하고. 예. 그러니까 그런데 되면 안 돼요, 지금 그러면. 자, 그러면은 이제 지금 같은 상황에서 소위 말하는 이제 생존 매수로 막 사는 분들이 많단 말이죠.
요럴 때 사실 또 첫 집 잘못 사 놓으면 또 이제 하락장 또 안 팔리고 또 저 너무 힘들었어요. 뭐 이런 분들이 또 나타날 수 있으니까 지금 첫 집 사는 분들이 꼭 좀 주의해야 되는게 뭐다 집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뭐 이게 저희가 지금 상승장의 끝자락인지 잠깐 쉬었다가 또 가는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과거 상승장 끝자락을 보면은 이제 워낙 욕심들이 이제 많고 저도 그랬어요. 그래서 저도 이제 뭐 다른 거 사 가지고 고생도 하고 그랬는데 마지막 상승장 끝자락게 오르는 물건들이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뭐 나홀로라든지 조상 복합이라든지 뭐 오피스트라든지 뭐 생수이라든지 특수한 물건 물론 이게 다 나쁘다는 건 아닙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것들 같은 경우에 항상 내가 3, 4년 후에 잘 팔 수 있을까 이걸 좀 잘 생각해보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뭐냐면 정비 사업은 어 정말 공부를 정말 따로 하셔야 돼요. 정비 사업에 대한 이해 재개발 재건축 두 개가 또 다릅니다. 특히 재건축 같은 경우에는 현재 대부분 다 투기고 지구기 때문에 조합 슬립인가 초기 단계에서 아예 묶여 버려요. 어 내가 나중에 팔고 싶어도 못 팔아요. 그런데 좀 어려운 말로 조합은 지위 양도가 금지된다고 하거든요. 그래서 공부할게 훨씬 많다. 어, 조심하시고 어찌됐든지간에 마지막 세 번째는 이제 자금 계획이겠죠.
뭐 지금 대출 규제가 있다 하더라도 연끌 뭐 안 된다 하더라도 그래도 내가 뭐 6억인데 뭐 4억을 받았어요. 근데 좀 숨 허덕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는 너무 무리 안 하셨으면 좋겠다. 그러니까 사실 죄송해요. 듣는 분들한테 막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럼 나보다 어떻게 하라는 거냐 말. 그래서 좀 어 너무 제가 잔소를 하는 거 같아서 죄송하긴 한데 그만큼 집 싸기가 좀 어려운 그런 시기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니까 사실 지금 상승장이 초입은 아니죠. 지금 꽤 오래됐어요. 벌써 한 3, 4년 이상 된 느낌이기 때문에 빨리 반응했던 데는 23년 뭐 중후반부터 벌써 반응한 거면서 3년 이제 4년 차가 돼 가는 거죠.
그러니까 지금이 상황에서는 조금 더 옥석가리 잘해야 되고 이제 욕심은 좀 내려놔야 되지 않나? 욕심은 좀 내리시되 어쨌든 우리 나라 사람들 사회 전반적으로 좀 선호한 아파트들이 있단 말이에요. 예를 들어서 뭐 소규모보다는 그래도 되단지 최소 한 700세대 이상은 넘어가야 될 거 같고 그러니까 이제 오래된 구축인데 소규모보다 좀 더 큰 데로 가야 되겠지. 이왕이면 역세권인데 거기에 사람이 한 10분 정도 넘게 걸어가면 안 가거든요. 잘 그게 한 700m 800m 정도란 말이죠. 그리고 이제 그거 내가 지하철 타을 때 그 지하철역이 직장 갈 때 뭐 한시간 이내로 들어오냐 생뚱맞은 역으로 가면 좀 잘 오기 힘들잖아요.
그러니까 방금 말씀드린 한 두 세 개만 보시더라도 실패는 안 할 수 있죠. 그런 애들이 다 비싸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걔네들 사는게 낫다. 차라리. 네. 차라리 그런 거 사야 돼. 왜냐면은 그래야지 아마 그 실거주하실 때도 만족도가 높으실 거고 아 이제 우리가 다행히 뭐 소득도 좀 늘고 이제 규제가 또 풀릴 수도 있잖아요. 집값이라는게 언제나 계속 오르는게 아니니까. 그랬을 때 내가 좀 남들 집보다 좀 더 싸게 팔고 좀 우리는 갈아타보자 했을 때 가격을 확 낮추시면은 팔릴 수 있습니다.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파는게 훨씬 더 중요하다.
지금은 팔릴 만한 거를 좀 사라 이렇게 정 해 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제네시스 방님 모시고 다주택자들 매물 뭐 나오는 거부터 세금 관련된 얘기들 많이 해 봤고요. 지금 워낙 또 디테일하게 따져 봐야 되는게 많아서 이게 일반론적으로 얘기할 순 없는 거 같고 또 상황별로 사람별로 지금 어떻게 전략을 세워야 되는지도 좀 얘기를 했으니까 요런 내용들 잘 참고하셔 가지고 뭐 전문가 상담들도 좀 받아보시면서 미래를 좀 대비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지금까지 제네시스 방 님하고 인터뷰 나눠봤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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