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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리포트 알아보는 투데이 리포트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 나올 리포트부터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이 중에서 ibk투자증권에서 나온 레몽레인 두 번째로는 DB 금융투자의 재놓고 오늘의 마지막으로는 사이버원까지 함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오늘의 첫 번째 기업은 바로 레몽 레인입니다.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가부터 확인을 해보시죠. 현재 레몽레인은 2%대 강세 보여주면서 27250원을 기록 중입니다. 레몽 레인이 올해 최대흥행 ip를 보유한 독립 제작사라는 호평이 나왔습니다. ibk투자증권은 레몽라인 3분기 매출액이 적자로 전환했다고 전했는데요.
하지만이는 내년도 방영예전인 오아시스와 같은 신규 프로젝트의 계약 2월과 또 IP 투자의 작품공개지원 영향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레몽레인은 콘텐츠 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하면서 동시에 외형 성장과 수익성 재고를 함께 이어가고 있는데요. 여기에 플랫폼과 개혁 체결 계약 체계를 진행한만큼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했고요 향후 중국 판권 판매와 기타 IP 상품 판매를 통한 추가적인 수익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내년도 콘텐츠 라인업 또한 풍성하다고 분석을 했는데요. 내년에도 10개의 작품에 달하는 콘텐츠 제작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이 중에서도 한 작품 이상의 자체 투자가 집행될 예정이라고도 하네요.
투자 의견 확인해 보도록 할까요네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두 번째 기업 바로 만나보도록 하죠. 오늘 두 번째 기업은 대놓고입니다. 현재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대놓고는 현재 2.18% 상승하면서 21,050원 지나고 있습니다. 데뷔의 금융투자는 제노코어에 대해 연 매출 규모를 넘어서는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더욱더 성장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4분기 주력 사업의 핵심 부품이라고도 하는 케이블 생산 분야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는데요. 여기에 지상국 사업이 포함된 위성 분야의 수익성 개선도 함께 기대했습니다.
신규 수주 실적은 이미 600억원을 상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지만 신규 소주는 더욱 더 늘어날 것으로 분석을 했고요 알려져 있는 신주소주만으로도 올해 연간 추정 매출액을 이미 크게 넘어선 상황이라고 하는데 내년에는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면서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이야기합니다. 또한 제노코에 대해서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네 오늘의 마지막 기업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지막 기업은 사이버원인데요 현재 주가부터 체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0.54% 강보합권에서 거래되면서 9,300원 지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환경 속에서는 디지털 전환이 빨라짐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와 같은 정보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요.
키움증권에서는 2025년에는 국내 보안시장의 약 10조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고요 이렇게 정보부안 수요가 늘어나면서 사이버원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사이버원은 네이버와 같은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신 사업으로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진 중인데요 또한 다양한 공공기관에 보완 관제라던지 보안 컨설팅의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 또한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수혜를 예상했습니다. 또한 마지막으로는 키움증권은 사이버원에 대해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네 오늘은 레몽레인과 재놓고 마지막으로 사이버원까지 세 가지 리포트 함께 만나 보셨구요 지금 지금까지 투데이 리포트 시간이었습니다.
네 이렇게 시장에서 눈여겨 보고 있는 증권가에서 주목하고 있는 종목들 빠르게 봤구요 그 안에서 이분의 꼽은 리포트는 어떤 것일까요. YG 경주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오세요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또 앞서 이화영화당사가 브리핑한 리포트를 보니까 투자 해결이 나오지 않은 가격이라던가 투자의견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고 그냥 그 회사에 집중하고 있는 조금 중소형주들이 좀 많이 눈에 띄던데요 아무래도 굉장히 중요한 핵심을 찍으셨다고 봐요 지금 이제 리포트 보면 난 레이티드라 그래서 의견을 제시한지는 리포트들이 당일날 나온 리포티 최소한 절반은 없는 거 같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 리포트가 총 나온게 10개 정도밖에 안 되는 거 같고요 오늘 극심하게 리포트가 안 나온 상황이고 아무래도 이제 지금 여러가지 들리는 바에 의하면 각 그 증권회사들의 인사 이동도 지금 있는 상태고 인사 이동이 있다는 것은 외부적으로 드러나는 건 왜 내부적으로도 이제 뭐 자리 조정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고 내년 전망치가 끝났기 때문에 리프트가 공백기간이고 그런-그러고 더군다나 지금 내년도 경제성장에 대한 어떤 불투명성이 또 있다 보니까 목표가격을 제시하기가 상당히 좀 어려운 거 같아요. 그래서 지금은 상태는 너무 리포트의 그 아무래도 내년도 때문에 리포트에 관심이 많으실 텐데 참고하기 상당히 좀 쉽지 않을 거 같고 반면에 어 각 증권사별로 이미 나와 있는 내년도 경제 전망 및 업종 산업 전망에 대한 리포트들 이런 것들을 한번 읽어 보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은데 제가 이건 페이지가 한 100장이 넘기 때문에 다르게 좀 어렵다라는 조금 문제점도 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맞아요. 정말 공부하듯이 리포트를 봐야 되는 특히나 그런 산업에 대한 또 내년에 전망하는 리포트들은 워낙 불량이 방대해서 좀 여러분들이 일당을 지치실 수 있는데 그만큼 내가 투자를 해야 되고 공부를 해야지 돈을 벌 수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오늘은 그 중에 어떤 리포트를 봐야 될지 두 가지 종목을 준비해 드리도록 하죠. 첫 번째로는 삼성엔지니어링의 리포트를 보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나왔는데요. 4분기 실적에 대한 프리뷰에요. 미리 좀 전망을 해보도록 하죠이 pc에서 누가 나만큼 벌 수 있나라는 좀 자신감 넘치는 제목의 리포트였고요 목표주가가이 한국투자증권에서는 상향 조정됐습니다.
실적에 대해서 어떻게 전망하고 있습니까 저희가 이제 삼성엔지니어를 다른지에 한 달 남짓된 거 같은데요 어 그때도 이제 제가 epc 그러니까 엔지니어링 부분에 있어서 상당히 이제 그 규칙을 주목된다 특히 이제 우리가 삼성 엔지니어링을 이제 건설 쪽에 이제 큰 카테고리로 넣을 수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제 일반 주택 뭐 gs건설이라든지 예를 들자면 현대건설과 좀 다르게 이게 이제 중학 설비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링 쪽이기 때문에 그게 이제 epc죠. 그러다 보니까 최근에 건설 경기 둔화에 따른 영향에서는 좀 벗어날 수 있지 않겠는가 지난번에 저희가 소개를 시켜 드렸고요 리포트는 나름대로 여러분들이 굉장히 이제 투자의 관점에서는 고민해 봐야 될 내용들이 많이 담고 있습니다.
일단 4분기 같은 경우 본다라면 전반적으로 매출을 한 2조 6천억 정도 와이어의 기준으로 6.4%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고요 영업이익은 또 1,400억 정도로 yoy 기준으로 33%가 증가할 것으로 보여진다 opm은 5% 정도 달한다는 거죠. 자 제가 이제 오피마진을 여러분들이 외워두시라고 하는데 이렇게 건설 쪽에 있는 기업들이 오피만이 5% 정도 나온다라는게 이게 보통입니다이 정도 수준 나옵니다이 정도 나오기 때문에 우리가 뭐 2조 2조 6천억 매출인데 오피마지 5% 정도 나온다 그래도 굉장히 큰 거죠. 그런 부분들인데 전반적으로 봤을 때 이제 우리가이 엔지니어를 화공과 비 화공으로 이제 나누게 되는데 비화공 부분에 있어서 영업이익률이 좀 높았었던 부분들 이런 것들이 반영이 되면서 전체적으로 옵티마진 5.4%로 추정한다 이렇게 좀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네 또 여기 보니까 내년에 해외 공사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라고 하는데 삼성엔지니어링도 좀 그런 거 같아요.
다른 뭐 건설주들 기계주들도 살짝 여러가지 사업을 하지만 그 회사만의 뚜렷한 특색이 있거든요. 근데 삼성 엔지니어링은 뭐 딱 하나 떠오르라고 하면은 뭐지이 회사의 가장 큰 장점은 뭐지 약간 좀 여러가지 사업분에 바를 뻗치고 있는 기업이다라는 인식이 강하거든요. 어 근데 그건 좀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봐요 우리가 예를 들어서 뭐 네온시티의 건물을 짓는다 라든지 아니면 뭐 우리가 베트남에다 다리를 만든다 이러면 현대건설이나 gs건설 같은 경우가 이제 그런 걸 수행을 하죠. 하지만 우리가 이제 최근에 요즘 뭐 카타르의 LNG 플랜트가 돼서 LNG 플랜트를 짓는다 이건 현대건설을 할 수도 있지만 삼성엔지니어링이라든지 DL 엔지니어는 이런 것들 대림 엔지니어링 같은 경우가 이제 이런 걸 하는 거거든요.
이런 거에 특화되는 거 여러분들 단순하게 다리를 놓는다기보다는 각종 파이프 전개되어 있는 공장을 짓는 거에서는 삼성엔지니어링 기술력이 있다는 거죠. 그게 이제 첫 번째고요 그게 이제 멕시코 현장인데 내년에만 1조 6천억에 대한 어떤 부분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고요 여기에 지금 삼성전자가 공장을 지으면 누가 이거를 건설할까요. 삼성전자가 공장을 지으면 지금 미국에다가 지금 약 170억 달러에서 공개가 됐잖아 그럼 누가 지을까요. 당연히 삼성 계열사가 들어가잖아요. 삼성물산의 건설 부분과 삼성엔지니어링이 들어가서 하거든요. 어차피 뭐 여러분 다 아시다시피 계열사 물량 하는 거니까 그러면 삼성물산 같은 경우와 삼성물산의 건설 부분이 있고요 삼성엔지니어링에 있는데 지난번에 저희가 한 달 전 리포트에도 삼성 엔지니어링이 삼성전자 미국 공장에 대한 어떤 트리거 저희가 언급을 했고 여기도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빠르게 매출화되는 관계사 일간까지 강한만 하게 된다면 내년도 연간 매출 추첨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여진다 문제는 현재적으로 봤을 수익성이다라는 부분들 제가 이제 리포트를 꼼꼼히 좀 봐야 된다는 부분들이 우리가 이제 손익계산서를 보게 된다면 매출 다음에 비용이 나오고 손익이 나오는 건데 지금 매출은 별로 이렇게 문제될 것 같진 않다는 관계사라고 되어 있지만 아마 삼성전자가 가장 큰 거고요 더군다나 사우디의 이제 인프라 투자라든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매출은 상관이 없는데 수익성이 조금 문제가 될 수 있다라는 거죠. 왜냐하면 전반적으로 인권 외주비가 이제 인상왔다라는 거 어 그 다음에 이제 자재비라든지 환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된다면 여기서는 말을 좀 얼버무리고는 있습니다만 수익성이 과연 유지가 될까 이거에 대한 의미점이 있는 거 같으니까 결국 뚜렷하게 뭐라고 수익성을 얘기하지 못한다라는 것은 제가 느끼기엔 에둘러서 과연 수익이 날까라는 부분들이 좀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결국 매출은 상관없습니다만 내년도 수익성이 어떻게 변하는지 삼성엔지니어링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지켜보셔야 되는 포인트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문제는 부분의 수익성인데 외주비 인상 가능성을 고려해 국내 현장 위주인 비화공 부분 내년도 gpm이 11%로 설정이 됐다라는이 내용도 적혀 있습니다. 그럼이 삼성엔지니어링에 투자 포인트는 무엇으로 볼까요. 저도 개인적으로 리포트를 다 훑어보려고 하지만 제가 이해가 쉬운 리포트가 더 손에 자주 가고요 요런 좀 건설기계라던가 화학 쪽은 다음에 봐야지 약간 이렇게 밀어두는 경향이 많거든요.
저는 있고 아닌가요 저도 문과생이기 때문에 7페이지에 있는 표를 한번 보죠. 문과생이지만 저는 이제 재무제표를 따로 열심히 공부했기 때문에 여기 한번 살펴보게 된다면 오른쪽 끝에 보면 2014년까지 전망을 했습니다. 2014년까지 전망하는 거는 뭐 그렇다 치더라도 내년을 보죠. 2013년까지 본다라면 매출액이 전반적으로 봤을 때 올해 이제 구조 7천원에서 내년도 10조까지 늘어날 것으로 본다는 거죠. 내후년에는 성장률이 조금 관련되는 부분들인데 비화공 부분 매출이 확연히 눈에 좀 들어옵니다. 이게 뭐냐면 화공은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카타르의 LNG 뭐 이런 쪽이지만 비유가원 같은 경우는 이제 결국 삼성전자의 어떤 부분들 이런 부분들이 되겠죠.
매출액 증감률로 놓고 본다도 오래 상당히 큰 폭의 증감세가 있었고 내년도에는 화공에 대한 매출 증가보다 비화호공에 대한 매출 증가율이 더 세죠. 그러다 보니까 중요한 것은 영업이익이다라고 보여집니다. 중간에 영업 이익을 보게 된다라면 yy 기준으로 했을 때 전체적으로 봤을 때 영업이익률이 6%대를 내년도에는 성장세가 조금 역성장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자 이런 것을 어떻게 보냐면 매출은 늘어나는데 영업이익도 발생 안 하는 건 아니에요. 성장세가 좀 주춤한다라는 것은 제가 볼 때는 호재는 아니다. 우리가 삼성엔지니어링 내년을 볼 때는 매출이 늘어나지만 영업이익률이 늘어나지 않는다면 주가는 정체될 제가 이제 주가를 어 이거 사람 팔아라는 의견은 아니지만 관행적으로 봤을 때 영업이익이 늘어나지 않으면 주가는 정체될 가능성이 높다이 점도 한번 언급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네 삼성엔지니어링의 리포트를 받습니다이 리포트 밀어봐도 괜찮을까요.
일단 현황을 잘 분석했다라는 면에서 믿어 보자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나온 레포트구요 이에 대해서는 매출보다 마진이 더 중요하다라는 한줄평을 드디어 보겠습니다이어서 두 번째 리포트 오늘은 뭐 삼성의 날이네요. 삼성sdi 리포트 볼게요 db금융투자에서 나온 레포트구요 2022년 박수 치고 2023년도 기대하라라는 제목의 리포트 뭐 쉽게 말해서 올해도 좋았는데 내년에도 기대가 된다라는 내용 같거든요. 저는 도대체 무슨 말인지 박수를 쳤고 기대하라 싶은데 근데 지금이 배터리 국내 기업 배터리사들이 위기와 기회 그 중간에 놓여 있는 상황이잖아요.
삼성sdi는 4분기 실적에 대해서 지금 막 밝은 이야기가 안 나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은 자 포인트를 어디에 두느냐인 거 같아요. 일단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대입해서 한 5천억 정도 감소할 것으로 예상을 한다라는 부분들입니다. 이것은 판매량 단가 이슈가 아니라 환율 문제에 있다라고 지금 보고 있는 겁니다. 환율이 우리가 이제 3분기 같은 경우 1400원에서 지금 1,300원을 내려오지 않았습니까 그 부분하고 연말에 특수한 비용 그러니까 연말에 성과급이라든지 뭐 이런 것들 지급하는 것 때문에 전반적으로 좋지 않다라고 보고 있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이제 항상 리포트이 방송을 오늘 아마 7월부터 시작한 것 같은데 그때도 말씀드렸던 것이 환율효과 빼고 오시죠라고 말씀드렸어요. 그 이유가 바로 여기 있습니다. 우리가 환율 효과 때문에 물건이 잘 팔린다 그때 제가 그런 얘기 들었죠. 환율이 떨어지면 그런 매출이 줄어들어서 그 기업이 나빠지는 건가요 제가 말씀을 수차례 드렸습니다. 결국 삼성sdi도 환율효과를 빼고 나면 매출이 줄었다 영업이 줄었다 이렇게 봐서는 안 된다는 거죠. 환율과를 빼고 봐야 되는데 다행스럽게도이 부분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습니다만 매출은 유지가 되고 있다 저는 이게 더 핵심 포인트가 아니겠나 싶습니다.
매출은 유지되고 있다 이번에 영업이익 단에서 좀 줄어드는 거는 환율 효과이기 때문에 내가 방점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해석이 좀 달라질 수 있다라고 이야기해 주셨는데 그렇다면이 리포트 말대로 2023년도 기대가 됩니까 어 아무래도 영업이군 이제 20% 증가하는데 환율 효과는 영업이익과 매출이 되는데 제가 말씀드린 건데 q가 유지되느냐라는 부분들이었고요 정확히 워딩을 말씀을 드리면 그 다음에 이제 우리가 각종 ev용 각형 정지라든지 스텔란티스 향이라든지 헝가리 라인 증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전체적으로 봤을 때는 앞으로 추세가 계속해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렇게 분석 나오고 있습니다.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삼성sdi에 투자포인트는이 리포트에서 어떤 걸로 볼까요. 어 일단은 지금 2페이지에 나와 있는 도표를 보게 된다면 이제 삼성 SDI 같은 경우는 여러가지 전지를 만들잖아요. 근데 이제 현재 지금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삼성전 sdi를 이끌어왔던 것은 소형 전지 부분인데 이제 중대형으로 치고 나가는 모멘텀이지 않습니까 오른쪽 끝으로 보게 된다면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트렌드를 보게 된다면 2차 소형전지 같은 경우 2020년에 매출이 4주였어요. 근데 그런 것들이 내후년에 8주까지 늘어나니까 소형전지랑 2배 정도 늘어나죠.
똑같이 우리가 중대형 같은 경우 러프하게 봤을 때 2010년에 4주였는데 내후년에는 13조까지 늘어난다고 보는 거죠. 3배 가까이 늘어나는 거야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포인트가 맞춰져서 결국 중대형 전지라는게 자동차에 들어간다는 ESS 장치에 들어가는 거 아니겠습니까 따라서 영업이익도이 부분에 맞추면서 우리가 6,700억에서 2조 2천억까지 영업이익이 늘어난다라는 거죠. 오피마진 같은 경우 전반적으로 여긴 나와 있지 않지만 여러분들 생각해 보시죠. 매출이 2023년에 24조에 영업이익이 22조다 그럼 9%에서 10% 사이에 마진이 나오는 거죠.
굉장히 높은 수준이죠. 앞서 삼성 엔지니어링이 열심히 똑같은 2조 4천원 거의 비슷하네요. 그렇게 보여지는데 이쪽은 오피마진 5%고 여기는 러프하게 10%라고 보인다면 어느 회사가 주가 탄력성이 더 높겠습니까 예를 들어 드리는 거죠. 그런 포인트로 여러분들이이 실적과 주가를 읽어 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네 이렇게 삼성 sdi의 실적도 체크를 해 봤습니다. db금융투자에서 나온 리포트 리더바도 괜찮을까요. 일단 뭐 간단한 리포트긴 하지만 현황을 잘 파악했다 이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항상 환율은 걷어내고 보자 우리가 지난번에 환율 효과로 실적이 잘 나왔을 때 환호하지 않은 것처럼 이번에 환율이 떨어진다고 실적이 좀 변화가 있는데 너무 우울 없어 보입니다. 걷어내고 부자라는 줄평 드렸고요 지금까지 차형주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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