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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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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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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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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2026-10-2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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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리포트]삼성엔지니어링 · 삼성SDI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

매일경제TV · 2022-12-19 · 유튜브 시청 2,800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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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환율#삼성S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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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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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증권사 리포트 3건(레몽레인·대놓고·사이버원)을 소개한 뒤, 삼성엔지니어링과 삼성SDI 리포트를 집중 분석한 방송으로, 명확한 목표가·투자의견 제시는 적고 실적 흐름과 마진 중심으로 평가함. [레몽레인] IBK투자증권 리포트. 현재가 27,250원(+2%대). 3분기 매출 적자 전환은 내년 방영예정작 '오아시스' 등 신규 프로젝트 계약·IP 투자 영향으로 설명. 중국 판권·IP 상품 판매로 추가 수익 기대, 내년 약 10개 작품 제작 예정. 투자의견·목표가 미제시. [대놓고] DB금융투자 리포트. 현재가 21,050원(+2.18%). 연매출 규모를 넘는 수주 실적으로 성장 전망, 4분기 케이블 생산 매출 증가 및 위성(지상국 포함) 수익성 개선 기대. 신규 수주 600억 원 이상, 내년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 동반 전망. 투자의견·목표가 미제시. [사이버원] 키움증권 리포트. 현재가 9,300원(+0.54%). 국내 보안시장 2025년 약 10조 원 성장 전망, 네이버 클라우드 파트너십 및 공공기관 보안 관제·컨설팅 경험으로 클라우드 전환 수혜 기대. 투자의견·목표가 미제시. [리포트 시장 전반] 당일 리포트가 10건 안팎으로 적고 증권사 인사이동, 내년 경기 불확실성으로 목표가 제시가 어려운 상황. 100페이지 넘는 산업 전망 리포트 활용 권유. [삼성엔지니어링 - 한국투자증권] 4분기 매출 약 2조 6천억 원(+6.4%), 영업이익 약 1,400억 원(+33%), OPM 약 5.4% 추정. 목표주가 상향. 삼성전자 미국 공장 등 계열사 물량 수혜 기대, 내년 매출 추정치 달성 가능성 언급. 다만 외주비·자재비·환율 상승으로 수익성 유지 여부가 핵심 관전 포인트. 내년 비화공 GPM 11% 설정. 과거 전망이 아닌 현 분석에서 매출보다 영업이익률이 관건이며, 영업이익이 늘지 않으면 주가 정체 가능성 제기. 투자 권유가 아닌 관점 제시. [삼성SDI - DB금융투자]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약 5천억 원 감소 예상, 원인은 환율(1,400원→1,300원대 하락)과 연말 성과급 등 일시 비용. 진행자는 환율 효과를 걷어내고 봐야 하며 매출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 2023년 영업이익 약 20% 증가 전망, 중대형 전지(EV용 각형, 스텔란티스 향, 헝가리 증설)가 성장 동력이며 중대형 매출은 2020년 4조→2023년 약 13조 원으로 확대 전망. 영업이익은 6,700억→2조 2천억 원 증가 추정, 마진 약 9~10%로 삼성엔지니어링(약 5%)보다 주가 탄력성이 높다고 비교. 리포트에 대해 '환율 걷어내고 보라'는 줄평.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오늘 나온 따끈따끈한 리포트를 알아보는 투데이 리포트 시간입니다. 먼저 오늘 나올 리포트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 중에서 IBK투자증권에서 나온 레몽레인, 두 번째로는 DB금융투자의 대놓고, 오늘의 마지막으로는 사이버원까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2. 네, 오늘의 첫 번째 기업은 레몽레인입니다. 최근 큰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가부터 확인해 보죠. 현재 레몽레인은 2%대 강세를 보이며 27,250원을 기록 중입니다. 레몽레인이 올해 최대 흥행 IP를 보유한 독립 제작사라는 호평이 나왔습니다.

03. IBK투자증권은 레몽레인의 3분기 매출액이 적자로 전환했다고 전했는데요. 하지만 이는 내년도 방영 예정인 '오아시스'와 같은 신규 프로젝트의 계약금과 IP 투자의 작품 공개 지원 영향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한 레몽레인은 콘텐츠 제작을 주력 사업으로 하면서 동시에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함께 이어가고 있습니다. 플랫폼과 계약 체결을 진행한 만큼 수익을 달성한 것으로 추정했고, 향후 중국 판권 판매와 기타 IP 상품 판매를 통한 추가 수익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04. 내년도 콘텐츠 라인업도 풍성하다고 분석했는데요. 내년에도 10개 작품에 달하는 콘텐츠 제작이 진행될 예정이며, 이 중 한 작품 이상에 자체 투자가 집행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05.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확인해 볼까요. 해당 리포트에서는 투자의견과 목표가를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06. 오늘의 두 번째 기업은 대놓고입니다. 현재가를 확인해 보겠습니다. 대놓고는 현재 2.18% 상승하며 21,050원을 지나고 있습니다. DB금융투자는 제노코어에 대해 연 매출 규모를 넘어서는 수주 실적을 바탕으로 더욱 성장할 것으로 평가했습니다. 또한 4분기 주력 사업의 핵심 부품인 케이블 생산 분야의 매출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고, 지상국 사업이 포함된 위성 분야의 수익성 개선도 함께 기대했습니다.

07. 신규 수주 실적은 이미 600억 원을 상회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규 수주는 더 늘어날 것으로 분석했으며, 알려진 신규 수주만으로도 올해 연간 추정 매출액을 이미 크게 넘어선 상황이라고 합니다. 내년에는 매출 증가와 수익성 개선이 동반되면서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봤습니다. 제노코어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08. 오늘의 마지막 기업을 보겠습니다. 사이버원의 현재 주가를 체크해 보죠. 현재 0.54% 강보합권에서 거래되며 9,300원을 지나고 있습니다. 코로나 환경 속에서 디지털 전환이 빨라지면서 개인정보 보호와 같은 정보 보안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09. 키움증권은 2025년 국내 보안시장이 약 1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했고, 정보 보안 수요가 늘면서 사이버원도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사이버원은 네이버와 클라우드 서비스 파트너십을 체결했고, 신사업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추진 중입니다. 또한 다양한 공공기관에 보안 관제와 보안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 경험도 보유하고 있어 클라우드 전환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고 했습니다. 키움증권은 사이버원에 대한 투자의견과 목표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습니다.

10. 오늘은 레몽레인, 대놓고, 사이버원까지 세 가지 리포트를 살펴봤습니다. 지금까지 투데이 리포트 시간이었습니다.

11. 시장에서 눈여겨보는 종목들을 빠르게 봤는데요. 그 안에서 차영주 소장이 꼽은 리포트는 어떤 것일까요. 와이즈경제연구소 차영주 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12. 네, 안녕하십니까. 오늘 앞서 증권사들이 브리핑한 리포트를 보니 투자 의견이나 목표가격은 제시하지 않고, 회사 자체에 집중한 중소형주가 많이 눈에 띄더군요. 굉장히 핵심을 짚은 것이라고 봅니다. 리포트를 보면 목표가를 제시한 리포트는 당일 나온 리포트의 절반도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리포트가 총 10개 정도밖에 안 나왔는데, 증권사들의 인사 이동도 있다고 들리고, 내년 전망치 작업이 끝나면서 리포트 공백기가 된 것으로 보입니다. 내년도 경제성장에 대한 불투명성도 있다 보니 목표가격을 제시하기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내년도 경제 전망이나 업종·산업 전망 리포트를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100장이 넘는 분량이라 읽기가 쉽지 않다는 문제가 있죠.

13. 맞습니다. 공부하듯이 읽어야 하는 리포트들이죠. 그만큼 공부를 해야 돈을 벌 수 있으니까요. 오늘은 그중에서 두 종목을 준비해 봤습니다. 첫 번째는 삼성엔지니어링입니다. 한국투자증권에서 나온 4분기 실적 프리뷰인데, "누가 나만큼 벌 수 있나"라는 자신감 넘치는 제목이었고, 목표주가는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14. 실적 전망은 어떻습니까?

15. 삼성엔지니어링은 한 달여 전에도 다뤘는데요, EPC(설계·조달·시공), 즉 엔지니어링 부분에서 규모가 주목됩니다. 일반 주택을 짓는 건설사들과 달리 중화학 설비를 담당하는 엔지니어링 쪽이라, 최근 건설 경기 둔화의 영향에서 비교적 벗어날 수 있다고 말씀드린 바 있습니다. 4분기만 보면 매출이 약 2조 6천억 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약 1,400억 원으로 33%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영업이익률(OPM)은 5% 정도입니다. 건설 업종의 영업이익률이 보통 5% 안팎이라는 점을 기억해 두시면 좋습니다. 화공과 비화공 부문으로 나눠 보면, 비화공 부문의 영업이익률이 높았던 점이 반영되어 전체 OPM은 5.4%로 추정됩니다.

16. 내년에는 해외 공사에 기대를 걸어볼 수 있다고 하는데, 삼성엔지니어링의 뚜렷한 특색은 무엇입니까?

17. 다른 건설주나 기계주도 여러 사업을 하지만, 삼성엔지니어링은 사업 분야가 여러 갈래라는 인식이 강합니다. 그런데 이 부분은 조정해서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네온 시티의 건물을 짓거나 베트남에 다리를 놓는 일은 현대건설이나 GS건설이 주로 맡죠. 반면 최근 카타르의 LNG 플랜트 같은 대형 화공 플랜트는 삼성엔지니어링이나 DL이앤씨, 대림산업 같은 곳이 주로 맡습니다. 여러 파이프가 깔린 공장을 짓는 분야에서 삼성엔지니어링의 기술력이 강점이죠. 여기에 멕시코 현장이 있고, 내년에만 1조 6천억 원 규모의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18. 또 하나 중요한 건 삼성전자의 공장 투자입니다. 삼성전자가 미국에 약 170억 달러를 투자하는 공장을 지으면, 시공은 삼성 계열사가 맡게 됩니다. 삼성물산 건설 부문과 삼성엔지니어링이 참여하는 구조죠. 계열사 물량이니 매출은 상당 부분 확보되는 셈입니다. 리포트도 삼성전자 미국 공장을 트리거로 언급했습니다. 계열사 일감이 빠르게 매출로 이어지면 내년 연간 매출 추정치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19. 문제는 수익성이겠군요.

20. 그렇습니다. 손익계산서에서 매출 다음이 비용이고 그다음이 손익입니다. 매출은 문제될 것 같지 않지만, 수익성은 조금 걱정할 부분이 있습니다. 인건비와 외주비가 올랐고, 자재비와 환율 등의 변수도 있습니다. 리포트에서는 수익성에 대해 뚜렷하게 말하지 않고 에둘러 표현하고 있는데요, 그만큼 수익이 날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그래서 내년 수익성이 어떻게 변하는지가 삼성엔지니어링을 보는 분들이 지켜볼 포인트입니다. 리포트는 외주비 인상 가능성을 고려해 국내 현장 위주인 비화공 부문의 내년 GPM을 11%로 설정했습니다.

21. 그럼 투자 포인트는 무엇으로 봐야 할까요?

22. 리포트 7페이지의 표를 보시죠. 2024년까지 전망이 나와 있는데, 2023년을 보면 매출이 올해 7조 원에서 내년 10조 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비화공 부문 매출이 눈에 띕니다. 화공은 카타르 LNG 같은 대형 플랜트이고, 비화공은 삼성전자 공장 관련 물량이죠. 매출 증가율을 보면 내년에는 화공보다 비화공의 증가율이 더 높습니다. 그래서 중요한 건 영업이익인데요, 전체 영업이익률은 6%대에서 내년에 정체되거나 소폭 역성장할 것으로 보입니다.

23. 매출은 늘어나는데 영업이익률은 늘지 않는다는 말이군요.

24. 네, 이건 제가 보기에 호재는 아닙니다. 매출이 늘어나도 영업이익률이 늘지 않으면 주가는 정체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물론 특정 종목을 사라 팔라는 의견은 아니고, 일반적인 관행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25. 한국투자증권 리포트는 믿고 볼 만한가요?

26. 현황을 잘 분석했다는 점에서는 믿어볼 만합니다. 한 줄 평을 하자면, 매출보다 마진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27. 다음으로 DB금융투자의 리포트를 보겠습니다. 삼성SDI 리포트인데, "2022년 박수 치고 2023년 기대하라"는 제목입니다. 올해도 좋았고 내년에도 기대된다는 내용 같습니다. 국내 배터리 기업들이 위기와 기회 사이에 놓여 있는 상황이라 포인트를 어디에 두느냐가 중요합니다.

28. 삼성SDI는 4분기 실적이 밝지 않다는 이야기가 있죠.

29. 리포트에 따르면 4분기 영업이익은 3분기 대비 약 5천억 원 감소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판매량이나 단가 이슈가 아니라 환율 문제라고 봅니다. 3분기에 1,400원대였던 환율이 1,300원대로 내려왔고, 연말에는 성과급 같은 특수 비용도 나갑니다. 그래서 전반적으로 좋지 않게 보는 것이죠.

30. 저는 이 방송에서 줄곧 환율 효과를 빼고 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환율이 떨어져 매출과 영업이익이 줄었다고 해서 기업이 나빠진 것은 아니니까요. 삼성SDI도 환율 효과를 빼고 보면, 리포트에 구체적인 언급은 없지만 매출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 부분이 더 핵심이라고 봅니다. 영업이익이 줄어드는 것은 환율 효과 때문이니, 어디에 방점을 두느냐에 따라 해석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31. 그럼 2023년은 기대할 만한 겁니까?

32. 영업이익은 내년에 약 20% 증가할 것으로 보입니다. 환율 효과를 뺀 매출이 유지되는지가 핵심이고요. 리포트는 각형 전지 EV 공급, 스텔란티스 향 공급, 헝가리 라인 증설 등을 근거로 이런 추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합니다.

33. 투자 포인트는 어디에 있습니까?

34. 리포트 2페이지의 도표를 보시면, 삼성SDI를 이끌어 온 것은 소형 전지였습니다. 그런데 이제 중대형 전지로 치고 나가는 모멘텀이 중요해졌죠. 2020년 소형 전지 매출이 4조 원이었는데, 2023년에는 약 8조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늘어납니다. 중대형 전지는 2020년 4조 원에서 2023년 13조 원으로 약 세 배 늘어납니다. 자동차와 ESS에 들어가는 중대형 전지에 포인트가 맞춰져 있는 셈입니다. 영업이익도 6,700억 원에서 2조 2천억 원까지 늘어나고요.

35. 영업이익률도 중요하겠네요.

36. 리포트에 명시되어 있지는 않지만 계산해 보면, 2023년 매출 24조 원에 영업이익 2조 2천억 원이면 영업이익률은 9~10%입니다. 앞서 본 삼성엔지니어링이 매출 약 2조 6천억 원에 OPM 5% 수준인 것과 비교해 보시죠. 매출 규모는 비슷하지만 마진은 두 배 가까이 차이가 납니다. 어느 회사가 주가 탄력성이 더 높겠습니까? 이런 포인트로 실적과 주가를 읽어 내셔야 합니다.

37. DB금융투자 리포트는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38. 간단한 리포트지만 현황을 잘 파악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환율 효과는 걷어내고 봐야 한다는 점, 지난번 환율 효과로 실적이 좋았을 때 환호하지 않았던 것처럼 이번에 환율로 실적이 변해도 과도하게 우울해할 필요는 없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환율은 걷어내고 봐라"가 제 줄평입니다.

39. 오늘 차영주 소장과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4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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