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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요. 떨어질 때마다 천천히입니다.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3% 이상 깨질 때마다 한 번씩 이러면 어떨 거 같으세요? 전자 기준으로 하이닉스는 5%해질 때 한 번씩. 왜냐면 변동이 좀 더 크니까는요. 한 번에 다 사지 말고요. 그리고 패턴 보시면은 전자 닉스도 한 4일 오르면 좀 쉬고요. SK 하이닉스가 25년 만에 삼성전자를 제치고 시총 1위에 올랐습니다.이 역전 추세로 굳어질까요? 일시적 현상일까요? 어, 물론 이게 주식을 항상 이익의 규모로만 얘기하는 것도다는 아니고 혹은 재료의 질로 봐서 다 얘기하는 것도다는 아닙니다. 그런데 이익의 규모만을 봤을 때는 아직까지 삼성전자가 더 높은 거는 맞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올해 추정치, 내년 추정치도 전자가 훨씬 더 높은 거는 훨씬 그렇죠. 맞는데 그렇죠. 그런데 최근에 하이닉스가 더 빨리 올라간 이유는 저는 아까 말씀드린 재료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이닉스가 ADR이라 그래서 조만간 미국 시장이 상장을 하게 되죠.이 이 상장을 하게 되면은 편하게 기억을 해 보시면 그 상장을 하게 되면 미국의 반도체 회사와 같은 밸루에이션을 받는다. 편하게 마이크론이 열배 받다 치면은 카이닉스도 열배 받을 수 있다. 그러면 미국에 상장한 ADR이 열배를 받게 되면 본주가 쫓아가게 되죠. 그래서 최근에 어 방송 날짜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상장에 대한 허가가 승인이 인박한 것으로 관측이 됩니다.
그래서 물론 어느 정도 규모까지는 뭐 40조 50조 규모라고 하던데 규모가 구체적으로 확정이 돼야 되는 문제. 그리고 두 번째는 언제 상장하는지 아마 기사상의 추측으로는 8월에서 9일 사이라고 하긴 하지만 아직까지 확정된 부분은 저희는 공시를 통해서 얘기를 드려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규모화 시기면 시기만이 아직 규정되었지 않은 상황이기 때문에 근데 어쨌든 그게 한다고 해서 오히려 최근에는 전자보다 하이닉스가 조금 더 빨리 움직인 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하이닉스의 특징상 삼성전자보다 편하게 삼성전자 3% 오르면 하이닉스 5 6% 오르는 거 보셨죠, 여러분들?
그만큼 베타가 커요. 변동선이 커요. 그렇게 되면은 최근에 어 얘기를 좀 드릴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레버리지 ETF 즉 레버리지 ETF 특성상 주식 그 레버리지 ETF를 우리 여러분들께서 매수를하게 되면은 단일 종목 두 배짜리 얘기 들으는 겁니다. 하면은 그 안에 주식을 사야 된 사야 되는데 기초 자산이 올라요. 그러면 가만히 들으니 레버리지 입장에서는 두 배를 추정해야 되잖아요. 그 기조산이 그럼 하이니스가 요렇게 올라요. 어떻게 됩니까? 주식을 더 사야 됩니다. 오르기만 하더라도. 그것을 감마스키즈라고 요즘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도 현재 못 들었는데 파생 용어 파생 용어긴 한데 이게 최근에 회자가 많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게 어떻게 되냐면은 오를 때는 되게 좋아요. 좋은데 빠질 때 더 많이 빠져요. 그리고 최근에 시장 보시면은 오히려 그 오후에 갑작스럽게 올려던 주식이 더 많이 오르는 그리고 빠질 때 오후에 2시 이후에 빠지다가어요 정도 요즘 과학 예를 들어서 한 삼성전자가 3.5% 5% 봤으면 많이 빠진 거잖아요. 근데 갑자기 더 빠지네. 이런 현상들이 관찰이 되고 있는데 이런 것들이 아마도 레버리지 ETF의 파생적인 매매 성격 때문으로 추정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다는 아닙니다, 여러분들. 일부 외국인 매수는 또 다를 수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추정이 되고 있다라고 제가 얘기하는게 아니고 아마 다른 선배님들 얘기하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맞겠죠? 어찌됐든요. 이런 성격이 있기 때문에 하이닉스가 ADR 상장도 있고 오 때 많이 오르고 그러니 오히려 다른 종목들을 매매하시는 것보다 오히려이 레버리지 ETF를 매매를 많이 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오르는 주식이 좀 더 오르는 좀 더 오르는게 아니고 다른 거 팔고 더 폭발적으로 오르는 이런 현상들이 나타나고 있다는게 이해가 되시겠죠?
그러기 때문에 오히려 이렇게 많이 오른 경우는 하이닉스의 그런 재료적인 측면 그리고 레버리지 ETF까지 같이 포함된 결과지 않을까라고 조심스럽게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익의 규모만을 봤을 때는 한수 주주 입장에서 제가 이렇게 열받겠죠. 근데 똑같습니다. 어제 같이 갈 겁니다. 반도체 업항 좋으니까는요. 그런데 갈 때 이게 정부가 가고 그 덜 가면 이게 덜 덜 가고 이런 식으로 키마추기를 하면서 가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은 일단 하인서 좀 더 이런 때문에 뭐 갖고 이게 규모도 좋습니다. 오리지널 퓨 한 반도체 회사지 않습니까?
삼성 전자야. 뭐 예를 들어서 가전 부분이라든지 혹은 그 휴대폰 부분 이런 것이 섞여 있긴 하지만 하이닉스는 반도체 업항을 그대로 쫓아가게 됩니다. 그러니까 디행 가격 상승부터 시작해서 LPDDR 너무 좋아요. 너무 너무 좋은 상황이기 때문에 당연히 이런 프리미엄을 받아야 된다고 동일하게 설명을 드릴 수 있습니다. 이익 증각부터 충분히 좋고요. 그러나 아까 말씀드린 이런 부분은 충분히 감가해서는 안 된다. 그리고 저는 오늘 오면서 한 30년 정도 된 투자자 예전 고객이랑 제가 통화를 하다 왔어요. 전화 오셔 가지고 했는데 제발 방송에 나가게 되면 이런 얘기를 꼭 해 달라라고 부탁을 하셨습니다.
30년 넘어오셨습니다. 했는데 꽤 많은 규모를 투자를 하고 계시고요. 어 레버리지 ETF는 절대 안 된다라고 꼭 부탁을 하시더라고요. 이런 거 매매는요. 장중 매매 끝내셔야 됩니다. 그리고음 복리라 그러죠.음 복리. 왜냐면 같은 가격대 있으면은 그 가격을 추정을 못 해요. 그러면은 예를 들어 삼성전자가 30만 원을 사서 30만 원에 한 달에 있으면 가격이 요만큼씩 빠져 있을 겁니다. 이득 빠져 있지 않아요. 운용사에 추정을 하기 때문에. 그래도 일로 빠져 있어요. 그러면 내가 산 원금 원금이라는 표현이 좀 그런데 같은 가격 왔는데 내가 수정하고 있 ETF는 그 가격 안에 있으면 얼마나 화가 났습니까?
오히려 빠졌다 올라오면 그것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 것 이런 거를 투자의 리스크라 얘기합니다. 내가 샀을 때 반대 방향을 튀는 것도 리스크긴 하지만은 같은 가격에 왔을 때 제 가격을 추정하지 못하는 것도 그 트래킹 에러라 그러거든요. 충분히 리스크가 될 수 있습니다. 리스크의 과정은 그 리스크의 종류는 굉장히 많습니다. 시간 걸리는 것도 리스크예요. 그렇지 않습니까? 여러 가지 리스크가 충분히 들어가는 표현을 드릴 수 있기 때문에 카이닉스 얘기하다 말이 좀 샜는데요. 일단 요런 부분도 여러분들 같이 좀 생각해 보시고 투자에 유념하셨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오래 들어 삼성전자는 네배 안팎, SK 하이닉스는 7에서 여덟 배 가까이 올랐습니다. 이렇게 오른 주가 지금도 비싸지 않다고 보시나요? 아까 말씀드린 밸류에이션은 쌉니다. 지금 삼성전 하이닉스가 PR 개념으로 여섯 일곱 배 정도 나오고 있고 마이크로 한 열배 사이 정도 나오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이 정도면은 충분히 싸죠. 그리고 성장 구조적인 성장하는 주식이 뭐 여섯 일곱회 수준이라면 굉장히 싸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그런데 저 같이 오래된 친구들이 오래된 사람들이 얘기를 할 때는 이런 거 다 낯섭니다. 왜 낯서냐면은 아시다시피 이것을 구조적인 성장으로 봐야 되느냐 시클리컬로 봐야 되느냐 이거는 여전히 논란이 좀 있어요.
아, 지금 일단 2분기 실적 여쭤 보실 텐데 같이 섞 섞어서 말씀드리자면 1분기들 삼성전자 기준이 한 50조 53조 정도 나왔을 겁니다. 나왔고 그전에 되게 안 좋았는데 그리고 2분기 추정치가 지금 제가 컨센서스 기준으로 컨센서스는 여러 가지 준권사들의 추정치의 그 평균을 얘기를 합니다. 일단 제가 확인했을 때는 87조에서 87조 88조 정도 그럼 1분기 30조 정도 더 수익이 나는 거잖아요. 그러면은 증각폭이 거의 60%가 되는지 않습니까? 그런데 주가에 대한 고점은요. 항상이 추정치 상승폭이 둔화될 때입니다. 그러니까 50조가 80조 80조가 100조 되면은 100조는요.
추정차가 둔화되는 거예요. 만약에 만약에 나중에 지금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 나중에 저 주가가 좀 빠지게 되면은 3분기 추정치가 조금 슬로우해진다 이런 얘기 나올 겁니다. 빡빡 올라야 되는데 이게 더러운다는 거죠. 근데 투자자보든 이렇게 얘기를 해요. 아니 실적 저번 주체 예를 들어서 50조 나왔고 80조 나왔으면은 엄청 좋은 건데 왜 주가가 빠져요? 요겁니다. 기울기가 슬로우해질 수가 있기 때문에. 과거에 성장하는 성장률의 특징은 그때 거의 고점을 찍었습니다. 물론이 얘기를 드리는게 아니고 만약에 앞으로 얘기를 할 시나리오상으로 그럴 수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분이 제가 내용을 봤더니 디램 ASP라 그래요. 평균 판매 단가 높아지고 있는 중이고. 그리고 PCD램 너무 좋고요. 그리고 AI PC 아시지 않습니까? 그래서 CPU도 좋아지고 있고 이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계속 좋아지는데 레퍼드 살펴보면 내년에는 HBM 단가가 높아져 HBM이 실적 상향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전자 기준으로. 그렇게 되면 26년도에는 D램 LPDDR이라 그래 가지고 로우파워 즉 저절 반도체 AIPC AI GPU에 많이 들어가거든요. 그러면 이것들이 지금 견인을 하고 있다가 내년은 HBM까지 견인이 된다면 물론 물론 실적은 계속 좋아질 겁니다.음 계속 좋아지는데 진짜 좋아지는 건 삼성전자 직원들이 따봉이죠.
그렇죠. 너무 부러운데 어찌됐든 이런 식으로 실적은 꾸준히 증가를 하는데 주직 투자자 입장에서는 주직은 항상 선행을 하고 기울기를 먼저 보기 때문에이 기울기가 어느 정도에 뭐 꺾이는 건 제가 굉장히 좀 조심스러운데 어느 전에 좀 슬로우 수 있을지 이런 것도 생각을 해 봐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분이까진 좋습니다. 좋기 때문에 성장도 너무 좋고요. 그러면은이 실적이 얼느냐? 7월 초에 발표라게 됐죠. 7월 7일, 7월 10일 사이로 아마 나올 것 같은데 하이닉스는 7월 말 정도 경에 발표를 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사이에 삼성전자가 콘콜 IR을 하게 되죠.
그래서 요런 일정이 있어요. 그러면은 아, 그래래 지금의 파티를 일단은 내가 즐겨야 된다. 오케이. 다 좋습니다. 다 좋은데 그리고 지금 시점에다 모를 수가 있는데 그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일정 남아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것도 일종 1일종의 마이크론도 많이 올랐죠. 그래서 다음 분의 가이던스가 어떻게 제시되는지 그 지금은 네러티브라기보다는 실적이 워낙 배가 돼서 점정되고 있고 그리고 어떤 표현 드릴 수 있냐면 지금 어쨌든 물가가 올라왔고 미국도 지금 금리 인상을 하면 안 되겠지만 할 수 있다라는 얘기가 들리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럼 들리면은 상대적으로 주식 투자자 입장에서 봤을 때는 상대적으로 실적이 월등이 좋은 걸만 쏠립니다.
그리고 어설프게 좋은 걸 안 쏠려요. 그러니까는 남아 있는 건 여기죠. 결국은 반도체 이게 지금 솔님이 매크로 환경 때문에 더 지속이 되고 있는 거예요. 이런 상황이 중요한 겁니다. 그래서 이런 상황은 당분간은 계속될 가능성 크다. 근데 다 계속되는데 주가가 15% 17% 오르는 것처럼이 강력하게 오르는 건 제가 모르겠다. 좀 약간 느낌이 오시나요? 그래서 일단은 굉장히 업항상으로는 두 말 할 나이 없이 너무나도 좋은 상황이긴 하고요. 그런데 주가는요. 저평가 받고 있고 그리고 목표 주가도 제차 상향되고 있는 중 그리고 해외에서도 국내 너무나 좋게 보였고 AI 메모리 쪽 꺾 꺾질 않았습니다.
계속 좋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일단 제가 어떻게 할 말은 없지만 없지만 그러더라도 요런 것과 이면들은 같이 고민을 해야 된다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지금 현금을든 신규 매수자와 이미 들고 있는 보유자는 각각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여러 가지 현장 경우를 봤을 때 오르고 있는 주식을 제가 수백번 수천번 따라 잡아봤지 않겠습니까? 오르고 있을 때 예를 들어 5% 뜰 때 그러면은 잡더라도 무서워요. 음. 잡더라도 무섭고 높게 잡았기 때문에 신규 투자자분들일수록 한 1, 2% 변동선 2, 3% 변동선만 나오더라도 두근두근 거리실 겁니다.
왜냐면 이게 1억 들어가면 200만 원, 300만 원 손해요. 몇 몇 분 만에, 몇 시간 만에.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니까는 제발 부탁한는데 많이 사면 안 되고요. 그런데 지금 이렇게 얘기를 하십니다. 삼성전 하이니스 비중이 50%가 넘었죠. 시총에. 그래서 50%까지 담을 수 있다. 물론 그것까지 돼요. 근데 이게 포트폴리오라는 거 자체가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제가 해 보니까는 포트폴리오는요. 한 번에 여러 비중을 다 구축을 해도 되고요. 편하게 1억을 하면은 5, 5천 얼마를 바로 삼성전 해서 사도 됩니다. 그리고 포트폴리오 일부 10% 해당하는 거를 방산 그럼 1천만 원 정도를 방산을 사도 되고요.
그런데 제가 여러 번 해 보니까는 오히려 한 번에 그걸 포트폴 구축을 하는 것보다는 내가 반도체를 사려고 했어요. 그러면은 그게 좀 떨어질 때 기다리는 겁니다. 50%를 담더라도 10%씩 10%씩 떨어질 때마다 그러면 다섯 번 다음에 50%가 채워지지 않습니까? 그렇죠? 그리고 그다음 다음을 자산을 또 한꺼번에 담는게 아니고 지금은 다 빠져 있기 때문에 지금은 사도 되지만 예를 들어서 내가 담을 자산이 좀 높아 있어요. 그러면 다음 떨어지가 기다리는 겁니다. 근데 물론 투자자들마다 이렇게 얘기를 하실 거예요. 아니 안 떨어지면 어떡하느냐?
늘어집니다. 늘어져요. 제가 해봤더니 완벽하게 내가 많이 그니까 완벽하게 내가 만 원에 사회겠다 했을 때 만 원 언절리는 아니더라도 11,000원이 1500원 사이까지는 옵니다. 그러면은 적당히 깨진 시점에서도 내가 분할로 자 들어가야죠. 혹은 빠지다가 렇게 돌릴 때 들어간다라든지 이런 거는 약간 테크닉적 관점이긴 합니다. 제가 왜이 테크닉 관점 그리고 포트폴리오 들어갈 때 이렇게 나눠서 말씀을 드리냐면 그래야지 오래 들고 갈 수 있습니다. 아마 최근에 들어가신 분들 많이 느끼실 거예요. 특히 신규 투자자분들수록 다 들어가서 내가 좀만 남겨 놓을 걸.
오늘 제가 개인적으로 저 유튜브를 좀 하고 있는데 현금 있으신 분들이 너무 부럽다. 음. 오늘 그런 얘기 하시더라고요. 그렇지 않습니까? 현금이 있으면은 내 다음을 충분히 동모할 수가 있습니다. 그 이런 부분들 때문에 결론은요. 떨어질 때마다 천천히입니다. 나눠서. 근데 이게 굉장히 러프하거든요. 저 자세하게 말씀드리면 3% 이상 깨질 때마다 한 번씩 이러면 어떻떨 거 같으세요? 전자 기준으로 하이닉스는 5% 깨질마다 깨질 때마다 한 번씩. 왜냐면 변동이 좀 더 크니까는요. 한 번에 다 사지 말고요. 그리고 패턴 보시면은 전자 닉스도 한 4일 오르면 좀 쉬고요.
요즘 최근에 하이닉스 계속 오르긴 했지만 그 일반적으로 오르는 주식이 3일에서 5일 사이에 오르면 좀 쉬게 됩니다. 그럼 아이 정도 올랐으니까 쉴 때 내가 조금씩 나눠서 하지. 물론요 바닥권에서 봤을 때보다 높을 수 있어요. 그렇죠. 근데 이때는요 이전에 높은 지점이라는 겁니다. 심리적으로 또 여기 이게 높을지 낮을지를 몰라요. 다시 한번 여기서 올라가다 치겠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살게요. 그럼 여기서 다시 올라가면 여기 깨지기 전까지 난 수익입니다. 신고가 신고가가 다시 나면 이렇게 모아가는 거거든요. 근데 이럴 때 잡아요. 이거는 전전자닉스가 뿐만이 아니고 모든 주식의 통용이 되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살야 되는 주식이 있습니다. 뭘까요? 테마저 발현이 될 때 가격이 발현이 될 때 그 왜냐면 발현이 안 될 때는 죽은 주식이거든요. 재료가 있어야지만 움직이는 주식들이니까는 오히려 돌파가 세게 나오는 순간 물론 시장이 매우 좋으면은요. 돌파 매매를 해야 될 때가 있습니다. 요렇게 빠졌다 올라갈 때. 근데 이거는 사실 최근 시장에 맞지 않습니다. 워낙 쏠려 있으니까는. 그렇죠? 그렇기 때문에 요런 것 뭐 제가 기깔란 거를 말씀드렸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이게 오래 한 사람들의 경험 그죠? 그래서 너무 급하더라도 맞을 때까지 좀 기다려 보자.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앞서 채팅창에서 LG 그룹제에 대해서 조금 얘기를 해 주셨어요. 왜냐면은 넥스트레드에서 벌써 뭐 VI가 두 번 세 번이 걸렸다고 막 말씀을 하시는데 보니까 오늘 LG 그룹 쪽에서 경영진이 엔비디아에 방문한다. 국광모 회장과 젠슨왕 CEO의 회동 2주만에 어 협업을 구체화한다. 사실은 젠슨 CEO가 직접 방문했을 때는 뭔가 구체적인 재료가 빵하고 뜨지는 않았었기 때문에 오히려 어 후속 일정이 있다고라고 해서 조금 주목을 가져갈 수 있을지 더군다나 어느 시장이 좀 애매하면 이런 부분이 기대를 해보고 싶기는 한데 우선은 LG 전자는 지금 넥스트레이드에서는 어떻게 움직이는지 시 한번 확인해 볼게요.
지금 8% 대세를 좀 보여주고 있는 상황이고요. 이런 이야기 뭔가 구체적인 이야기가 근데 나와야지 좀 확실히 힘을 받을 수 있는 거겠죠. 그렇죠. 구체적인 부분에 대해서 사실 지난번에 이제 왔을 때 저도 되게 아쉬운 부분이 분명히 있었어요. 특히 이제 뭐 구 LG 그룹과 있을 때 사실 제일 아 제일 아쉬던 부분은 이제 우리 국강무 회장님이 삼겹사를 가로로 잘던 모습. 비계를 잘라는 모습. 네. 비계를 잘라냈는데 그거 무슨 다이어트 하신다. 어 좋게 또 아 괜찮습니다. 네. 그래 좋게 그러면서 많은 주주들이 불안해 하셨죠. 광모형 절대 집게는 뺏기지 마.
뺏기지 마라. 절대. 어근에 사실은 보통 따로미팅들을 많이 하잖아요. 그래서 아마 그 사이에 L으로 또 많이 고민을 했을 것이고 그런 것들을 이제 들고 가서 이제 엔비디아와 직접 얘기를 하면서 진행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번에는 뭔가 성과가 좀 나오지 않을까라는 그런 생각이 좀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 다행이에요. 그러니까 LG 사실 예전 예전에 되게 좋아했었던 회사였거든요. 이게 들어오면서 실 저는 무슨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모 정도로 방향을 못잡 생각은 좀 분명히 있었습니다. 로봇은 로봇 어디로 확확 뭔가 가고 이제 갔는데 거기서 뭔가 성과가 안 나오는 부분은 어쩔 수 없어요.
그거는. 근데 이제 그런 컨셉 자체가 다 안 나와 가지고 LG 그룹이 뭘 어떻게 해먹고 살려고 하는 거지? 좀 더 뾰족해져야 된다. 예. 뾰족함이 사실 되게 없었죠. 뭐 전자 제품 좋은 건 알지만 사실은 이제 휴대폰도 내려놓고 많이 내려놨잖아요. 그래서 저는 예. 사실 LG 그룹을 예전에도 이제 그 AI 휴대폰 같은 것들도 만들면서 되게 생뚱하게 3D 휴대폰도 되게 신면전년 전에 나왔거든요. 14, 5년 전쯤에 되게 좀 생뚱 맞았었는데 그런 거 사실 되게 좀 저전 좋아했었어요. 그렇게 좀 좀 저돌적인게 LG 그룹의 장점이었는데 어느 생가지 좀 컬러를 많이 잊었다라고 생각했는데 확실히 AI나 로봇 쪽으로 들어가면서 준비를 잘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리고 뭐 잘 아시겠지만 LG노텍들 또 좋은 기업들이 있잖아요. 뭐 그 카메라 하면 또 테슬라 연결해가지고 또 되게 그런 기업들이 있기 때문에 경쟁력 있는 기업들을 좀 잘 섞어 가지고 하면은 LG 그룹도 이제 뭔가 컨셉이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그 이번에 젠스왕을 만나고 나서 어떤 식으로 얘기가 나왔는지를 좀 구체적으로 좀 이제 뭔가 나올 이제 아이디어가 나올 부분은 좀 분명히 필요하다라고 판단하고 있어 가지고 선거가 되게 중요해요. 그러니까 이게 뭐 이세 회장님도 마찬가지고 최태원도 마찬가지고 구학회전 마찬가지고 해외 출장하는게 문제가 아니고요.가 가가지고 어떤 걸 가지고 오는지 그니까 지금은이 희한한게 이제 전 세대에서 아버지 세대에서 이제 아들 세대로 넘어오는 기업들이 되게 많잖아요.
물론 최태현 회장님이 이미 넘어오셨고 이재용 회장님 그랬죠. 구황무회장 그랬죠. 다 그런 식이잖아요. 그니까 상속 승계가 되게 많은 시점이 최근까지였어요. 그래서 이제 그 이후에 뭔가 컬러가 확 나와야 되는 그런 시점인데 이제 나온 기업이 있고 나오지 못한 기업이 있는데요. 일단 나오지 못한 기업들을 또 뭔가 빨리빨리 그런 컨셉이 좀 나와 줄 필요가 분명히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또 분명히 있어요. 역시 네. 확실히 좀 어떤 구체적인 이야기가 이어지는 것까지 봐야 됩니다. 우선은 사실 오늘 같은 기사는 이제 LG 그룹 쪽에서내는 기사인 거잖아요.
저희 간다 이런 거기 때문에 어떤 이야기 들릴지 사실 그런데 어쨌든 이게 넥스트레이드에서 지금 재료로 작용을 한다는 거는 오늘 나머지 시장이 조금 애매하기 때문도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수급이 쏠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지금 보니까 삼성전자가 좀 애매하더라고요. SK 하이스도 아까 초반보다는 좀 흐름이 아유 하락 전환했네요. 아네 보합에서 왔다 갔다 하는 중입니다. 네. 그래서 제가 그 막 여러 방송을 나오면서 이제 매수 시점이라고 하면서 제가 다섯 번으로 나눠 나눠서 매수하겠습니다라 하면서 조정 시점을 좀 잡아드리고 있어요. 세 번째까지 했는데네 번째 카드 아직 쓸 때 아닐 것 같아요.
조만간 뭔가 올 거 같아요라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좀 여전히 지난주까지 어떤 불안 요소가 다 사라지긴 했지만 저는 이제 캐비너 씨가요. 좀 찜찜해요. 아. 네. FMC에서도 약간 뭐 성명문이나 이런 것도 쫙 줄여 버리고 그런 건 너무 좋아요. 아, 그런 건 오히려 좋은 거예요. 그 저는 이제 장 중장기적으로는 이제 연준이 그렇게 할 필요는 분명히 있다라고 생각 쓸수가 너무 많았어요. 솔직히 아, 너무 시장에 뭔가 혼란스러운 신호를 많이 줬다. 네. 저도 볼통 발표되면 이제 성명 같은 거 프로젝션 다 읽어 보는 편이거든요.
한 하나 다 읽어보 몇 번 읽어 보는 편인데 지금까지 너무 쓸데없는 소리가 너무 많았는데 그걸 줄이는 거는 이제 효율적으로 좋습니다. 저게 좋게 생각해요. 근데 이제 [콧방귀] 케빈너 씨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그런 부분들이 연준의 시스템 자체를 완전 뜯어치고 완전 바꿔 버릴 생각을 하고 있는 상 예 생각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되면은 진짜 전 세계 증시가 뭔가 좀 되게 어려워질 수도 있어요. 분석하기가 되게 쉽지 않을 수 있어요. 큰 그림을 안 안 그려 주기 때문에 너들 알아서 해라. 근데 이제 또 장점은 있습니다. 보니까이 모든 권한을 거의 이제 시장에 맡기더라고요.
월스트리트 너들이 알아서 해. 그러니까 월스트리트는 오 땡큐 이러면서 레버리지 확 올리고 진짜 뭔가 한번 와당탕 해 볼 수 있는 그런 제재가 줄어드니까. 예. 그런 거 자체는 오히려 시장에 맡기면 저는 오히려 그걸 긍정적으로 좀 보고 있거든요. 그런 거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데 그때까지 가는 그 길 내에서 이미 이제 기존에 있었던 꼰대들이 기존에 있었던 이런 시스템에 많이 적응을 해 있는 분들이 이걸 과연 바꿀 때까지 그 과도 기관을 어떻게 지날 것인가? 그게 몇 개월의 어떤 기간으로 나올 것인가? 예. 그리고 이제 블랙웃 끝났고 FC 끝났고 이제 케빈너스가 처음으로 맨들 던졌기 때문에 본인이 어떤 컬러를 가졌는지를 분명히 많이 보여 줄 거예요.
이제는. 그래서 그거 하나하나에 따라 가지고 되게 달라질 수 있고 제가 미리 말씀드리지만 여러분들 앞으로는요 그때그때 발표된 경제 지표들도 있죠. 그거 하나의 시장 그 급등과 급락이 나올 수 있어요. 아 지표의 영향력이 더 커지는 거예요? 그럼요. 예전에는 큰 그림 그려주고 밑에서 받쳐 주는 느낌이 있었거든요. 근데 이제 그게 없어졌잖아요. 그니까 이젠 진짜로 정말로 이런 흐름이 나올 수 있어요. 어 그래서 저는 이제 그거 감당하셔야 됩니다. 무조건. 그리고 그런게 그게 무슨 의미입니다? 시장이 계속 상승만 하진 않을 거예요. 찍어 누를 건데 찍어 누를 때 진짜 찍어 누를 수 있어요.
음. 그래서 지금 앞으로는 뭐다? 저는 투자는 이어가야 됩니다. 그럼 이제 뭐다? 상승할 때 주식 매수하는게 아니고요. 철저하게 하락한 날 매수해야 돼요. 그렇네요. 예. 앞으로 미국이도 우리나라도 그렇게 될 거 같아요. 그 저 같은 사람들은 되게 재밌어요. 왜? 저는 앨런 그린스폰 때를 아는 사람이거든. 요즘 투자한 친구들은 앨런 그리스퍼 몰라요. 여러분 대표님 눈빛 보셨 저는 옆에서 봤는데 저 이런 재밌어요. 이렇게 정말 고수들의 세계였어요. 방금 네. 아이 저 앨런 글리스퍼 너무 재밌어요. 앨런 글리스퍼는 시장이랑 소통 따위 안 해요.
그냥 내가 한 대로 따라와 이거거든요. 예. 근데 너무 재밌었어요. 재밌죠. 오히려 분석하는 재미가 있어요. 어. 예. 그래서 저는 오히려 더 재밌어져요. 왜냐면은 좀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예전에 지금까지 앨런 그리스폰 이후에 뭐 뭐 버냉키 원낙 번엔키 워낙 시 안 좋았으니까 버행키 뭐 돈 뿌려 가지고 부양시켜 놓고 그 이후에 돈 뿌려놓 거 이제 커버하는게 옐런이고 옐런 끝나고 나서 또 대화하면서 이제 함께 또 파월 파월장이었잖아요. 너무 우리는 안전하고 너무 편안한 연준 의장과 함께했습니다. 그래요. 네. 재밌었죠? 나중에 편안하게 했죠.
너무 편하게 하니까 저도 이제 분석을 해 드리면 틀려야 되는데 연준 근 그 큰 틀에서 이제 보고 분석을 해 드리니까 제법 많이 맞춰 왔잖아요. 저도 많이 틀릴 거예요. 이제 근데 그것조차 되게 재밌을 것 같아요. 뭔가 불확실성이라고 부르는 것은 좀 더 커질 수 있지만 어찌 보면은 시장 자체 좀더 그런 시스템이 되는 상황인데 그렇다면 지금 지표의 영향력이 커질 수 있다. 이번 주에도 여러 이벤트가 좀 대기하고 있거든요. 우선은 이번 주에 PC 5월 PC 발표가 대기하고 있습니다. 목요일이고 그리고 사실 이번 주에 여는 총제들 발언이 좀 많아요.
막 뉴욕도 있고 지금 시하고 미니폴리스 다양하게 있는데 이런 것들 하나하나 다 좀 주목을 해야 되는 거예요? 이제는 해야죠. 해야 합니다. 이번 주부터 해야 됩니다. 네. 사실 좀 최근에 많이 안 봤었죠. 워낙 다른 소리가 시끄러워서. 네. 해야 돼요. 왜냐면은 이게 그 일단 근데 기본적으로 여러분이 아셔야 될게 뭐냐면은 보통 이제 하게 되면은 매년 매년 이제 연준 FC 위원들이 바뀌잖아요. 그럼 이제 바뀌게 되면은 아 바뀐 사람들의 성향을 분석을 해요. 미국에서 많은 언론들이 매다, 호크다, 피전이다, 아니면 중립이다 이걸 분석을 하거든요.
근데 이제 이게 의미가 없어요. 저는 예전부터도 점도표 욕했던 사람이고요. 그리고 이제 이렇게 뭐 비둘기랑 이것도 욕했던 사람이고 왜 그렇게 딱 찍어 가지고 하는지 모르겠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저는 최근에 이제 케빈 씨가 이번에 저는 와이 사람 진짜 대박이다라고 생각한게 점도표 안 찍었잖아요.맞아요. 자기가 앞으로 점도표 신경 안 쓰겠다 얘기예요. 근데 사실 그게 맞아요. 왜냐면은 앵커님 생각해 보세요. 오늘 내가 오늘 내 아이디어로 이걸 찍었어요. 일주일 후에 앵커이 그 생각이 똑같을 것 같아요. 물론 그렇죠. 물론 똑같을 수 있지만 그 일주일 사이에 전쟁 같은게 발생하면요 바꿔야 돼요.
점도표를 저는 매달 혹은 뭐 2주에 한번 발표한다. 이렇게 되면 오케이. 음. 근데 이제 점도표라고 하는 거 그렇게 짧게 짧게 발표를 못 하잖아요. 연준의 큰 그림이기 때문에. 근데 3개월 동안에 얼마나 많은 일이 있을 수 있어요. 의미가 없다니깐요. 그러니까 캐빈너 씨가 봤을 때는 이건 굉장히 비효율적인 거다. 예전부터 해던 걸 왜 만드냐? 그래서 전 우리나라가 점도표 만들 때 왜 저런 짓을 하고 있을까? 어 점도편 없애야 되는데 왜 저런 걸 하고 있을까? 3개월만 한번 발표하는 거예요. 의미 없어요. 그래 저는 케빈노씨 이번에 하는 거 자체가 안 연준 의장이 안 찍었잖아요.
그건 없애겠다 얘기예요. 신경 안 쓰겠다 얘기예요. 그리고 그게 맞아요. 근데 이제 그렇게 되면은 그런 거죠. 이제 우리가 옛날에 초등학교 때 공부할 때 전과라는게 있었어요. 커님. 어. 아세요? 아세요. 오케이. 오케이. 전과라는게 있었어요. 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거는 거기서 보고 공부를 했거든요. 근데 그런 거 없습니다. 그냥 너 혼자 문제만 던져주고요. 답한지 없어요. 네가 알아서 풀어라. 그거예요. 이게 맞죠? 아 진짜 이제 하반기로 곧 넘어가는 시점에 점점 투자 고수가 되어야만 하는 그런 시장 환경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자 저희가 국내 증시로 돌아오면은 사실 FOMC 그런 것 때문에 미증시는 좀 놀랐었는데 우리나라 증시는 그다음날 괜찮았어요.
그랬다가 지금 금요일장에 9,300선까지 넘어서고 나서 반락을 해 버리니까 요거 어 고점 도달하고 나서 우리 이제 쉬어갈 타이밍이 온 건가 혹은 이슈가 후반영 된 건가 여러 가지 해석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실대서 친 거예요. 음. 9,000선. 그 보통은 이게 1천 라인 올라갈 때마요. 쉬 줘야 돼요. 근데 우리나라는 너무 빨리 올라왔잖아요. 정말 빠졌죠. 그 전 진짜 걱정이 9,000선은 걱정 없고요. 만선 갔을 때 걱정이에요. 아 만선 갔을 때 한 8천까지 밀려버리는 어떻게 하나? 아, 근데 물론 그때만 8천까지 밀리면은 우리나라는 이제 8,에 대한 지지를 우리가 테스트해 볼 수 있죠.
그렇죠. 네.지지 될 거 같아요. 저는 어, 될 거 같아요. 그러면 거기에서지지 확인되면은 역시나 그때도 또 한번 매수할 수 있는 기회로 가야 되는 그럼요. 굉장히 강력한 기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네. 8천 8천 버티면 그다음부터 이제 만 버티는 거 볼 거예요. 그 저 이제 우리나라 시장 굉장히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근데이 문제는 오케이 다 알겠다. 근데 이게 왜 더 세게 더 강하게 못 올라가냐? 중소형주들이 너무 쉬고 있어요. 전반적으로 다 들어와 주게 되면 좋은데 아직까지는 그런 시기까지 아닌 거 같아서 좀 분명히 아쉬운 부분이 좀 분명히 있게 있는 거 같아요.
중소형주와 힘을 받으려면 지금 뭐가 필요한 거예요? 네. 관심. 너무 슬픈데. 근데 이게 잘 근데 이번 6월 달까지 어쩔 수 없어요. 왜냐면 이제 이게 북클로징이 진짜 중요하거든요. 증권사들의이 6월 달 인센티브에 대한 수요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우리 미국에 있는 친구들 열심히 지금 우리 있는 친구들 굉장히 열심히 아 돈 벌었다 이러고 있고요. 가끔 저한테 전화가 와요. 밥을 사겠다. 그래서까 까불지 마라. 네가 받으면 얼마나 받겠냐. 이렇게 얘기를 서로 이제이 서로 등한시하는 사위. 아 정말 즐거운 데가네요. 네. 친구들 후배들이 막 형 밥게 형 이번에 좀 인센티브 받아요.
얼마 봤는데 들으면 까부지 마고 말고 그냥 너 대출이나 갚아 이렇게 얘기하고 넘어가는데 그런 거 보면 전반적인 증권 업게 분위기는 괜찮은 거 같아요. 뭐 트레이더라는 친구들이나 아니 증권 영업을 하는 분들도 나쁘지 [콧방귀] 않은 그런 환경인 거 같은데 어쨌든 그런 걸 봤을 때 증권주도 매수해야겠네요. 실적이 좋으니까. 자, 그걸 넘어가지고 실히 6월 달까지는 브크로 반기는 되게 많아요. 보통 분기별로도 있는데 반기는 많아요. 6월 달, 12월 달 많거든요. 그렇게 되면 저는 이제 6월 달에 그냥 이번 달 말까지는 이번 달 말이 아니겠네요.
이번 주 정도까지 이번 주 다음 주 정도까지는 보통 이제 플러스 1이니까 한 다음 주 한 초중반 정도 되게 되면은 분위기는 조금 반전이 오지 않을까? 예. 그리고 이제 아마 좀 잠잠하지 않을까요? 매도가 나오고 전 좀 잠잠하고 휴가철 끝나고 이제 7월 한 말 정도 8월 중순부터 뭔가 좀 분위기가 다시 좀 잡아주지 않을까 싶은데 또 서머 랠리 해 가지고 또 시원하게 또 올라갈 수 있어요. 아 우리나 나는 수익 실현 미리 했으니까 미리 포지셔닝 하고 간다 이러면서 또 할 수도 있어요. 근데 그렇게 되면 이제 중소형주들을 보겠죠. 대형주들이 봤으니까.
어 이제 삼성전자를 들어갔을 때 몇백% 수익보다는 오히려 중소형주를 샀을 때 4500% 이상 수익이 날 것 같다 싶으면은 오히려 포지셔닝 바꿀 수 있겠죠. 자연스러운 흐름이 그게 이번 달월 달에 좀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서 리밸런싱이라고 보통 표현하잖아요. 그리고 지금 뭐 MSCI도 그렇고 FTS도 그렇고 지금 다들 리밸런싱 하는 그런 구간들이기 때문에 6월 달까지는 그냥 그걸 우리가 좀 받아들이고 네. 편하게 좀 지켜보시면서 있으면 제일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지금 말씀하신 대로라면은 그렇다면 일단 가까이로 봤을 때 이번 주까지는 조금 기관과 외인의 수급이 매도세가 어느 정도 이어질 부분을 각오를 해야 되는 시점이겠네요.
맞아요. 해야 됩니다. 뭐 이미 뭐 매도 많이 했을 거예요. 그러니까요. 예. 그래서 이제 지금은 아마 그런 수급에 대한 부분은 우리가 뭐 당연시 생각하고 넘어간다라볼 볼 수 있을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아 매도 수급하니까 또 여러분 걱정하시는 거 그거 얘기 해야겠다. 7월 달에 왜 연기금이 한 50조 매도할 수 있다라는 얘기 나오잖아. 20점 50점 같이 매도할 수 있다는 얘기 나오잖아요. 그래서 되게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걱정될 만해요. 그렇게 교회 집사님들이 물어보세요. 아, 그래요? 어쨌든 주변 지인들이 주변 지인들이 많이 물어보시는데 저는 그 그렇게 얘기를 해요.
그러니까 연기금이 바보가 아니거든요. 원래는 비중이 없는 물량들을 바로바로 빼야 되는데 그걸 6개월 동안 딜레이를 시켜 놨었어요. 근데 이제 이번 달 말 뛰면 끝나거든요. 그 7월 달부터 물량을 내놓을 수 있는 그런 시점인데 그 내놓 내놓는 물량을 각자 또 받아갈 수 있는 주체들도 다 있어요. 그래서 그 주체들이 받는 부분 포함해가지고 이걸 외인과 기관과 개인들이 그 물량을 좀씩 받아낼 것이고 그리고 50조를 연기금이 얘들 바보가 아니어 가지고 한 번은 다 내놓지 않아요. 조금 조금씩 내놓을 것이고 그 양 조절 자체를 할 거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게 그런 느낌이죠.
어 우리가 이제 뭔가 뭐 큰 수익을 얻었을 때 이제 뭔가 이제 매도를 할 때 그냥 한 번에 우리 개인 투자들은 다 할 수 있지만 한 번에 탁 한 번에 다 내놓게 되면은 휘청한 경우가 발생할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분할로 천천히 내보낼 거기 때문에요. 연기금은 그렇게 빨리빨리 매수 매도하는 그런 집단이 아니에요. 천천히 한 집단이기 때문에 그런 거 너무 걱정하실 필요 없을 것 같아서 이제 시장이 안 좋으면 걱정이죠. 음. 물론 시장이 안 좋으면 연주이 물량을 낼 리도 없죠. 시장이 좋고 투자하는 거에 대해서 올라니까 매도하는 거고 이걸 수 있는 물들은 충분히 있고 그리고 최근에 또 인국인들이 좀 돌아온 분들 이런 부분들 조금 긍정적으로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그거는 너무 크게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 과연 또 오늘은 어떻게 움직일지 외인과 기관의 수급 동향에 대해서도 같이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채팅창에 연기금 우리 바보 아니다라고네 그죠 진짜 똑똑해요 그 얘기를 같이네 해 주셨습니다. 그 저희가밸런싱도 해주셨잖아요. 뭐 이제 FC리밸런싱에서 하이닉스의 비중축소에 대한 우려가 어떤 반의 원인으로도 해석이 되고 있다. 요런 거는 저희가 좀 어떻게 봐야 될까요? 이게요. 그러니까 어떻게 여러분들이 이해하셔야 되냐면요. 1번부터 5번까지 기업이 있어요. 근데 이제 여기서 1번 기업 다 매개 기업이 다 똑같다라는 전제로 네. A 기업이 좀 많이 올랐어요.
주가가 두 배가 올랐잖아요. 그럼 어떻게 되는 방식이냐면 주가가 두 배가 올랐으면 밸런스가 확 올라가잖아요. 그럼 올라간 부분을 잘라내요. 잘라낸 걸 빼 가지고 다섯 개잖아요. 나누기 5를 합니다. 아, 넣어요. 네. 밸런스가 맞춰지겠죠? 그죠? 예. 그런 방식이에요. 그런 방식이어서 차익 실현에서 일단 밸런스를 빼 가지고 나머지로 다 붙는 부분이기 때문에 오히려이 리밸런싱은 말 그대로 수익이 많이 났으니까 거기서 빼 가지고 나머지 쪽에 또 분산해야지라는 느낌이기 때문에 오히려 그렇게 되면은 LG전 SK에서 빠질 수 있지만 나머지 쪽에서는 이제 밸런스 맞춰 가지고 들어올 수 있죠.
그니까 이쪽으로 또 밸런스 맞춰 주면은 또 이쪽으로 또 수급이 또 쏠리게 되면은 또 올라갈 수 있죠. 그런 것들이 계속 왔다 갔다 하는 부분이어 가지고 리밸런싱이라고 하는 거는 이제 이미 잘 나가는 기업들한테는 수급이 빠질 수 있다는 불안감을 주지만 관심을 못 받고 있었던 정말 수천 개의 기업 있잖아요 우리나라. 네. 그쪽한테 오려 수급이 들어올 수 있는 굉장히 좋은 어떤 기 상황이다. 이렇게 보시면은 오히려 조금 더 여러분들이 마음을 마음을 좀 편하시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래서 똑같이 하시면 돼요. 수익 많이 나셨다. 매도 나머지 거 매수 나머지 거 중에 수익 잘난 기업들 아니면은 하이닉스랑 관련된 기업들 삼성전자랑 관련된 기업들 1등이랑 잘 잘된 기업들 결국 나중에 치고 올라가도요.
다 얘네들이랑 관련 애들이 올라가요. 음. 음 올라 때에 예 그쪽으로 공부하셔가지고 투자해 보시면 오히려 이거는 조금만 똑똑하게 그러니까 아 시장 빠져 짜증나 막 코스닥 막 죽을 것 같아 막 지금 뭐 마 40% 50% 막 미쳐 막 힘들어 죽겠어 되게 많이 물어봐요친한 최근 후배들이 주식한지 얼마 안 된 후배들이 형 마이너스 나 지금 아직 얼마 얼마 안 되는데 -40%래요 어떻게 해야 돼 -40% 50% 가지고 힘들어할 것 같으면 주식하면 안 돼 그냥 적금이나 해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왜냐면 제가 그 얘기는 해요. 하한가가 30%잖아.
그렇죠. 하한가도 30%지만 트리거가 발생해서 올라오게 되면은 -40%가 플 40% 수익으로 바뀌는 건요. 일주일이 안 걸려요. 특히 우리는 삼성전자에 미친듯한 급등 SKS의 시가 총액이 1 2고 정말 수천수원대 시가 총익인데 하루에 몇백조씩 올라가는 걸 봤잖아요. 10%씩 급등하는 걸 봤잖아요. 근데 거기서 일부가 코스닥 기업에 들어간다 상한가 어려울 것 같아요. 절대 그러지 않아요. 그런 시장 올 거예요. 근데 저는 요즘에 점점 드는 생각은 확실히 코스닥이 진짜 미친한 상승이 나오고 그때쯤 되면 제가 봤을 때는 가상 앞에도 올라요.
아 가상 앞에도 올라갈 것 같아요. 그래요. 네. 그 시기가 진짜 피크 시기. 시장이 끝나는 시기. 개인들이 정말 미쳐 돌아가는 시기. 삼성자 SKS는 차라리 나요. 근데 이제 코스닥 기업들 뭐 이런 이상한 잡수에 들어가 가지고 진짜 미친듯한 수익을내는 시기가 나온다. 그때 진짜 시장 피크로 간 시기예요. 그때 되면 제가 나와 가지고 싹 다 매도하시고 준비하시라 말씀드리겠죠. 아직은 물론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지금은 열심히 투자하시면 되고요. 아직은 그 기간이 아니기 때문에 지금은 조금만 더 버티시면서 힘 내시고 제가 이번에 강연에 준비하면서요.
1년 반, 2년 전쯤에 우리 신사인 영상이더라고요. 댓글 한 200개 달렸는데 그중에 190개가 겼던 영상 있었는데 어떤 말씀을 해 주셨길래? 삼성주자 매수하라고. 매수가 4만 원, 5만 원대. 정말 별의별 내용이 다 있었어요. 제 인스타그램에 올렸는데 아마 보신 분들 보셨을 텐데요. 정말 이런 것도 있었어요. 현업자입니다. 현업자입니다.이 사람 말 믿지 마세요. 아 5만 원대였는데 지금 그때 매수했으면 일곱이겠네요. 그죠?음 잘 살고 계신지 모르겠어요. 신사님만 시청되었어요. 예. 그래서 제가 그 그런 리플들만 모아 가지고 제가 이번에 강연할 때 보여 드리면서 일했었던 시기가 있었다.
네. 근데이 취급을 받고 있는게 지금 어떤 업종인지 한번 보자. 음. 그 기업들이 실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한번 보자라는 말씀 좀 드리고 있거든요. 힘들어도 가야 돼요. 그때 사실 삼성년 매수한다는 거는 정말 미친 짓에 가깝긴 했었죠. 근데 그때 매수하셨던 분들은 저한테 오셔 가지고 이제 대표님 700% 수익 났어요. 이렇게 그러니까 투자를 하실 때 지금 그런 거 같아요. 오늘 잘 가는 것도 중요한데요. 오히려 지금 앞에서 이제 리밸런싱 되게 되면 다른 기업들 쪽에 갈 수 있기 때문에 그쪽으로 매수하시는 전략도 저는 훨씬 좋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네. 이렇게 지금 시점에서 어떻게 저희가 또 전략 가져갈지 정리를 해 주셨는데 사실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 정말 수익 많이 난 분들 계십니다. 그런데도 거기에서 하이닉스가 좀 더 가파른 상승률이 보여왔잖아요. 지금 시총도 빠르게 추격을 하고 있고 그렇다면은 이게 삼성전자가 상대적으로 좀 더 같이 갈 수 있지 않을까? 지금 두 종목에 대해서는 매력도를 저희가 어떻게 봐야 돼요? 이게 최근에 이게 질문 진짜 많이 받은 부분이 SKNS가 시카총이 1위가 되면 어떻게 될 거 같아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아요? 어 그죠. 그럼 아마 이건 장님이 진짜 또 완전히 폭발하시지 않을까 하는 거
이렇게 일어나는 거예요. 예전에 영상 그런 거 있잖아요. 어떻게 했길래 하이 하이닉스한테 우리가 따라잡혀야 뭐 이런 영상이 있거든요. 잠깐 따라잡혔을 때. 근데 이제 저는 그 어떻게 보면 대단한 거예요. 세계적 기업이 우리나라에 내에서 그 시가총에 1을 다투다라고 하는 거는 아 저 대만은 TSC밖에 없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그 두 개 기업이 있잖아요. 얼마나 대단해요 이런 경쟁 구도는. 근데 이제 이게 매력도는 확실히 달라요. 제가 예전부터도 그랬지만 특히 SK 하인스가 주가가 급등하기 시작하고 삼성이 HBM 모태가 주가 못 가고 있을 때부터도 제가 드렸던 말씀이 있었어요.
뭐냐면은 두 개 기업은 매력이 달라 그랬어요. 다 다른 카테고리 기업이다. 왜냐면은 반도체만 좋아하시는 분들은 SK스가 맞다. 하지만 나는 반도체도 좋지만 좀 매출의 포트폴리오가 다양한 기업들. 음냉장팔 휴대폰 그디스플레이 이런 것팔이 좋다면 삼성전자 그니까 좀 더 뭔가 매출의 다나 안정형 이건 삼성전자가 맞고 그리고 나는 원웨이 반도체다. SKX가 맞다. 이런 말씀을 사실 제가 몇 년 전부터 계속 들어왔었거든요. 그랬을 때 저는 어떤 기업이 더 낮다 안났다 이거 평가하기엔 진짜 쉽지 않아요. 각자 투자 성향에 따라서 완전 달라져요.
네. 스타일이 다른 거다. 네. 근데 저한테 누 물어보잖아요. 저는 그럼 두 개를 다 사요. 응. 왜냐면 두 개는 저한테 제 기준으로는 두 개 기업은요 반도체라는 공통 분보가 있는 것이지 다른 기업이에요. 다른 기업이에요. 절대 다른 기업이에요. 되게 다른 기업이죠. 근데 이제 장점을 삼성전자가 좀 더 가지고 있다는 거. 반도체라는 어떤 공통 부모가 있지만 초미세 공정이라는 파운드리를 가지고 있는게 삼성전자예요. 얘들은 패까지 공장까지 만들어서 찍어낼 수 있죠. 그래서 제가 이제 HBM4로 넘어가면 이제 이게 분위기가 완전 달라질 수 있다라고 말씀드리는게 패배 역할을 하는 거는 이제 SK 하이스는 TSMC한테 맡겨 되는 상황이고 삼성은 자체 패이 있고 그리고 자체 파운드리가 지금 최근에 올해부터 이제 플러스로 수익이 들어갈 수 있다는 이런 어마무시한 얘기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고 그럼 이제 그 베이스 다이를 만들 때
SKS에서는 베이스 다이를 TSMC한테 사와야 되는 입장이고 삼성은 자기들이 자체 생산할 수 있는 상황이고 사오려고 하면 첫 번째 문제 얘들이 비싸게 받으면 비용에 대한 부분이 문제가 된다. 두 번째 엔비디아한테 TSMC가 한 짓을 보세요. 전용 라인 달라고 했을 때 했습니까? 안 했잖아요. 근데 SK SK스한테 해 줄까요? 물론 지난번에 M비디아는 큰 실수한 거예요. 그래서 SK스는 아 우리가 지난번에 실수했으니까 이번 실수하지 말아야지 이럴 수도 있는데 제가 봤을때 안 해 줄 가능성이 80%예요. 그럼 이제 적 적제적 딱 적절한 시점에 바위가 못 오면
아무리 쌓는 기술이 좋아도요. 밑에게 없으면 어떻해요? 안 되죠. 근데 얘네 삼성전 열심히 지금 자이를 하잖아요. 자체적으로 하잖아요. 네.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지금 말씀해 주신 것 중에서 이제 더 파생해서 간략하게 여쭤보고 싶은 것들이네. 삼성전자에 대해서 이제 올해는 파운들이 돌아설 것이다. 이런 얘기 저희가 계속해서 듣고 있는데네. 인텔을 지금 트럼프라는 큰 형님이 좀 확실히 푸시해 주는 그런 이야기가 뭐 지난해부터 해서 계속해서 나오고 최근에도 또 본격적인 이야기가 나오다 보니까 이제 파운드리 과연 지형 변화까지도 얘가 가져올 수 있을 것인가?요 요 부분도 좀 궁금해하실 것 같거든요.
안 돼요. 걱정 안 해도 돼요? 인텔은 안 돼요. 바로 넘어갈까요? 그럼 아이 바보도 아니고 인텔은요. 예전부터 했었으면 괜찮은데 이번에 사실 트럼프가 인텔을 밀어 준다고 하는 거는 딱 하나예요. 그냥 TSNC한테 열 받은 거예요. 응. ts 제대로 안 해 주잖아요. 대우 제대로 안 해주잖아요. 만약엔 M비디아랑 그렇게 오래 사업을 해가 아 제가 말 TSMC 회장이면은 해 줄 거 같아요. 미국과의 관계도 있고 그리고 이제 M비DR의 오 올해 사업 관계도 있고 해 줄 거 같아요. 안 해줬잖아요. 그러니까 미국 입장에서는 생각해 보면 이게 되게 답답한게 설계는 정말 잘해요.
우리가 우리가 설계는 정말 잘하는데 이거를 만들어 줄 공장이 없어. 근데 공장을 대만 대만에 대만 애들이 잘하는데 걔들 우리 전용을 안 만들어 준대. 열받아 또 어디 있지? 삼성 아 얘들도 좋은데 하 얘들은 얘들보다 얘들이 대화가 더 잘 통한 애들이고 괜찮은데 수율이 떨어져 착한데 일을 아직 아직 좀 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어 그 조언가 따라올 것 같긴 해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미국의 입장서는 야 됐고 얘들이랑도 어차피 관계게 좋으니까 우리 자세적으로 좀 해 것도 좀 해거든요. 그래서 이제 인텔한테 막 투자해 줘 가지고 인텔도 살아나라 살아나라 살아나라 이런 상황인데 빠꾸도 아니고
돈을 때려 부어도요 반도체 수율이나 이런 거 올라올 때는 물리적 시간이 필요해요. 물론 더 빨라졌다고 하지만 당장 지금 뭐 인텔이 뭐 1점 몇 한다. 왜 이렇게 중국 왜 이렇게 중국스러운 얘기를 할까? 인텔이 안 되는 거 지들이 잘 알 텐데. 아, 그래요?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그런 거 걱정하실 필요가 없을 것 같다. 그리고 뭐 최근에 마이크론 뭐 뭐 삼성 이번 실적 이번 주에 마이크론 실적 발표 나오잖아요. 안 그래도 그거 여쭤 보려 그랬어. 마이론이 무슨 뭐 반도체 뭐 시장에 뭐 풍양한계나 시가 시체 점유율 삼성전자 SK 마이크론
하이닉스가 시총도 넘었잖아요.네 마이크론이 시총도 그 미국에 상장돼 있다는 이유 하나만이에요. 근데 다행인 거는 SK ADR이 상장되잖아요. 근데 SK SK하인스 ADR이 이제 풀양계가 돼야죠. 그건 인정. 근데 마이크론네 약해요. 이상 끝. 네. 모델이 발표되는데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예. 봐주기 해도 괜찮아요. 봐주긴 하죠 뭐. 괜찮아요. 네. 저희가 벌써 시간이 얼마 안 남아서 이제 오늘 시장 전반적인 전략 여쭤보기 전에 제가 딱 하나만 여쭤 볼게요. 네. [목을 가다듬음] 현대차에 대해서 올해 첫 중립 리포트가 나왔습니다. 유한타 증권에서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향한 기대감이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는데 그래도 본업에이 [목을 가다듬음] 완성차의 이익 감소를 감안하면은 지금 계속해서 눈높이를 높이기엔 조금 무리가 있다라고 하면서 이제 목표가는 그래도 올렸는데 목표가는 60에서 69로 올렸지만 어쨌든 중립 의견이 좀 나왔습니다.
지금 현대차에 대한 시각 사실 대표님께서는 이제 더 이상 자동차 회사로만 볼게 아니다라는 의견을 주셨기 때문에 조금 다른 말씀 해 주실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일단은 근데 유한타가 그렇게 중립 의견 낸 건 이해합니다. 이해해요. 왜냐하면은 그게 맞긴 맞아요. 그러니까 이게 테슬라도 마찬가지지만 자동차 기업에서 로봇으로 이제 넘어가는 그 과족 구간에서는요. 증거사들이 얘를 자동차로 밸류를 줘야 돼. 로보스로 밸류를 줘야 돼. 헷갈리거든요. 근데 그거는 월가든 우리나라 이제 증권사든 충분히 고민할 수 있는 부분이에요. 근데 그렇게 말씀을 하신 부분은 뭔가 로봇에서 임팩트 있게 뭔가가 확 나와 주면은 괜찮을 것 같아요.
근데 그 와중에서도 목표가 올렸잖아요. 그러니까 더 갈 거다라고는 보지만 너희들의 뭔가 임팩트 있는 이제이 아이덴티티를 보여 줄 필요는 있는 거 같아. 아 이거는 네. 전 이거 굉장히 적절한 리포트인 거 같아요. 보통 제가 증거사 리포트 별로 안 좋아하는데 이렇게는 너무 잘 쓰신 거 같아요. 누가 쓰셨는지 모르겠는데 그 굉장히 적절 잘 쓰신 거 같아요. 네. 이게 그렇기 때문에 남은 주가 상승 트리거 세 개 꼽았거든요. 일단은 올 이제 7월까지 소프트뱅크의 보스턴 다이네믹스 지분 풋옵션 행사. 어, 맞아요. 그다음에 하반기에 예상되는 보스턴 다이나믹스의 유상증자에서 제 3자 지분 투자.
이거 재밌을 거예요. 예. 예상되는 기업이 몇 개 있어요. 아, 그래요? 네. 네. 오프터 레코드. 어허. 강연에 가면 혹시 강연의 때 그것도 오프터 레코드. 아, 안 돼. 안 돼. 강연했 때. 강연 때 또 다른 이제 앵커님 방송 빼고 앵커님 봤때 있다. 알겠습니다. 위험해. 위험해. 아, 여기에 네. 이제 리포트에서는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현대차으로 외부 수주를 통한 생산량을 좀 가시적으로 보여 줘야 된다. 맞아요. 그게 진짜 그 저는 이런 말씀 적 있었는데 일런 마스크가 이제 자동차 회사로 시작한 이유도 그래요. 그 저는 자동차가 모든 기술의 결 집합체라 보거든요.
그러니까 자동차를 만드는 공장을 만들어 놓으면 그거 가지고 조금만 변화시키면요. 웬만한 공장이 다 만들어져요. 음. 그 현대차 이미 그렇게 돼 있잖아요. 테슬라도 지금 모델 S 이제 생산 안 하면서 거기도 옵티머스 만들고 있잖아요. 예. 저는 충분히 그게 좋은 계기가 될 거 같아요. 그러면 지금 사실 보스턴 다이네믹스가 어떻게 찍어내는지 가시정인과 확인해야 된다라는 건 지금 현대차를 비중을 막 늘려갈 때는 아닌 거예요? 조금 지켜봐야 돼요. 아, 근데 저는 그냥 이제 적금이라 생각하시고 계속 매수하셨습니까? 무하게 길게. 네. 알겠습니다.
자, 그렇다면은 이제 오늘장 어쨌든 지금 시총 상위에서도 오락 가락 이렇게 상승과 하락이 엇갈리고 삼성전자 하이닉스도 탄력이 점점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긴 한데 네. 오늘 시장 저희가 어떻게 좀 바라봐야 될까요? 밀리네요. 삼성전자 2.8% 밀리고요. 그리고 SK 밀리는데 이거는 뭐 연기금 물량 그리고 이제 외국인들 차이실험 물량, 기관들 차이실험 물량이에요. 어쩔 수 없어요. 워낙 핫했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MSC의 코리아 인덱스에 압도적으로 이제 삼성 전자가 높은 비중이 있었고 물론 하이닉스가 많이 따라왔지만 이거는 얘네들이 올해 열심히 매수매도 해서 수익이 잘 낮고 차이 실현 좀 하고 자기들 보너스를 위해서 차이 실현하고 이제 그 현금지고 있다가 다른 쪽으로도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기 때문에이 물량 이거 가지고 뭐 하 삼손 이제 주가 끝났다 이렇게까지는 굉장히 오버고요.
예. 이런 거는 너무 자연스러운 흐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도 이제 수익을 내면은 매도를 하면서 이제 현광보를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게 그거의 어떤 외국인 버전, 기관 버전, 연기금 버전이라 보시면 돼 가지고 어 흔들릴 건 아닌 거 같고요. 대신에 오늘처럼 이렇게 흔들리는 날 뭔가 칼을 뺄 필요는 없어요. 저는 이후 그랬잖아요. 6월 달 말까지는 매도 물량이 나올 거라고. 예. 자연스러운 거기 때문에 6월 달 말에는 여러분들이 말 매수를 하고 싶다. 아 대표님 오늘 매수를 너무 하고 싶어요. 하시는 분들은 어 이번 달 6월 달까지 전체 물량을 매수하신다 생각하고 분할로 한 열 번 나눠 가지고 매일 조금씩 하시는 것도 네.
좀 더 떨어질 거 생각하셔 가지고 그렇게 하셔도 되고요. 어쨌든 확실히 올해는 밀렸을 때 매수 포지션이 맞다. 오늘 떨어진 건 너무 자연스러운 거니까 걱정하지 마시고. 근데 떨어지면 되게 웃긴게 언론들이나 이런 데는요. 뭔가 핑계거리를 찾아내려고 엄청 노력 많이해요. 고점 도달 후 막 어떻게 되는 거 아니냐. 희한하게 글자 글을 잘 써요. 뭐 희한한 걸 다 찾아내거든요. 근데 지금은 그 희한할게 하나도 없어요. 그니까 지금은 그냥 투자하시면 됩니다. 이상입니다. 알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시장 대응할 멘탈도 잡아 주셨으니까요. 여러분들 오늘도 성공 투자하시고요.
이어지는 저희 채널 신사임당 계장 라이브도 함께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희 김선영 대표님은 여기서 보내 드릴게요. 오늘도 고생하셨고요. 함께 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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