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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최임화의 투자 키워드] MMR, 국내 기술진의 실제 개발 로드맵은? / 최임화 앵커,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6-06-05 · 유튜브 시청 1,68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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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투자 키워드로 넘어가겠습니다. 뭐 시장은 이미 조정을 받고 있는 상태긴 한데 뭐이 정도에선 조금 이성을 찾을 단계가 되긴 했죠. 물론 그렇다고 여기 급반전을 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자, 그럼 또 계속 공부는 해야 되니까 투자 키워드. 오늘도 알파 경제 김종 의사와 함께 금요일 코너 가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네. 자, 저희 키워드는 또 무엇을 정했는지 김유정환나운서가 힌트를 준다고 하니까 내용 정리 보고 이어가도록 하죠. 네. 시장의 맥을 짚어보는 시간 최마 투자 키워드 지금 함께 시작해 보겠습니다. 매일같이 쏟아지는 키워드 속에서 오늘 저희가 집중해야 할 키워드는 무엇일까요?

최마인크 갖고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 바로 우주의 세 카드 초소형 원자로입니다. 미국 뉴욕 중시에서 소형 원전 관련 주목들이 시간에서 일제에 급등하는 모습이었는데요. 바로 에너지 장관의 중대 발표 예고로 기대감이 한층 높아졌기 때문입니다. 국내 항공에서도 국내에서도 우주 항공천과 과기정통부가 한국과 미국 사이 우주 협력의 새로운 핵심 의제로 소형 원자로를 눈여겨 보고 있다는 소식까지 함께 들려고 있는데요. 달에서 14일간 이어지는 밤에서 필요하는 그 에너지를 채워 줄 핵심 기술이 우리나라의 소형 원전 기술이 될 수 있다라는 기대감이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한 가지 이상한 점도 분명히 있습니다. 결국엔 AI 데이터 센터바의 전력 설비 랠리 속에 최근 관련 주목들이 일제히 급등했는데요. 대표적으로 LS 일렉트릭이나 효성 중공업 같은 기업들이었죠. 하지만 정작 한국에서 전력 대장주인 한국 전력은 그 수혜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에는 산업용 전기은 하향 안정화 발언까지 나오면서 그 샘법은 조금 더 복잡해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이 초서형 원자료 기술이 국내에서 새로운 원전 관련주 상승에 마중물이 될지 아니면 한국 전력과 함께 박수권에 갇치게 될지 그 전략 지금 바로 함께 알아보시죠.

자, 투자 키워드 뭐 한전 얘기는 뭐 이비달토록 많이 얘기해 가지고 한전 대변인도 아니고 제가 이게 꼬여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죠. 비싸게 만든 에너지를 싸게 팔라라이 정부의 정책이고 그러면 상장을 하지 말았어야 되는데 자기 모순에 지금 자꾸 빠져드는 그러면서 이제 코스피 시장은 MSCI 선진 지수 들어가려고 지금 홍콩하고 어 런던에 가서 세일즈를 관료들이 열심히 하시는 거 같은데 안 됩니다. 네. 안 되는 구조적인 모승이 있다니까요. 자 그 한전 얘기는 주차하고 또 뭐 초소형 원자로 얘기가 슬슬 나오고 있죠. 뭐 AI 데이터 센터 어 거기에 따른 전력 시설 아직 또 뭐 몇 % 100분율로 쳐도 10%도 지금 쫓아가지 못하고 있잖아요.

기간도 차이가 많이 나죠. 데이터 센터는 뭐 한 2년이면 짓고 지금 그 공급망이 전력 공급망 다지는 데는 뭐 5년에서 10년 정도 걸리니까이 시차가 뭐 엄청난다고 봐야죠. 그죠? 네. 그 뭐 에너지 이제 믹싱 뭐 콤바인을 하겠지만 어 지금 계속 얘기 나오는 거는 이제 소형 모듈 원전 뭐 우리가 SMR로 많이 드는 거기에 이제 요걸 조금 더 줄이는 거죠. 네. mmm MMR말이라고 미니멀인 거 같아요. 마이크로미니멀 그러니까 초소형 어 원전 그러니까 약간 트럭에 실고 다닐 수 있는 그 기술이 이제 어떻게 되는지는 저도 정확한 그 물리학적인 지식이 없어서 근데 히트파라고 하는 개념 액체 금속 그러니까 사실 원전이 노심 원자 그 핵 연료봉 노심이 녹으면서 분해되면서 사실 열을 내고 그걸 이제 물을 데워서 증기로 터빈을 돌리고 네다음에도네.

근데 이제이 물이 없는 달에다가 물을 갖다 실어 가지고 할 순 없으니까. 미국에 이제 어제 수소 초소용 원전 관련주들이 시간을 거려서 뭐 뉴스 파워라든지 아니면은 뭐 어 오클러라든지 이런 회사들의 주가가 좀 움직였던 모양이에요. 2에서 5%. 근데 이제 미국의 에너지 장관이 발표할 내용을 뭐 예측해 본데 이그니션 달기지 건설 뭐 요거 아니겠습니까? 뭐 문샷 뭐 여기에 다 일환이겠죠. 어 아틀라스 프로그램 우리 아틀라스 로봇 말고도 미국의 어 그런 우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다 같이 이제 노력해 보자 하는데 우리나라 이제 우주청과 어 에너지 모두 거기에 이제 같이 참여를 좀 하려고 하는 거 같고 개념이 이제 그래서 초서형 모듈러 원전 MMR 뭐 관련 기업은 사실 한국 원자력 발전 원자력 연권

수력 원자 수력 원자력이나 뭐 그런 쪽이 되겠죠. 그다음에 이제 한수원이 되겠고 한수원이 대주주는 뭐 한국 전력이 되겠고 네 한국 전력은 여기저기 다 걸치는데 계속 지금 주가는 뭐 예 왜 저런지 모르겠어요. 이제 코스닥으로 옮기면 안 되나? 그래 가지고 그냥 한국 전력 말고 그냥 막 퍼 주는 전력 회사 뭐 이렇게 이름을 바꾸면은 차라리 낫겠다. 뭐 이상한 전력 회사 뭐 이렇게 이름을 바 제가 자꾸 어집는 거죠. 어 그니까 고민은 이게 역대 정부에 몇 태를 거치면서 한전이라는 회사를 이상하게 만들어 놨고 전기는 되게 필요한데 전기판은 국내의 독가점적인 회사잖아요.

고객사가 상장기업 전부예요. 온 국민이 다 고객이잖아요. 근데 지금 또 하나 전력 시장에서의 문제는 지금 또이 산업용 전기 낮춰 주는 그 이유는 그 지역 발전이랑도 또 결부되어 있는 거 같아요. 최근에 뭐 지역 쪽에 산업이 없다, 공장이 없다 이런 얘기 나오면서 최근에 이제 지역에서 다 뭐 하고 있냐면 글로벌 빅테크 투자받아서 거기다 이제 데이터 스텐터 지으려고 하는 거잖아요. 그니까 해남에 이제 첫 번째 벌써 사례가 나왔고 여러 지역 쪽에 이제 나오려고 하는데 그래서 이제 지역 토들이랑 뭐 국회의원들은 이제 땅사하려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거기다 그걸 유치하려면 핵심 포인트는 전력 가격을 낮춰 주는게 유치 핵심이라서

그래서 글로벌 기업들은 그것 때문에 다 우리나라 들어오려고 하고 그다음에 지역들이랑 거기에 원래부터 붙어먹고 있던 어 그 사람들은 그 요금 낮춰 가지고 뭔가 빨리 우리 지역에 예를 들어서 서 뭐 마이크로소프트 데이터 센터를 유치했다. 이게 이제 자기 공일 거 아니에요. 뭐 그러다 보니까 이제 그런 양상들이 나타나고 있어서 뭐 한국전력 입장에서는 조금 더 어려운 상황이기는 하다. 하여튼 꼬여 있어요. 엄청 꼬여 있는데 풀기에는 저의 저의 머리로도 한계가 있고 그 물론 고민 이런 토론은 좀 공론화시켜서 해 봐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거 같아서 자꾸 주제를 꺼내는데 결국에는 이제 뭐 말씀하신 이해 타산이 얽히고 설켜서 태양광 풍력 내지는 뭐 하려면 부지부터 매입 뭐 이런 데의 막 그 반론이 많잖아요.

그러니까이 이게 이제 노동 시장하고 똑같은 거죠. 노동 시장을 해결하다 보니까 결국엔 대안이 휴먼 노노이드로 몰리듯이 에너지 문제도 결국에는 초서형으로 가면은 부지 문제도 없고 이제 기술이 없느냐 없지는 않는 거 같고 근데 이게 그 지금 SMR이 300MW 이하고 그다음에 요거는 지금 그거보다 더 아래 몇기가나 예 한번 한 20MW 뭐 그 정도 수준인데 그 정도 수준이면 그러니까 지상 그 지구에서는 그냥 그 선박 엔진 쓰면 되거든요. 선박 엔진이 딱 20MW 뭐 10MW죠. 상으로 아 그거 아니 그냥 선박 엔진만 갖았어도 20MW 10MW 정도의 전력은 할 수 있는데 이게 우주 청에 나온 이유가네

그 우주로 가면 일단 공기가 없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뭐 디젤을 쓸 수도 없고 하다 보니까 여기서 이제 히트 파이프 이용해서 밑으로 액체 금속 깔고 그래서 그걸로 이제 시키고 이런 기술을 이제 써 보겠다라는 얘기는 나오는 것이고 근데 저 생각은 SMR부터 좀 잘해야 되지 않을까? 그죠? 네관계 있도 아직 없는 MMR로 뭐 그게 이제 논리적인 모순일 수 있죠. 물론 건너뛰고 갈 수도 있겠지만 그거는 뭐 다 같이 고민하겠지만 어쨌됐건 그런 그림들이 나왔다라는 거. 네. 그래서 MMR이라는 개념이 또 등장을 해서 우리한테 새로운 또 화두를 던져 줬고 관련 기업들을 또 막 찾겠죠.

막 뭐가 직접 관련이 있는지는 저도 정확히 잘 모르겠어요. 그냥 언뜻 떠오르는 거는 한국 전력이고 저대체 한국 전력 문제는 어떻게 풀 건가? 하여튼 고민입니다. 그런 것들이 외국인들, 투자자들 눈에 비칠 때는 참 이상한 뭔가 좀 이상하다. 네. 하여튼 뭐 전기는 싸게 준다니까 들어오고 싶겠죠. 그죠? 그렇죠. 그래서 지금 뭐 지역별로는 그게 또 최대 이슈 중에 하나다. 이렇게 얘기가 되고 있습니다. 아이슬란드도 전기 싸게 주어서 데이터 센터 유치해 가지고 주역 주민들이 또 고통을 받는 그 그런 모델링이 있기 때문에 같이 이렇게 논인는 해 봐야 되는 거 같습니다.

네. 답은 없어요, 지금. 네. 오늘 뭐 시장 빠지는데 뭐 종목을 딱히 이렇게 투자 아이디어를 하기는 좀 어려워서 요런 얘기를 좀 꺼내 봤고요. 저는 넘어가고 김종현 의사의 투자 아이디어로 보겠습니다. 김정환 나운서 정리 부탁드리셨던네이어서 시장 2면의 숨은 투자 포인트를 찾아 주시는 김종희 의사의 투자 키워드 함께 열어 보겠습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TSMC의 도발 삼성의 반격 카드인데요. 강력한 키워드가 등장했는데 어떤 내용일까요? 최근 열린 주주총회에서 웨이저자 회장이 아주 강도 높은 발언을 이야기했습니다. 삼성전자의 파운드리 투격 가능성에 대해서 꿈 깨라라고 이야기를 한 건데요.이 대만이 구축하고 있고 밀어주고 있는 TSMC의 공정이 삼성전자가 절대 따라올 수 없다라는 그 자신감을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정말 불가능하기만 할까요? 최근 월가의 시각은 점차 달라지고 있는 거 같은데요. 삼성전자만이 가지고 있는 고유한 무기가 있죠. 즉 설계부터 메모리 파운드리까지 한 번에 다할 수 있는 종합 반도체 시너지에 집중하고 있기 때문인데요. 바로 HBM 4가 넘어가면서 AI 반도체가 복잡해질수록 설계와 공정의 결합이 점차 필수적이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과연 TSMC의 장담대로 파운드의 왕자는 절대 흔들리지 않게 될까요? 아니면 삼성이 꺼내들 반격 카드가 새로운 왕자와 왕권에 도전하게 될까요? 김종일사님 알려 주시죠. 네. 일단 뭐 점유율 측면에서 보면 이길 수 없습니다.

이건 뭐 답이 나와 있는 상황이에요. 왜냐면 어이 TSMC는 지금 뭐 최선 공정에도 삼성을 압도적으로 이기고 있지만 여기는 뭐 28호 지금 48호까지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폭넓게 전 세계 거의 모든 해 달라는 반도체를 만들어 주고 있는 업체를 점유율로 이긴다. 애초부터 그런 꿈을 꾼 적도 없고 될 수가 없습니다. 이건 뭐 이길 수 없는 거고요. 당연히. 그다음에 또 하나이 TSMC는 거의 뭐 대만 국가 기업이라고 봐도 마찬가지잖아요. 물론 어 TSMC가 뭐 개별 기업이긴 하지만 이거 국가 기업이라고 봐야 됩니다. 그래서 TSMC 밀뤄 주기 위해서 그 주변의 신주 어 그 단지 자체가 그냥 TSMC를 위한 전체적인 국가산 산단이라고 봐야 되는 상황이니까 이거 두 가지는 우리가 이길 수 없죠.

우리가 뭐 삼성전자를 위해서 뭐 용인에도 뭐 해 주고 뭐 어 평택에도 뭐 해 주고 뭐 세제혜택도 주고 뭐 그런 거 합니다만 규모가 다릅니다. 그다음에 올인하는 정도가 달라요. 그러니까 우리가 뭐 TSMC를 지원하는 국가 전력 지원 그다음에 [콧방귀] 전체적으로 지금 나타나고 있는 어이 TSMC의 점유율이 두 가지는 어차피 넘어설 수 없어요. 그래서 그거는 어 굉장히 기분 나쁜 얘기지만 그 웨이 회장의 얘기가 맞고 근데 중요한 건 삼성전자는 IDM이잖아요. 그래서 베이스다이도 스스로 만들기 시작해서 지금 뭐 인안으로 만드는 다음 HBM 같은 경우에도 베이스타일을 또 독자적으로 하겠다 이런 얘기 나오고 있고

그러니까 최선단 공정에서 한 두 세 개만 뺏어 와도 TSMC의 타격 아 TSMC 타격 받을 건 없죠. 그런데 어차피 거기도 공장이 풀파로 돌아가는데 삼성전자가 몇 개만 뺏오면 TSMC가 나빠질 건 없지만 삼성전자 입장에서는 주가의 탄력도가 높아질 수 있다는 거죠. 그니까 지금은 GDDR 뭐 랜드 그다음에 HB 일부 팔아서 벌써이 정도의 퍼포먼스를 내고 있는데 어 시장에서 얘기하고 있는 50만 원 목표가 관려면 결국은 최선단 공정에서 한 두 세 개만 뺏서 와도 그러면 삼성전자는 바로 이제 뭐 40만 원 넘어서 50만 원 갈 수 있는 하나의 역할을 마련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는 뭐이 얘기에 뭐 화를 낼 필요도 없고 그다음에 뭐 틀린 얘기라고 우리가 뭐 크게 영향받을 필요도 전혀 없다 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원래 뭐 쫓아가는 쪽이 유리한 거 아닌가 싶긴 한데 꿈을 그동안 뭐 너무 못했으니까 그죠. 꿈을 깨라 뭐 깨라 말아라고 할 건 없고 꿈꾸는 거야 우리 자유인데 그렇죠. 그 TSMC 네임이밍 자체가 대만 타이 타요한 어 세미컨덕터잖아요. 그니까 대만 반도체 우리로 치면 한국 전력이에요. 우리 한국 전력은 이상하지만 거기도 뭐 국가의 기업이죠.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전력을 그 대만 전체 전력의 16%를 TSMC가 쓰고 있는데 TSMC의 전력이 부족하면 다른 곳이 희생하라고 하는게 대만이에요. 그러니까 TSMC가 만약에 전력이 부족할 거 같다 그러면 일반이 희생해라.

그걸 또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는게 또 대만이고요. 그러니까 그 옆에 있는 뭐 UFC를 비롯한 여러 가지 회사들도 결국은 뭐 TSMC를 보조하거나 TSMC를 지원하기 위한 그런 역할이라고 해도 과한이 아닐 정도고 그 TSMC MSCI 그 타이완 그 지수를 보면 구속 요소가 우리나라보다 여긴 더 단출하죠. 거의 없습니다. 예. TSMC가 거의 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본다면은 지금 TSMC의 그 회장 회기가 전혀 기분 나쁘지 않고 오히려 우리는 이런 활용해서 어 비메모리 쪽에서 한두 개 정도만 뺏어 오면 뭐 삼성전자는 뭐 TSMC가 잘 나가는 곳과 전혀 상관없이 더 탄력적으로 올 수 있기 때문에 오늘 같은 경우에 뭐 주가의 조정이 크게 나타나고 있습니다만 아직도 삼성전자가 하나도 없다.

네.라고 라고 하시는 분들은 이런 조정기를 이용해서 조금씩 담아 보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입니다. 그렇죠. 저도 그건 좀 동의. 자, 대만 TSMC 시가 총액이 2조 달러 조금 안 돼 있는데 그다음에 미디어택이잖아요. 10이잖아요. 그 두 분 부 2등이 10이에요. 2,억 달러. 3등이 델타전자인데 거기에 또 반 1천억 달러. 미 하여튼 대만 각권 지수의 구성은 매우 독특하다. 그렇죠. 그냥 한회사 몰아주기. 어 근데 그 한사가 뭐 워낙 잘고 있어서 어든 뭐 좋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삼성전자가 역전할 가능성은 없어도 삼성전자는 또 삼성전자 나름대로의 길이 있고 그 길이 제대로 올라타기만 하면 최근에 뭐 하이닉스나 뭐 마이크론에 뒤졌던 그런 주가 수익률을 역전할 수 있는 기회가 하반기에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집중해 보시는게 좀 좋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오케이. 자, 어쨌거나 대마 TSMC를 쫓는 삼성전자를 추칭하면서 삼성전자에 대해서 가격 메리트가 발생하면은 진입 시점이 될 수 있다. 이게 이제 결론 그동안 이제 너무 하이로 칠 때는 따라가기에는 참 망설러지긴 했는데 근데 이게 문제가 뭐였냐면 최근에 이제 뭐 뉴스로도 한번 나왔지만 그 두 배 레버리지 개별 종목 두 배 레버리지가 나오면서 주식 선물 그 미결정이 네 코스닥 150보다 한 다섯 배섯 배 이렇게 올라왔다는 거죠. 그러니까 이건 뭐 누가 봐도 비정상이었고 그러면 주가가 이렇게 밀리는 구간에서 그런 포지션 청산하는 과정에서 변동성은 좀더 확대될 수 있죠.

그렇죠. 올라가급 내 수급될 수 있 그럼 그곡된 주가에서 신규 포지션 진입은 저는 뭐 나쁘지 않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동안 못담하셨던 분들이라면 뭐 기회가 좀 온게 아닌가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자, 오늘 투자 키워드 잘 들었고요. 알파제 김종사가 이번 한 주 또 수고해졌고 다음 주 월요일 날 다시 또 아이디어를 통해서 뵙도록 할게요. 고맙습니다.

#코스피#두산에너빌리티#삼성전자#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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