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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승환

Accuracy score+1.4
순 place64
Scored calls1197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5.5% / 54.7% / 57.6%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1%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56.9% / 11.5% / 31.6%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02)#코스피 (394)#SK하이닉스 (303)#미국채금리 (165)#현대차 (157)

How scores are calculated

"두산에너빌리티 분위기 심상치 않다" 곧 엄청난 대반전 터진다ㅣ예민수의 경제TALKㅣLS증권 염승환 이사

한국증권TV · 2026-09-19 · 유튜브 시청 486,834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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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여덟기는 사실 예상을 못 했거든요. 근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디가 하든 상관은 없어요. 사실 우리가 두산 에너빌리티를 투자할 때 여러분들이 LNG보다 원전 보고 투자할 수만 딱 하고 해가지고 우리 여덟 개 합니다. 이러고 그냥 해 버리면 이건 그냥 세이 돼 버리는 거예요. 미리 사 가지고 갖고 계시면 상관이 없는데 오를 때 쫓아가시면 물려요 거의. 그래서 오히려 투자 관점에서 이민수의 경제토크 LS 증권 염승환 이사님과 대미 투자 관련주에 대한 투자의 기회들이 여전히 상존하는지 여쭤보겠습니다. 일단은 뭐 이게 설랑설레 하는데요.

뭐 팩트 체크부터 하면 일단 어 1호 투자는 텍사스의 LNG 복합력 발전서 그죠? 네. 그다음에 이제에 발표가 나게 되면 어 시장에서는 또 어쨌든 원전을 기대하고 있는 거죠. 네. 맞습니다. 좀 정리를 해 드리면 아직 발표는 안 했지만 예상은 일단 이제 언론보도가 먼저 나왔죠. LNG 복합 화력 발전소 텍사스 쪽에 여기고 근데 거기가 자꾸 왜 뭐 원전 아니라 LNG 발전소냐 그런데 원전 원래 좀 시간이 오래 걸리고 텍사스의 데이터 센터가 워낙 많아요. 그러니까 이게 급한 거예요. 좀 지금 미국 입장에서도 LNG 발전선 좀 빨리 건설되니까

그래서 그것 때문에 먼저 이걸 좀 선택하지 않았나 이렇게 보고 있고 실제 전력을 만들어내는 것도 그렇고 중간 성과전에 뭘 보여줄 수 있는 것도 그렇고 맞아요. 너무 길고 그리고 우리나라 텍사스에 우리나라 반도체 공장도 있잖아. 삼성 파운드. 예. 그렇기 때문에 이게 상징성이 되게 좋아요.이 텍사 지역이. 그래서 아마 여기를 이제 1호로 시작을 해서 첫삽을 좀 뜰 거 같고. 그리고 이제 말씀하신 대로 원전 여덟기는 사실 예상을 못 했거든요. 여덟기 정도 할 거라는 거 예상 못 했는데 언론 모드가 떴죠. 여덟 개. 그중에 여섯 개는 미국이 주도하는 거고 두 개는 그 한수훈이 주도할 가능성이 좀 있다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거는 아직 확정은 안 됐지만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되면 진짜 이건 놀라운 일이죠. 우리나라 원전 기술이 미국에 들어가는 거거든요. 미국 기술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그러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만약에 진짜로 공식적으로 발표된다면 상당히 서프라이즈 할 수 있는데 다만 지금 발표 앞두고 여러 논란들은 있어요. 정부도 아직 확인도 안 해 주고. 예. 그래서 이거는 저도 그래 좀 조심스러운데 그러나 명백한 팩트는 뭐냐면 발표를 할 수밖에 없어요. 우리가 투자를 하기 때문에 이거 미국과 약정을 맺었기 때문에 그래서 내용의 변경은 가능하겠지만 여러분들이 큰틀에서 대미 투자는 시작이 됐다 이미.

예. 그렇게 좀 생각하시고 과연 이제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만 한번 더 확인을 해 보시면 또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미국 정부가 뭐 키를지고 있으니까 실제로 웨스팅하우스의 지분도 우리가 웨스팅하우스 때문에 발목을 계속 잡혔잖아요. 그 유인이한 지분을 확보하면서 [콧방귀] 의결도 가지고 같이 그 라이선스를 풀고 가면 좋은데 미국이 그 원하는만큼 그런 지분이나 그 의결권을 줄지 안 줄지 그죠. 않 것처럼 그 경제역이 아니라 약간 정영이라 해석하기가 이제 굉장히 어려운 거죠. 네. 사실은 말씀하신 것처럼 그렇게 원전 같은 경우 팔기 또 우리가 몇 개 들어가 보면 사실 두산 에너 에너빌리티 같은게 대표적으로 날아가야 되는데 그죠?

네. 있잖아요. 근데 이제 좀 조심스러운게 진짜인가 확인하고 싶은 거고 이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여덟 기가 예 얘기 되는데 여섯 기는 웨스팅하우스의 그 기술 예. AP1,000 그걸 쓰고 이제 두는 우리나라 거죠. 그 한정 기술에 1400 이거는 생각을 못 했던 건데 이게 들어가 있다고 하니까 좀 놀랬던 거죠. 그래서 요건 아마 한수원이 담당할 것 같고. 근데 두산 에너빌리티는 어디가 하든 상관은 없어요. 둘 다 들어가죠. 둘 다 들어가니까. 근데 우리 입장에선 어쨌든 두 기라도 한국게 들어가는게 당연히 좋죠. 당연히 좋고 또 하나가 또 기대해 볼 만한 한게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한다는 얘기도 있잖아요.

그게 몇 %인지는 아직 확정 안 됐는데 우리가 지분을 가져가게 되면 원래 웨스팅하우스 옛날 대주주가 저기 도시바였어요. 그렇지면서 몇 번 주더라. 지금 캐나다에 지금 가지고 있거든. 예. 맞아요. 근데 이제 옛날에 도시바가 최대 주주였을 때는 일본 기업들이 많이 했대요. 음. 음할 웨스팅하우스 할 때 근데 만약에 이걸 우리가지는 우리가 가져가면 당연히 한국 기업들의 이런 이제 포지션이 넓어져요. 그럴 수 있기 때문에 이것도 되게 중요한 이슈 같아. 웨스팅하우스 지은 우리가 조금이라서 확보하느냐. 아니, 근데 지분을 원하는만큼 지금 트럼프가 이제 안 주려고 한다니까.

[콧방귀] 예. 그 말씀 말씀하신 것처럼 저희가 얘기하는 것처럼 이게 아 뭐 하고 싶어서 하고 안 하고 안 하는게 아니니까 그런 거고요. 그러면 사실은 이로 보나 저로 보나 사실 두산 에너빌리티 가장 호재거든요. 지금 어 텍사스 LNG 가스 발전사하는 쪽에도 두산 과정이 있잖아요. 그죠? 네 있고 원전도 주기고네 주기기네 주기가 아니라 주기기인데맞 그런데 주가는 뭐뭐 저서히는 올라옵니다만 생각보다 약해요. 근데 이게 글쎄 밸류가 높아서 그런 거예요. 사실 뭐 돈을 팍팍 벌어들이는 보면 밸류는 어 분명 피해 이런 건 아직 되게 높더라고요.

지금 이익을 한번 보면 이게 왜 그러냐면 그거예요. 그러니까 분명히 이제 LNG 복합 화력 발전소는 괜찮은데 사실 우리가 두산 에너빌티를 투자할 때 여러분들이 LNG보다 원전 보고 투자하시 그게 시장이 이제 심리니까 그럼 원전이 만약에 여덟 개가 발표됐다고 쳐 보자고요. 발표했어요. 음. [목을 가다듬음] 구체적으로 이거 원전을 얼마 금액으로 어디에 얼마만큼을 이렇게 구체적인 플랜이 나오느냐 그냥 말만 할 수도 있어요. 일단 우리 이렇게 하고 차후에 협상에서 이렇게 나갑시다. 이러면 긴 빠져 버리는 거예. 그러니까요. 그럼 뭐 뭐 이거 하긴 하는데 도대체 언제 한다는 거야?

그 아시겠지만 원전은 이게 짓는데 10년 걸리는데 대형 원전이 그러면 이게 명확하게 어떤 그 스케줄이 나와야 거기에 맞춰서 실적 반영을 하는데 그냥 말만 딱 하고 해 가지고 우리 여덟 개 합니다. 예. 이러고 그냥 해 버리면 이건 그냥 세론이 돼 버리는 거예요. 그럴 가능성이 높죠. 지금 그 트럼프가 미국에서 발표한다는 얘기가 꽤 있거든요. 이제 중간 선거잖아. 그죠? 그렇게 유치했다 할 거다. 트럼프가 뭐 어디에 몇기가 뭐 AP1천이 들어가고 AP천 이런 얘기 안 할 거 아니에요. 그죠? 그런 걸 해 주면 좋은데 그러니까 전체적인 그림만 띄우게 되면

새로운 시장이 그걸 때문에 주춤하는 거 같아. 사실 맞아요. 많이 오른 것도 없잖아요. 뭐 올랐으면 그래서 저는 뭐 그렇게 크게 빠질 거라고 생각 안 하는데 만약에 그런다 해도 뭐 구체적인게 안 나와도 근데 어쨌든 확인하는 건 맞기 때문에 호재 맞는데 시장에 원하는 건 더 반응. 왜냐면 두산 에너빌리티가 작년부터 주가가 얼마나 올랐습니까? 사실 뭐 올해 상반기까지 예 미국에서 원전 수조 받은 것도 아닌데. 예. 근데 이제 그래서 지금 냉정한 거예요. 받는 건 알겠는데 구체적인 걸 달라는 거죠. 음. 그래서 그게 돼야 움직여. 10만 원 넘고.

그러지 않으면 발표만으로는 이걸 뚫고 가긴 좀 역부적이다. 예. 그 역사를 보면 최근에 못 오는 거 같은데 말씀하신 것처럼 25년에 한 2만 원대에서 13만 원 감금 그렇죠. 거의 뭐 10백으로 그죠. 네. 올까 [콧방귀] 그런 것들을 이제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면 어쨌든 원조는요 뉴스 모멘텀을 가지고 막 사고 팔고 이럴 건 좀 아닌 거 같고 그죠. 변동성도 있으니까. 그러니까 이제 뉴스가 나오기 전에 미리 사 가지고 갖고 계시면 상관이 없는데 이제 지금 나와서 한정 기술 시간이 쫙 올랐잖아요. 오를 때 쫓아가시면 물려요. 거의 뭐 아시겠지만 이런 뉴스 나오고 또 세로 나오는 경우 너무 많아서

반대로 차라리 근데 원전이 미국에 들어가는 거는 분명한 팩트잖아요. 결국엔 시간의 문제지. 그래서 오히려 투자 관점에선 실망스러울 때 파는 그니까 파는게 아니라 내려올 때 오히려 투자하는 거죠. 네. 발상으로 하시는게 전 좋다. 좋다고 해서 쫓아가면 사실 물릴 가능성이 높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어떤 기업들을 좀 그런 포트에 생각해 둬야 될 원전주가 있고 또 예를 들면 건설로 맞아요. 그래서 요건 좀 이제 제가 좀 나눠서 말씀을 드리면 이제 웨스팅하우스가 주도한다. 그런 쪽에 보면 설계는 웨스팅하우스니까 우리가 할 건 없고

근데 또 시공 쪽은 미국이 시공을 못 해요. 그러면 여기 만약에 웨스팅하우스가 하더라도 아마 공사는 현대 건설이나 이런 건설사가 할 거 같고 그리고이 주 기기는 당연히 누가 들어가죠? 두산이 때문에 그지 우리나라 간다 한국형 APR 1400 여기는 당연히 한정 기술입니다. 한전 기술의 수회고 간접적으로 한전도 수회 받겠죠. 그걸 지배하니까 주 기기는 똑같아요. 두산 에너빌리티. 그리고 주기만 있는게 아니라 보조 기기들 있잖아요. 뭐 대표적으로 우진 같은 회사들이라든가 그건 중소용주까지 낙수 효과 다 받을 거고 거기다 시공은 당연히 이건 뭐 국내가 아니니까 당연히 국내 건설 골고로 들어가겠죠.

그래서 여러 면에서 APR 1400이 채택되면 우리나라 이제 전반적인 원전체는 다 좋아지는 거죠. 그래서 AP을 하면 좀 제한적으로 수혜. 예. APR 1400 하면 대부분 수. 여기 공통점은 누구죠? 도사 에너빌리티랑 건설사 여기는 상칸 없이 다 들어가니까. 그래서 건설과 두산 에너빌리티는 좀 일단은 가장 좀 만약에 여러분들이 선택하신다면 좋은 대안이 되지 않겠냐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요. 사실은 투자를 좀 본격적으로 이렇게 적극적 투자 하시는 분들은 그 ETF를 [목을 가다듬음] 재미 없어 하시는데 재미는 없는데 근데 사실 요즘의 환경이

그 건설업도 어 신형 주권 에너지스트 지난번에 오고 이제 뭔가 메가 트렌드가 온다고 얘기했는데요. 네. 근데 좋아 보여요. 근데 개별 종목 사기가 핸드폰을 샀는데 뭐 대우 건설 막 날라가고 그죠? 지난번에 막잖아요. DL. 그래서 좀 어렵고 원전도 비슷한 그런 맥락이에요. 네. 근데 이제 그래서 좀 명확하게 건설도 사실 많고 원전도 종목은 있는데 아까 ESS 똑같아요. 음. 그니까 뭐냐면 배터리도 옥석은 가로야 돼요. 그니까 옛날처럼 원전이라 다 가는게 아니라 그 안에서 그러니까 결론은 뭐냐면 발표되는 그 내용을 명확하게 확인하시고 거기서 우리나라가 들어가는지 우리나라 두 개만 들어가도 돼요.

그럼 전체 다 호재입니다. 사실은. 근데 제가 걱정되는 건 하나도 안 들어가면 진짜 이거 긴 빠져 버리거든요. 네. 그래서 그걸 확인해서 우리나라 노형이 들어간다면 원전 전반적으로 사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 원전 ETF가 좋은 거죠. 사실 가니까. 근데 다만 우리나라가 아니라 웨스팅하우스만 한다면 이거는 진짜 건설사랑 두상 에너빌리티 정도 되니까 그런 건 여러분들이 꼭 옥석을 가릴 필요는 있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ETF가 굉장히 그 종목의 힌트를 볼 수 있는 약간 좀 뭐범한 컨닝 요. 그죠?이 구성할 때 그 그런 거를 반영해서 하거든요.

예를 들면 코덱스의 원자력 SMR, ETF가 있네. 여기 보니까 한전 기술, 현대 건설 20%, 두산 건설 러플이 20%예요. 그죠? 세 개로 60% 짠 거잖아요. 그죠? 그 밖에 뭐 대우 건설, DLNC, 삼성불성 건설주가 많네. 그죠? 그다음에 말씀하신 우리가 원전으로 알고 있는 소형 기업들 요런 것들은 좀 짜잘해요. 우리 기술, BH 이런 건 짜잘하고 그니까 맥시 큰 흐름들이 어쨌든 그 두사 에너빌리티, 안전 기술,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핵심 건설, 대형 건설 그렇죠. 이런 구성들을 하고 있네요. 네. 자, 원전도모가 좀 아 터져주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좋은 소식이 그죠? 있고 확인하고 가도 늦지 않다. 확인하고 하시는게 더 좋아요. 사실 내용이 왜냐면 명확하게 뭐가 나올지 몰라요. 예. 그래서 확인하고 투자하셔도 전혀 늦지 않는 미리 사서 물릴 가능성보다는 네. 확인할 거 같습니다네. 대미투자 수혜주까지 LS 증권 염승한 이사님 함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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