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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물가는 떨어진다 이렇게 지금인지는 하고 있는 거 같아요. 당시만 해도 중국이 제로 코로나를 할 때이고 또 겨울 다가오니까 더 이렇게 틀어 줄거다이 의견들이 되게 많았고 적어도 이제 올해죠. 올해 3월 정도 돼야 풀지 않을까이 생각들을 사실 많이 있거든요. 근데 이거는 증시가 예상을 했으면 별로 임팩트가 없는데 예상은 전혀 못했던 거죠. 우리나라는 좀 이게 복잡한게 뭐냐면 그러니까 작년에는 경기침체 온다 이게 기본적인 과정인데 지금 나온 데이터 보면은 이거 경기침체가 아니라 기준금리가 더 올라갈 수 있다 하더라도 시장은 또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증시가 좀 보태주고 있다 지금 이제 한국은행 총재 머릿속에 제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현재 이베스트 투자증권 리테일 사업부에서 근무하고 있는 염승환 이사라고 합니다. 이렇게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갑습니다. 자기 사실 그날 이제 물가지수 발표한 날은 증시가 오히려 올랐어요. 사실 나스닥 같은게 예전 같으면 이제 급락했을 텐데 시장에서 바라보는 거는 뭐 결국엔 물가는 떨어진다 이렇게 지금인지는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근데 이제 다만 좀 실망했던 건 이제 물가가 이렇게 떨어지는 속도를 좀 더 빨리 봤는데 아 물가 하락 속도는 좀 느리겠다 근데 이제 방향은 명확하거든요. 방향은 내려가는 방향이니까 그래서 증시 자체는 그렇게 예전처럼 민감하게 좀 반응을 안 했던 거 같고 또 이번에 미국의 소비자 물가에 나왔던 그 데이터들을 한번 분석을 해보면 휘발유 가격이 좀 많이 올랐어요.
근데 이제 기본적으로 휘발유 가격이 1월에 많이 오른 거 다 알고 있었어요. 어차피 이건 높게 나올 거 알고 있었고 근데 좀 예상을 좀 빗나갔던게 주거비 렌트비가 여전히 너무 높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연조회장이 뭐라고 했냐면 이거 결국 꺾인다 왜냐하면이 렌트 위에 성행지표가 그 주택가격이거든요. 이게 1년 전부터 이미 꺾이고 있었어요. 그래서 시장에서도 거기에 대해서 너무 놀라지는 않았다 이렇게 보시면 되겠고 다만 이제 서비스 물가가 잘 안 떨어지니까 좀 내려가는데 그러니까 내려는 가는데 내려가는 속도는 참 느리겠다 요렇게 좀 시장을 바라보고 있는 거 같고요 사실 이제 물가 지표보다 시장이 이제 조금 더 놀랬던 건 그이 소매 판매 데이터가 너무 잘 나온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시장은 이거 해석 가지고 지금 우왕좌 하고 있어요. 뭐냐면 증시가 그래서 좀 약간이 등락을 거듭하고 있는 이유 중에 하나가 이게 송해판매 데이터가 또 너무 잘 나오니까 미국에서 금리를 원래는 5%까지 올릴 줄 알았는데 5.25 이제 심지어 5.5까지 얘기도 나와요 한 번에 또 0.5 올려야 된다 이런 얘기도 나올 정도로 시장이 또 한번 약간 또 긴장을 하는 건 사실인데 근데 이제 그런 걸 알면서도 증시가 잘 안 무너지는 이유는 기본적으로 그 소매 판매 데이터나 고용이 잘 나오면요 경기가 좋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니까 작년에는 경기침체 온다 이게 기본적인 가정인데 지금 나온 데이터 보면은 이거 경기침체가 아니라 요새 그런 얘기 많이 하잖아요.
뭐 노 랜딩이라 그래가지고 무착륙 경기가 뭐 연착륙한다 경착륙 하는게 아니라 창업도 안 한다 그만큼 경기가 좋다는 얘기죠. 그래서 이게 오히려 증시에는 좀 완충제 역할을 해주는 거 같아요. 그래서이 기준금리가 더 올라갈 수는 있다 하더라도 시장은 또 경기침체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증시가 좀 보태주고 있다 이렇게 좀 한번 욕을 좀 해석하시면 좀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좀 이게 복잡한게 뭐냐면 지금 이제 한국은행 총재 머릿속에 제가 들어간다고 생각하면 되게 막 머리 복잡할 것 같아요. 왜냐면 미국을 딱 지금 보니까 미국은 지금 더 올리게 생겼거든요.
물가 쉽게 안 빠지고 우리나라도 그렇다고 물가 쉽게 안 빠지거든요. 지금 근데이 상황에서 한국은행 총재는 지금 머리가 왜 아프냐면 올해 1월달에 우리 한국에 이제 정부에서 발표한 여러 가지 목표들 있잖아요. 그 중에 1순위가 부동산 pf예요. 이거 이거 관리해야 된다 근데 부동산 pf를 안 터지게 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금리가 낮아야 돼요 저금리 작년에 레고랜드가 터진 이유는 물론 강원도의 문제일 수도 있는데 그 근본 원인은 결국 너무 금리가 높았거든요. 근데 이거 감당을 못했던 거죠. 결국엔 금리가 안정화되면이 사실 부동산 PF 문제도 조금씩은 진정되고 또 요즘에 제일 걱정되는 미분양이잖아요.
미분 금리가 이렇게 높아 버리면 사람들이 주택 사기가 어렵거든요. 당연히 근데 금리가 하향 안정화된다면 이런 것들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는데 그러니까 이제 한국은행 총재 입장에서는 또 정부의 그런 스탠스를 아니까 물가를 생각하자니 금리 낮추면 안 되거든요. 근데 지금 PF 생각하자니 이거 이대로 두면 안 될 것 같고 금리 한두 번 낮춰야 되는 방향으로 가야 될 것도 같고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딜레마예요. 그래서 이제 곧 그이 금토회가 좀 열릴 텐데 어떤 발언을 할지는 제가 잘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현재까지 외국계 증권사에 의견은 금리를 좀 인화할 것 같다 생각보다 좀 크게 노무라 증권에서는 우리나라 금리 인하에서 2%대까지 떨어뜨릴 거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그게 뭐냐면 이제 부동산 때문에 그런 거 같아요.
근데 이게 마냥 또 좋아할 이슈는 아닌게 그만큼 안 좋단 얘기잖아요. 뭐가 그래서 지금 한국은행의 선택은 저도 뭐 판단하기 어렵지만 일단 상반기까지는 제 생각에는 동결로 갈 것 같아요. 그렇다고 미국 따라서 금리 올릴 것 같진 않고 다만 동결로 가다가 미국의 물가가 안정화되는게 확실히 보이면 하반기에는 한국은행은 어쨌든 인하 쪽으로 좀 가지 않을까 이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이제 여러가지가 있어요. 뭐 그 근데 이제 가장 컸던 건 그건 거 같아요. 이제 중국의 리우프닝 저는 그게 가장 크다고 봐요 왜냐면 그게 나오면서 예상을 못 했거든요.
당시만 해도 중국이 제로 코로나를 할 때이고 또 겨울 다가오니까 더 이렇게 틀어 줄거다이 의견들이 되게 많았고 적어도 이제 올해죠. 올해 3월 정도 돼야 풀지 않을까이 생각들을 사실 많이 있거든요. 그때부터 이제 좀 제로 코로나 풀어주고 그럴 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때 갑자기 170이 열렸잖아요. 뭐 저기 뭐 그 어디죠. 신장 위구르 지역이 한 아파트에서 한번 문제가 생겨 가지고 사람이 죽고 막 이런 일 때문에 이제 중국 인민들이 들고 일어나 버린 거죠. 근데 이제 옛날과 다르게 무역실을 한 건 아니고 그 백제시 근데 이게 효과가 컸던게 이제 중국 정부가 이걸 광고하지 않고 받아들였더라구요 이대로 되면 안 되겠다 요런도 안 좋고 하니까 그러면서 갑자기 풀어 버렸죠.
모든 거 그냥 순식간에 프로그램이에요. 근데 이거는 증시가 예상을 했으면 별로 임팩트가 없는데 예상은 전혀 못했던 거죠. 중국 경제가 살아나면 우리나라 경제는 당연히 좋아집니다. 이건 뭐 누구나 아는 사실이죠. 왜냐면 우리 한국은 중국의 수출 비중이 33%나 되기 때문에 중국 수출이 그동안 안 됐잖아요. 막 어떻게 보면 마이너스 찍고 무역수지 적잖아 중국이 살아난다고 근데이 중국이 살아나니까 외국인들이 바라보는 한국의 시각이 바뀌어 버렸죠. 중국과 한국을 같이 놓고 야 이쪽 좋아진대 그러니까 외국인들이 달러를 팔아서 원화로 바꿔서 주식을 잡니다.
그리고 그때 또 공교롭게 그때 또 타이밍이 좋았던 게요 당시에 유럽이 또 너무 날씨가 따뜻해 보인 거예요. 유로화까지 강해요. 날씨 따뜻하니까 천연가스 가격 폭락 유로화도 강해지고 유럽 경기 좋아지니까 당연히 유로화 배팅 들어가고 달러는 또 떨어지고 달러 떨어지니까 당연히 외국인은 들어오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까 이제 증시가 이제 불이 붙었던 것 같아요. 다만 이제 12월에는 우리나라 뭐 세금 이슈도 좀 일부 있었고 해서 좀 약하긴 했지만 그걸 이제 딛고 나니까 1월부터 좀 본격적인 외국인의 순매수가 들어오면서 랠리가 나온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제 기본적으로 가장 좀 중요했던 거는 그 펀더멘털 상으로는 중국의 어쨌든 그 리우폰이 예상보다 좀 빨리 이루어졌다는 거 그게 결국엔 유럽의 고운 현상을 맞물려서 달러 약세를 초래하면서 외국인의 매수를 불러일으켰고 그리고 이제 한 가지 더 말씀드리면 1월만 해도 이제 그게 대세였잖아요. 디스인플레이션 연주장도 얘기를 했죠. 이제 물가상승률은 떨어진다 그래서 그게 먹혔고 그러다 보니까 아 드디어 금리인상 끝나겠구나 이것까지 이제 붙어서 1월에 우리 예상보다 훨씬 많은 한 11% 정도가 올랐던 거 같긴 한데 어쨌든 이제 그 정도의 레벨의 상승이 1월에 나왔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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