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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들어서면서 코스피 쪽에서 매도가 많이 나왔는데 코스닥은 매수세가 좀 유입됐다라는 것은 그래도 일정 정도 코스피에서 빠져나온 돈들이 코스닥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코스닥 시카총에게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섹터가 일단 첫 번째가 반도체 소부장 쪽이고요. 두 번째 제약 바이오 그리고 뭐 2차전지 로봇 이런 섹터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네 개 섹터는 앞으로도 계속 이제 흐름이 괜찮게 전개될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봐요. 네. 반갑습니다. 우리 신사임당 유튜브 구독자 여러분들. 저는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라고 합니다.
이번 이제 방송을 통해서 여러분들께 이제 좀 소개해 드리고 싶은게 시장의 흐름이 이제 상당히 좀 변화하고 있다는 거에 대해서 좀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시장이 변화하고 있다라는 것이 무엇이냐 일단 크게는 이제 몇 가지 틀로 좀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요. 기존에 잘 가고 있던 섹터나 종목들이 뭐 여전히 잘 가고 있는 건 사실인데 서서히 이제 자금의 이동이 어느 정도 어 이루어지고 있다는게 포착이 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자,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시점에서 이제 자금의 이동이 어떠한 방식으로 좀 전개되고 있는가 이걸 좀 우리가 살펴볼 필요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사실 이제 자금의 이동이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여러분들하고 같이 좀 살펴볼 거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이제 어떠한 섹터나 종목들의 외국인 수급이 좀 집중되고 있는지 이러한 것들도 좀 볼 예정입니다. 사실 오늘 시장에서 여전히 뭐 코스피나 코스닥 그다음에 이제 선물 시장 전반적으로 양 시장 모두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고 기관 중심으로는 이제 현물 시장에서 양시장 모두 매수세가 들어오고 있습니다. 어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봤을 때 오늘은 이제 매수세가 좀 많이 들어오는 날이라고 볼 수 있겠고요. 뭐 당연하겠지만 그 이유 중에 하나가 직전 거래, 그러니까 지난주 금요일 밤에 이제 미증 시가 사상 최고치를 썼습니다.
그니까 다오 산업이 이제 신고가를 썼고요. 뭐 나스닥 같은 경우에는 어 계속해서 상승 흐름을 보여주고 있는 단계예요. 조정이 어느 정도 나왔었는데 그걸 극복하면서 계속 좀 다시 올라가고 있는 흐름입니다. 그리고 SP 500 같은 경우에도 전고점 근처까지 다시 올라서고 있고요. 반도체 지수 같은 경우에는 전고점 돌파가 오히려 나와 주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뭐 필라델피아 반도체라든지 그다음에 다 산업이라든지 이런 쪽은 아예 또 신고가 흐름을 또다시 보여줬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미증시가 이제 상당히 좀 괜찮았는데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사실 미국이란 전쟁이 이제 서서히 좀 마무리되지 않겠는가 이런 기대감이 조금씩 나오고 있습니다.
뭐 아직까지도 트럼프 입장에서는 지금 협상이 순조롭다라고 얘기는 하는데 솔직히 이제 뭐 합의가 아직 제대로 다 그 완결이 됐다라고 보긴 어렵거든요. 그리고 핵 관련된 이슈가 이게 합의점을 찾기가 굉장히 어려운 모멘 그 이슈다 보니까 아무래도 종전협상이 14이 이제 진행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어찌됐건 이제 이게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을 가지고 간다라고 했을 때는 일정 정도는 그래도 해결되는 실마리를 보이고 완벽한 해결은 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어느 정도 뭐 조건부로 흐름을 좀 지켜볼 필요성은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그런 점을 이제 기반으로 따져 본다라고 하면 다시 이제 성장 흐름을 좀 기대해 봐도 좋을 만한 그런 패턴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러한 점들도 한번 좀 고려해 보시는게 좋겠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좀 고려해 볼 만한게 연준 의장이 이제 또 공식적으로 캐비넛이죠. 어, 공식적으로 이제 취임을 하는 모습이 이제 있었고 지난주에 어, 금리 스탠스에 대해서 어떤 그 포지션을 취할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왜냐하면 이제 뭐 내년이라든지 이때까지 이제 금리 인하를 할 건지 뭐 사실상 금리 인상하는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들이 이제 시장에서 굉장히 많기는 한데 일단 현재로서는 뭐 다음 달에 바로 이제 어, 기준 금리를 결정하는 달입니다. 그래서 6월 중순 한 17일 어 18일 요때쯤 해 가지고 연준에서 이제 기준 금리 결정을 어떻게 하는지 뭐 연준의장에 바뀌고 나서 기준 금리 결정하는 거라 제가 봤을 때는 뭐 매우 높은 확률로 동결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중요한 거는 동결을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동결을 하면서 뭐라고 발언을 하는지가 굉장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
향후 방향성을 어느 정도 좀 언지를 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을 좀 고려해 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쨌든 이제 미증 씨가 이제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월요일 날 이제 어제 또 추가적인 흐름이 나올까 싶었는데 뭐 메모리얼 데이라 이제 좀 휴장이었어 가지고 미 증시 같은 경우는 열리지 않았고요. 대신에 이제 어제 증시에서 이제 일본 증시 그다음에 대만 증시 아시아권 증시가 개장을 하면서 흐름을 보여 줬는데 일본도 그렇고 대만도 그렇고 신고가를 썼습니다. 그래서 계속 이제 신고가 위로 뚫고 올라가는 급등 흐름이 나와줬고요. 뭐 오늘 같은 경우에는 대만이나 일본이나 좀 보화권에서 움직이고 있긴 한데 어제 이제 뭐 아시아권 증시가 상당히 분위기가 좋았기 때문에 오늘 개장하면서 한국 증시도 분위기가 괜찮습니다.
그래서 추가적으로 상승 보여 주면서 어 신고가를 써 주는 모습을 연출해 줬어요. 근데 이제 이게 뭐 유지가 될지는 좀 더 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이제 증시가 다시 또 한번 신고가를 써 줬다라는 점 이거를 우리가 이제 좀 잘 살펴봐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뭐 증권가에서도 코스피 만 포인트 간다. 낙관론이 굉장히 좀 지배적으로 올라오고 있는 단계인데 이게 뭐 얼마나 갈지는 봐야 되겠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흐름이 괜찮구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에 이제 외국인들이 많이 매수하고 있는 종목군들을 그래서 또 살펴볼 필요성이 있다고 봐요.
코스피 쪽에서 이제 코스닥으로 외국인들 자금이 어느 정도는 흘러 들어가고 있다라고도 보여지거든요. 완전히 그냥 다 이동을 하고 있다. 뭐이 정도까진 아닌데 점진적으로 이제 코스닥 쪽으로의 유입도 일정 정도 나오고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이제 코스피 쪽에서 외국인들이 매도세가 엄청 났거든요. 뭐 최근에는 조금 이제 그 소강 상태에 접어들긴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보이는 거와 같이 5월 달에 그냥 외국인들이 우수 이제 빠져나갔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그리고 여기에서 사실상 이제 작년 중 말부터 해 가지고 긴 시간 동안 정말 강력하게 매도세가 나왔다라는 거.
뭐 2월 달, 3월 달 이럴 때도 엄청나게 빠졌고 5월 달에도 이제 강력하게 이제 외국인들 빠져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코스피에서 뭐 리밸런싱 때문에 매도가 기계적으로 나온 거다라고도 이제 보는 입장들이 있는데 뭐 어찌 됐건 매도가 좀 나왔다라는 거 외국인들이. 그리고 코스닥 쪽으로는 오래 들어서면서 서서히 이제 좀 긴 호흡으로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그래도 좀 올라서고 있는 단계입니다. 단기간에 확 치고 올라갔다 다시 파지는 모습이 있긴 했지만 어쨌든 이제 바닥 치고 조금씩 올라가고 있는 흐름이고 특히 5월 들어서면서 외인들 매수세가 조금씩 유입이 됐어요.
그래서 5월 들어서면서 코스피 쪽에서 매도가 많이 나왔는데 코스닥은 매수세가 좀 유입됐다라는 것은 그래도 일정 정도 코스피에서 빠져나온 돈들이 코스닥으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있는 건 사실이다. 이렇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제 향후의 증시 흐름을 예측해 본다라고 했을 때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증시가 좀 더 움직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왜냐면 수납매가 안 끝났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수납매가 이제 돈다라고 했을 때는 기존에 잘 가고 있던 코스피 뭐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아직도 저는 훨씬 더 잘 갈 거라고 봐요.
뭐 SK이닉스도 400만 원, 삼성전자도 뭐 한 30만 원 중후반 40만 원요 정도까지 볼 수 있을 법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요런 식으로 이제 주가가 더 올라갈 만한 모멘텀을 내다본다라고 했을 때는 증시가 아직까지는 괜찮겠구나라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여기에 이제 플러스 알파로 낙수 효과까지 기대해 보면서 그동안 못 갔던 섹터의 종목들이 움직일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뭐 우리가 이제 코스피가 올라가고 코스닥으로 넘어온다라고 하면 코스닥의 시가 총액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핵심 주축 섹터들이 올라갈 가능성이 높아요.
그게 뭘까요? 코스닥 시가 총액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섹터가 일단 첫 번째가 반도체 소부장 쪽이고요. 두 번째 제약 바이오. 그리고 뭐 2차전지, 로봇 이런 섹터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이네 개 섹터는이네 개 주식은 앞으로도 계속 이제 흐름이 괜찮게 전개될 가능성이 저는 높다라고 봐요. 물론 당장에는 이렇다 할 만한 뚜렷한 성과가 막 엄청나게 퍼포먼스적으로 나오고 있다 이렇게 보기는 어려운데 충분히 이제 더 도약할 수 있을 만한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특히나 [목을 가다듬음] 2차 전지는 이미 뭐 시동을 걸어서 한 차례 좀 급등이 나왔었고 뭐 S 삼성 SDI 기준으로 어 추세가 이제 굉장히 강력하게 불어오지 않았습니까?
작년 말부터 이제 조금씩 움직였고 올해 들어서면서 뭐 4월 달 들어서서 급등이 또 굉장히 크게 나왔어요. 뭐 올해 한 1월 정도에도 추가 상승이 나왔고 뭐 2월에도 나왔지만 이번 4월 달에 또 굉장히 강력한 슈팅이 나왔다라고 보실 수 있습니다. 그 순고르기를 하고 있는 구간인데 뭐 또 한번 슈팅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가 되고 LG 에너지 솔루션은 아직 그 이렇다 할만큼 엄청난 급등이 나오진 않았는데 외국인들의 이제 매집이 이루어지고 있다라는게 가장 상징적입니다. 그래서 어 외국인들이 꾸준하게 작년 말부터 해서 보유 비중을 늘리고 있네.
사서 모아가고 있네. 이거 이제 확인할 수 있는 대목입니다. 이제 삼성 STI뿐만 아니라 LG 에너지 솔루션도 보시게 되면 어 대부분이 지금 업항 사이클이 전환이 되고 있는 시점이에요. 그래서 올해 2026년부터 뭐 2029년까지 이익판 계속 올라갈 걸로 봅니다. 뭐 삼상 SDI도 마찬가지예요.데이 뭐 두 기업만 그런게 아니라 우리가 2차전지에서 보통 많이 이야기하는 종목들도 그렇습니다. LNF도 어 이제 삼성 SDI 발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고 뭐 ESS로 유명한 서진 시스템 주가도 잘 올라가고 있고 업항도 좋죠. 실적 전망도 계속해서 올라설 걸로 보고 있고 그리고 우리가 이제 또 코스닥 2차전지의 가장 중심이라고 보고 있는게 에코프로 그룹주잖아요.
이제 에코프로 같은 경우에도 사실 주가를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한 차례 그 올 초에 굉장히 2차전지 안에서도 가장 강력한 상승을 보여줘서 좀 두드러지는 흐름이 나오긴 했습니다. 근데 중요한 건 이때 올라가고 나서 몇 달 동안 이제 쉬었다라는 거고 오히려 주가가 더 떨어졌다라는 거예요. 근데 이제 올해 쉰만큼 한 세 달 가까이 쉬거든요. 그래서 다시 이제 좀 도약하는 흐름이 나올 걸로 보고 있는 종목 중에 하나고요. 제가 2차전지 종목들 안에서 아직 좀 안 올라간 거를 공략하겠다라고 하시면 어 몇 달 좀 쉬인 에코프로 그룹주를 좀 보시는 걸 권장드리는데 에코프로라든지 이제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에도 지금 박스권 뭐 위아래로 흔들리는 모습이 중간중간 있는데 어쨌든요 박스권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작년 10월 달에 한번 크게 올려 가지고 주가를 들어 올린 다음에 몇 달 동안 이제 횡보 구간 거치고 올해 1월에 한번 급격하게 올린 다음에 또 몇 달 동안 횡보하고 있습니다. 이런 계단식 상승이 지금 2차전지 구간에서 나오고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선을 그어들이면 여기서 또 여기서 이런 식으로 계단식 상승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노란색 박스 쳐드린 구간에서 움직이고 있다라는 거죠.요 요 구간에서 한 계단 한 계단 한 계단 어 주가가 올라타고 있는 걸 확인하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이제 올라타가고 있는 과정에서 또 한번 이제 도약을 하려면이 상담 박스권 뭐 대략 한 25만 원요 정도 구간을 이제 또 돌파를 해 줘야 되겠죠.
그래서요 정도 구간 위로 올라타면서 또 한번 올라가는 걸 기대해야 되는데 어 뭐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 뭐 에코프로도 그렇고 에코프로비M도 그런데 실적이 이제 2022년 전성기 대비해서 완전히 또 돌파가 나올 걸로 보는게 추후 흐름입니다. 이제 뭐 캐이나 이런 것들도 어느 정도 극복했다라는 평가를 하기도 하고 뭐 사실상 지금 구간에서 에코프로 그룹주들이 앞으로 2차전지 전망이 좋다라고 했을 때 충분히 갈 만한 기업들이잖아요. 그래서 가장 상징적인 이런 기업들이 또 움직일 수 있다고 봅니다. 어쨌든 2차전지가 어항 사이클이 전환되고 있다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에코프로 BM이나 에코프로 같은 기업들도 충분히 좀 주목해 볼 만한 기업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리고 이번 조정을 기회 삼아 가지고 매수하기가 정말 괜찮다라고 보여지는게 이제 그 뭐 LNF도 이제 괜찮긴 한데음 LNF도 솔직히 이제 한 단계 박스권을 그 유지하고 있는 구간에서 벗어나서 급등이 나온 건데 다시 조정 나와서 지금 과거 상 박스권 상단 부근이랑 주가가 별 차이 없거든요. 그래서 LNF도 저는 굉장히 매력적이라고 보고요. 좀 비슷한 양상으로 봤을 때는 포스코 홀딩스가 한 차량에 이제 그 고점 돌파를 하면서 주가 슈팅이 나왔습니다. 그러고 나서 지금 눌림목을 잡아주는 구간이라 어 타점상으로 이게 여기서 이렇게 날아가 버리면 이제는 뭐 잡기가 어렵겠다 싶은데 지금 이제 눌림목 구간은 저는 공략하기에 나쁘지 않다라고 봐요.
일단 뭐 후주 리튬 강산 지분 가치도 있기 때문에 2차 전지발 모멘텀도 기대해 볼 수가 있고 그리고 이제 철강 모멘텀도 있기 때문에 사실상 철강 모멘텀을 기반으로 한 성장도 우리가 충분히 기대해 볼 수 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포스코 홀딩스 같은 경우에는 이런 점들을 좀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봐요. 그래서 뭐 포스코 홀딩스뿐만 아니라 포스코 퓨처엔 같은 경우에도 어 이제 업항 사이클이 전환되는 걸 기대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훨씬 더 큰 슈팅을 좀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목이죠. 그래서 좀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 이익 포텐셜이 좀 꽤나 있는 종목들이 많구나.
2차전지가 지금 구간에서 당장은 못 가더라도 충분히 추후에 갈 수 있겠다. 어, 요런 거를 이제 기대해 볼 수 있는 종목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요런 이제 2차전지 종목들을 좀 보시는게 좋고 뭐 외국인들 비중이나 뭐 이런 것들도 보시는게 중요한데 어 가장 핵심적인 대장주들 뭐 예를 들면 에코포로 그룹주라든지 삼성 SDI, LG엔솔 뭐 그다음에 뭐 포스코 홀딩스나 뭐 이런 종목들을 우선적으로 보시고 그다음에 뭐 이제 뭐 LNF나 뭐 포스코 퓨처엠이나 뭐 서진 시스템 SEC 뭐 이런 종목들 같이 이제 묶어 가지고 보시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봐요.
그래서 사실 지금 시장이 워낙에 또 괜찮기 때문에 이런 점들을 좀 감안해 가지고 보시면 좋을 거 같고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제 2차전지도 2차전지인데 제약 바이오 쪽이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못 올라갔잖아요. 근데이 정말 오랜 시간 동안 못 올라갔었던 제약 바이오가 이제는 좀 올라갈 때가 오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제약 바이오의 시간이 차츰차츰 오고 있다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투자를 전개해 나간다라고 했을 때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은 지금도 늦지 않았다. 충분히 한번 고려해 보실 만하다. 어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이제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 흐름 자체가 지금 구간에서 이제 살펴본다라고 했을 때 충분히 더 도약할 만한 지점으로 가고 있어요. 제약 바이오를 공략하실 때음 어떤 포인트를 좀 짚으실지 이런 것들 좀 고려해 보시고 결국에는 전원 실적이라고 보고 있긴 합니다. 어, 당장에는 안 가지만 실적 모멘텀으로 이제 올라갈 만한 종목들이 또 있을 거라고 봐요. 지금 뭐 우량주들이 있죠. 뭐 셀트리온이나 한미약품이나 SK바이오팜, 유한양행 그리고 뭐 알테오젠, 리가 바이오 뭐 HK노엔 실적 좋은 애들이 있습니다. ST팜, 오스코텍 뭐 이런 이제 실적 기반으로 이제 밀어 올릴 수 있을 만한 실적 전망을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종목들을 보시는 것도 방법이고 로봇은 거의 정해져 있습니다.
대기업발 모멘텀을 볼 수 있을 만한 기업들을 보시는게 좋아요. 현대차부터 해서 현대차 그룹 안에 뭐 현대 모비스나 오토에버, 현대 위아 이제 이런 그 현대차 그룹발 로봇 사업을 전개하는 계열사들이나 아니면 아예 이제 삼성전자가 인수해 버린 레인보우 로보틱스, LG 전자 지분 투자 들어간 로보티즈, 그다음에 두산의 두산 로보틱스 뭐 이런 기업들이 가장 상징적으로 먼저 볼 만한 기업들이죠. 그리고 이러한 기업들이 좀 더 안정감 있고요. 그러면 어쨌든 대기업과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가 이제 [콧방귀] 이런 혁신업정들은 이익을 잘 못 내고 있는 단계에서 추후 이익을 낼 걸 기대하면서 가는 건데 어 이게 당장에 이제 이익을 못 내고 있는 단계에서음 너무 이제 휘돌려 버리면 사실상 기업이 좀 휘청거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빨리 이제 시장이 좋아지고 수익성을 끌어와야 되는데 그러지 못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 봤을 때는 어 대기업발 시너지를 기대해 볼 수 있는 기업 위주로 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음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제 지금 반도체 소부장 쪽에서 눈여겨 볼 만한게 결국에는 이제 많이 올라간 종목들은 좀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에요. 뭐 예를 들면 뭐 워닝 IPS나 이런 종목들 더 갈 거 같은데 어 주가가 많이 올라간게 사실입니다. 리노공업도 그렇고 물론 이제 올해 들어서 한 3월, 4월, 5월 좀 쉬긴 했어요. 한 세 달 동안 횡보 꽤 했잖아요.
워닝 IPS도 그렇고. 그래서 횡보를 꽤 했기 때문에 뭐 이제 다시 또 뛸 때도 됐다 이렇게 좀 판단해 볼 수 있긴 합니다. 그런데 어 그러기에는 이제음 지금 현재 조금 비싸요. 어 뭐 엄청 저평가돼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뭐 리노 공업이 조금 괜찮아 보이긴 하는데 전반적으로 비싼게 사실입니다. 뭐 삼성전기도 너무 잘 가고 있고 보유하고 있으면 당연히 뭐 매도할 필요 없다고 보는데 이제 신규 진입하기엔 너무 부담스러운 자리거든요. 뭐 원래 이제 좀 들부담스러운 종목들이 있었어요. 뭐 코리아 서키트나 하나 마이크론이나 심텍 뭐 대덕전자 뭐 DB텍 그래서 이런 것들도 많이 언급드리고 그랬었는데 뭐 두산 테스나도 그렇고 근데이 종목들마저 올라갔습니다.
그리고 이제 아직 안 올라갔다. 기회 있다라고 보고 있었던 HPSP 삼성 테일러팩 공장 수에 받는 HPSP나 솔브레인, 뭐 유니센, 코미코 이런 종목들 말씀드렸는데이 중에 이제 제일 어 먼저 볼 만한 종목이 HPSP였는데이 종목도 이제는 날아갔어요. 그래서 사실상 신규 진입하긴 이제 부담스러워지는 구간으로 가고 있는 거고 어 여기에서 이제 솔브레인 같은 기업들은 아직 뭐 박스권 움직임이 나오고 있죠. 그래서 아직 기회가 있다고 봐요. 음. 뭐 코미코나 유니 같은 경우에도 좀 아직은 기회가 있다곤 보는데 솔직히 막 엄청난 이제 메리트를 느낀다 그 정도까진 모르겠습니다.
솔브레인 정도까진 아직 좀 괜찮다고 봐요. 그리고 이제 코미코 유닛도 좋긴 한데 시가총액이 기자서 안정성이 조금 떨어져서 그게 살짝 걱정이다. 음. 요런 종목들은. 그리고 이제 유니스트 같은 기업들은 횡보를 꽤 많이 했거든요. 근데 이제 이익판 좋아요. 성장도 잘하고 있고. 그래서 마진율 성장에 기반해 가지고 뭐 PER이 아직도 이제 선행 기준으로 보면 괜찮아서 도약할 가능성이 아직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 뭐 어 유닛 테스트뿐만이 아니라 제 뭐 이오테크닉스도 너무 많이 올라갔고음 이런 종목은 꽤 많이 올라가서 신규 진입하긴 이제 좀 부담스럽습니다.
근데 뭐 하나 머티리얼즈라든지 이제 이런 종목들은 그래도 아직 기회가 있다고 봐요. 마진율 올라가면서 이제 P도 영업이 순위 올라가는 거 이제 감안해서 봤을 때는 신고가스인지 얼마 안 됐는데 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이 아직 꽤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테크인 같은 기업들 아직 이제 신고가 안 썼지만 매출 영업 이익 순익 우상향하면서 마진율도 올라가죠. P도 작고 그리고 어 뭐 주성 엔지니어링은 이제 꽤 많이 갔고요. 그래서 뭐 테크잉이나 하나 머티리얼즈 그다음에 뭐 솔브레인 뭐 이런 기업들은 아직도 좀 저는 기회가 있다고 봐요. 그리고 오히려 한미 반도체나 하나비전 같은 그 티시본더 관련된 종목들 있죠.
이런 종목들이 이번에 1분기 실적이 생각보다 그렇게 뭐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어 추후에 이제 1분기 실적이 일단 일시적이었다라는 평가가 지배적이거든요. 2분기도 그럴 가능성은 굉장히 낮다라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제 어 공장이 이제 다시 그 재개된다 어 이제 다시 또 이제 생산이 본격적으로 돌입되는 과정이기 때문에 뭐 사실 1분기 실적 발표한게 살짝 좀 추춤했다. 뭐 매 뭐 이익이나 매출 같은 것들이 좀 이연되는 것들도 있었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 1분기 잠깐 이제 실적이 안 좋았다로 보는게 저는 맞는 거 같아요.
뭐 어 한미 반도체도 그렇고 한화비전도 그렇고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본다라고 했을 때는 어 2분기 때 그럼 실적이 정상화된다라고 하면 여태 이제 좀 좀 과하게 빠진 이런 모멘텀들 그 주가들이 다시 이제 살아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렇다라고 하면 지금 조정 나왔을 때가 또 어찌 보면 기회가 될 수도 있다고 봐요. 그래서 그런 점을 좀 감안하셔 가지고 보시면은 좋을 거 같다. 그렇게 좀 말씀을 드리고 지금 시장 자체가 전반적으로 이제 좀 흔들릴 수 있는 그런 양상이 계속 전개되고 있습니다. 뭐 5월에도 그랬고 3월에도 그랬고 계속 시장은 조금씩 흔들려요.
근데 길게 놓고 보면 계속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이 이렇게 좀 올라가고 있는 과정을 여러분들이 좀 보신다라고 했을 때는 아직도 실적 기반으로 따졌을 때닉스 삼성전자가 싸다라는 점을 인식을 하셔야 되고 그렇다라고 하면 이제 뭐 증권가에서 얘기하는 코스피 만 포인트를 본다라는게 그렇게 어려운게 아니라는 거예요. 충분히 가능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코스피 만 포인트를 너무 이제 뭐 터문이 없는 숫자다 이렇게 보실 필요는 없고요. 충분히 가능한 숫자로 보셔도 되겠습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이제 더 나아가 가지고 어디까지 보실 수 있냐면 뭐 여러분들이 이제 많이 알고 계시는 포인트들 있죠.
뭐 예를 들면은 어 뭐라고 해야 될까요?음 음. 어, 좀 실적 대비해서 좀 저평가돼 있는 기업들. 그리고 어, 시장 올라갈 때 많이 소해받고 있었던 섹터들. 이런 쪽은 또 한번 이제 도약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너무 SK닉스 삼성전자 쪽으로만 집중이 됐으니까. 음, SK닉스 삼성전자가 잘 가는 것도 중요한데 그러면서 못 갔던 종목들이 낙수 효과를 받을 수 있으니 그런 종목들을 계속해서 이제 좀 잘 살펴보시면서 매매하시는게 좋겠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런 포인트들 잘 짚으셔 가지고 매매해 보시면 되겠고 뭐 이거 이외에는 어쨌든 이제 삼성전자 SK닉스는 더 갈 거기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SK닉스 삼성전자가 아직 안 늦은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기본으로 이제 SK 삼성전자가 오른다라는 전제를 깔아두고 거기에서 이제 뭐 다음 낙수 효과를 받을 종목들을 서서히 준비한다. 이런 개념으로 이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시고 투자 전략을 짜나가시면 예 뭐 좋은 흐름이 있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지금 코스닥은 외국인들이 매수세가 들어왔다. 지금 뭐 보권이라고 해야 될까요? 어, 순매수세가 이제 순매수로 돌아섰다, 순매도로 돌아섰다 왔다 갔다 하고 있고 뭐 코스피랑 이제 선물 시장은 계속 좀 유입이 돼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 이제 예탁금 자체가 조금 왔다 갔다 하기는 하는데 그래도 여전히 시장에 유입돼 있는 돈은 많거든요.
그래서 어, 이러한 점을 좀 감안했을 때는 시장의 이제 순환 매도 충분히 갈 수 있겠다. 순환이 시장에서 전체적으로 한번 제대로 안 돌았기 때문에 아직 성장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시장 모멘텀이 한 바퀴 이제 쭉 돌 때까지 어 투자를 계속 이어가시면서 투자 전략자 나가시기 바라겠어요. 어 오늘이 영상 통해서도 어 우리 구독자 여러분들께 지금 제가 봤을 때 코스닥 쪽에서 좀 눈여겨 볼 만한 섹터와 종목들을 한번 좀 훑어보는 시간 가져봤고요. 역시 이제 우리가 결국에 믿고 가야 되는 거, 시장이 좀 흔들려도 결국에 신뢰하고 가야 될 거는 실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실적 전망이 좋은지 그 실적 좋은 실적 전망이 근거가 있는지 합리적인지 그리고 거기에 맞춰서 가치 평가를 해 봤을 때 매수에 회범직할 정도로 합리적인 가격인지 이러한 것들을 좀 종합적으로 판단하셔 가지고 매매 결정을 내리시는게 좋을 거 같다 말씀드리고요. 지금 구간에서 사실 여러분들이 투자를 할 때 뭐 신규 진입을 한다든지 포트폴리오를 재조정한다든지 이런 결정을 내리시는 걸 고민하고 있는 분들도 많을 겁니다. 좋은 기업이라면 저는 지금 당장 빛을 못 보더라도 잘 가고 있는 기업을 매수하시는 건 괜찮은데 뭐 좋은 기업을 이제 던지는 어 그럴 필요까지는 좀 없지 않을까 어 생각을 하고 있어서이 점도 좀 참고하셔서 매매를 이어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도 매매하시느라 분도 수고 많으셨고요. 어 사실 이제 장마까지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 있기 때문에 어 기회 엿보시고 그다음에 시장 흐름에 맞춰 가지고 좋은 투자 전략 구사하시기 바랍니다. 차기 연준 의장의 이제 발언들 좀 주목해 보시기 바라겠고요. 어 내가 이제 매매하면서도 어떻게 해야 될지 잘 모르겠다.음 좀 흐름을 전개하는게 좀 어렵다. 어 이러신 분들 있을 겁니다. 그래서 꾸준히 이제 방송 시청하시면서 도움 받아 가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표였고요. 제가 이제 내일도 또 라이브 방송 있는데 거기서도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네.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음, 지금 구간에서 매매할 수 있을 만한 포인트들도 잘 짚어 나가시기 바라겠습니다. 오늘 반도체 소부장은 ISC 그리고 DB텍 뭐 HPSP 삼성전기 이런 기업들이 정말 잘 올라가고 있는데 그 기저에는 역시 SK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잘 가졌기 때문이고 어 SK이닉스가 앞으로도 이제 주가는 더 들어올릴 모멘텀이 많이 남아 있다고 봐서 지금이 200만 원 정도인데 [목을 가다듬음] 뭐 400만 원까진 뭐 저는 갈 수 있다 보거든요. 한 300만 원 정도까지는 무리없이 가지 않을까? 어, 그렇게 좀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SK이닉스는 그런 지점을 좀 고려하셔서 투자를 계속 좀 전개해 나가시라. 아, 그렇게 좀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면 계속 랠리가 나올 거라고 봐요. 예, 흐름 자체도 여기서 끊길 거라고 보여지지가 않고요. 그렇게 보시고요. 오늘 방송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네.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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