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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HBM 다음은 여기다!" 빅테크 싹쓸이하는 AI 차세대 핵심 부품 | 김수정 | 김장열 | ETF아는형

ETF 아는 형 · 2026-10-16 · 유튜브 시청 9,192 · Board Views 1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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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버는 다 아시는 것처럼 수시 스펙의 코어를 가진 GPU, CPU 다 들어가고 그래서 AI 서버에 전력이 끊기는 건 말이 안 돼요. 왜냐면은 AI가 본인의 출론을 막 하고 있다가 전력 끊겨서 못 하면은 다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전력 끊기면 절대 안 되니까 MLCC가 정말 많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MLCC에서는 삼성 전기 그다음에 야게오 그다음 기판에서는 유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입이된 세계 국가 중 하나라도 빼먹으면 내가 글로벌이 MLCC 기판 슈퍼 사이클을 놓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 안녕하세요.

ETF 아는형의 김장년입니다. 최근에 금리인상 계속 하고 있고 고유가 되고 있고 뭐 계속 지리면한 분위기입니다. 하지만은 AI 관련된 쪽은 사실은 어 승승 장국까지 아니더라도 지속적인 성장과 여러 가지 뉴스 헤드라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가가 버티고 있는 거죠. 어 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 투자는 계속하고 있고 그러면 그런 쪽에 주식을 투자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기술 발전이 워낙 빠르고 정신없게 되다 보니까 이거를 제대로 파악하고 기초부터 보는 곳이 생각만큼 쉽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 개념에서 어 AI 최근 트렌드에 대해서 반도체 관련 트렌드에 대해서 좀 여러분을 이해를 어 할 수 있게끔 도와주는 분을 모셨습니다.

미래 에세 자산운영의 김수정 본부장님과 함께 그런 분야에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세요. 9월까지 지겨운 그 여름이 지나고 여름이 정말 힘들었습니다. 네. 이제 가을이 왔어요. 가을이 왔습니다. 장애 분위기는 좋은데 지속적일지 걱정이 되는데 누가 그러더라고. 아 육가 또 올라가요. 뭐 올라가요. 그런데 제가 그런 말씀드렸어요. 맨날 걱정한다고 해결되지 않습니다. 아 정말 명언인 거 같아요. 본질을 봅시다. 진짜로 네 마음에 여유는 없어도 본질을 보려면 공부라는 개념 뭐 하죠? 좀 합시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 좀 말씀을 고고 싶은데 오늘 말씀해 주시려는게 반도체 MCC 뭐 기판에 대해서 어 말씀해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좀 어떻게 시작해 볼까요? 네. 요즘 주가 흐름을 보더라도 뭐 이제 반도체 중에서 반도체 공정 그 중에서도 어디에 AI 병목이 있는지에 따라서 주가가 어 좀 다르게 움직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오늘은 AI 에이전트가 늘어나면서 생긴 AI 병목에 포커스를 맞춰서 우리가 수많은 반도체 공정 중에서 어디에 좀 집중을 해야 될지 이런 것들을 좀 알려 드리고자 한번 얘기를 해 보려고 하고요. 가장 요즘 핫한 주제를 뽑으라면 뭐 금리 인상도 있겠고 그다음에 뭐 유가 전쟁 이런 것도 있겠지만 기업들의 뉴스에서 가장 핫한 뉴스는 저는 메타의 뮤즈라고 생각합니다.

네. 메탈 뮤즈가 이제 등장을 하고 메탈 뮤즈가 쫙 나오고 난 다음부터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업데이트를 얘기했었고 구글 재미나는 AI 에이전트를 강조하는 광고를 정말 많이 하고 있어요. 왜냐면 그 유튜브 보면은 BTS 분들이랑 같이 재미나랑 해가지고 AI 에이전트를 재미나를 통해서 어떻게 했을 수 있는지 어 메일을 확인해 보니까 이런 뭐 지금 뭐 수리하실 때가 되신 거 같아요. 엔트로빅 같은 경우에는 AI 에이전트 시장 경쟁이 이제 심화가 되다 보니까 인프라고축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그래서 AI 에이전트가 늘어나고

AI 에이전트의 경쟁이 미국 빅테크들 사이에서 굉장히 본격화됐다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그러면 AI 시장은 더 이상 학습보다는 저는 추론이 더 중요해진 거 같아요. 이제는 이제 나의 유저를 파악하고 세상을 학습하고 정보를 학습하는 거는 당연한 거고 이제는 추론 AI 유저가 원하는 것을 추론해서 연결해 가지고 해결책을 내주고 디지털 세상 속에서 행동까지 본인이 스스로 하는 그런 것들에 있어서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경쟁이 굉장히 심화되는 그런 양상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AI 병목이 이제 MLCC와 기판으로 확대가 되는 AI는 추론을 하면 할수록 토큰 처리 구조적인 증가가 동반이 되잖아요.

그래서 이제 아예 이제 그 축계어가 나왔는데 AI DC라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 케펙스 사이클 상향 사이클이 지속되고 병목은 원래 이제 GPU 메모리 그다음에 이제 계속 확장이 되는 거예요. 계속 움직이는게 아니라 확장이 되는 거죠. 어 확장이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메모리에서 패키지를 지지하는 기판 그리고 전력 신호를 지지하는 MLCC까지도 점점 이제 확장이 되는 거죠. 그리고 저희는 저는 이거를 좀 정말 중정적으로 말씀을 드리고 싶었는데 투자자분들이 2022년 채피가 쫙 나왔어요. 2022년 12월에 나왔죠. 그리고 그 등장 이후에 경험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AI 병목이라는 단어가 등장을 하면은 그 병목이 어디 있는지에 따라서 수에 관련된 기업들이 정해진다는 거예요. 경험이 되는 거죠. 네. 경험이 되는 거. 2022년도 12월에 나왔으니까 2023년도부터는 본격적으로 GPU의 역할이 부됐죠. 병이다. GP가 너무 모자하다. 엔비디아가 열심히 만들어야 된다. 이런 내용들이 나와서 2023년부터는 GPU 공급 보정에 따라서 M비디아 주가가 크게 상상을 보였었고 AMD 같이 오르고 그렇죠. 그다음에월 그러면서 우리나라 SK 기업들 주가 쫙 오르는 그런 모습들이었고 그럼 이제 다음으로 수혜를 많이 받을 수 있는 그런 분야는 어딘가를 생각을 했을 때 MLC가 기판이 될 거 예상이 됩니다.

저는 어 왜냐면은 이미 그런 시그널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고 주가에도 많이 발되기도 했어요. 근데 현재 이미 FCBGA라고 얘기하는 이제 기판 그다음에 HBM, MLCC는 병목이고의 베라루빈 기준에 MLCC 기판의 중요도가 크게 상승한 것을 이미 다 저희가 데이터적으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MLCC와 기판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한번 알아볼까 합니다. 그럼 MLCC가 중요하고 기판 중데 이게 사실은 삼성전기라는 회사하고 모여져서 우리 MNC 삼성 전기긴 한데 우리나라는 이제 삼성전기에 가 그렇죠. MCC 사실은 많이 하지만 그 단어 용어부터도 그렇고 아주 기본적으로 좀 헷갈리긴 해요.

우리가 이게 배터리도 아니고 그런 측면에서도 그렇고 좀 처음부터 차근차근히 좀 설명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일단 MLCC라는 단어가 익숙하신 분들도 있을 거고 익숙하지 않으신 분들도 계실 거 같은데 일단은 MLCC라는 단어 자체는 전기를 보관했다가 필요할 때만 일정 양식 공급하는 댐의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이라고 보시면 돼요. 저희가 이제 댐에 물을 저장해 놨다가 필요할 때마다 흘려보내는 그런 역할을 하잖아요. 그래서 전기 에너지 저장 장치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MLCC는 전류가 흐르는 모든 전자 제품이 다 들어가요. 그래서 MLCC라는 단어는 정말 오래된 단어잖아요.

반도체 부품 중에서 정말 오르된 단어인데 이게 디바이스별로 MSC 탑재량을 보면은 스마트폰은 한 1,000개 정도 들어가고 1천000개 내외 정도 들어가고 일반 서버는 2,200개 정도 들어가고 AI 서버는 28,000개 와우 정도가 어 필요하다라는게 이제 기사에서 많이 보도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력 사용이 높을수록 당연히 더 많이 필요한 그런 부품이라고 봐 주시면 되고 기판은 기보다는 판이라는 단어예요. 그냥 네. 보드. 예. 그냥 판이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여기에 부품을 다 올라가 오릅니다. 그래서 이제 칩보다 기판이 큰 패키지 방식인 FCC BGA

그니까 취 밑에 이제 기판이 있어야 되. 네. 기판이 있어야 되는데 기판이 좀 큰 기판을 제가 이제 그림도 그려왔으니 그거 보시면서 이해를 해주시면 될 거 같고 연산이 많은 AI 추론 같은 분야에서는 수요가 아주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을 저희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제 그 MC가 쇼티지는 결국은 어 개수가 늘어나는데 투자를 그렇게 빨리 안 했기 때문에 쇼티지가 되고 있고 아까 말씀하신 뭐 GPU건 특히 CPU 같은 거 계속적으로 발달되니까 더 MSC 그니까 전압에 대한 요구가 전압을 레귤레이하는 요구가 더 커져서 MSC가 기아급수 이게 두 배 세 배가 아니면 갑자기 10열배 20배 이렇게 늘어나는 거잖아요.

맞아요. 네. 그러면 AI 서버가 증가되면 그냥 자연적으로 올라가는 그런 트렌드이겠네요. 그 MSC 그 자체에 대해서 뭐 가격 뭐 이런 것도 좀 언급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제가 앞에서 그니까 수요가 많이 늘어나기 때문에 부족하다라는 부분을 설명을 드렸어요. 근데 구체적인 숫자를 좀 보면은 AI 서버는 다 아시는 것처럼 수시 스펙의 코어를 가진 GPU, CPU 뭐 다 들어가고 그다음에 1번 서버 대비 요구가는 전략이 어마무시하게 큽니다. 그래서 AI 서버에 전력이 끊기는 건 말이 안 돼요. 왜냐면은 AI가 이제 본인의 추론을 막 하고 있다가 전력이 끊겨서 못 하면은 다시 처음부터 다시다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 끊면 절대 안 되니까 MLCC가 정말 많이 필요한 거죠. 그래서 AI 서버 세대별로 AI 서버 세대별로 MLCC 탑재량을 한번 분석해 보면 엔비디아 호퍼는 2만 개 이상, 그다음 블랙월은 40만 개 이상, 루비 울트라는 180만 개로 추정이 됩니다. 그래서 말씀 주셨던 것처럼 배수로 늘어나는 거죠. 배수로네. 배수로 늘어나는 거죠. 배수가 열배 이렇게 네. 이렇게 부족하면 당연히 가격 2025년부터 2030년까지 서버용 MLC 수요 연 30% 근데이 전망을 기준으로 보자면 현대 수요는 무라타의 공급량을 무라타가 이제 대장이니까 무라타의 공급량을 두 배 정도 늘린 수준이어야 된다.

근데 실제로 이게 반도체 잘 아시지만 이게 수주 받았다고 바로바로 딱 찍어낼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시간이 걸리죠. 시간이 걸리고 그다음에 만드는 시간이 걸리고 이제 또 공장에서 돌리는데도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MSC 기업들은 가격을 인상하는 거죠. 어 우리한테 돈 더 준다고 하는 데한테 먼저 줄게 이러는 거죠. 그래서 인상을 합니다. 타이탄 수급으로 인한 단가 인상기조가 계속되고 있다. 그러면은이 산업에서 가장 좋아하는 거, 기업에서 가장 좋아하는 거는 가격은 올라가고 수요도 같이 올라가서이 p와 q 그래프가 이렇게 올라가는 그게 가장 기업들 입장에서는 매력적인 그런 산업이라고 저는 생각이 됩니다.

지금 그런 상황인가요? 네근에 30%까지 올라가기 그러면 마진도 높아질 것이고 그래서 투자 계획도 많이 발표하더라고요. 공시 같은 삼성전기도 같은 맥락으로 이해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제 삼성전기 같은 경우는 MLCC가 한축이 있고 그다음에 MSC는 어전 전압을 레귤레이터 하는 건데 기판은 아까 침 밑에 있는 거지 않잖아요. 집판도 비슷하다고 하는데 아까 CPU 잠깐 얘기했는데 요것도 조금 한 번 더 짚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판도 비슷하죠. 당연히. 그래서 헤이터 처리량과 전력 공급량의 인계점을 넘기면은 기판의 대면적 그다음 면적이 넓어지는 거 그다음에 고층 많이 쌓올릴 수 있는 거 그다음에 고방력 패키지는 이제 필수가 돼 머리인 겁니다.

칩은 커지고 다양해지고 속도는 빨라지고 시스템 내부 연결은 또 복잡해지고 AI라는게 사람을 대체하는 뇌를 만드는 건데 당연히 복잡해지겠죠. 그래서 이번 변의 공통본모는 기판의 수요가 늘어난다. 결코 기판 수요로 내려온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기판 업항은 원래는 CPU 그니까 PC에 들어가는 CPU가 얼마나 많이 만들어지는가에 따라서 수요가 결정이 됐는데 이제는 나한테 수주를 주는 회사들이 CPU뿐만 아니라 엄청나게 많아지는 그런 상황인 거 같아요. GPU 아식 CPU 네트워크까지 동시 다발적으로 수요가 이제 확대되는 그런 상황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CPU는 이제 AI 인프라 내 허브 메모리 허브 역할에 중요하게 이제 떠오르고 있잖아요. 그래서 면적이 큰 기판이 이제 수요가 이제 확대가 되고 있고 엠미디아 루빈이 사진을 한번 보시면은 파드가 단위가 되고 파드당 40개 렉이 들어가고 거기에 또 1152개 CPU가 들어가 GPU가 들어가고 2만 개의 M비디아 다이로 구성되는데 요게 이제 기판이 얼마나 필요할지를 생각을 해 보시면 기판이 정말 많이 필요하겠구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매매 시식을 했던 것처럼 가격도 같이 오르는 거죠. 기판도 예. 그래서 기판은 CP PCB 공급망 전반의 가격 상승 압력이 이제 심가 되는 거죠.

그러면 기판 및 패키지 분야에서 그러니까 이거를 보고 이제 기판 및 패키지 분야에서 세계적인 지혜를 가진 기업이 일본 기업의 이비덴. 네. 이비덴이라는 회사인데이 회사가 2분기 실적 발표해서 영업 이익을 아 우리 진짜 대폭 늘어날 것 같아. 마진이는 똑같은 얘기 등기업이 그렇게 얘기한 거죠. 네. 네. 우리이 정도 벌 수 있을 때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보면은 가격도 마진도 좋아지고 있다라고 판단이 됩니다. 그러면 이제 아까 물다가 MLCC였고 어 그다음에 기판의 대명사는 역시 일본의 어 이비었고 어 다들 이제 가격도 울고 전망도 좋게 하고 그 한국에 있는 삼성전 삼성전기고네 맞죠.

삼성전기 주가도 계속 올라야 되는데 아까 잠깐 우수갯 소리로 AI DC라는 새로운 용어를 이제 사람들이 많이 쓰잖아요. 근데 우리나라 AI 관련되는 주식들은 디스 디스 받는 거 같아. 아 디스카운트요? 너무 그래서 가슴 아픈 말씀을 AI가 DC 받을 입장은 아니지 않은 거 같은데 그니까 우리는 이제 CPU 회사가 없기 때문에 MNCC하고 기판 쪽에 주식을 사야 되는데 삼성 전기가 가장 대장주 하지만 또 기판으로 따지면은 어 작은 주식이 있죠. 어 그런데 그쪽 주식은 가는데 삼성 전기는 가장 많은 사람들이 갖고 계시는데 오히려 잘 많이 안 오르고 그런게 좀 안타까운 거 같아요.

좀 안타깝죠. 대를 들으시면서 좀 장기적으로 가지고 가실 투자자들이 생기시면은 좀 수급의 안정이 되지 않을까라고 싶네요. 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제 회사에 대해서 조금 더 전체적으로 정리해 주시겠습니까? 삼성 전기를 포함해서 이제 글로벌 단위로 저희는 보자라는 관점을 가지고 있어서 반도체 시장이 의뢰 그래야 될 MLCC와 기판도 독가 형태를 띄고 있잖아요. 모든 반도체 기업들이 다 거의 다 독과 형태를 띄고 있죠. 어정에 투자처기도 한데 여기서 중요한 나라는 우리나라 그리고 일본 그리고 대만 이렇게 계국이 가장 중요하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치열한 각전인가요? 네. 그래서 MLCC에서는 삼성전기, 그다음 무라타 그다음에 야게오, 다이오유덴 이런 회사들 그다음 기판에서는 기판은 대만 기업이 좀 이제 비중이 높은데 [콧방귀] 유니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입된 삼성전기 예 삼성전기판도 하니까요. 이렇게 가치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이 세 개의 국가에서 아주 소세 기업들만이 이제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 국가 중 하나라도 빼먹으면 내가 글로벌이 MLCC 기판 슈퍼 사이클을 놓칠 수가 있다라고 생각이 듭니다. 글로벌 MSCG 점유를 보면은 우리나라가 18% 정도 차지하고 일본이 62% 정도 차지를 하기는 해요.

네. 우리나라에서 삼성기가 있는 거지. 세계적으로 만% 정도 되고 물론 AI 서버용 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물타는 삼성전기다. 이런 얘기들이 이제 나오고 있긴 하지만 범용 제품 MLCC 공급을 이제 그럼 걔네들은 안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제 그 MLCC를 누가 만드냐? 다른 회사들이 만드는 거죠. 여기서 등장을 하는게 이제 대만의 야오 그다음에 일본의 다이오유덴 이런 회사들이라고 봐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실질적인 낙수 효과죠. 낙수는이 MSG 전 그 중에서도 대만 업체도 되게 기대해볼법한 그런 포인트들이 있다라고 생각이 되고요.

실제로 MLCC 업체들의 가동률을 그래프로 한번 보시면 70%에서 90%까지예요. 그 거의 약간 모든 것을 다 쓰고 있다라는 뜻이거든요. 가동할 수 있는 모든 공장을 다 돌리고 있다. 그래서 비비레도 그러니까 추화량이 신규 주문보다도 너무 낮은 거예요. 다는다는 거는 그래서 넘치는 수주를 확인할 수가 있다라고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우리 그 저기 그이 관련된 ETF도 있을 것 같긴 한데 그 관련된 ETF 요런 소개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10월 20날 상장하는 ETF 이름이 타이거 글로벌 MLCC 앤드 기판 ETF입니다.

아 타이거 글로벌 그 직관적으로 MLCC 엔드 기판 정말 직관적으로 저희가 지었어요. 그냥 한국 대만 일본 그다음에 다양한 국가에 투자하기 때문에 글로벌인 거고 MLCC와 기판 주요 기업들만 투자하기 때문에요 이름을 가지고 있는 거고 한국, 대만, 일본이 이제 약간 모두 투자를 합니다. 그래서이 MLCC 기판 시대 0의 3기 국가에 한 번에 투자하고 있는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대로 글로벌 MSC 기판에 투자할 수 있는 ETF라고 봐 주시면 되고이 대만이라는 나라가 어 나는 근데 일본하고 우리나라 하는데 대만은 좀 이렇게 익숙하지 않은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깊에서는 어쨌든간에 대만이 차지하는 비중이 35% 정도 됩니다.

글로벌 비중으로 보면은네 적지 않습니다. 그래서이 MLCC랑 기판에서 MLCC에서는이 세 개의 국가가 차지하는게 90% 정도고 기판에서는이 세 개 국가가 차지하는게 85% 정도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구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ETF 역시이 주요 세 개 국가에 다 투자하는 그런 ETF를 만들었다라고 봐 주시면 됩니다. 기업들은 보통 한 열몇 개가 있나요? 지수 구성 보시면은 13개 정도의 기업이 포함되어 있는데 제가 앞에서 말씀드렸던 우리나라의 삼성전기, 일본의 무라타 그다음에 대만의 유니마이크론 테크놀로지 그리고 이제 일본 기업들이 뭐 이비된 뭐 그다음에 야오나 이제 다 포함이 되어 있는 거죠.

분산 잘돼 있고 전체적인 장이 그렇게 갈 때 아까 MCC 기판 쪽을 하면은 요즘 같이 가기 때문에 어 골고로 담아놓으면은 물론 반도체 메모리하고 다른 성격이긴 하지만은 [콧방귀] 어 아까 쇼트지 말씀하셨는데 공급 부조 병목이라는게 GPU하고 HBM 하다가 결국은 D램하다가 CPU면서 이렇게 올라오는 거기 때문에 주가도 최근에 조정을 받았었기 때문에 고점 대비 여유가 있어서 ET TF 측면에서도 접근하는게 어떤 거냐 이렇게 보시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기업들이 숫자가 좋게 나오면 넘버도 있으니까 좀 주식의 타이밍은 좀 애매하더라도 ETF로 묶어 가면은 좋은 기회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들고요.

올해 뭐 투자하면서 마음이 좀 좀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요. 여름 지나고 가을 왔으니까 조금 더 어떤 수학을 거둘 수 있는 그런 모색을 했으면 좋겠어요. 근데 너무 급하게 하는 거보다는 좀 길게 보신다면은 이렇게 산업 전체적으로 병목이 금방 해소되지 않거든요. 그렇죠? 병목 AI 병모가 해소가 되기가 쉽지가 않아요. 기 같은 네. 특히 더 그렇죠. 네. 6개월이 아니고 1년 이상 갈 수 있는 거니까 그런 측면에 조금 길게 시계를 본다면 도움이 되셨을 것 같아요. 어, 좀 짧은 시간에 많은 걸 말씀드리다 보니까 다시 한번 천천히 들어 보시면은 도움이 되셨을 것 같습니다.

오늘 ETF 아는 형의 미래 에세 자산운형의 김수영 보장님과 함께 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마이크론#금리#엔비디아#A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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