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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코스피 5500선 위협, 단기 시나리오 및 대응전략, #CXMT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반도체

김문석 ㅣ 홀짝박사 '신과 함께' · 2026-10-16 · 유튜브 시청 946 · Board Views 1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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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삼성전자#엔비디아#JP모건#마이크론#한화#나스닥#AMD#브로드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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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문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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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500선 위협으로 대폭락 장세가 재현됐다고 진단. 주가는 이익 방향을 따르며 선행성이 있어, 삼성전자는 내년 실적(약 400조원 전망) 대비 할인 거래 대상이라고 주장. 전 세계 목표가 36만~60만원 분포를 제시하며 36만원 이하는 기회로 봄. 레버리지 ETF·신용 반대매매가 낙폭을 키운 수급적 요인이라 설명하고, 현 위치를 바닥 가능성이 있는 구간으로 해석. 다만 바닥 여부는 알 수 없다고 유보.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자, 반갑습니다. 한국경제TV 1호 네. 훌짝 박사 네. 김석입니다. 자, 역대급 대폭락 장세가 다시 제연이 되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대한민국 주식 투자하신 분들 모두가 무척 힘든 하루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이 코스피, 코스, 양시장 모두 다 치수가 한 8%대 급락을 지금 하고 있고요. 어, 종목들은 뭐 기본이 10에서 15%씩 네, 급락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상승 종목은 거의 뭐 찾아보기 힘들고요. 업종 테마 구분 없이 전 종목이 지금 투매가네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자, 냉정하게음 오늘은 주가의 본질에 대해서 설명을 좀 드리고요.

02. 지금 위치가 그럼 어딘지 하는 부분을 좀 냉정하게 좀 파악을 해 드릴까 합니다. 아, 지금 방송하고 있는 지금 네, 지금 코스피 약간 하락폭이 좀 줄긴 했습니다만은 음, 제가 지금 코스피 기준으로 5,500에다가 줄을 어 놨는데요.이 5,500이라고 하는 선은 지난 3월 달 미국과이란 전쟁 났을 때 5,500 한번 깼다가 네, 올라왔었고요. 어, 잘 달리다가 5월 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테프 때문에 조금 거품 물었다가 7월 달에 우리 급락하면서 5,500을 장중에 한번 살짝 깼는데 어쨌든지나 보니까 고게 바닥이었고요. 이번에 또다시 지금 5,500을 좀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03. 아직 뭐 정확하게는 5,500을 깨진 않았습니다만은 거의 뭐 5,500까지 지금 내려와 있는 상태고요. 어, 지금 위치가 냉정하게 어떤 위치인지 하는 부분을 우리가 좀 파악을 해서 일단 우리 [목을 가다듬음]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어, 지금 5,500까지 지금 내려와 있는데 이게 뭐 5천 깨고 4천 깨고 내려갈 것 같으면 지금 주식 다 버려야 될 거고 어, 만약에지나 보니까 지난 7월 말처럼 음, 지나보니까 여기가 어, 중기, 단기, 바닥일 것 같으면 네. 버텨야 되는게 맞고 심지어는 지난 3월 달처럼 15천까지 내려왔다 올라간다 하더라도 5천까지음 좀 내려갔다가 만약에 올라간다 하더라도 그 5,500에 팔아서 5,000에 다시 사면 어떨까 요런 욕심보다는 그 자칫 그거까지 안 빠졌다 올라가면 압박자 될 수도 있으니깐요.

04. [목을 가다듬음] 만약에 뭐 5천까지 빠졌다 올라갈 거라 하더라도 좀 버텨야 될 자리가 아닌가? 라는 얘기를 드리는데 일단 중요한 부분은 어 과연 지금요 위치가 지난 7을 탈처럼 비록 굉장히 지금 힘든 시기지만 좀 인내를 해야 되는 자리인 건지 아니면 지난 3월처럼 뭐 지금 5,500에서 5천까지네 왔다가 가는 한이 있더라도 결국 돌아설 수 있는 자리인지 이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여기서 좀 못 돌아서고 그냥 뭐 이렇게 엎어질 것 같으면 지금 다 주식을 다 팔아야 되는 거고. 네. 뭐 바로 올랐을지 5천까지 왔다 올랐을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이 가능성이 높다면 좀 버텨야 될 자리가 아닌가?

05. 뭐 신용을 쓴 분이 아니라면 네. 좀 버텨야 되는 자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지금 위치가 어떤 위치인지라는 부분을 오늘 좀 체킹을 해 드릴까 하는데요. 자,요 부분을 설명드리기 위해서음 다시 한번요 얘기를 좀 드릴게요. 자, 일전에 요거는 뭐 제가 한번 말씀드렸던 부분인데 자, 주도주가 탄생되는 원리가 그니까 주가가 움직이는 원리는 어 이익의 방향을 따라간다라는 거 하나. 음. 다시 한번 좀 보면은요. 요게 지금 나시카총의 1위 기업인 엔비디아인데 엔비디아가 20년 이후로 지금까지 크게 올랐던 이유가 2020년만 하더라도 1년에 한 6조 벌든 뭐 13조 6조 요렇게 벌던 회사였거든요.

06. 1년에 한 10조 내외 벌던 회사가 지금 올해 330조 순위 기준으로 내년에 거의 한 500조 정도 본다니까 이익이 뭐 한 어마어마하게 늘었죠. 음. 이익이 넣는 것만큼 주가가 올라섰던 거고요. 자, 최근에 삼성전자가 많이 내려앉고 있지만 삼성전자도 가만히 보면 2020년 이후로 좀 못 볼 때 한 26조, 잘 볼 때 55조, 뭐 평균적으로 보면 한 4, 50조 정도 벌던 회사였습니다. 그까 삼성전자는 1년에 한 4, 50, 10조 정도 네, 버는 회사인데요. 다만 여기서 이제 크게 이익이 안 늘다 보니까 주가는 이렇게 2020년 이후로 계속 박스권이 이렇게 들어왔습니다만은 이게 어쨌든간에 올해 참 운 좋았죠.

07. 올해 순위 기준으로 300조 넘어가는 분위기고 내년 400조 넘어가는 분위기다 보니까 1년에 한 4, 50조 벌던 회사가 갑자기 한 3, 400조 번다니깐 주가는 네. 여기서 지금 점핑이 나왔던 겁니다. 그래서 어 큰 틀의 방향에서요. 어 주가라고 하는 것은 이익의 방향을 따라간다는 건 뭐 다들 공감을 하실 거고 그래서 어이 주가가 움직이는 원리 또 주도주가 탄생되는 원리는 첫 번째 이익의 방향을 따라간다. 단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 기억해야 될 부분은요. 선행하는 성격을 갖고 있다. 자,요 부분을 제가 다시 한번 그림으로 좀 설명을 좀 드리면은요.

08. 자,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어, 노란색 라인이 주가의 이론적인 주가 흐름이고요. 빨간색이 실질적인 주가 흐름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금 무슨 얘기냐 하면 이론적으로는 주가는 이익의 방향을 따라가니까 어, 주가가 이익의 방향을 따라가는 개념은 이런 관점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한 100억 정도 버는 회사. 1년에 한 100억 정도 본다면 내가 1천억 주고 만약에 1천억 주고이 주식을 산다면 다 사 버린다면 1,억 주고 다 샀는데 1년에 100억은 받으니까 연투자 승률이 10%는 나오는 자리죠. 어, [콧방귀] 아무리 이제 주식이 원금 보장이 되지 않는 위험 자산이지만 그래도 연투자 승률 10% 나오는 자리면 괜찮은 거 아니냐 하고이 정도 선에서 보통이 부근에서 움직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09. 하다 보니까 한 100억 정도 벌면 한 1천억 내외에서 왔다 갔다는 경향이 있고요. 한 200억 정도 벌면 그 [콧방귀] 2,억 정도 주고 사도 되겠네. 2,억 정도 주고 사도 연초 자승률이 10% 나오니까. 그래서 2,억 부근까지 올라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요. 한 500억 벌게 되면 5,억 정도 주고 사도 연토차 승률이 10% 나오네 하고 이까지 올라가려고 하는 경향이 있고요. 이런 회사가 결국 이제 1천억을 벌게 되면 배인 1조 정도를 주고 사도 연투자 수익률이 10%가 나오니까이 부근까지 올라가려고 하는 흐름들이 나온다는 겁니다.

10. 단 이러다가 나중에 이익이 줄게 되면 500으로 줄게 되면 어 그러면 1조 주고 사면은 연초자 수익률이 5%밖에 안 나오잖아요. 별 매력은 없죠. 하다 보니까 이제 500억 정도로 이익이 줄게 되면 그러면 배인 5,억 정도에 다시 수름하려고 하는 요런 특징이 있거든요. 그래서 이론 쪽으로 주가는이 노란색 라인을 따라갑니다. 이론쪽으로는 100억 벌던 회사는 1,억 내외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200억 벌게 되면 2,억으로 500억 벌게 되면 5,억으로 1천억 벌게 되면 1조원으로 1,00억 벌게 되면 1조 1천억으로 500억 벌게 되면 다시 5,억으로 그니까 주가란 이익의 방향을 따라가는 이유가 요런 이유 때문에 그런 거고요.

11. 자, 그런데 실제 주가는이 노란색 라인이 아니라 빨간색 라인을 따라갑니다. 자, 왜 그러냐 하면 선행성 때문에 그런 거예요. 자, 방금 제가 말씀드렸던 것처럼 주가가 이익의 방향을 따라가는 이유가 요런 논리거든요. 자, 하다 보니까 결국 앞으로 미래 이익 좋아질 회사가 올라가겠구나라는 거를 흔히 가진 자들은 펀드 매니저나 애널리스트들은요 부분을 알다 보니까 주로 지나간 실적이나 지금 현재의 실적을 쳐다보기보다는 미래 실적을 보고요. 그 실적 대비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요렇게 이제 계산기를 뚫기거든요. 하다 보니까이 시장에서는이 실적이 미리미리 노출이 그니까 되는 겁니다.

12. 예를 들면 올해 어떤 회사가 만약에 100억을 벌고 있다. 음. 올해 [콧방귀] 어떤 회사가 만약에 100억을 벌고 있다. 그럼 이제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작년에 얼마 벌었네 이걸 보고 있거나 올해 얼마 본다더라. 요걸 볼지 몰라도 실질적으로 이제 흔히 말하는 애널리스트나 펀드 매니저나 이런 좀 큰 자금 움직인 애들은 주가는 미래를 선행하는 성격을 갖고 있으니까 지나간 실적과 올해 실적은 쳐다도 안 봅니다. 어딜 보느냐? 내년과 내후년을 쳐다봐요. 그래서 만약에이 회사가어야 내년 한 200억 버는 분위기데 하게 되면 주가는요 200억 벌면 한 2,억요 수준까지는 이론쪽으로 가져야 되니까 이거를 미리 선반응해서 올리는 요런 경향이 있단 얘기고요.

13. 그다음 이제 한이 시점 정도가 들어오게 되면 또 뭘 보게 될까요? 이걸 또 쳐다보게 되겠죠. 야, 내 운년에 500억 번다는데 500억 벌면 배인 한 5,000원까지는 가도 될 거 같은데 하고 이거를 미리 선반영해서 당겨 그리고 극기하는 야, 1천억 본다라 하게 되면 이론 쪽으로 이까지 가야 되니까 이거를 미리 선반영해서 주가를 또 끌어올리고 그리고 지금 사상 최고 실적을 내고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시점이면 사상 최고 실적을 내고 있는 거죠. 그리고 내년에도 사상 최고 실적이 예고되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야 내운년에 한 500억 번다는데 하게 되면 500억 벌면 이론적으로 5,000원까지 빠져야 되니까 주가는 이까지 빠져야 된다는 얘기거든요.

14. 하다 보니까 주가는 사상 최고 실적을 내고 있는데 주가는 엎어져 버리는 이런 상황을 만드는 겁니다. 어,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부분들을 여러분들이 좀 이해를 하면 지금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위치가 어딘지를 파악하게 될 거고요.이 주가가 최근에 왜 올랐으며 또 왜 빠지고 하는게 아마 이해가 될 겁니다. 이게 이해가 되면 지금 위치가 어딘지 하는 거를 정확하게 파악을 할 수 있어요. 좀 이론적인 내용들이지만요 내용을 여러분들이 잘 좀 참조해 두실 필요성이 있고요. 자, 요게 이해가 됐다면 예, 요게 이해가 됐다면 어, 여러분들이요 얘기를 하나 기억을 하셔야 됩니다.

15. 방금 말씀드린요 내용이 이해가 됐다면 요거 두 가지를 좀 기억하시면 돼요. 우리가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요. 제가 가끔 뭐 TV에서 주도주는 쉽게 죽지 않습니다라는 얘기를 할 때가 있고요. 영원한 주도주는 없다.라는 얘기를 할 때가 있고 많이 빠진 것만한 호재 없다라는 얘기를 할 때가 있고요. 많이 오은 것만한 악재 없다라는 얘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요게 어떤 논리냐 하면 자, 앞서 봤던요 그림을 다시 한번 보시면은요. 이렇게 한번 생각을 해 보죠. 자, 어떠한 회사가이 100억 벌든 회사가 결국 분위기 보니까 한 1억 1100억 정도 버는 분위기입니다.

16. 어 그럼 버는 거 대비 배 하게 되면 한 1조원 대까지는 올라서 줘야 된다는 얘기죠. 이론 쪽으로는 여기가 1조원, 여기가 1조 1천억 자, 요까지는 올라설 수 있다는 얘기고. 그럼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주가의 선행성을 감안할 때 그럼이 가격을 언제 가느냐?이 해에 가는게 아니라 미리 네. 여기에 미리 가고요. 그다음에 여기서부터는 이제 이렇게 요런 흐름이 나오는 거예요. 어 [콧방귀] 그래서 결국 이렇게 가기 때문에 이게 여기서부터 이렇게 올라온 겁니다.음 올라온 거예요. 자 그러면 자 여기서 첫 번째 우리가 좀 기억을 해야 될 부분은요.

17. 자,이 실적을 향해서 달려가는 과정 속에 우리가 취익이라고 하는 것은 뭐 항상 호재만 있는 것도 아니고 항상 악재만 있는 것도 아니고 중간중간에 호학제가 막 반복이 됩니다. 어, 그러다 보면 어, 자, 그러다 보면은요. 이게 뭐 잘 가고 있다가 갑자기 어떤 막 호재가 터져 가지고 아 악재가 터져 가지고 이게 막 이렇게 내려앉을 때가 있어요. 그럼 요런 구간은 우리가 어떻게 인시를 해야 될까요? 어쨌든 지금 분위기는 뭐이 회사가 향후 2, 3년 후에 연간 한 1천억씩 버는 분위기고 그럼 하다못 한 1조원 정도까지 들어갈 수 있는 분위기인데이 주가가 이렇게 올라가면서 여기가 한 5,억 대라고 생각 해 보죠.

18. 그럼 5,억 되면 냉정하게 아직도 다블 정도는 올라갈 수 있는 상승 여력이 있는 자리인데 만약에 어떤 시장 악재가 터져 가지고 얘가 뒤로 다시 꺼져서 2,억대로 내려와 버렸다면 자, 그렇다면이 자리는이 찬스가 되겠죠. 요럴 때는 제가 어떤 얘기 하냐면 주도주는 쉽게 죽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해요. 어떤 이익 전망치가 그니까 막연한 전망치가 아니라이 회사가 향후 2, 3년 안에 어마어마한 실적이 지금 터질 만한 회사라서 그걸 지금 반영해서 막 달려가고 있는 과정 속에 어떤 내외부적인 악재가 터져 가지고 주가가 수급적 이렇게 밀려 버렸다.

19. 그래서 한 1조 할 수 있는 회사가 한 2,억 대까지 떨어져 버렸다. 이러면 어 우리가 차트상으로 봤을 때는 많이 올라서 빠지니까 추세가 꺾인 것처럼 보일 수는 있겠지만 사실은 이거는 좋은 기업을 싸게 살 싸게 살게 할 수 있는 요런 기회란 얘기예요. 그 이런 부분은네 기회 영역이다. 어 주도주는 쉽게 죽지 않는다. 이만큼 지금 실정 낼 건데 이게 지금 가도 못 하고 엎어진 거니까 이거는 기회로 봐야 된다라는 얘기를 저희가 하는 거고요. 이럴 때 이제 또 많이 하는게 많이 빠진 것만한 호재 없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다만 이제 이래 가지고 만약에 이제이 주가가 다시 이렇게 올라갔다고 가정을 해 봅니다.

20. 여기 들어와 버렸어요. 자, 그러면이 자리는 장기조로 보면은 어차피 주가가 이까지 떨어질 종목이거든요.이 자리는 장기조로 매력은 없고요. 또 단기 매력도 사실 없죠. 좀 어본다면 좀 위험한 자리입니다. 근데 주로 보면 이제 이런 자리에서 후재들이 많아요. 주가는 항상 내리면 내리는 이유가 뉴스화되고 오르면은 오르는 이유가 뉴스화 되니까 요럴 때 보면 뭐 호재가 많이 나옵니다. 자 그런데 이럴 때는 제가 어떤 얘기를 많이 하냐면요. 영원한 주도주는 없다라는 얘기를 많이 해요. 지금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현재 이까지 올라왔다는 얘기는 이제이 실적을 어느 정도 반영을 했단 얘기입니다.

21. 그럼 이게 계속 올라가려면 1천억 벌든게 또 2,억 벌고 4,억 벌고 8,억 벌고 이래야 버는 건데 어 사실 이런 일들이 쉬운 일은 아니거든요. 하기 때문에 이익이라고 하는 거는 무작 계속 넣을 순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이익이 가파르게 좀 늘고 나면 이익 정체 구간에 빠져드는 거거든요. 하기 때문에 주가라고 하는 것도 이제 어느 정도 사상 최대 실적 가까운 미래의 최대 실적을 어느 정도 반영한 상황에서는 거기서는 들어가기가 쉽지가 않다는 겁니다. 그래서 이제 이럴 때는 이제 영원한 주도주는 없습니다라는 얘기를 드리고요. 많이 옳은 것만한 악재 없다라는 얘기를 드립니다.

22. 즉 미래를 선반영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거죠. 자, 그럼 이제 이래 가지고 얘가 또 이렇게 빠져요. 또 어떤 이유로 이렇게 또 빠집니다. 아직이 미래에 도달한 건 아닌데 또 뭐 어떤 이유로 이렇게 빠져요. 그래서 또이 부분에 또 들어온다라고 가정을 해 봅니다. 그럼 요런 자리는 또 어떤 자리가 될까요? 같은 자리 아닌가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이 정도 실적은 나올 건데 또다시 주가는 그 실적을 그 실적에서 많이 멀어져 있는 거니까 이러면 이것도 어찌 본다면음 또 뭐 저평가로 [목을 가다듬음] 봐야 되겠죠. 요런 자리에서 또 다시 하는 얘기가요.

23. 주도주는 쉽게 죽지 않는다. 많이 하락한 만한 그죠. 호재 없다.라는 얘기를 드린 거예요. 자, 제 방송을 오래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거 사실 삼성전자랑 매치하면은 딱 맞아 떨어지는 패턴입니다. 어, 여기가 이제 작년에서 올해 넘어오는 시기였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여기가 올해 3월 달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여기가 올해 6월 달이라고 생각하시면 7월 말 그다음 지금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에 7월 말에 이까지.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3월 달에 이제 잘 달리다가 네. 미국 전쟁 나면서 꺼졌다가 여기서 바닥 잡고 세게 올랐다가 6월 달에 고점 치고 쭉 빠져서 7월 말에 여기서 다시 튀어 올랐다가 최근에 요러다가 다시 이렇게 내려와 있거든요.

24. 다시 여기 들어와 있습니다. 그까 지금 자리에서 제가 여러분들께 좀 드리고 싶 드릴 수 있는 냉정한 위치는 삼성전자 쉽게 죽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좀 드리고 싶고요. 시간이 지나면 또 뭐 이전처럼 이제 이전처럼 여기까지는 못 가더라도 네. 어쨌든 네. 바닥 탈출은 다시 또 들어오지 않을까? 뭐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 먼저 말씀 좀 드리겠고요.요 부분을 삼성전자랑네 차트 띄워놓고 제가 매치해서 한번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 볼게요. 자, 요게 지금 올해 1월 1일부터 최근까지 삼성전자음 주가입니다. 지금은 20만 원 대충 줄 꺼놓으면 네.

25. 지금 삼성전자 20만 원이 지난 3월 달에 미국한 전쟁 나면서 20만 원 한번 깼다가 18만 원까지 17만 원까지네 빠졌다가 한번 올라섰고요. 요러다가 이제 7월 말에 20만 원 한번 살짝 깨더니만네 올라섰었고 지금 다시 또 이제 20만 원을 위협하고 있는 요런 모습인데 자 다시 한번 좀 보시면은요. 이걸 제가 좀 전에 설명드렸던 것처럼 어 실적하고 매치시켜서 보시게 되면 자 순위 기준으로 지금 삼성전자가 작년에 그니까 2025년에음 얼마를 벌었냐 하면요. 43조 벌었거든요. 올해 2026년도 예상되는 순익이 얼마냐? 300조가 좀 넘습니다.

26. 자, 지금 내년도에 예상되는 순익은요. 400조가 좀 넘고요. 내후년 예상되는 2028년도 예상 순익도 400조가 좀 넘어요. 단 2029년과 2030년은 아직 집게는 뜨고 있지 않습니다. 이거는 지금 알 수 없어요. 다만 알 수는 없는데 지금 시장에서는 2029년 2030년도는 실적이 좀 줄지 않겠느냐.이 시장에서는 재수 없으면 200조원까지 연간 200조원도로 떨어질 수도 있다라는 보는 견해도 있고요. 아니야. 한 300조 정도는 유지할 거야라는 요런 의견도 있어요. 그 이유는 이제 반도체가 사이클 산업이니까 어 지금은 어쨌든간에 공급 벽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막 급등을 해서 어 지금 돈을 잘 벌고 있고 이게 이제 내년 내후년까지는 이어지지만 특히 지금 장기 공급 계약도 많이 하고 있어서 2028년까지는 문제 없을 것 같은데 다만 이제 2029년 2030년 정도가 되면 지금보다 어쨌든 공급 병목이 좀 풀릴 거고 이러면 반도체 가격도 좀 떨어지면서 삼성전자의 경우는 는 이제 연간 순익이 한 재수 없으면 200조원.

27. 근데 최근에 LTA 장기 공급 계약을 봤을 때는 바로 200조원으로 툭 떨어지기보다는 한 300조원 정도 수준으로 좀 떨어지지 않을까 요렇게 보는 의견들이 현재로서는 좀 많은데요. 자, 하다 보니까 여기에 매치에서 보게 되면 주가는 어떻게 움직여야 되는게 이제 정상이냐 하면요. 자, 내년도 예상되는 순위 400조원입니다. 그럼 시장에서는요 400조 대비 배를 주지는 못해요. 어, 왜냐하면이 실적이 지금 보시는 것처럼 피크입니다. 음. 그니까이 실적이 피크 실적이기 때문에 뭐 2027년도 대비 2028년도 예를 들어서 한 600조 2029년도에 1천조 뭐 2030년도에 천 몇백조 이렇게 가면이 실적 대비에서도 오히려 할증을 줘야 돼요.

28. 근데 지금이 실적이 어쨌든간에 피크 실적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거 대비 할증은 아예 줄 수가 없고 무조건 할인을 줘야 돼요. 우리가 이익 변동성의 큰 기업들은 최고 실적 대비에서는 무조건 할인 거래를 시키거든요. 시장에서는 할인폭을 어느 정도 주느냐 요걸 한 200조원 때까지 미래 2029년 2030년도는 이익이 한 연간 200조원대로 추락할 것 같다라고 생각하는 쪽에서는 이제 여섯 배 제시를 하고 있고요. 아니야. 한 300조는 나올 거야.라고 보는 쪽에서는 여덟 배 이렇게 제시를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여섯 배 6 24 2,400조가 되고요.

29. 여덟 배 82 3,200조가 됩니다. 자, 주가라는 사람이 이게 얼마냐? 2,400조면 삼성전자는 지금 보통주가 그 56억주 50 6억주 정도 되고요. 우선주가 한 8억주 정도 되나 그럴 거예요. 어쨌든 두 개 합치면 66억주입니다. 66억주로 나누면 한 주당 이게 얼마냐? 이게 36만 원이고요. 요거는 한 주당 얼마냐? 48만 원이에요. 그래서이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지금 업계에서 삼성전자 목표 주가 지금 국내 정권사를 포함해서 뭐 해외 뭐 골드만 뭐 시티 뭐 노무라 JP모건 뭐 해외 증권사들 다 통틀어서 지금 삼성전자 목표 주가를 어떻게 주고 있냐 하면 아주 보호적으로 주는 쪽은 목표가 36만 원 제시하고 있고요.

30. 내년 목표가입니다. 내년도 목표가 36만 원 제시하고 있고요. 어, 일반적으로는 한 48만 원 정도 제시를 하고 있고 그다음 이제 60만 원 제시하는 정권사들도 꽤 있습니다. 음. 걔네들은 이제 왜 60만 원이냐? 열배 주는 거예요. 10열배. 그니까 삼성전자가 피크 실적인데 어떻게 열배를 줄 수 있냐라는 부분에 대해서 이들의 의견은 지금 어 반도체의 어떤 공급 부족이 시장이 생각하는 거보다 좀 길어질 것 같다. 그리고 지금 장기 공급 계약을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예전처럼 예전에는 뭐 한 400조 찍고 바로 200조 확 떨어지고 했는데 이제는 그런 분위기는 아니다.

31. 그래서 할인 거래를 할 필요가 없다 해서 열배인 4,조를 제시하는 곳이 사실 있고요. 4천조를 발행 지수 나누면 주당 60만 원입니다. 그래서 현재 지금 삼성전자에 대한 전 세계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 세계 우리 애널리스트들이 제시하고 있는 목표 주가는 뭐 외국인이든 국내 기관이든 한 열에 한 명 정도가 36만 원 제시하고 있다 생각하시면 되고요. 그다음에 열에 한 일곱 명 정도가 48만 원 제시하고 있고 열에 한 두 명 정도는 60만 원대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음. 이제 의견이 아니라 전 세계 평균 의견이다라는 얘기를 먼저 좀 드릴게요.

32. 그래서 지금 요런 분위기다라는 것을 먼저 여러분들이 좀 인식을 하고요. 자, 그러면 요걸 염두를 하고 우리가 이제 줄을 쭉 꺼 보면 기본적으로 그러면 36만 원이 어딘지 줄을 꺼요. 여기가 36만 그래서 우선은 뭐 60만 원은 저기 멀리다 갖다 던져 놓고 60만 원은 둘째 치고 그데 심지어는 48만 원도 둘째 치고 아주 보수적인 목표 주가 36만 원 뭐요 정도는 들어갈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겠죠. 자, 그래서이 부분을 염두를 하고 제가 보게 되면 지금 삼성자 주가가 왜 지금 이런 패턴이 왔는가라는 걸 이해를 할 거예요.

33. 어, 우리가 삼성전자가 움직이기 시작한 거는 정확하게 작년 9월부터 움직이기 시작했던 거고요. 요때 1차 상승이 들어온 겁니다. 요때 뭔 일이 있었느냐? 작년 9월 10월 달에 글로벌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대규모 AI 투자를 발표를 했고요. 하다 보니까 야 이러 하이퍼스러이 대규모로 AI를 투자를 하게 되면 그만큼 GPU도 많이 필요하겠지만 GPU가 가동되기 위해서는 HBM 반도체는 필수거든요. HBM 수요가 어마어마하게 붙겠구나. 그럼 전 세계적으로 HBM을 지금 생산한 기업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세 개 업체밖에 없으니까이 세 개 업체가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겠구나 해서 그 기대감에 한 6만 원대 있던게 10만 원대까지 1차 상승이 여기서 한번 들어왔던 거고요.

34. 그리고 기간 조정을 이렇게 좀 받고 있다가 올해 2026년 들어서 2차 랠리가 터집니다.이 이 2차 랠리가 1, 2월 달에 들어온 거예요. 자,이 2차 랠리는 왜 들어왔냐 하면요. 2026년 들어서 갑자기 반도체 가격이 급등을 한 겁니다. 특히 HM 반도체가 가격 급등한게 아니고요. 흔히 말하는 범형 반도체, 레거시 반도체 우리가 뭐 컴퓨터를 컴퓨터 안에 들어가는 뭐 디램이든 또는 뭐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모바일 드래이든 뭐 노트북에 들어가든 뭐 다른 전자 기계는 반도체 많이 들어가잖아요.이 보명 반도체 가격이 갑자기 올해 1분기에 급등을 했는데요.

35. 얼마나 올랐느냐? 가격이 100%가 올라버렸어요. 그래서 범형 반도체 가격이 100% 오은 거는 딴게 아니라 최근 한 3, 4년 동안 굉장히 반도체 업항이 안 좋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삼성전자나 뭐 하이닉스나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이 반도체 생산을 추였어요. 왜냐면 뭐 흔히 말하는 컴퓨터도 잘 안 팔리고 뭐 스마트폰도 잘 안 팔리고 노트북도 잘 안 팔리고 태블릿 PC도 잘 안 팔리고 이러다 보니까 반도체 수요가 크게 많지가 않아서 반도체 협방이 최근 한 3, 4년 안 좋았거든요. 그래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나 마이크로는 전부 다 어 반도체 생산 설비를 좀 치뤄 놓은 그니까 공급을 좀 취뤄 놓은 상태였는데 때마침 지금 9월 달에 글로벌 하이퍼스러들이 대규모 AI 투자 발표를 하다 보니까 얘네들이 뭘 해야 되나요?

36. HBM 반도체를 생산해 줘야 되니까 HBM 반도체를 생산하기 위해서 새로 공장 부지를 짓고 허가받고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립니다. 하다 보니까 기존에 보명 반도체 생산 라인을 HBM으로 상당 부분 돌린 겁니다. 자, 이걸 이렇게 돌리게 되면 어떤 사태가 벌어지나요? 가뜩이나 공급 부족에 빠졌던 디램이나 랜드 플래시 같은 범명 반도체가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되면서 가격이 튀어오르게 된 거죠. 이게 얼마나 올랐느냐? 100% 이상 하다 보니까 삼성전자 이익 전망치가 막 상향이 됐던 거죠. 그러고 난 다음에 이제 3월 달에 미국한 전쟁남에서 좀 꺼졌다가 2, 4분기에이 법영 반도체 가격이 다시금 또 50% 이상 올랐고요.

37. 때마침이 시기에 어 5월 달과 6월 달은 5월 말에는 대한민국의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테 14종이 상장이 됐고요. 6월 말에는 해외에 두 배짜리 세 배짜리 단일 종목을 해버리지 ETF가 상장이 되고 자 이러다 보니까 다시금 이쪽으로 또 불이 붙은 거죠. 그래서 어 미국 일환 휴전하면서 주가가 좀 빠졌는 거 원상해 보고가 난 다음에 5월 달에 이러한 수급진 이벤트까지 같이 붙어 가지고 불을 뿜어 버리면서 3차리가 붙은 겁니다. 이게 지금 6월 달까지 삼성전자에 있었던 일들이고요. 다만 이제 이렇게 이제 딱 붙어 난 다음에 그 이후에 갑자기 뭐 반도체 업항이 바뀌었느냐?

38. 바뀌지 않았습니다. 여전히 최근에도 지금 3분기 들어 가지고도 지금 7, 8, 9월 달에도 반도체 가격은 약 15% 떠올랐어요. 뭐 당연히 이제 상승 폭은 점점 줄긴 하지만 어쨌든 지금도 어마어마하게 비싼 가격인데이 공급 병목 때문에 가격이 계속적으로 좀 올라가는음 이런 흐름들이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데 주가는 이제 좀 반대로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 이유는 일단 첫 번째는 레브리지 테프 때문에 그래요. 우리가 대한민국에 레브리지 테프 사신 분들이 어디서 들어갔냐면 5월 말에 상장이 됐으니깐요. 요기하고 여기서 다 들어갔거든요. 어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에 대한 레버리지 ETF를 5월 말 6월 달에 뭐 대한민국에 주식 투자하신 분이라면 거의 대부분 다 뛰어 들어갔고요.

39. 아, 난 네버리지는 좀 부담스러워 하시는 분들은 삼성전자를 사든 하이닉스를 사든이 척을 또 배팅 많이 했고 또 심지어는이 주식을 담보로 신용 일으켜 가지고 또 주식 담보 대출 일으켜 가지고 주식 사신 분들 꽤 많습니다. 그랬는데 중요한 거는 결과론 쪽으로 대충 보니까 이제 36만 원 딱 들어오니까 약간 이제 크게 올라갈 자리는 아니잖아요. 어찌 본다면 좀 보호석인 목표가는 들어온 거니까. 가뜩이나 이제 36만 원 들어와서 이제 여기서 뭐 크게 먹을 것도 없는 자리가 돼 버렸는데 때마침 여기에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일반인들이 다 뛰어 들어가 버린 상황이다 보니까 이게 이제 안 빠질 땐 상관없는데 톡 떨어지는 순간 어떤 사태가 발생하나요?

40. 한 배짜리도 아니고 레버리지니까 일주일에 20%만 빠지면 레버리지 탭은 40% 즉 반토막이 나 버립니다. 극심한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면서요. 투매가 투매를 부르는 이러 현상들이 나오면서 주가가 엎어지기 시작했던 거고 어찌 본다면 좀 수급적인 [콧방귀] 요인이죠. 그래서 이런 사항들이 발생하게 된 거고 급기하는 이러다 보니까 어쨌든 이게 가지고 본주가 빠지니까 결국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담보로 레브 그 신용 그래하시는 분들 같은 경우는 담보 부적도 빠져 버리는 우리가 보통 한 주가 한 15% 빠져도 반대 매매 터지거든요. 하다 보니까 이제 이런 사항들이 결국 신용 반대 매매까지 속출시키면서 주가를 엎어 버리는 이런 상황이 만들었던 거고 급하 7월 말에는 여러분들 뭐 다들 아시겠지만 뭐 대한민국 주식 투자하신 분들 뭐 레버리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사 가지고 뭐 깡통 나신 분들도 많지만 삼성자 하이닉스 주식 담보로 주식도 배팅하신 분들 신용 다 틀리고 했던 시기가 바로 지난 7월 말이었고 심지어는 미국에서는 레오폴드라고 하는이 젊은 AI 천재가 거의 한 60조짜리 펀드 하나를 깡통 만들어 버리는 이런 상황이 좀 벌어졌죠.

41. 당연히도 이제 그 뭐 반대 매매 나갈 뻔 한게 그게 막혔다라는 얘기가 나오면서 급반등이 나왔다가 이제 8월 달부터 이제 정부에서 레브리지 태프 규제 들어가다 보니까 이쪽이 약간 주춤하는 모습이 들어왔지만 그래도 어쨌든 신용 반대 매매 물량 틀고 나니까 악성 매물이죠. 어차피 틀릴 물량 또는 심지어는 안 팔아도 될 물량 이런 물량까지 다 틀고 나니까 이제 주가는 다시금 이제 고개를 이렇게 들고 가다가 최근에 이제 또 삼성전자 하이닉스 자사주 매입까지 막 진행되다 보니까 어 삼성전자는 하루에 1조원씩 아 SK 하이닉스 하루에 1조원씩 삼성전자 하루에 뭐 5천억씩 자사주 매입 막 들어가면서 어쨌든 주가가 요까진 괜찮았는데 공개롭게도 지난주가 삼성전자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 시기고요.

42. SK 하이닉스는 이번 주에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 시기입니다. 약간 수급적으로도 자사주 매입 그동안에 뭐 매일같이 삼성전자는 5,억씩 SK 하이닉스는 1조원씩 배팅해 줬던이 자금들이 이제 안 들어오는 시기가 딱 들어와 있는데 여기서 때마침 반도체 잡음이 최근에 뭐 오픈이 매출권이든 또는 뭐 중국에 또 창신 매물리 어 4 F퀘어 뭐 또 반도체 또 연말에 손 보인다라는 얘기 나오고 오늘은 또 일부 또 AI 클라우드 사업자 뭐 지금 회사체 수익률이 뭐 채권 수익률이 15% 막 들어갔다 이런 얘기들 막 나오면서 지금 반도체 자이 막 섞기면서 지금 주가를 또다시이 위치까지 다시 끌어내려 버리는 이런 모습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43. 요게 지금까지의 어떤 사항이고요. 어쨌든 요런 자리에서 제가 여러분들한테 그동안에 말씀드렸던 부분이 제가 좀 전에 우리가 얘기했던 부분에서 어 조금 전에 얘기했던 부분들 감안하면 어쨌든간에 지금 분위기가이 분위기인데 내년에 한 400억 정도는 나오는 분위기고 내후년에도 한이 정도는 순익 기준으로 유지를 해 주는 분위기고 단 2030년도는 조금 줄긴 줄 거 요거 좀 준다는 가정 하에 내년 실척 대비 뭐 열배까지는 아니더라도 뭐 여덟 배까지는 아니더라도네 여섯 배 정도는 그래도 보속으로 줄 수 있는 거니까 어찌다면 삼성전자는 뭐 36만 원 정도는 언제든지 들어가려고 마음 먹으면 들어갈 수 있는 기업이다라는 판단이고요.

44. 그럼 36에서 밑으로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저는 그거는 기회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어 본다면 올해 연초에 제가 올해 제가 여러분들께 방송을 통해서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이 연초의 주가가 이미 작년에 6만 원에서부터음 10만 원까지 거의 따블 가까이 올라왔고 이게 또다시 20만 원까지 따따블까지 올라와서 어찌 본다면 6개월 만에 굉장히 많이 올랐지만 그래도 아직까지는 올라갈 수 있는 여력이네 충분히 되는 위치다 보니까 20만에 36만 원이면 어 상승 여력이 한 80% 정도 되는 거거든요. 이런 자리기 때문에 제가 3월 달에 미국과이란 전쟁 나면서 삼성전자가 꺼졌을 때 저로의 기회다라는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45. 요때 말씀드렸던 부분이 주도주는 쉽게 죽지 않는다라는 얘기를 들었던 거고 4월 달에 미국과 이란이 휴전하면서 올라섰다가 5월 달에 점핑하면서 출발했는데 요때 제가 말씀드렸던 부분이 이제 좀 중기 매력은 좀 떨어진다 솔직하게. 하지만 5월 달, 6월 달에는 수급적인 이벤트가 그 레버리지 ET테프 상장이라는 수급적인 이벤트가 있다 보니까 제 [콧방귀] 생각에는 아마 36만 원을 한번 볼 거 같다.라는 얘기를 드렸고요. 단 36만 원 위에서 안착하기는 쉽지 않을 거다라는 얘기를 여러분들께 드렸던 거고요. 그리고 실질적으로 6월 달 36만 원네 들어왔습니다만은 이때 다들 흥분해 가지고 삼성전자 뭐 50만 원 간다는데요.

46. 60만 원 간다는데요. 지금 사서 좀 장기 투자하면 어떨까요라는 질문을 제가 많이 받았는데 제가 여러분들한테 말씀드렸던 부분이 주도 영원한 주도주는 없습니다라는 얘기를 드렸고요. 그리고 많이 오은 것만한 악재 없다라는 얘기 들리면서 저희는 보여하고 있는 삼성전자 하이닉스 전량 다 지금 차이실 하고 있고이 주가가 여기서 무너지면 이게 [목을 가다듬음] 레버리지 테프를 사신 분들이 많아서 좀 과하게 흔들릴 수가 있으니까 7월 달 좀 조심해야 된다라는 얘기를 드렸던 거고요. 자, 우려했던 사항이 지금 7월 달에 들어와서이 주가가 이까지 다시 20만 원까지 엎어졌습니다만은 여기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렸던 부분은 뭐 여기보다 약간 위에 있다라는 얘기를 드리면서요.

47. 음. 돈에는 눈이 달려 있어서 네. 지금 이만큼 내년 내운년 깜짝 실적이 예고가 돼 있고 이게 지금이 실적 추정치가 지금 바뀌지 않는 사항인데이 주가 이까지 빠졌으면 이게 이렇게 갈 이유는 없다라는 얘기 드렸고요. 다만 워낙 지금 그 레브리지테프 매물이 많아서 이게 또 이렇게는 또 못 갑니다.라는 얘기를 들렸고요. 그래서 아마 이렇게 연말까지 보면 네, 그 완만하게 올라가는 네, 요런 흐름들이 나올 거다.라는 네. 네. 들렸었는데 실질적으로 그 이후로 주가는 저희가 예상한 대로 결국 이제 바닥 찍고 올라섰다가 그다음에 이제 왔다 갔다 하면서 한번 붙일 뻔하다가 지금 딱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요 시점에 이까지 빠질 내용은 아닌데 정말 과하게 좀 엎어지고 있는 모습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48. 그니까 지금 자리에서 냉정하기 지금 자리는 어떤 위치냐? 달라진 건 없다 봅니다.이 위치예요. 추세적으로 막 빠질 만한 자리는네 아니다라고 보고 있고요. 지금 뭐 이번 주에 신용 반대 매매까지 막 터지는 사항들을 봤을 때음 [목을 가다듬음] 제가 봤을때는음 결국 지나보면네 오늘도 뭐 반 반 반대 매매 막 나가야 됩니다. 왜냐면 신용 주가가 어쨌든 과하게 빠지면 팔기 싫지만 신용으로 주식 사신 분들은 무조건 틀어야 되거든요. 이제 수급은 취약한데 뭐 그냥 어쩔 수 없이 반대 매매 안 맞으려고 때리는 물량 조금만 나와도 주가는 엎어져 버리는 거죠.

49. 그래서 뭐 요런 모습 때문에 지금 굉장히 힘든 상황입니다만은 결국 지나보면 이전과 다를 바는 없을 거다. 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상황에서는 그냥 냉정하게 이렇게네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음 음, 줄을 다시 한번 여기다가 삼성전지자 기준으로 20만에다 줄을 이렇게 거 놓으면 자, 지난번처럼 네, 20만 원을 뭐 살짝 깼다 올라올지 그래 여기가 오늘 종가가 저점일지 심지어는이 20만 원에서 뭐 한 뭐 17만 원, 18만 원까지 한번 왔다가 갈지 이거는 알 수 없습니다. 이건 알 수 없어요. 단 어쨌든간에 중요한 거는 지나보면 다시 올라 있을 거다라는 부분은 큰 문제는 없는데 이게 여기가 바닥인지 한 번 더 빠졌다 올라갈지 이거는 뭐 저희도 알 수 있는 영역이 아니에요.데 일반적으로 어쨌든간에 신용 반대 매매 터지고 나면 지나보면 그게 바닥이거든요.

50. 바닥엔 거의 들어온게 아닌가? 요런 생각을 해 봅니다. 어, [콧방귀] 물론 오늘 시점에서 뭐 또 9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고 뭐 AI 관련된 또 어떤 얘기가 있고 뭐 이런 얘기들은 안 듣는게 좋아요. 항상 주가는이 위치에서는 올라가는 이유만 잔뜩 나오고이 위치에서는 뻔이 원래 있던 내용인데 또 안 좋은 내용들만 어쨌든 하락한 이유를 찾아야 되니까 뭐 중국에 또 창시 매물이 얘기 나오고 자꾸 그런 얘기들 나오는 겁니다. 그니까 그런 얘기 자꾸 듣다 보면 여기서 자꾸 주식 사게 되고 여기서 뭐 팔게 되는데 [콧방귀] 지금 위치는 냉정하게 그 위치라는 겁니다.

51. 그래서 앞서 제가 말씀드렸던요 그림 지금 만약 여기라면 조심해야 되겠죠? 음. 여기를 한번 조심해야 되는데 지금이 실적을 향해서 내년 내오년이 실적을 향해서 달려가는 과정 속에서 올해 3을네 여기다 렇게 그릴게요. 지금 내년 내우년 사상 최고 실적을 향해서 [한숨][헉 소리] 올해 달려가는 가족 속에서 3월 달에 미국이란 전쟁남에서 바꿔졌을 때 요때 기회였던 거고 그다음에 5 6월 달에 너무 급하게 올라갔죠. 5월 달 이까지 올라간 겁니다. 이렇게 올라가서 이제 여기서는 좀 조심해야 될 36만 원 갔을 때 조심해야 될 자리 없고 요게 이제 7월 달에 폭락을 해서 이까지 다시 내려온 겁니다.

52. 7월 달에 이까지 다시 내려왔던 거고요. 여기까지 내려왔을 때 이제 이때는 이제 주도주는 쉽게 죽지 않는다. 많이 빠진 것만은 호재 없다.라는 라는 얘기를 들었던 거고. 다만 이게 이제 요렇게 올라가다가 지금 최근에 요렇게 요렇게 왔다 갔다 하다가 이번에 삼성자 하이닉스 딱 자사 종료되는 시기에 지금 푹 꺼져 가지고 다시 여기 들어와 있는 거예요. 같은 위치입니다. 여전히네 쉽게 죽지 않는다라는 쪽에 포커스 맞추는게 맞지 않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어, 참적으로 지금 미국의 주픽 테크 기업들 쭉 보시면은요. 자, 지금 애플 같은 경우는요.

53. 자, 애플 같은 경우는 어, 지금 한화로 어, 시가 총액이 한 6,500조 정도 합니다. 어, 애플은 이제 플랫폼 사업자예요. 음. 그러니까 플랫폼 사업자들은 보통 좀 할증 거래가 됩니다. 그동안에도 이익이 꾸준하게 늘어왔었고요. 지금 내년도 지금 내년 내운년 사상 최고 실적 연간 200조 정도 지금 들어갈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 자 어깨에서는 애플론 목표 주가를 지금 어떻게 주냐 하면 한 200조 버는데 플랫폼 사업자라서 할증 이빨이 줍니다. 곱하기 40배에서 하나로 한 8,000조 정도가 적당하다 이렇게 제시하고 있고요. 그래서 지금 막 6,500조 부원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거고이 원동력의이 주가가 2020년 코로나 이후로 지금까지 좀 추세적으로 이렇게 올라서 지금 한 6,500조 부근에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 겁니다.

54. [한숨] 어 나삭 시총 3위 기업이죠. 구글 같은 경우도 구글도 플랫폼 사업자죠. 음. 검색시장 글로벌 1등. 네. 유튜브 동영상 플랫폼 시장 글로벌 1등. 뭐 그 외에도 뭐 구글 클라우드나 또 웨이모 같은 자율주행 뭐 딥마인드 같은 AI 쪽 뭐 이런 여러 가지 일들을 지금 같이 하고 있는데요.이 회사도 플랫폼 사업자다 보니까이 플랫폼 사업자들은 충성 고객들이 많아서 실적이 어떻게 움직이냐면 이렇게 쭉 가다가 한 번씩 점핑 쭉 가다가 점핑 쭉 가다 점핑 이래요. 그래서 어쨌 실적이 잘 안 줍니다. 원래 플랫폼 사업자들은 그래서 가까운 미래 추정 실적에다가 할증을 주는데 애플은 충성 고객이 많아서 40배까지 주는데 나머지 플랫폼 사업자들은 한 30배 정도 줍니다.

55. 그래서 지금 구글 같은 경우 내년 한 250조 버는데 이거 대비한 30배 하다 보니까 36 355니까 한 7,500조까지 갈 수 있겠네 그래서 지금 5,800조거든요. 그래서 구글도 장기적으로 좀 꾸역꾸역 좀 주가가 이렇게 올라와 있던 거고 물론 이제 최근에는 구글 영역을 위협하는 뭐 오픈이 AI나 앤트로 뭐 메타 때문에 약간 주가 좀 추춤하고 있긴 합니다만은 어 구글도 시장에서는 지금 내년 추정 실적 대비 한 30배 정도네 멀티플을 받고 있다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일단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도 뭐 뭐 전 세계인들이 다 쓰고 있는 오피스네 그다음에 클라우드 사업 다 하고 있고요.이 회사도 어 지금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경우도 어 플랫폼 사업자기 때문에 실적이 굉장히 안정성이 높아요.

56. 그래서 꾸역꾸역 실적이 늘어나는 특징을 갖고 있고요. 최근에는 이제 오피스 365 요거 요즘 좀 많이 강화하고 있죠.요 요 관련 매출이 좀 늘면서 동시에 지금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하 지분을 갖고 있다 보니까 이제 오픈하에 대한 평가 이익기 지분법 평가액기 붙다 보니까 지금 뭐 내년에 거의 200조 분위기고요. 이거 대비 30배 한 6,조 정도 평가를 받고 있고요. 지금 그래서 한 5,조 가까이에서 그래야 되고 있는 겁니다. 뭐 나스닥 기업들은 뭐 두들기면 전부 다 뭐 5,조, 6천조, 뭐 7,조 막 이렇게 움직이는 2020년 이후로 이렇게 꾸역꾸 올라온게 요런 원동력이었고요.

57. 그 외에 아마존 같은 경우도 한 25배. 그다음에 대만의 TSMC. TSMC 오늘 실적 발표인데 사실이 TSMC가 대단한 회사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TSMC를 참 좋아하라 하는데 어 왜냐면 TSMC 지금 실적 보면 실적이 코로나 이후로 줄지 않아요. 한 20초대 벌던 회사가 한 40초 벌더니만 한 40조원때 벌더니만 한 50조 벌더니만 작년에 70조 올해는 110조 막 이렇게 지금 터지는 분위기고요. 지금 내년에 140조 내 5후년에 180조 지금 가파른 이익 정가가 지금 예고가 되고 있습니다. 어, TSMC 실적이 이렇게 가파르게 올라가는 이유는요.

58. 이거 AI 때문에 그런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F든 엔비디아든 AMD든 퀄컴이든 뭐 브로드컴이든이 글로벌이 AI를 필요로 하는 기업들은요. 얘들은 칩을 설계만 하지 생산하진 않아요. 얘네들이 생 설계를 해 가지고이 생산 누가 하느냐? 바운드리 업체에서 생산하는데 이게 바로 대만의 TSMC입니다. 어 다른데 맡길 데가 없어요.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이제 특히 어 지금 AI용 칩 같은 경우는 어이 반도체 그 공정이 뭐 7노 이하에서 생산이 가능하거든요. 근데 그걸 할 수 있는 업체가 뭐 전 세계조로 어 대만의 TSMC하고 뭐 우리 대한민국 삼성전자 삼성전자도 바운드리 사업을 하니까이 두 개 업체밖에 사실 없는데 삼성 쪽으로는 거의 안 가고 거의 대만의 TNC 쪽으로 갑니다.

59. 그래서 전 세계 칩 메이커들이 칩을 설계를 해서 대만의 TSMC에다가 생산 위탁을 하는 거예요. 어 이러다 보니까이 TSMC 같은 경우는 그 이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업체가 전 세계 단 한 군데밖에 없다 보니까 TSMC가 가격을 올리면은요.이 고객들은 어 가격 눈 비싼데 난 딴데 맞길래 이거 못 합니다. 제한이 없어요. TSMC가 가격을 올리면 그냥 얘하고 잔류를 해야 됩니다. 음. 이번에 애플에서도 TSMC에 가격 좀 낮춰 달라고 얘기했다가 음sm가 까불지 마. 그냥이 가격이야 하고 가격 올렸더니만 애플에서 그대로 수긍을 했죠.

60. 어찌다면 대만의 TSMC는 슈퍼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유일한 리스크라면 네. 중국 옆에 대만에 들어앉아 있다 보니까 언제든지 이제 혹시나 양한 관계 문제가 터지거나 하면 조금 위험 요소가 되지만 마치 대한민국이 북한에서 미사일 쏘고 하면은 야 이러다 전쟁나면 대한민국에 있는 기업들 다 없어지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우려가 있는 것처럼 어 대만에 이제 핵심 공장들이 있다 보니까 혹시나 중국하고 뭐 중국이 대만을 뭐 공격한다든가 이러면이 큰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부분들인데 얘가 큰일 나면은요 그냥 뭐 애플이든 엔비디아든 AMD든 클컴컴이든 브로드컴이든 다 그냥 뭐 오픈이 아이가 됐든 채 뭐 엔트로픽이 됐든 뭐가 됐든간에 다 문 닫는다 생각하셔야죠.

61. 구글이 됐든 뭐가 됐든 TSMC가 만약에 이제 문 닫으면 칩산이 안 되는 거니까 전 세계가 다 그냥 다 문 닫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이 얘기를 바꿔 말하면 TSMC가 망가지면 AI 관련주도 없다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그래서 내가 AI에 대한 어떤 미래를 믿는다면 사실은 TSMC 투자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입니다. 다만 이제 TSMC도 밸류는 이런 매력 때문에 슈퍼을이다 보니까 슈퍼을로서의 어떤 매력 때문에 워낙 그 고객 기반이 단탄하고요. 음. 음, 전 세계에서 돈 제일 잘 버는 회사들이 전부 다 TSMC의 고객이고 그다 얘네들은 뭐 이걸 만들어 줄 수 있는 데가 TSMC 한 군데밖에 없으니까 뭐 TSMC가 가게로 올리면 올리는 대로 어쨌든 우리 물건 생산해 줘서 고마워요.

62. 뭐 이런 관계다 결과론적으로 이제 TSMC는 이런 매력 때문에 좀 할증 거래를 받습니다. 지금 분위기가 내년 내후년도에 어 뭐 한 140원 넘기는 분위기인데 곱하기 30배 받아요. 그래서 뭐 한 4,100조원 가야 되는 거 아니냐 이런 분위기고요. 최근에 그의 한 3,조 가까이 들어왔다가 좀 주춤주춤하고 있는 모습인데 어쨌든 AI 생태계를 보고 투자를 한다면 사실 TSMC가 가장 큰 대안이 아닌가 이렇게 봅니다. 자, 그런데 여기에서 뭐 그외에도 뭐 브로드컴도 있고요. 뭐 엔비디아도 있고 엔비디아는 참조적으로 아, 이것도 얘기는 해 줘야 되겠구나.

63.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요. 20에 받아요. 요걸 이제 많은 분들이 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엔비디아가 미국의 시카총 1등 기업이고 이게 지금 글로벌 AI 생태계를 자하는 기업인데 어 지금 다른 기업들은 보니까 다 뭐 3, 40배씩 내년 추정 실적 대비 3, 40배 정도를 평가를 받는데 얘는 왜 20배지? 상대적으로 낫죠.이 이건 왜 그러냐 하면 다른 기업들은 대부분 다 플랫폼 사업자입니다. 앞서기했던 것처럼 플랫폼 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F를 예를 들면은요. 애플을 예를 들게 되면 자 애플은 아이폰을 팔아서도 수익이 나지만 아이폰을 사게 되면이 아이폰 안에 들어앉아 있는 앱스토어나 애플 뮤직이나 아이클로드나 애플 페이를 통해서 사람들이 계속 매출을 발생을 시키거든요.이 유저들이 매출 비중은 얼마 안 돼요.

64. 하지만 아이폰 팔아서 남는 마진보다 요거 서비스 매출해 남는 마진이 훨씬 높습니다. 그러니까 한마디로이 유저들이 떠나지 않는 한 애플은 실적이 굉장히 안정성이 이렇게 높다는 겁니다. 이러다가 이제 신규 제품 내면 점핑 쭉 가다가 신규 점핑 내면 점핑 자 이런 식으로 실적이 나오는 거예요. 이게 플랫폼 사업자들이 갖고 있는 공통점입니다. 그래서 플랫폼 사업자들은 실적이 줄 않기 때문에 미래 가까운 미래의 실적에다가 좀 할증 거래를 하는 거예요. 실적에서 보는 것처럼 70조, 130조, 130조, 130조, 128조, 153조 또 170조, 190조 뭐 성장률은 좀 떨어지더라도 플랫폼 사업자들은 요렇게 실적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실적이 웬만해서 크게 뭐 줄건하진 않는다 얘기입니다.

65. 아, 근데 우리가 엔비디아든 뭐 마이크론이든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든 이들 기업들은 플랫폼 사업자는 아니에요. 그니까 지금은 이제 엔비디아의 어 GPU가 잘 팔리고 있지만 지금 현재는 보면 1년에 한 20, 1년에 한 1, 20조 벌던 회사가 갑자기 40조, 100조, 170조, 올해 330조, 내년엔 500조 막 이렇게 터지는 분위기데 이게 언젠가는 줄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단 얘기입니다. 하다 보니까 할증을 많이 못 줘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나스닥 시가총액 1위 기업인데 시장에서는 어쨌든 대단한 어떤 기술력 시장을 선점하고 있고이 시장이 앞으로 한 4, 5년 정도는 굉장히 팽창할 거고 그 시장의 중심에 있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서 시장을 또 선점하고 있고 언젠가는 실적이 줄긴 뭐 줄겠지만 그것 때문에 할증을 많이는 못 줘도 그래도 20배 정도는 준다.

66. 그래서 내년 한 500데 20배면 1경이죠. 그래서 MB대는 목표가 1경 정도 받고 있고요. 지금 시가 총액은 7,300조 정도 수준입니다. 여기에 반해서 이제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참조적으로요. 엔비디아가 20배 받고 어 마이크로는 한 15배 정도 받아요.음 음 아무래도 엔비디아보다는 이제 마이크론 같은 그런 반도체 기업들은 조금 실적 붙임이 좀 더 셀 수가 있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로는 15배 왔고요. 마이크로는 내년 추정 실적이 150조거든요. 그래서 15배 하게 되면 대충 얼마 나오나요? 150조 * 15배면 2,250조. 마이크로는 2,250조.

67. 음. 2,250점은 이제 주가로 안산하면 한 100불 정도 됩니다. 1,400불. ADR 미국 나스닥에 상장 그 마이크로는 나스닥에 상장돼 있잖아요. 그래서 주당 1400불 1450불 정확하게는 1,450불 정도 되고요. 지금 주가 얼마냐? 천불 부근에서 요즘 왔다 갔다 하고 있어요. 음. 그래서 아직도 한 4, 50% 상승 여력이 있다. 네. 이런 평가를 지금 받고 있고 요에 반해서 이제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이제 몇 배 받고 있다고요? 여섯 배에서 여덟 배. 마이크론보다 뭐 기술이 떨어지는 것도 아니고 실력이 없는 것도 아니고 미래 비전이 나쁜 것도 아닌데 마이크론보다 많이 저렴하게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68. 이유는 요거는 미국에 들어앉아 있고네 대한민국에 들어앉아 있는 특수성 아무래도 뭐 한국에 들어앉아 있으면 글로벌 메이저들이 투자하기도 조금 뭐 번거로운 부분들도 없지 않아 있고 두 번째는 이제 한국 기업이니까 어쨌든간에 뭐 트럼프의 어떤 어 반도체 관세라든가 요런 부분에 또 요풍 맞을 수도 있고 하기 때문에 요런 부분이 좀 더 할인이 돼서 이렇게 여섯 배에서 여덟 배를 받는 거예요. 근데 중요한 부분은 이렇게 여섯 배, 여덟 배 했을 때네 여섯 배, 여덟 배 이렇게 했을 때 어쨌든 삼성전자 기준으로 오늘 자 시카충이 1,00조거든요.

69. 음. [목을 가다듬음] 지금 하이닉스는 보니까 오늘 시총이 1천조가 깨진 거 같습니다. 910조네요. 910조. 네. 지금 시카총이 천조가 깨졌고요. 그래서 지금 뭐 비교를 해 보면 그렇습니다. 삼성전자 지금 오늘자 기준 시카총이 1200조. SK 하이닉스 오늘 기준 시카총에 910조. 자, 마이크론. 마이크론이 어제 빠져 가지고 주가 좀 내려오긴 했는데 얘기 나온게 볼까요? 자, 지금 시가총액 여기 보니까 여기 있네요. 빠져서 1,394조네. 예. 오늘 새벽에 4% 빠져 가지고 1,394조. 그의 한 1,400조 가까이야 됩니다.

70. 그죠? 자, 마이크로는 1,400조. 자, 삼성전자의 지금 삼성전자의 내년도 예상 순익은 네, 400조고요. 하이닉스의 내년도 예상 순익은 300조고 마이크론의 내년 예상 순익은 150조예요. 음. [목을 가다듬음] 그니까 냉정하게 보면 지금 가격이 432 PR 기준으로 세배. 내년 추정 실적 대비 3승전자는 세배. SK인데 339 세 배네요. 마이크로는 150조 보는데 1400조니까 대충 아홉배. 자, 현재 지금 시장에서는 마이크로는 내년 실적 대비 한 15배를 네, 목표가로 제시를 하고 있고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한 여섯 배에서 여덟 배 정도를 목표가로 제시하고 있다라는 점을 감안하면 지금 어쨌든간에 마이크로는 돈은 제일 적게 보는데 주가는 제일 비쌉니다.이 이 얘기는 마이크론이 비싸거나 삼성전자는 하이닉스가 싸거나 둘 중에 하나일 건데 지금 마이크론도 지금은 내년 실적 대비 아홉 배 정도 수준이고 시에서선 15배 정도를 부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마이크론도 비싸진는 않단 얘긴데 싸단 얘긴데 그럼 하이닉스나 삼성전자는 누심하게 산 거 아닌가?라는 라는 의견을 우리가 제시를 할 수 있는 거고요.

71. 음.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이런 부분을 놓고 봤을 때 우리가 어쨌든간에 이전에도 삼성전자나 하이닉스는 어쨌든이 자리 오면 지나보면 그래도 올라는 가더라. 여기서 막 추세조로 빠지진 않더라 하는 부분들이 좀 전에 말씀드렸던 그런 논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네. 네. 여기서 여러분들이 하나 알아두시면 좋을 부분이 주가라고 하는 것은요. 일반적으로 좀 그런 건 있어요.이 주가라고 하는 것은 이렇게 중심선을 쭉 이렇게 그어 놓으면은요. 어, 원래 이격이 좀 과해졌단 얘기는 좀 많이 비싸졌단 얘기죠. 또 밑으로 이격이 또 벌어졌다는 얘기는 많이 싸졌단 얘기입니다.

72. 근데 주가라고 하는 것은요 이격이 좀 많이 벌어질 때 변동성이 막 커지고요. 밑으로도 많이 벌어질 때 막 변동성이 막 커집니다. 이게 왜 그러냐 하면 많이 올랐는데도 불구하고 주가는이 한번 올라가게 되면은요. 이게 비싼 거 같은데하고 공매도를 친 입장에서는 대부분 공매도를 개인이 치는게 아니거든요. 어, 외부나 기관들이 공매도를 쳐 놨는데 아, 너무 비싼 거 같아서 공매도를 쳐 놨는데 이게 계속 이렇게 한 번 더 올라가 보네. 어떻게 되냐 하면 공매도 로스컷 들어옵니다. 외인과 기관들은 공매도를 치게 되면은요. 이게 어느 정도 손해가 발생하면 무조건 정리를 하게끔 시스템이 돼 있거든요.

73. 하다 보니까 너무 많이 오른 같아서 공매도를 쳤는데 돌올라 버리면 어쩔 수 없이 공매도가 한매수되면서 주식을 빌려서 판 거니까 다시 사서 갚아야 돼요. 이러면서 확 치고 올랐다가 나중 지나보면 이제 그게 상투가 되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서 어 이격이 과다 해 가지고 이건 너무 비싼데 하고 여기서 공매도를 쳤는데 만약 위로 뻗어 버리잖아요. 이때 국매도 한매수 저 로스컷 들어오면서 주가는 더 비싸졌다가 나중에 지나보면 이게 상투가 되는 경우가 많고데 빠질 때도 똑같아요. 주가기가 엎어질 때는 안 나와도 될게 나옵니다. 신용 반대 매매예요.

74. 내가이 주식을 담보로 주식을 더 샀는데 주가 이만큼 빠졌으면 담보 부족 빠졌을 가능 높죠. 그럼 어쩔 수 없이 신용 반대 매매가 나가는 거예요. 반대 매매 나가다 보면 주가가 빠졌을 때는 극단의 시장에 안 좋은 기들이 많이 막 있는데 이런 시점에 조금만 매물이 나와도 얼마 안 되는 매물로 주가는 확 빠져 버린 경우들이 생깁니다. 대신에 이제 그런 신용 반대 매매 틀리고 나면 그다음에 보면 이제 주가는 나올 물량이 없어서 올라가는 지금도 이제 신용 반대 매매가 막 터지고 있는 거예요. 음. 그래서 어 주가라고 하는 거는 특히 단발적으로는요.

75. 이렇게 조금 비싸졌을 때 공매도 쇼코링 붙어지 붙으면서 더 비싸졌다가 엎어지는네 경향이 있고 이렇게 싸졌을 때이 신용 반대 매매 때문에 더 싸졌다가 올라가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렇게 쌓을 때 신용 반대 매매 때문에 더 싸졌다가 올라가는 요런 경향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일반적으로 단기 상투 바닥권을 볼 때는 [콧방귀] 공매도 쇼커버링 위에서 막 들어오면 아 이거 이제 그의 끝나가는구나 이렇게인지를 하고요. 신용 반대 매매 터지면 지금 당장 고통스럽지만 얼마 안 남았구나 보통 저희가 이렇게 인식을 합니다.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만는 어 냉정하게 지금 현재 시장의 위치가 어디 있는지라는 부분을 여러분들 좀인지를 하자라는 의미로 오늘 요런 내용으로 여러분들과 함께 좀 진행을 했고요.

76. 어, 그리고 어, 지금 혹시이 방송 보신 분들 충에 운좋게 지금 현금을 좀 들고 계신 분들이나 또는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가지고 계신 분들 또는 내가 뭐 다른 종목을 잔뜩 들고 있는데음 저는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기회라고 봅니다. 솔직하게 제 생각은 지금 또 한 번에 기회가 왔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지난 7월 말에도음 [목을 가다듬음] 참 힘들지만 지금이 지나보면 좋은 기회일 겁니다라고 말씀드렸고지나 보니까 그게 딱 바닥이었는데 이번에도 저는음 또 한 번의 기회가 오고 있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 지금이 방송 보신 분들 중에 어, 저랑 좀 같은 생각을 하고 계신 분들 아, 지금 삼성전자든 뭐 하이닉스든 좀 분할매 잘 해 놓으면 뭐 수익 좀 날 수 있겠다라는 그런 공감대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 제가 제가 지금 한국 정제TV 홀차박서 원샷 원킬이라고 하는 자문 상품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요.

77. 제가 이제 종목 추천해 드리고 이제 관리해 드리고 하는 서비스입니다. 오늘 뭐 시장 상항이 워낙 지금 힘든 상항이라서 제가 이벤트를 긴급 오픈을 했으니깐요.음 음, 한 달 29만 [목을 가다듬음] 원에 좀 함께 하실 수가 있고 또 오늘 함께 하신 분들은 저희도 홀로서기로 한 강좌도 연말까지 무한 그 반복할 수 있도록 열어 드릴테니까요 관심 있는 분들은 뭐 어쨌든간에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잘 좀 잡아 놓으면네 이번 위기가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거다라고 공감하시는 분들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하신 분들은 들어오지 마시고 어 저랑 같은 생각을 갖고 계신 분들은 들어오시면 제가 이번에 삼자 하이닉스를 를 잘 좀 배팅할 수 있게끔 잘 끌고 나가서 좀 수익을네 뭐 저보다 오래 걸릴 것 같지도 않습니다.

78. 잘 뽑아낼 수 있도록 좀 핸들링을 해 드릴 테니깐요. 혹시나 현금 가지고 계신 분들은 꼭 들어오셨으면 좋겠고 지금 내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잔뜩 물려 있는데 막 불안해 하시는 분들도 좀 금액하게 하시는 분들은 혼자 불안해 하지 마시고 들어오셔서 함께 하셨으면 좋겠고요. 어 또는 지금 딴 종목 내가 지금 잔뜩 물려 있는데 내가 [콧방귀] 그냥 들고 있는 거 이거 그냥 정리해서 이쪽으로 옮겨 버릴까 좀 고민하고 계신 분들. 저는 웬만한 종목들은 옮기는게 낫다라고 보거든요. 그게 더 빠를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자, 그렇게 한번 핸들링을 해 드릴테니까 일단요 부분 필요하신 분들은요.

79. 요쪽으로 할인하고 문자 보내 주시면 제가 요하는 방법 그다음에 29만 원에 네, 월 29만 원에 결제하는 방법들 다시 제가 문자로네 발송을 해 드릴테니까 참조하시고 그리고 보내 주실 때 뭐 지금 현금 나는 현금 이미 다 들고 있어 하신 분들은 현금 다 들고 있다. 또는 나는 지금 뭐 삼자 하이닉스 잔뜩 들고 있다 하시는 분들은 얼만큼 들고 있다. 자, 나는 삼성자 하이닉스 말고 이제 딴 거 가지고 있는 계신 분들은 어떤 거 얼마만큼 들고 있다라는 거를 그것도 적어서 문자 함께 보내 주시면네 어떻게 당장 하면 되는지 그 일일이 제가 좀 체킹을 해 드릴테니까 그 점 여러분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80. 자, 힘든 시향입니다만는 네, 오늘 말씀드렸던 내용들 냉정하게 지금 주가의 형성 원리를 통해서 지금 삼성전자든 하이닉스 우리 코스피치가 어딘지 하는 부분들 여러분들하고 오늘 함께 살펴봤습니다. 오늘 내용 바탕화 하셔서 좀 현명한 투자 하셨으면 좋겠고요. 또 함께 하게 되시는 분들은 뭐 이번 힘든 시장 저와 함께 한국경제TV 1호인 저와 함께 잘 한번 기회로네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한국경제TV 1호네 홀짝 박사 김문석이었습니다. 니다. 김문석입니다. 들어요.이 코스피 코스 양시장 모두 다 치수가 한 8%대 급락을 지금 하고 있고요.

81. 종목들은 뭐 기본이 10에서 15%씩 네. 급락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상승 종목은 거의 뭐 찾아보기 힘들고요. 업종 테마 구분 없이 전 종목이 지금 투매가네 진행이 되고 있는데요. 자, 냉정하게음 줄을 그어 놨는데요.이 5,500 한번 깼다가 네. 어 잘 달리다가 5 6월 달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 때문에 조금 거품 물었다가 [콧방귀] 7월 달에 우리 급락하면서 5,500을 장중에 한번 바닥이 없고요. 이번에 또다시 지금 5,500을 일단 우리 투자하시는 분들 입장에서 어, 지금 5,500까지 지금 내려와 있는데 이게 뭐 5천 깨고 4,000 깨고 내려갈 것 같으면 지금 주식 다 버려야 될 거고 [콧방귀] 심지어는 지난 3월 달처럼 5,에 다시 사면 어떨까?

82. 요런 박자가 될 수도 있으니깐요. 위치가 지난 7월 탈처럼 그래서 여기서 지금 못 돌아서고 그냥 뭐 이렇게 엎어질 것 같으면 지금 다 주식을 다 팔아야 되는 거고. 네. [콧방귀] 뭐 신용을 쓴 분이 아니라면 네. 좀 버텨야 되는 자리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지금 위치가 어떤 위치인지라는 부분을 오늘 좀 체킹을 해 드릴까 하는데요. 자,요 부분을 설명드리기 위해서음 다시 한번요 얘기를 좀 요게 지금 나스닥 시카총의 1위 기업인 엔비디아인데 지금 올해 330조 순익 기준으로 느는 것만큼 400조 본다니깐 주가는 네.

83. 여기서 1천억 주고 다 샀는데 1년에 100억은 받으니까 연투자 수익률이 어, 아무리 이제 주식이 원금 보장이 되지 않는 위험 자산이지만 그래도 연투자 승률 10% 나오는 자리면 괜찮은 거 아니냐 하고이 정도 선에서 보통이 부근에서 움직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는 겁니다. 하다 보니까 한 100억 정도 벌면 한 1천억 내외에서 왔다 갔다는 경향이 있고요. 한 200억 정도 벌면 그럼 2,억 정도 주고 사도 되겠네. 2,억 정도 주고 사도 연초자승률이 주고 사도 연투자 승률이 10%가 나온다는 겁니다. 간 이러다가 나중에 연투자 수익률이 5%밖에 안 줄게 되면 그러면 열배인 5,억 정도에 다시 수름하려고 하는 요런 특징이 있거든요.

84. 그래서 이론쪽으로 주가는이 노란색 라인을 따라갑니다. 이론 쪽으로는 100억 벌든 회사는 1,억 내외에서 왔다 5,억으로 1억 벌게 되면 1조원으로 1,100억 벌게 되면 1조 그 실적 대비 어느 정도가 적당할까? 요렇게 이제 계산기를 들기거든요. 음. 올해 어떤 회사가 만약에 100억을 벌고 있다. 그럼 이제 우리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작년에 얼마 벌었네. 이걸 보고 있거나 올해 얼마 본다더라. 200억 버는 분위기인데 하게 되면 쳐다보게 되겠죠. 야, 내년에 500억 번다는데 [콧방귀] 500억 벌면 10배인 한 5,000원까지는 가도 될 거 같은데 그리고 극기하는 야, 1,억 번다라 불구하고이 시점이면 차상 최고 실적을 되면 500억 벌면 이론 쪽으로 이까지 빠져야 된다 얘기거든요.

85. 하다 보니까 주가는 사상 최고 실적을 내고 있는데 주가는 엎어져 버리는 것만한 악세 없다라는 얘기를 할 때가 [한숨] 자, 어떠한 회사가이 100억 벌든 배 하게 되면 한 1조원 때까지는 올라서 줘야 된다는 얘기죠. 이론 쪽으로는 여기가 1조원, 올라설 수 있다는 얘기고. 그럼 앞서게 했던 것처럼 주가의 선행성을 가느냐?이 이 해에 가는게 아니라 미리 예, 여기에 미리 가고요. 그다음 여기서부터는 어, [콧방귀] 그래서 결국 이렇게 올라온 겁니다. 음. 올라온 거예요. 자, 그러면 자, 여기서 첫 번째 우리가 좀 기억을 해야 될 부분은요.

86. 됩니다. 어 그러다 보면 어 자 그러다 보면은요 이게 향후 2, 3년 후에 연간 1천억씩 버는 분위기고 다시 꺼져서 막 2,억대로 그 한 1조 할 수 있는 회사가 한 2,억 대까지 떨어져 버렸다 단기 매력도 사실 없죠. 좀 어 본다면 좀 위험한 자리입니다. 근데 주로 보면 이제 이런 자리에서 후재들이 많아요. 주가는 항상 내리면 내리는 이유가 뉴스화되고 오르면은 오르는 이유가 뉴스화되니까 요럴 때 보면 뭐 호재가 즉 무슨 얘기냐 하면 지금 현재 [콧방귀] 그럼 요런 자리는 그래도이 정도 실적은 나올 건데 여러분 봐야 되겠죠. 지금 7월 말 달에 이제 잘 달리다가네 미국 일란 있습니다.

87. 는 이까지는 못 가더라도네 어쨌든네 바닥 탈출은 다시 또 들어오지 않을까 뭐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다라는 얘기 먼저 말씀 좀 드리겠고요.요 부분을 삼성전자랑네 차트 띄워놓고 제가 매치해서 한번 말씀을 다시 한번 드려 볼게요. 최근까지 삼성전자 음, 주가입니다. 지금은 20만 원 대충 줄 거 놓으면 네. 17만 원까지 네. 빠졌다가 한번 올라섰고요. 한번 살짝 깨더니만 네. 올라섰었고 지금 다시 또 이제 20만 원을 위협하고 있는 얼마를 벌었냐 하면요 43조 지금 내년도에 예상되는 순익은요. 400조가 좀 넘고요. 실책이 좀 줄지 않겠느냐?

88. 연간 200조원로 떨어질 수도 어 지금은 어쨌든간에 공급 병목 때문에 반도체 가격이 막 급등을 해서 어 지금 돈을 잘 벌고 있고 이게 이제 내년 내후년까지는 이어지지만 이러면 반도체 가격도 좀 [목을 가다듬음] 떨어지면서 근데 최근에 LTA 장기 공급을 봤을 때는 바로 200조원으로 툭 하면요. 자, 내년도 예상되는 순익이 그럼 시장에서는요 400조원 대비 열배를 주지는 못해요. 이렇게 가면이 실적 대비해서도 오히려 대비해서는 무조건 할인 거래를 아니야. 한 300조원 나올 하고 있어요. 자, 그러면 여섯 배이 되면 4 6루 24 2,400조가 여덟 배 32,200조가 됩니다.

89. 원 제시하는 전사들도 꽤 있습니다. 원이냐? 열배 주는 거예. 열배. 이렇게 확 떨어지고 했는데 열배인 4천조를 제시하는 곳이 사실 있고요. 4,000조를 발행 지수 나누면 주당 60만 원입니다. 있습니다. 음. 제 의견이 아니라 전 세계 평균 의견이다라는 얘기를 보면 [목을 가다듬음] 기본적으로 그러면 36만 원이 어딘지 줄을 꺼요. 여기가 36만 원이에요. 둘째 치고데 심지어는 48만 원도 둘째 치고 아주 보호석인 목표 주가 하다 보니까 야 이러 하이퍼스켈러이 좀 받고 있다가 올해 2026년서 2차 랠리가 터집니다.이 이 2차 랠리가 1, 2월 달에 들어온 드램이든 뭐 노트북에 들어가든 뭐 생산을 줄였어요.

90. 왜냐면 뭐 흔히 말하는 컴퓨터도 들 잘 안 빵이 최근 한 3, 4년 안 치뤄 놓은 그니까 공급을 좀 치뤄 달에 글로벌 하이퍼스켈러들이 대규모 기존에 범명 반도체 생산 라인을 같은 보명 반도체가 하이닉스 레브리지 14종이 상장이 이쪽으로 또 불이 [콧방귀] 주가가 좀 빠졌는 거 원상해보고 난 다음에 5월 달에 이러한 수급진 반도체 가격은 약 15% 또 올랐어요. 뭐 당연히 이제 상승폭은 점점 줄긴 가격이 계속적으로 좀 올라가는 이런 대한민국에 레브리지 태프 사신 분들이 사든 하이닉스를 사든 이쪽을 또 배팅 분들 꽤 [목을 가다듬음] 많습니다.

91. 보석의 목표가는 들어온 거니까. 떨어지는 순간 어떤 사태 발생하나요? 테브는 40% 요인이죠. 그래 이런 상황들이 발생하게 된 거고 급기하는 이러다 보니까 어쨌든 이러게 가지고 본주가 빠지니까 결국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를 담보로 레브 그 신용 거래하시는 분들 레버리지 삼성전자 하이닉스 레버리지테 깡통 만들어 버리는 이런 상황이 지금 벌어졌죠. 당도 이제 그 뭐 반대 레버리지 태프 규제 들어가다 보니까 이쪽이 약간 주춤하는 모습이 들어왔지만 그래도 어쨌든 신용 반대 매매 물량 틀고 나니까 악성 매물이죠. 어차피 틀릴 물량 또는 심지어는 안 팔아도 될 물량 이런 물량까지 다 틀고 나니까 이제 주가는 다시금 이제 고개를 이렇게 들고 가다가 최근에 이제 또 삼성자 매입 종료되는 시기고요.

92. SK 배팅해 [콧방귀] 줬던이 자금들이 이제 안 들어오는 시기가 딱 들어와 있는데 여기서 때마침 또는 뭐 중국의 또 창신 매물리 어 4 F퀘어 뭐 다시 걸어내려 버리는 는 지금 이런 모습을 만들고 있는 겁니다. 요게 지금까지의 어떤 사항이고요. 요거 좀 준다는 가정 하에 내년 실적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저는 그는 기회라고 보는 겁니다. 그래서 어찌 이벤트가 그 레버리지테 상장이라는 수급적인 이벤트가 있다 보니까 제 생각에는 아마 36만 원을 한번 볼 거 같다.라는 그리고 실질적으로 6월 달 36만 원 네. 들어왔습니다만은 얘기를 드렸고요.

93. 그리고 많이 오른 지금 차이 실현 하고 있고이 주가가 여기서 무너지면 이게 레버리지테를 사신 분들이 많아서 좀 과하게 흔들릴 수가 있으니까 얘기를 들리면서요. 음. 돈에는 [콧방귀] 눈이 달려 있어서 네. 지금 이만큼 내년 내운 깜짝 실적이 예고가 돼 있고 이게 지금이 실적 추정치가 지금 바뀌지 않는 사항인데이 레버리지테 매물이 많아서 이게 또 구다.라는 붙일 뻔 하다가 지금 딱 자사주 매입이 종료되는요 시점에 이같이 빠질 내용은 아닌데 정말 과하게 지금 엎어지고 있는 사항들을 봤을 때음 오늘도 뭐 반대 매매 막 나가야 됩니다. 왜냐면 신용 주가가 어쨌든 과하게 빠지면 팔기 싫지만 신용으로 가뜩이나 이제 수급은 취약한데 그냥 냉정하게 이렇게네 보시면 될 것 아니에요.

94. 근데 일반적으로 어쨌든간에 신용 반대 매매 터지고 나면 지나보면 그게 바닥이거든요. 요런 생각을 해 봅니다. 어, 물론 오늘 시점에서 뭐 또 9월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고 뭐 AI 관련된 또 어떤 얘기가 있고 뭐 이런 얘기들은 안 듣는게 좋아요. 항상 주가는이 위치에서는 올라가는 이유만 잔뜩 나오고이 위치에서는 뻔이 원래 있던 내용인데 또 창신 매물이 얘기 나오고 자꾸 되는데 지금 위치는 냉정하게 지금이 만약 여기라면 조심해야 되겠죠? 음. 여기를 한번 조심해야 되는데 지금이 실적을 향해서 내년 내오년이 실적을 향해서 달려가는 과정 속에서 올해 3월네 여기다 렇게 그릴게요.

95. 향해서 라는 얘기를 들렸던 거고. 다만 이게 이번에 삼성자 하이닉스 딱 자사 좀 참적으로 지금 미국의 주 테크 기업들 자, 애플 같은 경우는 어, [콧방귀] 지금 한화로 뭐 시카총액이 한 6,500조 정도 사업자예요. 그러니까 플랫폼 들어갈 걸로 예상하고 있는데 자, 어깨에서는 애플론 목표 주가를 좀 어떻게 주냐 하면 한 200조 보는데 8,조 정도가 적당하다.이 이렇게 6,500조 부건에서 지금 추세적으로 뭐이 여러 가지 일들을 지금 같이 내년 한 250 버는데 이거 대비한 갈 수 있겠네 해서 지금 이렇게 올라와 있던 거고. 물론 이제 오픈 AI나 엔트로픽 뭐 메타 때문에 합니다만은 구글도 시장에서는 지금 내년 추정 실적 대비 한 30배 정도네 그다음에 클라우드 사업도 다 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이 아이 지분을 갖고 있다 보니까 이제 오픈하에 대한 평가 이익기 지분법 평가액이 붙다 보니까 지금 뭐 내년에 거의 200조 분위기고요.

96. 이거 대비 30배 [콧방귀] 한 6,조 정도 평가를 받고 있고요. 지금 그래서 한 5,000조 가까이에서 5,조, 6,000조 뭐 7,조 뭐 2020년 이후로 이렇게 꾸여꾸여 TSMC 실적이 이렇게 가파르게 지금 그런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FD든 엔비디아든 AMD든 콜컴이든 뭐 삼성전자 삼성전자도 파운드리 사업을 하는 거예요. 어, 이러다 보니까이 고객들은 가격 눈 비싼데 난 딴데 TSMC 가격를 올리면 그냥 얘하고 음sMC가 까불지 마. 그냥이 가격이야 하고 가격 올렸더니만 애플에서 그대로 수긍을 했죠. 어찌다면 대만의 TSMC는 슈퍼이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97. 유일한 리스크라면 네. 중국 옆에 대만에 들어앉자 있다 보니까 언제든지 이제 혹시나 양한 관계 문제가 터지거나 하면 조금 위험 요소가 되지만 마치 대한민국이 북한에서 미사일 쏘고 하면은 야 이러다 전쟁나면 대한민국에 있는 기업들 다 없어지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우려가 있는 것처럼 어 대만에 이제 큰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부분들인데 얘가 큰일 나면은요. 그냥 뭐 FD든 M비디아든 AMD든 클컴이든 브로드컴이든 다 그냥 뭐 오픈이 아이가 됐든 채 뭐 엔트로픽이 됐든 뭐가 됐든간에 다 문 닫는다 없다라고 생각을 하시면 돼요. 그래서 음.

98. 음. 전 세계에서 돈 제일 잘 고객이고. 그데 얘네들은 뭐 이걸 만들어 줄 수 내운년도에 어 뭐 한 140원 넘기는 분위기고요. 최근에 그 한 3,조 이렇게 봅니다. 자 그런데 여기에서 아 이것도 얘기는 해 줘야 되겠구나. 엔비디아 같은 경우는요. 20에 받아요. 요걸 이제 많은 분들이 좀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 엔비디아가 미국의 시카총 1등 기업이고 자호하는 기업인데 어 지금 다른 기업들은 보니까 다 뭐 3 40배씩 상대적으로 낫죠.이 이거 왜 그러냐 하면 다른 기업들은 대부분 다 플랫폼 사업자입니다. 사업자들은 실적이 줄지 않기 때문에 활증 거래를 하는 거예요.

99. 실적에서 보는 것처럼 70조 130조 130조 130조 128조 153조 또 170조 190조 [콧방귀] 플랫폼 사업자들은 웬만해서 크게 뭐 줄건하진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아, 근데 우리가 엔비디아든 뭐 마이크론이든 뭐 플랫폼 사업자는 아니에요. 그까 언젠가는 줄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있다 그래서 내년 한 500는데 20배면 마이크론 같은 이런 반도체 기업들은 있기 때문에 이제 마이크론 15였고요. 마이크론 내년 추정 실적이 150조거든요. 음. 2,250점 이제 주가로 한산하면 마이크로는 나스닥에 상장돼 [목을 가다듬음] 있잖아요.

100. 그래서 주당 1400불 1450불 정확하게는 1,450불 정도 되고요. 지금 주가 얼마냐? 천불 그래서 아 아직도 한 4, 50% 상승 여력이 있다. 네. 이런 평가를 지금 받고 있고 요에 반해서 이제 어쨌든 3등년자 기준으로 오늘 자 시가총이 1200조거든요.음 1,000조가 깨진 거 같습니다. 1,200조. 자, 지금 시가총 여기 보니까 1,394조. 거의 한 1,400조 자, [콧방귀] 삼성전자의 삼성전자는 하이닉사 싸거나 둘 중에 하나 건데 지금 마이크론도 지금은 내년 실적 대비 아홉배 정도 수준이고 시향에서선 15배 정도를 비싸진는 않다 얘긴데 싸단 얘긴데 있는 거고요.

101. 음. 올라는 가더라. 여기서 막 추세적으로 어, 원래 이격이 좀 과해졌다는 얘기는 좀 많이 비싸졌단 얘기죠. 또 밑으로 이격이 또 벌어졌다는 얘기는 많이 싸졌단 얘기입니다.데 주가라고 미터도 많이 벌어질 때 막 변동성이 계속 이렇게 한 번 더 올라가 버냐 하면 공매도 너무 많이 오음 같아서 공매도를 한 매매수되면서 주식을 빌려서 판 거니까 다시 사서 갚아야 돼요. 이러면서 확 치고 올랐다가 나중 지나보면 이제 그게 상투가 되는 경우가 많고요. 그래서 어 이격이 과다 해 가지고 이건 너무 비싼데 하고 여기서 공매도를 쳤는데 만약 위로 뻗어 버리잖아요.

102. 때 국매도 한매수 저 로스컷 들어오면서 주가는 더 비싸졌다가 경우가 많고 근데 빠질 때도 똑같아요. 주가기가 엎어질 때는 매매예요. [콧방귀] 매매가 나가는 거예요. 그 반대 매매 극단의 시장에 안 좋은 여기들이 많이 단발 쪽으로는요. 이렇게 공매도 초코링 붙어지 붙으면서 더 있습니다. 이렇게 싸졌을 때 신용 반대 매매 때문에 더 싸졌다가 올라가는 때는 공매도 쇼커버링 위에서 막 들어오면 아 이거 이제 그의 끝나가는구나 이렇게인지를 하고요. 신용 반대 매매 터지면 지금 당장 고통스럽지만 얼마 안 남았구나 보통 저희가 이렇게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만은 어 냉정하게 운 좋게 지금 현금을 좀 들고 계신 음, 저는 지금 삼성전자나 하이닉스가 말에도음 기일 겁니다라고 말씀드렸고지나 보니까 그게 딱 바닥이었는데 제가 제가 지금 한국 경제T 홀파박사 원샷 원킬이라고 하는 자문 상품을 시장 상항이 워낙 지금 힘든 상이라서 제가 이벤트를 긴급 오픈을 음, 한 [목을 가다듬음] 달 29만 그 반복 시청할 수 있도록 열어 나는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 하시는 제가 이번에 삼성자 하이닉스를 를 잘 잘 끌고 나가서 좀 수익을네 뭐 제발 오래 걸릴 것 같지도 않습니다.

103. 잘 뽑아낼 수 있도록 좀 핸들링을 내가 그냥 들고 있는 거 이거 그냥 정리해서 이쪽으로 옮겨 버릴까 좀 고민하고 계신 분들. 저는 웬만한 종목들을 옮기는게 낫다라고 보거든요. 요하는 방법 그다음에 29만 원에네 월 29만 원에 결제하는 방법들 다시 제가 문자로네 발송을 해 드릴테니까 참조하시고 그리고 보내 주실 때 뭐 지금 현금 나는 현금 이미 다 들고 있어 하신 분들은 현금 다 들고 있다. 또는 나는 지금 뭐 삼성자 하이닉스 잔뜩 들고 있다 하신 분들은 얼만큼 들고 있다. 자, 나는 삼성자 하이닉스 말고 이제 딴 거 가지고 있는 계신 분들은 어떤 거 얼마만큼 들고 있다라는 거를 그것도 적어서 문자 함께 보내 주시면 네.

104. 어떻게 당장 하면 되는지 일일이 제가 좀 체킹을 해 드릴테니까 그 점 여러분들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헉 소리] 자, 힘든 시향입니다만는네 오늘 말씀드렸던 내용들 냉정하게에 지금 주가의 형성 원리를 통해서 지금 삼성전자든 하이닉스든 우리 코스피치가 분들은 이번 힘든 시장 저와 함께 한국경제T 1호인 저와 함께 잘 한번기로네 만들어 봤으면 좋겠네요. 지금까지 한국경제TV 1호네 홀착 박사 김무석이었습니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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