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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 일단 오늘 또 이런저런 얘기를 해야 되는데 [콧방귀] 뭐 중요한 거부터 얘기를 해야겠죠. 앞서 말씀드린 대로 어쨌든 [콧방귀] 민주당이 이겼어요. 네. 민주당이이긴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아까 장중에 우리가 워낙 좀 미국의 중간 선거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그리고 자체 모멘텀이 지금은 좀 제한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미국의 눈치를 엄청 보거든요. 그래서 미국의 나스닥 선물을 거의 어 거의 100% 따라가는데 아까 나스닥 선물이 장 중에 1% 이상까지 급락이 나왔었단 말이에요. 네. 근데 나스닥 선물이 지금 낙폭을 많이 줄여서 -0.4% 4% 때까지 좀 낙폭을 줄여 놓은 상황이고요.
네. 요게 나스닥 선물 차트인데 지금 보시다시피 아까 한 1시 반을 기점으로 해 가지고 급반등이 좀 나오기 시작을 해서 여기도 마찬가지로 아까의 낙폭을 좀 많이 줄여 놨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라 아시아 증시도 보통 좀 안 좋았거든요. 특히 일본 증시도 니케이가 아까 거의 4%깝게 빠졌었어요. 4% 정도 또 급락이 나왔었습니다. 네. 근데 니케이도 그 4%까지 빠지던 그 지수의 하락분을 다 되돌려서 마이너스 한 8%까지 아 1.8%까지 네. 낙폭을 많이 줄였고요. 그래서 요거는 다행이죠. 그래서 오늘 밤에 어 미국 증시가 어떻게 끝날지 요게 지금은 좀 제일 관건이기는 해서요.
어 지금 시장에서 뭐 [콧방귀] 어 사실 어떤 대응을 해야 될까에 대한 고민을 했을 때 이미 우리 가족분들 중에서도 댓글에 이제 야수의 심장으로 매수하셨다. 아까 눌렸을 때 매수했다라고 하시는 분들도 계셨는데 어 너무 잘하셨네요.네 네. 너무너무 잘하셨고 지금 오늘 저라면은 개인적으로 오버나잇은 좀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하기는 하거든요. 어, 코스피도 양전했네요. 0.3% 대. 네. 둘 다 양전해서 급격하게 좀 급반등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다행이고요. 외수 주체는 뭐 외국인이 오늘 거의 3조 가깝게 팔아 가지고 외국인이 매도를 주도를 했었는데 오늘 개인이랑 기관들이 좀 매수를 해서 끌어올리는 그런 상황인 거 같고요.
그리고 외국인 매수가 좀 많이 줄었나? [콧방귀] 외국인은 뭐 매수 안 하네요. 현물에서 매수 안 하고. 다만 그나마 다행인 거는 선물 쪽에서는 조금 끌어 올리긴 하네요. 네. 매도했던 부분들 일부 좀 다시 되는 그런 모습들이 좀 나오고요. 그래서 요즘에 그 외국인들이 맨날 특징이 뭐냐면 현물에서는 딱히 관여을 잘 안 해요. 현물에서는 거의 관여을 안 하고 그리고 선물 쪽에서 거의 샀다 팔았다 샀다 팔았다 좀 많이 하거든요. 근데 오늘도 현물에서 오늘 좀 많이 팔긴 했지만 오늘은 조금 특이한 날이기는 했고 선물에서는 딱히 별로 없습니다.
외도 폭 자체가 외도 규모가 그렇게 크지도 않고 그래서 누적이 거의 비슷해요. 우리 시장은 하루하루 변동성이 엄청 크잖아요. 근데 외국인들의 선물 누적 자체는 거의 2조원 초반 때 정도로 계속 유지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장중에 막 1조 넘게 팔았다가 갑자기 장마판에 확 다 되돌려 가지고 그냥 이제 한 마이너스 1,억 원대로 그냥 끝나기도 하고 막 그렇단 말이에요. 네. 그래서 지금 시장에 대한 방향성 자체는 어쨌든 2조 이상의 플러스를 좀 매수를 좀 찍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외국인도 방향성은 상방을 좀 보고 있는 거 같다라고 좀 생각이 듭니다.
네. 그래서 지금은 개인적으로는 뭐 오늘 매수를 하신 거면 잘한 거고요. 그리고 저는 뭐 급하지 않다고 생각을 해요. 뭐 오늘 매수를 굳이 안 했다고 하더라도음 일단 들고 있는 거 홀딩하고 오늘 밤에 미국 증시 확인하고 내일 매수 어 해도 전혀 상관없다. 저는 뭐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제가 왜 이거를 그냥음 좀 오버나잇도 가능할 것 같다라고 얘기를 하냐면 어쨌든 우리가 기대를 했던 부분이 블루웨이브 [한숨] 됐을 때 조금 걱정했던 부분들이 있잖아요. 중간 선거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다 이겨 버리면은 그게 사실 최악의 시나리오였거든요.
근데 그 최악의 시나리오 대로 됐단 말이에요. 지금 주식 시장한테는. 그래서 어떻게 앞으로 될까를 가장 고민을 했을 때이 데이터 센터에 대한 착공 금지나 책 착공에 대한 규제나 뭐 이런 것들이 더 강화되면서 AI 사이클이 이제 끝나는 거 아니냐, 뭐 착공이 이제 끝나는 거 아니냐 뭐 이런 좀 걱정들이 있었는데 어 생각보다 그렇게 될 거 같지는 않은 거을 거 같아요. 왜냐면은 뭐 아시다시피 지금 뭐 그 상하원일 민주당이 다 가져갔다고 해 가지고 어 트럼프 대통령이 바뀌는 거는 아니잖아요. 네. [콧방귀] 그래서 결과적으로 봤을 때는 서로 견제는 되대, 견제는 하대 그런 조금 노이즈는 많아질 수는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봤을 때 방향성 자체는 계속 가는 그런 형태가 될 가능성이 높겠다라고 좀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내년 이제 1월부터 입법 쪽에서는 민주당 그리고 집행하는 곳은 어 공화당 이렇게 되는 구조란 말이에요. 근데 민주당이 원하는 법을 못 만들어요. 왜냐면은 지금 상원이 100석 중에서는 60석 60석 이상이 이제 어쨌든 있어야지만 그 필리버스터를 끊을 수가 있거든요. 근데 민주당이 지금 보니까 한 쉰 한석에서 쉰 다섯 정도 수준인 거 같아요. 그래서 여기서 트럼프 대통령이 거부권을 써 버리면은 요거를 뒤집는데 사실상 의원의 2분가 필요하단 말이죠. 근데 그게 지금은 거의 불가능한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거부권을 무력하려면 하원에서 290 그리고 상원에서 67표 있어야 되는데 이게 거의 불가한네 그런 상황이니까 결국은 민주당은 지금 상원을 다 가져가긴 했지만 막을 힘은 있어요.
근데 법을 뭐 밀어붙일 힘은 없는 거죠. 결론적으로는. 그러니까 뭐 데이터 센터 착공이 뭐 금지된다던가 아니면 갑자기 규제가 생겨서 뭐 못 한다던가 이럴 가능성은 지금은 뭐 거의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 조금 그냥 말로만 노이즈를 만들어 낼 가능성만 그냥 지금 좀 있는 거예요. 네. 그래서 결국에 민주당이 당선이 됐을 때 저는 개인적으로 [콧방귀] 악재에 대해서 조금 일부 반영을 하자면은 어 방금 말씀드린 데이터 센터에 관 관한 노이즈 정도가 악재라고 생각을 하고요. 호재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보면은 결국은 민주당이 싫어하는게 그거잖아요.
전쟁이잖아요. 전쟁 좀 그만해라라고 하고 있는게 민주당의 입장이기 때문에 아마 이란에 대한 전쟁 비용을 계속해서 민주당에서는 깎으려고 할 거고 그러면은 트럼프 대통령은 전쟁을 계속 이어가는데 좀 명분을 얻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이제 전쟁이 끝날 가능성이 높아졌죠. 그러니까 당연히 유가도 안정화를 찾을 수 있을 거고 국채 금리도 상대적으로 안정화 찾을 수 있을 거고 우리 증시에는 당연히 우호적인 환경이 만들어질 거고. 네. 이런 것들은 상당히 긍정적이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리고 오늘도 섹터별로 봤을 때 2차전지 기업들 막 급등 나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민주당이 상황원을 얻게 되면은 데이터 센터에서 규제를 만드는게 아니라 결국은 어 약간 그런 거 있잖아요. 원래는 사람들이 걱정했던 건 데이터 센터를 아예 못 짓게 할 거다라고 걱정을 했었는데 지금 민주당 측에서 얘기를 하는 것들을 보면은 어 데이터 센터를 데이터 센터의 중요성을 모르고 있진 않아요. 그 데이터 센터가 있어야지만 그리고 투자를 해야지만 지금 미국의 성장이 이끌어질 수 있다라는 거를 어느 정도 다 이해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결국은 지금 AI 데이터 센터로 인해서 문제를 삼고 있는 거는 어 전력이잖아요.
전력이 너무 부족하니까이 AI 데이터 센터 때문에 전력이 좀 너무 소모량이 많고 그러니까 가격이 올라가고 일반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뭐 이런 것들을 이제 좀 브레이크를 잡았던 거였었는데 결국은 요거를 잡기 위해서는 기업들한테 자체적으로 이런 전력에 대한 비용을 부담을 한다고 하하라고 이제 뭐 강제를 한다던가 이걸 조금 강화한다던가 그럴 수는 있겠죠. 그러면 당연히 일반 기업들 입장에서는 자체적으로 전력을 조달을 해야 되고 비용을 분담을 해야 되고 이러니까 어 자체 뭐 온 사이트 발전이라던가 뭐 SFC 이런 것들이 있죠. 그리고 뭐 대형 ESS 관련된 것들 그리고 이제 뭐 신재생 관련돼서도 이제 투자가 조금 더 활성화될 가능성이 높아지니까 여기에 같이 붙어서 들어가는 S나 이런 것들에 대한 수요가 확실히 좀 많아질 거잖아요.
네. 그러니까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도 지금은 좀 호재거리로 어 민주당의 당선을 좀 볼 수가 있다라고 좀 생각을 해 볼 수 있다는 거죠. 네. [콧방귀] 아우, 코가 막혀요. 네.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래서 [콧방귀] 큰 정책의 변화는 없을 거예요. 그래서 아마 오늘 미국장에서도 지금은 시간의 선물이니까 조금 변동성이 있는 건데 오늘 밤에 미국장에서도 아마 그런 것들을 좀 소화하는 그런 과정들이 장 초반에 있을 거고 그 우려감을 딛고 아마 좀 반전되는 그런 모습들을 보일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뭐 오늘 밤에 미국장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네. 그래서 어쨌든 지금 나스닥 선물도 어 빠르게 좀 반등이 나오고 있는 그런 상황이니까 마이너스 한 [콧방귀] 0.4%까지 올라왔네요. 네. 그리고 텍사스 우리가 제일 주목했던게 텍사스에서 공화당만 가져가면은 그래도 좀 호재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텍사스 쪽도 민주당한테 좀 넘어간 상황인 거 같기는 합니다. 그래서 이제 그거는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만음 그래도 뭐 텍사스 쪽에서 공화당이 당선이 안 되고 민주당한테 넘어갔다라고 하더라도 [콧방귀] 뭐 갑자기 뭐가 어떻게 될 거 같지는 않아요. 네. 조금 아쉽긴 합니다만 어쨌든 그런 최악의 가정들을 시장에서선 어느 정도 반영을 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었기 때문에 어 생각보다 나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좀 생각이 됩니다.
네. 어쨌든 그래서 어느 정도 시장의 분위기는 좀 파악을 하긴 해야겠지만 지금 시장에서는 어쨌든 끝났다 쪽에 어 좀 의미를 많이 부여하고 있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저는 개인적으로 뭐 지금 여기서 더 뭔가를 하지는 않았고 그냥 홀딩이에요. 네. 저라면 그냥 홀딩할 거 같습니다. 여기서 뭐 팔 이유도 딱히 없을 것 같고 뭐 오늘 그냥 저가 매수해 가지고 반등 나왔으니까 요거 잠깐 먹고 팔아야지라고 하시는 단기 매매로 하시는 분들도 오늘은 뭐 있으셨겠죠. 그래서 그런 분들은 뭐 그냥 논 외고 어 지금 이제 매수해서 어느 정도 시장의 어떤 불확실성 해소나 이런 것들에 배팅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저는 지금은 좀 홀딩 관점에서 보는 것도 어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네 그렇게 일단 지금 판단을 하고 있고 그리고 삼성 전자도 많이 올라왔고 SK 하이닉스도 보합권 정도까지 올라왔고 지금 뭐 쭉 끌어 올리다가 지금은 살짝 좀 눌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한데요.
[콧방귀] 나쁘진 않아요. 지금 뭐 저가 대비해서 올린게 얼마데? 네. [콧방귀] 그리고 오늘 많이 올라간게 신재생 쪽들 뭐 하나 솔루션 오늘 뭐 17% 뭐 이렇게 급등 나왔고 그리고 이제 전력 전선 관련해서도 가운 전선이 오늘 한 6% 정도 올라왔고요. 산일 전기도 한 7% 정도 급등 나왔고. 어 전력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 앞서 말씀드린 대로 문주당 당선되면은 어쨌든 전력 인프라 관련된 기업들이 좀 좋을 거니까 [콧방귀] 좀 반응이 있는 거 같고요. 미리. 그리고 요거는 근데 오늘밤번 미국장에서 연결성을 조금 가져가는지 여부가 중요할 것 같기는 해요.
내일까지 이제 더 이어지려면은. 네. 그리고 삼성 SDI나 뭐 LG 엔솔과 같은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도 오늘은 상당히 좋습니다. 어, 삼성 SDI도 그동안에 좀 차트를 기술적인 부분들을 조금 깨고 내려가나라는 생각이 좀 들었었는데 어제의 낙폭을 오늘 하루 만에 다 회복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20일선, 60일선 요것들 다 돌파를 해 가지고 어, 지금 좀 꽤 어, 빠르게 그 정상화를 시켜 놓은 그런 상황이고요. 그래서 오늘 보면은 그 기관들 외수가 꽤 많이 들어오긴 하거든요. 네. 2차전지 쪽으로도. 네. 그래서 좀 약간 수급의 재편 이런 것들 진행이 되고 있긴 해요.
가운전선이 수급이 진짜 좋습니다. 기관 수급이 엄청 좋아요. 가운전선은 자리도 좋고 어 수급도 좋고 네. 네. 아까 말씀드린 뭐 2차전지 쪽들 셀트리온도 수급이 엄청 좋네요. 건설주들도 오늘은 좀 반등이 나오고 [콧방귀] 네. 효성 중공업도 양호하고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그리고 오늘 뭐 약한 거는 뭐 하이브 뭐 이런 종목들 좀 약한데 약간 지금 좀 약한 기업들의 특징이 좀 리포트 빨이 좀 과하게 먹히는 시장인 거 같긴 합니다. 그래서 약간 좀 실적 시즌을 지나고 있다 보니까 리포트들이 되게 많이 나오잖아요. 근데 어쨌든 3분기 실적이 좋은 기업들이 별로 없고 막 그렇다 보니까 그리고 우리나라 주가가 좀 그동안 많이 빠졌고 종목들도 많이 빠졌고 이러니까 그런 것들을 반영해서 목표 주가를 좀 하향하는 리포트가 되게 많이 나오거든요.
특히나 오늘도 그 알테오젠이나 뭐 이런 기업들이 딱히 악재는 없었는데 그냥 주가가 거의 막 9% 8%까지 급락을 했었단 말이에요. 아까. 네. 근데 이유가 뭘까를 고민을 해 보면 딱히 뭐 새로운 건 없었고 오늘 그냥 이제 어디였죠? 하나 증권이었나? 거기서 목표 주가 하향 리포트가 나왔었고요. 어, 그리고 어제 실적이 나왔는데 약간 실적이 나오면서 세론도 있나라고 좀 생각이 들고 목표 주가를 하향했다라는 것도 하나의 좀 이슈였던 거 같긴 합니다. 근데 뭐 사실 목표 주가를 하향해 봤자 알테오젠을 하향한 가격이 35만 원이었거든요. 근데 지금 주가가 20만 원 막 이러니까 그게 크게 의미 없는데.
네. 근데 어쨌든 주가는 좀 많이 흔들렸고 오늘 하이브 같은 경우에도 마찬가지인 거 같고요. 그리고 그 외에는 대부분 좀 낙폭은 많이 제한되는 편입니다. 뭐 크게 안 빠져요. 많이 빠지는 상황은 아닙니다. 네. 그리고 뭐 코스닥에서도 지금 다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 상당히 세고요. 뭐 대수전자 재료, 나노 신소재, 피 그 피노 그리고 뭐 비화텍 SOFC 관련된 기업들 여기들 좀 괜찮고. 그리고 에코프로 BM, 에코프로 요쪽들도 오랜만에 기관 수급 중심으로 좀 들어오고 심택도 오늘 아까 장 초반에 비해서는 조금 힘이 많이 빠지긴 했습니다만 어 기관쪽 수급들 오늘 좀 좋았고요.
좀 전반적으로 수급들이 좀 재배치가 되고 있는 흐름인게 저는 괜찮은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분위기가 내일 제일 우리가 중점적으로 봐야 되는 거는 외국인 수급. 지금 지긋지긋하게 외국인들이 팔고 있잖아요. 매일매일 어 안 팔고 좀 덜 팔거나 아니면 많이 팔거나 둘 중 하나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번 주에 경험을 했다시피 외국인이 좀 덜 팔잖아요. 그러면 시장이 되게 좋아요. 생각보다. 그래서 수급이 워낙 약하다 보니까 외국인만 좀 안 팔면은 시장이 꽤 좋은 그런 어 상황인데 어쨌든 중간 선거가 끝났으니까 리스크 회피했던 물량들이 내일부터는 다시 좀 재배치가 되는지 외국인들 중심으로 네거를 한번 내일은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이 들어온다라고 하면은 상당히 좀 좋을 것 같기는 해요.네 그리고 오늘 뭐 성광 밴드나 요런 종목도 성광밴드도 수급이 엄청 좋네요. [콧방귀] 기관 수급이 엄청 좋고 네. 아무튼 뭐 그렇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뭐 제약 바이오 기업들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 어 호스닥에서는 좀 강한 모습들네 보여주고 있어요. 네. 그래서 지금은 뭐 그렇고 뭐 이게 오늘 단순히 뭐 2차전지 신재생 여기들 강하기는 한데 여기서 뭐 사실 신재생을 여기서 그럼 갖다 붙여야 되나라고 생각을 하면은 저는 그렇게 신재생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좀 필요할 것 같고요.
2차전지 쪽은 저는 계속 긍정적으로 봅니다. 네. [콧방귀] 그 정도인 거 같네요. 어 동시 효과 들어갔구나. 네. 그렇게 한번 보기로 하고 그리고 아 외국인들 너무 너무 팔아요. 너무 팔아. 이거 뭐야? 너무 많이 팝니다. 네. 아무튼 이제 동시호가 들어가기 전에 제가이 그 2차전지 쪽은 그래도 계속 좀 내년에 어 지난주에도 한번 말씀드리긴 했었는데요. 어쨌든 반도체가 제일 우선이긴 하거든요. 지금 반도체가 1차로 정상화를 좀 찾고 그리고 반도체 소부장이나 요쪽들도 좀 제자리를 잡고 그리고 나서 그다음에 좀 어 제 2 이에 주도주가 될 수 있을 만한 반도체를 따라갈 수 있을 만한 섹터가 뭘까?
를 고민을 해봤을 때 그게 결국은 내년에는 2차전지s 요쪽밖에 없단 말이에요. 왜냐면은 이게 단순히 모멘텀만 좀 있다라고 얘기를 하는게 아니라 내년에 실적의 성장세가 제일 가파른 거 반도체 다음으로 가파른게 2차전지입니다. 회복세도 가파른게 네. 그래서 2차전지에 대한 기대감 자체는 좀 크고 그리고 지금 민주당 상하원 당선이라는 좀 스토리도 생겼고 어 그리고 앞으로 전력에 대한 부족함 요런 것들은 계속 이어질 상황인 거고 실적도 좋아지고 뭐 이런 여러 가지의 이슈들이 맞물리는 그런 섹터다 보니까 우리가 좀 관심 있게 볼 필요는 있겠다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오늘 2차전지 관련된 그 어 리포트가 있어 가지고 요거를 좀 가지고 왔습니다. 오늘 나왔던 리포트였었고요. [콧방귀] 엄청 긴 리포트였었는데 조금 간략하게 설명을 하자면 [콧방귀] 이제 내년에는 내년에도 ESS가 계속 괜찮을 거래요. 전기차는 내년에도 좋아지긴 하거든요. 올해까지 워낙 안 좋았기 때문에 내년에는 이제 전기차도 좋아지는 그림이긴 한데 여기에 플러스 알파로 속도가 확 붙는 게가 내년에도 여전할 거다라고 이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올해는 지금 데이터를 보니까 전기차 판매가 사실상 정체예요. 그래서 미국은 보조금이 끊기면서 판매가 많이 줄어들은 상황이고 중국도 줄었고요.
유럽만 성장을 했습니다. 전기차는 근데 그 사이에 한국의 배터리 3사들이 중국의 CATL이나 BR이나 이런 기업들한테 점유를 많이 뺏겼단 말이에요. 이제 원래 우리나라 배터리 3사 점유율이 49% 한 절반 정도는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은 27%까지 반토막이 났습니다. 점유율이. 네. 근데 대신에 이런 그 안 팔리니까 전기차 라인이 엄청 놀 거 아니에요. 네.이 이 놀던 전기차 라인을 다로 돌렸어요. 그래서 워낙의 발전소나 데이터 센터의 어떤 전력을 좀 저장하거나 뭐 이런 그 역할을 역할이 올해 작년부터 꽤 부각이 많이 돼 왔었잖아요.
네. 그러니까 AI 데이터 센터 향으로 주문이 좀 많이 늘어나기 시작을 하면서 어 거의 뭐 주문이 쏟아지는 그런 형태래요. 그래서 올해 이제 1분기 그 셀 업체들 실적이 적자였었는데 3분기만 하더라도 1주원 때 흑자로 돌아섰다고 합니다. 주가도 삼성 SDI는 좀 많이 올라 있는 편이기도 하고요. 근데 앞으로도 계속 우리나라 그 셀 기업들이나 우리나라 ESS 기업들이이 그 전체 흐름에서는 상당히 유리할 거래요. 산업에서. 어 그래서 왜 유리한가라고 보면은 미국이 중국 배터리를 그 제도로 계속 밀어내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중국산 그 배터리한테는 관세를 40.9%나 매기고요.
미국에서 만들면은 보조금 그c를 당연히 주고 있죠. 그리고 중국 부품 비중이 높으면은 세액 공제를 못 받습니다. 그래서 그 규정이 PFE라고 하는데 요것도 이제 매년 더 강화가 될 거예요. 점점 점점 허이 높아질 겁니다. 그래서 이렇다 보니까 당연히 미국의 공장에 있는 그 미국의 공장을 가지고 있는 그런 한국 업체들이 반사 이익을 보는 그런 구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계산을 해 보면은 중국산을 미국에 드려온 가격이랑 한국 업체의 미국산 가격이랑 거의 비슷하대요. 네. 그래서 가격도 돈이다. 그래서 그 가격의 메리트도 생긴다라고 좀 보시면 될 거 같고.
그래서 그럼 내년에 전망치가 어떻냐라는 걸 보면은 셀사 그니까 삼성 SDI랑 LG엔솔의 영업 이익만 올해가 1조 6,억 원이었었거든요. 근데 내년에는 5조 4,억 원이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영업 이익이 올해에 비해서 내년에 3.3배가 늘어날 걸로 현재 예상을 하고 있다는 거예요. 셀 이사들 기업만. 그래서 보조금을 빼고 계산을 하더라도 흑자로 돌아서는 그런 구간이 만들어지는 거고요. 이제 이거는 보조금 덕만 보는게 아니라 본업도 좋아진다는 얘기라고 해석을 할 수 있겠죠. 전기차는 내년에도 회복을 하긴 하는데 그래도 한 9% 정도 완만하게 회복을 할 걸로 기대를 해요.
그래서 여기가 회복이 되는 것만 해도 의미가 있고 성장은가 주도하는 이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럼 셀기업만 좋냐? 그건 아니고요. 그 소재 기업들도 당연히 좋은데 지금 양극제나 소재 업체들은 아직 좀 별로 그렇게 좋지는 못하거든요. 리튬 가격이 5월 달에 고점 대비 거의 반토막이 나 있는 그런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재고를 쌓아뒀을 거 아니에요. 근데이 쌓아둔 재고 가치가 좀 많이 떨어졌단 말이에요. 네. 근데 다만 미국의용 LFP 양극제가 지금 20만 톤이 필요하대요. 한 20만 톤 정도 미국에서 필요한데 근데 우리나라에서 공급 가능한 물량이 최대 16만5,000톤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미국에서 필요한 물량도 우리나라가 다 조달을 못 하는 그런 상태인 거예요. 그래서 물량이 너무 부족한 상태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우리나라 소재 기업들한테 기회가 좀 많다라고 좀 볼 수 있을 거고요. 실적 확인은 아마 내년 하반기에 좀 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선호하는 순서가 LNF, 포스코 퓨처엠, 에코프로 BM요 순서라고 이제 얘기를 하고 있고요. 아마 LNF가 내년까지 좀 증설에 대한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케파 확장에 대한 좀 어 예정이 돼 있기 때문에 요거를 좀 가장 매력적으로 보고 계시는 거 아닌가라고 좀 생각이 들긴 합니다.
네. 그리고 뭐 전고체나 소리 이런 거는 뭐 사실 지금은 별로 의미 없습니다. 어 실제로 돈은 28년도부터 벌 수 있어요. 그래서 어쨌든 그렇고 그리고 제일 최선호주는 삼성 SDI라고 얘기를 해요. 뭐 거의 대부분의 리포트에서 이제 ESS 담는 리포트들은 대부분 다 그 타픽이 삼성 SDI를 찍으시는 증권사들이 좀 많기는 합니다. 네. 삼성 SDI가 지금 현재가 대비해서 한 60% 이상 더 상승을 할 걸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내년 이익의 80% 이상이 S에서 나올 거래요. 그래서 거의 대부분 ESS가 성장을 주도하는 그런 형태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 28년까지 공장 물량을 다 확보를 했대요.
그래서 요것도 다행이죠. 그 LG 엔솔 같은 경우에도 어 목표가를 낮추긴 했습니다. LG 엔솔은. 네. 근데 여전히 좀 상승 여력은 30% 이상 있다라고 보고 있는 상황이고 아마 내년에 사상 최대 이익이 예상이 된대요. 그래서 미국의 생산 능력이 1등이니까 LG 엔솔도 좋다라고 이제 보고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뭐 LG 화학의 어떤 오버행 이슈나 이런 것들도 조금 노이즈로 껴 있기는 한데요. 그래도 본원만 생각을 했을 때는 좋아지는 계속 구조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네. 그래서 요런 내용들이 좀 있었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요.
그리고 연말에 11월 11일 날 빼로데이때 우리나라 ESS 중앙계약 3차 입찰 마감이 되고요. 그리고 12월 24일에 DOE 개통 장비 규정. 네. 요것도 나옵니다. 요거 세부 규정들도 확인을 좀 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연말에는 재무부의 PFE 요거 규정안도 또 나오기 때문에요 안들을 좀 디테일하게 연말에는 좀 확인을 할 필요가 있을 거고요. 여기서 좀 더 강화가 된다라고 하면은 당연히 우리나라 기업들한테는 좀 호재거리로 볼 수 있겠죠. 네. 그리고 내년 1월 1일부터는 중국 배터리 수출 증치세 환급이 폐지가 됩니다. 네. 그래서 중국도 이제 더 이상 물량 경쟁을 하지 말자.
라고 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어 이제 보조금을 주던 것들을 다 이제 없애고 있단 말이에요. 중국도 그래서 중국의 배터리 기업들이랑 어느 정도 가격의 경쟁력이 조금 생기기 시작을 하는네 그런 구간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 그리고 내년 8월에는 LG엔솔 대형 LFP 공급 계약 개시하고요. 그리고 내년 하반기에는 로봇용 전고체 배터리를 이제 삼성 SDI가 만들겠다고 목표로 해 놓은네 그런 시기이기 때문에 그건 한번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어쨌든 올해 하반기에도 모멘텀이 되게 많다 정도로 좀 체크를 해 보시면 될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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